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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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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후 4월 증시 전망은? (김대준 대표) [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4-04-10 · 유튜브 시청 3,18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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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 토크입니다. 아 4월이 이제 시작이 됐는데요. 4월 흐름이 좀 녹녹치 않은 그런 공간들입니다. 총선도 이제 지나가고 총선전 청선 후에 이제 시장전망 오늘 K 리서치 김대준 대표님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4월은 전통적으로 보니까 증시 흐름이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은 달이죠. 네 최근 한 10년 동안에 4월 증시 상황을 보게 되면 한 아홉 번 정도는 상승을 했고요 한 번 정도가 하락을 했습니다. 보통 4월 뭐 잔인한 4월이라 하는데 주 시장에서는 그렇게 잔인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네 제가 방송에서 머니투데이 하면서 그 얘기했는데 우리가 문학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 가지고 tsl 티에 4월은 잔인한 달 그것 때문에 4월을 잔인하기 그런데 주식 시장에 4월 리면 괜찮은 거 같고 5월이 사실은 좀 안 좋고요 그죠. 좋은 계절이잖아요. 우리는 근데 5월은 장이 좀 안 좋고 그렇죠. 그러게요음 총선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러면 4월에음 제일 먼저 좀 변수를 생각해 봐야 될게 뭐예요. 한네 가지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첫 번째는네 어 최근에 외국인 투자자들 매수가 역대급이죠. 그렇죠. 1분기 동안 16조 정도 들어왔고요 계속적으로 연일 매수하는 모습인데 외국인 투자자들이 4월 총선 이후에도 매수를 할지이 첫 번째 그 그 우리가 살펴 내용이고요 어 두 번째로는 이제 시장에서는 여야 승패에 따라서 그 저 PBR 관련주에 대한 그 저기 추진력과 어 좀 멈출 수 있다라 요런 내용들의 이슈도 있습니다.

그래서요 두 번째 그 상황에 대해서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어 4월 위기설 시장에서 많이 놔두었던 부동산 주로 BF가 그죠. 그 맞습니다. 그 관련해서 4월 이후에 어떠한 형태로의 그 시장 상황이 될지여 여기에 대한 내용들 한번 전반의 것들 한번 어 살펴보는 내용을 한번 제가 아 알고 있는 어 전말 분위기들 한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하나씩 좀 풀어가 보도록 할까요. 네네 어 먼저 이제 그 총선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고 4월 시장에 대한 전반의 상황을 말씀을 하셨는데 첫 번째로 이제 살펴볼 내용은 아 총선이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줬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총선 의 결과치를 예상할 때는 과거에 총선 전으로 해서 시장이 어떠했는지를 평가해서 뭐 시장에 대한 판단하는 기준으로 는데요. 어 제가 이제 그 데이터를 보고 자료를 한번 짧게 만들어 봤습니다. 지금 같이 그림을 보시면 어 검은색으로 표기된 부분은 총선이 붉은색으로 표시된 화살표는 대선 있니다. 어 간단하게 보시면 눈에 확 들어오겠지만 대선은 여러 가지 정책 이슈라 뭐 여러가지 그 중심 그 몰입된 환경에서의 상황이 많기 때 때문에 어 대선 전으로 해서는 주가 상승하는 경우가 대부분 많았어요. 다섯 번의 대선 중에서 한네 번 정도 상승하는 흐름들이 나왔고요 반면에 총선의 상황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기보다는 그때그때 상황에 시장 흐름과 연동돼서 움직이는 어 시장 분위기를 만들어 줬기 때문에 어 총선은 주 시장에 큰 영향치 발현하지 지금까지 못했다라는 내용으로 해석해 볼 수 있을 것이고요 어 두 번째는 이제 앞서 말씀드린 외국인 매수 과연 총선 이후에도 계속 연 이어서 진행이 될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어 지금 표에 보시면 뭐 대략적으로 제가 상황을 이제 짧게 정리를 해 봤는데요. 외군 투자자들이 지난 2020년 이후에 63조 매도로 했습니다. 어 26조 25조 11조 3년 동안 6조를 매도를 했는데요. 어 지난해 연말부터 이죠. 매수로 들어오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이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고요 올 연초에 이제 무려 16조 그러니까 어 지난 연말부터 해서 뭐 2년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에 어 무려 31조를 매수를 했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외국인의 매수는 기조적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몇 가지 그죠. 이게 뭐 총선 때문에 샀 거는 아니니까요.

물론 밸류 산 것도 있지만 뭐 선 것들 메인으로 해 산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가 판단하는 외국인 출자 추가 매수에 대한 부분을 판 생각해 볼 때 첫 번째로 외국인이 한국에 대한 평가 기준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어 아나 OECD 한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을 대략 2. 2.3을 예상하고 있죠. 지난해 1.4% 한국 경제 성장률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어 이들 그 경제 기관에서 판단하는 올해 경제는 어 작년에는 선진국 중심으로 한 경제 성장률이 나타났다 한다면 미국 유럽 일본 같은 나라들 올해는 어 생산 위주의 그 경제 성장이 나타나면서 신흥국 그러니까 중국 인도 한국 같은 나라들의네 그렇죠.

어 그런 나라들의 경제 성장이 어 주류를 이룰 것이다라는 측면에서 외국인 들의 관점 또한 어 기존에 선진국 증시에 편입된 비중을 신흥국 증시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이전 편입 부분에 대한 아 매도했던 부분을 채워 나가는 부분에서의 매수가 들어올 것으로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어 지난 3개년 동안 팔았던 62조 지금 31조 대략 올해 기준으로 판단을 해 볼 때 어 대략 2 30조 정도 추가로 더 살 수 있을 것이다라는 측면에 관점으로 시장을 판단하고 하나 더 추가로 여기에 대한 부분을 이제 설명드리자면 외 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10년 내에 어 평균 한국 지식에 대한 그 편입 비율이 어 대략적으로 한 35에서 36% 정도가 됩니다.

어 지난해 최저점이 있을 때 26% 아지 내려왔는데요. 최근 16조를 매수하면서 32%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그래서 어 통상 4% 5% 정도 최대 더 살 여지가 있다라는 점을 판단해 보게 되면 금액적으로 한 20조 정도의 추가 매수 자금은 충분히 올해 안해 상황에 따라서 뭐 일부 매도 하고 매수하겠다는 측면으로 우리가 예상을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외국인의 매수는 앞으로의 추세적으로 증가하는 내용에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이제 결론을 가지고 시장을 판단해 보겠고 그리고 이제 4월 기설이 부분이 가장 시장에서 큰 화두입니다.

어 시장에서 이런 얘기가 있었죠. 그 PF 대출 관련한 그 잠재된 부시를 총선까지는 좀 눌러놓고음 이후에 금리 상황이 이전과 다른 상황으로 전개가 되면서 200조에 달하는 PF 대출 자금에 대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러므로 경제도 안 좋아질 거고 주식시장도 안 좋아질 것이라는 논리가 어 이전까지 지난 연말부터 나왔던 어 시장에서의 불신이 한 요인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예 전혀 이제 물론 이게 연초나 지난 연말 같은 경우에는 가능성이 있었던 부분에서 위험 요소였는데 최근에 들어와 서이 부분에 대한 내용은 전혀 사실 어 사실과 다르다 이보다는 위험 요소가 제거됐다고 판단하고 있거든요.

위험 여수가 제거됐다네 결국은 뭐 금리가 높은 고금리가 오래가기 때문에 생긴 문제 아닌가요 근데 금리가 안 내려갔는데 제거됐다고 하는게 위험 요소가 제거됐다는 건 어떤 측면에서 말씀음 우 PF 대출이 200조 정도 되고요 기업 대출이 한 1200조 가게 대출이 1100조 정도 됩니다. 근데 데이 PF 대출은 일시에 한 번에 위험 요소가 이제 터질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일시에 터지기 때문에 상당 충격파가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어 지난해 경우에 어 우리가 PF 대출 금리라고 그 그 어떤 사업을 진행할 때 은행으로부터 어 건설자들이 대출하는 금리가 있습니다.

어 일반적 수준에서 그러니까 시장이 안정화 됐을 때이 PF 대출 금리는 어 3년만기 국채 플러스 1.5% 스프레드를 가한 가음 통 대금 우리가 하거든요. 어 그래서 한 2 3년 전만 하더라도 시장에서 PF대 금리가 한 3% 높게는 4%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어 그러던 p 금리가 지난 연말에 태원 건설이라는 중소 건설사가 이런 시장에서 악재들이 계속 도출되면 6 7% 갔겠네 6 7%가 18 19 20% 갔습니다. 와 그랬어요. 예 그래서 건설사들이 건설 그 사업을 진행할 수가 없는 상황 어 18 19 20까지 갔던 PF 대출 금리가 스프레드가 뭐 15% 이상 벌어졌죠.

어이 금리가 이제 올 연초에 들으면서 프리미엄이 많았군요. 그니까 예예 그죠. 많은 정도가 아니라 뭐 없느 어마어마했습니다. 어 그 금리가 연말 올 초로 들어서서 어 10% 언더로 내려왔습니다. 물론 이제 그 신용도에 따라서 약간 차는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낮게는 5% 중반 6% 7% 어 진행이 되고 있고요네 어 신용도가 약간 낮은 회사들은 89%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어 특히나 이제 최근에 문제시되고 있는 이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태양건설 같은 경우에도 지난주에 그 PF 대출 금리가 진행이 됐거든요. 어 시장에서 한 5.6% 한 6% 수준에서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어 우리가 기존에 우려했던 PF 대출 상환과 연계된 뇌관이 터질 것이다라는 4월 위기설이 부분은 어 잠재되어 의 흐름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와 관련돼서 움직이지 않았던 업종의 종목들이 많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증권업종 같은 경우에도 어 이미 충당금을 다 쌓았고 어 지난 4분기 실적치가 뭐 적재하거나 실적이 안 좋았던 반면에 1분기 거래대금도 드러나고 있고 전체적인이 PF 관련한 위험 요소에서 배제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기회가 될 수 있는 부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판단되고 있기 때문에 어 4월 위기설 또는 5월 서와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서는 어 조금은 우리가 기존 우려보다는 어 좀 완화된이 상황으로의 시장 접근도 가능할 것 같다 부동산 시장이 안 좋은 건 사실이죠.

그죠. 안 좋은 건 사실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또 위기설이 하는 것에 위하는 매달 위기설 하면 터지는 건 없어요. 그죠. 시장이 그거를 다 그죠. 사실은 모르고 터지는 거죠. 그죠. 9월 유기설 9월에 한 번도 터진 적이 없어요. 그 당 4월에 심게 터질 건 아닌거라고 보셨고 그다음에 또 하나 가지 뭐였죠. 내 가지는데 그 최근의 상황을 이제 시장과 연결돼서 판단을 해보게 되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시장에 대한 주 변수로 달러에 대한 흐름에 대한 중요한 내용으로 해석을 하고 있어요. 어 최근에 시장에서 달라이 151.6 뭐 수에서 왔다 같다 하거든요.

하락하지 상하지도 특히 152 n 돌파할 경우에는 어 국내 원달러 시장에도 상당한 그 민감하고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는 영향치 발현할 수 있거든요. 지난번에 이제 일본이 금리를 제로 금리를 포기하고 올리기 시작하면서 엔화가 강세로 갈 걸로 생각했는데 그렇죠. 오히려 약세로 간 거잖아요. 환율이 오른 거잖아요. 그니까 정상적 시장입니다. 그러니까 통상적으로가 환율과 금리차 대한 변수를 판단을 할 때 엔화가 약세로 가게 되면 엔화가 상승하게 되면 당연하게 그 엔화 약세 화 약세가 되면 하락하는 형태로의 가격 진행이 돼야 되고 어 일본과 연 연동된 어 중국 한국의 통화 자체도 하락하는 분위기로의 전환이 돼야 되는데 어 지금은 화가 그 금리 인상을 하고 통화 완화정책을 발했 불구하고 완화정책을 중단하는 했 통화는 시에서 반대로의 을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의 변수에 따라서 기관투자자들이 여기에 대해서 어 시장의 흐름도 나쁘지 않고 외국인 투자자들도 최근 공격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고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치 또한 개선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내용 하에서 또 기관 투자자들은 연일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은 역시 우리 환율과 연계된 시장에 대한 판단 기준으로의 그 시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원달러 환율이 최근에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죠. 부적으로 이런 내용으로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에 들어오지 않는 현상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지금 보이시는 어 주식 시장에서의 상황을 보게 되더라도 어 이러한 내용의 전반의 흐름을 이제 그 포함해서 어 일본과 미국과 한국의 주식시장이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다가 박스권 이탈하는 현상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줬어요.

그래서 당분간의 시장 영역에서 반등을 준다 하더라도이 박스 하단의 저항에 대해서 일부 기관차의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지점의 내용으로 시장을 해석을 하고 있고요 이런 내용을 전반의 내용으로 해석을 해보게 된다라면 당분간의 시장은 어 크게 하락할 요인의 내용은 없겠으나 상승의 흐름으로 전환될 가능성의 흐름도 아직까지는 어 노출되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전망과 전략을 싸면 지수는 올라가기는 좀 힘들다 여건이 그죠. 그러면 어 약간 조정의 양상이 나올 나오는 건데 그죠. 나오는데 그 약간은 좀 소폭의 가격 조정과 기간 조정 어 지수의 최대폭의 조종을 판단해 보게 되면 한 2,650 포인트 그러니까 지금의 자리에서 대략 한 5 60포인트 정도 되겠죠.

그리고 기관의 과정에서 한 2주 정도 그렇다 본다면 어 충격파는 지난주 정도에서 한 번의 하락이 나왔던 부분이 충격파 상황에서의 하락이었다 판단되고 있고요 당분간의 영역에서는 좀 기관화 과정에서 흐름들이 진행되는 상황에 아 조금은 정체된 그리고 종목 장세 흐름이 나타날 수 있는 이러한 시장이 4월 어 시장에서 흐름들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러면 뭐 우리가 뒤에 또 주요 섹터 얘기 하겠습니다만 기본적인 그러면 섹터 전략은네 큰틀에서 큰틀에서 보게 되면 전자가 85,000원 전으로 해서 단기고점 징후의 어떤 모습들이 감지되고 있거든요.

어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추가 상승 동력이 조금 부족한 상태에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고 본다면 어 삼성전자는 일차적으로 주가 상승에서 흐름이 한 발 앞서가 난 흐름에서의 모습이고요 나머지 후발 주들 그러니까 시가 총액 비중 측면에서 삼성전자보다도 월등이 작은 대형주 단 종목들이 움직이는 시장이 만들어질 거고 음외들이 소 이슈가 있는 마의 시장 형태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4월 증시전망 K 리서치 김대진 대표님 말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금리#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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