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코아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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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 공격 5일 연기 발표 이후 미국 3대 지수와 비트코인이 반등했다는 진단. 비트코인은 채널 상단 돌파 시 75~80K 가능성을 제시. 4월 말 비트코인 컨퍼런스의 규제 완화 기대, 16개 코인 상품 지정, 알트코인 수혜 가능성을 강조. 전쟁 이슈는 일시적 악재로 보고 매수 기회로 해석. 2026년 6월 PMI 기준 정점 가능성 및 2027년 이후 하락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트럼프 발언과 시장 반등
안녕하세요. 코인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남자 코아남입니다. 낮에만 해도 국내 주식부터 시작해서 암호화폐가 굉장히 안 좋았는데, 어제 저녁 8시 23분경에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의 트루스 소셜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 내용의 핵심은 이란 공격을 5일간 연기하도록 지시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12시쯤 트럼프 대통령이 인터뷰를 했는데요. 간단히 말하면, 지도자 그룹과 만족할 만한 회의를 했고, 그 회의 결과에 따라 5일간 연기를 지시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5일 안에 전쟁이 끝날 수도 있다고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타코 트레이딩이라고 하죠. 이 말에 힘입어 미국 3대 지수는 새벽 1시를 좀 지난 지금, 모두 2% 내외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암호화폐 시장도 업비트 기준으로 약 2.5% 이상 상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외 차트 기준으로는 지금 70.3K를 기록하고 있는데, 30분 전만 해도 71K를 기록했었습니다. 지금 시장 상황이 굉장히 어지럽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따 새벽 2시에 다시 나와 정식 인터뷰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1시 2시간 사이에는 이란 측에서 그런 협상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실질적인 지도부 실세들과 따로 연락하는 커넥션이 있고, 그 사람들과 얘기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의견들이 대립하면서 미국 증시도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비트코인도 순간 오늘 고점 72K 부근까지 반등했다가 지금은 70K 부근까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여러분들이 이 영상을 보실 때 비트코인이 어떻게 되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반등에 성공해 있는 상태입니다.
비트코인 4시간봉과 일봉 분석
흰색 선이 4년 전 가격인 69.2K입니다. 이 라인 밑에서는 매집이 굉장히 좋은 매수 자리라고 말씀드렸었고, 이것이 4시간봉인데 지난주까지 이 밑에서 형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말까지 매수하신 분들은 좋은 매수 영역에서 매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일봉 차트를 보시면, 비트코인은 지금 채널링을 형성하면서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하단 부분에 왔다가 다시 상단으로 진입하려는 모습입니다. 긍정적인 모습은 이 채널링 상단의 고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곧 이 채널링을 이탈해서 위로 상승하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80K부터 시작되는 해당 박스권의 매물대 구간에 진입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급락했던 부근이라 매물대가 없습니다. 따라서 채널링을 돌파해 75K, 76K를 넘기면 80K까지 직행할 확률이 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매물대에 진입하게 되면 60K는 실질적인 바닥이었다고 컨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추가 하락분을 반등해 이 매물대 구간에서 다시 횡보하거나 안착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그 모습을 희망합니다.
비트코인/금 비율 차트
비트코인/금 차트는 이미 헤드앤숄더 패턴이 나왔고 큰 폭의 하락을 이미 한 상태였습니다. 지금은 그 고점을 뚫고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차트보다 골드 차트에서 이미 하단 매물대를 돌파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지표가 먼저 나온 것입니다. 작년에 말씀드렸듯이 비트코인/금 차트가 먼저 고점을 예견해 주고 하락했습니다. 비트코인 차트에서는 정확한 헤드앤숄더 패턴이 형성되지 않고 급락 패턴이 나왔었죠.
그래서 비트코인/금 차트를 보며 24년 12월에 비트코인 고점이 나왔고, 이후 1년 이상 하락이 진행됐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시장 심리와 연준 금리 우려
오늘 트럼프 이슈가 나오기 전까지 시장은 굉장히 재미가 없었습니다. 지루한 횡보와 하락이 반복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더 멀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우리는 암호화폐가 소외된 곳에도 관심을 멀리하지 말고 계속 지켜보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대해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 전에 먼저 관련 소식을 보고 가겠습니다. 코인텔레그라프에서 나온 X의 게시물인데요, 현재 파월 의장이 시장에 불을 질렀습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실제로 금리 인상이 있을 가능성이 12.4%까지 올라왔습니다. 4월 29일 연준 FOMC 회의의 헤드라인 확률인데, 전혀 제로였던 것이 12.4%까지 올라오면서 시장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현국의 상황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들을 계속하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쟁 이슈에 따른 물가 상승 기대치까지 더해지면서 시장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물가 상승 기대치가 5.2%까지 급등했는데, 2023년 3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단기적으로 전쟁 이슈 때문에 물가가 오를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2026년 전체의 큰 그림을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급등하거나 하락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큰 그림에서는 우상향이 예상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이런 결과로 시장이 조정을 준다면, 상승 구간에서 좋은 매수 포인트가 되겠죠.
비트코인 2026 컨퍼런스
라스베이거스에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비트코인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정말 엄청난 분들이 연설자로 출연합니다. 주요 스피커를 보면, SEC 위원장과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모두 참가합니다. 그만큼 정부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국가 전략 자산으로 삼기 위한 첫 번째 도약의 컨퍼런스라고 이번 행사를 명명하고 싶습니다.
에릭 트럼프 차남도 나오고,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도 참석합니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 법안과 암호화폐 법안을 상정하신 분이죠. 이 컨퍼런스에서는 2025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비트코인 관련 법안의 기준을 잡고 토론하는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5년간 20만 BTC를 매입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총 100만 BTC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보유한 비트코인은 20년간 의무 보유하며, 매각과 담보 제공을 전면 금지한다는 내용입니다. 보안 인프라로는 콜드 월렛, 즉 USB 지갑 같은 외부 기기에 보관해 거래소나 네트워크에 두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제도권 진입을 이끄는 3대 핵심 축은 국가 전략성, 규제 명확성, 기관 자본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 세 가지가 다뤄질 것입니다. 100만 BTC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준비할지에 대한 국가 전략 토론이 있고, SEC와 CFTC 위원장이 참석합니다. 얼마 전 SEC는 16개 핵심 암호화폐를 디지털 상품으로 공식 확정했고, 이는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발표했습니다. 월가 비트코인 전략 기업인 원캐피탈도 이 행사를 후원합니다.
전략 준비금과 자금 조달 메커니즘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에 세금 증액 없이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특히 대조되는 것은 금입니다. 포트녹스에 있는 금의 증서를 재평가하면 온스당 약 31달러로 평가되어 있는데, 지금 금은 5천 달러대에 있습니다. 이 재평가 차익을 활용해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재무부는 비트코인 구매 프로그램을 가동해 투명한 분할 매수를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새로운 구매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합니다. 전략 비축한 비트코인과 금 재평가 증서를 활용해 국가 부채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큰 이슈는 3월 17일 발표였습니다. 증권성 시비가 있던 16개 디지털 상품을 상품으로 확실히 규정했습니다. SEC와 CFTC가 합동으로 확정한 리스트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에이다, 링크, 아발란체, 폴카닷,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시바이누, 테조스, 비트코인캐시, 알고랜드, 앱토스, 스텔라, 루멘 등이 포함됩니다.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면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에 더 큰 수혜가 갈 것입니다. 많은 알트코인이 상품으로 확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증권성 논란으로 알트코인 가격들이 많이 침체되어 있었는데, 이 법안 통과를 기점으로 알트코인의 가치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규제 패러다임도 바뀔 것입니다. 과거에는 집행을 통한 징벌적 규제로 SEC가 계속 규제하고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클래리티 법안, 즉 암호화폐 법안이 통과되면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나올 것입니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코인을 미등록 증권으로 취급했습니다. 지금은 3월 17일 발표에서 16개 핵심 자산을 디지털 상품으로 확정했고, SEC의 기조도 바뀌었습니다. 그전에는 게리 겐슬러가 적대적 기조였지만, 지금은 혁신적이고 암호화폐 친화적인 폴 앳킨스 의장이 취임해 있습니다. SEC와 CFTC 중 누가 관리 감독을 할지에 대한 논란도 있었는데, 코인이 증권에서 상품으로 바뀌면 CFTC가 관할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SEC도 공조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폴 앳킨스 위원장이 이 컨퍼런스를 소개하며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파괴적 혁신을 넘어 제도를 수호하고 자본을 증식시키는 가장 강력한 국가 인프라가 되었다. 비트코인 2026은 이 전환을 확인하는 역사적인 자리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컨퍼런스에 참여해 달라는 메시지도 남겼습니다.
크립토 인플루언서 전망과 사이클
비트코인 컨퍼런스는 여기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다른 X의 소식도 보겠습니다. 크립토티스라는 인플루언서는 2025년 4월, PMI 지표를 언급하며 유동성 공급 사이클에 따라 2026년 6월이 정점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 내용이 놀랍도록 맞아 들어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도 X에 있습니다. 결국 2026년 6월이 그 시점 또는 정점이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유는 PMI 사이클에서만 비트코인의 유일한 신호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4년 주기나 반감기 영향도 무시할 수 없었지만, 그 두 가지는 지금 잘 맞아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국 암호화폐는 PMI 사이클에 따라 불장이 온다는 것입니다. 2022년부터 지금까지 PMI가 수축 단계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경기 확장 단계로 넘어가면 암호화폐는 상승할 것이고, 그 확장 단계의 시발점이 2026년이며 6월 정도면 어느 정도 정점에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견입니다.
전쟁 이슈 때문에 투자자들이 투자를 꺼리고 있습니다. 앞선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거래량이 그런 모습을 대변해 줍니다. 국장, 비장(미국장), 암호화폐, 그리고 금 모두 거래량이 20일 평균 거래량 아래에서 회복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미국장은 옵션 만기일이었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거래량이 많이 나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전쟁 이슈는 일시적인 지정학적 이슈이므로 우리는 매수 타이밍을 바라봐야 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면, 미국 증시는 역사적으로 전쟁이 발발하고 약 15일 뒤에 최저점이 나온 뒤, 그 전쟁 기간에도 늘 상승했다는 점을 차트로 보여준 자료가 있습니다. 지금은 전쟁이 시작된 지 20일 정도 지났으니 바닥을 찍으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워런 버핏도 CNBC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 부분은 꼭 참고할 만해서 캡처해 왔습니다. 전쟁 중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가장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종이돈을 갖지 말고 주식이나 새로운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격이 일시적으로 가장 싸지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워런 버핏은 종이 자산보다 생산적인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때도 주식은 존재했다고 말하며, 전쟁 때 자신은 매수를 계속하겠다고 했습니다.
지난주 영상에서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정방향 투자를 해야 합니다. 가격이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입니다. 가격이 싸지려면 분명히 악재가 있을 것이고, 그 악재가 우리 심리를 흔들겠지만 그때 매수에 도전해야 합니다. 지금 유동성 장세가 풀리는 2026년을 앞두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으로 인해 이란 전쟁이라는 일시적 악재가 나왔습니다. 이런 일시적 지정학적 위험은 우리가 매수할 좋은 기회가 됩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국장도 지금은 좋고, 미국 증시도 조정이 많이 나왔으며, 금 등 원자재도 조정이 많이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국내 주식에 관심이 더 많은 분들도 국내장의 충분한 조정이 나왔다고 봅니다. 이 시기에 매수를 이어간다면 2026년 하반기에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마이클 세일러는 오늘 "오렌지 행진은 계속됩니다"라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비트코인을 또 매수하겠다는 뜻이죠. 코인니스 속보에 곧 나올 것입니다. 늘 매수를 예고하고 실제로 매수를 진행해 왔으니까요.
멀린 트레이더는 이 사이클에 대해 제가 굉장히 공감하는 차트를 보여줬습니다. 비트코인 7번 구간이 비트코인의 바닥이고, 2번은 조정의 바닥이며, 메가폰 패턴이라고 합니다. 확성기 메가폰 패턴에 따라 100년 동안 거래됐던 차트 패턴을 지금 따르고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8, 9, 10번과 11, 12, 13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했는데, 제 의견과 비슷했습니다. 인플루언서들의 의견은 다양합니다. 이번 하락이 4년 주기 사이클의 1년 하락이 끝난 것이고, 다시 상승할 때는 2028~2029년까지 상승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코아남은 이번 상승은 2년간의 상승에 의한 조정이고, 아직 탑이 나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10번까지 가는 탑이 나올 것이고, 그 시기는 2026년 또는 2027년 초까지일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하락할 것입니다. 4년 주기 사이클과는 전혀 다른 전망입니다.
비트코인도 ETF가 나온 이후로는 나스닥 주식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자산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스닥의 대형 종목과 같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이 약 2조 달러 정도 되니, 보통 M7 기업들의 3~4조 달러 사이이니 대형주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ETF의 영향과 월가의 영향으로 비트코인이 나스닥 미국 상승 장세와 기조를 같이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2027년 이후에 왜 단기 하락이 올까요? 코아남이 생각하는 이유는 트럼프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재선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차기에게 정권을 물려주는 작업을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 중간선거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트럼프는 본인의 편이 되는 사람에게 정권을 이양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2027년부터는 지금처럼 관세나 전쟁 같은 독단적이고 강한 행동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차기 정권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월 마지막 주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월간 수익률을 코인글래스에서 보면, 2018년 8월부터 12월까지 다섯 달 연속 하락했고, 그 뒤 여섯 달째에 상승이 나왔습니다. 이때를 미니 불장이라고 했는데, 비트코인이 400만 원에서 2000만 원 부근까지 약 다섯 배 올랐을 때입니다. 지금은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다섯 달 연속 하락했고, 3월에 처음으로 양봉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4월, 5월, 6월, 7월, 8월에도 비트코인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희망합니다. 4월이 안 좋을 수도 있고, 5월이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12월까지는 비트코인이 전고점 12.6만 달러를 넘어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관점으로 2026년을 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코인 투자자 여러분, 지금 시장은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이 많고, 가격도 거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올 한 해 2026년을 저 코아남과 함께 힘을 내시죠. 끝까지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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