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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근우입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화요일로 잘리를 옮긴 김민준입니다. 또 김민주 전문가님께서 또 화요일 팀으로 합류해 주시니까 저도 너무 든든한데요. 자 우리 피디 님 이러고 있 잘해야 될 텐데요. 네.네 걱정은 하나도 안 되고 또 뭐 그건 그건데 오늘 시장이 아무래도 우리 연휴 끝나고 왔더니 연속으로 지금 코스피 코스닥이 좀 내려가고 있어요. 아무래도 투자분들께서 좀 염려가 있는 시간이 아닐까는 생각이 듭니다. 야인시 야인 시대 시간 활용하셔 가지고 종목에 대한 궁금증 해결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야인치의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자, 오늘이 유독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뭐 종목 얘기도 종목 얘긴데 아무래도 시장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특히나 이유를 모르겠다는 얘기들도 굉장히 많은 시점인데 김민준 전문가님께서 좀 인사이트를 주시면 어떨까요? 네. 저는 뭐 오전에도 좀 말씀드렸는데 이제 조마 조마했죠. 계장 때도 시장이 오늘 그 많이 내려가다 보니까 우려감이 있었는데요. 종목군 장세가 될 거고 반도체 소부장 위주로의 반등이 어 격하게 좀 나오지 않겠느냐. [콧방귀] 다행히도 네, 여러분 잘 마감이 된 거 같습니다.
단지 선정도 어디서 해야 되는지 힌트를 얻었던 시장인 거 같고요. 뭐 창신 메모리 소식이라든지 오픈 AI 약간은 과도한 이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일이 또 중요한 거 같습니다. 반도체 이벤트와 더불어서 또 매크로가 목요일 날 있기 때문에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어, 뭐 시장은 늘 내구성 있게 잘 견뎌 가면서 가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성실히 우리 김근호 전문가님과 함께 어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뭐 오늘 시장 한 주평 또 시청자분들한께 이야기해 주시고 또 종목 상담 들어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저도 짧게 말씀드리면요. 저는 먼저 체크해야 되는 건 이런 거라고 봐요. 아무래도 시장이 변동성이 과해지면 투자자분들은 이유를 찾기 마련입니다. 근데 우리가 주식장 잘 경험해 봤잖아요. 결국 후행성 이유들이 붙을 뿐입니다. 특히나 어 김민주 전문관님께서 잘 체크해 주셨지만 어 상신 메모리 그러니까 CXCMT CXMT의 노이즈는 저는 굉장히 단발성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실제 월가에서도 크게 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지 않은 내용인데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 그리고 메모리 기업을 필로 해서 데이터 센터 인프라 기업들의 급락이 아시아 증에서도 데일리 기준으로 좀 등장하다 보니까 노이즈화 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요.
오히려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건 이런 거라고 봅니다. 그럼 대회 환경이 바뀌었냐? 예를 들어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라거나 전쟁 관련 논의지가 더 심화되고 있거나 하는 형태들로 증시가 압력을 받는가? 그런 지점 전혀 없죠. 오히려 금리는요. 우리가 바로 밑으로 볼 수 있는 10년물 기준으로 보면 내려오고 있습니다. 5.3 레벨 대에 피크를 찍고 지금 5.1까지 내려와 있죠. 저는 어 내일이 있을 소비자 물가를 필도로 해서 더 내려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대회 여건이 제자리에 있다라는 것들은 국내에 있을 요인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특별한 노이즈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수급 단계 이슈들이 훨씬 더 크다라고 보고 있고 이런 지점들로 인한 급락들은 되돌림의 형태 어 빠르면 부위반등 같은 것들의 형태로 나타나기 마련이었습니다. 저는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나 코스피 코스닥 과거와 좀 다릅니다. 우선 메모리 대장주를 필도로 해서 7월까지의 변동성은 두 개의 기업이 나머지 기업들의 변동성을 야기시켰다라면 오늘 반등 나오는 거 보셨을 거예요. 오히려 개별주의 형태, 중형주, 소형주의 형태를 띄고 있는 기업들이 특히나 9월에 강했던 섹터들이 훨씬 더 큰 반등들이 나왔던 것들이 특징이었습니다.
소부장도 필도로 볼 수 있고 신재생류 그리고 원전 가치 에너지 기업들도 마찬가지였죠. 저는 앞으로의 기대치가 그러면 브반등 이후에 여러 가지 섹터가 움직이는 로테이션의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살펴보고 있고 결국 우리가 들고 있는 종목이 지금은 지수의 반등보다 훨씬 더 중요한 어 포인트를 짚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닌가는 생각이 듭니다. 야인시대 시간 통해서 여러분들께 종목 상담 성실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종목 상담 시간이 없습니다. 어, 유튜브 분비게 해 주셔야죠. TV 시청자분들 전화 상담 열려 있습니다. 종목 빠르게 상담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뭐 약간 우리 시 유튜브 좀 보고 갈까요? 어, 창이 좀 뜨거운데 소통하는 방송입니다. 여러분들 많이 오셔서 고민 혼자 하지 마십시오. 해결될 부분이 혼자서는 없습니다. 같이 이야기 나눠 보시고 우리 단골손님 뭐 전력질주님 이정훈 님 후리지아 님 우준님 너구리 님 김진식 님 많이들 와 계신데요. 오늘 그나마 장 막판이 좀 올라서 뭐 고민들 많으시죠?네 첫 종목 힘차게 출발해 보겠습니다. [콧방귀] 첫 종목 당첨되신 분 발빠른 얼리버드인가요? 이정훈 님 되셨고요. 너무 자주 되시는 거 같은데. 네오티스 2750원에 비종 15%입니다.
어디서 매도할까요? 단타 보고 있습니다. 김민주 전관님 단타 그만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네. 마이크로비트 하신 거 같은데 예 뭐 잘 하셨어요.네 정답은 없죠. 야간은 좀 소통하는 그런 방송으로 지금 가고 있잖아요. 시청자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콧방귀] 갱구 전문가니까 이제 합을 맞춰 갈 건데 늘 그렇습니다. 네. 뭐 장기 투자가 답이냐 트레이딩은 답이 아니냐 그런 건 없는 거 같습니다. 늘 양쪽의 의견 또 양쪽의 스타일 내가 잘할 수 있는 무기를 해 간다. 그런 부분에 관해서는 잘하고 계시고요. 우리 이재훈 님도 또 이런 종목은 어디서 또 찾아왔을까요?로 로사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점유율이 상당히 MS가 높습니다.
7, 80%가 되고요. 이익률도 괜찮고요. 어 앞으로도 실적 우상향이 되겠죠. 계속 PCB CTD 쪽이고 어 샤프트나 마이크로비트 쪽도 상당히 뭐 전망이 괜찮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가 잘 잡으셨고요. 일단 그 단기 단타를 하는데 뭐 여러 가지 본인만이 놓고 있는데 어찌됐건 뭘 보고 하셨든 괜찮습니다. 갭 상승도 좀 본 거 같고요. 거래 이해 좀 잡으신 형태인 거 같고 밀어 주느냐 아 매크로가 조금 받쳐 주느냐 주봉 모습입니다.네 아마 이번 주 오르면 다음 주까지도 상승세가 좀 갈 수 있는 그런 주가 퍼포먼스고요. 여러 가지가 이제 어 뭔가 추세 상승에 초입 들어가지 않나 그런 기술적 모습입니다.
펀더멘탈 정리를 해 드리면 실적 문제는 없어요. 올해 이제 선행 포워드가 22배니까 내 13배. 이제 내년 주가를 끌어다가 몇 배의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느냐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이제 자율 영역인데 기판도 이제 호황이지 않습니까? 5, 6년자만 해도 PCB가 돌아가는 사이클이었는데 지금 뭐 FCBJ부터 특히 이제 ABF가 또 좋은 쪽이고 무즘 유리기판도 뭐 들썩들썩한다 그죠? 모멘텀으로. 어 저는 한 15배가 적정 수준이라고 봅니다. 네. 우리가 늘 업항이 좋을 때 고뇌가 좀 필요한데 적정 프리미엄이 어디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올라갈 동력은 남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마 1차 목표가를 25,000원 정도 보고 계실 거예요. 그 정도 1차 목표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되돌림으로 좀 봤을 때 반등의 여력은 좀 상당히 남아 있는 편입니다. 어 제가 봤을 때는 50% 지점을 25,000원대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조금 더 업사이드를 위로음 쏴 준다면 한 27,000원 정도까지 휩소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관리는 단타를 하셨으니까 하셔야 되겠죠. 아마 거의 비슷할 것 같은데. 손절과 리스크 관리 라인으로 제시하겠습니다. 18,500원 제시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보겠습니다. 유튜브에서 문의 주셨고요.
어, DKDK FB님 LG 화학입니다. 자, 26만 5,000원에 10%입니다. 2차전지 잘 오르는 거 같은데 왜 LG 화학 안 오를까요? 킨세 킨 수익을 기대해도 되는 가격일까요라는 질문 주셨습니다. 질문 속에 답이 있죠.이 어 2차전지 잘 올라가는데 LG 하이 잘 못 갑니다. 실제로는요. 지금 2차전지가 잘 올라가는게 아니고 셀단이 잘 갑니다. 수호재단 들어가고 장비 들어가면은 거의 대부분 움직이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주축으로 봐야 되는 애들을 좀 분류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제가 오전 이제 데일리 방송할 때 말씀을 드리고 있고 코스닥에서 그나마 쫓아가고 있는 기업들은 롯에너지 머티리얼주나 ESS 양이 짙은 장비주 한중 SCS 같은 기업들만 쫓아가고 있는 거죠.
그 기업 숫자가 전체가 막 30개, 40개가 된다라고 보면은 움직이는 애들 다섯 개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걔네들만 보일 뿐이지 그 이외에 애들이 안 보일 뿐이에요. 이걸 먼저 구분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 어, LG 화학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저평가입니다. 그렇죠? 근데 저평가인데 이건 만년 저평가가 될 가능성을 우리가 염두할 필요가 있어요. 왜요? 우리가 보통 PBR 기준으로 계산하죠. LG하게 PBR이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건 LG 에너지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방향성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LG의 그럼 본업은 어떤가? 저평가를 토대로 살펴보는 거 말고 그러면 계속 저평가예요. 올라가도 저평가, 내려가도 저평가기 때문에 어떻게 본업을 볼 건가데 두 가지가 주력입니다. 첫 번째 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석유화학 제품들. 이번 실적 그러니까 지난 분기 실적에서의 퍼포먼스가 굉장히 좋았죠. 아시겠지만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의 상승, 유가의 상승으로 인해서 석유화 그리고 파생되는 제품들에 대한 가격들이 올라간 겁니다. 그러니까 쉽게 보면 레깅 요구가 다 잡힌 거예요. 기존에 원자재를 서왔다가 원자재 가격이 뛰니까 올라간 가격으로 형성돼서 제품 공급이 이루어지기 때문인 건데.
자, 근데 이게 지속성을 갖출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있죠. 지속성은 아직은 좀 물음표입니다. 왜요? 당장에 전쟁이 끝나면 어떻게 되죠? 그리고 실제로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과정에서도 유가는 점진적으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호르무주 회업의 물동량 같은 경우 특히나이 원유 공급량 같은 경우는 우회 경로가 많이 생겼기 때문에 현재 추정컨데 전쟁 이전치에 80% 정도의 회복세가 눈에 띄고 있어요. 물론 6로까지 쓰고 있는 형태라서 만약에 전쟁이 끝나게 되면 공급과잉의 형태들도 우리가 충분히 유추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이 단발성으로 발생했던 호실적 석유화각 제품에 대한 호실적을 지속화된다라고 살펴보는 건 오히려 좀 제한적이고 그걸 기대값으로 놓게 되면 좀 아쉽죠.
자, 그럼 두 번째가 이제 특수 소재들 양극제 같이 우리가 그냥 2차전지 소재로 살펴보고 있는 것들입니다. 2차전지 소재가 현재 보면은 주가가 잘 못 가요. 대표적인게 뭐가 있냐면 결국 이쪽도 똑같습니다. 래깅 효과 그대로 받아야 돼요. 그 원자직 가격들의 추세적인 상승들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게 리튬 같은 것들인데 지금 어떻게 돼 있죠? 탄산 리튬 가격 어 선물 가격 같은 거 보게 되면 대체적으로 평탄하거나 밀리고 있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기대익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워낙 컨센이 낮게 형성되어져 있기 때문에 컨센치 도달할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셀단이 보여주고 있는 특히나 ESS를 토대로 해서 완성 제품들의 수요를 베이스에 놓고 보면 상대적으로 좀 벌어집니다.
저는 그래서 말씀드리고 있는게 뭐가 있냐? 그냥 SDI 쉬면 사세요를 얘기해 드리고 있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LG 화학 지금 가격에서 손실 볼까요는 전 아니다라고 봅니다. 들고 가면 수익 보실 거예요. 근데 뭐가 있죠? 기회 손질이 발생합니다. 똑같이 2차전지 투자할 건데 보다 좋은 쪽이 있고 앞으로 좀 좋아질 기대값이 큰 곳이 있다. 그럼 어디 쪽이 좋을까에 대한 어 질문으로 비결된다라는 거죠. 저는 지금 당장 좋고 그리고 앞으로도 좋아질게 거의 뻔한 대장주들 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래서 손질 보고 나오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종목을 교체하는게 보다 빠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두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시장 회복하면서 같이 올라올 겁니다. 그러면 큰 수익 노리지 마시고 27만 원, 8만 원 선에서 소폭의 수익 정도만 챙겨 나간 다음에 다른 2차전지 종목으로 갈아타자라는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 보기 전데 우리 후리지아 님 어서 오시고요. 어, 뭐 액시권도 뭐 좀 고민이신가 보네요. 또 누구 오셨나요? 우리 프레지던트님, 김일리 님, 네, 보스코엠텍네 고고싱 님, 영의 님,네 야옹이날 님 오셨네요. 많이 들어와 주십시오.
어, 천명을 향해서 한번 달려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종목들이 좀 어지러이 올라온 거 보니까 포트폴리오 분사를 많이 하셨는데 소부장단이 먼저 가니까 고민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쭤 보니까 이종훈 님은 얼리버드가 돼서 종목 상담을 빨리 해서 어, 당첨이 됐다는 이야기도 어, 제가 들었습니다. [콧방귀] 자, 다음 종목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다음 종목은 심청사님의 세미파브입니다. 19,700원의 비중은 20%입니다. 계속 보유해도 될까요? 네. 계속 보유해도 될 거 같습니다. 한번 분석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잘하셨고요.
좀 고민하셨을 것 같은데 세미 5파냐 가오니냐 AD 테크놀로지냐 DSP는 뭐 자신있게 말씀드렸는데 참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벌써 5년 넘어가고 하는 거 같은데 게이트 어라운드 할 때부터 GAA 상당히 많이 했는데 그때는 좀 실패를 맛봤어요. 3난호로 핀팩 대신 GA를 갔는데 너무 못했었습니다. 뭐 다른 답변은 필요 없고 삼성전자가 못 했다. [콧방귀] 그런데도 AD가 상당히 효자 종목을 저한테는 많이 했습니다. 작년에도 뭐 엄청난 수익을 남겨 줬고요. 좀 파운드리의 진심이다 보니까 DSP 그룹들에 대한 몇 개 종목이 되지도 않고요.
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세미파5파도 최근에 가이던스가 좀 나왔거든요. 아마 경쟁 상대겠죠. 어떤 삼성전자의 밸류 체인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올해 이제 적자를 벗어나서 내년부터 좋아진다는데 일단 개발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DSP는 난이도가 있어요. 개발 매출은 얼마나 가져오냐도 중요하지만 양산 매출로 이어지느냐 아 이런 부분이 또 중요할 것 같고 여러 가지 뭐 공장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 인력이 캡파인 쪽인데 앞으로 시장은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오사트와 파운더리 패키징이 화두가 될 공산이 매우 높습니다.에 독과점이 깨진다는게 아니고 어찌됐건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자체 칩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고요.
바운드리에 지금 여력이 TSMC 뭐 풀케파 풀동인데 여력 없습니다. 저는 타이적으로 삼성전자로 올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파운더리가 왔을 때 뭐 마담두 DSP 그룹들의 영량 강화는 RB나 GUC를 봤을 때도 대만의 기업들이죠. 주가 퍼포먼스는 나올 수밖에 없다. 낮은 가격에서 잘 사신 거 같고요. 어, 기본값으로 단기 반등세는 저는 이어간다고 봅니다. 결국 이제 10월과 11월에 단계 기대 수익률을 창출할 것이냐? 내가 조금 더 긴 관점으로 가져갈 것이냐? 12월에 또 FMC는 어떻게 될 것이냐? 복잡하지 않습니까? 다들 예단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이런 공식이 있더라고요. 10월 28일 날 동결하면 12월에 무조건 금리 인상한다. 그런 건 없습니다. 시장에 나오는 매크로를 보면서 뭐 동결이나 인상 여부를 어 확정지어 가겠죠. 저는 보유 의견 드리고요. 어, [콧방귀] 프리미엄 영역인데 삼성전자가 파운더리 추가 소식이 나오면 주가 바로 튈 겁니다. 이제 종목 선정의 문젠데 아마 다 같이 움직일 거예요. 적어도 세미파5, AD, 테크놀로지, 과치스 정도는 반응을 한다고 보여지고 어 세미파5가 만약에 추가 수주 하나가 더 나온다면 주가는 강하게는 3만 원 이상도 간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변곡점이 25,000원인데 25,000원까지는 그냥 넘어갈 것 같고요. 1차 목표가는 3만 원 정도까지 제시하고요. 저는 DSP에 관해서 좀 후한 편입니다. 어, 스윙 관점도 괜찮고 투자 관점도 괜찮으니 단타만 접근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조금 중장기 관점 보유하고 가시고 32,000원을 어떻게 넘어가느냐가 관건인데 투자 관점으로 가져간다면 저는 AD 테크놀로지도 35,000원 정도까지는 가능하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고 혹시나 이제 트레이딩을 하신 건지도 모르니까 리스크 관리 라인으로는 17,000원 제시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보겠습니다. 어 유튜브 채팅창에 아무래도 김민준 전문가님께서 또 전반 인사를 또 주시니까 굉장히 또 활성화가 잘 되는 거 같습니다. 자. [한숨] 음. 야옹이 님, 어 들국카 님,음 야 님 자 모두 어서 오시고요. 반갑습니다. 자이어서 종목 마저 봐야겠죠?음 조금 특별한 종목입니다. 이거 아시는 분들만 투자하는 건데. 자, 고생끝에 나기옴 님께서 주신 어 질문입니다. 롯데웰푸드 10만5,000원에 25% 오늘 무사히 급락은 피했는데 곧 빼빼로데이도 오고 카카오 원료값도 안정되는 거 같고 리프트도 좋던데 15만 원 정도 갈 수 있을까요?
인도 시장 반응도 궁금합니다. 자, 질문이 굉장히 많죠. 어, 이분은 롯데 엘프들을 공부하시고 저한테 물어보시는 거예요. 저는 우선 굉장히 잘하셨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들고 가시는게 낫습니다. 지금 롯데프드라는 기업은 우리가 잘 아는 롯데 질입니다. 국내 점유 1등으로 아무래도 제거 산업에서 가장 범주가 큰 기업으로 우리가 알고 있죠. 근데 주가가 최근에 최근이라고 하긴 좀 그렇습니다. 8월에 상당히 좋았어요. 당시에 롯데 웰프들뿐 아니고 소비적 기업들 음식료, 화장품, 피부용 전반적으로 괜찮았죠. 의류도 괜찮았습니다.
당시에 주도주들이 좀 쉬어 가는 것들의 특징이었는데요 얘기는 제가이어서 드리도록 하고요. 먼저 첫 번째 짚어야 되는 거는 롯데 율프도가 그럼 왜 올라갔는가가 중요하죠.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근데 실적이 단발성이냐 아니면 앞으로도 추세적인 우상향이 나올 수 있는가가 중요한데 여러분 아시겠지만 첫 번째로 국내 시장의 범주는 더 올라갈 곳은 없습니다. 롯데 지가가 자일리톨 더 많이 팔겠다. 초콜릿 더 많이 팔겠다를 국내에서 사업장은 불가능해요. 당연하겠죠. 어디서 실력 잘 나왔을까요? 인도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초코파이라는 제품들이 국내에서 굉장히 유명하죠.
물론 요즘은 막 인기가 엄청 좋지 않습니다. 그럼 초코파이가 시장 점유율이 어디서 올라가고 있냐? 인도입니다. 인도에서 동제품 대비 시장 점유율 70% 차지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 코코아 가격 질문 주신 것도 이제 코코아가 원료 쇼티지가 나 가지고 가격 급등을 토대로 원료 가격이 올라가니까 제거마진이 안 남은 거 이거 말씀하시는 건데 전반적으로 해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 투자하면은 일체적으로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두 번째로 봐야 되는 거 인도 성장이 단발성이냐? 전혀 아니죠. 생산 거점부터 해서 실제로 추세화된 실적이 등장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앞으로 그럼 줄어들 가능성은 크지 않다라는 것들을 우리가 염두할 필요가 있고 추세 우상향이 가능하냐 안 하냐는 그럼 이제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실적이 일단 증명이 됐고 앞으로도이 정도의 실적 퍼포먼스에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것들이 기대된다라면 뭐가 발생하냐? 저평가 국면의 해소입니다. 지금 PBR 기준으로 한 0.5배 전후되죠? 굉장히 쌉니다. 요런 기업들이 주목받는 시간들이 분명 올 수밖에 없다 해요. 게다가 어닝까지 덧붙여졌기 때문에 어떤 기준으로 보시면 되냐면 라면 기업들이 다 대제 제대로 못 갔어요. 근데 근 한 3년 보면 어디가 많이 가죠?
삼양식품만 혼자 주가 고비행하는 형태들입니다. 물론 삼형식품이랑 동일 선상에 있는 기업은 아니에요. 마진율도 많이 올려야 되고 제품의 다각화도 진행해야 되고 프리미엄도 붙일 수 있어야 됩니다. 근데요 단계까지 뭐 바로 다이렉트로 못 붙더라도 일정 범주의 주가 상승은 충분히 야기시킬 수 있다라는 것들이거든요. 게다가 오늘자로 해서이 반등에 동참했다라는 것들은 여러분 아시지만 현재 시장 수급에서 매수세가 조금만 들어와도 이런이 정도의 상승 퍼포먼스 아래꼬리는 달 수 있는 기업이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저는 가져가 볼 만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15만 원이 정도 말씀 주신 거 같은데 저는 기간 투자의 관점 그러니까 들고 가는 형태로 살펴본다라면 전 들고가 볼 만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걱정할 기업은 전혀 아니고 다만 이런 지점은 있어요.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언제 강했죠? 8월에 강했습니다. 8월에 시장이 어땠어요? 주도주가 없었죠. 그리고 전반 확산세였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움직이는 섹터가 많을 때 조명을 받았어요. 실제로 대형 섹터 하나가 치고 올라가는 구조로 가면 수급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는 그래서 어이 국면 같은 것들은 단기적인 형태 그리고 한 달 정도의 시간 같은 것들을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근데 그런 기준으로 보지 마시고 그냥 들고 가십시오. 플로우 기간 투자의 관점으로 보자. 그랬을 때 충분히 전고점 드라이지 가능하다.요 얘기를 끝으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 보겠습니다. 우리 뭐 어 냠야 님 뭐 가운칩사하셨나 봐요. 어 DSP 나는 가운했다. 블루에 님 뭐 네이버 때문에 고민 많으시다. 이런도 이야기도 있고 뭐 흥양흥냥 님, 반젤리 님, 들국카 님 다들 어서 오시고 우리 김진씨 님 오셨네요. 예 많이 오시고 내보 [콧방귀] 뭐 너무 고민하지 마십시오. 코너 속에 또 코너 아니겠습니까? 어, 힌트를 좀 찾아가시고 뭐 종목 채택이야 AI가 하는 거니까 좀 빨리빨리 어, 그리고 인원수가 많아지면 채택 잘 될 거예요.
네. 그건 제가 제 권한으로 조금 해 드리겠습니다. 많이 들어오시고요. 에코프로 BM 또 상세 진단해 주는게 너무 좋다. 어, 이런 또 답변도 있고요. 자, [콧방귀] 어, 다음 종목가 봐야 되겠죠? 다음 종목은 아이디가 너무 귀신데 어 찰리킴 님의 672입니다. 찰리킴 672님의 서진 시스템 42,000원에 10%입니다. 잘하셨고요. 네. 이만한 겹도 없죠. 어 포지션 매매는 좀 하신 거 같습니다. 그래요. 저도 레이더에 좀 들어오더라고요. 이제 수익이 좀 많이 나고 있나 봐요. 아직 뭐 꼬꾸라져 있는 종목들도 있지만 뭐 저는 팩트 폭격입니다.
네. 많은 종목들이 다 수익 나면 좋은데 저도 6월 7월에 그 레버리지 사태 위에 좀 붙임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뭐 반도체 소부장이 워낙 조금 중점적으로 했던 쪽인데 이제 수익권에 다 들어왔거든요. [콧방귀] 뭐 벌써 이제 다음과 하나 보고 싶은데 뭐 서진세 시스템은 저도이 가격이라면 한번 붙어 보고 싶은 욕구가 있죠. 잘하셨고 어 기간 조정의 형태 포 그 가격 조정과 기간 조정의 형태의 전형적인 모습을 포지션 매매라고 하는데 기술적으로는 뭐이 정도 진입이면 나을 할데 없으시고요. 결과론적인 거잖아요. 뭐 35,000원에 샀으면 좋았을 텐데 잘하셨고 서진은 주가가 사실 실적에 비해서는 잘 갔어요.
어S 쪽이 좀 실적이 이연된게 있었죠. 근데 잘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여기는 뭐가 괜찮냐면 늘 보면 오너 마인드가 상당히 좋다고 저는 조금 주변에서 취재할 때 많이 들었고요. 두 번째는 못 하고 있는 비핵심 사업들을 좀 접고 반도체 장비 그리고 최근에 고체 선함물 연료전지 SFC 여기도 지금 수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실적 부분들이 가격 조정을 받았을 때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니 당연히 기관 쪽에서도 주당s 내지는 선행 포워드를 적용해서 목표가가 좀 높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전고점 신고가를 갱신하진 않겠지만 낮은 가격에서 샀을 때는 서진 시스템도 요즘 중요한 부분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지 않나?
벌써 세 가지를 하잖아요. 반도체, ESS, SOFC. 저는 뭐 충분히 주가 반등 능력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수급입니다. 요즘 수급 장세잖아요. 우리 시청자분들. 수급이 너무 얇으니까 늘 말씀드리지만 패시브 자금이 코스피 쪽에 들어오기 어려워요. 연말 쪽에 계속 말씀드리지만 작년에 저도 코스피 종목을 많이 했는데 올해는 좀 중소용주들 탁 치면 좀 올라갈 수 있는 이런 코스닥 종목들 하는게 좋습니다. 내년에 또 이야기가 좀 틀려지겠죠. 투자 관점으로 저는 가려고 하는데 서진 시스템도 최근에 수급이 괜찮습니다. 네. 근데 수급이 괜찮았는데 아직 위로는 못 가고 변곡점에서 막 트라이를 하고 있거든요.
곧 갈 겁니다. 어 수남매 한 축만 담당하면 충분히 주가 리팅은 된다라고 보여지고요. 보유 의견 드리도록 하고요. 주봉 모습입니다. 여기가 이제 좀 고대죠. 지난주에는 조금 막혔고 이번 주에는 5일선 찍고 위로 거래량만 좀 동반되면 될 거 같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이번 주에 한번 승부처 나올 것 같습니다. 45,000원만 강하게 밀어 준다면 5만 원대 진입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단기 관점으로 좀 붙으시고요. 어 일단 12월이 좀 무섭긴 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1, 2차 목표가 나눠 드릴테니까 충분히 보유 의견으로 가도록 하고요.
1차 목표가는 제가 봤을 때 충분히 5만 원까지 가능해 보여서 52,000원 정도 제시도록 하고요. 조금 더 끌고 간다면 6만 원에서 6,000원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1, 2창 목표가 나눠서 설정해 드렸으니까 가져가시고이 종목은 굳이 비중이 10%인데 손절이 필요할 것이냐 저는 그렇게 판단되진 않아서 따로 손절가는 제시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보겠습니다. 반도체 질문이 상당히 많은 시점인 거 같습니다. 음. 그냥 데이터 센터, 인프라 종목들 질문도 굉장히 많고요. 아무래도 최근 시장이 이번 주가 연휴 끝나고 나서 변동성이 워낙 있다 보니까 최근에 좀 뜨거웠던 종목들에 대한 질문들이 굉장히 많은 거 같은데 어 관련해서 종목 답변드릴 때에도 섹터 전반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참고하실 수 있게 이야기를 좀 드려 자, WLSDN님, 음, 솔루션이고요.
31,000원 15% 비중입니다. 손절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음, 오늘 급락 때문에 그러신 거 같은데 우선 트레이딩으로 들어가신 거죠. 여러분 아시겠지만 오이 솔루션 어 주력이 이제 광트랜시버 그러니까 광통신 관련 제품들이 주력입니다. 그래서 딱 최근에 이제 데이터 센터으로 각광 받았던 기업들이랑 유사하죠. 대한광통신이라든지 또는 비과 전자 같은 기업들, 광전자 같은 기업들 대체적으로 유사합니다. 근데 제가 국내 광통신 기업들에 대해서는 많은 코멘트를 안 합니다. 왜냐면요. 실제 데이터 센터에서 루멘텀 같은 기업들이 급등했던 것처럼 데이터 센터 향으로 어 주로 미국이 되겠죠.
직접 수주가 진행되거나 연계된 비즈니스를 직접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느냐? 국내에는 사실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지점으로 볼게 아니고 테마의 색채 그리고 수급으로서 트레이딩으로서의 가치들만 좀 있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그런 지점으로 살펴보는게 좋아요. 왜냐면 이거 들고 가겠다고 하면 지금 웬만한 광통신 기업들은 우리가 흔히 멀티플 같은 측정을 하잖아요. 측정값이 안 나옵니다. 막 200배 넘어가는 기업들도 있어요. 게다 OE 솔루션도 이제 흑제전한 기대 기대하고 있는 기업이죠. 그니까 어 이런 기준 같은 건 필요해요. 그래야 들고 갈지 말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들고 가는게 아니고 트레이딩의 뷰로서 살펴보자라면 어 먼저 얘기드려야 되는 건 이거 돌파로 잡으신 거잖아요. 타점이 좀 보입니다. 여기서 잡으신 거 같은데 이거 위로 튀웠으면 팔아야 돼요. 요런 것들은 위로 뻗는 걸 예상하고 위에서 잡았는데 밑으로 내려가는 구조가 등장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하지만 손절 잡아야 됩니다. 지금이 오이 솔루션은 다행인 지점은 오늘 리바운딩을 필도로 해서 손절이 바로 나가는 종목으로 구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네. 만약에 오늘 리바운딩이 안 나왔다라면 저는 과감하게 그냥 정리하시고 다른 쪽으로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웬만하면 들고 갈 수 있는 종목들을 살펴보는게 유리할 거 같아요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우선 오늘 리바운딩이 발생했기 때문에 저는 둡니다. 두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이고요. 본전 오게 되면 얼마나 탈출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더 살려고 하실 수 있어요.데 트레이딩 뷰로 타점 두 개로 30% 비중 들어가는 것들은 상당히 리스크가 높습니다. 그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고 관련 기업들 중에 예를 들어 저는 데이터 센터 인프라 기업들을 사고 싶어요. 한다라면 직접 수받는 기업들 많잖아요. 전령라인이라든지 예를 들어 변합기 관련 기업들도 지금 엄청 싸죠.
효성 중공 같은 기업들 보면은 신적가 내려가려고 하고 있잖아요. 또는 반도체 라인들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로서의 가치는 상당히 높습니다. 이쪽으로 눈을 돌리시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그래서 오이 솔루션을 굳이 해야 되는가의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는 거고 두 번째는 다행히도 물론 테마 색채이기 때문에 트레이딩으로 바라봐야 되는데 현재 단계에서 팔 필요는 없다라는 기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본전 정도면 탈출하는게 유리하겠다 보여집니다. 자, 그리고 만약에 이게 하방으로 열리게 되면 가능성이 좀 별로 없어 보이는데 이전 저점대가 27,000원 되죠.이 깨고 내려가면 팔 생각하셔야 돼요.
그리고 비중을 좀 나누실 생각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이게 한 타점에 막 들어가는 것들은 뭐 내가 데이트레이더다라고 하면은 가능은 한 영역인데 그럼 저한테 이거 안 물어보셨겠죠? 어느 정도의 기준과 원칙이 있으실 테니까. 그래서 어 제가 드릴 수 있는 얘기는요 정도입니다. 그래서 너무 무리한 단타를 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플로우 그리고 어퍼과 산업을 보는 것들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라는 의견을 끝으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 보기 전에 우리 또 소통 한번 해 보죠. 찰리킴 님 뭐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 분석 잘 들었다.
네, 잘 되실 겁니다. 서신 시스템 좀 많이들 있으신 거 같은데. 자비행숭아님 자다가 김구르 전문가님 보러왔다. 잘하셨고요. 삼성전자 장기 보유 중이다. 뭐 좀 더 해 보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닌 거 같습니다. 우리 자비행숭환님. 네. 자 뭐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네. 춘하이 님. 네. 네이버 잘 들었다데 뭐 또 지나가는 코멘트 속에 야간에는 이렇게 자유롭고 우리 시청자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자 다음 종목가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죠. 우리 민들레 님의 에코프로비M 16만 원에 5%입니다. 유증 전망 부탁드려요. 독특하게 유증 전망을 부탁드렸는데 [콧방귀] 어 신주인 스건 했을 때 10월 1일 날 마감됐죠.
네. 매도 의견 드렸고 첫날 바로 매도 의견 드렸습니다. 4만 원 이상 뻥튀기다. 어 물론 좀 신주수권 매수를 해서 뭐 유증을 받으려는 수요도 상당했던 거 같습니다. 솔직히 9만 원 넘어가는 건 전혀 이해 못 했고요. 어 신진수권 뭐 저는 매도 의견을 드렸고 뭐 많은 보유자들이 매도하시기도 했습니다. 뭐 8만 원대 사신 분들은 1차 발행 가액이 89,500원이니까 17만 원에서도 에코프로비M을 매수하겠다라는 의견이죠. 내일 모래입니다. 유중 청약이 자금 준비들 하셔야 될 거 같고 신중수권을 가지고 계실 것 같고 뭐 얼마나 또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초과 청약은 20%까지 되고요. 이제 신주수권 매도가 흔하진 않죠. 어, 좀 난이도가 있는 편인데 뭐 청약 받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단지 저는 뭐 주관적으로 신주인 습권을 매도하고 그냥 현물 매수를 통해서 비중을 확대해 나가도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고 작년에는 좀 찌찌부둥했어요. 그래도 다 수입권 마무리했습니다. 뭐 전고체라든지 LFP라든지 올해 전반기 좀 괜찮았고 2차전지 전체 다 수익이었는데 이제 6월이 좀 문제였죠. 한두 개 정도 조금 욕심 더 부리면서 수납매 즐겼는데 레버리지 사태 일어나면서 훅 꼬꾸라졌죠. 반등 동력은 다른 데에 비해서 실적 계선이 좀 더디니까 느리고 요즘에는 뭐 LG솔 실적 나고 나서 봐야 되지 않느냐?
아침에도 이제 계장 때 추천주로 들고 나갔는데 흐름 괜찮았고요. 에코프로 BM은 슬슬 좋아질 거예요. 이제 주식은 늘 이부 통계약이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에코프로비M의 펀더멘탈에 관해서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 다 잘 알고 있어요. 단지 뭐 포스코 퓨처엠, LNF, 삼성 SD대 모두 유증 이후에 주가 반등이 나갈 만한 특별한 사유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런 유증 노이즈가 희석되면서 노가드면서 주가 올랐고 실적 개선이 조금 더 되고 ESS 붙으면서 갔거든요. 에코프로비M도 전 그럴 거라고 봐요. 에코프로비M은 이제 헝가리 쪽에 EV와 전고체인데 유중은 활발하게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신주인 상장은 11월 5일입니다. 제가 날짜를 다 외고 있을 정도면 뭐 2차전지 꽤나 보수적인데 많이 꽤 차고 있다는 거죠. 기간 산업이고 장치 산업이기 때문에이 정도 가격이면 저는 메리트 있다고 봐요. 단지 저는 매매 관점은 아닙니다. 그래서 트레이딩하기에는 좀 비적합하지 않느냐. 2차전지 파트는 그런 쪽이고 트레이딩을 하실 거면 뭐 상신인P나 신흥 SC나 최근에 뭐 수주가 있었던 윤성 앰플 뭐 이런 쪽 PNT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가격은 16만 원니까이 가격까지는 무단하게 오실 거예요. 뭐 마음 편안하게 갖고 계시고 뭐 연말 안으로 저는 가능하다 봐요.
네. 변곡점까지는 변곡점 안착해서 추세전한 다음에 추세 상승은 어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약간 보수적 입장입니다만은 뭐 충분히 변곡점까지는 수급 장세 업종의 대표주로서 코스닥이 950 뭐 950 간다면 에코프로비 안 움직일 수 없어요. 단지 내일모에 이제 유중 청약이 있기 때문에 그 가격 때문에 조금 밀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오늘 뭐 코스닥 아래꼬리 다니까 같이 달았던 부분이고요. 우유 의견 드리도록 하고요. 뭐 단기 관점으로 가실 거면 변곡점까지 가셔서 손실 없이 빠져나오시고 투자 관점으로 가실 거면 저는 목표가입니다. 일단 가볍게 투자 관점으로 가신다면 아주 그냥 가볍게 디폴트 값으로 저는 한 25만 원까지는 끌고 가보자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유튜브 채팅창도 상당히 뜨거운 거 같습니다. 자비행숭아 님도 자다가 일어나셨다고 잘 오셨고요. 자, 지금 오신 분들도 모두 반갑습니다. 자,이어서 전화 상담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자, 안녕하세요. 김근우입니다. 전화 상담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입니다. 자,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떤 종목 궁금해서 전화 주셨을까요? 프로텍이요? 프로텍. 어, 우리가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83,000원에 30% 8만3,000원에 30% 어떤 내용이 좀 궁금하세요? 네. 어떤 내용이 궁금하세요? 어, 오늘도 이렇게 많이 빠져 가지고요.
이거를 계속 가져가야 되나? 이거 어떻게 되나 해가지고 음. 음. 좀 들고 갈지 말지를 고민하고 계신 거 같아요. 네. 네. 네. 근데 사실 오늘 올랐어요. 그렇죠. 오늘 올 예 조금 올랐어요. 네.이 상대적인 겁니다. 왜냐면요. 오늘은 실제 종목이 한 2,500개가 있어요. 코스피 코스닥에. 그중에 한 2,000개 내려갔어요. 올라간 애도 몇 개 없거든요. 그중에 프로텍 올라갔습니다. 좋은 거죠. 가만히 다른 종목 들고 있었으면은 막 5% 10%씩 오늘 하이닉스 막 10%씩 내려갔는데 그것보다 훨씬 좋잖아요. 그렇죠. 네. 상대적인 형태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시장을 보는게 좋습니다.
왜요? 그래야 내 종목이 강한지 약한지에 대한 기준 같은 것들을 우리가 살펴보면서 갈 수 있으니까요. 자, 프로텍은 저는 좋게 봅니다. 우선 첫 번째 어 뭐 다양한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얘기 드릴 수 있는데 우선 현재 소부장의 장비단 중에서는 고평가가 엄청 많아요.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 굉장히 강하죠. 막 시총 2등까지 올라갔어요. 멀티플 추정액 당겨면 120배 나옵니다. 이런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제 방송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좀 좋아요라는 말씀을 드립니다만 들고 가기엔 좀 제한적인 기업들이 많은 거 같아요라는 말씀 같이 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프로텍은요 수정익 당겨 오면은 한 열배 받아요. 괜찮죠? 어, 일단 싸요. 그렇다라는 거는 어, 최근에 이제 K시텍 같은 기업도 그렇고 기존에 주목받지 못했던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단에서의 수혜 가능성 그리고 키마추기 같은 것들이 연어 작동되고 있습니다.이 지점들은 우리가 긍정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고 들고 가기에 충분한 요건들이 돼요. PSK 홀딩스 같은 경우도 다른 장비 딴이 막 먼저 치고 올라가니까 못 가다가 이제 저평가 상태에서 조금씩 올라가는 구조들을 띄고 있잖아요. 키마축의 형태들이 기대값이 상당히 크다라는 겁니다. 들고 가야 되는 첫 번째 이유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일단 리플로우 장비 대체할 수 있는 LA 하고 있죠. 어 TC분도 대체할 수 있는 어B 장비 ACB 장비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네러티브 형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겁니다. 실제로이를 토대로 어닝도 괜찮게 잘 나오고 있어요. 연이서 잘 나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많이 못 갔다라는 거예요. 지금까지이 지점들은 프로텍한테 단점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처럼 반도체 소부장이 괜찮은데 밸류 논란들이 있는 기업들이 다수가 분포되져 있을 때 그럼 그 공백을 메꿀 수 있는 기업들이 필요한 건데 프로텍은 저는 그 공백을 메꿀 수 있는 기업이다라고 살펴보고 있어요.
물론 현재 하고 있는이 비즈니스 방식이 다른 장비에 비해서 예를 들어 뭐 HPSP나 한미 반도체처럼 압도적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장비는 아니에요. 뭐 ASML 이런 기업들 보면은 하고 있는 장비 가지고 슈퍼을 이런 표현들 많이 쓰잖아요. 그런 구조는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적절히 들고 가는게 필요해 보인다. 근데 저는 현재 메모리 사이클에서 소부장이 받고 있는 기대익을 기준으로 놓고 본다라면 한 20배까지는 5월 나갔다 내려갔다 왔다 갔다 할 건데 들고 가는게 좋아 보여요. 20배를 보면 지금부터 가격 어떻게 될까요? 지금 추정액이 10열 배 받고 있으니까 한 10, 15만 원, 16만 원 레벨까지는 들고가 볼 만하다라는 겁니다.
저는 다만 이게 가격이 좀 아쉬워요. 왜냐면 이게 올라가서 사셨기 때문인 건데 얘가이 놀고 있는 구간들이 있었죠. 요런 구간들. 다음부터는 좋은 기업들을 살펴보는 거 첫 번째로 잘하셨다. 근데 그걸 활용하려거든 잘 올라간 다음 쉬는 구간에 모아가자. 그런 관점이면 좀 더 유리한 가격 형성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올라갔을 때 따라 들어가니까 조금만 조정 나와도 불안불안하잖아요. 그러니까 저한테 전화하셔 가지고 아 이거 어떡하죠? 오늘 좀밖에 안 올랐는데 다른 기업들 다 빠지고 있는데 이런 질문으로 연결이 돼서 그래요. 그래서 불안하지 않게 다음부터 조정권역에 대한 타겟들에만 잡으면 될 거 같고요.
15만 원에 대한 가격까지 본다라면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요. 이게 좀 싫다. 이번 플로우에 나는 잘 챙기고 나오고 싶다 하다라면은 전 이전 고점대 레벨 있죠? 95,000원 정도부터 단기 수익 실현 권역은 줄 것 같습니다.요 정도까지 기대치를 두고 살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떻게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아, 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좋습니다. 다음에도 궁금한 점 있으면 야인 시대 시간 통해서 질문 주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다음 종목 보시죠. 우리 뭐 보라색 고국싱 님이 있네요. 네. 에코프로 진단 감사하다.
또 슈토리 님 에코프로 BM 고민이 많았다. 고민 많죠. 저도 많습니다. 네. 근데 이제 어떻게 물량 확보를 해 가느냐에 대해서는 힌트를 좀 드렸으니까 고민하십시오. 무조건 단보금만 이용하지 마시고 신주 뭐 상장되고 조금 주가 그 뭐 녹여 놨는데 좀 매주 걸리겠죠. 연말리고 하니까 기간 좀 넉넉하게 잡아가면서 뭐 뭐 자금 뭐 추가 넣든지 뭐 수익 내서 넣든지 그렇죠. 자, 다음 종목 짧게 한번가 보겠습니다. 흥야 님의 일진기입니다. 저세 자주 오네요. 네. 73,400원에 5%입니다. 좀 더 가져가도 될 거요. 이거는 몇 번 상담을 해 드렸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네. 저도 뭐 좀 추천주 들고 와서 수익을 내봤는데 좀 밀렸어요. 9만 원대 갔다가. 어, 2분기 때 1회성 충단금이 있어서 3분기 실적은 좀 안 좋습니다. 그런데 뭐 초고합 변합기 좀 괜찮고요. 국내 방향성이 확실히 뚜렷한 거 같아요. 밸류 부담은 다 있습니다. 네. 적정 주가에 대한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냐에 거는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고 뭐 다 존중받아서 마땅하죠. 주식장에 정답은 없기 때문에. 저는 뭐 늘 사신 거 같기도 하고요. 약간 뉘앙스가 네. 뭐 이동 평균선, 음상봉담의 양봉, 약간의 눌림목 나는 뭐 일진기로가 보겠다 이런 취지 같은데 아니면 좀 파시고 절반을 보유하셨던지 저는 뭐 주가는 올라간다라고 보여지고요.
지난번에 인사이트하고 거의 변동상 없습니다. 어 잘 가면 10만 원 정도 또 조금 네로티브 형성되면 한 11만 원 인사이트거든요. 지금은 보유 의견 드리도록 하고요. 관리는 하셔야 됩니다. 일진 전기는네 일진 전기는 7만원에 지하셨으니까 한 64,000원 정도 종가로 이탈되게 되면 관리는 좀 필요해요. 한 10% 정도. 위로는 목표 주가 동일합니다. 짧게 보실 거면 지난번 고점인 9만 원짜리에서 엑시트 하시고요. 조금 더 힘써 보겠다. 거래량 터지는지 보면서 어 9만 원 후반대 10만 원 엑시트 전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없이 달려왔습니다.
화요일이 분위기가 이렇군요. 네. 이제 적응을 해야 되는데 어 유튜브에 조회수 동접자가 시원찮습니다. 우리 또 김구 전문가님과 이렇게 열심히 상담하고 있는데 많이들 와 주십시오 여러분들. 아무래도 오늘 시장이 좀 빠져 가지고 시청자분들도 아 오늘은 안 볼랜다 하실 수도 있지만 다시 보기 보실 수도 있기 때문에 다음 주는 꼭 생방으로 시청해 주시고요. 저희 자 종목 상담 여기까지 하고 준비했던 어 히든 카드 같이 한번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자, 어. 자, 뭐 오늘 저 먼저 진행하겠습니다. 자, 히든 섹터 먼저 말씀을 드려야겠죠?
어, 참 오랜만에 다져오는 거 같아요. 오늘은 2차 전지입니다. 어, 오랜만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음, 일전에 이제 LNF 같은 종목들로 좀 수익을 내드리기도 했었고. 자, 2차전지가 사실 단기적으로는 상당히 유리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이랑 지금 두톱의 형태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좀 안전빵으로 가져왔다라는 말씀도 같이 드려 볼게요. 실제 어 제가 오전 데일리 방송에서 코멘트하는 것 중에 신재생 관련 기업들이 어항 터너라운드 그리고 앞으로의 기대익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말씀드렸습니다. 그 안에서의 대표 기업들을 보게 되면 물론 아직은 대표 기업단이에요.
전반이 다 같이 좋아지고 하는 구조는 아직은 아닌데 저는이 어프항이 좀 유지가 된다라면 충분히 앞으로의 추세와 같은 것들도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식이라고 봅니다. 자, 여기 덧붙여서 네티브가 아주 잘 형성될 수가 있죠. 어, 먼저 봐야 되는 건 사실 미국의 중간 선거입니다. 중간 선거에서 지금 블루 웨이브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시점인데 여기에 발맞춰서 살펴봐야 되는 것들은 결국 그럼 지금 현 정부 그리고 공화당이 뭐 S를 참밥 취급했다거나 2차전지를 완전 차밥 취급했다거나 하는 형태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근데 퍼포먼스를 더 늘리고자 한다라면은 당연하겠지만 특히나 주가에 있어서 모멘텀으로 작동하려거든 어 현재 발생하고 있는 블루웨이브가 좀 지속적인게 2차전지한테 상당히 유리하죠.
근데 여러분 아시겠지만 실제 폴리마켓처럼 배팅 사이트 기준으로 살펴보게 돼도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2차전지 기업들은 당분간에 상당히 좋을 가능성이 높고 선거 결과에 따라서 변동은 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실제 업항에는 부정적인 영향은 거의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덧붙여서 미국의 중국 대리기 같은 것들이 법제화되고 규제화되어서 지속성을 뛰고 있는 것들은 이미 2024년부터 해서 상당히 가파르게 지속되는 중입니다. 저는 국내 기업들이이를 토대로 수혜를 받고 그리고 덧붙여서 봐야 되는 거는 업항이 턴너라운드는 걸 그대로 느낄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 발표도 이와야 맥상 통한 형태의 결과로 나타났다라고 보고 있고 다른 기업들도 저는 슬슬 관심 가져야 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 시점에 놓여져 있다라고 이야기를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예시 종목군 같이 한번 만나 보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큼직큼직한 종목들 위주로 가져왔는데요. 좀 안전방이 달라는 말씀드렸죠. 삼성 SDI입니다. 사실 삼성 SDI는 제가이 자리에서 특별히 코멘트를 드리지 않아도 최근에 좋아지고 있다라는 것들을 지난 분기 실적부터 여러분들 느끼고 계셨을 거예요.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고이 흑자 전환이 단순히 예를 들어서 단발성 노이즈라거나 단발성 사업성을 갖추고 있다라면은 주가가 지금처럼 상당히 경고한 형태들을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겠죠.
근데 그런 구조가 전혀 아닙니다. 덧붙여서이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거는 베이스에 깔리는 거고 업항이 턴어라운드 되는 시점에 앞으로 바라봐야 되는 동력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우선 첫 번째 봐야 되는 건 ESS입니다. 국내에서 베이스로 놓고 있는 대표 기업이라고 놓 수 있겠어요. 결국 전력용, 데이터 센터용 다 쇼티지죠. 실제 여기서 쇼티지가 발생하고 있는 것들은 에너지 온으로서 가치를 보자라면 결국에 원전 얘기 나오는 것도 연료 전지 얘기 나오는 것도 사실 연료 전지랑 상당히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어 결국에 전력을 어떻게 공급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들인데 당장에 필요한 것들이 많아요.
근데 당장에 필요한 것들을 원전 짓고 거기서 공급망을 만들어 내려거든 한계가 있죠. 그래서 중장기 사업과 단기적으로 빠르게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이 토대로 북미 수주가 상당히 크죠. 25년도 12월에는 2조 넘어가는 그리고 3년 이상 공급하는 수주가 들어왔었고 26년 3월 그리고 이번 상반기에도 다 ESS 수주가 조단위로 들어왔습니다. 결국 이게 실적화되는 것들은 멀지 않았다라고 살펴볼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추가로 EV 사업 또한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데 과거에 있었던 것처럼 너무 안 좋은 국면 전 지나갔다라고 봅니다.
물론 수 자체가 조금 등락이 있어요. 데 회복세로 들어가는 과정에 있다라는 것들은 우리가 어 특별히 뭐 노이즈가 없다라는 것들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여기서 이익이 개선되는 경로 같은 것도 제가 쭉 설명드릴 수가 있는데 뭐 기본적으로 EV 산업들은 투자분들도 잘 아시는 내용이니까 좀 생략을 하겠습니다. 왜냐면 더 중요한 쪽이 있거든요. 어떤 거냐? 그 주가의 상방을 연동시키려고는 네러티브가 중요합니다. 스토리가 중요하죠. 저는 27년부터 이제 본격화될게 정고체라는 것들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이제 27년 하반기부터에서 상용화 단계에 들어가는 우선 선발대가 SDI요.
결국 어이 전고체 라인에서도 실증 협력 같은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반도체도 보게 되면 우리 열심히 개발할 거야 누구나 하죠. 결국 고객한테 인증 받느냐 안 받느냐를 가지고 평가를 받기 마련입니다. 근데이 실증 사업 자체를 BMW랑 같이 했어요. 그래서이 전고체 같은 경우는 논란의 거리들이 없다라는 걸 살펴볼 필요가 있고 그리고 우선적으로 BMW 베이스에 놓고 각종 자동차 기업들과 연동된다라는 것들은 우리가 로봇 산업과의 협력도 기대치가 상당히 높다라는 것들을 염두하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결국 내년이 원년이긴 합니다만 주가는 어차피 선반형 마법의 단어 선반형이 있잖아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화가 된다라고 주가 작동할 때 본격화가 된다라고 본다라면 현재 올해가 마무리되는 4분기 시점부터는 관심 있게 보는게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려 자, 가격 전략 바로 이어가겠습니다. 외손은 내일 시초가를 기준으로 하도록 하고요. 최근 가격대는 넘어간다고 저는 보겠습니다. 자, 65만 원 1차 목표가로 이야기를 드리고요. 손절가 45만 원.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김희진 님 자다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왜 논스 뭐 이렇게 이야기하냐면요. 사실 뭐 이렇게 소통하는 방송을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야간에 뭐 메인 PD 님하고 필드로 우리가 좀 커뮤니케이션 해 보자. 아, 이런 취지라서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으면 하는 그런 것도 있고 또 누구보다도 상세하게 세밀하게 종목 진단을 좀 해들려고 애를 써요. 분위기는 여러분들 유튜브 많이 오셔서 잘 잡아 주시고 아, 이렇게 이토마토 채널은 야간에 이렇게 시청자분들과 소통하면서 꾸려가구나. 어, 제 작은 발람입니다. 어, 4년 동안 많이 조금 저도 유회해졌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늘 어, 저도 틀릴 수 있고요. 그러다. 그렇지만 저희 뭐 김구능 전문관이나 열심히 준비할테니까 또 여러분들의 의사 결정 과정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자, 뭐 저의 히든카드 심플합니다. 매매 한번 하시죠. 어 뭐 제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시원하게 오늘 시각 세정 소모품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어 준비한 이유는 계속 뭐 소재 부품에 관한 부분은 강조점을 드렸고 외주 물량 확대는 5사 쪽으로 보시고 DSP는 난이도가 조금 있어요. 어 기술적인게 세미파5파브가 좀 만들어진 부분이 있지만네 조금 난이도가 있고요. 뭐 잘 못하거나 어렵다. 소재 부품하시면 무던할 것 같습니다. 뭐 오늘 뭐 오사트들 두태 뭐 하나 마이크론 SP 반도체 뭐 신규 지은 좀 SP 반도체 그렇지만 다 좋았죠. 간단해요 여러분들.
세 번째 주 번째 주 시각 세정 공정의 중요성 확대 과동열 교체 수요 가속 이것만 보시면 되고요. 고순도 쿼어라든지 실리콘 실리콘 카바이드 품질과 내구성 너무 중요합니다. 장비들은 발주가 감소돼도 공장 가동되면 소재 부품은 계속 교체 수요 지속입니다. 오늘 여섯 개 후복은 쉽지 않을 겁니다. 어 휘든 카드 여섯 가지 오픈해 보겠습니다. 네. 월덱스 TCK 하나 머티리스 석영 코츠 원니시 코미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종목이죠. 한솔로 아이번스 여세번 분위기 좋죠. 쉽지 않다 그죠? 예 오늘은 월덱스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좀 틀리셨을 것 같은데.
네. 네. 뭐 다 좋은 종목인데요. 어, 원니퀸씨만 좀 손을 안대 봤던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월덱스 올해 처음 시청자분들과 함께 공략인데 여기는 매출 부증의 실리콘 부품이 70%예요. 코어츠가 20%입니다. 어, 여러분들 그 HTS에 이제 가이던스가 없으니까 힘드실 텐데 2분기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기준으로 올라갔어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안 좋았던 부분이 뭐냐면 전체적으로 25년도가 실적이 내려간 부분이거든요. 근데 이제 2분기 때 84억 작년에 찍었는데 올해는 이제 165억을 찍었습니다. 어 찍었는데 상대적으로 월덱스 밸루에이션 부담감이 좀 났습니다.
구미의 신규 생산 시설 이제 2,600억 투자를 했는데 이제 올해 하반기 삽뜨죠. 음. 음, 그리고 여기서 밝힌게 제가 이제 너무 좋은게 뭐냐면 27년 28년에 순익의 약 40%를 주주 환원에 쓰겠다라는 내용이 어, 제가 오늘 월덱스를 선택한 계기가 됐습니다. 사실이 종목 말고도 더 좋은게 많은데 어, 연종 신고가가 그렇게 멀지 않은 간격인 거 같아요. 네. 사실 35,000원 위로 좀 써 보고 싶었는데 일단 35,000원까지 한번 보시고요. 트레이딩 관점이니까 늘 방송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어 매수는 뭐 내일부터 해 가지고 좀 유하게 하시고 제가 봤을 때 특별한 사회가 없지 않는 이상 내일 크게 내릴 것 같진 않는데 어 매수 잘하시고 손절가는 늘 타이트하게 잡았습니다.
여러분들 관리하시면서 가야 되겠죠. 손절가는 27,000원 제시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무래도이 화요일에 김민유자무관님께서 합류를 하시니까 시간도 빨리 가고요. 유튜브 채팅창도 엄청 빨리 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는 거 같은데 다음 주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저희가 또 상담 열심히 빠르게 좀 드리고자 했었는데도 불구하고에 전부 다 봐드리지 못한 거 같습니다. 저희가 못 다한 상담 내용은 다음 주 화요일에 야인시대 시간 통해서 질문 주시면 다시 한번 성심성인껏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늦은 시간입니다. 여러분들 한시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 주이 시간에 다시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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