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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피 아니고 하락장? 전문가들 "오늘부터 매수 기회" (2026년 10월 12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파이널콜

한국경제TV · 2026-10-12 · 유튜브 시청 29,739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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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하루의 마무리는 저와 함께 하시죠. 성공투자 오후 증시 이해수입니다. 아, 지난주 3거래일밖에 되지 않아 투자자분들의 차력적 컨디션은 완충이실 텐데이 정신적 컨디션은 완전히 망가지면서 피폐해지게 만들고 있는 월요일 국내 증시. 이게 지금 무슨 일이죠? 왜 한국한테만 유독 악재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 고공 행진 이어지고 있습니다. 5% 이상의 금리는 미국 국채이자 대비 신흥 시장의 매력도를 크게 낮추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만 가권 지수 그리고 중국 상해 종합 지수이 신흥국 지수 모두 보합권에 있거든요.

뉴욕 증시 지난주 목요일 오픈 AI 매출 논란 바로 금요일장에서 메모리 쪽은 아니지만 AI 인프라 쪽 반등하는 힘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중동 장세도 여전히 불안하다지만 중간 선거 앞두고 경육관는 무조건 잡아야 하는이 협상가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제는 푸틴과도 손을 잡고 러시아산 경유를 시장에 공급하는 방안까지 발표해 어떻게든 지금 미국에서 갤런 6달러를 넘어선 경육 가격 잡기에 나섰습니다.이 이 악재에도 타국은 가만히 관망부터 하는데 분기 영업이익조를 기록해는 삼성전자가 떡하니 시총 1위로 자리에 있는 대한민국의 증시만 유난스럽게 낙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1중부터 만나보시죠. 아, 분위기가 점점 더 오후장 들어서 험악해졌습니다. 일단은 삼성전자가 장 초반에는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했고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이닉스 SK 스퀘어는 SK 스퀘어는 추가 하락하는 모습 속에 그나마 삼성 SDI를 비롯한 배터리 셀 업체들을 비롯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들의 약진이 어느 정도의 지수 추가 하락을 좀 제한하는 모습에 오전장을 뒤로 하고 전반적인 대형주 투심이 위축되면서 특정 섹터에 국한되지 않고 시장 전반이 하락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일부 종목의 비중 조절 여파가 동종 섹턴에 다른 종목들까지 좀 끌어내리면서 다만이는 여러분 절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단기적인 수급 이벤트에 영향을 받고 있다라는 부분도 크다른하는 것을 좀 반드시 염두해 둘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일단 오늘 저점은 6,368선에서 확인이 됐고요. 어 6,400선을 깨고 내려가면서 현재도 3.4% 급락 6,398선 터치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지금 선방하고 있는 쪽이 개별 이슈가 있는 하나 쪽. 그리고 여기에다 조방원까지 모두 지금 투심 망가진 가운데 어 플러스 지금 그래도 수출로 데이터가 찍히는 숫자가 찍히는 삼양식품 AP 정도만이 지수 대비 선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아 코스닥의 분위기는 더 험악하죠. 최근 그래도 추세가 많이 살아나는듯한 코스닥이었는데 오늘 소부장까지 투심이 완전히 망가지면서 5구장 들어서 저점을 지금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850선은 그래도 좀 지켜줬으면 좋겠는데 4.5%가 급락하면서 849포인트까지 떨어졌던 지수 현재는 852포인트 터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버텨줬던 소보장 쪽 사실 오늘 계장과 동시에 뭐 리노공업 급락하기도 했고 일부 종목은 또 선전을 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장중한 때 선전을 했고 두산 테스나도 버텨줬거든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좀 추심이 악화되면서 일제히 급락을 했고 뭐 오늘 어 배터리 쪽이 강하다고 하지만은이 2차전지 소재 쪽 에코프로 그룹주는 장 초반부터 좀 부진했습니다. 플러스 지금 금요일장 뉴욕 증시에서는 모더나가 급등 뭐 노바엑스도 급등 바이오 쪽이 난리가 났는데 그러한 호재성 영향 전혀 국내 증시가 받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코스피보다 더 침체되어 있는 모습. 4%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보시죠. 오늘 한국 시장의 국한된 코리아 디스카운트 속에서 특이한 수급 흐름이 완전히 포착이 되고 있죠. 주식 시장에서는 매도세가 이어지는 반면에 외국인들의 채권 매수가 아주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거 숏스키즈 동반하는 건지 좀 체크를 해 보셔야 되겠고요. 거래소에서 외국인 1조 7천억 원 넘게 팔고 있고 선물 시장에선 또 900억 원대 매수 5위를 기록 코스닥에서도 오늘 소폭 매도 5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인 기관 두 주체 모두 현물 시장에서 매도 포지션을 구축한 가운데 이런 급락장에서 용감하게 개인는 1조 2,억 원 매수 우를 코스닥 시장에서는 2,500억 원 가까이 사자재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 헬각에서는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는 리스크 오프. 그러니까 위험자산 회피가 아니냐? 또는 연기금 리밸런싱을 앞둔 선재적 대응이 아니냐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 진정한 리스크 오프라면 기타 매크로 지표나 타국 시장도 흔들려야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전혀 왜 유도 국내 증시 그러니까 분기 영업이익조원을 기록한 삼성전자를 보유한 국내 지식한테만 유독 이렇게 험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걸까요? 자, 우리는이 위기도 정말 똘똘한 기회로 활용을 해 봐야겠습니다. 여러분의 최선의 전략 파이널 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여러분, 휴장을 마치고 돌아온 우리 시장 보고 월요일부터 깜짝 놀라셨죠?

파이널 콜로 여러분의 마음이 좀 진정됐으면 합니다. 두 분과 함께할게요. 유한타진꼬원 송태현 차장 에코리셔츠랩 황주명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들의 현황부터 만나 보시죠. 삼성전자의 낙폭이 4%까지 확대가 되면서 25만 원선 겨우 지켜내주고 있습니다. 25만 원선 깨지면서 마무리가 될지 일단 외국인의 지분율은 2008년 이후 최저하는데 지금 자사주 매매입도 다 마무리가 된 삼성전자 외국인의 수급이 언제쯤 돌아올지 여부 잠시 후 진단해 보도록 하고요. 하이닉스 스Q어 오늘까지 급락입니다. 금요일장 아 죄송합니다.

목요일장에서도 SK SK 스퀘어의 낙폭이 깊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다시 한번 6% 추가 급락하는 SK스퀘어. 어 100만 원 밑으로 떨어지게 됐고 삼성 전기도 함께 4% 하락. 그나마 좀 버텨줬던 배터리 셀 업체들. 지난주 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LG 엔솔도 오늘 1%가량 빠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도 오늘 장 초반에는 좀 선전을 하다가 마찬가지로 투신 위축 여파로 1.4% 하락. 방어주 성격의 금융주까지 소폭 내림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인 시총 상위주들 모두 투심이 위축되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승률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이렇게 급락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기업들의 특징을 좀 보면요. 대부분 개별 이슈 속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뭐 다스코 같은 경우는 재건주고요. 팬노션은 해운주. 금호 건설은 이제 어 전남 지역에 좀 특화되어 있는 반도체 펩 건설 관련 종목이죠. 그리고 지난주부터 이렇게 시장이 흔들리니까 갈 곳 없는 수급들이 부동산 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테마주로 쏠리고 있습니다. 동양고속 뭐 산표 시멘트 같은 종목들 슈팅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모 전기는 여전히 생한가 풀리지 않고 있고요. 한화 머시너리 앤 서비스 홀딩스는 이제 한화삼남이 이제 자사주 관련한 이슈가 또 모멘텀이 되면서 주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음봉을 뛰고 있습니다. 하랑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아, 지금 약 낙폭이 유독 큰 시장에서 유독 하락폭이 깊은 종목들을 모아서 보시면은요. HLB 글로벌 20% 급락. 여기에다가 LG 이노텍 오늘 LG 전자와 함께 무섭게 빠지고 있고 블루에너지는 금요일 날 그래도 반등했는데 두산퓨세 빠지고 있고요. BH 11% 급락. 여기에다가 SKC도 10% 급락. 광전자도 11% 급락하면서 전혀 금요일 뉴욕 증시와 연동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메모리 빼고 금요일 뉴욕 증시에서는 일부 AI 인프라 광통신이라든지 뭐 원전 일부 전력 좀 반등은 했는데 전혀 이와 연동되지 않고 있는 우리 시장입니다.

자, 코스피에서는요. 그래도 오전장에서 선선했던 배터리 셀 업체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난주 LG엔솔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계장과 동시에 튀웠던 거는 어 삼성 SDI 그리고 이소 스페셜티 케미컬이 어 황 황 뭐라 그러죠? 이거를 또 제가 깜빡했어요. 그 단어.네 리튬. 네, 맞아요. 황산나 리튬 관련한 전고체 배터리 쪽에 힘이 쏠렸는데 사실 뭐 삼성 SDI, LG앤 솔 상승폭 모두 반납을 했고 지금 그마저도 2차전지 소재주들은 아예 힘이 없잖아요. 그런데 뭐 반도체 AI 인프라수 해주 대비 그래도 낙폭이 제한적인 걸 보고 여전히 주도주의 힘은 갖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은 지금 리튬 가격 이렇게 빠지고 있다는데 리튬 가격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건지 오늘의 2차전지 변동성 어떻게 보셨어요?

어, 2차 전지주들 같은 경우에는 음, 사실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조정이 나왔을 때 그 대한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어, 여러 가지 기회 어, 섹터 중에 하나이다라고 보시는게 조금 더 맞을 것 같아요. 어, 사실상 이제 2차전지 섹터 같은 경우에는 현재까지는 업항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 더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사실 지난 어 주에 실적을 발표했을 때 보게 되면은 사실상 어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하기는 했지만 그 서프라이즈에 대한 내용 자체가 업항이 확실하게 터너라운드가 되었다라고 보기보다는 일회성 보조금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게 됐었고 ACC 관련돼서도 거기에 관련된 내용이 계상이 되지 않았더라면 아직까지는 영업 적자가 크게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ESS를 중심으로 해서 업항의 터너라운드가 기대되는 것은 사실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추가적으로 조금 더 봐야 된다라고 보시는게 조금 더 맞을 것 같아요. 역시나 삼성 SDI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뭐 대동소유한 이런 그림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지금 시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바라봤던 것은 이제이 미국에서 이제 중국에 대한 견제를 하게 됐을 때 관련돼서 조금 더 많은 부분 견제가 들어가게 될 거고 이에 따라서 국내 ESS에 관련된 이제 업체들이 수여로 볼 수 있다라는 관점이 조금 더 나왔던 부분 중에 하나였다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즉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해 봤을 때에는 결국은 모멘텀 플레이가 2차전지 내에서도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이 스페셜티 케미칼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탄산 리튬에 대한 부분보다는 결국은 전고체에 관련돼서 얼마만큼이나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가 이러한 테마성의 위주로서 조금 더 움직이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 같고요.요 요 근래에 관련돼서 전고체 관련돼서는 이제 삼상 SDI랑 에코프로 그룹에 관련돼서 이슈가 조금 더 나왔던 부분이라든지 아니면이 스페셜티 케미칼 같은 경우에도 이제 전고체에 관련돼서 이제이 전고체의 전지를 상용화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만큼 그런 부분에 의해서 조금 더 많은 부분을 움직인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반도체가 일부 쉬어가는 과정 속에서 어 빈틈으로서 이렇게 수급은 조금 이동을 해서 움직임이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시는게 더 맞을 있을 것 같고요.

이에 따라서는이 수급이 계속 길게 추세적으로 들어온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것보다는 중간중에 매매로서에 대한 접근이 보다 더 유효해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도 LG 에너지 솔루션이 지난주에 그 영업 이익이 굉장히 서프라이즈가 나와서 세액 공제 빼고도 굉장히 서프라이즈가 나와서 좀 기대감을 심어 줬는데 오늘 시장 투심 미축과 함께 맞물리면서 조금 더 확인해야 할 과정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으로 또 2차전지 뭐 전고체 배터리 통틀어서 이렇게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자,이어서 코스 낙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위기가 조금 더 험악하죠. 시총 12권 안에서 모든 종목 마찬가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시총 2위로 올라왔지만 주성 엔지니어링이 YTD 기준 뭐 770% 폭등에 따른 시총 2위 등극 플러스 에코프로 그룹주에 부진이 맞물리면서 오늘 다시 주성 엔지니어링이 시총 2위에 등극을 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어 에코프로가 8.2% 4.2% 급락 BM이 10% 가까이 빠지고 있고 알테오젠 4.3% 하락하면서 23만 원선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로봇 쪽도 유독 무섭게 빠집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 8% 급락. 뭐 현대 무벡스 같은 경우도 낙폭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고 신택 10% 급락, 리노 공업 10% 급락.

최근 추세가 살아 있던 종목들의 유독 더 심한 낙폭이 지금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어, 이오테크닉스 원익 IPS 각각 3% 2% 하락세입니다.이어서 거래대금 상위 종목 보겠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자금이 많이 쏠리고 있는 종목들입니다. 1위, 2위 모두 장비주가 차지하고 있고요. 4위에도 리노 공업 오늘 유동 이렇게 낙폭이 좀 깊은 이유를 좀 고민을 해 봐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보완주 라운시큐어는 그래도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 부동산 관련 테마주로 인식되는 산표시멘트 5.3% 상승. 대한광통신의 낙폭도 무섭습니다. 7% 넘게 급락.

지금 로보티즈도 13%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일단 반도체 장비주 점검해 보겠습니다. 오늘 리노공업의 주가 급락은 파업 이슈에 따른 기존 예상 수주 물량을 타 글로벌 일본이나 대만쪽 피어 그룹사들로 넘어갔다는 걸 확인한 후에 나오는 반등 반응일까요? 아니면 아직 확인된 건 아무것도 없지만 단순 파업 우려 때문에 흔들리는 건지 추세 전환이 된 건지 궁금하고요. 그래도 주성 엔지니어링 두산 테스나는 오전장에서 상승을 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오후장 들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라는 것은이 오픈 AI발 매출 기준 노이즈로 인해서 이제 시장은 장비주까지 빅테크 실적 다 보고 평가할래라는 모드로 진입을 한 건지 궁금합니다.

[콧방귀] 일단은 저는 아직까지도 AI 쪽은 좋다라고 다시 한번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AI 이슈에 대한 부분들은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결국 아직 우리가 가지하는 길입니다. AI가 얼만큼 실적이 나올지 또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근데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맞습니다. 결국은 AI가 왜 제가 아직도 시장이 넓다라고 보냐면 AI가 지금은 아직은 언어 모델이 우사 어 주주 주주 주주고요. 그다음에 음성 모델 그다음에 피지컬 AI 더 나아가서 휴먼노이드까지 모든 부분들이 AI와 될 거고 그에 따른 수요는 아직도 많다. 그런데 이제 그 첫발을 아직도 뒤딘다라고 보는게 오픈 AI의 실적을 보고 매출에 대한 기대를 보니까 매출 생각보다 작았던 겁니다.

그러다 보니 한 60% 70% 수준이다 보니이 부분에서 어 더 이상 실적이 어렵거나 너무나 많이 기약적으로 투되는 거 아니야라는 부분에 대한 우려감으로 관련된 반도체 관련된 종목 뭐 관련된 뭐 장비 관련된 종목들이 하락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맞습니다. 굉장히 많이 투자가 들어갑니다. 결국은 없었던 시스템이니까. 하지만 그것을 점유하거나 만들어졌을 경우에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기대가 된다.이 부분도 좀 주목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AI를 쓰는 것과 맞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면 이제 그 투자금수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부분들은 좀 시간이 걸린다 하더라도 결국은 실제 AI 투자는 저는 꺾이지 않았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그리고 그 부분들이 계속해서 AI 논쟁이 되는 거죠. AI를 너무나 빨리 발전시켜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그럼 관련된 종목도 좀 보게 되면 일단은 주성 엔지니어링이 어느 순간 그 코팅 장비 업체죠. 그 굉장히 잘 부드럽게 도포해서 굉장히 어 막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기술 ALD 기술 쪽에서는 어 우월하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전 세계적으로 쓸 수 있다는 부분 때문에 어느 순간 코스닥의 시총 2위까지 올라왔습니다.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고 일부 조정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런 어떠한 부분에서 이제 앞에 있는 장비를 만든 업체라고 했을 경우에 두산 테스나 같은 경우는 어 검사 장비를 만든 업체입니다.

그렇죠. 검사 장비에 대한 수요도 당연히 반도체가 많아지게 되면 수요가 증가될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그런데 이제 오늘 워낙 뭐 SK닉스나 삼성자 조정을 받다 보니까 관련된 종목으로서 좀 하락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농업은 조금 다릅니다. 어떤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뭐 수요에 대한 부분들이 어 우려가 없을 수 있겠지만 이게 이제 파업이 오래되다 보니까 기존 고객사에 대한 우려감 그리고 그런 부분 이탈에 대한 부분 그리고 새로운 고객사들이 어 기존 고객사들이 새로운 쪽으로 이탈하겠다는 부분 그리고 아직까지도 팝이 안 끝났다라는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의 하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면 AI에 대한 시장은 끝난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가 빨리 올라갔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라는 부분이고 주성 엔지니어 두산 테스나는 언제든지 기회를 잡아낼 수 있다라는 부분 참고해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장비주 안에서도 이제 좀 선별적인 플레이를 예상해 주면서 어 주성 엔지니어링이라든지 두산 테스나는 좀 우리가 긍정적으로 지켜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어 지나보면 모든 기회는이 위기와 동반해서 왔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차분한 이성적인 마음을 갖고 좀 종목을 선별해내는 힘을 길러보는 시간을 여러분들이 가지시면 어떠할까 싶습니다.

자, 마감 전의 특징 섹터부터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스퀘어부터 SK스퀘어부터 갈게요. SK 하이닉스 지금 볼린저 밴드 하단 뚫었고요. 삼성전자는 하락이지만 그래도 25만 원선는 지켜내려는 노력은 보이지만 낙폭은 무섭고 SK 스퀘어는 지금 뭐 100만 원 밑으로 내려왔는데 지금 삼성전자가 뭐 그냥 영업 이익도 아니고 분기 영업익 100조원을 넘긴 건데 아니 오픈 AI 분기별 매출 기준이 이렇게 달라졌다는 이유로 이렇게 빼면은 자사주 매입도 끝났겠다. 외국인은 언제 돌아와요? 아, 그 부분이 사실은 상당히 전자를 계속 발목을 잡게 만드는 이런 부분 중에 하나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어, 아까 말씀을 하신 것처럼 사실 대표님께서 AI에 관련돼서 투자가 계속되고 있고 이로 인해서 관련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실적 성장에 대한 이런 스토리 그리고 그 관련된 내용의 확률은 아직도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장에서 어 여러 가지 이슈 즉 어이 매크로적인 환경에 있어서 국내 증시에 관련된 부분을 어 끌고 가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국내의 수급이 계속적으로 외국인들이 매도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이 외국인의 매도에 관련돼서 받아낼 만한 기간에 대한 매집이라든지 아니면 개인 투자자 분들에 대한 여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점이 결국은 펀더멘탈적인 부분보다이 매크로라든지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서 지금 계속 전자와 닉스가 어 이제이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은 사실상 어떻게 본다면 반대로 이야기했을 때는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이 어 우리가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는 답답함으로 조금 작용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내가 장기적으로 좀 가져가시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외에는 사실상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접근하기는 조금 어려운 시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사실상 어, 박스권을 계속 횡보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거 같아요. 어, 어느 정도 이제 미국 국세 금리에 대한 부분에 대한 완화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박스권을 그리면서 옆으로 횡보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않나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어, 단 박스권 하단 부근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지금 구간에서 슬슬 나온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 한 28만 원 건 선이라든지 아니면 하이닉스 관련돼서도 180만 원 후반선까지는 단기 트레이딩은 일부는 가능해 보인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자이닉스 파이팅입니다.이어서 조방원으로 가보겠습니다. 사실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익이 찍힌다지만 어 개인 주주분들 조방원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계시거든요. 워낙 뭐 방산이라든지 조선 원전에 대한 모멘텀이 확실했고 어 네러티브도 확실히 살아 있었는데 지금 글로벌 특히 유럽 방산 업체들의 주가 부진 속에 지금 금요일 뉴욕장에서는 뭐 목요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전력 블루에너지 등의 급락에 따른 반등도 나왔는데 전혀 뭐 우리나라 원전주는 반응을 해 주지 않고 있어요.

일단 지금이라도요. 황대표님 조방원 물량 갖고 계신 분들은 얼른 빼서 좀 그래도 희망이 보이는 반도체 AI 인프라 쪽으로 조금 비중을 실어 넣어야 되나요? 어 조방원이 실적이 사실은 꺾인 거는 아닙니다. 우려감이 있다라는 부분인 거죠. 조선주, 방산주, 원전주 아직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분명히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히려 지금 반도체 관련된 섹터들이 워낙 잘 가다 보니까 또 소해주가 된 겁니다. 결국 시장의 아까 자금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많지가 않다라는 부분 그런 부분을 말씀해 주셨는데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금들이 많지 않다 보니까 결국은 잘 가는 쪽으로 자꾸 모이는 그리고 그런 것들이 이제 중소용 쪽으로 좀 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근데 주식은 항상 그 실적에 반영한다라는 부분이 어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대장주는 항상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대장주라고 했을 경우에 어 조선주는 뭐 HD 현대중공업이겠죠. 오늘 뭐 HD 현대 중업이나 하나오션이나 뭐 현 지금 신적가 그죠 단기간에서는 저점을 좀 만들어내고 있는데 월봉 기준으로 봤을 경우에 이제 좀 어느 정도 상승했던 그 깊이에서 조정이 충분히 받았기 때문에 현대중공업은 한 35만 원 언더에서선 오히려 좀 관심을 가져셔도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하나오르 스페이스 같은 경우도 지금 많이 내려왔습니다. 사실은이 종목이 이제 지지가 되는 구간대가 거의 84만 원대 정도 되다 보니까요 부분부터는 오히려 지금은 뭐 하나여로 스페이스 같은 경우 좀 더 좋은 모습인데 뭐 크게 뭐 우려감 있는 구간은 아니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원전 같은 경우도 많이 내려왔습니다. 주선 에너빌리티가 대장주 성격을 갖고 있는데이 종목 같은 경우도 7만 원 언더부터 반등이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종목을 옮길 때보다는 오히려 좀 반등 타이밍을 이용해서 다시 한번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해야 될 거고 조방원 중에서는 지금 조선 조금 약세 흐름 방산주와 원전주는 어느 정도 좀 조정을 받았다라고 보시면 좋실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3시 23분 46초 구간 진입했습니다. 동시효가 생황으로 들어가 볼게요. 어 유독 악재가 민감하게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도 가장 좀 악재가 민감하게 반응했던 오늘 국내 증시였습니다.

코스피는 4.3% 금락 마감 예상하면서 200일선 좀 깨고 마감을 할 것 같네요. 6,338포인트에서 마감 예상되고 있고요. 아 코스닥은 지금 8월 이후로 이거 최대 낙폭인 거 같은데요. 4.9% 금량 마감 예상 850선 밑에서 마감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뭐 금리 미신 신념물 국채 금리 높다 하고 지금 중동 리스크 여전하고 유가도 10가에 잡히지는 않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지금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 있죠? 북한에서 지금 탄도 미사일 수발을 발사했습니다. 지금 지난 3일이 후 9일 만에 북한 쪽에서 탄도 미사일 도발을 제개하면서 이에 따른 조금 리스크오프 심리가 국내 증시에서 더 심해진 건지 아니면 단순 수급 영향 때문인 건지 한번 조금 더 진단을 해 볼 텐데요.

자. 어. 송송차장님 저 말이 안 나와요. [한숨] 지금 AP 같은 경우도 사실 오늘 삼양식품 뭐 실리콘 2 펌테코리아 이래서 넘버스가 찍히는 화장품 신요품 쪽은 그래도 선전을 했단 말이죠. 근데 APR이 이렇게 급락을 하는 건 그냥 시장 안 좋아서 이렇게 빠지는 거예요? 어, 전반적으로 시장이 한 2에서 3% 권역 사이에서 움직이게 될 때에는 그래도 섹터 소환매라든지 아니면은 주가 관련돼서 이제 말씀을 하신 것처럼 실적이 찍힌다든지 이러한 종목군들 위주로서 피해가는 이런 형성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이 4%가 넘어가게 되는 이런 흐름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을 때에는 일단은 어 팔고 가자.이 현금에 대한 비중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거죠.

즉 지금 시장 자체가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국내 시장이 확실하게 빠진다라는 이러한 것들이 없는 상황에서 빠지다 보니까 어 우리가 또 모르는 무언가의 새로운 악재가 출연이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러한 이제 우려감들이 더욱더 매도를 부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판단을 해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어 이제 수급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조금 얇은 수급이 문제가 된다라고 얘기를 해 드리고 있는데 그 수급이 어 사실상 그 이전에도 보게 되면은 코요 근래 코스닥 시장에서 상승을 조금 더 기조적으로 만들었던 것들이 기간들의 수급들이었었는데 그 기간의 수급이 오늘은 반대로 코스닥을 중심으로 매도가 상당히 강하게 나오게 되거든요.

그러한 것들은 결국은 어 개별 종목에 의해 개별 종목의 이러한 이제 가격의 하락 폭이 더욱더 심화가 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아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코스닥 거래 대금 같은 경우에는 오늘 6조원 한 중반 정도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그만큼 다시 한번 더 거래대금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기관들의 이러한 흐름을 사실상 가격으로 많은 부분 반영을 시킬 수밖에 없는 오늘의 거래 대금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앞으로도 계속 어 [콧방귀] 이어질 가능성이 조금 있지 않나라고 판단을 해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다만 이렇게 실적이 나오는 종목군들이라든지 이러한 종목군들은 결국은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지나가고 났을 때에는 제자리를 찾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어 이러한 종목들에 의해서 너무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고 어 이제 하락시마다 조금씩 조금씩 분할 매수로서 대응을 하는 것은 뭐이 이후에는 당연히 수익으로 전환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경기 방어주 성격을 띈 금융주는 어떨지 사실 뭐 거래 대금이 많이 줄어들면서 증권주는 모르겠지만 오늘 지수 대비 보험 선전이 조금 눈에 띄었고 그마저도 좀 보험 관련 종목들이 상승폭을 반납하긴 했지만 지금 미국 증시에서도 이번 주에 금융주들이 실적 발표 시작하거든요.

근데 JP모건 콜옵션 비율도 좀 올라가는 모습 보였어요. 음. 금융주 조금 우리 지켜볼까요? 좀 이렇게 리스크오프 심리가 심해질 땐 네. 일단은 두 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금융주도 이제 증권주 성격이 있고 앞서 말씀해던 보험주 성격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증권지가 오히려 좀 더 시에 민감하죠. 시장이 먼저 좀 어 하락을 하거나 이럴 경우에는 증권주 같은 경우는 좀 리스크할 수 있고 오히려 금리인상이라든지 보험에 대한 그러니까 금리인상 시장 어 불안정이 있을 때 우리가 항상 우리가 보험을 든다 그러잖아요. 안정적인 부분으로 찾을 때는 보험주들이 좋은데요.

조험주들 이번에 실축이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히려 분할 그대로 또 배당도 많이 주다 보니까 보험주 쪽에서도 뭐 산화손해 보험이나 뭐 삼성생명이 이렇게 보시면서 어 분할로 대신에 이제 큰 폭의 상승보다는 어떠한 뭐 트레이딩 관점에서 뭐 10% 정도의 수익 납폭되었을 때 트레이딩에서 박스권 매매 정도로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LG 이노텍 무섭게 빠지고 있거든요. 어, LG 전자를 비롯해서 뭐 관련해서 연관되어 있는 로봇 쪽 코스닥에서도 지금 낙폭이 무서운데 아, LG 이노택 이렇게 빠지면은 애플 쪽에 문제가 있는 건지 뭐 실적 쇼크 전망에 급락을 한다고 하는데 아, 이러면 진짜 LG 그룹 주주분들은 너무 속상하실 것 같거든요.

뭐 애플 관련돼서 아이폰 관련된 신규 발조에 대한 물량 양 자체가 조금 줄어들 수 있다. 뭐 이러한 이제 이슈가 나오다 보니까 어 관련된 기업군들에 대한 주가가 쉽지 않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이러한 부분은 확실히이 실적 추정시를 하향 조정을 만들 수 있는이 요소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이런 이슈가 나왔을 때에는 많이 하락한다고 해서 사실상 접근을 하시기보다는이 어느 정도 조금 지켜봐야 되는 부분은 필요하다. 그리고 정말로 이제 기관들에서 실적 조정을 하향 조정하는지이 여부도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LG 이노텍을 중심으로 LG 관련된 기업군들이 상당히 많이 빠지게 되는데 아마 동반돼서 많이 ETF라든 이런 쪽으로도 매도가 나올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려했을 때에는 LG 관련된 종목들 다 조심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 마감 시황입니다. 글로벌 노이즈의 충격이 우리 시장을 짓눌렀습니다. 우리 증시가 휴장할 동안 누적된 리스크들 오늘 한꺼번에 반영이 됐죠. AI론의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여러 악재들이 양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코스피는 3시 이후에 장중 6,400선까지 내줬고요. 코스닥도 850선 아래로 내려오고 말았죠.

양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한 월요일장 증시 흐름 어땠는지 특징 섹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섹터는 반도체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이후에 지난주에도 세론이 거세게 나왔죠. 하지만 지난주와 다른 건요. 투토뿐만 아니라 반도체 기판과 장비주 함께 하락했단 겁니다. 최근에는 삼전닉스가 약해도요.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했었는데요. 하지만 오늘 반도체 섹터 전반이 거세게 흔들렸습니다. 10월 초부터 10일까지의 반도체 수출은 여전히 견조했습니다. 또 한번 10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하지만 시장은 이제 호재에는 무뎌지고 악재에는 강하게 반응합니다.

오픈 AI발 인공지능 거플론이 시장의 우려를 더 키우고 있는 건데요. 반면 메리치 증권은 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전망하면서 목표가를 올려잡았습니다. 출화량과 판가가 생각보다 빠르게 보건될 걸로 보고 있고요. 또한 자사주 매입이 종료된 후에는 즉각적인 신규 주주 환원 정책 바로 나올 걸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투톡 낙폭이 굉장히 깊었죠. 삼성원자와 하이닉스 일중으로 주가 살펴보시면요. 삼성전자 4% 이상 하락하면서 25만 원 겨우 지켜 줬고요. SK니스도 4.5% 하락 160만 원 선에서 오늘장을 마췄습니다.

양 종목 모두 정말 낙폭이 깊었네요. 오늘은 그동안 견조했던 반도체 장비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는데요. 장비주 어떻게 마감했는지 살펴보시면 정말 일제히 낙폭이 깊었습니다. 특히 리노 공업 11% 이상 하락했고요. 심택과 레이저셀 거의 10% 정도 하락, 아스플로 9% 등 장비주에서 정말 강한 하락이 나온 오일장입니다. 다음은 두 번째 섹터 살펴보시죠. 해운 섹터입니다. 중동발 리스크가 다시금 부각이 되면서 시장 전반에 부담이 되고 있죠. 중동 불안이 해운 업종에는요.대 힘을 더했습니다. 이렇게 중동 전쟁이 이어진다면 글로벌 공급망 차질은 더 장기화될 거다라는 전망 때문인데요.

중동 리스크로 배는 부족해지고 원유는 더 먼거리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임은 계속 더 오르고 있는 거죠. 증권가는 이런 현상이 단기가 아니라 구조적인 장기와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는데요. 대신 증권은 해온 운임이 비싼 데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는 리포트를 냈습니다. 비싼 해운 운임이 내년까지 이어질 걸로 전망했고요. 그 원인으로는 실제 운송에 투입할 수 있는 유조선 더 부족해지고 있다라는 점을 꼽았습니다. 기존의 유조선들도 더 멀리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장거리 운송 수요도 늘고 있고요. 운임 상승은 기존의 예상보다 더 이어질 거란 전망 해운주 투심을 강하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페노션과 HMM 등 전반이 주가 강세를 시현했는데요. 오늘 흔치 않았던 상승 섹터 해운주 주가 보겠습니다. 네.이 안에서도 STX 그린 로지스가 가장 강하게 올라줬네요. 8.9% 상승을 시연.이어서 패노션과 HMM도 각각 6.9% % 4.8%의 강세 보이면서 오늘장 달려나간 해운주입니다. 다음은 세 번째 섹터도 보시죠. 전력기 섹터입니다. 최근에 전력 섹터의 흐름이 매우 부진합니다. 시장이 견조할 때도 상승폭이 크지 않았고요. 시장이 하락할 때는 매우 거세게 떨어지는 흐름 보이고 있죠. 증권가는 전력계기 3사의 실적 부진할 거란 전망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신 증권은요. 전력기기 3사의 목표가 일제히 하향했고요. 일부 북미 프로젝트의 설치 지연 그리고 원달러 환율의 하약을 근거로 꼽았습니다. 특히 오늘장 3사 안에서도 효성중공업의 낙폭이 매우 컸는데요. 3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전망이 다수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화투자 증권은 효성중공업의 3분기 실적 전망치를 하회할 걸로 전망했고요. 중동량 물량 이연 그리고 고객사 인도시기의 조정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이건 일회성 요인이라면서 업항 반등을 예상했고요. 하지만 전력 3사의 최근 주가 흐름 업항에 대한 전망이 무색합니다. 신고가 대비 하락률을 보면 세 종목 모두 50% 이상 하락을 했고요.

특히나 LS 일렉트릭은 고점 대비 70% 이상 낙폭이 가장 깊었습니다. 전력 세터 주가 어떻게 마감했는지 살펴보시면요. 네.이 이 안에서도 효성중공업 오늘장 10% 이상 하락을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또 가운전선과 일진 전기 등 전선주도 오늘 장 매우 깊게 하락을 했고요. 또 다음 장 주가 보겠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등 원전 관련 섹터도 이렇게 하락 극복이 깊었네요. 정말 전력 섹터가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양지수 마감 현황 살펴보시죠. 마감으로 갈수록 낙폭을 더 키우고 말았습니다. 코스피 일중 보시면요. 코스피가 이렇게 장 초반보다 점점 더 낙폭을 키웠는데요.

현재 3.65% 하락하면서 6,384선, 6,400선도 내주고 말았습니다. 다음은 코스닥일 살펴보시죠. 코스피보다 장중에 낙폭이 더 깊었던 코스닥입니다. 네. 무려 4.8% 하락하고 말았고요. 역시 마감전까지 낙폭을 지속적으로 키워냈죠. 현재 850선을 내주고 849선으로 마감했습니다. 지정원 리스크의 AI발 논란까지 여러 악재에 우리 시장 속절 없이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은 오늘도 거래소에서 매도를 이어갔죠. 코스피가 하단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말았는데요. 거세에 하락한 국내증시 어떻게 대응할지 이어지는 분석도 저희와 함께 해 주시죠.

월요일장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이렇게 유가와 금리가 잡히지 않고 있는데 환율은 오늘 또 급락을 했습니다. 자세한 외한 시장 동향. 오늘도 우리 은행 이임 연구원 통해서 알아보죠.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오늘 환율의 급락 배경이 좀 궁금합니다. 전반적인 외한 시장 동향 전해 주실까요?네 네. 오늘 환율은 1342원에 출발한 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오후 들어서 낙폭을 소폭 줄여서 현재는 133원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음. 장 초반에는 미국과 일본의 금융 시장 휴장으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적은 물량에도 환율이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수출 호조에 따라 수출 업체 달러 매도 물량이 지속적으로 추되고 있으며 이것이 오늘 환율 낙폭 확대를 유도했습니다. 환율은 1333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오전 중에 N화도 강세를 보이면서 원화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점심 시간 전으로 달러 약세가 진정이 되면서 환율이 저점에서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발표되는 주요 경제 지표가 없고 또 미국 시장도 휴장인 영향에 뚜렷한 방향성은 없이 현 수준을 중심으로 등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네. 우리 은행 이만열 연구원이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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