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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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책 수혜 기대와 대형 건설주 사이클 반등 전망을 제시하고, 항공주는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및 노선 이전 이슈를 언급. 테마주·적자 기업 투자에는 경계하며 고배당 펀드·TDF 등 안정적 자산 운용을 권유. 일부 종목(불닭 관련 기업 등)은 과거 상승 설명만 있고 예측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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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봐. 맞아 형 나 의심했거든. 순간 의심해야지 싸요. 난 이걸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쳐다도 사실 안 봤거든. 이재명 대표가 지금 거의 확정이잖아요. 주 4일째라 했겠다는 거예요. 주 5일째 했을 때 해외 수요가 폭발해 버렸. 해밥 밥 사 줄게. 여기 대표가 내 친구야.이 프랜차즈 지금 250개가 있을 거야. 사님 너무 궁금합니다. 여기 한 달 매치 얼마 나오세요? 저 월치 1억. 우와. 누아 창업병 얼마 돼요? 대폰 20평 기준하면 1억 초반이 조금 넘게 되는 거 같아. 혜택 드려야죠. 안 그래도 강호동 소개로 전화했다면 광고비 있지 300만 원 그냥 지원해 준대이 얘기 하지 말라 했는데 인테리어 비용이나 얘가 하거든 직원이직접
그래서 좀 깎아주라 할 거 팍팍 깎아 주라고 해주세요. 괜찮아요. 아 잘했습니다. 예. 예. 저기 손님이 너무 많으니까 지금 주식 전문가 대부가 오셨어. 김피디 와 맛있겠다. 와 지금 이게 덮밤이 제일 유명하거든요. 오리부차 영광 저는 성장주 그러니까 이럴 테면 성장 관련된 테마 테마라기보다 정치 그러니까 지금 이제 대선이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됐을 때 어떤 산업이 좀 왜냐면 본인이 공약이라 많이 얘기를 해 놨으니까 조금만 얘기해 줄게요. 뭐 민주당을 더 선호한다가 아니라 지금 누가 봐도 민주당에선 거의 이재명 대표가 지금 거의 확정이잖아요.
근데 사실 국민은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냥 이재명 전 대표의 그냥 정책으로만 본다면 일단 AI죠. AI AI AI를 얘기를 했어요. 근데 다만 기업이 너무 많으니까 기업은 잘 고르셔야 돼. 어떻게 잘 골라요? 아니 거기서 돈 버는 회사가 실제 있는 돈 보는 회사 형 책에서 그래서 주린이들이 공부하는 거 어렵지 않게 지금 속성으로 그럼 이것만 봐라라고 좀 얘기해 주 아까 적어도 재무제표 보면 네이버 들어가면 재무제표 다 나오잖아 매출 작년 재작년 지금 이렇게 나오잖아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지 영업 이익은 꾸준히 증가하는지 기본적으로 이제 그런 걸 보고 일부 이런 테마주들은 적자갭도 되게 많아요.
그냥 주가만 올라가고 근데 오히려 그런 갭이 더 많이 가요. 아 진짜요? 더워서 테마주에는 이게 적자격도 많이들 하시는데 근데 나중에 결국엔 겁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뒤늦게 가면 힘들죠. 해마주는 진짜 형 웃기더라고요. 최근에 안 날아간 거 보고 진짜 너무 날아갔다 다시금하고 그러니까요. 진짜 그런 거 보면 형 테마주는 안 하는게 맞잖아요. 개인투자분들 중에 내가 좀 어느 정도 능력되는 경험 많은 분들 하지 말라 이게 아니라 근데 초운은 안 해야 돼. 초보투자분들은 진짜 힘들어요. 몇 번 운 좋아서 수익 내다가 나중에 결국 다치더라고.
그래 너 같테도 혹해 갖고 똥꾸벅 찢어져 가지 막 그런 거. 큰일라 퓨리오사 같은 경우 어떻게 퓨리오사 같은 경우 지금 완전히 그 테마지에 붙어 가지고 거기 방문했잖아요. 이재용 대표가 완전히 테마주고가 돼버렸어요. 근데 원래 프리오사도 괜찮은 기업이죠. 대손후 방문을 하니까 이게 완전히 이제 주가가 이제 예측이 안 돼요 지금. 또 잘하는 대가 어디 있어요? 또 네이버 잘하죠. 네이버 근데 네이버는 AI로 안 봐요, 사람들이. 무겁다고 사업을 많이 하니까.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그 삼성의 삼성 SDS SDS. 예. 삼성 계열사인데
벌써 상장됐어요. 상장돼 있어요. 그리고 더 좀비존이라고 자영업자분들 중에 쓰시는도 있는 거 같은데. 저희도 ERP 쓰거든요. P 거기 AI 기능도 써요. 도전이 ROE가 엄청 높더라고요. 그죠? 그래서 AI 기능을 넣어서 이제 고동 모델로 내놨어요. 아 얘네들이 제가 회사를 한번 간 적 있었거든요. 직원도 그리 많지 않은데 이익률이 확실히 높겠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로봇도 좋죠. 근데 로봇의 단점은 아직은 다 적자해. 돈 본 데가 없어서 리스크가 좀 커요. 어떤 산업을 좀 더 지켜보면 좋을까요? 너무 올라간 거는 사실 이제 저는 조선줄 좋게 봐요.
근데 너무 올랐어요. 주가들이 지금 지늦게 가는 거. 음. 그러면 이제 좀 못 거 중에 찾아야 되거든요. 사실. 그러니까 못 어른 거 중에서 좋아질 걸 찾아야 돼요. 공부통에 사는 건데. 알려주세요. 그래서 저는 좀 건설주를 괜찮게 봐요. 건설주요. 근데 건설주 얘기하면 사람들이 웬 건설? 와 저도 깜짝 놀랬어요. 근데 왜냐면 건설주가 3년 동안 안 좋았거든요. 아시죠? 알죠 형님? 저희는 너무 잘하죠. 안 좋은 이유가 있잖아. 레고랜드 터지고 나서 나 소름 돋았어. 아니 진짜 저희가 체감한지는 진짜 한 4년 됐거든요. 근데 지금 부도 나기 일보 직장이건 내부 내부 전 아니까 중소용사들 중에도 아직도 힘든 거 많은데 제가 말씀드 대형 건설사
당연히 대형 건설사로 몇 개 있잖아요 여러분 잘 아시는 그걸로 한정하시는 이유가 있어요. 일단 이들은 안망해요. 그러니까요. PF 리스크도 많이 좀 완화됐고 거기다 어쨌든 금리가 떨어지죠. 외고랜드 우리나라 시중 금리가 한 4%까지 갔어요. 예. 맞아요. 지금 우리나라 국고체 3년 금리가 2.3밖에 안 돼요. 음. 형, 저희 대출 금리 그때 5.9%까지 갔었어요. 지금 많이 떨어졌죠, 형. 지금 대출 저희들 개미들이 할 때는 4.23%까지 왔어요. 오. 근데 이제 금리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아, 나 건설 가야겠다. 아니 어 건설 맞아, 형님.
그리고 또 이거는 이제 약간 심리적으로 개인 투자들이 관심이 없는게 좋아요. 너무 관심 많이 가지면 이미 주가가 저기 올 저기 올라가 있어요. 그리고 의심이 많아요. 맞아 형 나 의심했거든. 순간 의심해야지 싸요. 아 너무 소름 돋는게 나는 너무 잘 알고 있으니까 등잔이 어둡다고 난 이걸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쳐다도 사실 안 봤거든요. 근데 건설이라 탁 순거 꽂혔어요. 그리고 왜냐면이 아파트는 3년 사이클이잖아요. 착공 들어가면 3년 후에 완공이잖아. 근데 22년부터 착공이 줄기 시작했다고 하더라고. 제 자료를 보니까 이게 애널리스트분들 자료 찾아보니까 레고랜드 터지고 나서 미분한 그 순천 주공도 그렇고 난리가 났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왜해요 이걸? 그러니까 이제 차곡 미루고 시행사들이 하는 거잖아요. 시행사들이 이제 밀어 버린 거죠. 그러니까 건설은 이제 일감이 없으니까 난리가 난 거죠. 실적 박살려고. 맞아요. 지금 3년 지났죠. 이제는 뭐 아시겠지만 내년에 공급 절벽 가요. 아파트 지은게 없으니까. 맞아요. 지금 이미 수도권은 공급 절벽 지방도 아마 공급 절벽으로 대구 경북이 그 안 좋다 그랬가 내년에 아마 공급 부족으로 갈 거예요. 맞아. 중공을 안 해 가지고 이게 사이클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죠? 이제 시행사가 착공이 줄면 3년 후에 중공이 줄잖아요.
그러면 뭐죠? 입주가 줄죠? 그죠? 그죠? 입주가 줄면은 어떻게 되죠? 전세값이 오르겠죠? 폭하죠. 물건이 없으니까 그러면 당연히 어떻게 매매가 올라요. 매매가 오르기 시작하면 시행사들이 다시 착공을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이제 이제 해야 되겠다.이 사이클이이 사이클. 그럼 또 이게 3년 가요. 예. 그게 이제 올해가 아닌가 이제 이런 전망들을 해요. 일부 또 이제 건설 애널리스트 분들이. 근데 저는 그게 맞는 거 같아요.이 사이클이 정확하게 배치되는게 2008년하고 9년 10년에 금융이 터져서 착공이 박살난 적이 있어요.
근데 놀랍게 11, 12, 13 부동산 또 호황이 온 거. 부동산 가격 올랐어요. 그때 건설 지금 좋다가 아니라 저는 이제 건설은 내년이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주가는 항상 먼저 움직입니다. 그죠? 그죠? 아, 좋은 거 알면 이미 다가 있어요. 올해 상반기 좀 부진할 것 같은데 왜냐? 아직도 반신 많이 하니까. 진짜 그 살아나는 거 맞나? 아직 반신 많이 해요. 근데 그런 사이클 보면 공급이 너무 부족하고 서울이나 수도권은 다 좋게 보잖아요. 어차피 뭐 공급 부족한 거. 서울도 이대로 가면 진짜 아파트 계속 부족하니까. 정부 입장에서도 공급 안 릴 수 없거든요.
늘릴 거 같고 또 한 가지가 그러면 자꾸 서울만 올라가면 지방에 사는 분들은 엄청 소유받아요.맞. 그럼 정부 정책상 지방도 건들어 줄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제 같이 선수나 근데 지방도 공급이 부족한 건 똑같아요. 내년부터는 그럼 이재명이 되면 세종을 좀 밀어 줄 거 아니에요? 뭐 그건 모르겠어요. 그것까지는 뭐 옮긴다고 하니까. 여러분 건설로 가세요. 남들 차다도 안 볼 때 형님 저는 저평가됐을 때 그 쭉쭉 치고 올라가는게 그게 너무 그렇게 아주 쾌락의 끝판왕이야. 진짜 그리고 지금은 아닌데 요새 자꾸 생각된게 뭐냐면요. 지금 최악의 업종 중에 하나가 항공 업정이에요.
항공 안 좋죠. 국가 되게 안 좋고요. 한율 오르죠. 그죠. 육간은 떨어져서 좋아요. 육간 많이 떨어져. 예. 트럼프 때문에. 근데 근데 사람들이 해외용 많이 가요. 이건 안 꺾인단 말이에요. 근데 오늘인가 이제 시문고 깜짝 놀랐게 주 4일째라 했다는 거예요. 아 어디서 나온 거예요 그거? 아니 이재명 전 대표가 얘기했잖아요. 직접 얘기했어요. 4.5 아니에요. 4예요. 국민의임은 4.5 그다음에 이재명 전 대표는 지금 4일 주 4일째 하자. 그럼 우리 알죠? 주 5일째 했을 때 해외행 수요가 폭발해 걸었어요. 그때 기억나시죠? 주 5일째도 반발 많았지만
그죠? 하고 나서 제일 수혜받은 데가 여행사랑 항공사. 레저 쪽 이제. 레저 쪽. 그러면 사 만약에 이거 이것도 반발이 많을 거예요. 만약에 한다면 이제 금토일 놀아요. 어. 그럼 목요일부터 여행을 가요. 그럼 해외 여행을 근거리로 굉장히 많이 할 거예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하잖아요. 그러니까요. 이게 큰 경갱이 뭐냐면 경쟁자가 많은데 경쟁자가 줄어는 것도 되게 호재해요. 근데 이거를 어떻게 도가인데 이렇게 승인를 해 줬네요. 다 해줬어. 제가 오래 걸렸어요. 대신에 노선 몇 개 포기했잖아. 노선은 날라가고 TA한테 넘겼어요. 아마 8인 노선인가 유럽에서 야 대한항공은 너가 너무 많이 가져가니까 몇 개 노선을 저비용 항공사에 넘겨라.
그렇게 해서 그 조건으로 승인해. 그래서 2년 후에 합병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여러분들도 한번 요걸 생각. 지금 제일 안 좋은게 뭘까? 제일 좋은게 뭘까라 생각하거든요. 근데 안 좋은 거에서 좋아질 거꾸로. 근데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질 거만 하면 안 되죠. 대표적인 거 영화관 사업하시면 안 돼요. J 시즈브가 10분통 났어요. 아. 그니까 싸 싸잖아요. 그 영화관은 가니까 사람들이 산단 말이에요. 근데 느비에 계속 떨어져요. 영화관이 안 돼요. 저도 잘 안 가는데 그냥 사람들 넷플릭스 보내. 영화관 가면 사람들이 텅텅 비워 있어요.
시제 CGV 폭락에서 싸 보이지만 이거 사면은 그냥 늪에 계속 빠져 있는 거야. 제가 주식을 다 수익을 많이 봤었거든요. 되게 수익을 많이 보고 심지어는 펀드도 막 150% 수익 봤어요. 초창기 나왔던 아직도 기억나는데 PD딜리 운영하는 4차 산업이거든요. 테크놀로지 펀드 그런 거 했을때는 수익 되게 잘 났거든요. 그냥 꼬박꼬박 넣었더니. 근데 그런 건 괜찮은데 게임주를 넷마부를 제가 70%를 마이너스를 봤어요. 많이 빠졌. 맞아. 와 나는 그 대표를 믿고 열심히 했는데 대표 열심히 일을 안 하더라고요. 아니 대표를 믿으면 안 돼요.
그 회사를 보고 해야죠. 회사. 아의 숫자를 믿어야죠. 숫자 넷마블이 아니 물론 게임 잘하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좀 비싸요. 관심 갖기도 싫은데이 사람들 웅진코에 샀다 얘기 들고 막 벨레 밸리 듣기 듣기도 싫었네. 코웨이 진짜도 싫 코웨이는 많이 갔어요. 코는 많이 그러니까 그런 기업이 알짜 기업이죠. 코웨이는 현금을 엄청 좋아요. 저도 집에 코에 있으니까 매일 현금이 거의 꽂치는데 계당 수출 하나요? 이거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에서 대박 형 말대로 불닭이 만약에 내가 20만 원 10만 원대 봤어 형 그러면 50만 원은 올랐어
근데 거기서 더 오를 것 같다고 분석했을 했을 때 사는 매수를 하는게 나아요 그냥 다른 걸 보는게 나요 근데 이미 이제 50만 원 갔을 때는 많이 오른 건 맞는데 분석을 저도 그때 해보니까 괜히 올라간게 아니에요. 수출이 터져 버렸어요. 이런 것들 일시적인게 아니에요. 이런 시그널 보는 거라. 네. 근데 그 계산해 보면 50만 원이 비싼 것도 아니에요. 돈을 더 잘 버니까. 어쨌든 다섯 개 올랐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투자를 하는 건 맞아요. 맞는데 많이는 못 사요. 10만 원에 있던 거를 50만 원 갔는데 여기다 공격적으로 할 수는 없는 거죠.
일부러 하 하는 거 괜찮은데 왜냐면 한번 놓쳤기 때문에. 근데 왜냐면 내가 또 50만 원 확신 갖고 들어가서 이제 지금 90만 원 갔으니까 불가론적 맞았지만 90만 원. 근데 만약에 혹시라도 불닭 볶으면은 뭔가 문제가 생겨가 그래서 주가 반 났으면 결과는 좀 실패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거예요. 사실 네. 기업도 생물이니까. 그래서 바닥이 단단할 때는 많이 사도 되는데 어느 정도 많이 올랐을 때는 아무리 좋아도 무리하면 안 돼요. 우리 개인 투자분들이 삼성자 되게 많이 들고 있잖아요. 더 나쁠 건 없어요. 그냥 바닥 같아요.
바닥 내려가지도 않아요. 죄송해요. 예. 근데 올라가지도 않지만 작년에 뭐 하이닉스에도 역전당했죠. NBDI에 공급도 못 하고 2등으로 밀려놨어요. 반도체. 자존심상하게 하이닉스 세배갈 동안 30% 빠져버린 거죠. 그거죠. 첫 번째는 돈나플게 있을까? 그것도 삼성의 기술력이 뭐 망가진 건 아니거든요. 이재용 아저씨 참 못 자겠네. 네. 근데 요즘에 중국도 다 갔다 오고 저기 시니진핑 만나고 왔잖아요. B와드 회장 만나고 와서 한 몇 주 후에 삼성전기가 B와Y이D에 부품 공급한다고. 영업 잘하고 오신 거 같던데 보니까. 어 그니까 어쨌든 갤럭시에서 분기당 3, 4조 벌어요.
근데 반도체는 전 세계에서 만든 업체가 세 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 관세 전쟁이 와도 반도체 써야 되니까. 대만에 그 TSMC라고 전 세계 1등 반도체 걔가 다 가져갔잖아요. 미국 고객사를 애플도 여기다 맞추고 잘하는 건 맞아요. 인정. 그니까 삼성이 못 따라가요. 삼성도 지금 우여곡절 것에 좀 따라왔어요. 근데 트럼프는 대만 기업을 되게 싫어해요. 중학권이라고. 그 TSMC가 다 가져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해. 근데 아마 삼성이 조금만 좀 이걸 올려주면 고객사가 조금 늘어나지 않을까? 저는 미국 고객사가 1억 1억을 그냥 수시 입질금씩 예금에 넣어 놓으면 그건 마이너스잖아요.
응. 왜요? 1년에 물가가 2, 3% 오르는데 3% 오른다 가정합니다. 그러면 내 돈은 -3% 까먹는 거야. 이자로 충당 안 되면 그냥 우리는 그냥 1억이 1억이라고 생각하잖아요. 10년 후에도 1억이잖아. 뭐 80년대만 해도 뭐 아구정도 아파트가 이렇게 비싸진 않았잖아요. 그때 1억 갖고 있는데 앞구 정도 아파트를 샀어요. 좋아. 아, 지금 40년 지났죠? 그때 1억은 이자가 없다고 치면 지금도 1억이죠. 근데 이거는 얼마죠? 70억이요. 그러니까 이게 물가 상승에 따라서 적어도 물가 상승을 이길 수 있는 수익을 낼 자산으로 바꿔야 돼요.
그래서 1억을 내가 수시 입질 공식을 하더라도 그러면 흔히 파킹 통장이라고 하잖아. 파통장이자 좀 주거든요. 그리고 아니면 증권사에서 CMA 계좌 있어요. 빨리 뺐다 쓸 수 있는데 이자를 한 2% 후반대 주어도 물가 상승은 상세할 수 있어요. 저는 뭘 권려드리고 싶냐면 수시 입출금식에 여유 돈을 제발 넣어 놓지 마셔라. 오 이게 급한 돈을 넣어놔야죠. 여유 있는 자금들이 있죠. 이거는 반드시 뭔가 나한테 이자라도 줄 수 있는 상품을 찾으셔서 그쪽으로 옮겨 놓으셔야 돼. 그니까 주식을 아무리 하라고 공부하라 해도 안 해. 두려워. 일단은 저는 펀드 맡기는 거 괜찮은 예 펀드 중에 그런 펀드가 있어요.
고배당 펀드. 고배당주. 그러니까 아마 검색하면 나올 거예요. 유명한 펀드들이 몇 개 있어요. 저희 회사 정책상 직접 펀드름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설정액이 높은 거 아무튼 설정이 좀 많은데 이름이 이제 네이버 같은데 고배당 펀드 치면 유명한 거 몇 개 나오거든요. 그런 것들 이제 은행 은행이나 증권사 가서 상담받고 그런 거를 월 정립식으로 투자하는 것 되게 좋아요. 왜냐면 고배당 펀드는 배당만이 주는 기업들 위주로 하니까 안전하겠다. 안전하니고 내가 하는게 아니죠. 펀드 매니저가 알아서 해 주니까. 그러니까요. 되게 편해요. 또 아니면
요즘에 퇴직 연금 많이 들어하시잖아요. 예. 퇴직 연금이나 개인 저축 연금. 그 연말에 연말 정산한테 이제 불려주잖아요. 900만 원까지는 개인 연금 저죠. 소득 공제도. 예. 맞아. 되는 거. 그런 거 이제 다 대부분 하시니까. 근데 직장인분들이 어느 걸 사야 될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요즘에 되게 좀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게 끝에 TDF라고 쓰 있는 거 있어요. TDF에 끝에 이제 뭐라고 쓰 있냐면요. 숫자가 한네 개 써 있어요. 2050이면 뭐냐면 2050년에 은퇴한다는 거예요. 아 그럼 내가 만약에 2050 TDF를 샀어요. 지금 내가 2020년이라고 칠게요.
30년 남았죠? 그러면 여기서 ETF가 이걸 사면요 자동으로 운영을 해 주는데 젊으니까 주식을 많이 편입해요. 젊을 때. 근데 점점 은퇴식가 다가와요. 바꿔요. 채권으로. 아 안전하게 공격했다 수비했다 예. 왜냐면 이제 은퇴할 시점에서 안전하게 되니까 채권은 이자를 많이 주니까 그렇게 해서 바꿔서 해 줘요. 근데 이게 수익률이 아주 높은 건 아닌데 그래도 이렇게 제가 그때 몇 개 검색해 보니까 막 6 1년에 6% 나오는 것도 있는 거 같고 TDF는 그냥 사 놓으시면 알아서 이걸 그냥 나 은퇴할 때까지 해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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