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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일 밤 지나면 사고 싶어도 못 산다…삼성전자, 6월 돈 무섭게 싹쓸이"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

주식원샷 · 2026-05-21 · 유튜브 시청 64,87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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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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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외국인 11거래일 연속 순매도는 차익실현·리밸런싱·환차손 우려가 원인이며 수급 반전은 아직 아님. 엔비디아 12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과 미중 관계 호조로 금리·사이클 불변 전망. 트럼프 지지율 저하와 5월 말~6월 초 중동(미국-이란) 긴장 완화 시나리오, 내일(5/22) 차기 연준의장 취임 주목. 6월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가능성을 시장 체력 퀀텀점프 요인으로 제시. 삼성전자 노조 문제는 여론 기울기로 일단락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좋습니다. 사실 간밤에 FOMC 4월 회의록이 공개됐는데, 여기에서도 인플레이션이 2%를 넘게 지속된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대표님 말씀으로는 그래도 지금 현재 금리나 사이클은 여전하다는 포인트를 짚어주셨으니, 이전 내용과 함께 참고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02. 자, 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서 조금 우려되는 부분은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까지 11거래일 연속으로 팔자세가 이어지고 있죠. 다행스러운 점은 오늘 조 단위의 매도 물량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인데, 이 흐름을 어떤 방향성으로 봐야 할까요?

03. 외국인들의 매도가 많이 나오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이것을 단순히 시장을 떠난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바닥에서부터 사 놨던 물량이기 때문에 주가가 잘 올라가니 차익 실현이 조금씩 나오는 것이고, 리밸런싱 측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차손 우려도 있습니다. 환율이 그나마 조금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최근 다시 환율이 오르면서 외국인들이 환차손 우려 때문에 차익 실현 물량을 내놓는 측면도 있습니다.

04. 무엇보다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 들어오는 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매수와 매도가 힘겨루기를 하면서 매수가 더 강해야 매수세로 돌아서는데, 지금은 순매수로 들어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깨끗하게 해결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매도세가 더 강해 보이지만, 이런 흐름은 순식간에 입장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05. 수급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거짓말을 할 수 없는 것은 숫자입니다. 찍히고 있는 실적이 있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렸듯이 엔비디아도 이번에 호실적을 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2분기 연속으로 매출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12개월이 아니라 12분기입니다. 1년이 4분기이니 약 3년 동안 계속해서 매출 최고치를 경신해 온 것이죠. 이번 실적도 좋게 나왔다는 점을 보셔야 합니다.

06. 또 한 가지, 금리나 사이클이 아직까지는 변하지 않을 거라고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도 큰 틀에서는 미중 갈등의 연장선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통행료를 걷겠다고 했을 때 위안화로 바꾼다는 말이 나왔는데, 이는 달러에 대한 도전입니다. 그래서 중국 위안화 관련 문제들이 이와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7.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는데, 함께 간 사람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입니다. 젠슨 황 CEO는 중국 시장이 열릴 것 같고, 중국에 판매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원래 그래픽카드는 국가 전략 자산이라 중국에 함부로 넘기면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우호적이고 괜찮은 식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미중 간에 노출된 내용은 거의 없지만, 양호하게 흘러갔다고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과 이란의 전쟁도 순서상 미중 간 문제가 먼저 풀리고 나서 순차적으로 풀려 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8. 이제 선거까지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증시를 다시 끌어올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내일 밤에는 연준 의장도 바뀝니다. 연준 의장이 바뀌면 금리에 드라이브를 걸어줘야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만들어줘야 합니다. 전쟁을 하고 있으면 금리 인하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09. 그래서 빠르게 마무리를 지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5월 말에서 6월 초 정도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완전히 끝난다는 뜻은 아니지만, 관세 때처럼 어느 정도 풀려 나가는 단계, 매듭을 풀어 나가는 단계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심리적으로 위험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고, 제 예상이지만 그런 시나리오로 간다면 결국 시장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10. 아, 그렇군요. 내일 22일에 차기 연준 의장이 취임합니다. 취임식에서 선서와 취임사가 있을 예정인데, 그 안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도 더 주목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11. 시장의 체력을 뒷받침해 줄 요소를 하나 더 생각해 보니, 6월에 MSCI 선진국 지수 발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데, 실제로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다면 체력도 달라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12.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다면 완전히 퀀텀 점프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패시브 자금들이 많이 언급되는데, 기계적으로 계속 담아 나가는 자금들이 흘러 들어올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꾸준히 자금 유입을 기대해 볼 수 있고, 시장 단계 자체가 한 단계 레벨업될 수 있다고 봅니다.

13. 현재 구간에서 실적 자체가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추종하는 ETF도 상품성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들의 해외 인기도 상당합니다.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빠져나간다고 하지만, 해외에서 한국 주식에 대한 관심 자체는 전혀 다르다고 해석해 보셔야 합니다. 해외 투자자와 해외에서 개인적으로 투자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한국 시장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14. 삼성전자 노조 문제도 마무리가 됐습니다. 어쨌든 시총 1등 기업이기 때문에 노조 문제로 계속 발목을 잡히면 분위기가 어려울 수 있는데, 이 문제가 해결되어 가는 것을 보면 앞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봅니다.

15. 노조 문제에 대한 여론도 사측으로 많이 기울었다고 생각합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지금 대통령이 민주당 쪽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그분의 입에서 "선을 넘은 것 아니냐", "이건 좀 심하지 않느냐"는 발언까지 나올 정도라면, 더 이상 진행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국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도 어려웠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 분들이 몇 억으로는 부족하고 몇십억을 줘야 한다, 이익을 먼저 내놔야 한다는 주장은 일반 노동자 입장에서 공감을 얻기 어렵습니다.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주장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여론도 많이 돌아서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16. 그래서 이 노조 문제는 여기서 일단락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리스크들이 모두 반영되고 마무리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대부분 시장이 상방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7. 네, 좋습니다. 우리에게 발목을 잡았던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고 있기 때문에 지수는 계속 좋아질 수밖에 없고, MSCI 선진국 지수까지 편입된다면 우리나라 시장의 체력이 퀀텀 점프할 수도 있다는 해석까지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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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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