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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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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2.3% / 54.0% / 56.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1.3%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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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꾸몄던 폭락장, '이때' 상상못할 일 벌어진다 (김대준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5-06-22 · 유튜브 시청 6,346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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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강했을 때에는 수반되는 것이 달러 강세입니다. 저는 미국 시장에서는 상승장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재선을 목표로 하지 않는 대통령이 트럼프입니다. 임기에 본인이 지향하는 지향점이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첫 번째는 노벨 평화상입니다. 두 번째는 밤세 정책을 통한 고용 수요 관련주보다는 내수 관련 종목 중심의 흐름이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 상반기 미국 증시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내려 주신다면요. 지난해에는 국장 탈출은 진흥순위라는 얘기들이 상상에 많았죠. 그런데 최근 들어서 이제 국장으로 돌아오는 것 또한 진흥이라는 전혀 반대되는 상반된 내용으로 시장 인터넷에서 이제 회다는 내용입니다.

결과적으로 미국 시장 대비해서 국내 시장이 우적이다라는 내용으로 우리가 해석이 가능하고요. 미국 시장은 이렇습니다. 당분간의 영역에 있어서 날 기준으로서 2만 포인트가 지난 고점에서의 흐름이지 않습니까? 한 6, 7개월 정도 2만 포인트 내외로 움직임 이후에 최근 관세정책으로 해서 15,000포인트까지 하락을 했다가 지금 19,000 포인트로 회기를 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갈린길이죠. 2만 포인트를 돌파하는 상승이 나올 것인가? 아니면 여기서 정체된 흐름으로의 모습이 진행될 것인가를 판단해 봤을 때 미국 시장은 당분간에 의해서 당분간이라고 한다라면 2, 3개월 정도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어, 당분간에 있어서 지금의 지수 대비해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주가 흐름의 상황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한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미국 증시가 강했을 때에는 통상 수반되는 것이 달러 강세입니다. 최근 달러의 흐름을 보게 되면 100하에서 고착과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지난해 말인가요? 올초까지만 또 달러 인덱스가 110 기준으로 해서 시장이 움직였던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뭐 여러 가지 관세정책이라든가 미국의 여러 가지 정책적 문제를 해서 최근에 100 이하로 지금 현재 어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달러화가 약세일 때 미국에 대한 투자 자금이 집중화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여러 가지 정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금리와 문제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에 의해서 달러가 강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은 상태라고 판단해서 지수적 관점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미국 시장은 당분간의 흐름에 있어서 좀 흐름이 기간화 형태의 조종을 거치는 최근까지의 상황과 비슷한 이러한 그 모습들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현재 미국 증시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세대 교차 이렇게 표현을 할까요?

미국 시장에서 우리가 이제 애플 하면 흔히 말해서 대장주 시총 1위 이렇게 과거 한 13년 동안 고착화된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서의 미국 시장에서 시총상위 종목을 들여다보게 되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그다음에 애플입니다. 그리고 나서 종목들이 아마존, 알파벳, 메타, 브러드컴, 테슬라가 시총 순위에서 상황이고요. 여기에 이제 시총 규모를 한번 중요하니까 따려 보게 되면 앞서 말씀드렸던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애플은 3조달러 정도입니다. 4,조 정도 우리 돈으로 되는 거고요. 두 번째 그룹이었던 아마존 알바 메탈은 2조달러 정도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브러드컴 테슬라는 한 1조 달러 되거든요. 미국 시장에서이 부분은 미세 조정은 될 거 같아요. 애플이 한 단계 한 단계 쭉 올라가는 형태가 되겠지만요 과정에서의 진행이 될 것이고 중간 단계도 어느 정도 조종이 되겠지만 저는 미국 시장에서는 소형주 중심의 상승장이 당분간 내용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뒀다. 최근에 미국 시장 내에서 우리가 이제 보통 M7 종목 중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고 이들 종목의 흐름에 대해서 많은 투자를 진행하셨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최근에 미국 시장이 제한적 움직임 내에서의 시장 지수 움직임은 나타나고 있지만 신고가 종목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최근에 신고가 종목들이 어느 정도 규모의 종목들 대부 소용지입니다. 100억 달러 내외 종목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3조 달러, 뭐 2조 달러, 뭐 1조 달러 우리 시총상 10개 종목이이 정도 편재된 종목 금액 내에서 움직인다라면 시총하다. 그 러셀리천이 움직일 거고요. 우리나라 코스닥 같이 러셀이 움직일 것이고 소형주 중심에서의 시장 흐름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시장은 당분간에 의해서 소용주 중심의 흐름의 시장이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트럼프의 고열 관세, 공급망 재편 등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이럴 때 어떤 방식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경제입니다. 첫 번째도 경제고 두 번째도 경제인데 미국 시장이 지난해 G7 국가 중에서 가장 좋았어요. 그러니까 앞서 이제 유럽 시장 고점을 돌파했고 일본 시장도 고점을 돌파했고 대만 시장도 고점을 돌파하긴 했으나 그중에서도 단연 미국 시장이 상승률이 가장 컸다라고 지난해 기준으로 해서 우리가 판단합니다. 왜 미국 시장이 그렇게 강했을까? 강한 이후의 근본은 엔비디아가 좋아서 뭐 이런 여러 가지 있겠지만 미국의 지난해 경제 성장률 자체가 G7 국가 중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2% 성장률을 보여줬거든요.

제가 앞서서 미국 시장은 당분간에 의해서 정체된 흐름에서의 제한적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던 것이 이번 1분기 미국의 성장률이 마이너스 역성장입니다. 0.5 0.3% 3% 역성장을 1분기 했거든요. 2분기 또한 예측을 해 보게 되면 관세 정책으로 인해서 성장률 자체가 확대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면 역성장 내지는 제자리 성장을 낼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는데요. 성장이 정지되면 주식 시장 또한 상승으로 전환되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에 이제 구체적으로는 달러 강세로 전환될 요인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쇼어링이라든가 감세 정책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 시장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금리를 인하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게 이제 맞물려 있어요.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달러가 약세 현상을 진행시키는 거고 금리를 인하하기 위해서는 파월르 의장에 동의가 있어야 되는데 파워 의장은이 부분에 대해서 감세 정책으로 해서 경제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인하는 지금 어렵다라는게 또 의견이 충돌되는 상황이고 이런 복합적인 미국 시장에서의 내용으로 인해서 지금 당장에 미국 시장의 흐름이 전환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소형주 중심의 시장 흐름이 미국 내에서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될 것이고 큰 지식들은 아마 약간의 편차에 의한 움직임은 진행될 수 있겠지만 어떤 주도적 성향을 가지고 시장을 끌고 가는 형태 어 센 흐름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트럼프를 풍자하는 타코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트럼프 정책에 일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트럼프의 정책이 현재 의도한 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궁극으로는 우리가 이제 포맨적으로 봤을 때는 보호역 정책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감세 정책이 주의한 정책이고 많은 질타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공격의 포인트로의 작동이 됩니다. 한번 잘 판단해 보시기 바라요. 미국에서 유일하게 재선을 목표로 하지 않는 대통령이 트럼프입니다. 재선 목표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임기에 본인이 지향하는 지향점이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그럼 본인이 지향하는 지향점은 딱 두 가지라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첫 번째는 노벨 평화상입니다. 지금 지역 리스크가 여러 지역에서 발생되는 것은 노벨 평화상으로 가기 위한 과정일 겁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중제만으로 노벨에서 평화상을 받기 쉽지 않겠죠. 여기에 이스라엘, 인도이 부분에 대한 중제를 임기 내에 진행시키면서 해결했을 때 노벨 평화상으로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라는 점 이게 첫 번째고요. 그래서 진행 과정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는 트럼프 정부의 이제 감세 정책을 통한 고용 그리고 미국 경기 부양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에는 관세 정책이 시장에 먹혀들고 있지는 않지만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차를 두고 미국 시장에 어느 정도의 제조업의 회복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에서 추구하는이 두 가지 그러니까 노벨 변화상과 경제 대통령 경기를 부양한 대통령 미국의 제조업을 살리는 대통령으로 인식되어지는 과정에 있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노믹스라고 하는 부분이 공격의 대상이긴 하나 지금 당장에는 공격의 대상이 하나 이게 시간을 두고는 시장에 영향력을 주면서 어느 정도 인식되어 가는 과정들이 진행이 될 것이다. 다만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볼 때는이 부분이 우리가 공격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거 같이 시장에 영향력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미국 시장 자체로는 상승의 원동력이 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겠지만 내면으로 넘어가서 흐름에서는이 부분이 미국 시장의 상승 동력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도 판단을 해 보죠.

트럼프노믹스 트럼프노믹스 환경화에서 명확하게 수혜를 보는 섹터와 피해를 보는 섹터는 어디라고 분석하십니까? 국내 기준으로 한번 따져 보게 되면 여러 가지 구조적인 부분들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앞서서 수술 관련주들, 성장주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지 않습니까? 달러는 당장에 있어서 강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작용 반작용에간 원하는 강세 흐름이 유지될 여지가 크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겠죠. 그러면 기존까지는 수출 관련주도 굉장히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제는 원화 강세 흐름이 유지되는 가운데에서 수요 관련주보다는 내수 관련 종목 중심의 흐름이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장 큰 하나의 섹터가 있고요. 경기 부양을 통한 지금 정부에서 추경을 비롯해서 부양 정책을 많이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 같으면 추경을 했을 때 환율이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도가 컸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지금은 추경이 통과되고 진행되는 상황 하에서도 우리 원 달러 기준으로 해서는 일부 변화가 있긴 하지만 1,400원 아랫에서 안정화된 레인지로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추경을 하더라도 지금은 경기 부양과 물가의 두 가지 상황 하에서 경기 부양과이 부분에 대한 집중도가 있다라고 시장에서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환율의 상황에서 그렇게 민감하지 반응지 않고 있어요.

그러니까 추경을 했을 때 경기 부양 의지가 더 크다라고 시장은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 부양, 내수 이쪽에 대한 흐름이 하반기에 긍정적으로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어 내수와 경기 부양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흔히 알듯이 의통주 중심의 흐름도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서 말씀드렸 또한 뭐 술 위주의 섹터이긴 하지만 내수에 대한 회복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이러한 부분에서의 조목들로의 판단을 해 볼 수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트럼프 2.0 명시대를 맞이하여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에 어떤 조정이 필요할까요? 이거 어렵습니다. 왜 어렵냐면 우리가 이제 미국 지식에 대한 투자 측면에서의 접근은대 기술주와 M7 종목 위주로의 현재 판재가 되어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움직이는 종목들을 보게 되면 팔란티어 같은 일부 종목들의 움직임은 좀 긍용적으로 진행이 되는 반면에 대부분 소형주 중심의 흐름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코인 베이스라든가 그다음에 배팅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로비옷 그 종목이 있습니다.요 요 종목이라든가 시총이 작으면서 또 주가의 탄력도가 신고가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 종목들이 시장에서 부각이 되고 있는데요. 이런 과정들은 당부관에 의해서 진행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현재 내가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있다라고 한다라면 미국 시장 내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서 투자하기보다는 대부분 M7 종목이기 때문에 M7 종목이 지금의 가격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판단으로의 해석이 가능합니다만 일부 현금화해서 국내장에 투자하던가 아니면 다음 장을 위해서 좀 기다려 보는 이러한 전략적 대응은 어떠할까? 그 포트 내에서 조정을 하지 마시고요. 현금이냐 시장 전환냐요 부분으로 한번 판단해 보시는 어떨까 생각을 입니다.

#금리#엔비디아#브로드컴#테슬라#환율#팔란티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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