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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ay Q&A] ​​어제 같은 갑작스러운 시장 하락 어떻게 대응할까요? / 브로드컴 전망은요? / 국장은 오래 보유해도 수익이 본전.. 엔비는 장기투자로 가져가도 될까요?

미국주식에 미치다 TV · 2024-07-12 · 유튜브 시청 5,50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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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같은 갑작스러운 시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라는 질문 하셨는데요. 대응 안 되죠. 그냥 얻어 맞는 거죠. 대응 못 해요. 그거 대응할 수가 없습니다. 얻어맞는 거죠. 그걸 스스로 받아들이셔야 돼요 제가 얘기했지 않습니까 저도 몰라 모르지만 항상 그런 마음 있죠. 오늘 얻어 맞나 오늘 지나가면 다행이고 그다음 내일 얻어 맞나 항상 그 생각하고 있는데 절대 못 맞춰요 제가 어제 딱 맞춘 건 뭐냐면 느낌상 그냥 가장 좋은 날이잖아요. cpi 떨어지고 물가 떨어지고 날렸는데 그때 얻어맞는게 가장 낫다고 싶어서 얘기한 건데 바로 얻어 맞죠.

근데 타필 또 테슬라 그 또 기사가 또 장중에 나오면 주가 급락 시키지 않습니까 약간 희한한데 못 맞추고 제가 얘기했듯이 여러분들 주식 열 종목에 보유하면 세 종목은 절대 다 좋지 못하지 않습니까 세계가 안 좋은 주목이 포함되는데 그것처럼 안 되는 거 하지 마 더의 노력하지 마세요. 이것까지 점령 못합니다. 뭐 계속 뭐 테크니컬 분석하시는 분도 있고 어떤 뭐 그 계속 이제 연구하신 분 있지않습니까 근데 맞지만 또 금방 또 틀어지기 때문에 그런 거 하지 마십시오 예 소용 없습니다.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들 그 레딕 관련 게시판 있잖아요.

레딕 레딕 보통 주식 게시판인데 딱 이미 나와 있어요. 그 앞에 시작할 때 이미 나온게 세 가지가 딱 얘기합니다. 운영자가 첫 번째는 절대 테크니컬 분석이 최고냐 펀한 최고냐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답이 없으니까 뭐 야 차트가 최고야 아니면 뭐 실적이 그 끝이 안다는 싸람이 하지 말라는 얘기 하고 있고 두 번째는 절대 종교로 싸우지 말는 거야 뭐 기독교다 뭐 카톨릭이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 어차피 그건 끝 끝이 없는 거니까 마지막으로는 절대 정치로 싸우지 말아 정치로 뭐나 왼쪽 나 오른쪽 하면서 막 싸우잖아요. 그 유치해지는 뭐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잖아 뭐 빨갱이 이렇게 하잖아요.

그 쓰지도 않는 말을 진짜 유치해 져요 정치로 싸우면 그래서 싸우지 말라는 건데 그거를 하지 말라고 이미 합니다. 미국도 왜냐면 끝이 안 나는 싸움이니 아무도 순자가 없어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갑작스러운 시향은 할 수 없다 다만 이제 항상 위원님 얘기하듯이 갑작스러운 시향이 나와도 버틸만한 종목으로 구성이 돼 있는지를 한번 고민해 볼 볼 만하죠. 어차피 이제 한점에 몰려 있으면 한번 어떤 맞으면 정신이 없는 거니까 그래서 충분히 뭐 코트가 분산된 분들은 잘 대응하실 거고 안 된 분들은 이제 고통이 크시겠습니다. 그 차이밖에 없습니다라고 저의 생각이고 어 이건 저의 개똥 철학이고 우리 또 사님의 노어가 있겠죠.

우리 이사님은 이렇게 갑작스러운 시간에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 있죠. 이사님 뭐 앞서 이제 진짜 질문하신 분이 뭐 한국이면 뭐 그렇지 만약에 미국에 있다 실시간으로 본다네 그러면 뭐이 메가 캡이 빠지 눈에 확 어제 같은 경우에 확 보이잖아요네 그러면 그 반대편에 뭐 etf 뭐든 할 수 있겠죠. 반대 방향 쪽에 좀 담아둘 수도 있겠죠. 비중을 해지한다고네 그거 할 수 있으면음면 되는데 한국에서 자야 되고 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뒤집혀 있고 뭐 이런 경우면 힘들겠죠. 근데 이게 어 상황이 상황이 이제 어 이쪽으로 진짜 간다는 거는 하루 만에는 모르잖아요.

하루 현상일 수도 있잖아요. 어제 현상이 하루일 수도 있고 이게 지속되는 현상인지 좀 지켜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예 상이 그러면 그럼 뭐 이제 일정 그 대형주가 너무 많으면 포트에 너무 많으면 어 그 비중을 줄이고 앞서 말했던 뭐 iwm이든 약간 작은 거도 좀 담아둘 수 있을 거 아닙니까음 뭐 포트가 정말 뭐 다 이것저것 다 되어 있고 뭐 그냥 그대로면 뭐 움직이지 않으면 되고 너무 한쪽이 치치 있으면 좀 바꾸면 되겠죠. 그죠네 그거는 왜면 들이라고 하는 뭐 사람들도 드레이크 밀러도 뭐 그렇고 합리가 이야기하는 것도 그렇고 iwm 이야기하 그니까 시장 상황 상황이 바뀌 바뀌면 바뀐다는 뜻은이 빅텍은 뭐 금리와 상관없이 올라왔잖아 근데 확실하게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다 보니까 어 해지 펀드가 완전롱 샷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비중을 바꾸면 거기에 맞춰서 내가 이익을 볼 수 있는 것은 약간 작은 쪽이죠.

그니까 소 말하는 소외주 있던 쪽으로 조금 비중을 늘리는 거죠. 종목을 모르면 이때로 하면 되고 그건 이제 적극적으로 하는 거고 그런데 내가 장기적으로 만약에 현재가 아니라 앞서 말 3년 5년을 내다보고 찬 종목인데 하루 막 이렇게 움직인다고 해서 그걸 또 비중을 조절한다 그건 또 아닌 거 같아 내가 산 종목의 어떤 그 샀을 때 어떤 생각들 그런 걸 고려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적극적이면 적극적으로 해지한다고 숏으로 갈 수도 있고 못하면 그 상대적으로 수익이 나는 그 쪽으로 소유주 쪽으로 좀 더 담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다.

난 정말 AI 뭐 세상을 변화시킬거다 그래서 그쪽에 뭐 테슬라 엔비디아 뭐 로드컴 있든 뭐 이런 거 잔뜩 사 단다 그럼 뭐 그냥 맞아야죠. 맞고 그냥 기다려야죠. 어떻게합니까 그렇죠. 그렇게 좀 대응하셔야 되지 않을까요네 그렇습니다. 자 이제 그 브로드컴 얘긴데 전망 좋죠.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 얘기했듯이 오늘 잘 끝나고 스프릿 하니까 한번 사보라는 거 어 3일째 얘기했죠. 뭐 저는 괜찮아 보이기 때문에 어 하시면 될 거 같고 이사님 오늘 브로드컴 약간 약간 좀 보합권 이거든요. 어 진입합니다. 그 제가 봐서 예 엔비디아에 대한 그니까 AI 대한 그 시각이음 지금의 막 회의적인 사람도 있고 장 향후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잖아요네네 자신의 입장이 이제 뭐 3년 5년 뭐 향후에 AI 더 이제 생산성을 높이고 뭐 글로벌 GDP 증가시킬 수 있는 쪽으로 이제 생각이 든다면음 그 사야죠네 그래도 될 거 같은데 근데 뭐 생산성이 없고 뭐 돈만 많이 들어가고 뭐 나오는게 없다는 쪽으로 이제 기울면 뭐 굳이 그 그건 그 사고는 바꾸기가 힘들잖아요.

그죠. 설득 쉽진 않은데 그 믿음 그 괜찮 그 베이스가 이제 AI 대한 어떤 향후 성장에 대한 그 생각이 있으면 상관없을 것 같아요음 국장은 올해도 수익 쌓아 놓은 것도 아 아 수익 쌓은 것을 도아미 타을 되고 많은데 비는 비디아 엔비디아 조금 더 장기 투자로 가져가야 될지 예 그렇죠. 그니까 국제고 차이가 있는 거는 어차피 시당 국장은 실적을 못 보잖아요. 여러분들 없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종목을 딱 하면 물론 이제 큰 기업이 있겠지만 별로 없기 때문에 사실은 방향성을 갖고 좀 장기 보유가 쉽지 않겠죠. 근데 엔비디아부터 웬만한 기업들 미국은 다 실적이 또 있고 여러분들 아마 그 엔비디아 어닝 뭐 에스 매트에서 치면 추정치 치면요 대부분 다 지금 더 올라간다고 보는게 많기 때문에 그러서 또 이제 투자도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뭔가 확신을 가지는 분들한테 더 확신을 또 주죠.

미국이 기업이 특징이니 뭐 그렇게 활용하시면 되고 예 그래서 결론적인 뭐냐 엔비디아가 지금 나쁜 의견이 없죠. 그래서 뭐 지금 뭐 보시면 보유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 봐도 보유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저는 비다는 장투로 가져가면 되겠죠. 엔비디아 저는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 또 이사님이 여러 가지 다 우리한테 인사이트 많이 줬죠이 사이트를 뭐 시가총 1등간다 다 한번 해 봤잖아요. 지금 비드가 지금이야 이제 뭐 그냥 뭐 어 어 옆으로 가고 있지만 뭐 어쨌거나 뭐 실적 발표때 한번 움직이나 뭐 그럴 거 같으니까 그냥 가셔 가면 좋을 것 같고 당장에 뭐 팔 필요가 별로 없어 보여요 저는 그냥 보유하시면 되겠죠라고 말씀좀 드립니다.

아 근데 일단은 뭐 또 예전처럼 이렇게 크게 올라가는 일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고 좀 뭐 꽤 이렇게 이제 끝이이 점 다가오면 이제 먹을 수 있는 수익이 적어지긴 하겠죠. 근데 일단 여러분들이 그냥 어떤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을 샀다고 생각하시고 비다가 아니고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 그다음에 현재 지금 전 업종에 걸쳐서 아직까지 이렇게 이게 본류 있아요. 본류 1등 기업이니까 그런 차원이 한번 해 보시 거 나쁘지 않죠. 씀 말씀드립니다. 자 마지막으로 그 엔비디아에 대한 장기 투자에 대해서는 우리 사님의 답을 듣죠. 어떻습니까이 질문한 내용이 국장 그니까 한국 시장이라고 해서 뭐 실적이 없 커버 증권사가 커버하는 데는 실적이 있는데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살 때 보면은 뭐 카더 아니면 뉴스에 약간의 테마성 뭔가 될 거야 뭐이 회사도 뭘 한대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접근을 하잖아요.

그게 문제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왜냐면 그 실적 베이면 장기라 가잖아요음 예 실적이 막 그 증가하는 것들은 장기간 올라가고 그런게 뭐 가장 최근에 핫했던 건 뭐죠. 한미 반도체 같은 것들이 아아 한국 시장은네데 제 개인적으로도 그 옛날에 이야기했지만 삼성 들고 있다가 하이닉스로 옮겼는데 하이닉스 그리고 나서 50% 올랐거든요. 근데 그건 전 이제 실적 실적 베이스아이템 hbm 대한 수 어 엔비디아 저거 거의 이제 그 하이닉스 됐겠다 싶어 갖고 어 하이닉스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따라 들어갔는데 거기서부터 이제 수익 그 실적이 계속 나오니까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이 내가 살 때 이제 국장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내가 샀으면 실적 체크도 매번 해봐야죠데 보니까 그냥 성이고 그냥 뭐 뉴스만 있고 실적이 안 올라오면 어 너무 이제 오래 들고 있으면 안 되겠죠. 모래성 같으니까 그러면 실제 그 그렇게 해서이 회사가 뭔가를 그 개발을 한다 진짜 뭔가 개발을 한다 그러면 일단 돈이 많은지 아니면 돈이 없으면 이게 또 증자를 해 갖고 제 3자배정 증장 해서 공장을 짓는지 뭐 이런 것까지 추적을 해야 되거든요. 워낙 다들 수출 품이고 어딘가의 부품 회사고 어딘가의 장 장비 공급 회사잖아요. 국내 주식들이 예 그 뭐 이제 그렇게 좀 조사도 해 봐야죠. 그음 근데 그걸 안 하면은 좀 안 되는 거죠음 그렇게 해야 되고 비디는 이제 뭐 앞서 제가 그 장 피지컬 그 물리적 AI 그니까 뭔가 끝 끝판왕 AI 끝판왕이 나오는 걸 보고 팔고 싶다고 했지 않습니까 네예 예 예 예 그리고 더 미래 이게 이게 미래로 갈수록 이게 전조 현상이 이렇게 보이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유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부 빅을 견제하기 바쁘죠. 유지하기 바쁘고 그 그 말은 국가 권력보다이 기업의 권력이 더 세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솔직히음 그런 마인드도 생각도 있어요. 그러면 애들은 향후에도 어마어마한 그런 그 돈과 권력을 가지고 계속 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음 쉽게 팔 것 같지는 않아요. 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 어제 그 뭐 그 사람 그 어제 퀀텀 컴퓨팅에 레 그게 작은 그한 컴퓨팅 한다는 데가 엔비디아 하고 뭘 한다잖아요. 그러면 예 구글도 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하고 있는 그 퀀텀 컴퓨팅도 엔비디아 하고 있으면 결국에는 AI 그 컨텐 컴퓨팅으로 가는 길을 열어 줄 가능성이 훨씬 높을 거 같고 그 그 주도권도 뭐 이런 데가 잡을 거 같단 말이에요. 예 예 그 뭐 남지 않았을까요.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he

#테슬라#금리#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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