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속 순환매 장세 진입을 주장. 코스닥(2차전지·제약바이오) 강세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차익실현 구간으로 봄. 시청자 상담에서 한국항공우주 추가매수 비추천·단기대응, SK이노베이션 분할매도, LG전자 가격 애매·21만원 부근 매도 후 재매수, BH 비중 축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타 관점 대응, 삼성전기 고점 대비 절반 회복 시 매도, 신세계 15~20만원 추가매수 고려 등을 언급. 강연회 홍보 포함.
다듬은 글
와 코스닥 양시장은 모두 하락하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 두 메이저 주체의 동반 매도세에 양시장 모두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뷰티주나 제약 바이오섹터도 잘 가는 종목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납매가 돌고 있는 시장에서 우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종목들은 어떤 전략들을 세워 가야 할까요? 혼자서는 답답하고 어려우시죠? 주침쿨쿨.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함께 해주실 전문가님 오늘 시장은 양시장고도 좀 빠지고 있는데 지금과 같은 시장은 또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뭐 뭐 어떻게 바라볼까 없죠. 이거는 흘러가고 있다 보면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거지만 코스피보다 이제 코스닥이 더 잘 움직일 것이다. 그리고 코스닥이 움직이려면 제약 바이오와 2차전지 이런 쪽들이 움직여 줘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어 2차전지가 지금 바닥을 자꾸 움직이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바이오 관련주들도 역시나 어 탄탄하게 좀 올라가는 종목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도 볼 수 있는 부분이죠. 어, 이제 돈이 돌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주식 시장에 돈이 많이 들어왔잖아요. 코스피가 지금 거의 만 포인트 가깝게 올라오게 되면서 어, 상당한 돈들이 지금 시장에 들어와 있습니다.
근데이 돈들이 사라지거나 하진 않아요. 돌 뿐인 거죠. 그래서 뱅뱅 돌고 돌고 돌고 돌고 움직이는 것을 우리가 순환매다 이렇게 부르게 되는데 지금 이제 순환매 장세가 어, 전격 [목을 가다듬음] 뭐 본격적으로 좀 보여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 오늘 코스피가 지금 0.9%대 9%대 빠지고 있고요. 뭐 코스닥이 지금 1.6%대 빠지고 있긴 한데 사실 지금 우리가 조금 애 어 의외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는 다우존스라든가 지금 나스닥은 지금 뭐 사상 최고치를 찍고 올라가고 있다라는 이야기 들려오고 또 미국의 반도체 지수도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단 말이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반도체가 삼성전자 SK닉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지수가 이렇게 밀려 내려가는 거 자체가 되게 웃긴다 생각이 들고 더군나 이제 SK 아닉스 차트만 본다고 하더라도 빠지고 있죠. 뭐 실적도 역대 최대다라는 그런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빠지나라 우리가 생각을 해 볼 때 사람들이 이제 착각을 하시는게 있는 거 같아요. 좋은 주식은 무조건 상승을 한다 또는 상승을 해야 좋은 주식이다. 이렇게 완전 연동을 시켜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습니다. 사실 좋은 주식과 좋은 가격 그리고 상승이라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오늘 SK 아닉스가 좀 빠지고 있는데 이게 왜 빠지는가라고 물어본다면은 정확한 이유는 우리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매도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이유만 이유로 팔고 있을 거 아닙니까? 어떤 노군가는 생활비가 필요해서 어떤 노군가는 전세금을 줘야 되다 보니까 전세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팔아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어떤 도근가는 매수를 눌러야 되는데 매도 버튼을 잘못 눌린 사람들도 있을 거고요. 그냥 내가 팔고 싶어서 팔아야 된다고 해서 또는 우리가 배우자 몰래 주식을 하다가 걸려 가지고 매도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매도에 매도를 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모르겠지만 매도하는 물량이 많으면 주가가 떨어지게 돼요. 그러면 잘 생각 한번 해 보시면 주식이 좋은 것과 매도하는 이유가 같지 않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좋은 주식이라고 해서 무조건 올라가는 거고 또 안 좋은 주식이라고 해서 무조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고자 하면 올라가는 거고 사람들이 팔고자 하면 내려간다 보시면 됩니다. 어, 하이닉스라든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요. 실적 좋다는 이야기 우리가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근데 더 좋아질 건가? 또 더 새로운게 있는가라고 물어보게 되면은 그건 좀 애매하죠.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기대감을 주지 못한다면 결국 삼성전자 SK닉스는 지금 실현을 해야 되는 수익을 실현시켜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을 하면 되 거 같아요. 그러면 어쨌든 팔아 가지고 수익을 내고 난 다음에는 우리가 이제 큰 손들이라고 하죠. 큰 돈들은 리밸런싱이라는 것을 하게 되거든요. 비싼 거를 팔아내고 싼 걸 사러 간다라고 말씀 많이 드렸잖아요. 그런 걸 우리가 생각 한번 해 보게 되면 결국은 저가 종목들을 공략을 하러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돈이 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닉스라든가 삼성전자가 밀릴 수밖에 없는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올라가기가 좀 버거운 상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이 외에 바닥에 있는 종목들이 좀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지수로만 따져 본다면 코스피가 이렇게 올라오는 동안에 코스닥은 올라오지를 못했잖아요. 그렇다는 말을 코스닥이 오히려 지금 이젠 상승의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하반기 내년 상반기까지는 코스닥 장세가 될 것이다. 그럼 코스닥에 어떤 종목들이 포진이 좀 많이 되어 있는가를 보게 되면은 시가총의 상위 종목을 무려 본다고 하더라도 RT부터 제약 바이오죠. 에코프로 2차전지죠. 와이코프로비 2차전지고 로봇 관련주 2차전지 관련주 뭐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그리고 제약 바이오들이 줄줄줄줄줄줄줄줄줄줄줄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코스닥이 가게 된다고 한다면요. 주력 테마가 뭐냐라고 물어봤을 때 2차전지 혹은 바이오주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아까 말했던 리밸런싱을 했다고 했죠. 삼성전자 SK닉스와 같은 올라온 종목들을 팔아 가지고 저가 종목을 샀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저가 종목들을 샀을 때 외국인 비중이 늘어난 업종이 뭐냐하면 제약 바이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 결국은 제약 바이오 업종들이 올라갈 거다라는 건 예상할 수 있었던 거고 그 외에도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보안 관련주라든지 지금 보안 관련주 굉장히 강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만은 이제 팔아야 될 때죠.
어쨌든이 보안 관련주라든지 또는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라든 관련주라든지 지금 보안 관련주가 올라오게 된 건 금융권이 털렸다라는 이야기 들려오는 거잖아요. 금융권이 털렸다라고 하게 되면 보안 관련주 중요하긴 하지만은 전자 결제 관련주도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움직일 만한 섹터들이 지금 굉장히 많이 있다라는 거죠. 그 외에도 자동차 부품 관련주라던가 AI 소프트웨어에서 자율 주행으로 이어지는 것까지 다 하나하나 생각을 한번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는 말은 지금은 올라갈 종목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건데 그걸 다 살 것인가라고 하면은 우리가 돈이 없어요.
종목이 많아지게 되면은 한 종목당 들어가는 비중이 줄어들게 될 것이고 그러면 수익 났을 때 수익금이 얼마 안 되다 보니까이 매매가 올바르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결국은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 거죠. 어떤 테마가 올라갈지 모르다 보니까 내가 들고 있는 종목들 중에서 올라갈 종목이 있는지 올라갈 섹터에 들어가는 포함되는 그런 종목들을 내가 보유하고 있는지를 생각 한번 해 보셔야 될 거 같고 항상 말씀드리지만 주가가 올라가고 난 다음에 상담해 봤자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올라가기 전에 상담을 해야 추가 매수견도 드릴 수 있고 그렇게 해서 매수가를 나셨을 때 반등 나올 때 이득을 좀 챙겨 나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기는요. 여러분들이 순환매라는 것을 우리가 확실하게 믿고 순환매 장세가 돌고 있다라는 걸 확실하게 보고 있는 상황인만큼 활동을 해야 돼요. 그 어떤 활동을 해야 되는가? 추가 매수 활동을 좀 하셔야 됩니다. 신규 매수 하시는 거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규로 종목을 자꾸 잡아간다라기보다는 어 방송에서 나오는 추천 종목들을 봤을 때 그걸 또 사야지라는 느낌보다는 배운다라고 생각하고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방송에서 나온 추천 종목들이 만약에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라고 한다면 아 저 사람이 사라고 했으니까 지금 나는 추가 매수하면 되겠구나라고 해서 추매 관점으로 대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지금은 종목을 섣불에 늘려가기보다는 똘똘한 한 놈이라고 하죠. 괜찮은 종목을 하나를 잡아서 또는 몇 개 뭐 만나봤자 다섯 개 이내로만 잡아 가지고 비중을 실어서 가는 매매가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고 조언을 드릴 수 있으니깐요. 종목을 조금 줄여시고 그리고 비중을 조금 더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서 추가 매수 전략을 화끈하게 좀 이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지금 시장 이제 본격적으로 수납매가 돌고 있는 시장이고 또 그럴 때일수록 그냥 내 종목 내버려 두면 안 된다.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전문가님과 함께 하실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 한 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네, 참여 방법 보고 오셨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종목 고민 시원하게 해결 도와드릴 테니까요.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종목 고민 있으실까요? 아니, 그냥 한국 항공주를 네. 어 먼저판에 산업이 있는데 한 5% 있거든요. 어 얼마에 매수하셨을까요? 14만 원에네 14만 원에 매수하셨고요.네 근데 조금 한 5%만 더 사도 괜찮은가 싶어서음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 가능한 타이밍인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아 전문가님 어 오늘 이제 뉴스를 보니 뭐 누리오 5차 발사 앞두고 우주 항공주가 전반적으로 다 빠진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경계감이 있을 때라고 봐야 할까요?
지금 추가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어, 뭐 누리우 이야기도 그렇지만 제가 주식을 하면서 운간 뉴스들 매일같이 만날 거 아니에요? 네. 그럼 매일같이 만날 때마다 항상 이야기하는게 뭐 뉴스 때문에 올랐다. 뉴스 때문에 빠졌다.이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때마다 똑같은 이야기 하는게 올라온 종목은 빠지고 내려온 종목은 올라간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로보켓 발사한다고 해 가지고 모든 종목이 다 올라가는게 아니고 올라갈 종목은 올라가고 내려갈 종목은 내려가는데 많이 올라온 종목은 내려가고요. 밑에 있는 종목은 올라가요.
그 이거는 변하지 않는 불변의 법칙이에요. 뭐 지금도 반도체 관련조들이 뭐 떨어진다 해서 삼성전자 SK닉스 밀리고 있잖아요. 그럼 뭔 상관입니까? 반도체 소부장들은 올라가고 있잖아요. 올라오지 않았던 애들은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맨날 우리가 뒤푹 친다라고 하죠. 올라간 종목을 사 놓으니까는 떨어질 때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때 가장 중요한게 제가 떨어지는 칼라를 잡지 마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제일 꼭대기에서부터 물려 가지고 내려가게 되면은 최저점까지 싹 다 고생을 해야 돼요. 그럼 우리가 굳이 뭐 한다고 그거 다 기다려야 됩니까?
다 내려가고 난 다음에 사는게 낫죠. 그래서 지금 시청자님은요 싸게 산게 아니에요. 지금 차트를 한번 볼게요. 한국 항공우주라고 하는이 기업이 주가가 이렇게 올라와 있는 그냥 딱 봤을 때 우리가 봉우리라고 하죠. 산을 보더라도 이렇게 봉우리가 있잖아요. 그죠, 시청자님? 네. 예. 우리가 산을 보면은 이렇게 꼭대기처럼 이렇게 봉우리가 있는데 그 꼭대기가 지금 이렇게 두 개가 있잖아요. 그죠? 네. 네. 한국 항공우조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리가 지금 상장된 이후로 지금까지 주가가 흘러오면서 큰 봉울이라고 할 만한게 두 개가 있어요.
봉울이라고 하는 것은 다시 말하면 꼭대기라는 걸 이야기하잖아요. 그죠? 네. 네. 지금 그러면 지금 시청장의 매수가가 어디냐면 빨간색 선으로 제가 쫙 그어 놨거든요. 아, 네. 그럼 빨간색 선이 지금 꼭대기에 가깝습니까? 바닥에 가깝습니까? 아, 꼭대기 그러니깐요. 그럼 우리가 꼭대기에서부터 사서 모아가면 처 밑바닥까지 다 모아야 되는데 우리가 돈이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그죠? 네. 네. 네. 그러니까 추가 매수를 하고 싶은 마음은 제가 이해는 합니다. 내가 사고 난다면 지금 손실율이 조금 발생이 되고 있고 내가 14만 원 사가지고 지금 12만 원이니까 아우 10%대 지금 손실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 지금 뭐 추가 매수 해갖고 매수가를 낮추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지만 전체 그림으로만 본다면은 시청자 너무 코앞을 보고 계신다라는 거예요.
네. 네. 그니까 그냥 지금은 들고 가는게 맞다 생각이 들고요. 지금 시청에 매수하신 자리는 떨어지는 어떤 초입부가 될 수도 있는 자리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안 되고 그냥 반등 나가면은 단기 수익을 노리고 그냥 팔고 나간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장기로 가져갔을 때 모아갈 필요가 있는가라고 하면은 여기서부터 물려서 모아갈 필요는 없겠죠. 그죠? 네. 네. 예. 주가가 다 떨어지고 난 다음에 바닥에서 모아가면 모르겠지만 고점에서부터 내려가는 걸 다 모아가려면 얼마나 고통받을까요? 네. 그래서 지금은 떨어지게 된다면은 비중이 5%밖에 안 되니까 비중 늘린다기보다는 한 12만 원 밀리면 최근에 만들어진 저점을 무너뜨리는 거거든요.
아, 네. 저점이 무너졌다라는 말은 여기가 저점이 아니란 말이겠죠. 그죠? 그러면 추가 하락하게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러면 저기가 무너지면은 손절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나오는게 맞죠. 추가매수보다는 12만 원 밀린다면 손절한 다음에 아래쪽에서 다시 사는 걸 노려보시는게 좋겠고 반등 나가면은 14, 5만 원쯤에서 어 반등 그냥 정리한다 생각하고 단기 대응을 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대응 전략 짚어 주셨는데요. . 예, 반갑습니다.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 있으실까요? SK 이노베이션님, 네.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3만 8,080원에 네. 20% 지금 우리 시청자님 수익권이시네요. 네. 네. 수익 너무 축하드립니다. 네. 그럼 어떤 점이 좀 궁금하실까요? 매도가 궁금하신 걸까요? 예. 좀 매도각도 궁금하고 좀 일부 익절하고음 추매를 좀 해야 될지 그래서 궁금해서 전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조금 물량을 정리해야 할 타이밍인지 . 자, 시청자님께서 지금 수익권이신데요. 지금 조금 한창 올라와 있는 상태인데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직은 좀 이른 타이밍일까요? 이르단 타이밍은 도대체 뭡니까? 더 올라갈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남았을 때를 말
더 올라갈지 어떻게 알아요? 잘 모르죠. 그러니깐요. 네. 우리가 고점이라고 하는 건 최고점이라고 하는 건 지나야 알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오늘이 최고점일지 아닐지는 내일 돼서 알 수 있는 거잖아요. 내일 빠지면 오늘이 최고점이었을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최고점에 파는 거는 가능한가요? 사실 불가능하. 어제 팔았어요. 최고점이 되는 거니까. 내가 결정해 그니까 최고점에 아예 불가능하니까 이게 더 올라갈까 말까를 생각하고 판다는 거 자체는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수익 났을 때 판다라는 그 원칙에 좀 가깝게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제가 늘 말하지만 지금 시청님도 수익 중이긴 한데 더 갈까 봐 아쉬운 거잖아요. 그죠? 시청장님 저랑 대화 한번 해 볼게요. 네.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입니다. 네. 그 올라가면은 지금 여기서 더 갈까 봐 지금 아쉬운 거잖아요. 그죠? 근데 더 갈지 안 갈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해야 되는게 뭐냐면 어쨌든 수익은 낫단 말이죠, 지금. 네. 근데 안 팔면 내 수익이 아니에요, 결국은. 네. 맞. 그럼 우리가 여기서 뭐 해야 되냐면 다 팔기 너무 아쉽고 또 다 안 팔고 그냥 다 가져가자니 또 너무 좀 불안하단 말이죠.
그럼 그만큼 좀 팔아내는 거예요. 그냥 부 그 분할 매도라는게 가능하잖아요. 그죠? 예. 시청자님 만약에 이걸 한 주만 사서 들고 있었으면은 고민을 좀 해야 돼요. 내가 다 팔고 나면 끝이니까. 네.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닐 거거든요. 그죠? 그러면 여기서 비중을 줄이는 방식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13 정도를 매도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뭐 절반을 파셔도 좋고 1 정도 매도하셔 하셔도 좋아요. 그 정도는 팔아내야지 수익을 일단 어느 정도는 확실하게 챙겨 놓은 거잖아요. 그죠?
네. 그렇게 챙겨 놓으면 만약에 내일부터 해서 또 떨어진다 하더라도 일단은 좀 팔았기 때문에 마음의 위안이 좀 되거든요. 네. 근데 반대로 또 올라간다 하더라도 남은 물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좀 올라간다 하더라도 덜 아쉽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내일 내려갔을 때 너무 아쉬울걸요. 그렇잖아요. 그죠? 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해야 되는게 뭐냐면 분할 매도라는 걸 해야 돼요. 그 주식을 우리가 앞으로 매매를 계속하다 보면은 수익이 날 때도 있고 뭐 물릴 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 수익이 날 때 우리가 뭘 해야 되냐면 그냥 분할 매도해야 돼요.
그냥 그거는 정답이 없어요. 그냥 무조건 그냥 해야 되는 정석이에요. 그래서 그냥 어디서 팔아야 될지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냥 내가 지금 수익 중이다 싶을 때 팔면 되는데 지금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지난번에 올라왔을 때 고점에 딱 그냥 맞아 떨어져 있는 자리기 때문에요 자리에서는 1 정도 매도하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나머지는 좀 더 들고 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가 원래 못 넘어가던 자리거든요. 16만 원 자리를요. 근데 여기를 넘어가게 되면은 19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슈팅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넘어가면 어 가져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넘어갈지 안 넘어갈지 모르니까 안 넘어갈 수 있다 생각하고 1만 팔자라는 거예요. 개념은 이해가 되셨죠? 네. 예. 그렇게 팔고 나머지는 19만에서 20만 원까지 가져가시면 되고 팔았는데 또 떨어지게 되면 시청남의 매수가 또는 그 이하에서 다시 사면 돼요. 팔았던 만큼. 네. 어 팔았던만큼 플러스 내가 수익을 내서 수익 난 금액까지 더 사 버리면 돼요. 그럼 돈 더 많이 벌 거 아니에요. 그죠? 그렇게 샀다 팔았다 한다라고 생각 가져가시면 되고요. SK 이노베이션이 지금 화학 업종이 그렇게 나쁜 상황이긴 해요. 근데 어 무조건 나쁘냐라고 하면요.
나쁘기 때문에 주가가 계속 빠지진 않아요. 박스권이라고 해서 계속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 하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래서 상승세가 막 저 위쪽까지 나갈 것인가 하면 LNG 이야기 좀 나오고 하다 보니까 뭐 튀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지만 뭐 올라가더라도 일시적일 겁니다. 그래서 올라가면 잘 팔고 내려가면 또 산다라고 생각하고 12만 원 이하에서 다시 사야지라고 생각하면서 샀다 팔아다 좀 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 12만 이하에서 사야 됩니까? 어 지금 매수하신 자리가 사실은 달리는 말에 올라타 버려 가지고 결과가 좋은 자리인 것이 굳이 매수가로 따진다면 잘 산 자리는 아니에요.
예. 예. 그래. 잘 샀다라고 할 만하면 사실은 얘가 10만 원에서 14만 원까지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종목이잖아요, 원래. 그럼 10만 원 사야 잘한 거죠. 어 13만8,000원은 지금 우연히 올라갈 때 사는데 그게 결과가 지금 좋아서 수익이 낮기 때문에 그 수익 났다라는 거지 잘 샀다라고 말하기 좀 애매한 자리입니다. 예. 맞습니다. 네. 그래서 다음번에 매수가를 조금 더 아래쪽에서 다 잡아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분할 매도 전략을 좀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가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는 다음 상담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수고 많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시승자님 어떤 종목 고민 있으실까요? LG전자예요. LG 전자.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21만 3,000원에 10%예요. 21만 3,000원에 10% 비중.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전화 연결되면 어떤 점을 좀 여쭤보고 싶으셨나요? 이게 한 30만 원 갈까 싶어 가지고 성적은 좋다 그러는데 모르겠어요. 뭐 선생님 여쭤보라고요. 알겠습니다. 주가가 좀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지 전문가님께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전반적인 관점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콧방귀] 오늘 LG 전자 실적 발표 있었는데 근데 좋게 나왔는데도 또 많이 떨어지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좀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목을 가다듬음] 30만 원 선 넘어까지 좀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 계시는데 전문가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키가 180인데요. 고등학교 때 180이 됐거든요. 네. 전 그때 190까지 크지 않을까 싶었어요. 어, 신발도 그래서 200 지금 제가 발이 좀 잤거든요. 265 정도는데 어 280짜리 사놨다가 아, 키가 더 크겠지 싶어서 290짜리 신고 다니고 그랬거든요. 정말인가요?
예. 근데 안 크더라고요. 네. 그 지금 그거랑 다를게 뭡니까? 음. 그러니까 우리가 주가가 그냥 25만 원이니까 30만 원 가겠지라고 대충 생각하면 안 돼요. 그냥 주식이라는 건 20만 원이니까 30만 원 가겠지. 이거는 무슨 생법입니까? 사실 그렇게 법을 하면 안 되는 거고 올라갈 만한 가치가 있어야지 그만큼 올라가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격을 설정해 놓고 목표가를 정해놓고 30만 원 가겠지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올라갈 만한 기업인가를 충분히 분석을 하셨어야 돼요. 근데 올라갈 만한 기업이었나라고 하면은 지금 많이 올라온 자리예요.
이미 시청자님이 매수하신 자리가 원래 5만 원짜리가 20만 원까지 올라왔으니까 지금 시청자님 매수하신 자리가 원래 있었던 5만 원에 비해서네 배 올라온 자리거든요. 싼 건 아니에요. 시청님 산 자리가. 그래서이 자리에서 또 더 올라가려면 더 좋은 뉴스가 나와야 되는데 오늘 실적 발표가 나오고 난 다음에 빠지는 건 우리가 다 실적이 잘 나올 거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발표 나니까 이제 벌장 다 봤다라고 보는 거죠. 아 이만큼 나올 거라 예생했는데 이만큼 나왔네. 그럼 끝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이상이 나와야 우와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시청자라님이 지금 매수를 좀 비싸게 하셨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요. 이게 그냥 단순히 30만 원까지 갈까요라고 물어본다면은 지금 가기 되게 어려운 상황이죠. 이제 여기서 단기 반등이 좀 나와줘야 되는 상황인 거고 나올 만한 그런 호재라고 한다면 이제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게 나와야 되다 보니까 LG 입장에서는 로봇 이야기가 좀 나와 가지고 로봇 테마로 조금 이끌어졌을 때 슈팅이 나올 수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 외에는 사실 지금 좀 애매합니다. 매수가요. 제가 LG 전자를 두 세 달 전에 상담을 한번 받았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제가 LG 전자 가져가라.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을 때 그 반등 나가면 우리가 한 20, 3만 원에서 4만 원 정도쯤까지 반등 나가면 팔아라고 했던 자리인데 그거를 지금 시청자님이 매수하신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좀 좀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어쨌든 지금 매수가에서 그렇게 벗어난 건 아니고 크게 빠져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늘은 그냥 가져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가 빠져 내려가고 그 이후에 다시 올라가는 경향들도 있긴 해요. 아까 말했던 여러 가지 테마가 남아 있다면요. 그래서 그걸 노려 보면서 가져가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여기서 빠져 내려가게 된다면 지금 시장에 매수가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수익 내기에 좋은 가격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면 다시 사놔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LG 전자로 수익내는 건 쉬워요. 싸게 사면 돼요. 근데 지금 싸지가 않아요. 이해가 되세요? 예. 예. 그러니까 이렇게 사 놓고 수익 내겠다라고 하면 그건 좀 이상한 생법이라. 비싸게 주고 샀어요. 어떤 거? 예. 비싸게 주고 샀기 때문에 비싸게 주고 산 걸 더 비싸게 팔려고 한다면 더 좋은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러니까이 지금이 좋은 거 가지고 안 돼요.
지금이 시장에 나와 있는 뉴스 가지고 안 돼요. 그래서 LG 전자가 지금 계속해서 뉴스를 보시게 되면은 뭐 영업 이익도 있지만 LG 전자가 로봇에 이렇게 뭐 취중해 갖고 뭐 한번 해보겠다. AI 데이터 센터 이렇게 좀 가보겠다. 이런 이야기를 해 갖고 새로운 뉴스거를 자꾸 만들고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뉴스 거리들이 시장 참가자들이 어 20만 원이면은 실적이 좋긴 했는데 AI까지 한다고 로봇까지 한다고 야 그럼 30만 주고 사야지 하고 달려들 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그렇게 달려 들기 전까지는 계속 이렇게 미적지근하게 움직일 겁니다.
근데 그 미적지근한 데서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21만이란 자리가 제가 별로 좋지 않아요. 왜냐하면 지난 7월 달에 미적 찍어할 때 15만 원까지 내려갔잖아요. 그죠? 그럼 15만 원에 가깝게 사는게 싸게 산 거지. 21만 원 산 거는 좀 애매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가격의 문제라는 거예요. LG 전자 잘못 하나도 없고 시청자님 가격이 조금 애매하다. 그래서 내려갈 때 들고 가지 말고 팔았다가 다시 사는게 유리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예. 내려갈 때 괜히 손실을 크게 내지 마시고 21만 원 선 그 한 20만 한 20만 8,000원 정도가 될 거 같거든요.
20만8,000원 정도쯤 됐을 때 이게 매도한다 생각하시고 떨어지면은 어 팔았다가 다시 사세요. 그게 나와요. 가격을 조정을 좀 합시다. 아시겠죠? 선생님 말씀이 100번 맞아요. 아 감사합니다. 공감해 주셔 가지고 감사드리고 싸게 사 놓으면 돈 버는 거 쉬워요. 그러니까이 가격이 좀 애매하기 때문에 가격만 조정하자. LG는 이제 좋은 기업이다는 거 말씀드릴게요. 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네. 시청자님 고민이 시원하게 해결되신 것 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투자하는데 있어서도 계속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어떤 종목 고민 있으실까요? BH요. 네. BH 보하고 계시고요.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어, 조금 올랐어요. 21,500원에 60% 21,500원의 비중 60%요. 아유, 비중이 굉장히 무거워 무겁게 들고 계시네요. 예. 네. 우리 시청자님 BH 이렇게 비중이 좀 무거운만큼 고민도 많으실 것 같은데 참이 비중 그대로 다 들고 가도 괜찮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다양한 전략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자, 21,500원. 사실 지금 현재 가격이랑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가격이긴 한데 비중이 어마무시합니다.
60%인데 60%이 비중을 어떻게 끌고 가야 할까요? 네. 뭐 일단 잘 산 것도 아니고 뭐 싸게 산 것도 아니고 애매하죠. 그래서 이거는 가격도 문젠데 가장 큰 문제는 비중이죠. 그러니까 싸게 살 때는 우리가 조금 배팅을 걸어도 되거든요. 친구끼리 내 얘기할 때 야, 너 이거 뭐 전대상 건다 이러면서 우리가 한 번씩 이야기할 때가 있잖아요. 그럼 우리가 확실할 때 전재산 건다. 내 이름을 건나, 성을 걸게 뭐 이렇게 할 때도 있잖아요. 근데 우리 자신이 없을 때는 내기 하자 그러면 어떻게 하죠? 네. 음. 망설이죠. 안 뭐 내기까지 하냐 그렇게 하고 넘어가려고 하잖아요.
그게 이제 확신이 없을 때 우리가 그렇게 배팅을 좀 걸지 않거든요. 확실할 때 배팅을 건단 말이죠. 지금 매수가 그렇게 확실하지도 않은데 배팅을 60%나 들어간 거 자체가 저는 여기 이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매수가에서 그렇게까지 벗어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그냥 저는 비중부터 줄여라라고 말씀을 드릴 거예요. 만약에 시청자님이 손절할 수 있는 용기, 그러니까 손절할 수 있는 용기라는게 뭐냐면 얘가 이제 내려가게 되면 한 2만 원 이하로 빠질 때는 손절하시는게 맞거든요. 그러면 시청자님이 21,500원을 샀으니까 2만 원 빠질 때 손절하게 되면 한 7% 정도 손절을 하셔야 돼요.
네. 그럼 뭐냐면 60% 비중이 들어간 거에서 7%를 우리가 손절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1천만 원 들어갔으면은 70만 원 손절을 해야 되고 만약에 1억이 들어갔다면 700만 원 손절을 해야 되거든요. 그죠? 근데 손절 금액을 내가 신경 안 쓰고 7% 정도 손절을 내가 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금액이 얼마 들어가는 상관없는데 사람마다 그 손절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 범위라는게 있어요. 어 내가 한 30만 원 정도 날려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죠? 예. 또는 20만 원 정도만 날려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어떤 사람은 나는 500만 원 날려도 상관없습니다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 손실 금액이 7%여야 해요. 그럼 시청자님이면 지금 이거 7% 손절할 때 지금 투자하신 금액에서 7% 손절하면은 감당 가능하시겠어요? 괜찮아요. 아, 그거 좀 부담스러우세요, 혹시? 예. 그러면 비중을 줄여야 되는 거. 왜냐면 내가 지금 감당할 수 없는 돈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우리가 수익이 날 때야 다익선이거든요. 뭐 1천만 넣어서 10% 벌으면 100만 원밖에 못 버는데 20억 넣어 가지고 10% 벌면 2억 벌 거 아니에요. 그죠? 네. 많이 들어가면 수익 많이 나는 거 맞는데 손실이 났을 때이 감당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내려가면 물려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바라보게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더 큰 손실을 그냥 계속 멍하니 바라보니까 더 이상 손댈 수가 없는 자리까지가 버려요. 그래서 비중이라고 하는 것은요. 시청자님이 감당 가능한 선까지 들어가는 건데 나는 3천만 원 넣을 수 있어요가 아니에요. 3천만 원 넣었을 때 5% 손절하면 150만 원 손절인데이 150만 원 손절 감당 가능합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괜찮습니다 하면 3천만 원이 맞는데 그게 아니라 어우 너무 큰데요 하면 비중을 줄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7% 손절하시게 되면은 제가 얼마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7% 손절하면은 시청자님이 계산 가능하실 거 아니에요.
그죠? 그 금액 내가 손절 못 하겠다면 지금 비중 줄이세요. 어디까지 줄이면 되느냐? 감당 가능한 선까지. 어 이해가 되세요? 네. 그게 일단 1번이에요. 그래서 일단 비중을 줄이시라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고 이게 지금 BH와 같이 이렇게 주가가 내려갔다가 반등 나가는 자리가 쌍바닥이로 내려가는 자리가 되게 많아요. 네. 계속 올라가는게 아니라 밑으로 빠져 버리는 경우들이 꽤나 많습니다. 물론 뭐 열 개 중에 한 한두 개 정도는 위로 더 올라가 버리기도 해요. 근데 그 확률 자체가 열 개 중에 한두 개면 1, 20%밖에 안 되잖아요.
그죠? 네. 8, 90% 확률로 떨어진다고 하면 굳이이 자리에 사서 들고 가야 됩니까? 어. 확률 싸움인 거잖아요. 주식은. 그죠? 어, 그러니까 이건 너무 확률이 분리한 데서 왜 이렇게 비준까지 많이 쓰어 가지고 하고 계십니까라고 제가 말씀드릴 수밖에 없겠죠. 그죠? 떨어지면 안 되는데. 네. 떨어지면 안 되는데. 당연히 떨어지면 안 되지. 다 그렇죠. [콧방귀] 근데 말했잖아요. 손절은 각오해야 되는데 그 손실 금액을 내가 감당할 수 있느냐의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시청자님이 떨어지면 안 된다라고만 생각할 정도의 비중이 들어가 있어요.
만약에 여기 지금 5%밖에 안 들어갔으면 떨어지면 안 된다라고 그렇게 걱정이 될까요? 안 될 거 같아. 그러니깐요. 그러니까 우리가 떨어져도 마음이 좀 편하게끔 주식을 해야 주식은 올라가는 거 아니면 내려가는 거잖아요. 그죠? 네. 그럼 내려가는 것도 당연히 받아들여야 되고 그걸 이용해야 되는데 지금 시청자님은 올라가기만 바래야 되잖아요. 비중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원점으로 돌아가서 비중부터 줄어라. 제가 보기에 이거 비중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한 절반 정도 줄이는게 어떨까? 뭐 물론 수익 났을 때 수익금은 줄어들지만 대응이 안 되잖아요.
지금 내려가면. 그래서 그냥 지금 이거는 저는 절반 정도 비중을 줄이거나 그 이상 줄여라고 말씀을 드릴 거고요. 위쪽에 있는 23,000짜리 뚫으면은 267,000원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습니다. 근데 저거 못 뚫면은 다시 내려가서 15,000원 내집 뭐 17,000원 이하까지 빠지기 때문에 저 빠져 내려갈 때가 문제라고 말씀드렸죠. 수익 나는 거 아무 상관없는데 내려가는게 문제입니다. 내려갈 때이 비중으로는 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저는 비중을 한 절반 정도는 줄이자라 의견을 드리고 나머지는 뭐 다 가져가셔 가지고 27,000원 노래서 대응하시면 되겠고 아까 말한 것처럼 2만 원에서 손절했다가 밑에 다시 사는게 나아요.
그 2만 원에서선 7% 정도 손절해야 되기 때문에이 7% 손실금에 감당할 수 있는 수준까지 비중오늘을 줄이세요. 네. 네. 그렇게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는 비중을 좀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 좀 줄여 보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있습니다. 당연의 장소와 시간 먼저 큰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일정 살펴보고 오셨는데요. 토요일은 영중포에서 일요일은 경기 안양에서 준비를 해 주셨다고 합니다. 자, 그럼 강윤에서 어떤 내용으로 또 준비를 해 주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어,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 강연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또 열심히 준비해 주셨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뭐 일단 항상 제가 강연 다니면서도 그렇고 주식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파는 건 쉬운데 파는게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저는 그 헛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사는 걸 막 사니까 쉽겠죠. 음. 막 사니까 싶죠. 사실 계좌 어제 처음 연 사람도 막 사요. 그 매수 버튼 달려 있으니까 누가 못 누릅니까? 그 사는 건 사는데 그렇게 사면은 수익 안 나죠. 잘 사야 수익이 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수익을 노리기 위해서는 살 때부터 잘 사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잘 사 놓고 난 다음에 끝나느냐? 아니죠. 가져가는데 또 해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가가 올라가는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내려갈 수도 있거든요. 그럼 내려갈 때 대응하는 법들을 알아야 되는데 그게 다 기본이고 기초거든요. 근데 그런 강의가 사실 증권사에서 계좌 열 때 좀 교육을 해 줘야 돼요. 손이 투자자들에게 어 손님 적계을 적계를 할 때 해 줘야 되는 거라고 전 생각을 하는데 아무 교육도 안 해갖고 계좌만 딸랑 열어 놔 버리니까 우리가 계좌가 좀 많이 망가져 있는 경우들 좀 많이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 제가 기초 교육 항상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셔 가지고 기본에 대해서 배우세요. 기본을 알아야 뭔가 그다음 응용이 되고 심화 과정을 넘어갈 수 있는데 사람들은 기본도 안 보고 심화 과정만 자꾸 이렇게 쫓아다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뭐 하는지도 모르고 자꾸 물려 버리고 이런 경우들이 생기는 거 같거든요. 그러지 않도록 오셔 가지고 좀 배우세요. 뭐 시간 내서 오시면 제가 그 시간 아깝지 않도록 강의를 해 드릴 겁니다. 뭐 제 강의 오시면 뭐 무섭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 화 안 냅니다. 이제는 화 안 낼 정도로 이제 여러분들 포기했어요. 안 바뀌잖아요 어차피.
그래서 그냥 포기했으니까 화 안 낼 때 깨니까 그냥 오세요. 오셔 가지고 편안하게 저도 웃으면서 강의할테니까 오셔 가지고 무섭지 않게 배워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참석하시면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후회되지 않을만큼 다양하고 좋은 공부 방법들 설명해 주신다고 하니까요. 꼭 참석하셔서 도움이 되는 이야기 들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고민 있으실까요? 하나에로스페이스. 네. 하나에로스페이스. 그리고 매수가량 피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00만9,000원에 10%입니다. 100만9,000원에 10% 비주.
네. 우리 시청자님이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떤 점이 좀 고민이 되셨을까요? 그래서 이거가 그 수입이 났으 쭉 내 빠져 가지고. 음. 그렇군요. 네. 수익 때 매도를 안 하셨구나. 네. 네. 그렇잖. 네. 알겠습니다. 참 그럴 때가 굉장히 아깝고 답답한데요. 지금 좀 떨어져 있는만큼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 전문가님께 전략 한번 부탁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네. 아 전문가님 자 시청자님께서 100만9,000원에 매수를 하셨는데 자 우주 항공주 오늘 좀 같이 다 빠지고 있어요. 지금으로서는 어떤 전략을 세워 가는게 좋을까요?
그 야구 좋아하세요? 네. 전 야구 아예 룰을 잘 모르거든요. 뭐 아시안 게임이고 뭐 아무것도 안 봐요. 축구도 잘 모르긴 하지만. 어쨌든 야구 제가 룰을 잘 모르지만은 야구할 때 펀트라고 해서이 야구 방망이를 이렇게 들고 뭐 하는게 있더라고요. 예. 그걸로 홈런칩니까? 그건 아니죠. 홈런치려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요. 그럼 뭐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냥 나가려고 진출 나가려고 진출하려고 그러면 저 멀리 막 공을 때려 가지고 멀리 보내려고 하는 거는 그건 아니죠. 목적이 다르네요. 그럼 이렇게 풀스윙 때리는 거는 홈런이라든지 멀리 날리는 걸 좀 노려보는 거겠네요.
이걸 제 왜 이렇게 이야기하냐면 주식을 하다 보면요. 단타 관점으로 봐야 될 때가 있고 어 장기 투자 관점을 봐야 될 때가 있거든요. 그 단타 관점으로 본다는 말은 수익률이 크게 가져가야 될까요?음 아니요. 조금 짧게 봐야 되겠죠. 단타는 빨리 치고 나가야 되는 거니까 아까 말했던 야구에서 펀트 치면은 빨리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나가는 거의 목적인 거잖아요. 그러면 장기 투자 장은 어떨까요? 좀 오래 멀리는 보내 가지고 우리가 달릴 시간은 충분히 좀 가지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럼 수익률 좀 높게 잡겠죠. 그 목적이 다 다른 건데 사람들은 이걸 자꾸 혼동해서 생각을 하는 경우들이 좀 많은 거 같습니다.
시청자님 지금 여기서 매수하신 거 자체가요.이 자리가 단타쳐야 되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아까 야구 시청자 혹시 야구 좋아하세요? 네. 네. 네. 좋아합니다. 야구 펀트 아까 이야기 좀 들으신 거 이해가 되세요? 예. 이해가 됩니다. 펀트 쳐야 되는 자리에서 지금 홈런 치려고 하고 있다 보니까 수익률 한 7% 나왔을 때이 정도면 충분하거든요. 사실은 정말 훌륭한 수익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펀드 치려고 해놓고 아 홈런이 안 되네 이런 느낌인 거예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원래 단타 쳐야 되는 자리가 맞고 여기서는 단기 수익률 그 정도 놨으면은 진짜 잘 들어가서 잘 수익 내서 깔끔하게 딱 치고 나왔으면 끝나는 문제였어.
1루까지 진출한 거예요. 네. 맞습니다. 근데 펀트 쳐놓고 아 홈런이 아니네 하고 가만히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겠죠. 그죠? 네. 그런 관점이 돼 버리니까 지금 아웃 된 거죠. 펀트 쳐 놓고 안 뛰어가고 있으니까 아웃 된 거예요. 지금 아웃. 이거 뭐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지금 이해를 잘 못 한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로 스페이스는 지금 장기 투자할 만한 자리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너무 많이 올라왔어요. 네. 네. 너무 많이 올라온 자리에서 우리가 차트 중에서 피해야 되는 자리가 있는데 어 헤드 앤 숄더라고 들어보셨나요?
네. 네. 뭐 못 들어보셨다 하더라도 오늘 제가 가르쳐 드릴 건데 헤드 앤 숄더라고 해서 주가 모양이 약간 요렇게 시효자 모양으로 생기는 차트 모양이거든요. 네 네. 네. 시효자 모양으로 생기는이 차트 모양이 이렇게 골짜기가 이렇게 봉어리가 한 개, 두 개 세 개 만들어지면서 묘산자 형태 있죠? 묘산자 한자. 음. 지금 TV 보고 계신가요? 네. 네. 네. 요렇게 생긴게 우리가 헤드앤 숄더라고 불러요. 왜 헤드앤 숄더냐면 머리랑 어깨인데 여기 가운데가 머리고 양쪽이 어깨라이 말이에요. 네. 그래서 양쪽 모양세가이 사람 어깨처럼 이렇게 모양색 어깨처럼 딱 돼 있다.
지금 제옷하고 여기 비싸잖아요. 그죠? 네. 네. 네. 요런 형태가 되었을 때 우리가 헤드앤 숄더라고 부르는데 이런 차트는 절대 매매하지 말라고 가르쳐요. 아, 그래요? 왜 그러냐? 헤드앤 숄더 차트 모양은요. 교과서적으로 교과서적으로 주가 하락이 나오기 전에 생기는 전조 증상이라고 우리가 배우거든요. 네. 네. 우리만 배우는게 아니라 증권사에서도 배우고 글로벌 투자 전부 다 교과서의 책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냥 아, 타물면 자격증 시험 칠 때도 이렇게 나와요. 아, 책을 봐야겠네. 어, 그죠. 그 이런 자리에 샀는데 우연히 단기적으로 수익이 났으면은 아까 말한 것처럼 펀트 잘해 놓고 왜 안 나갑니까?
음. 그 이야기인 거예요. 그 지금 이제 어쩔 수 없이 아웃됐으니까 아쉬워하지 말고 나가자. 어 지금 여기 저점 깨지게 되면 99만9,000원이이 99만 원 빠지게 되면은 또이 추가 하락이 나올 수밖에 없는 자리고 여기서 아까 말했던 헤드앤 숄더 자리가 제일 안 좋은게 85만 원 자리.요 제일 아래쪽을 무너뜨리게 되면 이제 하락세로 전환돼 버리는 자리예요. 아 그래요? 그럼 계속 떨어져요. 그럼 장기 투자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겠네. 그러니깐요. 하락세로 전환될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이 해소가 되는 걸 보고 사든지 네. 다 빠지고 사던지 하면 되는데 여기 지금 들어가신 건 단기 변동이 잘 나왔는데 좀 아쉽네요.
그 차트를 좀 보고 저이 단기 투자하실 거면 차트를 좀 보셔야 돼요. 아 그래요? 예. 차트 보려면은 제가 아까 말한 것처럼 책만 봐도 나옵니다. 그냥 아 책만 봐도 합니까? 그럼 거 10만 원대 가면 아 100만 원대 팔 팔아야겠네요. 지금 이제 사실 오늘 파는게 맞죠? 네. 네. 오늘 이제 단기적으로 들어갔다면 100만 원이 아니라 지금 오늘 지금 여기서 어쩔 수 없이 팔아야 돼요. 그냥. 아, 요거가 9월 달에 산 거예요. 네. 9월 달에 샀어도 아까 야기한 것처럼 9월 달에 잘 사 가지고 수익 한 번 났을 때 안 팔고 또 내려갔을 때 또 올라갔을 때 펀트 두 번이나 성공해라고 가만히서 있었네요.
예. 그 이렇게 된 거예요, 그냥. 아, 예. 그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계속 도돌이혀죠. 그죠? 아, 손에 가서 팔아야겠네. 정말. 네. 이미 기회는 날아갔잖아요. 음. 감사합니다. 네. 지나간 공은 다시 쭉올 수 없잖아요. 그죠? 네네. 네. 네. 지금 정리하시는게 너무 미련이 남는다 생각하시면 그냥 5만 원지 밀리는 거하고 들고 하시는게 맞긴 한데 그럴 필요 있나요? 네, 맞습니다. 예예. 네. 그래서 정리했다가 나중에 다시 포인트를 잡아 들어가든지 차트 공부를 좀 하고 들어가시는게 어떨까는 조언드릴게요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의 전략 들어봤습니다. 좀 꼼꼼하게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말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있으실까요?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네. 삼성전기 매수가량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40만 원에 30% 140만 원에 30% 비중. 어, 지금 수익권이시네요. 예. 네. 수익 너무 축하드립니다. 자, 그럼 어떤 점을 좀 여쭤보고 싶으셨나요? 어, 매도 가격을 얼마 정도 해야 될동 전 전 전고점까지 갈란강식 전하세요. 알겠습니다. 전고점자까지 좀 우리가 노려봐도 괜찮을지 혹은 좀 비중을 줄여야 할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네. 자, 지금 비중이 30%인데 현재 수익관이세요. 우리 시청자님 어떻게 좀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혹시 행크님 기억하시려가 모르겠어요. 네. 제가 이렇게 주가가 급등 나왔던 삼성전자라든가 전기라든가 이런 기업들 빠져 내려갔을 때 반등 나갈 거다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거든요. 반등 나갈 때 어떻게 나갈 거다, 어디까지 나갈 거다도 다 알려줬거든요. 네. 기억나요? 어떻게 이야기했을까요? 가장 전고점에 1/3에서 2 정도까지 올라갈 거라고. 네. 뭐 그렇게 정도.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평균적으로 고점 잡고 저점 잡고 중간값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1에서 2 정도점에서 팔면 된다라고 말씀 많이 드리잖아요. 제가 시청자들한테 이제 화 안 내기로 했다고 했잖아요. 왜 왜 화 안 내냐 하면요. 11년째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왜 똑같은 걸 자꾸 물어본지 모르겠어. 자꾸이 똑같은 걸 물어보면 사실 사람도 짜증이 좀 나고 막 답답하고 그렇잖아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저 11년 동안 똑같은 이야기 하고 있거든요. [헉 소리] 저도 솔직히 답답하고 짜증 나요. 그래서 인간이다 보니까 사람이다 보니까 아니 왜 못 알아듣습니까? 이렇게 화도 나는데 이젠 그냥 포기해 버린 거죠.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안 바뀌니까 포기를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냥 솔직히 좀 포기하게 된 거 같아요, 요즘. 그래서 우리 뭐 유튜브 채팅창 보면은 문현진 멘토는 화내야 재마신데내 화가 안 나요. 요즘에는 그냥 뭐 아 똑같은 이야기 또 하게 됐네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청님도 지금 보시면 삼성 전기가 전고점까지 갈란가 싶다라고 하는데 제가 TV에서 뭐라고 이야기하냐면 고점 대비해서 저점에 절반까지 올라간다라고 말씀 많이 드리거든요. 절반까지 올라왔으니까 지금 매도 타이밍이에요 원래. 어, 근데 시청자님이 어디까지 물어보냐면 전고점까지라고 물어보잖아요. 저희는 저기까지 가는 일은 거의 없고 반이 없어요.
그니까이 절반까지 가는 경우들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럼 절반까지 이렇게 올라왔을 때 지금 딱 절반이거든요. 고점 대비 절반. 지금 TV 보고 계세요, 혹시. 네. 예. 지금 저점 여기 딱 잡아 놓고 고점 여기 딱 잡아 놓으면요. 진짜 딱한 절반까지 왔어요. 시청자님. 선님, 내 200만 원에 팔왔거든요. 전문에. 그 200만 원에 판 거는 지난번 올라갈 때 이야기고 올라갔다가 빠지고 나면은 빠지고 난 다음에 이제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는데이 반등이 우리가 보통 데드캡 바운스라고 해서 죽은 고양이가 발짝 일으킨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빠질 때 그냥 막 이렇게 쭉 내려가는게 아니라 반등을 주고 빠진단 말이에요. 그럼 하락세로 전환되기 전에 보통은 이렇게 반등이 나가게 되는데 그 반등 폭이 보통 고점 대비 저점의 절반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우리가 보수적으로 1에서 최고가는 2/3까지 노리는게 맞다라고 설명해 드렸는데 지금 여기서 안 팔고 계시면은 [콧방귀] 뭐 제 방송 아예 안 보시는 분인 거죠. 그죠? 어. 아니 근데 제 방송 한 번도 안 보고 뭘 믿고 상담을 하세요? 아니 뭐 믿음 있어야 상담을 할 거잖아요. 그죠? 그 제 방송 한 번도 안 보셨어요 혹시?음 음.
몇 번 보긴 했는데. 아. 어. 그래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한 거 하나도 모르시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러니까 우리가 어이 방송 저 방송 보면 배우는게 없어요. 배우 제가 배우라고 계속 알려 드리고 있는데 사실 저는 초보자 분들이 제 방송을 보면 진짜 주식 잘할 수 있다고 자부하거든요. 그래 초보자분들이 정말 내가 매조 타이밍도 어렵고 뭔가 사는 것도 어렵다 뭔가 제 방송 몇 번만 보면은 이해가 돼요. 그 이것도 지금 팔아야 될 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절반 정도 매도하는 걸 의견 드릴 거고요. 아까 말한 것처럼 2 정도까지는 약간 녹신내서 가져가도 되기 때문에 2 자리가 한 180만 원 정도 되거든요.
180에서 한 190만 원 정도까지는 좀 더 욕심을 내보 지금 한 번도 안 팔았기 때문에 팔아야 돼요. 음. 그래서 절반 정도 매도견 드리고 나머지로는 180만 원 정도까지 노려 보자. 어, 지금 시장 분위기 자체가 코스피가 좀 밀릴 가능성이 높거든요. 하이닉스가 밀려 가지고요. 그 코스피가 밀리면 얘도 코스피 200이 들어가 있는 종목이다 보니까 펀드에서 매도가 막 나와요. 그러면 얘가 좋든 안 좋 그냥 내려가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점들이 생기다 보니까 일단 지금 절반 파는 걸 추천드리고 나머지로는 180만 원까지 노려 보대 빠지게 된다면 본전에서 더 이상 빠져가서 막 손실로 갈 필요까지 없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본전이 온다면 또는 약수익이라도 챙기려면 150만 원 무너지면 다 판다 생각하고 가져가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기억하세요. 고점 대비 저점의 절반입니다. 예. 음. 네. 고맙습니다. 자. 예. 고맙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삼성전기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수익 너무 축하드립신가요? 아, 신세계. 네. 43만5,000원에 10%입니다. 네. 우리 시청자님 참이 종목 계속 조금씩 떨어지고 있어서 답답하셨을 텐데 어떤 점이 좀 가장 궁금하셨을까요?
예, 한 20%가 떨어졌는데 가지고 연말까지 가져가도 될 건지 아니면 지금 손절하고 다른 거를 사야 될지 좀 궁금하네요. 알겠습니다. 좀 꿋꿋하게 견뎌도 괜찮을지 혹은 종목 교체를 해야 할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네. 네. 아, 전문가님. 자, 지금 20% 정도 손실권에 들어가 있는데 참 많이 떨어졌어요. 이럴 때 손절을 하는게 맞는 걸까요? 혹은 어떻게 좀 전략을 세워 봐야 할까요? 어, 상패될 위험이 있는 기업이면 손드한게 맞거든요. 네. 그런 거 아니면 사실 장기 투자로 가져가는 수밖에 없죠. 만약에 아까 제가 오늘 상담도 보시면 알겠지만은 오늘 제가 손두레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잖아요.
네. 안 좋아서 손절해라는게 아니었어요. 다 좋은데 굳이 빠져서 물려서 가져갈 필요가 있느냐, 팔았다가 다시 사는게 낫지 않겠느냐라고 해서 짧은 손절깔 다 드린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가져가도 괜찮긴 한데 굳이 물려서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느낌에서 제가 짧은 손절가 드린 건데 신세계는 지금 손절해야 되는 타이밍 이미 다 지나가 버렸어요, 시청라님. 그러니까 짧게 손절하고 나갈 자리 이미 다 지나가 버렸고 이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0% 손실은 그건 손절이라고 안 해요. 그 정도가면 이제 손해라고 하거든요. 그 손해를 몰고까지 우리가 팔 필요까지는 없는 기업이에요.
그러니까 만약에 신세계가 아니라 뭐 다른 종목이었으면 진짜 우리가 처음 들어본 종목이었으면 야 이거 반등심 매도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고 할 텐데 이렇게까지 괜찮은 기업이잖아요. 신세계 그룹 자체가 그죠. 네. 그니까 나쁜 기업은 아니에 뭐 굳이 빠졌다고 해서 손절까지 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내려가지 않는다라는 말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손절할 필요 없다는 거랑 내려 내려가지 않는다는 말을 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전혀 다른 말입니다. 그래서 내려는 갈 거 같아요. 그럼 아까 제가 상담할 때 그 아까 우리 그 그 어머님한테 제가 이렇게 상담했던 거 기억나세요?
네. 네. 고가 대비해서 저가의 절반까지 반등이 나간다 했잖아요. 자, 이거는 지금 저가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저가라는 건 이렇게 V자 형태로 반등이 나갔을 때 우리가 저가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네. 그래 지금 V자가 없죠. 계속 내려가기만 하고 한쪽만 있잖아요. 한쪽만 V자에 한쪽만 만들어 놓고 있잖아요. 그죠? 네. 네. 얘는 반등이 나가기 전까지는 저가가 아직 공개가 안 된 자리예요. 그러면은 지금 시청의 매수가 43만 원 제가 빨간색 선 그어 볼게요. 네. 네. 여기서 반등 나가면 오늘부터 만약에 반등 나간다고 친다면 한 55만 원까지 기대해 볼 수 있으니까 수익 나겠네요.
그죠? 네. 네. 근데 만약에 내려가면은 저 반등 자리도 어떻게 될까요? 점점 점점 더 내려가 더 내려가겠죠. 그러면 시청자님까지 매수가까지 가려면요. 15만 원까지 내려가면 반등 정어 절반까지 왔을 때 시청에 본전까지 와요. 네. 예. 그럼 15만 원까지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하면은 40만 원까지 반등 나갈 수 있으니까 수익 나겠네요. 그죠? 아, 네. 네. 그니까 내려가는게 지금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된 거예요. 어차피 손절은 늦었고. 네. 그러니까 더 내려가는데 내려갔을 때 어디가 됐든가 저점 만들면 거기서 절반까지 올라가니까 반등 나가면은 15만 원까지만 안 내려가면 일단은 어디서 반등 나가는 거 아니에요?
본전까지 갈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죠? 아, 네. 네. 그럼 15만 원까지 내려가게 되면은 아, 저기서는 추가 한번 해 놓으면은 40만 원까지 갈 때 내가 수익을 좀 크게 낼 수 있겠죠. 그죠? 아, 네.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개념을 잡고 가시면 되고 지금 뭐 위너 빌어 브라더스 인수한다고 하는데 그거 해 봐야 별 안 될 것 같은데요. 도움이 그래서 일단은 그거 하게 되면은 영화 쪽에 이렇게 투자해서 뭐 한번 해 보겠다라는 거 같은데 네 [콧방귀] 글쎄요. 일단 영화 산업이 앞으로 점점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좀 남아 있고 한데 요즘에 다시 영화관는 사람들 많이 가기 시작을 한 거 같아요.
특히나 어 이제 우리가 마블이 영화관을 제일 많이 가게 만들었던 게임 그 영화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다시 한번 불러일으신 진다면 올라갈 가능성이 높지만 지금은 인수한다 하더라도 돈만 쓴 거기 때문에 어쨌든 투자하면 돈 나간 거잖아요. 그죠? 네. 회사 입장에서 돈 나간 거기 때문에 신세계 그룹한테는 주가에는 별로 좋은 영향을 안 미칠 것 같습니다. 주가가 빠지게 된다면은 한 20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쯤까지 빠지면은 그때 추가하고 가져가시면 되고 아까 말한 것처럼 저기까지 안 빠지면 반등 나가면 본전에서 수익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추가 매수는 함부로 하지 마시고 어디 어디서 세라고요? 15만 원 정도. 그렇죠. 가까우면 우리가 원하는 건 15만 원인데 거기까지 안 빠질 가능성이 높고 원하는 건 15만 원이지만 이제 원리상 그렇다는 거고 실제로 저점을 만든다면 한 20에서 25만 원 사이가 될 거 같아요. 네. 네. 저희쯤 내려가면 다시 한번 연락 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네. 추가 매수는 굉장히 또 타이밍이 중요하니까요. 전문가님 말씀 참고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아쉽지만 는데요. 자세한 강연의 장소와 시간 한 번 더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토요일은 영등포에서 일요일은 경기 안양에서 준비를 해 주셨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고요. 추와 상승 하락은 보장하지 않는 점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주춤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