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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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고점 대비 40~60% 하락 후 저점 대비 35~40% 반등한 뒤 현재 쌍바닥/횡보 구간이며 상승 전환 전 단계로 본다. 증권사 목표가는 하이닉스 400만원대 다수로 낮은 목표가 1~2곳은 우려 근거가 아니다. 금산법 10% 룰 완화 시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이 가능하나 일시적일 수 있고, 근본적으로는 금산분리와 지주회사 체제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 애플식 자사주 매입 소각이 주가 상승 요인이라 주장. 하이닉스 해외 생산기지 확대(미국 HBM·AI 거점, 일본 메모리 거점)는 긍정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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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법이 중요한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주주하는 정책을 시원하기 위해서는 미국도 그렇지만요. 배당보다는 소각을 해야 된다. 애플이라는 미국 기업 있지 않습니까? 애플의 주가가 왜 계속해서 올라가? 장사를 잘해서 수익이 많이 나서 물론 그 부분도 일부 있겠으나 한 20년 동안 계속해서 주가 올라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주 한원 정책을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금산 분리부터 먼저 해결되고 나면이 금산권 그리고 자산 수소가 큰 문제될 거 없다. 요렇게 진행이 되어야 되고 앞으로 과정이 풀러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고점에서 얼마가 내려왔고 지금의 수준 얼마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이렇게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삼성전자뿐만이 아니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미국 마이크론도 비슷한 형태의 가격 차에서의 지금 현재 주가 수준에서의 움직임을 진행시키고 있어요. 뭐냐면 마이크로 예를 들어서 얘를 얘가 아니죠. 실제죠. 마이크로는 1200불에서 800불 내려갔다가 지금 1천000불 위 아래 구간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삼성전자는 38만 원 고점에서 20만 원 수준까지 내려왔다가 어 지금은 28만 원 고점 찍고 25만 원 전원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하이닉스는 300만 원 고점 찍었다가 120만 원까지 내려왔다가 180만 원 고점 찍고 160만 원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전세가 흐름이 비슷비슷해요. 40%, 50%, 60% 낙폭의 차는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40%, 50%, 60%의 낙폭의 차를 보여줬어요. 낙폭 차에 대한 부분이고요. 그럼 저점 대비 반등은 대부분 한 35%를 줬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마이크로는 800불에서 1,000불까지 반등을 줬고요. 하, 삼성전자는 20만 원에서 28만 원까지 한 40%, 35% 정도 반등 줬고요. 하이닉스는 120만 원에서 180만 원까지 한 3, 40% 반등을 줬습니다.
지금 수준은 바닥 대비해서 25% 내외에서 걸쳐 있는 가격 구간에서의 흐름입니다. 저점 대비해서. 그러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기술적 분석 흐름에서의 가격차에 대한 저점과 횡보 구간에서의 흔들림이 나오는 구간에서의 가격차를 보게 되면 바닥에서 저점 찍고요. 일시적 반등은 대략 35%에 40% 반등을 주게 되면 일시적 고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에서 25% 내외에서 주가가 횡보 구간에서의 흐름을 만들어 내고 그리고 나서 상승으로 전환한다는게 일반적 상승 전환의 흐름으로 인식하는 거죠.요 요것을 여러분께 그림으로의 알기 쉽게 말씀드리면 하락, 반등, 횡보, 상승 이게 어떤게 연상이 되시나요?
쌍바닥화이거든요. 하락, 반등, 횡보, 상승. 지금 가격 수준이 어 삼성전자는 25만 원, 하이닉스는 160만 원 전으로 해서 움직이는 가격 구간에서의 상황이 하락 이후에 40% 반등.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형태에서의 지금 가격이 상승을 위한 전 단계에서 옆으로 눕는 과정에서의 가격 차 수준에서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증권사들의 목표 주가 전망도 크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상반된 시각이 나오는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 최근 LS 증권에서 삼성전자는 목표 주가 40만 원을 제시했고 하이닉스는 뭐 180만 원 전 가격을 제시하면 제시하면서 어 쇼킹이다.
왜 하이닉스에 대해서 낮은 제시 가격으로 접근을 하느냐라고 시장에서 우려높인 우려 깊은 내용으로의 많은 어 이슈들이 발생을 시켰습니다. 어 국내 증권사가요. 외국계 증권사까지 합쳐서 한 60개 증권사가 있습니다. 뭐 국내 증권사, 대형 증권사는 한 15개가 되지만 가까이 많은 증권사들이 자체적으로 평가한 가격에 대해서 목표가와 전망 가격을 다 발표를 해요. 제가 다른 측면에서의 삼성 아 카닉스에 대한 전망 가격을 지금 400만 원 수준으로 제시하고 있는 회사들 거론해 볼게요. K, NH 대신 어, 그리고 몇몇 세 증권사들이 추가로 해서 현재 하이닉스에 대한 목표가를 400만 원 전후 가격을 제시하고 있어요.
한 여섯 개 중권사가 400만 원을 제시하고 있고 뭐 한 또 다섯 개, 여섯 개 회사가 300만 원 중반을 예시하고 있고요. 가장 낮게 제시하고 있는게 어 저기 뭐냐 그 BNK 분산은행 저축 그 저 증권회사 어 그리고 이번에 나온가 이제 180만 원 190만 원인데요. 회사마다에 각각의 시각차가 다른 겁니다. 그리고 현재 하잉스에 대한 주가 전망치료에 400만 원 또는 300만 원 중반의 가격을 제지한 회사가 월등하게 많다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두 회사가 낮은 전망 가격에 제시를 했다라고 해서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의 판단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겠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을 가로막던 금산법 10% 룰 완화 논의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규제 완화가 현실화가 되면은 삼성전자 주가에 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일시적이죠. 2년 유회 한다라는 거 아닙니까? 그럼 2년후에 또 소각에 대해서 또 매각해야 된다는 이슈가 또 발생할 수 있거든요. 제가 아이 부분은 여러 매체를 통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금산법이 중요한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주주하는 정책을 시원하기 위해서는 어 미국도 그렇지만요. 어 배당보다는 초각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기본적으로 애플이라는 미국 기업 있지 않습니까?
휴대폰 만드는 회사. 애플의 주가가 왜 계속해서 올라갈까? 장사를 잘해서 수익이 많이 나서 물론 그 부분도 일부 있겠으 어 한 20년 동안 계속해서 주가 올라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주원 정책을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지난해 2025년 기준으로 해서 말씀드리게 되면 애플에 1년간 벌어들인 돈이 190억 불이라고 합니다. 1년 동안 아 번 돈이 190억 불인데요.이 이 중에 150억불을 주주원 정책으로 사용을 했고요. 150억불 내에서 135억불을 매입 소각을 했습니다. 15억 불은 이제 배당을 했고요. 배당은 굉장히 작아요.
그래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배당 1년에 한 400원, 300원, 500원요 정도 수준을 합니다. 그니까 배당 거의 작다라고 보시면 되고 대부분 매입 소각입니다. 전체 190억 불 중에서 150억불을 주주 한원에 쓴 겁니다.이 주주 한원에 대부분은 매입 소각입니다. 그래주가 올라가는 거 그러면 바꿔서 하이닉스가 이제 주주원 정책을 삼성전자 같이 발표하면서 하이닉스에 대한 반응도가 우적이었고 삼성전자에 대해선 조금 부정적이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하이닉스는 40조에 대해서 주주 그 저기 소각을 한다는 내용을 발표했고 삼성전자는 뭐 배당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한다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소가기 시장에서는 좀 더 주가 반응도가 크다라는 걸 우리는 여기서 엿봤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소각을 못 하고 배당을 할 수밖에 없는 내용으로 전파를 한 내용이 금산법이라는 내 법 있는데이 금산법은 계열사 내 금융사가 있는데이 금융회사는 계열사 주식을 10% 이상 가지 못한다라는게 금산법입니다. 그러면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을 하면 상대적으로 삼성생명이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 가치가 올라가겠죠? 지금 한 8% 정도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소각을 해 버리는 만큼의 비중대로 이게 9%가 될 수도 있고 10%가 될 수도 있겠죠.
이게 많은 소각을 하게 되면 12%가 되면 2%는 시장에 매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매도 압박이 되어줄 그렇기 때문에 금산법 때문에 아 매입 소각을 못 한다라는 논리인데요.이 논리는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린 내용입니다. 왜 그러하냐면 우리가 이제 금산법이라는 것이 IMF 이후에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금융산업법이 이제 실행이 됐어요. 근데 어 금산법 이전에 저는 금산 분리를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뭐냐면 우리나라의 지배 구조 체제 그러니까 그룹사들이 지배 구조 체제가 우리나라 규정상 지주 회사 체제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지주 회사 삼성은 삼성 물산이 지주 회사입니다.
어 이렇게 각각 지주 회사가 있어. SK는 SK가 지주 회사고요. LG는 LG가 지주 회사입니다. 각각 회사들의 지주 회사 머리가 되는 지주 회사가 있거든요. 지주 회사가 지금은 지배 구조를 각각의 계열사 지분을 30% 내지는 일정 부분의 수준에 어 지분을 가지고 있어서 지배를 합니다. 이게 언제 이런 체계가 형성이 되었냐면 IMF 이후에 형성됐어요. 왜? IMF 이전에는요. 순환 출자 구조라고 하는 형태 그룹사들이 어 뭐 규정은 아니지만 이런 형태로 어 다 진행했습니다. IMF 미전을. 왜냐면 회사를 지배하기 참 좋거든요. A라는 회사가 B 회사 주식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어요.
B 회사가 C 회사 주식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C 회사가 D회사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 그러면 A 회사 지분만 일정 부분 대주주가 갖게 되면이 회사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순환 출자 제도입니다. 지금 현재 차는이 순환 출자 제도로 되어졌고요. 과거에는 그룹사를 경영할 때이 하나의 회사만 지배하면 됐던 겁니다. 나머지 회사들은 각각 연세적으로 연결고 고리가 되어져. 그다음에 문제가 뭐가 생기냐면 애플라는 회사가 어 자금 조달 측면에서 어려서 하나가 부도가 나 버렸어요. 그러게 되면 앞으로 연세적으로 모든 회사가 다 부도가 나 버립니다.
다 연결돼 있으니까. 그래서 IMF 이유는 제도적으로 순환 출자 제도는 하지 말아라. 이제부터는 지주 회사 체제로 바꿔라고 해서 어 대부분의 회사들이 지금 이제 지주 회사 체제로 변화시켰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점 있어요. 지주 회사 체제는 금융 회사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금융 회사는 금융 지주 회사로 분리를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SK 금융 회사 없죠. SK 증권은 SK 그룹의 계열사가 아닙니다. 다른 회사예요. 대주주가 달라요. LG도 금융 회사 없죠. 안 가지고 있는 겁니다. 소유 못 해서가 아니라 가질 수가 없기 때문에 가지고 있지 않는 겁니다.
어, 현대차는 순환 출자 구조이 지주 회사로 이제 승계 이후에 바뀌어야 됩니다. 어, 그리고 대부분의 대기업 군단에서의 상황을 보면 금융 회사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다. 근데 유일하게 금융 회사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삼성하고 한화입니다. 그래서 하나 생명이 항상 매각 이슈가 뉴스화되는 것이 지주 회사 체제로 가야 되니까 금융 회사를 분리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아까 금산법을 얘기했어. 10% 이상의 어 계열사지부을 못 갖게 한다라는 금산법에 대한 문제 이전에 금산 분리에 의해서 금융 회사는 떼내야 될 그러니까 삼성 타이틀을 못 쓰는게 아니고요.
회사 지배 구조 측면에서 분리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앞서 말씀드린 거와 같이 금산 분리에 의해서 10% 룰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삼성이란 타이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금산 분리가 되어지게 되면 자율적으로 영업 활동을 해서 삼성 생매나와 삼성화제가 더 클 수 있는 겁니다. 서로 좋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 금산법이 비단 현재의 어 소각 문제가 아니고 다른 여러 가지 내용들의 문제가 현재 있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금산 분리부터 먼저 해결되고 나면이 금산법 그리고 자산 수소가 문제될 거 없다. 요렇게 진행이 되어야 되고 이렇게 앞으로 과정이 흘러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SK 하이닉슨 또 이제 미국의 인디에나 공장 착공에이어서 1번 공장까지 검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이런 해외 생산기지 확대가 가는 의미가 있을까요? 네.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아 여기에서는 감론 을박 참 많이 많이 갈려 있어. 왜 국내 일자리를 만들어야 되고 국내에서 생산해야 하지 생산 공장을 왜 해외의 거점으로 계속 옮겨 가느냐 이렇게 어 이견들을 많이 어 말씀들 하세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TSMC가 대만 기업이거든요. 근데 공장은 대부분 미국에 있습니다. 대신에 대만에는 후공정 그러니까 테스토와 밀봉 검사는 어 꼭 대만으로 왔다가 다시 미국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좀 불편하죠. 미국에서 반도체를 만들어서 어 밀봉하고 검사하고 테스트는 대만으로 갔다가 다시 미국으로서 완성된 제품을 납품을 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지게 됩니다.음 지금 하이닉스가 이런 체제 그러니까 3국 체제로 한다라는 건데요. 한국에는 반도체 총괄라는 어 부분에서의 진행을 할 거고 미국에는 AI와 아 HBM 반도체 거점으로 할 거고 일본은 메모리 반도체 거점으로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생산 거점을 그런데 저는이 구조로에 가는 것도 크게 나쁘지 않다라고 봐요. 우리가 다 가지고 갈 수는 없거든요. 여기에 우리가 기업적 측면을 보게 되면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M 반도체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이 돼요.
전 세계 데이터 센터가 한 12,000개가 있는데요.이 중에 미국 본토에 5,000개 이상의 데이터 센터가 있습니다. 어 그래서 미국의 HBM 반도체나 AI와 관련된 산업은 미국에 있는게 좋습니다. 보조금도 받고요. 또 미국 데이터 센터들 지금 거리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어 생산하고 납품하는게 훨씬 효과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두 번째 메모리 반도체. 그 왜 일본에 우리가 수하는 일본에 왜 메모리 반도체 어 산업을 그쪽에 공장을 유치하고 진행하느냐라고 하면음 소 그니까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재 부품 장비가 따라와서 지원을 해 줘야 되겠죠.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 내에서 소재도 필요하고요. 부품도 필요하고요. 장비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부장 소부장 하는게 반도체 공정 내에서 소부장 역할이 굉장히 크거든요. 우리데 우리나라의 소부장은 어 내제율이라고 하죠. 국산화 되어진 내재율이 30%밖에 안 됩니다. 그것도 어 2020년 2021년도에 그 일본과의 저희의 분쟁이 있으면서 반도체 분쟁이 있어서 일본이 소재를 우리나라에 수출 안 한다라고 그랬죠. 그때 뭐 화이트 뭐 어떤 내용으로 일본과 박싱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재단에서는 국산화를 50%까지 국산화시켜 버렸어요.
일본 너희들이 안 주면 우리가 국산화하겠다라고 해서 초재는 국산화 50%가 됐습니다. 그다 중요한 장비는 현재 내재화가 국산화가 20%밖에 안 돼요. 대부분 일본 제품이나 미국 제품을 가져다 쓰면서이 장비를 통해서 어 물량을 주면 여기서 검사도 하고 테스트하고 증약도 하고 뭐 여러 가지 것들을 수입 제품으로 합니다. 20%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일본 제품을 대부분 많이 갖았습니다. 지금 현재 장비 단에서의 제품들은 그러면 메모리 공장은 소부장이 중요한데요. 국산하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릴 겁니다. 그러면 일본의 공장을 짓게 되면 어 일본에서 정부가 지원을 한다라고 하잖아요.이 짓는데 돈을 투여한다라고 하잖아.
그리고 소부장 기업 지접들이 일본에 많으니까 여기에 대한 여러 가지 또 릴레이션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우리하는 분 어우 반도체 공정에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한국인을 써야지. 어, 반도체 라인에 제가 탐방을 가면요. 예전에는 반도체 라인에 정말 많은 그 사람들이 하얀 방진복을 입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여러 가지 그 웨이퍼를 어, 검사하고 판단하고 이렇게 지켜보는 것들 했어요. 근데 요즘 반도체 공정은 사람이 없습니다. 어, 반도체 공정 라인에 제가 탐발을 갔는데 한 100m 정도 되거든요. 한 공정이.이 이 한 공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천정에 로봇이 카메라 로봇이 계속 왔다 오면서 일 다 합니다. 사람은 딱 두 명 내지 세 명 있더라고요. 관제 센터에. 그러니까 반도체 공정에 그렇게 예전처럼 많은 일자리가 만드지 않아요. 물론 공장을 짓는 데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겠죠. 이거 일본에 지워 준다는 거 아닙니까? 사람들을 통해서 자기 돈으로. 그래서이 부분이 뭐 장단은 있습니다. 그런데 산업 자체가 커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 가지고 하기보다는 국내은 반도체 산업의 필요한 필수인력에 대한 사무직 직원들 많이 뽑으면 되지 않습니까? 디자인하고 뭐 패밀리스 쪽하고 뭐 여러 가지 해서 많이 뽑고 해외에서 생상적 거점하고 많이 팔고 하면 되기 때문에 어 시각이 좀 달라요.
어떤 부분들은 그래 좋다. 어떤 부분은 안 돼라고 하는 어 부분에 이제 지금 갈라져 있는데 요거는 좀 고민들을 해보고 논의해 보고 우리가 수기해야 될 부분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크게 우리 산업 전체적으로 어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은 아니고 확장적 내용으로 더 많이 팔면 되지 않습니까? 물건을 이런 내용으로 이해하시는 건 어떠할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에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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