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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전망, 하락이 아니라 눌림목인 이유 (HBM4·영업이익 근거)

재테크한입 · 2026-10-14 · 유튜브 시청 13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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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한 분기에 영업 이익 107조원을 찍으며 NBD를 넘어섰습니다. 경양신문 보도에 따르면 NBDI의 5에서 7월 분기 영업 이익은 환산하면 약 85조원이거든요. 삼성전자 공시를 보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을 넘겼고 쉽게 말해 하루에 1조 1674억 원씩 번셈이죠. 그런데 발표 직전 5거래일 내내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팔았습니다. 결국 발표당일 정규장 주가는 오히려 2.4% 내린 26만2,000원에 마감했죠. 이익이 작년 3분기에 8.8배로 불어났는데도 팔자가 앞선 이유는 뭘까요? HBM4와 주주한 이재용의 약 1조 9천억 원 지분 매수 계획까지 영업 이익 107조에도 주가가 모른 이유를 숫자로 따라가 보겠습니다.

107조 4천억 원이라는 기록은 크기보다 올라온 계단이 더 가파릅니다. 분기별 잠정실저 공시를 보면 작년 3분기 12조 2,억 원이던 영업 이익이 4분기 20조 1억 원 올해 1분기 57조 2천억 원으로 뛰었고요. 여기에 2분기 89조 4천억 원, 3분기 107조 4천억 원이 차례로 붙었죠. 주화앞화앞 숫자가 1년 만에 두 자리에서 세 자리로 바뀐 겁니다. 작년 4분기부터 네분기 연속으로 영업 이익 최고 기록이 새로 쓰였거든요. 1분기는 증권과 전망치 38조원 때보다 19조원 넘게 더 나왔을 정도입니다. 2분기에도 약 84조원 전망치보다 5조원 넘게 더 벌었죠.

작년 한의 영업 이익은 43조 6,억 원이었는데요. 이번 3분기 한 분기만으로 그 두 배를 훌쩍 넘은 셈이죠. 다만 전분기 대비 증가율은 2분기 약 56%에서 3분기 20%로 낮아졌습니다. 그래도 2분기보다 더 18조원만으로 작년 한해 이익의 41%에 만먹는 규모인데요. 1에서 3분기 누적은 약 254조원으로 아직 한 분기가 남았는데도 작년 한해에 5.8배에 이릅니다. 매출 195조원에서 비용 약 87조 6천억 원을 빼면 107조 4천억 원이 남는데 영업 이익률로는 55.1%에 달하죠. 작년 3분기에는 매출 약 86조원에 영업 이익률이 약 14%였는데요.

풀어보면 100원어치를 팔아 남기는 돈이 14원에서 55원으로 네배 가까이 뛴 셈입니다. 파이낸셜 뉴스 계산으로는 분당 약 8억 1천만 원씩 번 셈이고요.이 분석은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이 글로벌 테크 기업 가운데서도 처음이라고 싶었죠. 다만이 숫자는 결산전 잠정치라서 부문별 성적표는 이달 말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다면이 107조는 시가 총액이 앞서는 빅테크와 나란이 놓으면 어디쯤일까요? 분기 영업 이익 순위표에 107조를 올리면 맨 윗줄에 이름이 적힙니다. 파이낸셜 뉴스 정리를 보면 시가 총액 세계 1위인 NBI가 5에서 7월 분기에 번 돈이 85조 4,억 원이거든요.

알파벳이 54조 7,억 원, 마이크로소프트가 54조 4,억 원, 애플이 47조 8,억 원으로 뒤를 이었죠. 한국일보 계산으로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격차는 약 22조원에 달합니다. 애플의 역대 최대 분기 영업 이익 68조 1400억 원과 견조도 39조원 넘게 많고요. 국내 기업이이 표의 맨 윗줄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었죠. 다만이 비교에는 단서가 붙습니다. NBD는 5에서 7월, 삼성전자는 7에서 9월이라 집계 기간이 두 달 어긋나죠. 게다가 NBD 매출은 1년 전보다 106%나 들어서 추격 속도도 만만치 않은데요. 증권가는 NBDI의 다음 분기 영업 이익을 약 95조원으로 추정하는데 맞는다면 격차는 12조원 안타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총액보다 눈여겨 볼 지표가 이익률이에요. NBD는 매출 962억 달러에서 637억 달러를 남겨 이익률이 약 66%였고 마이크로는 6에서 8월 분기에 80.7 %였습니다. 삼성전자는 55.1%라서 주보다 낮다는 점은 인정해야 하죠. 대신 매출 규모가 다릅니다. NBD 매출은 약 133조원, 삼성전자는 195조원이었거든요. 이익률은 낮아도 몸집이 커서 이익 총액이 앞서는 구조인 겁니다. 한 가지 더 분기 영업 이익 기록 전체로 보면 사우디아코가 2022년 2분기에는 약 115조 9,100억 원이 더 큰 기록으로 남아 있고요. 그래서 정확한 표현은 글로벌 테크 기업 가운데 처음입니다.

그렇다면 이익률이 더 높은 회사들보다 많은 돈을 번 삼성전자의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107조 가운데 대부분은 반도체 한 곳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업보별 성적은 이달 말해야 공개되기에 지금 나온 숫자는 증권사 추정치죠. 반도체 DS 부문 영업 이익을 유한타 증권은 100조원, 키움 증권은 107조 3천억 원, 메리트 증권은 110조원으로 받고요. 전사 영업 이익 107조 4천억 원과 거의 같은 크기로 삼성전자 이익 전체가 반도체 한 부문과 만먹는다는 뜻입니다. DS 투자 증권은 디램 영업 이익을 83조 8,억 원, 랜드를 25조 7,억 원으로 추정하는데 디램 이익률 83%는 마이크론의 80.7%와 7%와 비슷한 수준이죠.이 이익을 밀어올린 건 가격이었습니다.

증권사들은 3분기 D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분기보다 17에서 21% 옳은 걸로 추정해요. 생산 비용이 같다면 옳은 가격만큼이 고스란이 이익에 얹치는 구조입니다. 트렌드 포스는 4분기에도 일반 디램 가격이 10에서 15% 더 오를 것으로 보지만 전망일 뿐이죠. 여기에 HBM 매출은 2분기에 약 두 배로 불었다는 추정까지 더해졌는데요. 추화량도 늘었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숫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죠. 반면 나머지 사업은 웃지 못했습니다. 유진 투자 증권은 스마트폰과 가전을 맡은 DX 부문이 1조 8,억 원 적자를 냈다고 추정하고 메리츠 증권은 파운드리와 시스템 LSI도 1조 9,억 원 적자로 본다고 해요.이 사업들의 매출도 195조원 안에 들어 있어서 전사 이익률은 55.1%에 머은 것으로 보이죠.

정리하면 이번 기록은 반도체가 크게 벌고 나머지가 일부를 깎은 숫자예요. 제 생각에는이 107조는 삼성전자 전체보다 메모리 한 사업의 성적표에 가깝습니다. 그렇다면이 메모리 호항의 한가운데서 HBM4는 누구의 손에 쥐어져 있을까요? HBM4 경쟁은 속도에서는 삼성전자가 점유율에서는 SK 하이닉스가 앞서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월에 HBM4 양산출화를 시작했고이는 업계 최초였죠. 속도는 11.7GBS로 국제 표준 8.0GBS보다 약 46% 빠릅니다. 보도에 따르면 추하 약 131만에 HBM 매출 10억 달러를 넘겼다고 하고 마이크론도 같은 10억 달러 달성을 발표했죠.

그래도 시장 지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가 올해 1분기 매출로 집게한 HBM 점유율은 SK 하이닉스 58%,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각각 21%였거든요. 삼성전자는 작년 2분기 17%에서 4% 포인트 올랐지만 1위와는 아직 37% 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다만이 1분기 매출은 대부분 이전 세대인 HBM3에서 나왔는데요. HBM4 납품은 하반기에 본격화들 전망이죠. 그래서 승부처은 비디아 루빈용 물량입니다. UBS는 루빈용 초기 물량 가운데 SK 하이닉스 비중을 약 70%로 추산하고 교보 증권은 SK 하이닉스의 HBM4 점유율이 60% 이상일 것으로 추정해요.

가장 먼저 내놓은 쪽과 가장 많이 납품하는 쪽이 아직 다르다는 뜻이죠. AMD의 차세대 가속기용 HBM4 공급도 삼성전자가 주공급사를 맡기로 했지만 외신 보도 기준으로 사전합이 단계입니다. 트렌드 포스는 AI칩 하나에 들어가는 HBM이 96GB, 192GB에서 216GB, 288GB로 늘어날 것으로 보는데 시장이 커지면 같은 점유율로도 파는 양이 늘어나죠. SK 하이닉스가 HBM 3e2를 엔비디아의 사실상 독점 공급하며 쌓은 납품 이력은 분명한 강점이고요. 삼성전자에게 남은 과제는이 속도 우위를 실제 나품 물량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이렇게 숫자가 쌓였는데도 외국인은 왜 삼성전자를 팔았을까요? 외국인 매도는 삼성전자만의 일이 아니라 시장 전체의 흐름이었습니다. 서울 경제 집계로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0조 3,50억 원어 어치를 순매도했거든요. 22거래일 가운데 순수한 날은 7일뿐이었고 가장 많이 판 9월 28일에는 하루 3조원이 넘었죠.이 이 가운데 SK 하이닉스가 12조 100억 원, 삼성전자가 5조 1900억 원으로 두 종목이 전체에 약 85%를 차지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전체의 매도가 몰렸다는 뜻이죠. 발표당일인 10월 8일에도 코스피는 2.62% 내린 6,625.93에 93에 마감했는데요.

같은 날 삼성전자는 2.4% 내린 26만2,000원으로 지수보다 덜 빠졌습니다. 이날 외국인 순매도는 넥스트레이드 포함 여부 등 집계 기준에 따라 1조 9천억 원대에서 2조 4천억 원대로 다르게 나왔어요. 이후로는 시장 전체 요인이 먼저 꼽혔습니다. 서울 경제는 상반기 반도체주 급등 뒤에 차익 실현, 미국과 이란의 분쟁 장기화, 미국과 유럽의 금리 상승을 이유로 들었죠. 삼성전자 고유 요인도 있었는데요. 증권과 전망치는 106조 6,억 원이었고 실제 영업 이익은 107조 4,억 원이었죠. 차이가 1%도 안 되는 숫자라서 시장이 이미 기대한 실적으로 읽혔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대신 증권 이경민 연구원도 예상을 우돌았는데도 발표 후 세론 매물이 나왔다고 설명했죠. 완화 신호도 보였습니다. 10월 1일 외국인은 약 2,430억 원을 순매수했고 2일 순매도는 약 1,900억 원으로 줄었는데요. 서울 경제는 시장 전문가를 인용해 누적 금액보다 매도세가 약해지는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8일 하루만 보면 개인이 2조 넘게 사들이며 외국인 물량을 받아냈고요. 그렇다면 팔자 물량 옆에서 주주 환원이라는 또 다른 힘은 얼마나 클까요? 삼성전자는 이익을 돌려주는 규모에서도 역대 기록을 새로 썼죠. 8월 21일 이사회가 제시한 올해 주 환원은 90조에서 110조원입니다.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 3천억 원에 약 다섯 배에 해당하고요. 전기 배당은 2024년과 2025년 모두 9조 8,억 원인데 3분기 한 번에내는 약 30조원은 그 세 배가 넘죠. 다만 세부 금액과 방식은 이달 말 이사회에서 정해지고 나머지 환원은 내년 1월 이사회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90에서 110조는 확정 지급액이 아니라 범위라는 점을 구분해야 해요. 별도로 임직원 성과 보상했을 자사주 약 15조원 어찌 매입도 같은 날 의결했습니다. 24년부터 3년으로 넓히면 120조에서 140조원이고이 기간 잉여 현금 흐름의 50%를 돌려주는 것이 방침이죠.

한편 이재용의 1조 9천억 원대 지분 매수 계획은 5해가 많습니다. 9월 9일 금융 감독원 전자 공시에 따르면 이재용은 10월 12일 홍이에 보통주 718만8,793주 전체 지분의 0.11%를 %를 장외에서 사기로 했는데요. 단가는 9월 8일 종가인 26만9,500원. 총액은 약 1조 9,374억 원입니다. 거래가 끝나면 이세용 지분율은 1.58%가 되고요. 하지만 어머니 보유분이 아들 계좌로 옮겨가는 거래라 두 사람이 가진 지분의 합은 그대로입니다. 거래소 밖에서 가족끼리 주인만 바뀌는 거래죠.이 이 가격은 10월 8일 종가 26만2,000원보다 약 2.9% 높은 가격이에요.

업계에서는 홍라이가 상속세 관련 대출을 갚으려는 것으로 보지만 목적과 자금 조달 방법은 공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회사도 대주주 개인간 거래라 공식 입장이 없다고 했죠.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숫자를 흔들 수 있는 변수는 무엇일까요?이 이 기록을 흔들 수 있는 변수는 증가 속도, 가격, 환율, 경쟁, 사업편 중 다섯 가지입니다. 먼저 속도를 보면 영업 이익의 전분기 대비 증가율이 2분기 약 56%에서 3분기 20%로 낮아졌죠. 키운 균권은 4분기 영업 이익을 111조원으로 추정하는데 3분기보다 3% 안팡 느는 수준이에요. 기록은 이어져도 가속은 둔해지는 그림입니다.이 추정의 바탕은 가격이고 키움 증권은 4분기 범용 디램 가격이 약 3% 오를 것으로 보고요.

트렌드 포스의 10에서 15% 전망과는 격차가 크죠. 3분기에 17에서 21% 올랐던 것과 비교하면 오른폭이 줄어드는 방향은 같은데요. [콧방귀] 키움 증권은 3분기 영업 이익 주정을 한때 120조원에서 107조원으로 12% 낮췄습니다. 원 달러 환율이 예상보다 더 내렸고 범용 디램 가격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았다는 이유였죠. 환율이 내려 원화로 환산한 이익이 줄었다는 분석도 따로 있고요. 다만 환율이 이익을 얼마나 깎았는지는 공개된 수치가 없습니다. 경쟁과 수요도 변수로 꼽히죠. 키움 증권는 중국 CXMT와 YMTC가 범용 메모리 가격을 압박할 수 있다고 짚어는데요.

소비가 약해 고객이 가격 인상에 버틴다는 점도 함께 꼽았습니다. 사업 편중도 숫자로 남아 있어요. 스마트폰 사업은 2분기 7,억 원 적자였고 3분기 적자는 9,억 원에서 1조 7,억 원으로 추정되죠. 부툼값이 옳은만큼 제품 가격에 얹지 못했다는 분석입니다. 주주 환원도 무관하지 않아요. 3년간 잉여 현금 흐름에 50%를 돌려주는 방침이라 현금 창출이 줄면 환원 규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볼 숫자는 두 가지죠. 4분기 디램 가격 상승률과 이달 말 공개되는 부문별 영업 이익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조건이 갖춰져야이 기록이 이어질까요?이 이 기록이 이어지려면네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째 조건은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이죠. 3분기 디램 가격은 17에서 21% 올랐지만 4분기 전망은 키움 증권 약 3%, 트렌드 포스 10에서 15%로 갈려요. 3분기 이익이 가격에서 나왔던만큼 오른폭이 이익 증가율을 가를 변수입니다. 둘째는 HBM4 속도 우를 나쁜 물량으로 바꾸는 일이에요. 올해 1분기 점유율 21%에서 SK 하이닉스와의 37% 포인트 격차를 얼마나 줄이는지가 기준이죠. 셋째는 반도체 밖입니다. 스마트폰 적자가 2분기 7,억 원에서 3분기 9,억 원에서 1조 7,억 원으로 커졌다는 추정은 이달 말 부문결 실적이 확인해 주고요.

넷째는 환원이 약속대로 확정되는 것입니다. 3분기 약 30조원 배당의 세분은 이달 말 이사회에서 나머지는 내년 1월 이사회에서 정해지죠. 반대로 확인되지 않은 부분도 분명히 있어요. 부문별 영업 이익, NBD HBM4 물량의 공식 비중, 삼성전자 개별 외국인 수급은 확인된 숫자가 아직 없습니다. 이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가 보면 6월 18일 종가 고점은 362,500원이었는데요. 10월 8일 종가 26만2,000원은 그보다 약 28% 낮죠. 고점 이후 2분기와 3분기 잠정실적이 차례로 나왔는데도 주가는 그 아래에 있습니다. 이후로 거론되는 숫자는 세 가지로 나뉘어요.

10월 8일 코스피 2.62% 하락이라는 시장 전체의 매도와 예상과 1%도 차이 나지 않은 실적 56%에서 20% 3%대로 낮아지는 증가율이죠. 어느 하나를 정답이라고 단정할 숫자는 아직 없습니다. 다음 시험되는 이달 말 이사회와 부문별 영업 이익이고요. 그렇다면이 숫자들은 처음의 질문에 어떤 답을 내릴까요? 분기 영업 이익 107조 4,억 원은 NBDI의 85조 4,억 원보다 약 22조원 많은 숫자였습니다. 그런데 9월부터 10월 초까지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5조 1900억 원이 팔았고 발표 당일 주가는 2.4% 내렸죠. 이유는 하나가 아니었어요.

같은 날 코스피가 2.62% 내렸고 실적은 전망치와 1%도 차이 나지 않았으며 증가율은 56%에서 20%로 낮아졌죠.이 이 107조의 대부분은 메모리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요. 제 생각에는이 기록의 무게는 금액보다 메모리 가격이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HBM4 속도 우위가 나쁜 물량으로 이어지는지 3분기 약 30조원 배당의 세부가 어떻게 정해지는지도 남은 변수예요. 4분기 가격이 예상보다 덜 오르면 증가세는 더 둔해질 수 있죠. 다음에 확인할 숫자는 이달 말 공개되는 반도체 부문 영업 이익으로 증권사 추정 100조에서 110조원과 맞는지가 첫 시험됩니다. 다음이 궁금하시면 구독과 좋아요로 답해 주세요. 그럼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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