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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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실적 턴어라운드(하반기 흑자전환 전망)와 ESS·아마존 협력, 유럽 수주, 현대차 로봇·모베드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양산 목표 등을 근거로 저평가 상태이며 목표주가 100만원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주장. 영상 후반에는 스페이스X 관련주를 소개하며 구독 및 문자 전송으로 종목을 공유하겠다는 유료 리딩 유도 발언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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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삼성SDI 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5월 29일 금요일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증시는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돌파하고 있고, 삼성SDI 역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제 2차전지 시대가 다시 한번 도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까지는 수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모조리 쏠려 갔다면, 이제는 수급 이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 다른 섹터들이 이어갈 것이고, 그 중심이 2차전지이며 그 안에 삼성SDI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저평가 구간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무엇을 체크하셔야 할까요? 옥석 가리기를 하셔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이 기업이 돈을 버는지, 매출이 나오는지 실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기업은 실적으로 말을 합니다. 우리 삼성SDI의 지난 1분기 실적은 어땠습니까? 적자폭은 줄었고,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먼저 삼성SDI는 올해도 여전히 적자를 이어가지만, 중요한 건 하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적자폭은 줄고 있고,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기차 캐즘 현상으로 매출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에 주가가 내려왔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가 있고, 원통형 배터리 판매 호조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실적이 턴어라운드하면 주가는 자연스럽게 따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벤츠 공급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일 자동차 3사 모두에 공급하는 기업이 바로 삼성SDI입니다. 더욱이 벤츠를 넘어 이제는 글로벌 빅테크 아마존까지 들어갑니다. 삼성SDI가 전력 인프라로 반등을 노리고 있는 겁니다. 아마존과 공급 협력 논의에 들어갔고, AI 데이터센터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니 그에 따른 ESS 배터리 수요는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흑자 전환 성공이라는 전망이 붙고 있는 겁니다. 또 중요한 유럽 쪽 전기차 판매가 생각보다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SDI의 유럽 수주는 2028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증권사들도 목표 주가를 다시 상향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저평가 수준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로봇에도 당연히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현대차가 로봇을 만드는 데 실질적으로 공급되는 배터리는 삼성SDI입니다. 로봇뿐만 아니라 ESS에서도 실질적인 수주가 들어가고 있는 곳은 삼성SDI가 유일합니다. 특히 유럽까지 수주가 시작된 시점이라, 올해부터 실적 개선은 거의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실적이 개선되면 주가는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저도 목표 주가를 100만 원, 이른바 황제주까지 올리고 있는데, 올해 100만 원은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올 겁니다. 왜 100만 원까지 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핵심 내용은 준비해 두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건 절반도 안 되고, 나머지 절반은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한 가지 중요한 내용을 짚겠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돈이 어디로 쏠리고 있습니까? 바로 스페이스X입니다. 절대 놓치시면 안 되는 스페이스X 수혜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투자자라면 무엇보다 스페이스X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스페이스X의 상장 일정이 예상보다 앞당겨지고 있고, 기업가치는 무려 2,900조 원에 달할 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2,900조 원이면 사상 최대 규모의 상장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눈과 돈이 모두 이쪽으로 쏠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지금도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스페이스X 관련주를 잡아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고, 선점하는 자가 압도적인 수익을 가져갑니다. 우주산업이라는 섹터 자체가 엄청난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고, 2030년에는 1조 달러, 1,300조 원 이상까지 성장할 거라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스페이스X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스페이스X에 직접 투자할 것이냐, 국내 수혜 기업을 찾아 투자할 것이냐. 둘 다 하면 좋지만, 지금 당장은 국내 수혜 기업이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크게 다가올 겁니다. 다만 아무 종목이나 잡으면 안 됩니다. 단순 기대감만 있는 테마주는 다 죽어왔습니다. 실질적으로 스페이스X와 관련 있는 진짜 수혜주에 투자하셔야 실질적인 수익이 따라옵니다.
첫 번째는 미래에셋증권입니다. 대표적으로 스페이스X에 직접 투자한 곳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총 4억 원 가까이 투자했고, 가장 중요한 건 투자 시점입니다. 현재가 아니라 2022년, 2023년에 투자했기 때문에 지금 가치는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당장의 평가이익만 보더라도 1조 원 이상이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고, 이후에도 스페이스X 성장에 따라 평가이익은 계속 올라갈 겁니다. 최근 증권사 실적도 계속 좋아지고 있어서, 미래에셋증권을 스페이스X 수혜주 첫 번째로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는 스피어라는 종목입니다. 우주산업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용 마이크로 LED를 만들어 공급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의 차세대 위성통신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아실 겁니다. 이 부분에 이미 공급이 들어가고 있는 핵심 파트너사입니다. 스페이스X와 우주산업이 성장하면 스피어도 덩달아 성장하는 구조이므로, 직접적인 수혜주라고 두 번째로 말씀드립니다.
세 번째는 HVM이라는 종목입니다. 스페이스X가 로켓을 만드는 핵심 소재 공급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로켓에는 첨단 금속이 들어가는데, 아무나 만들 수 없고 기술력이 있어야 합니다. HVM은 그 기술력을 이미 입증받았고, 실적 추이도 연도별로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가 성장할수록 공급량도 늘어나는 구조이므로 덩달아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지금부터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미래에셋증권, 스피어, HVM은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알려진 종목입니다. 반면 대중은 잘 모르지만, 업계에서는 지금도 언급되고 있는 스페이스X 밀착 관련주가 있습니다. 최근 기관과 국민연금이 쓸어담고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종목이 스페이스X의 수혜주인 이유는, 이미 스페이스X 주요 공급망에 진입해 정밀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이기 때문입니다. 스페이스X와 우주산업이 성장할수록 이 종목도 함께 성장합니다. 실적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고, 시가총액은 여전히 가벼운 편이며 시장에서 아직 주목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국민연금이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고, 기관들도 계속 사 모으고 있다는 건 결국 실질적인 수혜주 대장주가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종목은 아직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영상에서 모두에게 공개하기는 어렵고, 구독자 여러분께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아직 구독을 안 하셨다면 구독 버튼 한 번만 눌러 주시고, 화면 상단에 띄워 둔 개인 번호로 '종목'이라고 두 글자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100% 무료로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 자금이 스페이스X로 향하고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리하면, 삼성SDI는 지금도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입니다. ESS, 배터리, 로봇, 전고체 배터리에 이어 이제는 실적까지 잡아가고 있어 올해가 정말 중요한 시즌이 될 겁니다. 내년, 내후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거고, 그래서 목표 주가 100만 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 현실로 다가올 거라고 봅니다. 삼성SDI 주주 여러분께서는 지금 매도 버튼에 손을 올릴 타이밍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이고, 삼성SDI 목표가 도달 때까지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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