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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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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8.4% / 53.8% / 5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5% / +1.2%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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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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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략가들] 삼성, 엔비디아 공급 지연 오해와 진실 SK하이닉스 수혜? No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5-13 · 유튜브 시청 21,945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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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략 가제 시간입니다. 오늘은 유니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사 전략 본부장서 나오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오늘은요 지금 시장에서 참 여러분들의 판단을 어렵게 하고 시장을 뒤흔드는 반도체 루머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hbm 엔비디아 납품 공급을 위해 참 지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뭐 회사 명운을 걸었다 뭐 특별 팀도 투입이 되었다라고 하는데 한 언론사 단독보도에 따르면 일부에서 검수 통과를 받지 못했다 공급 지연 루머가 돌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좀 커진 모습이기에 궁금증을 좀 풀어드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네 일단 루머가 지난주 목일 그 금요일에 어 좀 시장에서 영향을 조금 미쳤던 거 같고요 왜냐면 금요일 날 아침에 돌아 돌이켜 보시면은 사실은 큰 이슈는 없었는데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주가가 한 1% 이상 같이 동반 상승하다가 아마 점심때 전으로고 삼성하고 하이닉스고 주가가 달리 갔죠.

하이닉스는 2% 넘게 올랐고 어 삼성전자는 1% 가까이가 하락한 걸 기억하는데요. 어저께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어요. 그래서 근데 어저께는 이제 드디어 아까 좀 말씀하신 대로 뭐 저기 그 그 저널에서 그 기사가 나온게 있다고 하는데요. 어 제가 그 원문을 못 하고 원문을 못 보고 이제 전에서 듣긴 했는데요. 어 일단은 그 무모하고 기사가 나왔으니까 시장에 영향을 준게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팩트는 어 알지 못하죠. 팩트 는 회사가 어 커멘트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고 어 뭐 회사 관계자를 통했다는 뭐 계속적인 팔로만 나오니까 일단 팩트 자체가 정확히 뭔지는 아직 몰라요 근데 가정을 해야죠.

왜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으니까요. 루머가 어느 정도 맞다고 하면은 일단 두 가지죠. 삼성이 그 hbm 3e 버전에서 어 12단위 8단이 10다간에 뭔가 어 디한 공급하는 그 일정이나 어 그과 정에서 어 좀 이슈가 생긴 거 아니냐 그런 의심이 되는 거란 말입니다. 어 이제 그리고 두 번째는 그 그런 이슈가 발행 발생한 것이 삼성 자체의 어 성능의 슈냐 아니면 어떤 어 어떤 검사 같은 통과하는 과정에서의 좀 타이트하고니까 뭐 어떤 tsmc든지 비라지 이런 그 그 고객층에 있어서의 고객이나 아니 파트너 관계에 있어서의 좀 껄끄럽고 좀 견제가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두 번째 거는 확 에 가까운 거고 그 팩트는 첫 번째 공급하는데 어떤 퀄리티 적이나 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그거거든요.

그러 그게 맞다고 가정하면 두 번 첫 번째 해석해야 되는게 그러면 하이닉스는 수회 있네요. 어 그게 이니셜 반응이죠. 그거 맞습니다. 어 왜 수냐 그은 어 삼성 삼성전자가 바로 못 들어가면은 하이닉스 테 하이닉스가 hbm 공급하는 물량이 늘어난다 그건 아니에요. 그건 아니에요. 왜냐면 하이닉스가 hbm 물량을 공급할 수 있는 당장의 단기적인 물 량은 한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제대로 공급을 바로 못 한다고 가정을 하면은 그러면 그 누굽니까 하이닉스지 마이크론이 상대적으로 기존에 공급하기로 한는 물량 제품에 대해서 가격 협상해서 유리하겠죠.

그래서 그런 협장 유리하다는 측면입니다. 그게 첫 번째 거 그게 주가가 어제 그저께 하이닉스 또 마이크론도 그런 영향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거죠. 파지티브 그럼 삼성전자는 그게 클리어하기 전까지는 네거티브 맞는 거 그리고 세 번째 그러면 장비 업체는 어떻게 되죠. 삼성의 어 삼성의 hbm 정확히 말하면 익스포저가 많이 되어 있거나 기대됐던 주식들은 네거티브 그죠. 하이닉스의 어 익스포저가 많았던 회사는 네거티브게 없죠. 근데 분위기상 괜히 반도체가 안 좋을 수 있다 그래서 센티먼트 네거티브 이렇게 되는 겁니다. 어 그럼 이제 아주 편안하게 졌는데 좀 중기적으로 봅시다이 이것이 단순히 어떤 어떤 또 한 번의 시기의 지연으로 국한 된다면은 삼성 hbm 포기할리는 없지 않습니까 그만큼 어렵지만은 그만큼 시장이 좋으니까 그러면 포기할 일 없다 그러면은 하이닉스가 볼 때 삼성은 언젠가 들어온다는 걸 인정을 한다 그러면 하이닉스도 hbn 케파를 중기적으로 원래 계획보다 왕창 늘리기는 좀 부담스러운 거지요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하이닉스의 hbm 그 수량이나 물량이 더 늘어난다 이렇게까지 확대할 거는 또 아니에요.

그래서 하이닉스 가 이런 영향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건 파지티브 하고 삼성전자가 네거티브 반응하 맞지만 이것이 삼성전자가 HB 포기해 가지고 완전히 이게 나락으로 가는게 아니라고 하면은 하이닉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뭐 6만 원대가 다시 진입한다는이 이슈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 삼성 삼성전자가 6만 원 간다든지 하이닉스가 그런 상태에서 20만 원 간다든지 이런 식의 다이버전스를 그건 너무 과대 해석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럼 삼성전자가 센티먼트으로 어떻게 영향을 받느냐 다음 주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때 특별한 커멘트가 없이 넘어간다면 하 삼성전자에 대한 그 주가는 지난 3월 19일 한번 보십시오 3월 19일 날 주가가 7 2,800원이가 그랬을 거예요.

어 끝자리가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바로 다음날 5% 올라서 7만 6천 뭐 이렇게 막 많이 올랐거든요. 어 그래서 그때부터가 삼성전자에 대한 엔비디아 hbm 기대가 들어간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이슈가 1파 만 파라면 요거를 제하고 나면은 그때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죠. 그럼 7만 2,000원까지 빠지는 거예요. 장씨 이렇게 물어보고는데 3월 19일 아고 지금하고 상황이 사실은 hbm 말고 다른 전반적인 시장의 매크로 상황이라든지 일반 램에 대한 가격 전망이라는 이런 것들은 오히려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hbm 이슈가 단순히 미어진 거 단순이라는게 아니고 좀 미어진 거 영향이라면 그 기대가 사라지거나 늦추어진 거기 때문에 7만 원 초반까지 밀릴 수도 있지만 실제는 그때보다 하고 지금하고 상황에서는 그 매크로라는 이제 다른 넌 hbm 의 상황이 더 좋아졌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어 그 나쁘게 생각할 거는 또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엔비디아 납품 기준 그 미통과 어 그런 이제 공급이 지연되는 건 아니냐 이제 이런 불확실성으로 삼성전자 주가 영향을 좀 크게 받을까요. 사실 그게 궁금하거든요. 어 좀 네거티브하다 오히려 떨어졌을 때 좀 매수의 기회로 봐야 될까요. 좀 이것도 궁금하고요 센티멘탈적인 서는 지금 네거티브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다음 주에 비디아 실적 그게 굉장히 중요하겠네요. 그때도 코멘트도 굉장히 중요하겠네요. 예 두 가지 였죠. 원래 비디아 실적은 비디아 실적 자체라고 그다음에 가이던스 자체가 전반적인 AI 어 그 서플라이 이게 이게 네트워크에서 모든 업체한테 영향을 주는 거죠.

삼성뿐만 아니고 하이닉스든지 모든 업체한테 근데 이제 혹시 삼성전자의 콜 이런 문제도 질문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이런 문제에 대해 답을 어떻게 하느냐가 삼성전자 주가에는 또 못지 않게 중요한 거죠. 센티먼트 아니고 삼성전자는 이것이 루머가 완전히 그라운드 리스 루머라는게 확정이 되기 전까지는 그런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주가가 쉽지 않다는 거를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렇다 낮게 사는 거는 3월 19일에 돌아가 보시라니까요. 3월 10 주가 7만 2,800원 있데 그 당시까지는 비디아 공급한다는 기대가 별로 없었어요. 근데 그다음 날부터 올라간 거거든요.

그래서 비디아 기대가 없다는게 단기적으로 맞다 그러면 7 2,800원이 하나의 기준점이 그렇게 간단한게 아니고 근데 7만 2 까지 갈 때까지 기다릴 것이냐 아니면 지금이 살 것이냐 이거잖아요. 그 당시고 지금하고는 HP 빼고 나머지 이슈 매크로 상황이라든지 환율이 라든지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 국채 수리 라든지 hbm 말고 일반 다른 램에 대한 상황이 더 좋아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쪽으로는 그당 7만 2,000원까지 다 가면 내려가야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실제는 시장에서는 또 적가 매수가 아 램 좋아지고 그 삼성전자가 hbm 컨트리뷰션 당장이 없으니까 그렇게까지 빠질 필요 없어 그러면 아마 7만 2천까지 안 간 상태에서 네 드 그럴 것 같네요.

7만 2,000원 대까지는 이제 가지 않을 가능성이 좀 커 보입니다. 그때는 이제 hbm 공급 소식이 얘기 나오기 전이고 매크로 상황도 좀 좋지 않고 그 기준점을 7만 2,000원 3월 19일에 주가로 보면 되겠습니다. 기준점을네 그게 절대적인 아니지만 그게 하나의 어떤 기준점이 되니까 참조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SK 하이닉스는 좀 더 수혜가 될까요. 그건 맞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물이 하이닉 성자가데 한 달 밀어줬어요. 한이 밀어라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삼성 하이닉스가 h 삼성전자가 약간 미어졌다서 한두 달 사이에 삼성 하이닉스가 더 생산 생산량이 늘어날게 없어요.

파 한정되기 때문에 얘가 못 한다해서 경제사 못하 데서 내가 생산을 100개 하던 거를 120개 생산할 수가 없다고요 그럼 SK 하이닉스 입장에서 삼성전자가 계속 노력하는 상황에서 크게 공급을 늘리거나 하는고 말씀기에 있는 제품의 가격 협상 쓰인 거지 근데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완전히 낮아 빠져 갖고 한 분기가 아니고 연말까지 모르겠다 그러면 삼성 하이닉스가 고민하겠죠. 아 내년도에 원래 케파 증가를 20% 증가시키려 그러는데 꼬라지를 보니까 삼성전자가 헤매는 거 같아 한 50% 증가시킬라는 중기적인 계획을 바꿀 수도 있죠. 근데 지금은 그런 걸 얘기할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하이닉스 대한 비니까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자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완전히 낮아 빠졌다 해 가지고 케파를 증가시키는게 아 아니면은 지금 있는 파에서 약간의 수율이 좋아지고 가격 내고 좋아지는 정도로 팩트라 그러면은 먼저 목표 주가를 향해서 가는 건 맞는데서 보세요.

삼성전자가 진짜 hbm 완전히 낮아 빠지면 그 제품을 나중에 그거는 시나리오인데 그럼 삼성전자가 일반 디램 적으로 더 많이 생산을 하게 되면 그거를 인해서 수급이 일반 티름 적이 안 좋아질 수도 있어요. 그러 하이스테 다시 피드백이 나쁘게 돼요 근데 이거는 올해가 아니고 내년 도기 때문에 삼성전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분명히 수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이닉스가 목표 주가를 23만 원 4만 원 이렇게 가는데 삼성전자는 7만 초반 되고 이렇게 되는 상황은 별로 가능성이 없다 그니까 하이닉스도 어 아웃을 좀 하다가 어느 시점에 되면은 조금 경계의 어떤 눈초리 어떤 눈높이가 올 때가 있을 것이다 지금 그 경계 입장이 아직 안 왔기 때문에 저도 아직은 말씀을 안 드리고 애널리스트가 목표라는 목표 주가의 한 8 90% 되기 전까지는 조금 더 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갈 수는 있다 자 목표가의 한 8 90% 좀 먼저 갈 수 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그 삼성전자의 또 변화를 또 살펴봐야 되겠네요. 다행히 외국인들은 그 공급 루머가 가득한 상황에서 계속 반도체 투톱을 담고 있습니다. 올드 러서 삼성전자 8조 넘게 매수했고 SK 하이닉스 1조 넘게 손 매수 정말 다행인데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투자자들의 대응 한번 좀 살펴 주시죠. 근데 외국인은 장기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게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까 트레이딩하는 분명히 외국인들이 포션이 있거든요. 그 외국인 100명 중에서 몇 분이 그런 분인지 모르 분명히 있어요.

그런 분이 으로 빠져나올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음 주에 엔비디아가 이상한 얘기 하기 전까지는 그래서 아직은 외국인의 그 수급에 근본적으로 어 건드렸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근데 항상 조심을 해야 될게 있는 거고요 어 그렇게 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어 외국인 수급이 너무 긍정적으로 보실 건 없습니다. 아니면 또 나쁘게 볼 것도 없고 왜냐면 삼성전자는 환율에 의해서 한국 주식을 살 때 플레이로 하는 거기 때문에 삼성전자 대신에 하이닉스를 하려면 시가총액이 네배 이상 차가 나잖아요. 그러니까 의미 있게 보라 보려면 삼성전자에서 빠지는 물량이를 100이 있다 합시다 예를 들어서 근데 그거 근데 그 그 비슷한 시기에 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 빠지는 물량 만큼이 하이닉스로 채워진다 그 뭐냐면 삼성전자에서 100억이 빠졌는데 하이닉스 100억이 오르려면 주식 수로는 하이닉스가 엄청나게 늘어나야 되거든요.

그 물량의 변화가 상당히 일어났을 때 어 하이닉스 롱이 삼성전자 그 수연이라는 얘긴데 아까 말씀드 hbm 말고 다른 넌 넌 hbm 있기 때문에 에 그런 식의 급격하게 확 완벽하게 스위치 될 확률은 단기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근데 와치는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이와 관련해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소부장 주들도 참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상관 어떤가요네 소부 장대는 당연히 그면 삼성전자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될 때까지는 삼성전자 비중이 높은 그런 hbm 주식은 조금 피하는게 맞겠죠. 이미 금요일 하고 어저께 했었어야 되는 거고요 어 그러면 상대적으로는 하이닉스 SMC 비중이 높은 주식이 유리하겠지요 근데 대부분 하이닉스 TCC 중심이 갖고 있는 회사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섞여 있어요.

어느 정도 그래서 그걸 가리기가 아주 편하진 않은데 그래도 그게 원칙이 되겠고요 일반적으로 아시는 뭐 한미 반도체 포함해서 hbm 중심에 대장주를 하는 소 부장은 다음 주 엔비디아 가이던스 나올 때까지는 눈치 작전이 계속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어 적극적인 매매는 고하기 어려운 상태이고요 그러면 좀 길게 봤을 때 뭐 3일 6일이 아니고 3 3 개월 또는 6개월 정도를 시점을 가질 수 있는 분이라면 역시 삼성전자가 hbm 얼마나 하건 안 하건 간네 삼성전자 하이니스 다 지금 가동이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생산 케파를 하기 위해서 투자를 장비 투자를 아직 덜하더라도 기존 있는 가동을 높여서 그다음 오더가 좋아지는 건 소재주 소재주의 대한 관 관심이 지속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고요 3개월 6개월 관점입니다.

그럼 얘 대표적으로 뭐 원위 qnc든지 동진 세미캠 같은 주식들이 있겠습니다. 주의하실 거는 얘네들 이 삼성전자 비중이 꽤 됩니다. 근데 hbm 특화돼 비중이 돼 있는게 아니에요. 예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예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실적 경계 그리고 이제 중정 중기적 관점에서는 안정적 원니 qnc 동진 선게 겨 주셨습니다. 어 지금 부장님 5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cpi 발표 그 이후에 좀 시장 상황 좀 전망해 주세요네 일단 2600에서 2800 정도로 한 6월 2분기까지 보고 있고요 아 기술적으로 250이 안 깨지면 오케이 것 같아요.

근데 올라가는게 2800으로 바로 쉽게 올라가느냐 이것도 만만치는 않아 보입니다. 그 변수가 세 가지는데 단기적으로는 좀 전에 말씀 S4 루머의 진상 그렇죠. 진실이 확인될 때까지 그 오늘 밤에 나오는 내일 나오는 cpi 그 다음 주에 엔비디아 실적까지 돼야지이 2800으로 갈 수 있을지 계속 이게 스트러글 할지가 결정이 될 것 같은데 지금은 중립적입니다. 그다음에 기업 밸류 압은 여러 가지 뭐 말이 많죠. 긍정적인 톤으로 있는데 그것도 뭐 나쁘게 볼 건 없습니다만 아 그래서 일정 일정 비중에 포지셔닝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만 지나친 기대는 아닌 거 같고요 어쨌든 핵심 변수는 미국의 10년 국채 수익률인 이게 4.5% 장에 대해서는 빠져나올 상태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어떤 포트폴리오를 좀 짜야 될지 10년 국채 금리의 상황이 좀 안정화되고 cpi 그 이후에 상황 좀 우상향으로 보는 전략 많은데 비중 어디에다가 좀 더 을까요. 어떤 거가 됐던 지금은 한 섹터에 30% 40% 이렇게 투자 할 단계가 아닙니다. 삼성전자 뉴출 지금 단기적으로 잡았는데 어느 섹터를 감히 30% 잠을 수 있겠어요. 그게 전 전력이 화장품이라더라도 한 색트 30% 지금 단계에서는 이미 어 리스크라고 리턴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아 좀 포트를 이렇게 분사하는 정책 밖에 현실적으로는 다른 대양은 없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 시장 전반과 함께 시장을 뒤흔드는 반도체 루머에 대해서 함께 살펴봤습니다. 어 지금 함께한 어 본무 당과 인사를 나눠 보도록하겠습니다. 김장 부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마이크론#환율#한미반도체#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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