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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498→$346…5월 주가에 영향을 줄 주요 일정 4개

장동인TV · 2026-04-10 · 유튜브 시청 1,90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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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주분들 지금 멘탈 괜찮으세요? 52주 최고점 498달러에서 지금 346달러 30% 빠졌어요. 1분기 인도량은 월가 예상치를 또 밑돌았고 유럽에서는 테슬라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독일 판매 59% 감소, 스페인 58% 감소, 영국 55% 감소. 브랜드 같지만 빌러, 한화 약 22조원이 증발했어요. 근데요. 5월은이 분위기가 확 뒤집힐 수도 있는 달이에요. 4월 22일 실적 발표 후폭풍, 사이버캡 양산 첫 성적표, 오피머스 3세대 공개 인박, 그리고 많은 분들이 놓치고 계신 스페이스 X가 역대 최대 IPO를 6월에 앞두고 5월부터 로드쇼에 돌입합니다.

오늘 영상 하나로 5월의 테슬라 주주가 꼭 알아야 할 것 전부 정리합니다. 중간에 어 이건 진짜 몰랐다 하실 이야기도 넣어뒀으니 끝까지 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5월 이야기 하기 전에 4월 22일부터 싶어야 합니다. 테슬라 1분기 실접 발표가 4월 22일 미국장 마감 후에요. 한국 시간으로는 4월 23일 새벽이죠.이 숫자가 5월 주가 방향을 결정합니다. 먼저 이미 나온 텍트부터 정리할게요. 1분기 인도량 358,23대. 월가 유널리스트 23명 평균 컨센서스가 365,645되였으니까 약 7,600대 부족했어요. 이거 2분기 연속 기대체 하회입니다.

근데 더 걱정스러운 숫자가 있어요. 생산량은 408,386대인데 인도량은 35만8,000대 그 차이가 5만 대예요. 이게 뭔 뜻이냐면 차를 만들어 놓고 못 판 거예요. 재고가 쌓이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이런 숫자가 나오면 보통 할인 프로모션으로 밀어내기 판매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마진이 깎여요. 그런데요. 반대편 숫자도 보셔야 해요. 중국 판매는 올해 1월에서 2월 전년 대비 35% 증가. 3월에도 8.7% 성장으로 5개월 연속 플러스예요. 미국에선 죽을 쓰고 있는데 중국에선 오히려 잘 팔리고 있다는 거죠. 여기에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도 올해 1월 전기차 판매 1위를 모델 Y가 1134대로 1위를 차지했어요.

DYD C라이언 7이 2위로 바짝 쫓고 있긴 하지만요. 5월 첫째 주의 핵심은 4월 22일 컨퍼런스 콜에서 머스크가 뭐라고 하느냐 해요. 지난 4분기 실적 컨스크가 폭탄 발언을 했죠. 2026년 AI와 로봇에 200억 달러를 투자한다. 그리고 모델 S와 모델렉스를 2분기에 단종시키고 프리먼트 공장을 옵티머스 로봇 공장으로 전환한다. 자동차를 만들던 공장에서 이제 로봇을 만들렸다는 거예요. 이번 컨에서는 사이버캡 초기 양산 대수, 로고 택시 확전 도시 명단, 옵티머스 3세대 타임라인이 세 가지에 대한 구체적 숫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적 자체보다 가이던스가 핵심이에요. 매출 컨센서스가 228억 달러 정도인데 이것보다 적게 나와도 가이던스가 좋으면 주가가 뛸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자, 5월 최대 관전 포인트 사이버캡입니다. 먼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면요. 사이버캡은 운전대도 없고 페달도 없는 완전 자율주행 2인승 차량이에요. 택시처럼 앱으로 부르면 혼자 와서 태우고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거죠. 4월부터 텍사스 기가 팩토리에서 양산이 시작됐어요. 이건 확정된 팩토예요. 2월 18일에 머스크가 직접 첫 생산 차량 사진을 X에 올렸고 4월 양산 일정에 차질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아는 사람만 아는 포인트. 테슬라가 사이버캡에 완전히 새로운 제조 방식을 도입했어요. 언박스드 공정이라고. 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라인에서 조립하는게 아니라 큰 부품 모드를 따로따로 만들어서 마지막에 조립하는 방식이에요. 마치 레고 블로 끼우듯이 머스크는 이걸로 10초마다 한대 생산 연간 200만에서 300만 대를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업계에서는 또 머스크식 과대 포장 아니냐는 시선이 있어요. 토기 생산은 현실적으로 주당 수백대 수준일 거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그래서 5월이 중요한 거예요. 4월의 생산 라인이 돌아가기 시작했으면 5월 중순쯤 초기 생산량 데이터가 나옵니다.

이번 달 몇대 찍었다는 숫자가요. 이게 머스크의 약속이 허풍이냐 진짜냐를 판단하는 최초의 실제 데이터가 되는 겁니다. 한 가지 더 사이버캡 가격이 3만 달러대 한화 약 4,500만 원 이하로 예상되는데 이건 현재 모델 3보다도 싸요. 만약 양산이 정말 궤도에 오르면 테슬라의 수익 구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이버캡이 만들어지면 어디서 달리냐? 여기가 핵심이에요. 4월 초기준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무감독 로고택시 운행 구역을 기존 대비 12배인 245평방 마일로 확장했어요. 이용자 연령 제한도 8세로 낮췄고 콜로라도 각 넘어 도심 중심부까지 진출했어요.

속도가 장난 아니죠. 근데 솔직한 현실 체크. 전쟁자 웨이모는 이미 미국 5개 도시에서 3,000대 이상 완전 무인 로봇 택시를 상업 운행하고 있어요. 테슬라는 이제 오스틴에서 시작한 거거든요. 실전이 아니라 시연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워스크는 2026년 안에 댈러스, 워싱턴, 마이애미, 런던 포함 도시로 확장하겠다고 했는데 5월에 두 번째 도시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4월 컨에서이 질문이 반드시 나올 거고요. 여기서 투자자분들이 진짜 봐야 할 숫자는 따로 있어요. 로봇 택시가 확장되면 FSD 풀셀프 드라이빙 구동 매출이 같이 올라가요.

현재 FSD 월 구독 구동료 199달러. 이게 로봇시 네트워크와 결업되면 테슬라 차를 안 사도 앱으로 로고 택시를 부르는 사람들이 쓰는 돈이 전부 FSD 매출로 잡히거든요. 우버 모델이 되는 거예요. 5월에 FSD 가입자수 변화 데이터가 나오면 꼭 체크하세요. 자, 여기서부터 이건 몰랐는데 구간 들어갑니다. 1월 29일 실적 컨스크가 한 말 기억나시죠? 모델 S와 모델 생산을 2분기에 중단하고 프리먼트 공장을 옵티머스 로봇 생산 시설로 전환한다. 이게 얼마나 파격적인 결정이냐면요. 모델 S네는 2012년에 나온 테슬라의 상징적인 차예요.

이걸 단종시킨다는 건 우리면 이제 자동차 회사가 아니다라는 선언이나 마찬가지거든요. 3월 상하이 AWE 전시에서 테슬라가 공식 발표했어요. 옵티머스 3세대 이번 여름 생산 시작. 1세대, 2세대는 사실 잘 넘어지는 로봇 수준이었는데 3세대는 머스크 말로는 최초의 대량 생산용 디자인이래요. 5월에 왜 중요하냐? 여름 생산이라고 했으면 5월에 3세대 프로토타입, 최종 스펙 공개나 시연 영상이 나올 타이밍이에요. 1세대와 2세대 때도 실물 공개 한 달 전쯤에 티저를 뿌렸거든요. 솔직히 로봇이 돈이 되겠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숫자를 보면 달라요.

모건 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휴먼노이드 로봇 시장이 2030년까지 1,5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수 있다고 해요. 테슬라가 여기서 10%만 잡아도 150억 달러예요. 지금 테슬라 에너지 사업 위원 매출이 127억 달러인데 그거보다 큰 시장이 열리는 거죠. 차 못 팔아서 날린 테슬라가 돈은 어디서 버는 걸까요? 정답은 에너지 사업이에요. 이거 진짜 아는 사람만 알아요. 2025년 에너지 부문 연간 매출 127억 달러. 4분기 마진 28.7%. 자동차 마진이 17%대인데 에너지가 훨씬 높아요. 차보다 배터리 파는게 더 남는다는 거죠. 메가팩이라고 하세요?

공장이나 발전소에 들어가는 초대형 배터리 저장 장치예요. 컨테이너 크기만 한데 한대 약 60억 원이에요. 그런데 이게 주문이 밀려 있어요. 5월에 주목할 빅 이벤트 3월에 LG 에너지 솔루션과 6조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거든요.이 시간에 43억 달러짜리 공장을 짓고 여기서 만든 LFP 배터리가 메가팩 33에 들어가요. 그리고 2026년 하반기에 휴스턴 메가팩토리가 추가 가동되면 연간 50GWC가 추가돼요. 매출로 따지면 연간 8에서 10억 달러 더 나온다는 뜻이에요. 1분기 에너지 배치량이 8.8GW이었는데이 GW였는데이 숫자가 2분기에 더 늘어나는지가 테슬라는 전기차 회사에서 테슬라가 에너지와 AI 기업으로 시장 평가가 바뀌는 기준점이에요.

4월 22일 실적에서이 수자 꼭 보세요. 5월 주가에 직접 영향주입니다. 여기서부터 테슬라 주주라면 소름돋을들 이야기예요. 4월 3일 스페이스 X가 SEC의 IPO 신청서를 비공개로 제출했어요. 6월 상장이 거의 확정적이에요. 기업같이 최대 1.75조다. 15조 달러 한화 약 2,660조원. 사우디아랑코 이후 역대 최대 IPO예요. 21개 은행이 붙었어요. 프로젝트명이펙스래요. 5월이면 로드가 시작됩니다. 공무가 밴드 발표, 기관 수요 예측이 5월에 진행되요. 그리고 놀라운 건 4월 6일 연합 뉴스 부도에 따르면 미래셋시 스페이스엑스 IPO 물량을 확보해서 한국 개인 투자자 청약을 추진한다고 해요.

진짜면 한국에서도 스페이스엑스 공모주를 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게 테슬라랑 무슨 상관이냐고요? 직접적 상관이 있어요. 워스크가 스페이스엑스 지분을 약 42% 들고 있거든요. IPO로 그 가치가 확정되면 머스크 세계의 최고 부자 자금 여유 넘치는 경영자라는 인식이 테슬라 투자 심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해요. 실제로 과거에도 스페이스엑 투자 라운드 성공 소식이 나오면 테슬라 주가가 같이 움직인 사례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오너분들 챙겨야 할 것. 테슬라 FSD 감독형 슈퍼바이스 이미 한국에서 서비스고 있는데요. 2026년 상반기 정실버전 초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5월에 국토부 임시운행 허가 관련 추가 소식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한국 도로에서 핸들 놓고 달리는 시대 올해 안에 올 수 있어요. 자, 지금까지 말씀드린 거 캘린더로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5월 첫째 주 4월 22일 실적 발표 여파 지속. 증권사 목표가 줄줄이 조정. 중국 4월 판매량 데이터 발표 6개월 연속 성장 이어지나? 5월 둘째 주 사이버캠, 5월 초기 생산량 정보 흘러나온 시기. FSD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가능성. 테슬라 채용 공고에서 사이버캡 관련 포지션 변화 체크. 이게 은근히 생산 규모 가음하는 숨은 지표예요. 5월 셋째 주.

미국 5월 옵션만 길 16일 금요일. 테슬라는 옵션 물량이 항상 많은 종목이라 2주의 변동성 커집니다. 옵티머스 3세대 티저 영상 또는 스펙 공개 예상 시점. 5월 넷째 주 스페이스 X IPO 로드쇼 시작 예상 시점 공무가 밴드 나오면 테슬라 주가도 가능합니다. M비디아 실적 발표 5월 말 예상 AI 섹터 전체의 영향도 AI 기업이니까요. 5월 다섯째 주 한국은행 금통이 5월 28일 금리 인하하면 원달러 환율 움직이고 한국 서학개 및 투자 심리의 영향 5월 마지막 주부터 월가에서 2분기 인도량 추정치 나오기 시작 투자 전략 포인트 세줄 요약 첫째 4월 22일 실적 콘콜에서 사이버캡 생산 숫자와 로보택시 확장 도시가 나오면 5월 초에 포지션 방향이 결정됩니다.

숫자가 좋으면 공격적으로 실망스러우면 관망이에요. 둘째, 5월 중순 사이버캡 초기 생산량이 주당 500대 이상이 나오면 긍정 시그널이에요. 이하면 양산 지원 우려가 다시 부각됩니다. 셋째, 스페이스 X IPO 로드쇼가 시작되는 5월 넷째 주가 테슬라 주가의 숨은 총매가 될 수 있어요.이 타이밍을 기억해 두세요. 정리하겠습니다. 5월 테슬라의 키워드는네 개예요. 최저 쿠풍, 사이버캡 첫 성조, 옵티머스 3세대, 스페이스 X IPO 카운트다운. 지금 주가 346달러, 고점 498달러에서 30% 빠져 있어요. 차는 덜 팔리고 유럽에선 불매 운동까지 막고 있지만 회사의 본질 자체가 바뀌고 있어요.

전기차에서 에너지와 AI 그리고 로봇 5월은 그 전원이 숫자로 증명되기 시작하는 달입니다. 미와이디한테 전기차 판매 1위를 뺏겼지만 솔직히이 머스크는 이미 싸움의 판을 바꿔 버렸어요. 차 팔아서 이기겠다는게 아니라 로봇 만들고 에너지 팔고 로봇 택시 띄우겠다는 거니까요. 그게 맞느냐 틀리느냐 5월에 첫 번째 답이 나옵니다. 다음 달 6월 영상에서는 스페이스엑 상장 특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역대 최대 IPO 한국 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는지까지 총 정리할 거예요.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로 테슬라 관련 궁금한 거 남겨 주세요. 다음 영상에

#테슬라#한화#엔비디아#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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