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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습니다. 사실 간밤에 FMC 4월 회의록이 공개가 됐는데 여기에서도 인플레이션 지금 이렇게 2% 넘게 지속이 될 경우에는 추가 긴축 필요하다라고까지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대표님 말씀으로는 그래도 지금 현재 금리나 사이클은 여전하다라는 포커스 말씀해 주셨으니까 이전까지도 함께 참고는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 시장 안에서 조금 우려되는 부분은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즉 오늘까지만 하더라도 11 거래 연속으로 팔자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점은 오늘 조단위의 매도 물량은 안 나오고 있다라는 점으로 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 외국인들의 매도세는 어떤 방향성으로 봐야 되는 걸까요? 어, 외국인들이 좀 매도가 많이 나오는 것도 좀 맞기는 한데요. 근데 이제 그거를 단순히 뭐 시장을 떠난다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저 바닥에서부터 이제 사 놨었기 때문에 이제 정말 잘 올라가니까 차익 실현이 조금씩 나오는 거고 리밸런싱 측면으로도 좀 볼 순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환차손도 어느 정도 우려가 되기 때문에 지금 환율이 뭐 그나마 조금 더 떨어졌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좀 높잖아요. 그에 최근에 다시 올라 환을 기을 때는 외국인들의 환차선 우료 인해서 차익실험 물량이 좀 나온다.
어 이렇게도 좀 보실 수 있겠고 무엇보다도 파는 것도 파는 건데 새로 들어오는 것도 이제 있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매수랑 매도랑 이렇게 힘겨루기를 하면서 매수가 좀 더 어 강해야 이제 매수세로 돌아서는 건데 순매수세로 파는 건 있고 들어올 생각을 못 하고 있어요. 왜 들어올 생각을 못 하냐면 여전히 깨끗하게 해결된게 아니기 때문에. 음. 그래서 제 아무래도 매도세가 더 강한 걸로 보이는 거지만 요러한 것들은 이제 또 순식간에 입장이 또 바뀌어 버릴 수가 있다라는 점을 좀 보시면 되겠고 무엇보다도 수급도 물론 중요한데요. 결국 결코 거짓말을 할 수 없는게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찍히고 있는 실적이 있기 때문에 앞서 말씀해 주셨지만 엔비디아도 이번에 호실적이 나왔고요. 제가 알기로는 12분기 연속으로 이제 매출을 이제 신기록을 썼다라고 이제 알고 있는데 12개월이 아닙니다. 12개월이 아니에요. 12분기입니다. 그러면은 뭐 1년에 네분기니까 한 3년 동안 연달아서 계속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이제 매출 신고가라고 해야 될까요?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렇게 좀 보실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엔비디아도 실적이 좋게 나왔고 거기다가 제가 또 한 가지 조금 이제 금리나 사이클이 아직까지는 변하지 않을 거라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결국 미국이란 전쟁도 큰틀에서는 미중 갈등의 연장 선상이라고도 보거든요.
이번에 그 이란이 호르몬 주의협봉세하면서 통행료 걷겠다라고 했을 때 위하나로 바뀌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게 달러에 대한 도전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중국 위안화 관련해서도 지금 이런 문제들이 회하게 연결이 되어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번에 그 방을 하지 않았습니까? 트럼프가. 그래서 중국을 갔다 왔는데 어 같이 갔다 온 사람이 누구죠? 엠비디아 시오입니다. 그래서 젠 젠슨왕시오가 이제 뭐라고 했죠? 이제 중국 시장 열릴 것 같다. 우리 이제 중국에다 이제 판매될 거 같다. 아니 이거 원래는 이거 국가 전략 자산이라 그래픽 카드 함부로 중국에 넘기면 안 된다 이랬는데 아니 이제는 젠슨 쇼우가 이제 우호적인 어 좀 괜찮은 식의 발언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렇다라는 거는 미중간에 이제 이야기가 뭐 노출된 내용이 거의 없긴 한데 어 좀 양호하게 흘러갔다라고 우리가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자연스럽게 미국 전쟁 같은 경우에도 순서상 미중간에 이제 먼저 해결이 어느 정도 풀리고 나서 어 순차적으로 풀려 나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자, 그러면 어 이제 선거까지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가 지금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이제 증시를 다시 끌어 올려야 되는 사명감으로 이제 가고 있는데 이번 주 이제 금요일 날 내일 밤에 이제 어 연준 의장도 바뀝니다. 연준 의장이 바뀌면 이제부터 금리나 드라이브를 걸어 줘야 돼요.
트럼프가이 연준이 금리 인화하는 할지라도 상황은 트럼프가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렇게 전쟁하고 있으면 어떻게 금리 인화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빠르게 좀 마무리를 지어 줄 가능성이 높고요. 5월 말에서 6월 초 정도면은 뭐 미주 미국이란 전쟁이 끝난다 이런 건 아니지만 관세 때처럼 어느 정도 이제 풀려 나가는 단계, 매듭을 이제 풀어 나가는 단계를 보여 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심리적으로 이제 유효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줄 거 같고 어디까지나 제 예상이지만 그런 시나리오로 간다라고 했을 때는 결국에는 이제 시장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니다.
음. 아, 그렇군요. 내일 22일에 차기 연준 의장이 취임을 합니다. 취임식이 있을 예정이고요. 선서와 취임사가 있을 예정인데 그 안에서 어떤 이야기가 또 나오게 될지도 더 주목을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시장의 체력을 조금 더 뒷받침해 줄 만한 요소 어, 하나를 더 생각해 보니까 6월에 MSCI 선진국 지수 발표가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도 편입이 될 것이다라는 가능성도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실제로 선진국 편입을 하게 된다면 체력도 달라질 수 있을지이 점도 좀 궁금합니다. 네. 이제 뭐 선진국지 스 편입이 된다라고 하면은 완전히 이제 또 퀀텀 점프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뭐 패시브 자금들이다 많이 이제 얘기를 하는데 기계적으로 그냥 이제 계속해서 담아 나가는 이런 자금들이 흘러 들어올 가능성이 꽤 높아요. 어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이제 꾸준하게 좀 자금 유입을 기대해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시장 단계 자체가 한 단계 레벨업 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구간에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실적 자체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삼성전자 SK닉스만 추종하는 ETF 같은 경우에도 상품성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상품들의 인기 자체도 해외에서 상당합니다. 그래서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빠져나간다라고 하는데 어이 해외에서의 한국 주식에 대한 관심 자체는 전혀 다르다라고 여러분들이 해석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해외 투자자들 그리고 해외에서 이제 개인적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한국 시장 자체가 굉장히 매력도 있다라고 평가를 내리고 있는 단계예요. 그리고 저는 이제 이번에 그 한국 그 삼성전자 노조 문제도 이제 마무리가 됐기 때문에 어쨌든 시총 1등 기업이기 때문에 여기서 노조 문제로 계속 발목을 잡히고 있으면은 분위기가 좀 어려울 순 있거든요. 근데 이러한 문제들도 이제 해결이 돼 가는 거를 좀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이제 앞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봅니다. 뭐 그리고 노조이 문제도 여론이 아무래도 좀 사으로 많이 좀 기울었다라고도 저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이게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지금 대통령이 또 민주당 쪽 그 대통령이지 않으십니까? 근데 그분이 이제 그 이거 선 넘은 거 아니냐? 어 이거는 좀 심하지 않느냐? 이런 식의 발언까지 나올 정도면 민주당 쪽 대통령의 입에서 그 정도 얘기가 나올 정도면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뭐 더 이상 진행되기는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국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도 좀 어려웠습니다. 왜냐면 이제 연봉이 국내에서 이제 탑을 찍는 곳에 분들이 몇 억지곤 부족하다. 몇십억을 줘야 된다. 이익을 먼저 내놔야 된다. 이런게 어 일반적인 그 노동자분들 입장에서 공감대를 이끌어내기도 굉장히 좀 어렵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도 그렇고 또 이익을 공유해야 된다라는게 아무래도 좀 말이 좀 어 어려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측면들이 받아들이기가 좀 쉽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제 여론 자체도 많이 좀 돌아서고 있는게 사실인 거 같다. 그래서이 노조 문제는 여기서 좀 일달락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러한 리스크들이 모두 반영이 되고 마무리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대부분 이제 좀 상방으로 시장을 좀 쏘아 올려 주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좀 우리에게 발목을 잡았던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이 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수는 좋아질 수밖에 없고 MSC 선진국 지수까지 편입을 하게 된다면 우리나라 시장의 체력들 퀀텀 점프할 수도 있다라는 해석까지도 해 주셨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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