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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생방송] 9월 FOMC '금리인상 급선회' 사실인가?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13 · 유튜브 시청 250,57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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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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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9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을 논하며 금리 동결을 전망. 8월 CPI 전년동월대비(YoY) 헤드라인·근원 물가가 피크아웃 흐름이고 서비스·임금·주거비 둔화로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이라 판단. 패드워치 87% 인상 확률은 참고만 하고 국채금리 하락을 근거로 제시. 연준 위원 성향을 반트럼프/친트럼프로 분류해 6대6 동결 가능성을 논거로 듦. 한편 10월 삼성전자 잠정실적(6~8일), SK하이닉스 실적(21~27일), 빅테크 실적(10/29 전후) 등 이벤트를 안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안녕하세요. 네. 이제 어, 잘 작동되는 거 같습니다. 들어오셨네요. 조샘 님. 조상훈 님 1등 2등 장금님 안녕하세요. 1등하셨으니까 완장들려야겠네요. 조샘 님 완장 선물 드렸습니다. 조상훈 님도 뭐 같이 1등이니까 완장 선물 드렸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 에고이스트 4등하셨어요. 좀 더 노력하셔야 될 거 같아. [목을 가다듬음] 임무올려피르구등. 예, 어서 오세요. 채보 777 5등 축하드립니다. 5등 다 드려야 되겠어요. 5등까지 알람 맞춰 놓으신 분이니까 우린 예고 없이 라이브를 하니까 알람 맞춘 분만이 네. 어서 오세요.

02. SSH 님, 강한샘 님, 선님, 스테키스트 아인스 맞나요? 아인스 호연 맘장 구원 열차 노울 이종렬 육이 님 사과나무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Awh 님 아 트래블러 뉴스 보고 들어왔어요. 뉴스 제가 오늘 뉴스에 나왔나요? 하이에나 님, 어장님, 이나경 님, 나 뉴스도 안 나보다. 녹화본 네. 그레시아 그레시아 그레시아. 예. 어느 나라 말인지 몰라도 그레시아. 아, 그라시아. 그라시아가 어느 나라 스페인어인가요? 박상주 님, 금실님 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제가 주말이 되면음 체육인이 됩니다. 예. 운동을 참 좋아해서 운동 열심히 하고 예, 샤워하고 이렇게 앉으면 참 기분 좋습니다.

03. 금실님, 카르페디엠에 프링프링 어서 오세요. 샤넬 야 아네스 하이드 311 다이어리 금실 까르페디엠 아 칠디스 황이롱 강한세 리에나 재성장 메이케 내 사랑 방울리 wjs 아로미 박은주 용길송 스무들리 스무리 아 스리라는 표현이네 좋은 편이네 카네기 윤스히힐링 홍공킴 졸리 이로 조셉네 트래블러 바라마 더 세게 불어라 어 바라마 더 세게 불어라 제가이 가을바람 참 좋아하거든요 카라페디엠 아네 백만두 두 나그네 조상원 그 부분 화이드 님의 질문에 대해서 오늘 정말 심층적으로 답변드리려고 합니다. 심층적으로 답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작정했습니다.

04. 네. 함께하자. 아 싸후 흐르는 강물처럼 잠금 홍궁킴 TV FW 어 J189 함께하자 안용잘부 아 백만두네 금리 동결이거나 내릴 겁니다. 뭐 금리 동결일지, 금리 인하일지, 금리 인상일지는이 세상에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도 몰라요. 케빈 워시도 모르고 트럼프 대통령은 더더욱이나 모르고 FMC 위원들 12명 다 몰라요. 그건 아무도 몰라요. 저도 몰라요. 당연히. 예. 그러나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말씀을 소신껏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연히 아무도 모릅니다. 예. 케빈 오시도 몰라요. 케빈 오시가 오라는게 있지만 나머지 11명이 어떤 생각일지 또 모르잖아.

05. 아, 경제전망 신간 기대된다고 감사합니다. 함께하자님. 제가 완장 선물 드리겠습니다. 좋아요 누른 분들 어 책 기대된다고 하신 분들은 무조건 완장드립니다. 완장을 두 개 드릴 순 없어요. 장금님 하나 더들이 드리면 아마 없어질 것 같아. 네. 아마 차주가 되면 여러분이 책을 받게 해드실 겁니다. 예. 그 예약 주문하신 분들은 어 책을 받으실 수 있게 될 겁니다. 네. 그렇게 하고요. 자, 이제 곧 어 말씀을 하나하나 드려 볼까 합니다. 제가 다 아이디만 쭉 읽을 순 없으니까 양해 부탁드리고 어 자 제가 제가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는 과연 과연 뭐 금리인상이 있을까 뭐 그 질문에 대해서 뭐 소신껏 답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06. 자, 제 준비가 다 끝났고요. 네. 매일매일 챙겨 보고 계시다고. 감사합니다. 나야 님. 나야 님도 제가 그냥 감사해서 완장 선물 드립니다. 완장 받으신 분은 우리 채널에 어울리지 않는 그런 채팅을 하시는 분들을 과감하게 예. 그 채팅을 지으실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시 좋습니다. 음. 좋습니다. 네. 콘서트 때 꼭 책에 사인 받으십시오. 어 위로백 님 감사합니다. 네. 자, 역시 위로백 님도 책 얘기하셨으니까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지금부터 오늘 제가 저는 이제 보통 주말 오전이면 이제 글을 써요. 항상 주말 오전에는 글 속에 좀 파묻혀 있다가 오후쯤 되면 이제에 운동을 즐깁니다.

07. 오늘도 운동 즐겼고요. 집에 와서 샤워하고 어 이렇게 화면을 좀 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께 어 CPI 리뷰 많은 분들이 참 어 혼란이 있으신 거 같아서 어 CPI 리뷰 말씀드리고요. 어 그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금리 인상 있을까? 금리 동결이 있을까? 아니면 금리 인하 있을까? 도대체 어떤 결일까? 그리고 만약에 금리 인상이 없으면 그러면 국채 금리가 오히려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하는 질문도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해야 국채 금리가 내려올 것이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요. 제가 얘기를 들어 보니까 그 부분 자, 시작해 볼까요?

08. 시작해 볼까요? 제가 어떤 스탠스로 오늘 말씀드릴 거냐면요. 쭉 차근차근 하나하나 여러분들께 친절히 설명드릴 거예요. 정말 친절히 하나하나 그리고 예를 들어서 한시간 정도 친절히 설명을 드린 다음 그다음 제가 한 20분 정도 만 먹고 어 랩업하는 시간을 가질 거요. 아마 그 래업할 때에 녹화 버튼 누르고 녹화할 겁니다. 이해가셨죠? 지금부터는 친절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가겠습니다. 아 먼저 제가 여러분들께에 공지 곧 10월이잖아요. 10월에는 이런 일들이 있을 거야. 뭘까요? 시월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까요? 당연히 실적 발표가 있죠.

09. 그래서 실적 시즌이라고 하죠. 그래서 지금 먼저 여러분께 공지 말씀드리고 그리고 어 CPI 분석 어 가겠습니다. 음. 호들리 님, 제가 혹여나 잘못된 정보를 전해 드리면 어 반드시 정정해 드립니다. 혹여나. 근데 분리한 답변을의 댓글을 안다는 것이 아니라 어 매너가 없는 댓글에 댓글을 안다는 겁니다. 매너가 없는 댓글에 다을 안다는 거고요. 그리고 어떤 댓글이 다른 나머지 독자들로 하여금 혼란을 줄 만한 그죠? 혼란을 줄 만한 어 그러니까 정확한 정보 전달과 경기 판단을 위해서 어 방해가 될 만한 그런 잘못 쉽게 말하면 거짓 정보의 그런 댓글이 자동으로 지워져요.

10. 제 유튜브 댓글 시스템이 이해가셨죠?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당연히 정중이 어떤 어 어떤 논리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시거나 그러면 제가 뭐라고 하냐면요. 제가 항상 그렇게 할 때 뭐라고 답변드리냐면 정중한 댓글에 대해서 제 뭐라고 하냐면 귀하의 입장을 이해하고 의견을 존중합니다. 평안한 날세. 그니까 저와 생각이 달라도 그 귀아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 의견을 존중합니다라고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혹교나 답글이 없다면 반말로 했거나 반말이면 저한테 한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죠? 반말로 했다면 저한테는 한 얘기가 아니잖아요.

11. 그니까 당연히 제가 답글대로들어 달아들릴 일은 없는 거고요. 그리고 반대 의견이 있는데 어 그 의견을 주셨다 그러면 정중하게 그 입장을 이해한다. 그 입장도 이해한다. 오늘 내용도 아마 그럴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 전망이 맞았다 틀렸다를 가지고 논하는게 아니라 그 전망을 얘기하는 근거를 제가 쭉 말씀드리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한 시간 동안 얘기하죠. 금님 동결할 거야. 인상할 거야. 인하할 거야라는 얘기를라는 얘기를음 증거를 충분히 이해하시라고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을 갖추시라고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12. 자, 이제 되셨죠? 이제 어 달려가겠습니다. 이제 저도 이제 시간이 오프라인 특강 때 아마 지금 영상을 보시는 분 중에서도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서 만나신 분들도 꽤 많으실 거예요. 그죠? 제가 지금 그 삼성전자 부장 이상급을 20회에 걸쳐서 다 만났는데 만날 때마다 보여 드린 그림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보여 드게. 제가 경제 공부하는 철칙이다라고 제가 생각하는 일반론적 그 그림 먼저 보여 드릴게요.이 그림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많이 보셨을 거예요. 어,네 명의 시각 장애인이 어, 길을 안내받는 모습이에요.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있는데 길을 안내하는 사람도 시각 장애인입니다.

13. 그래서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고 있고 길을 안내받는네 명도 곧 넘어지겠구나 하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아, 1568년의 그림을 제가 왜 보여 드리는지 말씀을 드리면 어, 내가 스스로 판단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누구의 판단을 그대로 따라가서 실패 할 수도 있고 누구의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가서 성공할 수도 있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다. 그래서 항상 누구의 말을들을 때 근거를 들으셔라. 그리고 근거에 동의가 되면 그렇게 갈 수 있는 것이고 또 근거가 나는 [콧방귀] 공감이 안 된다. 그러면 그 근거를 굳이들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14. 자, 그래서 이제 하나하나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셔야 되고 오늘 제가 드리는 이야기는 여러분이 판단하시는데 근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자 공지 말씀 먼저 드리고 그리고 CPI FMC 금리 결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갈게요. 공지 말씀은 뭐냐면요. 일단 10월 6일에서 8일 사이에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발표돼요. 그리고이어서 10월 말 확정실적이 발표됩니다. 그래서 당연히 뭐 기존 어떤 거시 경제의 흐름과 무관하게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일지 쇼크를 보일지 근데 서프라이즈를 보였어도 큰 조정을 경험했었죠.

15. 기억하시죠? 어 역시 10월 잠정실적이 발표가 있습니다.이 부분 어 여러분 단력에 체크를 하시고요. 어이 일정이 확정되면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공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떤 거시 경제의 상황과 무관하게 10월 이날 이날은 특히 한국장이 한국장에서 만약에 무너지면 미국장도 그다음 날 무너지죠. 아, 그러니까이 실적 발표 생각해 주시고요. SK 하이닉스의 역시 실적 발표도 21에서 27일 사이에 결정됩니다. 아,이 부분 참조하시고요. 그다음 해외로 해외 반도체나 비테크 기업들 주목하셔야 될 것들. TSMC가 10월 15일시. 어, 알파벳 대장이죠.

16. 하이퍼스케일러 대장. 대장 대장 대장이죠. 대장들 10월 29일 쭈르륵 발표되 그니까 10월 29일 새벽은 그냥 빅데이입니다. 빅데이 such a big빅데이 당연히 저는 이날 즉시 분석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이 아마존과 애플이니까 29일 30일은 어 거시 경제보다는이 실적에 따라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이것과 더불어서 제가 공지 말씀을 좀 드리면 거시 경제 이벤트 어 공지 말씀 드리면 어 10월 29일이 미국 GDP 발표에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왜냐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GDP 발표니까 매우 중요합니다.

17.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 나름에 경제의 좌표를 찍으실 때이 종교의 이슈는 이미 판단하고 들어가시면 좋겠습니다. 그분 말씀드리고 이제 CPI 즉시 분석으로 어 분석으로 제가 들어갈 텐데요. 정리를 확실히 하고 FMC 회의로 가겠습니다.음 음. 어, 늦게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면 어, 9월 15일은 2027년 경제전망서가 정식으로 발관되는 날이죠. 여러분들이 아 예약 발매 참여하시고 또 오프라인에서는 9월 어 15일부터 아마 구매가 가능할 것이고 어 9월 19일 날 다음 주 토요일 날 북서트가 있습니다. 제가 2두시간 정도 강의하고 김민만 소장님이 1한시간 정도 여러분들께 내집마련 전략 관점에서 어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질문에 하나하나 답변을 한 시간 동안 드릴 예정입니다.

18. 그분 신청해 주시고요. 이제 하나하나 가겠습니다. 먼저 갈게요. 정말 많은 분들의 질문이 CPI 데이터에 대한 해석 해석이 뭐 물론 시장은 대부분 어 금리 인상 신호야. CPI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않아라고 해석하는 분들이 제 생각에는 [콧방귀] 한 80%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저를 포함한 한 20%는 시장의 기대치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데이터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이게 좀 다르죠. 근데 왜 그런지 한번 말씀드릴게. 이게 다른 거지 틀린게 아니에요. 그니까 다른 분들도 그렇게 볼 수 있고요. 저 인정하고요. 존중합니다.

19. 근데 그분이 틀렸다고 얘기하고 싶진 않아요. 저는 제가 맞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 저는 성신껏 왜 그렇게 보는지 하나하나 말씀드릴게요. 먼저이 물가 상승률 데이터는 제가 친절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물가 상승률 데이터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률 데이터도 마찬가지고 실적 증가율 데이터도 마찬가지고 정말 많은 데이터는 증가율이에요. 증가율. GDP는 증가율이고 가격은 가격 데이터는 상승률이겠죠. 가격이 상승하는 거지. 가격이 증가하진 않아요. 자, GDP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도 있고 전기 대비 증가율도 있어요. 지금 3분기인데 2분기 대비 GDP가 얼마나 증가했나?

20. 그리고 작년 3분기 대비 26년 3분기가 얼마나 증가했나?이 두 가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연간으로 비교하는게 YY 친절하게 말씀드린다고요. y. 그리고 전월과 비교하는게 MOM 그죠? 자, 그런데 두 가지 CPI 데이터가 있겠죠? MOM, YY 정말 친절하게 친절하죠? 자, 그러면 자료 보는 것처럼 일단 CPI 헤드라인이 있을 것이고요. 근원 CPI가 있을 텐데 둘 다 YOY가 있고 MOM이 있을 거예요. 역시 YOY가 있고 MOM이 있을 겁니다. 근데 시장의 전망치가 이러한데 실제 발표치는 이러해요. 그러면 제가 주로 보는 그리고 제가 주로 보는 것은 저저는 왜 그걸 주로 보느냐?

21. 연준이 그걸 보기 때문이에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함에 있어서 뭘 보고 금리를 판단하느냐? 여러분 알고 계시잖아요. 연준 중앙은행 총재가 연준 의장이 우리는 물가 안정 목표 2%를 맞추겠다. 2% 물가 안정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 이게 다 뭐예요? 전년 동월 대비예요. 전년 동월 대비. Yyy 자, 그러면 보시는 것처럼 지금 전년 대비 헤드라인 CPI 물가 상승률은 이게 중요하다고요. 저는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전월 대비는요. 그날 하루만 중요합니다. 중요하다고 치더라도 제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전월 대비는 그날 하루만 중요해요.

22. 아, 중요하다 하더라도 안 중요하다는게 아니라 중요할지라도 그날 하루만 중요하고요. 30년, 100년 동안 제일 중요한 건 전년 대비입니다. 역사는 전년 대비로 쓰여집니다. 그리고 연준이 물가를 판단할 때 그 기준이 전년 동월 대비입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전년 동월 대비로는 시장의 컨센의 부합. 근원도 역시 전년 동월 대비로 시장의 컨센의 부합. 뭐 심지어 MOM 기준으로도 헤드라인 CPI는 어 MOM으로도 부합. 근데 여기 딱 하나. 근원 CPI는 전월 대비 상회 0.2%로 %로 시장은 생각했었는데 0.3% 상승했다.

23. 상회 이것은 부합하지 [콧방귀] 않은 거죠. 그러면 자, 말씀드려 볼게요.이네 가지의 조합 중에 물론 더 중요한게 뭐냐를 논할 때 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당연히 전월 대비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사실 뭐 전월 대비는 그렇게 제가 뭐 확인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데이터라고 생각도 안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걸 보고 시장은 여러분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부합하는 겁니까? 부합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요도로 치면이 전년 대비가 중요한데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전월 대비 두 개 중에 하나가 부합하지 않았어요.

24. 요거가 부합하지 않았어요. 그죠? 이게 부합하지 않았어요. 세 개는 부합했는데 그럼 부합한 거예요, 안 한 거예요? 뭐 그것은 뭐 판단에 따라 다를 거 같아. 어디에 가중치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지금부터 말씀드리려 해요. 왜 중요한지. 아, 근데 저의 의견은네 개 중에 세 가지가 부합했어요. 그럼 부합하다라고 볼 수 있겠고 [콧방귀] 가중치를 부여하면 뭐 90% 부합하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부합하다고 판단하는 거예요. 그리고 왜 부합하다고 판단하는지 그 부분도 조금 있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25. 자, 재밌죠? 자, [콧방귀] 이게 6월 FMC의 경제 지표 SEP예요. 그리고 여기 점도표 찍잖아요. 금리 3.5라는 그 금리. 자,이 PC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 코피c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이 전망이 다 뭐예요? 무슨 숫자예요? 당연 당연히 전년 동월값인 거죠. 그죠? 그리고롱 롱런 그니까 롱터만 장기 목표 물가가 2%다라는 것도 사실은 방금 말씀드렸던 전년 동월 대비의 컨셉에 부합합니다. 그러니까 8월 CPI 데이터에 무엇을 주한점을 두고 평가하는게 맞느냐? 예. 저는 당연히 당연히 전년 대비입니다. 전년 동월 대비 yy입니다.

26. 됐 됐죠? 일단 그 의견은 전 드렸고요. 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관리하시는 분도 존중합니다. 그 시장이 다 그렇게 믿었다. 다 존중합니다. 오케이. 그니까 패드워치 존중해요. 역시 존중해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패드워치 확률이 중요하냐? 국채 금리가 중요하냐? 지금부터 말씀드릴 겁니다. 그 부분도 말씀드리려 합니다. 음. 자, 가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질문이에요. 페드워츠 보고. 아, 저도 패드워즈 봐요. 근데 [콧방귀] 당일 제가 이렇게 라이브를 하다 보면 지금도 라이브잖아요. 그날 그날은 유독 많이 오셨어요. 5,900분 가까이 동접자를 기록했어요.

27. 그 지점에 그 지점에요.이 여러분 그 어떤 패드워치 홈페이지나 이렇게 들어가면 잘 안 보, 잘 업데이트가 안 돼요. 유독 접속자가 많은 경우는 저도 연결이 더 안 돼요. 그래서 결국은 제가 못 보여 드렸어요. 시간 안에 업데이트가 안 돼서 저도 못 봤습니다. 그까 저는 제가 뭐 이렇게 해명하는게 아니고 저는 즉시 분석하는 사람이고 라이브로 즉시 분석하는데 그 즉시 분석할 때는 다른 사람의 해석을 듣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 데이터가 갖고 있는 본연의 의미를 제가 직접 이야기하고 싶고 저저는 그 데이터를 통해 직접 누구의 해석이 끼지 않게 해석하고 싶은 거예요.

28. 그런 의도로 전 라이브를 하고 즉시 분석을 하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해석했다는 거라고 누구도 틀린게 없습니다. 말씀드릴게요. 그 패드워치는요. 네. 자, 패드워치는 87.3% % 확률로 금리 인상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12.7%의 7%의 확률로 금리 동결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사후적으로 보니까 CPI 데이터 발표 이후에 어이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갔다는 것도 알아요. 한 10% 15% 가량 올라간 거 같아요. 자 그런데 저는이 패드워치 자 패드워치가 뭔지를 한번 말씀드릴게요. 패드워츠가 뭔지 이게 시장에서 실제이 31만 기의 연반기금 선물이 있어요.

29. 31만 기 연반기금이 선물 그 선물을 실제 거래할 거 아니에요. 그 거래하는 가격에 기반을 둔 확률을 산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30일 만기 연반기금 선물에 뭔가 배팅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들은 배팅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금리 인상할 거라고 배팅하는 거예요. 어쨌든 그래서 채권 선물 시장이 트레이더들이 실제 돈을 걸고 거래하는 그 미래 금리 수준 그들이 배팅하는 금리 수준 그러니까 다음 외의에서 금리가 동결할까 인하할까 인상할까 이런 확률을 실시간으로 수치화해서 보여주는 지표. 근데 이게 항상 맞나요? 항상 맞나? 여러분 보시게 항상 맞았어요.

30. 많이 틀렸죠. 많이 틀렸죠. 그죠? 그리고 어 인상 확률도 어 대략 한 달 전에는 인상 확률이 40% 일주일 전에는 인상 확률이 60% 인상 확률도 계속 변동하고 틀리기도 하고 맞기도 하고 그런 것이지 그냥 패드워치가 뭐 패드워치가 FMC 결과를 대변하는 라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일단 그리고 패드워치가 87.3% 확률로 어 금리 올 올라갈 거라고 배팅하고 있는 거. 금리 인상할 거라고. 근데 그게 100% 맞느냐는 거죠. 제 얘기 그게 아닐 수 있다. 일단은 [콧방귀] 그럼 그럼 어쨌든 시장의 반응은 적어도 채권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금리 인상에 배팅을 한 사람이 많아졌다.

31. 아 그건 맞아요. 그러니까 CPI를 뭘 가중치를 두고 해석한 것일까? 어, MOM을 두고 해석한 거 같다. 그건 맞아요. 자, 근데 두 가지 데이터가 다른 결과를 보여줍니다. 저는 그날 뭘 봤냐면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락하는 걸 봤어요. 그니까 미국 8시 반이 한국 9시 반이거든요. 아침 8시 반이 한국 밤 9시 반이거든요. 그죠? 정확히 13시간 차이 맞죠? 그러니까 그때 어 CPI 데이터 발표되자마자 국채 금리가 급락했어요.이 발표되자마자 국채 금리가 급락한 것 이건 뭐예요? 시장의 컨센에 부합했기 때문에 급락한 거예요. 시장의 컨센에 부합하기 때문에.

32. 그 나머지는 나머지는 그 이후에 다시 올라가는 거 이거는 다른 요인이겠죠. 이건 다른 요인 거죠. 중동 전쟁이나 뭐 국제 유가나 다른 요인 거죠. 그 실시간 반응도 패드워치와 국채 금리가 실시간 반응이 달라요. 그럼 뭐가 맞느냐고요? 그럼 패드워치가 맞아요? 국채 금리가? 당연히 국채 금리가 맞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시장의 반응도 그리고 시장의 반응은 국채 금리 하락으로도 이어졌지만 또 한 가지는 주가 상승으로도 이어졌잖아요. 물론 국채 금리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한두 가지가 아니고 그 동시에 다른 무엇이 발표될 수도 있으니까 뭐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논의를 해 보자면 패드워치는 올라 어 소위 국제 휴가가 올라가고 뭐 중동 전쟁이 격화되고 그래서 패드워치가 올라간 걸 수도 있는 거잖아요.

33. 단쪽으로 얘기를 해 보면 그러니까이 두 가지가 상반된 결과를 보여줬다라는 것은 아마도 해석을 해 본다면 선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조금 더 금리 인상에 배팅을 했었던 것 같고요. 어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락했었다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이 데이터가 상반된 결과를 나름 보여 줄지 모르지만이네 가지에 지표 중에 시장에 부합하는게 세 개였다라고 판단하는 것이 그러면 부합하는 것이라고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 자, 어쨌든 이렇게 의견을 드립니다. 한번 상세히 최대한 말씀드리고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거 제가 뭐 CPI 데이터 발표될 때도 어,이 부분을 설명드렸습니다.

34. 여러분, 지금부터 드리는 설명이 정말 중요해요.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질문들이 많이 있으신 거 같은데 한번 말씀 더 드릴까요? 더 드릴게요. 자, 보세요. 미국 물가 상황을 진단함에 있어서 자,이 물가 상승률이 뭐예요? 이게 다 Y입니다. 전년 동월 대비 물가 상승률. 전년 동월 대비 물가 상승률. 여러분들이 흔히 보는 모든 물가 지표가 전년 동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에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MOM 물가 상승률은 그날 하루짜리예요. 제가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날 하루짜리고요. 하루만 지나면 MOM이라는 그 MOM으로 진단하는 것은 거의 없어요.

35. 그러니까 예, 맞아요. 선물 트레이더들이 MOM으로 많이 보는 거였고 그리고 대부분은 YY로 보는 것이다. 연주는 뭘 볼까? 케빈노 씨는 뭘 볼까? 트럼프 대통령은 뭘 볼까? Yyy로 보는 것이다. 되셨죠? 자, 이게 Y오예요. 자, 1981년 11월이 물가 승승률 막 정점을 찍고 오일쇼크 때 떨어지다가 9.6%를 만났는데이 9.1% 1% 22년 6월 물가 상승률이 41년 만에 최고치예요. 이거 Yi예요. yi yoi 기준으로 보는 거예요. 제가 갑자기 여러분들이 막 그 반대되는 해석을 듣고 와서 질문을 주시길래 제가 여러분들께 설명해 드리는 거예요.

36. 이게 Y오라 정말 아 더 친절하게 설명드려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자, 그다음이 Y 물가 상승률의 흐름을 보면 이렇게 정점 찍고 떨어지는 현상이 확실히 일어나죠.이 이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것을 보고 금리를 대대적으로 자이언트 스텝으로 금리를 인상했었던 구간이었던 것이고 또 물가 상승률이 이렇게 확 떨어지는 흐름을 보고 높은 금리를 만들었으니 5.5% 높은 금리를 만들었더니 물가 상승률이 이제 피크 찍고 떨어지고 있어요. 그때이 떨어지는 구간이 피버시대예요. 이른바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해 나가는 시대. 근데 조금 더 어이 구간만 긴텀으로 보겠습니다.

37. 늘려서 계속 제가 모든 데이터는 Yi로 보여 드립니다. 잠깐 여기 끊겨 있는 것은 제가 친절하게 설명드립니다.이 끊힌 것은 셧다운 기간 동안 발표되지 않았던 지표일 뿐입니다. 근데 9.1% 1%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이게 정점이에요. 이게 초인플레이션 41년 만에 고물가고요. 그리고 물가 상승률이 쭈르륵 안정적으로 떨어지죠. 근데 안정적으로 떨어지는데 여러분 경험적으로 봤을 때이 정도 되면이 물가 상승률은 아 피크였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여러분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만큼 가리고 보세요.여 이후는 발표되기 전이에요.

38. 근데네 달 연 네번 연속 정점 찍고 떨어지는 흐름을 보면 아 이게 피크였네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그러해요. 통계적으로도 항상 역시 그 이후로도 어 피크 아웃되고 있어요. 그죠? 그런데 피크 아웃 되다가도 반등할 수 있죠. 반등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떨어지다가도 반등할 수 있고 반등할 수 있어요. 떨어지다가도 반등할 수 있고요. 떨어지다가도 반등할 수 있어요. 원래 그래요. 여기까지 먼저 근원 물가 상승률은요. 통상 피크를 가지고 판단할 때 세 달 정도 후에 피크를 찍습니다.

39. 그래서 9.1%가 1%가 22년 6월이었거든요. 근데 7, 8, 9월에 피크를 찍어요. 제가 상세히 친절히 설명드리고 있습니다.이 물가 상승률의 흐름을 보셔야 돼. 정말 [콧방귀] 많은 분들의 아직까지 얘기는 아니 지금 지금 뭐 뭐 커피값이 이만큼 올랐어요. 커피값이 너무 비싸요. 물가 이렇게 비싸요. 그니까 물가가 비싸요, 안 비싸요로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전년 동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몇 % 올랐는가? 이게 물가의 개념이에요. 연준은 물가 상승률을 잡는 거지. 연둔이 물가를 잡는게 아니에요. 물건 가격을 잡는게 아니라고요. 그니까 물건 가격 아직도 비싸.

40. 그러니까 금리 인상해야 돼. 이거는 전혀 경제학적 논리가 없는 사람들의 주장이에요. 전혀 통화 정책을 모르는 사람들의 표현이라고요. 안타깝습니다. 지금 김밥값이 얼마예요? 짜장면값이 만 원이에요. 순대국밥이 만 원이 됐어. 너무 비싸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해야 돼요.라고 얘기하는 논리는 그냥 경모의 주장이에요. 그런 그렇게 주장하는 건 절대 듣지도 마세요. 너무 비싸다 하면서. 그게 아니라 예를 적어도 짜장면값이 올해는 만 원이고 작년에는 예를 들어 올해 11,000원인데 작년에는 만 원이었어. 짜장면이 10% 올랐어. 이렇게 얘기하면 경제학적 기반이 있는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41. 10% 올랐어. 항상 상승률로 얘기해야 됩니다. 그 연주는 물가를 잡는게 아니라 물가의 상승률을 잡는 것이다. 아직까지 이런 댓글 달고 계셔서 너무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듣고 와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너무 안타까워서 정말 안타까워서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정말 그렇게 그거는 아 죄송합니다.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런 말씀을 어디서 듣고 와서 이렇게 하시는 거 같은데 물가 너무 비싸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 그러면 매월 금리 인상해야 돼요. 여러분 물가 너무 비싸요. 물가는 한 번도 전년보다 떨어진 적이 데이터 보여 드릴게요.

42. 제가 친절하게 하나하나 너무 안타까워서 제가 지금 자 여러분. 제가 자주 보여 드리는 데이터예요. 잠깐만요. 한국 한국 물가 보여 드릴게요. 제가 정말 친절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그런 식으로 설명하는 거는요. 그 정말 어 저 mom으로 설명하는 것까지 이해가요. 존중해요. 근데 물가가 얼마데? 지금 뭐 맥도날드 햄버거가 세트에 얼만데? 그 연준이 햄버거 세트 가격 잡는 사람이 아니라고요. 여러분 이게 우리나라의 물가 지표예요. 그러니까 물가가 물가를 가르키는 그 인덱스가이 바그래프예요. 정말이 물가는요. 전년보다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43. 그러면 매년 금리 인상만 해야 된다는 얘 물가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입니다.이 얘기는 제가 좀 그만할게요.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자, 그다음 안타까워 가지고 왜 이렇게 어디서 이상한 얘기를 듣고 와서 물가 안 잡혔는데 물가 비싼데 금리 인상 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닙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제가 너무 안타까워가 그거는 안 돼요. 그렇게에 유튜브에서 방송에서 얘기해서도 안 됩니다. 자, 어쨌든 근원 물가 얘기하죠. 그놈 물가도 역시 기조적인 거지만 올랐다 떨어지기도 하고요. 올랐다 떨어지기도 하는 거예요. 그리고 계속 정체되기도 하는 거예요.

44. 그러나 기조적으로 떨어지고 있잖아요.이 구간이 뭐예요?이 구간.이 이 구간 이게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구간입니다. 디스인플레이션 중요한 용어입니다.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이 표현은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떨어지는 국면 디스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2%를 향해 떨어지는 국면 그게 디스인플레이션입니다. 그니까 지금은 장기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이에요. 그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왔었던 거예요. 되셨죠? 자, 또 말씀드릴게요. 그런데 중동 전쟁이 터졌잖아요. 26년 2월에. 그리고 그게 국제유가를 급등시켰잖아요. 맞죠?

45. 그리고 그 국제가 급등으로 CPI 물가 상승률이 굴절된 거예요. 급반등한 거예요. 맞죠? 급반등했어요. 근데 지금이 CPI 데이터의 흐름인데 4.1을 기록한 이후에 내려오고 내려오고 유지되고 이것은 그니까 여러분이 그냥 눈대중으로만 일단 제 국제 유가 얘기 조금 있다 할게요. 눈대중으로만 보기에 물가 상승률이 4.2%가 2%가 피크 아니야?라고 확인하는 모습 아닌가요? 여러분 어떻게요? 저만 이상하게 보는 거예요. 제가 많은 사람들한테 물어봤어요. 역시 근원 물가 상승률도 2.9%라는이 2.9%라는 근원 물가 상승률이 피크 찍고 심지어 근원 CPI는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졌단 말이에요.

46. 여러분 심지어 CPI는 떨어졌다고요. 근원 2.5에서 2.4로 떨어졌다고요. 근원 CPI가 이게 물가가 안정되는 신호라고 받아들여지고 어쨌든 CPI 데이터를 보고 아휴 물가 안 올랐네 하면서 국채 금리가 떨어진 거라고요. 채권 트레이드더들 사이에서 MOM의 민감해서 어 금리 인상할 거야의 배팅한 사람도 있지만 이것도 인정 그죠. 제가 황남현 선생님께 죄송하지만 어이 이야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말씀을 하셔서 지우겠습니다. 그리고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를 이렇게 해 주시면 제가 어 제가 납득이 가는 얘기면 하겠지만 죄송하지만 황남현 선생님 지금 상황에서 하실 말씀은 전혀 아닌 거 같아서 제가 정중이 다른 사람들을 혼란을 줄 거 같아.

47. 왜냐면이 공간에 경할못도 많이 계시고 하기 때문에 이걸 진중하게 듣는데 방해가 될 만한 씀은 어 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할게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자 그다음 그다음 가겠습니다. 하나하나 천천히 진중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자, 조금 더 가까이 와서 볼게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지금 발표된 데이터예요. 지금이래요. 억 엊그제 발표된 데이터예요. [콧방귀] 자, 보시면 중동 전쟁 이후에 물가 상승률이 가파르게 올랐죠. 근원 CPI도 가파르게 올랐죠. 예. 인정. 자, 그러면 제가 금리 인상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의 의견도 존중하고요.

48. 뭐 다른 분도 다 존중해요. 그런데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어,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라고 했다면 자, 보세요. 그러면 이때 왜 금리 인상 안 했을까요? 그럼 4.2%일 때 왜 금리 인상 안 물 물가 상승률 높게 나오고 높은 물가 상승률이 나름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구간인데 근데 왜 지금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이때는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았나요? 제 한번 여쭤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제가 금리 동결할 거라고 막 이렇게 주장하는게 아니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무리 봐도 그리고 제론파울 연준 의장 시절이니까 반트럼프라고 또 가정해 보면 이때는 왜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지 않았나요?

49. 저는 그때도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미국의 기준 금리의 레벨이 3.75%예요. 여러분, 그 어떤 나라보다 높은 기준 금리를 지금 운용하고 있어요. 물가 안정을 위한 아우 더워. 창문 활짝 열어놔. 지금 한겨울인데 창문 좀 활짝 열어놔. 창문을 환짝 열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뭐 창문을 어떻게 더 열어요?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의 레벨이 보시는 것처럼 정점을 찍고 지금 떨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니까 CPI 데이터가 발표됐을 때 자이언트 탱 펭슈 님은 질문 주셔서 감사한데 어 한 5분 전에 말씀드렸던음 답변입니다.

50. 그래서 일단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러니까 CPI 물가 상승률이 나름 정점 찍고 떨어지는 이런 구간에 왜 지금은 금리를 인상해야 되느냐라는 그 이야기에 대해서 답변화 해 주실 분 있으세요? 자, 그러면 지금은요. 지금은 보세요. 아, 국제가 상승하잖아요. 한 이때는 국제가 더 상승했거든요. 3월이 국제 휴가의 정점이에요. 그 그때는 금리 인상 안 하고 지금은 금리 인상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냐는 걸 얘기하는 거야. 제가 정치적으로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논리적으로 타당하냐. 누가 보나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있는데 왜 지금 금리 인상이냐?

51. 지금의 금리 3.75% 기준 금리를 계속 유지해도 물가 안정을 유도할 만큼의 금리인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연준 위원들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해가시죠?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늦게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서 케빈 워시도 금리 인상이 될지 동결이 될지 몰라요. 12명이 다수결로 결정하는 걸 그 연준 위원들 스스로도 몰라요. 저는 어쩌면 연준위원 12명 중에 몇몇 위원들의 입장을 설명해 주는 격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저는 제가 보는이 통화정책 메커니즘 하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그 또 말씀 트럼프가 싫으니까 문팀장님이 그렇게 얘기했나 보죠.

52. 그 부분도 제가 좀 있따 말씀드릴 거야. 그 부분도 말씀드릴 겁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지금 실시간 데이터를 보면 미국 CPI는 2.33%를 가르키고 있어요. 지금 26년 9월 13일 기준 9월 물가 상승률은 2.33. 그러니까 CPI가 3.4에서 2.33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요. 미국 CPI 물가 상승률이 실시간으로. 그다음 또 어떤 분이 그런 말씀을 주셨어요. 어떤 분이 어 제가 케빈씨는 실시간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니까 MOM으로 보는게 맞지 않습니까? 이런 댓글을 봤어요. 그래서 제가 어 라이브 때 와서 들으시라고 제가 부탁을 드렸습니다.

53. 말씀드릴게요. 실시간 데이터를 보기로 하는 건 아직 통용되진 않았습니다. 케빈워씨의 의지예요. 아직 TF가 이제부터는 어 실시간 데이터를 개발하기로 하자라고 뭐 확정된 결론을 얘기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느 것도 아닙니다. 되셨죠? 그건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잠깐만요. 얼음 하나만 먹고요. 근데 어 MOM 말씀 주셨죠? MOM도 7월 대비 8월의 물가 상승률 이게 MOM이나 그것도 8월 물가잖아요. 그리고 전년 동월 대비 8월 물가 상승률 YY 이것도 8월 물가잖아요. 둘 다 8월 물가니까 MOM이 더 실시간이다. Y는 실시간이 아니다.라고 라고 얘기하기에는 한계가 있 전혀 그렇지는 않습니다.

54. 둘 다 아 8월 물가입니다. 그러니까 어오로보든 뭐든 아 얼음은 동결이네요. 어 그러면 동결의 어떤 시그널인가요? 금리를 실시간으로 한다는게 말이 안 될 듯. 뭐 존중합니다만 말이 안 될 것 같지 않습니다. 다다다. 실시간 데이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자, 그다음 제가 생각하는 그 CPI 데이터 중에 핵심이 뭐냐면요. 얼음땡. 여러분 정말 재밌냐면 이겁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었던 핵심이 이거예요. 다른 부문으로 물가가 번지지 않았다. 이게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했고 쇼티지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만 그게 식료품 물가로 번지거나 근원 상품이나 근원 서비스 물가로 번지지 않았다.

55. 이게 핵심이라고. 오히려 중동전쟁 이전 수준의 근원 서비스 물가. 그래서 제가 이날 뭐 보여 드렸어요? 쉘터 주거비 상승률이 3.0%까지 떨어지고 임금 상승률이 3.1%까지 떨어지고 이게 그렇게 중요한 겁니다. 서비스 물가의 상승률 둔화 그리고 근원 상품 물가의 기어도 정말 근래들어 최초로 0.1% 포인트. 그니까 다른 부분으로 전의되지 않았다. 그 다른 부분으로 전의되지 않았다라는 것은 혹여나이 부분 중요해요. 지금 9월 들어 국제가 100달러를 찍었지만 그로 인해 10월에 발표될 9월 물가 상승률이 급등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에너지 물가의 기어도만 뚱뚱해질 것이고 나머지 부분으로 전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56. 저는 연준위원들이이 기어도 분석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가를 제대로 진단한다면 당연히 전전 동비 기준의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하는데 특히 기어도 분석을 한다고요.이 이 물가가 다른 데로 전이되지 않고 국제 유가만 급등했다가 떨어졌다가 다시 급등했다가 하는 일인데 분명 중동 전쟁은 국제유가 불안을 만들고 그게 물가 상승을 일으키고 그게 금리 인상을 불러오는 일인 건 맞아요. 그게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CPI 데이터만을 봤을 때 그게 금리 인상 신호냐라는 거예요. 어디에도 금리 인상 신호가 어디 있죠?

57. 그렇게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 앞에 말씀드렸던 자 보세요. 주거비 상승률도이 코로나1 이전 수준으로도 떨어졌어요. 정말 많이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드라마틱하게 물가가 반등하기 어려워요. 그리고 임금 상승률이 떨어졌어요. 3.1%로. 그 결국 인건비 상승률과 주거비 상승률이 이렇게 떨어지는 흐름이면 기름값은 올랐다 떨어졌다 할 수 있지만 그죠? 개습이 올랐다 떨어졌다 할 수 있지만 나머지 부분으로 전이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게 정말 광범위한 인플레이션이라고 보기 어려워요. 지금은 육가불안인 거지 인플레이션이라고 보기도 어려워요. 인플레이션 현상은 전반적인 품목에 걸쳐서 물가가 상승할 때거든.

58. 심지어 제가 말씀드렸듯이 기대 인플레이션도 지금 꺾여 있잖아요. 그리고 시장이 몇몇 그 예를 들어서 패드워치 뭐 이런 걸 보면 그리고 잭슨놀 미팅 연설 어 상황을 해석하는 것도 보면 기대인 플레이를 잡기 위한 행보를 계속 했거든요. 맞아요. 것도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아, 이제 제가 그림을 멋있게 그렸는데 케빈 씨는 메이인가? 뭐 여러분 자유롭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어,데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고수란이 따라할 따라들을 것이다라고 가정하면 분명 비둘기죠. 근데 몇 파인가? 근데이 줄을 끊고 스스로 끊고 지금 나오고 있지 않느냐?라고 보시면 뭐 그렇게 보셔도 됩니다.

59. 근데 저는이 부분은 더 구체적으로 더 설명드리지 않을게요. 제가이 부분은요. 왜냐면 충분히 케빈노시는 매파가 아니다. 왜냐면 이렇기 때문에라는 말씀을 충분히 드렸던 거 같아요. 그죠? 자, 그러면 이제 중요한 얘기. 과연 금리 인상할까? 과연이 부분 제가 성신껏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자, 지금부터는 다소 어 약간 정치공학적으로도 한번 보겠습니다. 자, 26년 현재의 어, 금통입 위원들이에 제가 한번 검색했어요. 근데 제가 아, 검색이 아니라 재미나이한테 물어봤어요. 정리 좀 해 달라고 이렇게 좀 정리를 하더라고. 근데 재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지금 연준위원 12명 중에 누가 맵하고 누가 응 비둘기하냐?

60. 이것 좀 구분해 봐라. 누가 데이터 중심이냐? 이렇게 했더니 제론파울 연준 의장으로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아직도. 그러니까 재미난 아이 믿지 마세요. 그래서 제가 가르쳐 줘요. 그런 거 팩트가 틀릴 때마다 정정해요. 그래서 자, 말씀드립니다. 자, 일단이 조정이 필요해요. 제론파울 연준 의장은 반트럼프죠. 여러분 인정하시죠? 근데 그 제론 파월조차 왜 아까 물가가 급반등했을 때 5월 4월 5월 CPI 물가 상승률이 급반등했을 때 그때 왜 금리 인상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세요. 통화 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봤을 때 금리 인상할 이유가 없었던 겁니다.

61. 그때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CPI 물가 상승률이 4.2 이렇게 자 보여 드릴게요.이 이 4.8 4.2 찍을 때도 금리 인상 안 했다고요? 8월 연준 의장 시절에도. 근데 왜 지금 3.4 내려왔는데 금리 인상해야 되냐고. 그죠? 다시 답게. 파월 마이클 바 부위장이에요.이 사람도 반트럼프로 알려집니다. 어. 제론파울 연준 의장은 오바마 시절에 임명된 사람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었어요. 근데 어쨌든 오바마 시절에 FMC 위원이 된 거예. 마이클 바는 바이든. 마이클 바라고 쓰여 있죠. 바. 그까이 사람은 바이든입니다.

62. 재미 좀 있었나요? 신발력으로 지금 유머를 쳤는데 아무도 안 웃어 주시는 거 같아서 자 계속 가겠습니다. 여기서 보면 리사쿡하고 리사쿡은 너무나 잘하시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응 뭐 소송 걸고 그랬잖아요. 예. 당연히 이쪽으로 옮겨져야 되지 않아요. 반트럼프로. 그렇죠. 안 트럼프로 옮겨 줘야 될 거 같고요. 리사 같은 경우도 뭐 필립 제펄슨 저는 굉장히 중립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필립 제펄슨이에요. 저 저를이 중에 한 명으로 비유한다면 저는 여깁니다. 필립 제펄스 데이터 중심으로 보는 거죠.

63. 이렇게 되고요. 여기 보시면 닐카시리 같은 경우는 금리 인상을 주장하고 있어요. 지금 굳이 따지면 이쪽으로 옮겨야 돼요. 반트럼프라서가 아니라이 세 명은 확실히 신트럼프예요. 금리 동결. 그리고 매스해 같은 경우도 굳이 따지면 금리 인상. 안나폴슨 로리로건도 마찬가지. 자, 이걸 정리를 한번 해 보면요.이 보세요. 지난 7월 FMC 웨이 때 해먹ెక్하고 카시카리하고 로리로건이 세 명은 금리를 동결 결정할 때 세 명이 반대를 했어요.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해먹 카시카리 로리 로거는 7월 FMC 회의 때도 금리 동결을 주장했어요. 7월 FMC 회의가 7월 말이니까 6월 데이터까지만 보고도요.

64. 6월 데이터까지만 보고도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 자, 그럼 이런 것들을 가지고 보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12명이 다수결로 금리를 결정하는 거예요. 케빈 워시 스스로도 몰라요. 미리 말씀드리면 일곱 명의 이사가 있어요. 연준 이사.이 이사직이 있고 그 밖에 많은 지역 지방 연방 준비 은행들이 있어요. 지역 연. 지역 연뉴욕 패드는 그냥 무조건 북박이에요. 그러니까 뉴욕 패드 총재는 금리 결정에 무조건 참여해요. 그리고 나머지는 순환합니다. 이번에는 클레이브랜드가 이번에는 시카고가 이번에는 보스톤 이해가시죠? 이렇게 순환하는 거예요.

65. 자,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제가 정리를 해 봤어요. 제 이거이 PPT 만들려고 시간을 좀 많이 드렸습니다. 예. 자, 말씀드릴게요. 일단은요. 리사쿠하고 파월하고 마이클 바는 바 부위장은 바이든이 임명한 사람이라고요. 근데이 세 명은 누가 봐도 반트럼프예요. 금리 인상을 주장할 가능성이 높아요.이 세 명은 그 파란색 금리 인상.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어 필립 제펄슨 같은 경우는 바이든이 임명했지만 제가 파란색 네모를 다 안쳤어요.이 이분은 바이든이 임명했지만 어 반트럼프 친트럼프가 아니라 친 데이터입니다. 저도 친 데이터고요.

66. 자 보겠습니다. 근데 여기이 세 명은 친트럼프예요. 그러니까 연준 위원들, 연준 이사들은 세 명, 세 명 갈려 있고 어 데이터 디펜던트가 한 명 있는 거예요. 그다음 지역 연으로가 연으로 가면 어 윌리엄스 같은 경우는 뉴욕은 윌리엄스 같은 경우는 지금 최근에 제가 좀 있다 발언 보여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발언들을 보면 물가 상승률이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는 흐름 하에 있는 것은 맞다. 디스인플레이션 상황이다. 어 물가가 급반등하면 금리 인상이라는 조치가 필요하다. 그거는요 누구나 얘기하는 거예요. 케빈호씨 연준 의장이 잭슨놀 미팅 때 했던 그 얘기는 물가가 불안하고 물가가 급반등하면 금리 인상을 통해서 물가를 안정시켜야 된다.

67. 그건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요. 자, 그런데 다 누구나 할 수 있는데 지금 현재 물가에 대한 판단이 뭐냐면 불안하다가 아니라 디스인플레이션 기조하에 있다. 그리고 안나 펄슨 같은 경우도 좀 있따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 안나펄슨 같은 경우도 지금은 뭐 지금의 금리 수준도 물가 잡기에 충분하다. 아라는 종류에 표현을 했습니다. 그 금리 인상까진 필요 없다는 거죠. 자, 그다음에 앞에 말씀드렸던 카시카리와 해먹ెక్목과 로리로고는 금리 인상을 투표했었어요. 7월에. 자, 7월에. 자, 근데 7월에 확인한 6월 물가 상승률은 5월이 피크였어라고 확인할 수는 없었던 구간이죠.

68. 자, 다시 한번가 볼게요. 아까 그 세 인물은 천천히 제가 하나하나이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면 여러분 그때는이 6월 데이터까지만 보고 금리를 결정했던 거예요. 6월 대까지. 그러면 그 6월 대까지는 뭐냐? 보세요. 4.2와 3.5를 보고 금리를 결정하는 이때는 물가가 확실히 잡혔다라고 확인돼요? 안 되죠. 어 그 구간에는 인상표를 던질 수도 있어요. 반트럼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반트럼프가 아니 아니라 하더라도 반트럼프 친트로프를 떠나서 자기 스스로 소신껏 물가를 판단했을 때 아 지금은 금리 인상해야 될 거 같아라고 했었던 시점이에요.이 정도 데이터를 근데 그들도 3.4 3.4로 나름 피크아웃 되고 있는 모습.

69. 2.9, 2.6만 본게 아니라 2.5, 2.4로 떨어지고 있는 피크웃 되고 있는 모습을 [콧방귀] 보고 여전히 금리 인상표를 던질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상황이 바뀌었잖아요. 7월과 지금 9월 상황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면이 세 사람은 그때 금리 인상표를 던졌으니까 지금도 금리 인상표 던질 거다라고 확언할 수 있나요? 그건 아니죠. 그래서 보면 여러분 어떻게 보시나요? [콧방귀] 어 저의 위는 필립 제펄슨까지는 동교를 선언할 거 같고요. 데이터 디펜던트 하다면 그죠? 그네 명과 다섯, 여섯 명이 동결표다. 그리고 나머지는 여섯 명이 인상표다.

70. 이렇게 여섯 명이 인상표다. 근데이 세 명도 바뀔 수도 있다. 그리고 저는 저는 솔직히 반트럼프라고 해도 예. 저는 솔직히 반트럼프라고 하더라도 지금의 데이터의 흐름을 놓고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들조차도. 예. 그래서 저는 이런 논리로 금리 동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 그리고이 인물들 중에 몇몇 사람들을 좀 정리해 볼게요. 재밌으세요, 여러분? 같은 경우 지금 금리면 물가 잡기에 충분하다. 3.75%의 기준 금리면 지금 근원 어 CPI 물가 상승률 2.4%보다 훨씬 높은 기준급입니다. 이게 어 제가 그동안 말씀드린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에요.

71. 좀 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윌리엄스 [콧방귀] 뉴욕 연원 총재는 인플레이션 둔화 징후가 뚜렷하다. 디스인플레이션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로리 어 같은 경우는 자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금리 인상으로 대응한 나라는 한국처럼 2.5%의 5%의 낮은 기준 금리를 운영하던 유로존처럼 2.15%의 낮은 기준 금리를 운영하던 이런 나라들이 3%대 물가 상승률을 보니까 두 번 연속 인상한 겁니다. 유로전도 두 번 인상한 겁니다. 일본도 낮은 기준 금리를 운용하던 나라였으니까 중동 전쟁 이후에 금리 인상을 물론 물가 때문만이 아니라 뭐 여러 가지 미국의 공조도 있었죠.

72. 미국과 미공조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있는 거죠. 다음 주 한 번 더 인상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뭐 알아서 자국 상황의 금리와 자국 상황의 물가 상황에 기초해서 금리를 인상하고 말고 할 것이지 미국은요 그 어떤 나라들보다 금리를 높게 유지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도 굳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만큼 그런 물가 상승률인가? 어 되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 다시 한번 보면 제차 말씀드리는데 자, 좀 지워 볼게요. 너무 빽빽해서 잘 안 보이시죠? 그니까 5.5%까지 금리를 인상했었던 건 이때입니다. 9.1% 고물가 찍었을 때 지금 그때랑 비교했을 때 4.2%로 훨씬 낮은데 그죠.

73. 근원 물가는 2.9%로 피크 기준으로 훨씬 낮은데 그 장기적으로 보면 중동 전쟁이 저는 굴절을 가져왔다고 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어쨌든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이다라고 보는 것이 여러분 눈으로 드러나지 않습니까? 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오늘 낮에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대형 유튜버죠. 김작가 김작가 TV 김작가가 연락이 와서는 형 형 만약에 다음 주에 FMC 회의 하고 금리 동결이 뜨면 형 대박이다 그러더라고요. 형 혼자 맞추니까 대박이다. 그 뭘 대박이에요. 맞출 수도 있고 못 맞출 수도 있지. 그게 맞추고 못 맞추고의 주장이 아니라 연준 위원들도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 네, 다섯 명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74. 그까 정치적으로 반트럼프, 친트럼프 진영 갈려서 금리 인상표를 던진다 그러면 어쩔 수 없지만 그죠? 예. 좋고 나쁜게 아니다. 당연히 9월 17일 새벽 3시에 일어나서 FMC웨이 어 즉시 분석 촬영에서 업로드 해 드리겠지만 금리를 인상에도인 동결해도 인상에 또 인하해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내색 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요. 정말 제가 대박이란는 뜻이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본다는 그리고 다른 분들의 주장이 합리적이면 그 주장 따라가시면 돼요. 여러분들도 대박 아니에요. 그 아니 금리 인상할 수 있다니까요. 그 금리 인상 확률 금리 동결 확률이 저의 생각에는 금리 동결 확률이 55% 인상 확률이 45% 저는 그렇게 봅니다.

75. 그게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다. 단 그니까 단도직입적으로 한국과 미국을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는 2.5%의 5%의 낮은 금리를 운용했기 때문에 3%대 물가 상승률을 보고 냉큼 두 번 연속 금리 인상한 것이지만 미국은 상대적으로 아직도 높은 금리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 금리하는게 좋을까 따져가면서 금리를 계속 동결해 왔던 구간이에요. 중동 전쟁이 없었다면 지금쯤 3%까지 왔겠죠. 그 금리 인하를 못 만든 건 트럼프 본인 때문이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음 제가 유일해요. 진짜 특이하 특이하네요. 제가 유일하다는 것도 특이하네요.

76. 네. 근데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음 역시 9월에 재작년인가 보다. 어 미국 선거를 앞두고 인하를 단행했었어요. 기억이 나네요. 파울 연준 의자님 그건 저저도 못 맞췄거든요. 내가 두두둥장님 뭐 저는 그런 걸 바라지도 않고요. 아, 박병창 이사님도 그러시군요. 박병창 이사님도 제 채널에 한번 훈난 적 있으시죠? 응. 18일 3시가 아니라 17일 새벽 3시죠. 누구나 틀릴 수 있습니다. 자, 그다음 지금 시장에 있는 어마어마한 오해. 이거 하나 풀어 드릴게요. 1시간 20분이나 됐네요. 시장에 있는 어마어마한 오해. 이 질문도 많더라고요.

77. 누가 그랬나 봐요. 기준 금리 인상해야 국채 금리 안정된다. 기준 금리 인상하면 국채 금리 안정될 것이고 기준 [콧방귀] 금리 동결하면 국채 금리 또 급등할 이런 논리. 아랑아제 님은 맞추시면 바로 책삽니다 하셨는데 아 부디 그런 마음으로 책사 주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의견드립니다. 어 맞췄으니까 책 살래라는 마음으로 책을 사 주진 않으셨으면 좋겠어. 진심입니다. 예. 맞추고 못 맞추고를 떠나서 이런 논리를 갖고 금리 동결이라고 하는구나. 지금 제가 한시간 반 동안 설명드리잖아요. 그죠? 그 그 부분 그런 논리가 나는음 그 논리가 나는 맞는 거 같아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78. [콧방귀] 자, 많은 분들의 질문. 기준 금리 인상해야 국채 금리 안정된다. 저는 저는 솔직히 저는 솔직히 저의 의견은 저는 솔직히 소신 발언 어 저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음 저는 이게 이제 선후행 관계를 잘못 보고 계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료를 그 선행 관계를 잘못 보는 대표적인 사례를 여러분께 보여 드리면서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선후행 관계를 잘못 보면 진짜 [콧방귀] 엉뚱한 해석을 할 수가 있어요. 이거는 주의해야 됩니다. 그 부분을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많은 분들이 기억하십니까?

79. 많은 분들이 금리 인하면 경제 위기 온다고 주장했던 분들이 있었어요.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금리나면 경제 위기 옵니다. 저는 정말 너무 놀랐었어요. 그 그 금리 인하가 온다라는 지점에 제가 피보세 시대 2020 어 5년 경제 전망 맞죠? 예. 피보세 시대 2025년 경제전망서를 냈었죠. 그 피보세 시대에는 유동성 장세를 가리키고 기본적으로 256,6년은 우상향 장세다라고 의견을 드렸었지. 근데 경제 위기 온다 그러면은 그것은 전혀 반하는 주장이니까 제가 동의할 수 없었는데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은 그냥 시계월로 쭉 봤을 때 경제 위기와 대규모 금리 인하가 맞물렸다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그때 뭐라고 많이 말씀드렸었냐면 여러분 비가 오니까 우산을 준비해요.

80. 우산을 준비했더니 비가 와요. 우산을 준비하면 비가 와요? 아니면 비가 올 거 같아서 혹은 비가 오니까 우산을 준비해요. 우산과 비는 맞물일 거예요. 그렇죠? 우산 쓴 날은 비온 날일 거예요. 그건 맞죠? 근데 비가 오니까 우산 준비한 거예요. 우산을 준비했더니 비가 온 거예요. 선후행 관계가 완전 잘못됐죠. 지금 말씀하시는 그것도 선후행 관계가 완전 잘못됐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채금리. 자, 말씀 천천히 드릴게요. 국채금 기준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하했던 것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같이 찾아왔죠. 맞아요. 팬데믹 경제 위기가 왔고 그리고 금리 인하도 같이 찾아왔죠.

81. 그런데 금리 인하에서 팬데믹이 온 거예요. 금리 인하에서 금융위기가 온 거예요. 금융위기가 왔기 때문에 금리인하로 대응한 거죠. 팬데믹 경제 위기가 왔기 때문에 금리인하로 대응한 거죠. 같이 찾아오지만 선후행 관계를 잘못 규명한 거다. 국채 금리가 지금 왜 상승해요? 인플레에 대한 불안 때문에. 인플레에 대한 불안과 두 번째는 국채 수급 시장이에요. 국채 발행량이 터지는데 국채 수급이 안 일어나요. 수요가 별로 없어요. 근데 국채 발행량은 너무나 많아요. 대규모 부채 의존에서 재정을 투입하는 여정이에요. 그게 한 가지고 두 번째는 기대인플레가 올라가요.

82. 그러다 보니까 기대인플레가 올라가고 기대인플레가 올라가니까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거야라는 생각이 국채 금리 상승을 만드는 두 번째 요인 그러면 국채 금리 상승은 기준 금리 인상을 나름 예견하고 있는 거예요. 맞죠? 기준 금리 인상을 어느 정도 기대하고 있는 국채 금리 상승이라고. 그러면 기대했던 대로 기준 금리가 상승하면 별 반응이 없을 텐데 그건 부합이죠. 근데 어 기대와는 달리 기준 금리를 인하네. 그러면 국채 금리가 떨어지죠. 동결도 마찬가지. 금리 인상을 기대했던 국채 금리가 형성되어 있는데 근데 기대했던 기준 금리 인상이 없네.

83. 당연히 떨어지죠. 그러니까이 국채 금리 상승이 기준 금리를 결정짓는 요인이 아니라 국채 금리 상승이 기준 금리에 대한 전망치니까 쉽게 말하 국채 금리가 기준 금리가 상 인상되지 않으면 국채 금리는 떨어지거나 유지되죠. 역으로 지금의 국채 금리를 논할 때 재정당국의 바이백 프로그램과 연동시켜서 생각을 해 본다면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 혹은 동결하거나 인하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단기 국채 금리가 떨어지죠. 인상하지 않고 동결 혹은 인하한다면 단기 국채 금리가 떨어지겠죠. 단기 국채 금리가 떨어지니까 바이백 프로그램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84. 장기체 금리를 낮추고 단기체를 발행할 수가 있는 거예요. 단기체 금리가 떨어져요. 그러니까 기준 금리 인하가 그토록 필요한 이유가 그건 거예요. 근데 왜 반대로 해석을 어 그 부분은 제가 그런 우리 경제학교 때 우리 줌 수업에서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오셨는지 질문을 주셔서 여러분께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지금 드렸었던 말씀을 지금부터 완전 총정리해서 한 20분 안에 정리를 해 볼게요. 제가 최대한 20분 안에 괜찮으시죠? 20분 안에 자 정리멘트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께 공지하면 27년 경제전망서 어 발간입니다.

85. 27년 경제 전망서 돈의 영류가 온다라는 겁니다. 어떤 의미인지 여러분 확인해 주시길 바라고요. 지금 예약 판매 중인데 아마 지금 예약 판매 주문하시면 뭐 15일, 16일 정도에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제가 경제전망 북콘서트를 진행하는데 어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 오프라인에서 듣는 강의는 이렇게 유튜브로 듣는 수준과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라고 여러분께 말씀을 그렇게 드립니다. 오전 오후 골라서 오시면 되겠고요. [콧방귀] 어, 제 경제 전망 강의도 하겠지만 제 2두시간 경제 전망 강의하고 한시간 정도 여러분들이 내집마련이라는 관점에서 고민이 되실 때 어 여러분들이음 질문에 질문하시고 어떻게 내집 마련해낼지이 지역은요 저 지역은요 이렇게 물어보셔도 친절히 답변해 주실 것 같습니다.

86. 네. 그렇게 어 소신 발언을 먼저 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질문 받게요. 질문 제 10분 동안만 받고 질문 받은 후에 지금 드렸던 이야기를 요약적으로 전달하는 시간을 갖도록 요약적으로 전달을 이제 하겠습니다. 아, 주한 킴 2019년부터 쭉 모으고 계시군요.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소신발언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소신발언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전문가로서 용기를내어 주시고 경할 것들을 위해 논리적으로 시장을 이해할 수 있는 견해와 한목을 전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 저는 이제 소신 발언 드린다면음 통화정책 메커니즘으로만 봤을 때는 어 금리 인상은 말도 안 된다.

87. 어,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근데 통화정책 메커니즘을 벗어나서 완전히 그 어떤 음, 정치적 그런 결단이 내려진다면 제가 드릴 수 있는 설명 밖의 일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물가만 보면 그렇지만 지금 단기체 금리가 기준 금리보다 높은데요. 글쎄요. 그럼 비판은 언제든지 할 수 있죠. 그렇지만음 지금 시장 채권 금리가 올라가 있는 것은 딱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보고요. 어 그런 관점에서는 연준이 또 신뢰를 잃었다. 지금 금리 인상 해야 되는데 금리 인상 안 했다.

88. 그럼 신뢰가 잃었다. 어 신뢰를 잃고 국체 금리가 반등할 수 있다. 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인정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 논리로 금리를 동결했는데도 불구하고 어 단기체 금리가 급반등할 수도 있습니다. 네. 인정합니다. 그 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그런 논리라면 제가이 이해 이해 갑니다. 예. 아주 좋은 어 말씀 주셨네요. [콧방귀] 시장이 과열 국면에 접어드니 기준 금리로 대응하는 연준이 맞는 거 같아요. 지금 그 시장이 과열이라는 말씀은 주로 주식 시장 말씀이죠. 아, 연주는 주식 시장 보면서 금리를 결정하진 않습니다.

89. 아, 그거는 어, 어디에도 단 한 번도 어, 주식 시장을 보면서 주가가 과열이니까 과열을 막아야 돼 하면서 금리 인상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 그거는 아니라고 제가 질문 좋은 질문 나왔는데요. 2년물 주의를 보고 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 같은데요. 자, 시간을 좀 보겠습니다. 어, 제가 지금 데이터를 봤는데요. 글쎄요. 뭐 제가 보기엔 같은 설명인데요. 이연물 국채 금리도이 보세요. CPI 데이터가 발표되자마자 떨어졌잖아요. 2년물 국채 금리도 CPI 발표 후에 바로 떨어졌습니다. 떨어진게 지금 확인됩니다.

90. 그 이후에 오르는 건 다른 이유인 거죠. CPI 데이터 이유가 아닌 거죠. 예. 제 유가가 올랐거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됐거나 다른 이유인 거죠. 그리고 바이백 프로그램이 적용되면 어쨌든 장기체 금리는 낮추도록 하는 낮추는 걸 유도하는 어 정책이지만 단기체 금리는 추세적으로 오르게 만드는음 정책인게 맞아요. 물론 스테이블 코인으로 그걸 맡겠다고 하는 것이지만 그죠? 예. 그렇게 답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정말 어떤 근거이든 좋은 근거로 지금 이것은 아니다 기다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참 좋은데 그냥 결론만 듣고 이렇게 판단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91. 자 이제 아 3%요. 참상 왜 제가 3%까지 꼭 출연해야 될까요? 제음 주가의 움직임도 그랬잖아요. 자, 지금부터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이야기를 도전이요. 도전 20분 안에 요약을 해 보겠습니다. 박수 한번 쳐 주시고요. 지금부터 강의 모드로 가겠습니다. 집중적으로 어 요약하여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 모드로 박수 한번 쳐 주시고요. 네. 강의 무도 아 늦으신 분들을 위해서 이거 한번 다시 공지해 드릴게요. 늦게 오신 분들 그 아까 시작할 때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어 이렇게 된다. 이제 곧 실적 시즌이 옵니다.

92. 10월이 그리고 TSMC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애플음 이들의 실적 발표 시점이 있습니다. 이거 다 제 즉시 분석해 드릴 예정입니다. 실적에 따라서 어 모든게 움직일 테니까요. 어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박수쳐 주셔서 감사하고 지금부터는 강의 모드니까요. 가급적 채팅을 좀 자제해 주시고 강의에 몰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찮으시죠? 자 그러면 가겠습니다. 가도 되죠? 얼음 하나만 먹고 가겠습니다. 얼음이 동결되어 있어서 준비되셨죠? 갑니다. 어 뭐 갈까요? 자, 가겠습니다. 아, 녹화 모드로 갑니다. 예. 왕어름이 나와 가지고 부셔 먹었습니다.

93. 자, 이제 진지하게 가겠습니다. 진짜로 갑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 최대 쟁점 FMC 회의 금리 결정.이 이 금리 결정을 놓고 시장에서는 뭐 금리 인상할 거야라고 거의 확고하게 금리 인상에 대해서 믿고 있다 시합니다. 어 실제 어 지난주 CPI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어 그런 확고한 믿음이 있었는데 어 FMC회의 결과 실제 금리 인상 있을 것인지 [콧방귀] 어 저는 저의 소신을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저는 동결로 봅니다. 어, 제 주장이 맞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가 아니고 금리 인상이라고 보시는 분들도 그 의견 존중하고 뭐 금리 동결이라고 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제가 하나하나 많은 분들의 댓글을 제가 보고 어, 답변을 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94. 아, 부디 금리 동결했어, 맞았어? 이런 논란 말고요. 금리 동결 안 했네, 틀렸네. 이런 논란이 아니라 어떤 논리로 금리 동결이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그 근거 논리를 한번 들어봐 주시고 그런 논리라는 논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동의하시는지 아니신지 귀기울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로 가겠습니다. 일단 8월 CPI 데이터가 발표됐는데 시장에서는 헤드라인 CPI, 전년 대비와 전월 대비 모두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업하는 데이터를 받았어요. 또 [콧방귀] 근원 CPI도 전년 대비와 전월 대비가 있는데 전년 대비 YOY는 2.4% 4% 시장의 기대에 부업하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95. 다만 근원 CPI 전월 대비 MOM 기준으로는 0.2%를 시장이 전망했는데 그 전망을 상회하는 0.3%의 %의 실적치를 보였습니다.이 부분은 상회했습니다. 자, 그러면이네 가지 기준 중에 하나는 상회했고 세 가지는 부합했는데 이걸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보는게 맞습니까? 상회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까? 뭐 그 각까지 평가는 그 평가를 하시는 분들을 다 존중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보냐면 당연히 MOM이 중요한게 아니라 전년 동월 대비 Y오가 당연히 중요하기 때문에이 두 가지가 부합했고 이것의 가중치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어 역시네 개 중에 세 가지가 부합했다라기보다는 거의 열 개 중에 아홉 개가 부합했다라는 식으로 더 많은 가중치를 전년 대비에 부여를 하기 때문에 부합했다라고 평가하는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96. 또 왜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느냐? 연준이 무고 금리를 결정합니까? PC 데이터, 근원 PC 데이터 이것을 전망치도 제시하고 그 전망치가 결국은 2%라는 목표에 가깝게 가도록 유도하는게 금리 결정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확인하는이 물가 상승률의 개념이 바로 전년 동월 대비 물가 상승률의 개념이에요. 자, 굳이 따진다면 굳이 따진다면 MOM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라는 것은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가 아닌가라는 정도만 확인하는 거의 하루짜리 데이터에 불과하고 역사적으로 미국 물가 상황이 어떤가라는 것을 확인할 때는 그리고 미국뿐만 아니라 200여의 나라의 물가 상황을 비교할 때조차 전년 동월 대비의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평가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저는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한 것이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97. 다만 여기서 또 많은 분들의 질문이 패드워치 상에서는 금리 인상이라고 보고 있지 않았느냐? 원래 페드워치가 65% 확률 정도로 금리 인상을 보다가 어이 [콧방귀] CPI 데이터를 보고서는 87.3% % 정도로 올라갔다. 그러니까 이것은 시장에 기대치에 부합하지 않은 뭐 인플레 쇼크로 받아들이는게 맞지 않느냐라는 의견들이 있으셨어요. 그런데 CME 패드워치의 통계가 어떻게 추게되냐면 채권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이 트레이더들이 소위 앞으로 어떻게 될 거야? 어 30일 만기 연반기금 선물의 가격을 어 배팅하는 방식, 돈을 걸고 거래하는 방식의 확률입니다.

98. 그러니까 이것은 굳이 따지면 선물 트레이더들의 전망인 거예요. 선물 트레이더들의 어 예측인 거고 그들의 배팅인 겁니다. 이게 무조건 맞다라고 주장하기보다는 벤치마크 금리, 세계 금융시장의 가이던스 10년물 국채 금리로 보는게 맞지 않습니까? 10년물 국채 금리로 보면 미국 시간 아침 8시 반, 그러니까 한국 시간 밤 9시 반 CPI 데이터가 발표되자마자이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락했습니다. 이게 바로 CPI 데이터의 효과 아닙니까? 물론 CPI 데이터 발표 후에 이후에 추세적으로 올라간 건 있지만 이것은 CPI 데이터의 효과가 아니라 다른 효과인 거죠.

99. 역시 10년물 국채 금리뿐만 아니라 뭐 2년물 초단기 금리도 역시 CPI 데이터가 발표되자마자 급락했거든요. 이것은 여러분 무의 효과라고 생각할 거예요. 시장이이 CPI 데이터가 어 시장의 기대치에 컨센서스에 부합하다고 평가한 겁니까? 아닙니까? 부합하다고 평가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우적으로 그때는 라이브로 하고 즉시분석을 해서 저도 틀릴 때가 있고 틀릴 수도 있고요. 저의 전망도 당연히 틀릴 수 있어요. 저의 금리 동결로 보고 있는 저의 의견도 틀릴 수 있어요. 그러나 제가 맞추고자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이런 근거로 동결이라고 보고 있다라는 근거를 말씀드리기 위함이고 그 근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근거를 소신껏 말씀드리는 거예요.

100. 며칠 남겨 놓지 않았는데 금리 인상으로 결정될 수도 있어요. 분명히 정치적 결단이든 어떤 방식이든 금리 인상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며칠 남겨 놓고 이제 금리 동결이라고 주장할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죠? 근데 그게 아니라 이런 논리로 금리 동결로 보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릴 뿐입니다. 그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러면 저는 사실 어떻게 물가 상황을 진단하느냐? 저뿐만 아니라 데이터 디펜던트한 정치 중립적인 FMC 위원들은이 데이터를 보고 [콧방귀] 금리 결정을 할 때이 물가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느냐 지금부터 먼저 장기적으로 보면 22년 6월에 물가 상승률이 9.1% % 정점을 찍었어요.

101. 이게 정확히 오일쇼크 이후 41년 만에 고물가 초인플레이션이에요. 이때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해서 5.5%까지 올린 겁니다. 지금은 9.1% 레벨이 아니라 4% 수준을 기록했었던 걸 정점을 기준으로. 그러니까 5.5%로 금리 인상하는 것. 이것은 타당하지 않죠. 그리고 역시 9.1%를 기록한 이후 추세적으로 안정화되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인 것이거든요. 자,이 부분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기 위해서 그 이후로 보면 9.1%를 기록한 이후 추세적으로 물가 상승률은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을 보이고 있어요. 물가 상승률이 2% 목표 물가를 향해 떨어지는 구간.

102. 물가가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물가는 지금도 오르고 있어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구간. 연준의 목표는 2% 목표 물가를 이루는 것에 있으니까 지금은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는 구간인 건 맞아요. 다만 26년 2월 중동 전쟁이 발생하고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그게 물가를 자극하면서 물가 상승률을 이렇게 급등시켰어요. 역시 근원 물가 상승률도 급등시켰습니다. 그러면 최근 기점을 더 줌해서 본다면 이렇습니다. 26년 2월 이후 물가 상승률이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갔어요. 근데 제로파월 연준 의장 시절에 4월, 5월, 3, 4, 5월 FMC 회의 때는 왜 이때는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지 않았습니까?

103. 그때도 논리가 뭐냐면 3.75%의 기준 금리면 이런 물가 상승률을 보고도 충분히 물가를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높은 기준 금리다. 8월 연준 의장 시절조차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지 않았었고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난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했었던 구간은 9.1%와 [콧방귀] 4.2%를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비교도 안 되고 또 중요한 것은 4.3 3.8 4.2 뭐 많이 양보해서 3.5%를 기록하는이 구간에도 금리 인상을 안 한 곳인데 그 이후 4.2, 3.5, 3.3, 3.4 물가 상승률이 다시 한번 어 정점 찍고 떨어진 흐름을 명확히 보고도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가?

104. 2.9%의 근원 물가 상승률을 보고 2.6, 2.5, 2.4를 기록하는 것을 보고도 금리 인상으로 지금 뒤늦게 대응할 필요가 있는가? 1년 반 동안 금리 인상 한 번도 안 했는데 이제 와서 금리 인상할 이유가 여기서 있는가 하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발표된 CPI 물가 상승률은 근원 물가가 지난 2.5보다 2.4로 또 떨어졌단 말이에요.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2.4로 떨어졌단 말이에요. 이렇게 물가 상승률이 확실히 떨어지고 있는 현상을 보고도 굳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가? 물론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지금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국제유가 제급등했고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선제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라는 논리로 우리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처럼 호미로 안 막으면 가래로 막아야 된다.

105. 그런 선재적 금리 인상 단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선재적 금리 인상, 보험적 금리 인상 단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혹은 정치적 금리 인상 단행할 수 있다고도 봅니다. 그래서 저의 금리 동결에 대한 전망이 100% 맞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러나 그렇게 금리 인상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저는 통화정책 메커니즘상 금리 동결의 무게를 두고 있는 건 이것이고 그리고 실시간 데이터를 강조하고 있는 케빈 워시 입장에서 보면 9월 물가 상승률의 실시간 데이터가 심지어 2.33%예요. 33%예요. 그 PC 물가 상승률도 실시간으로 2.55%예요.

106. 근원 PC 물가 상승률 이거보다 낮겠죠. 금리 인하할 만한 이유인 실시간 데이터로 보면요. 2.33 2.5. 그러니까 지금은 어쨌든 지난 5월 물가 상승률이 정점이고 지금 9월 실시간 물가 상승률까지 선을 그으면 지금은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인게 맞는데 근데 금리 인상으로 뒤늦게 대응할 필요가 있는가? 메커니즘 관점에서는요. 조금 있다 메커니즘으로 더 설명드릴게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제가 금리 인상은 필요 없다라고 보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핵심적인 주장은 여기에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이 올라간 건 맞아요. 5월에 피크 찍은 건 맞아요.

107. 근데 피크 찍게 만든 것도 에너지 물가의 상승에 따른 기어도고 에너지 물가 상승률의 기어도가 또 안정화되면서 물가 상승률이 안정화되고 있는 건데 그죠. 그니까 다른 물가로 전이되지 않았단 말이에요. 근원 서비스 물가로 전의되지 않았고 근원 상품 물가로 전의되지 않았고 식여품 물가로 전의되지 않았는데 그런데 이게 인플레이션의 정의는 국제 유가 상승만으로 인플레이션이라고 하지 않아요. 지금 치플레이션만으로 반도체 가격 오르는 것만으로 인플레이션이라고 하지 않아요. 오르는 품목도 있겠죠. 그러나 오르지 않는 품목도 있단 말이에요. 그 460여가지 모든 소비 품목의 평균적인 가중 평균적인 물가 상승률이 지금 소비자 물가 상승률인데 근데 일부 가격이 올랐다고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나요?

108. 그러니까 국제 유가 상승이고 치플레이션인 거지. 지금 인플레이션 상황은 아니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다른 품목으로 물가가 전이된 적이 없는데. 근데 지금 금리를 인상한다고요? 저는 통화정책 메커니즘의 기초에서는 금리 인상할 이유가 전혀 없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부분을 보면 주고비 상승률이 유독 떨어져요. 주고비 상승률이 올라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었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주고비 상승률이 많이 떨어져서 지금 3.0%로 0%로 오히려 팬데믹 경제 위기 이전 수준으로 떨어진 거예요. 이게 물가 상승률을 많이 떨어뜨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고요.

109. 특히 임금 상승률 저는 매우 중요하게 보는데 임금 상승률이 심지어 3.1%로 떨어졌어요. 다른 물가 상승률보다 임금 상승률이 더 떨어지고 있죠. 그게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떨어뜨리고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케빈오시 연준 의장이 뭐라고 했습니까? 잭슨 미팅 때 우리는 물가 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근데 정확히 얘기하면 물가 한정이 아니라 인플레이션테이션을 안정화시키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그게 더 핵심인데 미국 기대인플레이션 율은 지금 최종값이 어쨌든 2.4%예요. 이번 주 FMC 회의 때 2.4% 4% 기대 인플레이션 유을 보고 금리를 결정하는 것인데 이렇게 올라갈 땐 금리 인상 안 하더니 왜 이렇게 떨어졌을 때 금리 인상을 단행할 이유가 어디 있느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10. 그리고 많은 분들이 케빈워씨 매파 아닙니까? 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제가 누누히 매파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 부분은 다른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부터 철저히이 통화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실제 미국의 금리 인상이 필요한 것인가 메커니즘 관점에서 몇 가지를 제가 해석해서 말씀드려 올려도록 하겠습니다. 자, 보겠습니다. 일단 재미나이에 물어봤더니 반 트럼프가 누구누구냐 했더니 제론 파울과 마이클 바래요. 이건 맞췄어요. 근데 여기 보시면 리사 같은 경우도 사실은 반트럼프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111. 어, 필립 제퍼슨 전하는데 이분은 데이터 디펜던트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 그리고 어,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안나 폴슨도 데이터 디펜던트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지만 어, 굳이 따지면 로리 로건 그리고 닐 카시카리 데스해 같은 경우는 지난 7월 FMC 회의 때조차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라고 했으니까 반트럼프라는 건 아니지만 이분도 금리 인상론자라고 분류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어, 그리고 안나폴스는 친트럼프는 아니지만 데이터 디펜던트 하지만 지금 금리 인상은 필요 없다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에요. 역시 존 윌리엄스도 금리 인상 필요 없다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112. 그리고 케빈 워쉬, 크리스토퍼 월러, 미쉘 보우마는 어 친트럼프 맞습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드린다면 자꾸 재미나이에 검색해서 누가 반트럼프 누가 금리 인상론자인지 물어보시면 틀린 답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7월 FMC 회의 때 금리 동결했잖아요. 근데 세 명이 반대표를 던졌거든요. 보팅 어게스트 했거든요.이 보시는 것처럼 해먹 닐카시카리 로리러건이 세 명은 금리 인상을 주장했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통화 정책 메커니즘 관점에서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일곱 명의 연준 이사들로 구성된 보드가너 그리고 다섯 명으로 어 구성된 지역 연제들 물론 뉴욕 연원 총재는 북박이고요.

113. 나머지 지역 연제는 돌아가면서 금리 결정에 참여합니다. 자, 그럼 이런 관점에서 제가 오랜 시간을 들여서 어, 한 명 한 명 저의 판단을 여기에다가 좌표를 찍어 봤는데요. 자, 마이클 바, 제론 파월, 리사쿠.이 이 세 명은 반트럼프 진영 맞아요. 그리고 케빈월, 그리고 크리스토퍼 월러 어 보호먼 이사는 친트럼프 진영 맞아요. 아 그렇습니다. 필립 제펄슨 바이든 대통령이 지명한 연준이사지만 제가 그래서이 네모를 반만 쳤어요. 왜냐면 데이터 디펜던트하게 판단하는 인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14. 반박하실 분은 반박해 주셔도 좋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다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콧방귀] 어 존 윌리엄스 뉴욕 여는 종재 그리고 안나 펄슨이 두 사람은 어 친트럼프 진영은 아니지만 금리 동결 입장을 가지고 있다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왜 그런지 제가 조금 있다 말씀드리고 방금 말씀드렸던이 세 명은 7월에도 금리 인상을 주장했는데 어 9월에도 금리 인상 주장하지 않겠느냐 아라고 이렇게 표시를 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오해하지 마시고요. 7월에 금리 인상을 주장한 인물들조차 9월에도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할 이유는 없어졌다.

115. 오히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7월에는 6월까지의 데이터를 봤는데 피크 찍는 걸 보았던 어이 세 명은 금리 어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었겠지만 그러나이 9월에는 8월 CPI 데이터를 받기 때문에 그러면 당연히 생각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데이터 디펜던트 하다라고 한다면 그렇게 보고요. 그리고이 세 명조차 저는 반트럼프 진영조차 정치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자라는 논리보다는 저의 의견은음 지금의 데이터가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을 보이니 금리를 어 동교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이 이 사람들조차 저의 판단은 그렇습니다. 결국은이 파란색이 여섯 명이 어떻게 결정할데 지금 정치적으로 논해 보면 다섯 명이 동결, 여섯 명이 인상 그리고 재펄스는 데이터 디펜던트 하니까 동결.

116. 그럼 6대 6이에요. 6대 6. 6대 6이면 어떻게 할까요? 동결이죠. 케빈 워시의 입장이 반영될 겁니다. 6대 6이면. 그렇게 저는 의견을 드립니다. 자, 그러면이 두 명에 대한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콧방귀] 어, 안나폴슨 여는 총재는 지금 금리면 물가 잡기 충분하다. 실질 기준 금리 관점에서 이야기한 겁니다. 제가 이건 조금 있따 설명드리고요. 어, 윌리엄스 여는 총재는 인플레이션 둔화 징후가 뚜렷하다. 제가 지금 분석해 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이야. 근데 왜 금리 인상을 해라는 입장인 거예요. 자,이 두 가지를 설명 또 추가적으로 드리면 음,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리지만 한국은 2.5%라는 낮은 기준 금리를 운영했으니까 3% 대의 높은 물가 상승률을 보면서 적극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 이유가 있었다.

117. 유로존도 2.15%라는 15%라는 매우 낮은 금리를 운용했었기 때문에 3% 대의 높은 물가 상승률을 보고 금리를 적절히 인상하는 것이 적절한 금리 결정이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본차 낮은 금리를 운영하던 나라였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한 것이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스위스나 스웨덴, 캐나다는 낮은 기준 금리를 운용하는 나라들이지만 상대적으로 너무 과도하게 높은 물가를 걱정하기보다는 자국 경기 상황이 너무 안 좋으니까 금리를 인상할 수 없는 입장이다. 이것을 제가 그동안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라고 말씀드렸어요.

118. 그럼 재각이니까 미국은 미국 상황에 맞게 금리 결정하는 것이죠. 자, 그렇게 보면 영국과 미국은 매우 높은 기준 금리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유도할 만한 충분히 긴축적 기준 금리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 상승률이 뭐 4% 4.3% 피크를 찍었어도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한 필요는 없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굳이 비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부를 안 하는 아이가 너 왜 성적이 안 좋아? 그러니까 너 공부 더 많이 해. 공부 시간을 늘려요. 근데 어떤 아이는 공부를 24시간에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만 24시간 공부하는 아이한테 성적 잘 안 나오니까 너 공부 25시간에 할 수 있어요.

119. 이게 실질 공부 시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굳이 따지면 성적이 낫다고 공부 시간을 늘리는게 적절한 태도입니까? 그게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공부를 해라. 아, 너 공부하는 방법이 틀렸나 보다. 공부하는 방법을 이렇게 바꿔라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공부 시간을 늘리라고 할 수 있냐고요? 긴축적 기준 금리를 운용하는 미국 중앙은행에게 금리 인상을 단행하라라고 얘기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어 아니 던질 수가 없습니다. 어 한미를 딱 비교해서 한국은 낮은 기준 금리였기 때문에 3%된 물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했어야 됐고 미국은 상대적으로 높은 기준 금리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120. 이게 바로 실질 기준 금리의 관점에서의에 이야기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어 마지막으로 실제 기준 금리를 동교라면 어떤 일이 있을까? 동교라면 시장의 판단이 만약에 어 지금은 금리를 인상해서 대응하는게 맞아. 근데도 금리 인상을 안 한 것은 정치적 판단일 거야라고 하면서 연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국책 금리가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이것은 제가 결정을 지어 드릴 수가 없어서 그래요. 그때 상황에 맞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면 오히려 시중 금리는 30년 국채 금리는 어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요. 그래서 금리 인상이 있을 거 같아라고 예견하고 있는 거예요.

121. 그런데 금리 인상이 어 없어요. 금리 인상이 없어요. 그러면 어 예상이 틀렸나 보다 하고 어 오히려 국채 금리가 안정될 소지가 있다. 기준 금리를 인상해야 국채 금리가 안정된다라는 논리는 전자에 해당되는 근거 때문이고요. 후자에 해당하는 근거 때문에라고 한다면 아무 근거가 없다. 이렇게 요약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자, 이렇게 설명드리고요. 더 구체적인 설명은 제가이 녹화를 하면서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영상에 충분히 담겨 있으니까 라이브 영상도 업로드가 되어 있을테니까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릴게요. [콧방귀] 자, 2027년 경제 전망서가 드디어 발습니다.

122. 여러분, 2050년까지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지리에 찾아가서 답변드리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아홉 번째 약속을 지켰습니다. 여러분들도 27년 전망서 보시면서 향후 경제가 어떻게 전개될까 하는 질문에 답변이 되시길 바라고 경제전망서 [콧방귀] 발관 기념으로 제가 콘서트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 꼭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 토요일 오전 오후 두 개 중에 여러분이 희망하시는 곳으로 와 오셔서 참석하실 수 있겠습니다. 제가 김인만 소장님을 특별히 초대했습니다. 아, 여러분들이 내집 마련이라는 관점에서 지리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서 어, 여러분들이 어디 사요?

123. 뭐 어디 내집 마련해야 돼요? 하는 질문에 대해서 정말 정말이 디테일한 답변을 해 주실 뿐이라고 생각해서 초대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 초대돼서 어이 자리에 오셔서 어 많은 어 방향 잡아가실 어 계기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고요. 여러분께 꼭 마지막으로 말씀드린다면 제가 금리 인상 안 하고 동결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런 논리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만 저는 55% 확률로 금리 동교를 예상하고 있지만 뭐 45% 확률로 금리 인상이 있을 수도 있는 거예요. 정치적 결단도 있을 수 있고 선대적 금리 인상도 있을 수 있어요.

124. 제가 금리 인상 동결 전망이 낮았다라고 주장하고 싶지도 않고 틀렸을 때 지적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런 근거로 금리 동결을 저는 보고 있고 FOMC 위원들 중에 많은 데이터 디펜던트한 인물들은 이렇게 판단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의견 드리고요. 어, 분명 어,이 데이터 디펜던트하게 여러분들도 아, 이렇게 금리 결정이 이루어지는구나라고 확인해 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분명 FMC 위원들조차 12분의 금리 결정권이 있기 때문에 금리 동결이 될지 금리 인상이 될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라고 여러분께 의견드리고 저도 알고 있다라는 주장이 아니라 맞출 거라는 주장이 아니라 이런 논리로 금리 동결을 전망하고 있다라고 어 여러분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125. 이상 마무리하고요. 한 주 행복하게 보내시고 FMC웨이 결정 나오면 즉시 분석으로 여러분께 만나뵙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녹화까지 했습니다. 여러분들께 길게 설명드리고 30분 동안 짧게 설명드렸네요. [콧방귀] 자, 방금 말씀드렸던이 영상은어 물론이 라이브 영상도 그대로 올라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그 이야기도 그대로 업로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벌써 11시 반 돼 가니까 이제 마무리 하시는 걸로 하면 어떨까요? 여러분들 또 주무셔야 되고 또 한 주 마무리하셔야 되니까 저도 내일부터 굉장히 분주하게 한 주를 보내다가 아마도음 토요일이 되면 분주하게 보내다가 정신없이 또 여러분을 만나뵙게 될 것 같네요.음 그때 여러분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126. 그리고 오프라인 특강 오시는 분께는 추첨을 통해서 우리 제가 바르고 있는 로션 안버팜 안버팜 로션이 있습니다. 어 안 바를 순 있어도 한 번만 바를 수는 없다는 정말 유명한 아 로션입니다. 저도 이거 바르면서 어 매일 어려지고 있다. 저 매일 나이 먹고 있는데 매일 피부는 어려지고 있다라고 느끼고 있거든요. 음. 여러분들이이 영상 태을 통해서 모든 영상 태에이 안버팜이 걸려 있으니까 태을 통해서 안버팜을 구매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돈 받고 홍보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유튜브 구독자분이 대표님이시고 우리 오프라인 특강때 이걸 우리 구독자분께 추첨을 통해 드릴 수 있도록 어 또 후원을 해 주고 계셔서 협찬을 해 주시는 거죠.

127. 제가 돈 받고 있는 건 아니고요. 전 이론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음. 좀 주세요. 좀 주세요. 돈을 돈으로. 예. 돈 받고 있는게 아닙니다. 전혀 아니고요. 네. 그래서 여러분께 동지 말씀드립니다. 어 [콧방귀] 아마 가을 겨울에는 특히나 어 좋을 겁니다. 예. 자 매일 어려질 수 있는 비법. 안버팜입니다. 안버팜. 이게 비결입니다. 이렇게 마무리하고요. 감사하고요. 제가 아, 따로 질문은 이제 안 받고요. 제가 그 뭐죠? 완장 선물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완장. 예. 영로와 화장품. 기쁜 사람님 드렸습니다. 메인 님 매일 어려진다고 동의해 주셔서 완장 선물 드렸습니다.

128. 네. 리에나 님, 박상준 님. 왜냐면 우리 오프라인 특강에 오시는 분들께 이렇게 후원을 해 주시는데 제가 홍보해 드려야죠. 당연히 그 예의죠. 네. 네. 내일 월요일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주한킴님, JN블루님 감사하고요. 참수리 님, 알파제로 님, 지호님 뭐 다른 어떤 더 좋은 논리로 금리 인상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면 어, 그분 논리를 사시면 됩니다. 그죠? 예. 혹은 제가 말씀드린 그 논리가 좀 부족함이 있다 그러면 또 저의 논리를 그 논리를 지적해 주시면 좋아요. 예. 결론을 지적해 주지 마시고요. 초록뱀 님도 제가 완장 선물 초록뱀 님 말씀해 보세요.

129. 이제 우리 같이 가는 거예요. 완장 받으신 분들 배신학이 없는 거예요. 완장 받으시면 안 돼요. 예. 내 사랑 방울리 님 감사하고요. 토요일 배십시오. 내 사랑 방울리 님 안판 받으셨었는데 어떠신가요? 채팅창에 후기 한번 남겨 주세요. 안판 받은 후기. 핑키핑키. 다당한 논리적 근거로 경제를 보는 방법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을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 혼자 판단하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얼마나 공부해야 깨칠 수 있을까요? 계속해야 할지 회의도 들고 납니다. 그래도 늘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키피키 님이 어렵다고만 판단하지 마시고요.

130. 이렇게 하나하나 배워 간다라는 말로 어 생각해 주십시오. 예. 배신 불가예요. 주한킴 초록뱀 박상준 이신 기쁜 사람 메이 트라이엄 님. 예. 수처작주 배신 없는 겁니다. 완장받은 사람은 배신 없는 거예요. 아, 내 사랑방울리 님 이거 바르시고 눈이 부시기 아름다워지셨다고 하네요. 예. 그러게요. 지호 님도 받았는데. 예. 금리 결정은 저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아시겠죠? 아무도 모릅니다. 그걸 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맞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케빈 워시 스스로도 모르고 제론 파월 전 연두장조차 모르는 겁니다. 그렇게 어 지호 님 진짜 어려지시고 부럽습니다.

131.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완장 완장파들이 끝까지 남아서 안법한 미국에서 글쎄요. 저도 잘 그것까지 모르겠네요.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세요. 감사합니다. 장금님, 지옥 님, 칠리세우 님 제가 이렇게 인사드린 분은 한 분 한 분 나가셔도 됩니다. 인사 주신 분은 나가셔도 됩니다. 송환섭 님도 제가 완장 선물 드렸습니다. 기쁜 사람 제라사랑 금실 짜니짜니 단심히 참나라. BH 스토리, TGI, 지우, 리에나, 초록뱀, 트라이엄, 자이언트 팽, 제라사랑 JN앤N, JN앤N 블루 님도 제가 50만 명이 다 완장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132. 자이언트 팽님도 드리겠습니다. 인사 주셨으니까 감사하다고. 음악이 흐르면 지우 님 감사합니다. 여명동 박상준 아이고 윤도현 님 완장이 없으시네요. 완장드리겠습니다. 윤두 님 원장 있어야죠. 김종일 이현숙 금빛수 서초구 방배동전자 어디 사업부요? 어디 사업부? 아, 서초구요. MKJ 우면동 말씀하시나요? 자,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피곤이 쏟아져서 2두시간 넘게 했어요. 2시간 17분 기록이요. 기록. 네. 네. 감사하고요.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프라인 특간 때 뵙겠습니다. 와, 교수님 말 듣고 취준 걱정하던 취준생입니다.

133. 작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에 취직하여 아, 감사합니다. 아,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은 성과가 아니라 진짜 큰 성과 내신 겁니다. 진짜 승과 내셨고요. 응원하겠고요. 그리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시고 그 직장에서 인정받고 퍼포먼스 내시고 경력 갖추시고 또 좋은 작 직장으로 이직하시고 그 직장 사장님이이 말씀 들으면 안 되겠지만 원래 그런 겁니다. 인생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겁니다. 한 번에 큰 성과가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 어 송두 4415 님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박수 한번 쳐 주세요. 홍두사1호님 감사합니다.

134. 다행입니다. 여명동 BH 스토리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이제 나갈게요. 아 강제 퇴장 시간이 온 거 같네요. 아무리 해도 안 나가시니까 강제 퇴장 하겠습니다. 맞아요. 맞아요.이 그 좋은 말씀이시네. 콩듀 4421호 님이 큰 회사로 만드십시오. 큰 회사로 만드세요. 맞습니다. 그게 정답이네요. 주한 킴 님 좋은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큰 회사로 만들면 돼요. 중소 중견 기업 소상공인 다 마찬가지. 큰 회사로 만들 수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자, 숫자 다섯 셀게요. 같이 나가시죠. 셉니다. 다섯 세면 뿅하고 같이 나가는 거예요. 나갑니다. 다섯, 넷, 셋, 둘, 안녕 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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