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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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PBR 약 1.13배로 아직 싸다고 보며 기업 밸류업·배당 세제 개선 시 추가 상승 여력 있음. 고환율로 수출기업 3분기 실적 기대. 미국은 신용융자 사상 최대치로 단기 모멘텀은 좋으나 버블 붕괴 위험이 있어 금·일본·중국 등 분산 필요. 4분법(한국주식·미국주식·미국채·금 각 25%) 및 적립식 ETF 투자 권장. 코인은 트럼프 일가 관련 신뢰 문제로 전체 자산의 1% 이하 복권형 투자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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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주가가 뭐 비싸다고 말할 수는 없죠. 그냥 역정 가격 눌린게 해소됐다. 다만 이제 여기서 올라가려면 이거는 뭐 미국 주식도 참 좋지만 어 미국 주식 말고 이제 금이나 관심을 좀 가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뭐 지금 이제 코스피가 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국내주식 시장도 그때 되게 관심을 받고 있는데 뭐 이제 5천까지 간다는 그런 목표가 있잖아요. 근데이 상승 동력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어떻게 좀 보시나요? 뭐 아직까지는 싸죠. 음. 그니까 역사적인 평균 PBR이 저희가 이제 1.13배라고 부르는 정도인데이
딱 한 3,00 3,400 정도예요. 그러니까 뭐 지금 현재 주가가 뭐 비싸다고 말할 순 없죠. 그냥 적정 가격. 그러니까 그동안 눌린게 좀 해소됐다. 네. 아, 렇게 볼 수 있겠고요. 이제 다만 이제 여기서 더 올라가려면 수출 경기가 좋아지고 그리고 더 나가서 이제 주주 중식 경영 특히 그 배당 분리 과세가 좀 세금 세율이 낮게 형성된다면 이제 기업들이 아무래도 상속할 때 지금처럼 편법 상소 편법 증료로 막 눈을 돌리기보다는 그냥 상속세다 일돈을 배당으로 주자. 아, 이렇게 돌아와서 하는게 홀편하잖아요. 사실은 그런 식으로 그 편법을 쓰거나 뭐 리스크를 무릎 쓰지 않고 배당을 줌으로써 후한 배당을 통해 상속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생긴다라면
시장이 레벨업 될 수 있는 여력은 있다. 이렇게 봅니다. 음. 뭐 과거만 해도 얼마 전에만 해도 이제 뭐 국내 주식 탈출은 진흥순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되게 좀 저평가를 받고 그랬었는데 일단 뭐 이제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조사이에 있었던 그 뭐 헌법 재판소 판결 뭐 대법원 판결 이런 거 날 때마다 난리가 났잖아요. 예. 그만큼 우리는 정치적으로 좀 격변의 시기를 살았기 때문에 일단 대선 진행되면서 그 대통령이 결정됐다는 거에 일단 우리가 환호했고 예 두 번째가 또 주주 중영 특히 이제 뭐 주주들한테 한 푼도 안 주고 이게 이제 회사가 잘되든 말든 주주랑 상관없는 그런 식의 주식 시장이라는 건 굉장히 슬프죠.
그런 문화를 좀 바꾸겠다고 이야기하시니까 기대가 또 있는 그래서이 두 기대 때문에 사상 최고치를 뚫었지만 고평가는 아니니까 뭐 수출 여건만 좀 따라주고 더 나가서 이제 우리 환율 현재 환율이 되게 높잖아요. 그래서이 고환률이 또 기업 실적에는 또 도움이 돼요. 대략 한 1년에서 1년 반 정도 지나면서 환율이 올라간 다음에 그로부터 그 효과가 천천히 나타나 당장 환율이 오를 때는 효과가 없는데 그건 왜냐면 불안하니까. 근데 이제 환율이 올라가서 그 높은 레벨이 유지되면 기업 실적이 좋아져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 때 3분기 우리나라 상장 기업 실적도 되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수출 기업들 실적들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여건이기 때문에 뭐 그래도 기대해 볼 만하다 봅니다. 음. 지금 뭐 어쨌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적진 않은데 뭐 그런 어떤 미국의 상황 또 금리나 상황 이런 것들이 좀 한국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들은 어떻게 좀 보면 좋을까요? 일단 우리나라 시장이 외국인한테 개방돼 있고 더군다나 이제 외한 시장을 비롯한 여러 가지 다른 시장을 통해서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 그냥 미국 장이 좋을 때 우리가 작년이 이상했던 거고 미국장 좋을 때 우리는 그래도 뭐 비슷하게 따라가는 나라다라는 측면에서 이제 미국장이 우리나라 시장의 어떤 관건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제 다만 좀 무서운 건 어 미국의 지금 레버리지 투자 그러니까 신용융자 장고가 가 아 역사상 최대치에 도달할 정도로 엄청난 비투 빚잔치가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비주일 내에서 투자를 하면 이게 보통 한 세 달 정도 효과가 갑니다. 그냥 만기가 세 달이니까. 그래서 이제 이게 언제부터 폭발적으로 대출이 증가했냐고 봤더니 6, 7, 8 이렇게 시작됐더라고요. 그래서 요게 한 세 달 정도 간다고 생각하면 올해 연말까지는 시장의 모멘텀이 굉장히 좋은 여건인데 이제 문제는 이제 저게 외부 충격의 경제를 약하게 만들죠. 왜냐면 비주일지니까. 또 고금리예요. 그래서 고급리 대출을 받아서 쉽게 이야기하면 우리로 이야기하면 좀 마통 만들어서 하다가 갑자기 마통 한도어가 축소되거나 뭐 가파라 이러면 큰일나잖아요.
그런 것처럼 미국도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빛의 산에서 주식 시장이 달리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요게 좀 무너질 위험이 있는가? 근데 우리가 이제 위험이 있으면 그걸 미리 대비하면 참 좋은데 위험이 언제 올지를 모르니까 이게 이제 투자에 제일 어려운 점이죠. 그래서 저는 뭐 미국 주식도 참 좋지만 미국 주식 말고 이제 금이나 또는 중국 주식이나 일본 주식이 이렇게 넌 US 어 넌 US 글로벌 시장에 대해서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특히 대체 자산인 금이라든가 뭐 이런데도 관심을 좀 가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주식에 대한 뭐 최 근래 한국 우리 투자자들의 어떤 관심과 어떻게 보면은 맹신 뭐 이런게 되게 커진 상황인 거 같아요.
개인 투자자가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해서 보니까 2,200억 불 정도 들고 있더라고요. 미국 주식을. 아 그러니까 뭐 엄청나죠.이 이 정도로 미국 주식을 사랑하고 특히 뭐 TQQ 이런 몇 가지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는 전체 그 주식의 어 30% 이상을 한국 사람이 갖고 있대요. 음. 그만큼 한국 사람들이 해외 주식 좋아하고 또 우리도 미국 개미들처럼 똑같이 레버리지 비2를 엄청 좋아하는 나라서 별일 없기를 이제 기대하는 거죠. 어 별일 없기를 기대하는데 뭐 어찌 알겠습니까 우리가? 아무튼 뭐 그 미장이 터지지 않는다면 우리도 뭐
같이 가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되지만 다만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조금 보험은 좀 들자. 그래서 뭐 금이나 일본 주식, 미국 중국 주식 같은 것도 조금은 미국 주식만 올인하지 말고 좀 가져가자. 요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이제 그런 포트폴리오를 잘 짜는게 되게 중요한데음 금이나 여러 가지 이제 다른 요소들을 어떤 방식으로 좀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좀 실행해야 될지 궁금하실 것 같아요. 예. 뭐 투자 사분법을 잘 많이 추천드리죠. 투자 사분법이 뭐냐면 한국 조식 25% 네. 미국 주식 25%, 미국 채권 25%, 금 25%.
어 요렇게 이제네 개를 투자를 하면 전체 자산 중에서 절반이 달러 그리고 또 절반이 채권 내지는 금 안전 자산 또 절반이 넌 US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상당히 좀 잘 밸런스가 갖춰져 있는 자산이고 이러면 연한산 복리 수익률 한 7% 정도는 그러니까 10년에 두 배 정도 나는 그러면서도 또 뭐 이제 2022년이나 2008년 같은 굉장히 위험한 시기가 오더라도 그래도 하단이 상당히 좀 안정적인 그래서 마이너스한 15% 20%에서 막아주는 그러니까 연수익률도 좋고 역사상 최악의 폭락게 와도 -한 15% 20%에서 막아주는 상당히 잘 밸런스를 가진 포트폴리오고 이 포트폴리오를 가지고서
이제 초기 투자 자금 한 1억 정도로 1년에 한 2천만 원 그러니까 이제 세이 계좌에 다 넣는다고 생각하는 거죠. 절세 계좌 해서 해서 한 15년 정도를 매년 2씩 그리고 이제 어 초기 투자금 1억 하면 대략 계산해 보시면 알겠지만 연 2천이니까 그래 뭐 결국 그 해 봐야 원금이 4억밖에 안 되는데 이게 한 15년 투자를 하면 10억이 훨씬 넘는 돈이 되거든요. 네. 운이 좋으면 한 15까지도 가는 그니까 그건 언제 시작했느냐 따릅니다. 다르죠. 그거는 이제 두는 항상 운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 15년 정도 운용하시면 금융자산으로만 아무튼 10m을 만들 수 있는 엄청나게 좋은 포트폴리오인데 이걸 잘 안 아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이제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불황이 오더라도 자기 자산을 지킬 수 있는데 이제 다들 이제 그거 오기 전에 잘 팔면 되지 않겠냐라는 그런 생각을 하시는데 항상 그 버블의 고점에는 사람들이 다 도치돼요. 끝없이 오를 것 같은 어떤 기쁨 음 또는 뭐 끝없이이 추세가 형성될 거 같은 아주 그 막 좀 도파민이 아무튼 뿜뿜합니다. 저도 뭐 주식 투자를 해 본 사람이니까 그니까 막 금방이라도 부자 될 거 같고 금방이라도 뭘 해도 될 거 같고 나는 세상에서 내가 왕이다 싶은 음 예 정말 타이타닉에 걔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내가 세상에서 왕이다라고 외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게 되는 장들이 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한 대부분 또 그때 레버리지를 쓰기 때문에 같이 침몰하면서 장이 끝나는데 2022년 초에 우리 LG 에너지 솔루션 들어고 그럴 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것처럼 너무너무 좋은 장이 오고 나면 그 뒤에 이제 항상 레버리제 청산이 시작되면서 시장이 이제 붕괴되게 되는데 언제 온지를 모른다라는게 우리의 어려움이죠. 왜냐하면 버블은 생각보다 더 오래 갈 수도 있으니까. 네. 그래서 저는 아유 타이밍 맞추면 기분이 좋고 그렇게 하면 정말 저도 맞추고 싶은데 솔직히 좀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저는 자산 배분을 좀 관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포트폴리오를 배분할 때 이제 뭐 요즘에 ETF도 있고 개별 종목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이제 방식이 있잖아요. 어떤 거들 좀 추천 추천해 주시나요? 종목은 전체 자산에 1% 한쪽으로 네 내 인생을 건 돈에 1%를 정도는 그냥 복권 긁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개미들이 개별 종목은 다 복권형 투자잖아요. 예. 제가 쓴 말은 아닙니다. 자본 시장 연공에서 쓴 말 그 복권형 주식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기대값은 마이너스지만 그렇죠. 복권이 마이너스죠.
지만 내가 한번 긁어서 잘되면 로또가 당첨되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투자하는 걸 어복권형 주식 또는 복권형 투자라고 부르는데 로또처럼 하는 투자하죠. 그걸 되게 우리 많이 하니까만 하면 지분 전체 우리가 금융자산 1억이다. 그러면 100만 원. 음. 뭐 레버리지 펀드 하고 싶다면 어 전체 우리 자산에 한 1% 정도만 그렇게 하면서 하면 어 괜찮지 않을까? 나머지 그럼 99%는 저축 앤드 분산 투자 이렇게 나가시면서 이제 자산이 10억 되면 1천만 원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한번 장기의 수익률 한번 비교해 보시면 자산 못 이겨요.
저도 못 이겨요. 저도 개별주 아주 소액하는데 네 제가 하고 있는 자산 배분 투자를 이기지를 못해요. 개발주 투자가 개별 종목보다는 이제 뭐 쉽게 접할 수 있는 뭐 ETF를 사용한다든지 그런 방식이라 펀드가 요새 워낙 좋으니까 예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300번 투자는 ETF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뭐 투자를 좀 시작하는 분들이나 좀 젊은 층이 소액으로 한 50만 원 정도로 정립식으로 투자한다면 어떤 상품을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예. 뭐 10만 원씩 다섯 개 나눠서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이제 시작이니까 깨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10만 원은 한국 코스피 200 ETF, 10만 원은 미국 SMP 500 ETF, 10만 원은 골드 ETF, 10만 원은 미국체 ETF, 10만 원은 우리나라의 CD 그 예금 ETF가 있거든요. 딱 이렇게 그렇게 하면 뭐 현금 비중도 딱 또 한 40% 가까운 현금 비중, 대체 재산 비중이 20%, 주식 비중 40% 딱 좋네요. 이러면 이제 국민 연금하고 거의 포트가 같아집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좀 자금을 좀 늘려가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겠는데. 그 정립 투자를 하면서 이제 1년에 한 번 정도만 이제 그 연말 정산을 받을 수 있는 계좌에 투자를 하셨을 거 아니에요.
ISA 계좌나 연금축 계좌가 정립 투자하기 좋으니까. 그럼 전기 투자를 하면 1년에 1,800 정도 맥스로 치우게 되면 그 나오는 돈이 그래도 한 100만 원 돈 넘게 나오거든요. 그 그러면 그 돈을 다시 또 투자를 하면서 비율만 5대 5 그 다섯 개니까 2대 2대 2대 2로 맞춤만 주면 현금으로 비율만 맞춰 주면 제가 봤을 때이 펀드는 아까보다 위험은 훨 수익률은 약간 덜한 음 규사자 사분법이 수익은 더 좋은데 안정성이 좀 부족하니까 네 우리나라 은행 예금 20%를 넣는 효과가 있어서 이거는 또 안정성이 훨씬 높으니까 어떻게 보면 고통은 덜한
그런 포트라고 라고 생각됩니다. 뭐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좀 진짜 괜히 마음 상하지 않고 좋은 좀 그 시장이 될 수 있겠네요. 그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 수임 이후에 이제 코인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이 코인에 대한 자산 배부는 어느 정도 갖고 있는 게 아직은 1% 개별 종목이다. 아 개별 종목 예. 그러냐면 어 트럼프 일가 좀 작전하고 있잖아요. 아 일가부치들이 사업하고 그걸 키우는 거잖아요. 그러면이 사람이 대통령지 물론 이제 연임할 수도 있죠. 헌법을 고쳐서. 그렇지만 이제 그런 일이 벌어지면 모를까이 사람 퇴임한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저는 굉장히 걱정되거든요.
너무 심하게 부패하잖아요. 내로 안 부리고 이런 자산에 대해서 과연 우리가 신뢰를 할 수 있는가? 3년 뒤에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자신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자신이 안 서면 전 안 합니다. 에서 할 거라면 그냥 복권 극 심정으로 1% 정도 투자하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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