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5천만원으로 '이 3개 주식' 사세요, 내년까지 미친듯이 오를 겁니다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김작가 TV · 2026-04-15 · 유튜브 시청 84,255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대차#금리#현금

← 목록

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KB금융·증권주가 금융지주 재편과 정부의 증시 자금 유입 정책으로 장기 상승할 것으로 봄. 반도체는 강세로 보며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헤지 투자 권고, 2차전지+원전 에너지 조합과 4~6월 학회 모멘텀의 제약바이오 실적주를 제시. 저PBR·자산가치주(KCC, HDC, 신도리코) 언급. 손절보다 추가매수, 현금·금 안전마진 확보 강조. 4월 말~6월 사이 전쟁 리스크 결말 후 전고점 돌파 기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증권주들도 장기적으로 보면 충분히 전고점을 뚫고 계속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반도체는 여전히 강하다고 보는데, 이 반도체를 단순 반도체로만 엮지 마시고 투자를 어떻게 하시면 좋을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금융주로 가 보면, KB금융이 시가총액 12조를 돌파하면서 저평가주에서 성장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은행 이자수익과 증권 수수료 수익의 조화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증권 쪽의 영향력도 이미 상당히 커졌다고 봅니다.

02. 초반에도 말씀드렸지만, KB금융뿐 아니라 증권주 등 금융주들이 밸류업 프로그램과 상법 개정, 여러 제도 개선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그러면서 배당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부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모여 회담을 했는데, 거기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아주 노골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증권시장으로 돈이 유입돼야 한다는 목적성이 분명했고, 부동산 시장으로 가는 흐름에 대해서는 스탠스가 다소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증권시장으로 돈이 유입되도록 혜택을 주는 구조를 계속 구현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03. 이 의미는 결국 증권시장과 금융시장으로 돈을 유도하겠다는 것이고, 시장이 커지면 KB금융 같은 금융지주사와 증권사는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도 개선도 있지만 시장 자체를 완전히 바꾸려는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장사하는 기업들은 돈을 잘 벌 수밖에 없습니다. 현대백화점에 손님이 구름처럼 몰려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04. KB금융은 4대, 5대 은행, 제1금융권을 얘기할 때 가장 대표적인 대장주로 꼽히고, 증권 쪽에서도 도약을 드러낼 수 있어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줄 수 있다고 봅니다. 외국인 보유 비중도 76~78%를 오가고 있는데, 외국인만 돈을 벌라는 법은 없으니 이 지표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증권사 순이익이 시중은행을 추월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05. 증권주는 네임밸류와 시가총액이 큰 기업 위주로 보시길 권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우리가 모두 아는 인지도 높은 기업이고, 스페이스X 모멘텀까지 가져가기 때문에 주목할 만합니다. 키움증권도 제가 지금 쓰고 있는 증권사인데, 3월 전쟁 모멘텀 이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키움증권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었고, 전쟁으로 쉬고 있는 것일 뿐 다시 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지주도 낙폭이 조금 더 컸지만, 키움이나 미래에셋만큼은 아니어도 충분히 따라가는 종목입니다. 삼성증권도 차트 패턴이 거의 똑같습니다.

06. 이런 인지도 높은 종목들이 먼저 움직이면, 그제서야 현대차증권, 부국증권, 한양증권 같은 종목을 보시면 됩니다. 기왕이면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금융 같은 종목을 1순위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형주 위주로 보자는 말씀입니다.

07. 정부가 7월부터 저PBR 기업 리스트를 공표하며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할 방침인데, 어떤 저PBR 종목을 사야 할까요? 보통 PBR 1배 아래나 0.5배 아래 종목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증시가 상승 사이클을 그릴 때는 패턴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적 기반 우량주가 가고, 그다음 혁신 종목, 경기민감주가 가고, 막판에 가는 것이 가치주입니다. 가치주는 초반에 잘 안 오르고, 오를 것이 없어질 때 막바지에 갑니다. 정부 차원에서 저PBR을 얘기하고 있으니 모멘텀이 일찍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08. 하지만 단순히 PBR만 보지 마시고, 리포트를 찾아 읽어 보시면 보유 자산이 엄청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보유 증권 자산만으로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기업도 있습니다. 예시로 KCC를 들 수 있습니다. 제가 2024년 중순쯤 언급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KCC는 자산 가치만으로도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기업입니다. 최근 다시 보니 외국인들도 많이 사고 있습니다. HDC그룹 같은 기업도 자산 가치가 상당히 높다고 평가받습니다. 신도리코도 모르시는 분이 많은데, 코로나 팬데믹 때도 유명했던 기업입니다. 보유 자산보다 시총이 낮아서, 지금 당장 상장폐지를 해도 시총이 자산보다 높게 평가받는다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런 기업들 위주로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그 밖에도 자산 가치가 높은 기업이 꽤 있을 테니, 그런 기업을 발굴해 보는 것도 재미가 될 겁니다.

09. 4월 중순에서 6월 말까지 2분기 유망 섹터와 사야 할 주식을 세 가지만 꼽아 보겠습니다.

10. **첫째, AI.** 반도체는 여전히 강하다고 보는데, 반도체를 단순 반도체로만 보지 마시고 AI로 묶어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헤지 전략으로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담으시길 권합니다. 지금 소프트웨어가 많이 빠져서 다들 걱정하시는데, 나중에는 다시 돌아설 것으로 봅니다. 하드웨어가 멈추면 그때부터 소프트웨어가 갈 것이고, 그 전까지는 하드웨어가 가고 있으니 어느 한쪽에서는 수익을 내고 있을 겁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섞어서 투자하시는 전략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11. **둘째, 에너지.** 장기적으로 보시길 바라며 2차전지와 원전을 같이 담으시길 권합니다. 원전은 주가 부담이 있지만 2차전지는 주가 부담이 덜합니다. 두 업종은 서로 헤지가 되는 전략이고, 둘 다 장기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에 수요는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12. **셋째, 제약바이오.** 기준금리 인하는 결국 있을 거라고 봅니다. 기업과 정부 모두 부채 규모가 커서 금리 인상은 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왔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금리 인하에 대한 실망감이 있더라도, 나중에 금리인하 모멘텀이 살아나면 제약바이오는 오를 것입니다. 4월, 5월, 6월에는 대형 제약바이오 학회 이벤트가 줄줄이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부터 AACR이 시작되고, 다음 달에는 ASCO가 있으며, 6월에는 당뇨병학회가 있습니다. 3대 암 학회라고 부르는 AACR과 ASCO가 4~5월에 연달아 열립니다. 4월부터 6월 중순, 그리고 연말까지 학회가 이어지고 기준금리 인하와 맞물리니, 제약바이오는 길게 보시면서 실적주 위주로 보시길 권합니다.

13. 언제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갈까요? 이 타이밍은 저도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금리가 폭발적으로 내려가는 시점이나 유동성이 확 풀리는 지점이 신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속 돈이 붙다가, 금리가 확 낮아지면 그때가 고점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 이후부터는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넘어가는 구조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금리가 높으니 소극적으로 가더라도, 금리가 낮아지면 공격적으로 투자가 들어오고, 그 이후 소프트웨어 쪽으로 조금씩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 지금 많이 빠진 만큼 추후에 크게 오를 것으로 보니, 소프트웨어 기업에 투자하신 분들은 미국 주식이든 한국 주식이든 긴 호흡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14. 요즘 같은 시장에서는 실적을 확실하게 확인하면서 투자하시길 권합니다. 제 개인적인 성향도 있지만, 제약바이오도 실적 없이 모멘텀으로만 가니 실적으로 가냐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실적이 안 나와도 모멘텀으로 주가가 잘 가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 3천당제약이 대표적입니다. 엄청나게 올랐다가 크게 빠졌고, 지금은 반등을 얘기하지만 완전히 주저앉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3천당제약은 외국인이 이탈하지 않았고, 현재 수준에서 기대되는 이익 체력은 상당히 강합니다. 제약바이오는 악재가 금리나 실망감이 생길 때 터지는 경향이 있고, 분위기가 좋을 때 악재가 터지는 걸 본 적이 없어서 저는 이걸 일종의 '뭐락' 같은 개념으로 봅니다. 3천당제약은 주가 조작 얘기 등으로 정신이 없는 상황이라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다만 실적이 지장 없이 나와 준다면 분명 다시 회복할 것으로 봅니다. 경구용 위 치료제가 나오면 주사를 안 맞고 먹기만 해도 되니 이익 구조 자체에 폭발적인 기대감이 있습니다. PER 50배를 전망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더 갈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주가가 240배에서 50배로 떨어진 것이니 지금은 과한 열기가 조금 식은 상태라고 봅니다.

15. 주가가 예상과 반대로 움직일 때 손절이나 물타기를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시나요? 저는 차트를 보조지표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매수 타점은 기술적으로 접근하는데, 이 종목을 사야 할지 말지는 재무적 성장과 질적 성장, 즉 이익 구조 성장으로 판단합니다. 어디서 살지는 보조지표로 보는 것이고, 특정 구간에서 사면 기다리는 시간이 짧거나 바로 오를 확률이 높다고 볼 뿐 무조건 그렇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실적 성장이 있는 기업이라면 좋은 자리에서 샀어도 예상대로 안 가고 떨어질 수 있는데, 그래도 저는 가져갑니다.

16. 제 원칙은 이렇습니다. 증시에 악재가 생기면 손절을 고려하지 말고 추가 매수를 고려하라. 기업 자체에 악재가 생기면 손절을 고려하라. 따라서 기업의 기대치와 전망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손절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요즘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 아끼던 유망 기업을 던진 분들도 많을 텐데, 증시가 흔들릴 때마다 던지다 보면 어깨에서 사서 무릎에서 파는 매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망이 유망한 기업은 무릎에서 버티기만 해도 성과가 좋을 거라고 봅니다.

17. 시장이 급락해도 대비가 되어 있으면 그렇게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시장 분석 영상에서 항상 전제를 상승으로 두되, 중간에 리스크나 폭락이 있을 수 있으니 현금과 금을 일정 정도 확보해 두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폭락해도 팔지 말고 오히려 추가 매수를 고려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 말은 나도 안다"고 하십니다. 틀린 말은 아니고 다 아는 얘기지만, 문제는 실천을 안 하신다는 겁니다. 금과 현금으로 안전 마진을 확보해 두시면 폭락이 무서울 게 없습니다.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안전 마진이 있는데 무서울 게 뭐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경력이 있고 안전 마진을 확보하신 분들은 폭락을 즐깁니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썰물이 빠져나가야 누가 벌거벗고 수영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장이 올라갈 때는 몰빵 투자로 돈을 번 사람들이 다 대단해 보이지만, 시장이 무너지고 나서야 대비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투자는 본인의 결정이고 제가 말씀드린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롱런하실 생각이라면 주식시장은 롱런만 하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으니 지금 구간에서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에 두시길 바랍니다.

18. 대학 시절 리스크관리론 수업에서 교수님이 투자와 도박을 가르는 한 가지 기준이 리스크 관리라고 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한다고 하지만 도박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차라리 카지노에서 확률을 계산하는 사람이 투자에 더 가깝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도박이 투자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투자라는 가면을 쓰고 도박을 하는 투자자가 너무 많으니 리스크 관리를 꼭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19. 김작가TV 시그니처 질문입니다. 현금 5천만 원이 있다면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요? 1순위로 가장 먼저 매수해야 할 업종은 2차전지이고, 당장 매수할 종목으로 2차전지를 꼽겠습니다. 그다음은 실적 성장 우량주 위주의 제약바이오를 공략하시길 권합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말씀드린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섞어서 공략하시길 권합니다.

20. 4월에 대한 마지막 한마디를 부탁드리겠습니다. 4월은 전쟁 모멘텀 때문에 불안하실 수 있는데, 안전 마진만 확보해 두시고 너무 겁먹지 말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월에서 6월 넘어가는 구간 전에 어느 정도 결론이 날 것으로 보고 있고, 지금 급락이 나오더라도 다시 급등해서 전고점을 뚫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투자하시되, 리스크 관리는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21.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1일 1영상으로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으니, 많이 찾아와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식이라는 장르는 다른 분야에 비해 영상을 꾸준히 만들기 좋습니다. 다른 분야는 콘텐츠가 늘 생기지 않지만, 주식 시장은 세계 시장 이슈가 계속 있고, 요즘처럼 트럼프가 이슈를 계속 만드는 시기에는 유튜버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주식 인사이트가 더 궁금하신 분은 유튜브 채널에서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손님은 이창대 대표님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작가였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대차#금리#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