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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하나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제가 지난주에 이론적으로 볼 때 지금의 시장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 설명을 하면서 우라가미 군호의 예를 들면서 우라가미 군호의 이론적으로 만약에 본다면 지금은 금리 인상을 전 세계가 다 중앙은행이 하다가 금리 인상을 지금 동결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금리 인하를 언제 할까를 얘기를 하고 있고 첫 번째 금리 인하의 시기이고 시기로 이제 들어가고 있고 두 번째는 경기가 둔화되는 시기가 들어가고 있어요. 그렇게 보면은 어 금융 장세에서 실적 장세 실적 장세에서 여금 어 그렇죠. 역금융장세 역금융장세 지나서 어 역시죠.
장세로 들어가는데 그래서 역시죠. 장세에서 자실 자못 하면은 경착륙이 되면 어 그러면은 소위 위기가 오는 거고 이걸 연착륙을 잘 시키면 그다음에 터닝 하면서 다시 금리인하가 서서히 되면서 경기가 서서히 올라오면서 소위 골드렉스 구간을 만들면서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 건데 이거는 우리가 해석할 문제가 아니고 그리고 이론은 알지만 그렇게 했을 때 성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들도 모르고 연준도 모르고 중앙도 모르고 모르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는 대응하면서 맞춰 가는 거거든요. 근데 시장의 안을 자세히 봤더니 시장의 섹터를 봤더니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라는 것이 더 확신을 많이 주고 있어요.
역실 장세로 간다는 얘기는 기 어 전체 경기가 어 둔화되면서 기업들의 실적도 점차로 좀 떨어지고 있는 어 둔화될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게 가는 거거든요. 전체적인 전반적인 경기가 둔화되고 기업의 실적이 둔화되는 과정 속에서는 두 가지의 극명한 차이점이납니다. 하나는 차별화가 극심하게 나타나요. 차별화가 그러면서 실적이 좋은 섹터 실적이 좋은 종목 또는 실적이 좋을 거라고 이익 예상치가 증가할 거라고 하는 그러한 성장 쪽 이쪽으로 그냥 막 매달려서 그쪽만 있고 나머지들은 다 안 좋은 그러다 보니까 상승 종목 52 신고가 하면서 신고가 나는 종목들도 있는데 실제로는 신조가 나는 종목이나 하락하는 종목이 훨씬 더 많은 시장 이런 시장이 나타나거든요.
역적 장세에 들어가면 근데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경기가 안 좋아지고 그리고 기업 실적도 안 좋아지고 하면서 점차적으로 소비도 둔화되는 거잖아요. 소비가 둔화되기 때문에 물가도 떨어질 거고 그래서 금리는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다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요즘에 누구랑 밥을 먹든 누구랑 수 수를 한잔하던 서로 얘기할 때 가장 많이 얘기하는 화두 중에 하나가 정말 물가 많이 올랐다 정말 물가 많이 올랐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합니다. 요즘에 서로서로 여러분들도 체감적으로 사 본 주변 분들하고 식사를 하시든 아마 얘기를 해 보면 물가 많이 올랐다는 얘기 진짜 많이 하거든요.
우리나라 물가 되게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소비를는 둔화되는 쪽으로 지금 많이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경기가 둔화되는 거거든요. 근데 소비가 둔화되고 경기가 둔화되는 과정에서도 반드시 써야 쓸 수밖에 없는게 있습니다. 그걸 이제 우리 소비지에서 어떻게 얘기하냐면 나는 어 씀이 좀 줄여야 될 거 같아 그래서 나는 소비이 부분을 좀 줄일 거야라고 하는 걸 우리 이미 소비 비자라고 하고 아무리 돈이 없어도 꼭 써야 되는 거 의식주에 들어가거나 뭐 이런 거 꼭 써야 되는 거 이거를 필수 소비자라고 해요데 시장을 가만히 봤더니 미국 시장도 가만히 보고 그리고 지금 전망하는 내용들을 가만히 보면 이미 소비재 쪽이 다 약한 거예요.
필수 소비재 쪽이 필수 소비재 쪽이 강한데 필수 소비재 가장 대표적인게 뭐냐면 약입니다. 약 아무리 먹고 사기 힘들어도 아프면 약을 먹어야 된다 아무리 힘들어도 먹고 사는 라면을 먹고 살아야 된다 쌀은 사서 먹고 살아야 된다 이런 아주 필수적인 거 있잖아요. 이런 쪽이 그리고 저가 상품들 아주 고가의 화장품보다는 인드 브랜드의 상품들 이런 것들이 지금 보니까 전체적으로 되게 전 세계적으로 더 좋아요.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고가에 이미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올해에 매출이 줄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소주의 대표적인게 그래서 얘기를 하는게 뭐냐면은 자동차 얘기하고 있고 가전 얘기하고 있고 이런 것들은 꼭 올해 안 사도 좀 나중에 좀 버리가 좋을 때 경계가 좋을 때 사야겠다 이런 얘기들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쪽이 상대적으로 좀 안 좋다라고 하고 그쪽에 올해 어 목표 성장률도 더 낮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보니까 아 이런 차이가 지금 확실하게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구나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는 어 뭐 매번 말씀을 드리고 생각 날 때마다 말씀을 드리지만 항상 어 시장이 좋더 나쁘던간에 주도 섹터가 있고 주도 종목이 있고 그 안에서 계속 거래를 해야 되는 건 분명히 맞지 않습니까 그렇게 봤을 때 왜 2차 전지보다 그래도 올해는 AI 반도체를 더 해야 되냐 버블이란 얘기가 받고 있긴 하지만 많이 올랐다는 얘기 하더라도 그래도 아직은 거기를 해야 된다 올해 연초에 그을 보여줬다는 건 굉장히 의미가 있고요 연초 보여준게 그 해에 셉니다.
작년에 2차전지가 보여 줬잖아요. 연초에 그 해 굉장히세요. 이런 부분도 있지만 전체 경기를 판단하는 입장에서 볼 때 도 이미 소지 소비지인 자동차 거기서 전기차 더 일반 자동차보다 비슷한 전기차 이거는 좀 소비를 늦출 가능성이 더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올해 바 갑자기 지금 굉장히 저평 이제 이제는 어 예전에 고평가 있는데 이제 적 정도는 저평가 구간으로 들어가는 세 업체들도 있단 말이에요. 2차전지 종목들이 근데 얘들이 올해 이제 곧바로 좋아져 가지고 좋아질 거야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말씀을 드리기를 그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지난주에 말씀드린 거는 이차전지 셀나 포이나 SDI 이런 것들은 좀 아 을만한 가격까지는 온 거 같은데 이게 당장 오를 수 있을까 만약에 한다 하면은 좀 단기적으로 대응을 하고 또는 어 올 하반기 정도에부터 봐도 되지 않을까 봐 이런 관심은 갖지만 런 말씀을드리고 있잖아요.
근데 반대로 또 어 이게 나고 있는 쪽에 중소형주 아까 지금 중소형주 얘기다 여기까지 왔지 않습니까 중소형주들이 따로따로는 그냥 할 수 있어요. 왜냐 시장이 무너지거나 시장이 오히려 막 급등하거나 하면 시장이 급등할 때는요 주도 섹터와 대형주만 올라요 그래서 중소형주의 기회가 별로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장이 급락할 때는 다 떨어지니까 기회가 없어요. 근데 시장이 지금은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그냥 실적이 있구나 아니면 매출이 늘어났거나 한다 라는 반짝반짝하는 중소형주가 오히려 그냥 주가 변동도 없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움직임이 있을 기능성이 더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목 올해는 수을 보지 말고 나번 보 가자라고 제가 이제 방송을 계속 하고 있는 거고요 올해는 계속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연초에 보여줬던 그 it 있었던 지금 올해 보면은 뭐 AI 화도로 인해서 AI 하드웨어로 계속해서 금 올랐던 거지 않습니까 AMD 그렇고 MB 그렇고 하드웨어가 올라간 거잖아요. 우리 h 어 SK 하네스도 그렇고 근데 우리는 아직 반영이 덜 된 거고요 그래서 그 반영이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그럼 이제 그게 이제 상용화 되는 걸 봐야 되는데 그건 너무 좀 빠르다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그 말씀에는 저는 동의는 합니다. 무슨 말씀이냐 제가 정말 자주 얘기하는 건데 어 it 버블 붕괴의 시기에 전 주식 투자를 하고 있어 습니다. 한 대리 정도 시절이었죠. it 버블 붕괴 요번에 AI 버블 붕괴 얘기를 막 하거든요. 근데 it 버블이 생겼을 때 화도는 뭐냐면 인터넷 있었습니다. 그때 인터넷이 it 버블이라 걸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에 애플과 아마존과 페이스북과 이런 빵이 있었고 마가가 있었고 이런게 있는 거다라는 말씀을 자주 드리잖아요. 지금 AI 버블이라는 거를 우리 주장이 입장에서 보면은 그게 올라갔다 폭상 망하면 주 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하는 어느 순간이 올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 부분은 좀 차치하고이 지금 AI 분이라는 걸 만들어 분 분을 만들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서 이후에는 이것을 이용한 상용화되는 상업이 산업이 이제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그거 조금 멀 수도 있겠죠. 왜냐면 it 법을 붕괴되고 그게 생겼으니까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근데 과거고 똑같다고 볼 수 도 없고 또 과거보다 지금 훨씬 더 빠르니까 그걸 상용화 시키는 부분들을 분명히 거론을 많이 할 거고 그렇게 그것을 가지고 상업화 시키는 부분들도 시장에서 관심을 되게 많이 갖고 있다 그렇게 얘기를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근데 거기까지 우리가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 그 AI 향 반도체 있잖아요.
AI 향 반도체도 엔비디아는 확실하게 지금 있고 AMD 이제 엔비디아 경쟁하기 위해서 그런 제품을 만들어서 주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 SK 하이스 엔비디아에 주는 hbm 있잖아요. 이게 지금 일부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제 증서를 해서 전 세계가 마이크론도 인텔도 그렇고 이제 증서를 해서 올해 말 내년에 주겠다는 거예요이 전부 다 올해 말 내년의 목표들 있니다. 지금 삼성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제 테스트 겨우 이제 끝났어요. 이제 겨우 끝나 가지고 이제부터 하겠다라는 거예요. 즉 여태까지는 앞으로 하겠다라는 기대치와 그리고 확실한 하드웨어만 움직였 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인텔 전 세계에 있는 기업들이 다 증서를 해요. 라인 깔고 증서를 합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싸움이 되느냐 이제 퀄리티 싸움으로 수일 싸움으로 들어가겠죠. 그러면 어디서 정말 더 좋은 성능의에 제품 만들어 내느냐 이제 그 싸움으로 들어가는 단계가 올해 일어날 거고 그 싸움의 단계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어 그런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 소부장 기업들 또는 어 뭐 선두에 있다 하더라도 마이크론을 살지 삼성자 살지 SK 하이 살지 인텔을 살지 이런 뭐 AMD 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생각으로 이쪽 부분은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좀 하면서 어 전체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계속 어떻든간에 어떻든간에 어 뭐 반도체를 핵심으로 한 어 it 그리고 어 it 디바이스들 있잖아요. 디바이스라 하면 웨어러블 어 뭐 일로 되는 뭐 링 얘기 핀 얘기하고 또 글래스 얘기하고 뭐 이런 것들이 이런 제품들이 올래 굉장히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은 계속 화도가 될 수밖에 없고 로봇도 계속 화도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은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종목 단에서 보자 전체 시장을 보면은 종목 접근하지 못한다 그렇게 좀 보시면 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근데 어떤 거는 먼저 오르고 못 가고 있고 분명히 좋다 그러는데 못 가고 있고 어떤 건 이제 올라오고 이러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는 얼만큼 반영을 하느냐 그래서 주가가 이이 올라와서 반영하고 또 얘는 쉬느냐 이런 차이의 문제인 거고 쉬고 나서는 또 아 얘는 이런 기술력이 있어 그리고 또 얘는 자기 자리 가고 이렇게이 순차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이 지금 이제 반도체 쪽에서 나타나고 있어요.
그런 것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뒤늦게 들어가서 힘들고 어떤 경우에는 좀 쟤는 다 가는데 나 얘는 못가 그래서 얘는 또 팔았던 나중에 가고 이런 일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 전반적으로 좀 어 반도체에서 핵심 기술을 갖고 있는 즉 어 쪽 어 AI 향으로 또는 DDR 5의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은 좀 참고 기다려 볼만 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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