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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택 금요일 장중 17만 원을 넘기며 1년세 다섯 배 가까이 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실적 발표날 장 끝나고 생긴 일이 있어요. 화요일 볼 것 끝까지 보시면 나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수석입니다. 심택 금요일에 161,700원으로 출발해서 10시 45분봉에 17만 1,000원까지 올라가며 1년 고가를 새로 썼고 점심 무리업 고가에서 5% 가까이 밀렸다가 오후에 다시 올라와서 정규장을 4.7% 오른 167,200원에 끝냈죠. 오늘은 토요일이고 월요일이 개천절 대체 공유일이라 다음 거래일은 10월 6일 화요일이고요. 오늘 말씀드리는 가격과 수급은 전부 10월 2일 금요일 정규장 기준입니다.
다만 장이 끝난 뒤 넥스트레이드 애프터 마켓에서는 17만200원까지 거래가 됐는데 애프터 마켓은 거래가 적은 시간이라이 가격이 화요일 시초가로 이어지는지는 따로 확인하셔야 해요. 두 번째로이 종목을 가져온 이유는 앞에서 본 YJ 링크하고 성격이 정반되기 때문입니다. YJ 링크가 고점에서 60% 아래에 있는 종목이었다면 침택은 1년 고가 바로 아래에 있는 종목이거든요. 1년 전점과 비교하면은 지금 가격은 다섯 배 가까운 자리고 연초와 비교해도 229% 올랐다는 기사가 금요일에 나왔습니다. 시가 총액은 6조 5,억 원 정도로 코스닥에서 꽤 큰 회사가 된 거죠.
그럼 무엇이이 가격을 만들었냐? 심택은 그 반도체를 담는 기판을 만드는 회사예요. 반도체 칩을 메인보드에 연결하려면 그 사이 얇은 판이 하나 들어가는데 그게 패키지 기판이고 메모리 모듈 기판입니다. 지금 시장이 보는 건 소캠이라는 제품인데 쉽게 말하면 인공지능 서버에 들어가는 저절력 메모리를 작은 모듈로 묶어서 끼었다 뺐다 할 수 있게 만든 거고요. 그 모듈의 기판을 심택이 만듭니다. 대신권은 6월m 보고서에서 심트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로 메모리 세회사의 속회 미세대 생산에 모두 참여하는 유일한 업체라고 적었어요. 그리고이 기대가 숫자로 들어온게 8월에 나온 2분기 실적입니다.
2분기 매출이 5,146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1% 늘었고 영업 이익은 62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1배 넘게 늘었어요. 영업 이익률이 12%가 나왔는데 1분기가 매출 4,224억 원에 영업 이익 137억 원이었으니까 한 분기만에 이익이 네배 넘게 뛴 거죠.이 이 키움 증권 보고서를 인용한 기사를 보면 공장 가동률이 1분기 81%에서 2분기 85%로 올라갔고 고부가 패키지 기판과 소캠추화가 늘었다고 돼 있습니다. 여서 하나만 찍고 가겠습니다. 6월에 보고서가 말한 소켓 공급은 그때까지는 기대였어요. 그런데 2분기 실적에서 추하 증가와 이익률 12%로 처음 숫자가 됐습니다.
두 가지를 이어보면 기대가 실적으로 넘어오는 첫 분기가 2분기였다고 볼 수 있고요. 다만 그 이익 중 소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회사가 따로 밝힌 숫자가 없어서 비중까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럼 앞으로는 뭘 봐야 하냐? 회사가 하반기 가이던스로 상반기보다 매출 14% 영업 이익 113% 증가를 제시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걸 숫자로 바꿔 보면 상반기 영업 이익이 766억 원이니까 하반기에 1630억 원 정도를 내겠다는 뜻이에요. 한 분기로 나누면 810억 원대인데 2분기 629억 원보다 30% 가까이 더 벌어야 하는 숫자죠. 그래서이 종목에서 다음으로 제일 중요한 건 11월 초에 나올 3분기 실적이고 영업 이익이 2분기 숫자를 넘느냐가 첫 기준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작년 기억을 하나 꺼내 놓겠습니다. 작년 11월 7일에 나온 3분기 실적에서 영업 이익이 123억 원 정도로 시장 예상보다 43% 넘게 낮게 나왔는데 그날 정규장은 1% 정도 빠지는데 그쳤지만 실적이 나온 뒤 애프터 마켓에서 17% 넘게 빠졌고 다음날 프리 마켓에서도 12% 넘게 밀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기대가 크게 붙은 종목은 숫자가 기대에 못 미칠 때 이렇게 크게 반응한다는 걸이 종목이 이미 한번 보여 준 거예요. 지금은 그때보다 기대가 훨씬 더 커져 있는 상태라 실적 발표 날짜는 꼭 단력에 표시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9월 22일 얘기도 짧게 하고 만하겠습니다. 그날 하루에 13% 넘게 올랐는데 당시 기사들은 미국 기술주 상승과 국내 반도체 수출 호조를 이후로 꼽았고요. 그날 이후 일주일 동안 거래가 줄면서 횡보하다가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다시 위로 올라선 흐름이죠. 회사 하나의 공시보다 반도체 업항 전체를 따라 움직인 흐름이라 화요일에도이 종목만 보시기보다는 반도체 쪽 분위기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회사 규모로 갑도 한번 보겠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 시세에서 PER이 -34배로 찍히는 건 작년 적자가 계산에 들어가 있어서 셈이 안 되는 숫자고요.
PBR은 11배입니다. 회사 순자산에 11배 가격이 붙어 있다는 건 장부 가치가 아니라 앞으로 벌돈을 보고 가격이 매겨졌다는 뜻이죠. 가이던스대로 올해 영업 이익이 2,400억 원 정도 나온다고 가정하면 시가 총액이 영업 이익의 27배 정도인데 이것도 하반기 숫자가 맞는다는 가정을 깔고 한 계산이라 확인된 숫자는 아닙니다. 그럼 수급도 한번 보면 금요일 예배에 외국인이 18만 3천주 정도 샀고 기관은 7만주 개인은 11만 주 정도 팔았습니다. 최근 다섯 거래일로 보면 외국인이 39만 주 넘게 샀고 기관은 25만 주 넘게 팔았으니까 이번 주에는 외국인이 사고 기간이 파는 구도였고요.
다만 20 거래일로 넓히면 외국인이 38만 주, 기관도 15만 주 넘게 순매수라 한 달 단위로는 두 주체가 같이 담아온 종목이에요. 금요일에 나온 주간 기사에서도 이번 주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상위에 주성 엔지니어링과 함께 심택이 올라 있었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900선 안착게 실패했다는 기사가 나왔으니까 지수가 약한 날 외국인 돈이 반도체 쪽 몇 종목으로 모인 모양이죠. 공시도 두 건 있었는데 금요일에 국민연금 공단의 지분이 6.09%에서 7.14%로 4%로 1.05% 포인트 늘었다는 대량 보유 보호가 나왔고요. 그 전날에는 최대 주주 쪽에 심텍 홀딩스의 보유 주식이 8만57일주 줄었다는 보호가 나왔습니다.
하나는 늘고 하나는 줄었는데 둘 다 회사 사업과 직접 이어지는 재료라기보다는 주주 구성의 변화라서 이걸로 방향을 정하시기보다는 기억해 두실 정도라고 봅니다. 자, 그럼 일봉 차트를 보면 지금 가격은 20일선보다 23% 200일선보다 90% 위에 있어요. 150일선 기울기가 최근 20일 동안 플러스 12%라 큰 추세로는 분명한 상승 단계 있고요. 추세를 점검하는 일곱 가지 조건도 전부 통과입니다. 다만 위로는 금요일 고가가 1년 최고가라 그 위에는 참고할 매물대가 없는 구간이고 아래로는 9월 22일 급등지로 14만7,000원에서 15만2,000원 사이에서 일주일 동안 횡보한 자리가 있습니다.
금요일 하루 평균 매수 가격 VWAP는 16만6,000원 정도로 계산되는데 종가가 그 바로 여기서 끝났죠. 여의도 번역기 시간인데 오늘 고를 문장은 실적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됐다요. 풀어서 말하면 아직 나오지 않은 좋은 숫자를 사람들이 미리 사두어서 가격이 먼저 올라가 있다는 뜻입니다.이 종목에 대입하면 하반기 가이던스가 지금 가격 안에 이미 상당 부분 들어가 있다는 얘기라 실적이 가이던스대로만 나와도 주가 반응은 생각보다 작을 수 있고 못 미치면 작년처럼 크게 반응할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럼 가장 중요한 리스크 노트입니다.이 종목에서 제가 가장 걱정하는 건 하나 이격입니다.
20일선에서 23%, 2011선에서 90% 떨어져 있다는 건 최근 한 달 동안 산 사람들의 평균 가격보다도 한참 위에 있다는 뜻이고 하루 평균 움직이는 폭이 5.4%라 하루만 흔들려도 평가 금액이 크게 움직입니다. 거기에 3일 휴장 동안 미국 반도체 쪽에서 무슨 일이 생기면 화요일 시초가에서 한꺼번에 반영된다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셔야 하고요. 그럼 화요일에는 어떻게 갈 수 있냐? 예측이 아닌 조건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먼저 첫째 금요일 고가엔 17만1,000원을 넘고 종가까지 그 위에서 끝나면 위에 쌓인 매물대가 없는 구간이라 그때는 가격보다 거래량을 보셔야 해요.
금요일 거래량 110만 주보다 많이 붙으면서 넘는지가 기준이 되겠고요. 둘째 금요일 평균 매수 가격인 16만6,000원대와 고가 사이에서 횡보하면 휴장 뒤 금요일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으로 보면 됩니다. 마지막 셋째, 금요일 저가와 목요일 종가가 겹치는 15만9,000원대를 종가로 깨면 이번 주 상승분을 반납하는 거라 그 아래 5일선 15만5,000원 대까지는 열어 두셔야 하고요. 그리고 9월 말 횡보 구간의 아래쪽인 14만7,000원대까지 깨지면 9월 22일 급등 이후 흐름은 접고 보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 그럼 정리해 보면 화요일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겠죠.
먼저 첫째 애프터마켓 가격이 시초가로 이어지는지 둘째 17만1,000원을 넘을 때 거래량이 금요일보다 붙는지 그리고 셋째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지 그리고 길게는 11월 초 3분기 실적에서 영업 이익이 629억 원을 넘는지 이걸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서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다음에이 종목을 다룰 때는 오늘 드린 가격들이 화요일에 어떻게 됐는지부터 숫자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 수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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