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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2만달러 시나리오…역사가 말하는 상승 사이클 [조규원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1-09 · 유튜브 시청 33,79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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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금, 구리. 어 이렇게 여러 가지 어 최고가를 계속 경신하고 있는데 대표님 사실 그 금거래소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네. 지금 현장에서 그 금투자 은투자에 대한 열기를 좀 누구보다 가까이 느끼실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확실히 작년부터 금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올라갔다라는게 느껴지는게 이전에는 주월리 이런 것들 위주로 이제 수요가 많이 일어났다면 요즘은 골드바에 대한 수요가 되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골드바 가격이 옛날에 뭐 2, 30만 원 정도 할 때보다 오히려 90만 원 정도 하니까 한 돈 살 거 다섯 돈 사고 다섯 돈 살 거 돈 사고 이런 식으로 좀 더 중량이 높은 단위의 거래량이 많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금투자에 그러니까 단순히 금을 넘어서 금 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되게 많이 늘어나고 있다.

요런 것들이 체감이 되는 거 같습니다. 예. 비싸질수록 오히려 그 투자 수요는 좀 늘어나는 것 같다라는 말씀이신데 어 그분들은 겁이 안 나실까요? 분명히 좀 비싸 보이긴 하거든요. 어떻습니까? 일단 단순히 가격만 보면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죠. 작년 초만해도 금가격이 한 50만 원대 했거든요. 근데 이제 작년 마일 기준 뭐 지금도 거의 90만 원 정도는 돌파했으니까 금각에 많이 올랐다. 비싸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근데 한편에선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금가격이 지금 단순하게 비싸다라고 보는 걸 조금 내려놓고 앞으로 4, 5년 뒤에 과연 우리가 갖고 있는 화폐의 가치 혹은 달러의 가치가 지금의 가치와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를 생각하면 그게 이제 높고 낮으면은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보다는 많이 내려가지 않을까라고 충분히 생각하면서 차라리 현금을 갖고 있을 바에는 금과 같은 실물 자산이라도 갖고 있는게 낫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이제 가격을 넘어서 이제 어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어떤 그런 대비책으로 금을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음. 말미의 화폐가치 하락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왜 이렇게 금 그 금이 올라가니까 은도 올라가는 이제 그런 흐름으로 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디베이스먼트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화폐 불신이 지금 이런 근가격 상승의 원동력이다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대표님 보시기에도 그렇습니까?네 네, 맞습니다. 일단 어 달러를 가장 중점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면 이제 금기가 올라가고 반대로 달러 가치가 올라갈 때는 금액이 떨어지는 이런 반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되게 강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달러를 한번 바라보자 이거죠.

달러는 금과 함께 전 세계 이제 모든 자산들 중에서 안전 자산의 두축으로서 있었던 그리고 어떤 측면에서 보다면 달러가 금보다 더 우위에 있었던 자산이었습니다. 근데이 달러라는게 더 이상 이제 가치를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미국의 부채 문제만 한번 살펴보죠. 미국의 부채는 지금 38.4조 4조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한 5.5원 정도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데 1년에 이자만으로 국방비보다 더 높은 한 1400조원 정도를 지출을 하고 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이제 미국은 1년에 숨만 쉬도 2조 달러 이상의 빚이 그냥 자동적으로 늘어날 정도로 더 이상이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임계점을 지났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국의 중앙은행들도 생각을 하는 거죠. 야, 이거 달러의 가치가 과연 5년 뒤, 10년 뒤에 가치가 얼마가나 떨어질지 감도 안 온다. 차라리 지금 우리 외한 보이고의 미국 국체나 달러를 보유하는 것보단 실물과 실물 자산이 금을 보유하는게 낫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달러 같이 하락에 대한 어떤 불안감이 이제 잔재 있는 상황이고요. 또 다른 측면으로 본다면 이제 미국이 이번에 베네수엘라를 어 베네수엘 대통령을 이제 체포하는이 과정 가운데서 뭐 이야기가 좀 감로들박이 있지만 뭐 어 이제 국제법 위반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처럼 미국이 직접적으로 이런 지정학 문제에 뛰어든다라는 건 이제 더 이상 세계 지정학 문제는 어 이제 특별한 이슈가 아니라 일종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아니냐라고 볼 때 이런 측면에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인 그중에서도 금과 같은 통제로부터 자유 자 여유로운 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이런 것들이 더 확산되는 움직임으로 이제 보여진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러니까 화폐 가치 하락과 국제 정세가이 엄중해지는 것이 어떤 뉴멀이 되는네 그런 상황이 지금 안전 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를 늘리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금리나에 대한 기대감도 지금이 금 가격 상승의 어떤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겁니까?네 네, 맞습니다. 금이라고 하면 이제 가장 중요한 지표가 실질 금리거든요.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을 의미를 하는데 한마디로 금리는 낮아질수록 물가는 올라갈수록 금가게 좋다는 겁니다. 물론 최근에 이제 물가 지표가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이 보여주기는 했으나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어떤 그 불씨를 남겨 놓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

여기에 더불어 이제 금리가 인하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작년 12월 금리나 했고요. 올해도 여전히 금리나의 사이클은 지속될 겁니다. 다만 이게 조금 더 빠르고 깊이 갈지 혹은 얕게 갈지 요런 것들에 대한 차이만 있을 뿐이죠. 그렇다 보니까 예. 물론 이제 연준 이제 의사록 같은 경우를 보면 올해 금리나가 뭐 한두 번 정도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시장의 어떤 기대를 한껏 좀 눌러 주는 움직임이 있기는 했으나 이번 어 올해 이제 뭐 연준 이장 연준 의장도 바뀌고 그다음에 트럼프의 중간 선거도 있다 보니까 유동성 공급이 통화정책에서도 또 재정정 정책에서도 이제 많이 뿌려지면서 그게 금가격을 밀어올리는 인플레이션은 자극하면서 금리는 떨어지고 돈은 시장이 쭉쭉 쪽 풀려나가는 이런 흐름이 나타나면서 금에 되게 뜨거운 한해가 될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다면 이걸 이게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도 있는 지점이 있을 것 같아서 질문을 드려보면 그 가상 자산을 보면 그 크립토 대통령을 이제 언급했었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오히려 가상자산 비트코인 가격도 떨어진다 이렇게 해석을 하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트럼프가 11월 중간거 선거를 계기로 어 힘을 잃으면 그렇게 되면 그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도 떨어지면서 금값도 한번 크게 변동성이 오는 것 아니냐 이런 전망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아네 맞습니다. 일단 시장 참여자들 입장 자체가 올해 금리나가 뭐 그렇게 연주는 그렇게 말을 하지만 그걸 그 고지곧대로 믿지는 않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어 트럼프의 중간 선거나 그다음에 이제 연준 의장 교체로 인해서 좀 더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될 거라는 걸 가격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것과 반대로 움직이는 뭐 트럼프가 중간 선거에서 패한다던가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유동성이 좀 더 긴축적으로 간다. 가는 움직임 그런 모습이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이제 금가격에도 큰 조정이 나타날 수 있는 리스크는 있다. 다만 우리가 이제 이런 단기적인 측면에서 그런 조정과 위험이 어느 정도 있는 건 맞으나 조금 더 긴 호흡의 관점에서 볼 때 금의 사이클은 여전히 굳건하고 금의 상승 모멘텀들은 여전히 강한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요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단기적인 변동도 고려를 하되 긴 호흡은 절대 놓치지 말자.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음. 예. 최근 가장 큰 변동성의 원인이 됐던게 그 시카고 상품 거래소의 증거금 인상 이슈가 있지 않았습니까? 이것도 좀 자세히 좀 설명을 해 주실까요? 네. 아무래도 대부분의 금가격이라고 하면 우리가 뭐 온스당 4,200불, 뭐 4,500불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선물 가격을 기준으로 합니다. 선물이라는 건 이제 많은 트레이더들이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투자를 하는 경향이 되게 높은데요. 그런 측면에서 바라볼 때 증거금을 인상한다라는 건 이제 어 이제음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될까요?

음, 내가 트레이더들, 레버리지를 쓰는 트레이더들 입장에서는 현금을 추가로 더 입금을 해야 되는 상황이 나오는 겁니다. 물론 이제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트레이더들은 그런 뭐 현금을 입금하면서 여전히 그롱 포지션, 그러니까 상방 배팅을 이어나갈 수가 있겠지만 만약에 증거금 인상을 했는데 현금이 좀 부족한 트레이더들 같은 경우에는 강제로 청산되는 일들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도 금가격이 좀 급격히 오르거나 특히 1970년대 같을 때는은 가격이 정말 급격하게 오르니까 1년에 15번 이상의 금 증거금을 인상하면서 이제은 가격을 좀 억누르려고 했던 그런 거래소의 움직임들이 나타난 것을 이제 우리가 미루어 볼 때 작년에도 금가격과 은가격이 이제 좀 많이 취소면서 어 CM이 그러니까 시카고 상품 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증거금 인상으로 이제 가격을 조금 억누르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근데요 여기서 조금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가 있습니다. 증거금 인상으로 이제 CME에서는 금은 가격이 좀 하락을 했는데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시장 중에 하나가 또 어 상하의 금거래소거든요. 여기는 실물을 기반으로 합니다. 선물이 아닌 그런데 여기랑 이제 은가격 차이가 8불 그러니까 거의 10% 이상 차이가 나는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는 걸 보면서 아 선물 시장 그러니까 종이 계약의 시장이 실물 가격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이런 움직임이 나타난다. 어쩌면 이제 어쩌면 이제 앞으로는 증거금 인상이 은가격이나 금가격 하락에 영향을 주는 요소 어 요소로서 되게 그 영향이 미비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렇다면 적어도 지금이 시점에서는이 CME의 증거금 인상 이슈가 그 금가격 은가격 상승세는 이제 주는 영향이 좀 제한적일 것이다. 이렇게 전방해 볼 수 있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좀 증거 인상으로 만해하나 또 어떤 가격 하락이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그건 우리가 두려워해야 될 그런 상황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줍줍의 기회로 예. 그런 매수의 기회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되는 것이죠. 예.

#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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