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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층만 고집하는 투자자 원고입니다. 오늘 말씀드려 보고 싶은 내용은 저처럼 시드가 크지 않은 일반 개미들이 SO 투자를 통해서 시드를 크게 불려 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팩트만 가지고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 구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매매 진행 중인 바이셀 차트 현황은 오늘은 좀 뒤쪽에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다들 믿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있죠. 나스닥 지수, S&P 500 지수, 그리고 앞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면서 빼놓을 수 없는 반도체 지수. 이렇게 세 가지는 지수별로 변동성의 차이는 심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처럼 개미들은 어떻게 자산을 불릴 수 있을까요? 반도체 세배 레버리지 SOL에 투자하면 돈이 녹는다고 하던데 이걸 어떻게 유리해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돈이 녹는 거 맞습니다. 다만 비싸게 주고 샀을 경우에 돈이 순식간에 녹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럼 언제가 싼 거고 언제가 비싼 걸까요? 제가 이전에 장기 투자할 때는 항상 원칙이 우량주 기준으로 고점 대비 50% 떨어지면 분할 매수를 시작해서 모아가는 걸 좋아했었고요. 중소형주 기준으로는 고점 대비 70% 이상 하락했을 때부터 모아가는 걸 원칙으로 삼았었습니다.
하지만 세배 레버리지 상품 SOXL은 좀 다릅니다.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했을 때부터 모아서 전 고점이 오면 매도하는 방법을 활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도이 전체적인 그림이 예전에 생각이 났다면 좋았을 텐데 이제야 알게 돼서 아쉬울 뿐인데요. 이게 무슨 말인지 차트로 한번 검증해 보겠습니다. 먼저 2020년 3월 18일 고점 대비 85% 폭락했습니다. 그 이후 전고점을 회복하면서 바닥 대비 500% 이상 어 상승을 해 줬죠. 우리는 정확한 바닥은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전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한 구간이 온다면 그때부터 분할 매수를 시작하고 평단 부근에서는 꾸준히 물량을 모아가다가 전고점이 왔을 때 매도하면 됩니다.
두 번째 사례도 볼까요? 2022년 10월 13일 고점 대비 92% 폭락했습니다.이 경우도 만약 우리가 원칙을 설정을 해서 80 - 80%부터 분할로 모아갔다면 당장 몇 주는 손실 구간이 있었겠지만 어 지수 특성상 다시 되돌림 상승을 해 주면서 전고점까지 트라이했습니다.이 구간에도 실제로 매매를 했었다면 해외 거래소를 쓰지 않아도 600% 700% 이상 수익이 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25년 4월 7일 트럼프 첫 관세 발표 때네요. 이때도 고점 대비 90%까지 폭락을 맞았습니다. 그 이후 1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4,118% 300불까지 갔지만 사실 이걸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원칙을 적용한 사람이라면 80% 하락했을 때 물량을 모아서 전고점에서 매도만 했어도 1000% 이상 수익은 달성했을 겁니다. 이렇게 저 같은 개미들은 평균 2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하락장을 기다렸다가 고점 대비 -80% 하락하는 지점이 되었을 때부터 물량을 모으고 전 고점에 파는 것을 두세 번만 반복한다면 자산은 기약 급수적으로 빨리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나온 일이지만 시뮬레이션을 돌려본다면 어떨까요? 단순 이론만 가지고 계산을 해 보면 이렇습니다. 2020년도 폭락장 때 1천만 원으로 시작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2020년 1천만 원으로 500% 익절 후 5천만 원 달성 기다렸다가 2022년 5천만 원으로 700% 수익 달성 3억 5천만 원 2025년 3억 5천만 원으로 1,000% 수익 35억입니다. 실제로 투자를 했다면 당연히 시드가 커질수록 복리로 굴리긴 심리적으로 힘들 겁니다. 하지만 기다리는 매매를 한다면 짧은 시간 동안 큰 돈을 만들 수 있다는 원리에 대해서는 설명이 될 거 같습니다. 저 원칙을 제가 2020년도부터 설정하고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클 뿐인데요. 아쉬움은 있지만 10년 동안의 매매 경험을 통해서 배움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제 원칙을 지키며 매매해 보려고 합니다.
일반 투자 초보자분들이 제일 못하는게 기다림이죠. 언제 80%까지 빠질지 기다리기가 힘들고 주가가 정고점을 갱신하고 달리고 있으면 나만 두고 가는 거 같아서 포모가 오고 하락을 할 때도 원칙은 -80%이지만 -70% 구간까지 빠지면 여기서 다시 올라갈까 봐 원칙보다 일찍 매수하게 되고 이런 것들이 우리의 계좌를 망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큰 SOA를 통해서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애매한 구간에 진입을 하는게 아니라 평소에는 본업을 열심히 하면서 현금을 모으고 80% 이상 폭락 구간이 오면 분할로 모아가는 전략이 제일 불을 빨리 뿌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이제 반도체는 작년이랑 달라. 앞으로 마이너스 80% 안 올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세배의 레버리지 상품은 큰 폭락이 아니더라도 꾸준한 하락장과 횡보장이 반복된다면 음의 복리를 통해서 야금야금 주가를 갉아먹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80% 반드시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시청자분들은 주식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업 열심히 하시다가 최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한 시점이 왔을 때 진입하기 시작해서 물량을 모아가시면 어떨까 생각이 되네요.
마지막으로 최근 기준까지 한번 살펴본다면 2026년 7월 29일 최고점이었던 300불 대비해서 70% 가량 폭락을 맞고 다시 반등과 하락을 반복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이 구간에서 알고 계시는 바이셀 매매를 통해 한 달에 한 번 정도 단기 매매를 하고 있는데요. 주가가 80% 이상 빠지는 구간이 온다면 저도 바이셀 매매를 멈추고 스윙으로 잠깐 변경하는 전략도 사용할 생각입니다. 폭락장은 2, 3년에 한번 오는 거니까요. 오늘은 속 바이셀 차트가 아닌 일반 개미 투자자가 돈을 적게 이르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서 제 생각을 어 제 시나리오를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무료 구독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이제 저희 구독자분들이 궁금해하실 수 있는 바이셀 차트 현황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네. 일단 제가 지금 바이셀 진행 현황은 지난 개시글과 영상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쪽 어 1차 바위 신호가 발생이 돼서 141불에 현재 2,000불 가량 1차 매수가 진입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하방 압력을 크게 받으면서 오늘 지금 장 계장 후에 바위 신호가 발생이 되어 있는데 지금 진입하진 않습니다.이 한시간 봉이 마감하고 그다음 봉이 발생이 됐을 때도 바이 신호가 유지가 된다면 저는 2차 진입을 계획 중입니다.
뭐 빠르면 오늘 매수할 수도 있겠네요. 네, 지금은 이런 상황이고요. 뭐 마찬가지로 2차 매수 후에 추가적으로 하락을 해서 세 번째 바위가 발생된다면 3차 매수가 들어가는 거고요. 만약에 어 2차 매수 후에 세 번째 바위가 나오지 않고 이렇게 올라가서 첫 번째 셀이 발생한다면 그때는 전략 매도를 할 겁니다. 요렇게 바이셀 매도를 진행을 하면서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보고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보는 그런 매매를 진행을 하다가 아까 말씀드렸던 최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하는 구간이 온다면 그때부터는 스윙으로 바꾸는 전략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오늘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독으로 응원해 주신다면 구독자 1만 명 달성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시청자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매매하는 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이셀 차트를 적용해서 보고 싶은 종목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영상으로 준비해서 만들어 오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지난 영상에서 SK 하이닉스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아직 정리를 다 못 했습니다. 곧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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