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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존재하는 물질로는 화폐의 다섯 가지 완벽한 요소를 갖출 수가 없습니다. 화폐가 될 수 있는 물질의 속성이 다섯 가지지 화폐가 가져야 될 기능의 속성은 세 가지입니다. 폐의 단위야 되고 가격에 징표 해야 되고 기준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가치 저장 수단이 돼야 되거든요. 인간이 만든 어떤 재화도 아직은 흉내낼 수가 없는 비트코인만 갖고 있는 특징인데요 가치 저장 수단 이것을 JP 모건이 은행가들이 깨닫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그런 내용이 나오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핵인싸를 모셔서 인사이트를 들어보자 오늘의 책인사 예 오태민 교수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불러서 감사합니다. 반갑네 요즘 엄청 바쁘시죠네 조금 바쁩니다네 흰머리가 더 누르셨어요네 신경 스게 많아졌어요. 예 연말에도 정말 많이 바쁘시고네 연말이 듣게 바쁘네요. 예 그리고 어 어 12월 며칠이죠. 30 날 그 천여명을 이제 코엑스에 모셔서 강연회를 하시잖아요. 네네 그건 이제 더 이상 더 추가적으로 신청할 수가 없는 건가요 아직 신청 안 받았습니다. 아직 안 받았어요. 그 당연히 천명 찰 거라고 바로 찰 거 같은데요 이번에 여러분들 혹시이 영상 보시고 어 그 현장에 오고 싶으시다 하시면 예 먼저 말씀드리고요 저도 그 자리에 가니까 오프라인에서 여러분 증문 즉답 좀 해 드릴 겁니다.
경제 전망 궁금하신 것들 물가 어떻게 될까 금리 어떻게 될까 뭐 주식 어떻게 될까 부동산 어떻게 될까 그러게요 막 오늘도 뉴스가 쏟아져 나오 대요. 연준네 맞습니다. 그 얘기하다가 그면 비 얘기 못 할 거니까 30일에 듣겠습니다. 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더 그레이 비트코인이란 책을 가지고 또 등장하셨습니다. 회성 럼 등장하셨다 이렇게 놓여 있으시더라고요 이렇게 책값도 비싼데 사실 그 책값을 훨씬 뛰어넘는 어 인사이트가 담겨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먼저 해 봅니다. 아 저희 책인사이 토크 쇼거스 공통 질문이 있는데요.
그 순서가 있습니다. 바로 나를 소개하는 것인데 아 삼행시로 아 아니면 메시지를 던지셔도 좋고요 준비가 좀 되셨을까요네 제가 방금 요청 드렸거든요. 자 제가 먼저 선창 가겠습니다. 오 오지랖은 엄청 넓은데 태 아 태만해 의외로 태만해 의외로 태만해 오지라 엄청 넓은데 의외로대 태만해네 민 민첩하게 늘 이기지는 못하는 게이머 아 게이머다네 예 태만의 에서 민첩하게 이기지 못하는 게이머다 굉장히 인상적이네요네 어떤 그 문장 안에이 배경대 그 소개 문구가 있을까요. 아 제가 오지랖은 워낙 넓습니다이 책도 보시면 교수님도 아시겠지만 하여튼 지적인 오지랍도 무지 었거든요.
직적 오지랍 허세요. 정말 예 맞습니다네 근데 제가 의외로 태마 해요. 그래가지고 우리 아내에 의하면 디테일이 너무 약하다 어 정말 디테일하네요. 아 일을 막 버려놓고 수술 못하고 이런 거죠. 런데 또 민첩 하긴 합니다. 민첩 하긴 한데 그래서 좀 빨리 하죠. 제 영상을 쳐다보면 깜짝 놀러가실 텐데 제가 유튜브를 언제 시작했냐면 2008년에 시작했습니다. 정말 대단하 대단하십니다. 예네 10년 동안 뭐 누적 뷰가 뭐 300이 안 되는 그런 경영 제학 강의를 3편을 이렇게 찍어서 올리죠네 대단하시네요. 그 뭔가 될 거 같으면 이제 빨리는 하는데 여태까지 이룬 건 별로 없죠.
너무 빨리 해서 그죠. 아니요 태만해 그런 거 같아요. 태만해 아니실 겁니다. 예 너무 멋있으시고이 책에서 준비된이 뭐죠. 이걸 뭐라고 하죠. 책 책갈피 책갈피도 약간 오지 성격이 있지 않을까 책갈피 없으실까요. 코인 책갈피를 또 드렸습니다. 아주 비트코인 칼입니다. 매력적입니다. 자 이제 저희 책인사 포문을 여는음 어쩌면 여러분들께 3분 동안 사이트를 각인시켜 주는네 그런 시간이 필요한데요 3분 미니 특강이에요. 아네 자 제가 주제를 드릴테니까 3분 미니특강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주제는 더 그레이 비트코인 있니다. 박수로 양청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여러분 책 제목이 더그레 비트코인 있니다. 제 위대한 비트코인 혹은 비트코인 그놈 위대한의 거대한네 이런 뜻입니다. 아 더 그이 칩이라는 책 유명한 미국 책의 에서서 따왔습니다. 어 비트코인은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다가옵니까 어 언론에서 계속 가끔씩 들려오는 거 보면 어 굉장히 가격이 올라서 부러울 때도 있고 또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 때문에 패가망신한 사람 이야기도 들려오고 그리고 전문가들이 나와서 튤립이 얘기도 하고 거품이라고 얘기합니다. 어쨌건 여러분들에게 비트코인은 그레이트 하긴 그레이트 하는데 위대하다 그보다는 어 좀 부담스럽고 괴물 같은 느낌일 겁니다.
근데이 책이 그렇게 중의적인 제목을 달았지만 저는 당연히 전자 위대한 비트코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왜 위대한가 비트코인은 인류가 오랫동안 머릿속으로만 구상했던 어 화폐의에 중요한 핵심적인 요소들을 거의 완벽하게 갖고 있습니다. 화폐가 되려면 어떤 물질이 화폐가 되려면 보통네 가지 혹은 다섯 가지의 속성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경제학자들은 의견 일치합니다. 첫 첫 번째에 가벼워야 됩니다. 어 운반이 돼야 되겠죠. 두 번째에 분할되어 합니다. 어 그 위스키 같은게 좋은 화폐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이제 리터로 분할 돼도 성질이 변하지 않으니까 그러나 이제 소가 화폐가 될 수 없는 거는 어 하나로 온전하게 있어야 가치가 있지 반으로 자르면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쌀도 분할도 되고 어 한데 쌀이 이제 안 좋은 건 뭐냐면 썩지 쌀도 비교적 곡물 치구는 오래 가는데 좋은 화폐가 되려면 구성이 있어야 됩니다. 녹 쓸거나 썩어서 안 되죠. 그다음에네 번째는 약간 어려운 개념이지만 분할성 같은 개념입니다. 여러분들은 세뱃돈으로 받은 신사임당 돈하고 주머니에서 꾸기꾸기 나온 신사임당 돈하고 가격이 같다고 생각합니까 다르다고 생각합니까네 뭐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어쨌건 백화점이나 슈퍼에서는 같다라고 간주하지 이거를 대체성이 합니다. 근데 대체성을 분할성 아도 관려 있는 개념이지만 사실 어떤 물질도 완벽하게 충족은 못하 합니다.
금 마저도 마지막 어 요건은 이제 그 희소성입니다. 그 만약에 담배를 어 화폐로 사용한다면 담배는 분할도 되고 개비로 그다음에 대체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비교적 가볍고 잘 안 썩습니다. 근데 담배의 문제가 뭐냐면 담배를 교도소나 이런 데서 말고 진짜로 열린 세상에서 화폐로 사용하게 되면 화폐 가격이 올라가면 계속 담배 생산량을 늘립니다. 그래서 어 화폐가 폭락을 하게 되죠. 그래서 희소하게 않다는 것이에 진짜로 그 물질이 입구 없고가 아니고요 어 공급 탄력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가격에 대한 공급 탄력성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가격이 올라간다고 공급이 증가하는 탄력적인 재화가 아닙니다.
그냥 가격에 대해서 수직으로서 있어요. 스케줄대로 나옵니다. 그다음에 비트코인은 매우 가볍죠. 비트코인이 가볍다는 건 좀 이상한 얘기지만 디지털이 때문에 지구 반대편에 전기적 속도로 갑니다. 그다음 그다음에 비트코인은 한 비트코인이 1분 1로 쪼개지 더 쪼갤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이론적으로 거의 문화 무한이 분할됩니다. 그다음에 비트코인은 썩지 않고요 어 비트코인 마니아들은 1 비트코인 1 비트코인이 얘기하는데에 대체가 가능합니다. 어떤 비트코인도 같은 가격을 가죠. 이거는 약간 이제 공부를 더 해 보면 프로그램을 넣을 경우에 이제 대체성이 깨지기도 하는데 뭐 평범한 수준에서는 이렇게에 같다라고 봅니다이 다섯 가지이 속성을 비트코인은 갖고 있는데요.
어 우리가 금을 생각하건 여러분이 은을 생각하건 아니면 정부에서 찍어내는 종이돈을 생각하건 혹은 상품 화폐라고 하는 그 쌀이나 뭐 담배를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무엇을 생각하든지간에 현실에 존재하는 물질로는이 화폐의 다섯 가지 완벽한 요소를 가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여러분에게 좀 조심스럽게 얘기하는 건 화폐가 될 수 있는 물질의 속성이 다섯 가지지 화폐가 가지고 가져야 될 기능의 속성은 세 가지입니다. 회계 다녀야 되고 그다음에 가격 격에에 증표 해야 되고 기준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가치 저장 수단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딱 들어도 여러분들이 달러하이드 나라도 어 화폐에 비트코인을 회계장부에 기재하는 걸로 삼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어 기준 가격이 아니죠. 그래서 결국은 세금을 낸다거나 할 때 비트코인을 돈으로 바꿔야 됩니다. 근데 비트코인은이 두 가지는 이제 달러나 원화에 대해서 되게 떨어지는데 한 가지가 아주 족탈불급 있죠. 가치 저장 수단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는 금하고 비슷해서 디지털 골드라고 합니다. 근데 금은 갖고 있지 못한 속성을 비트코인을 갖고 있습니다. 금은 지구 반대편으로 보내기가 어려워요 실제로 금은 운반에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악세서리 금이 아니라 금융권에 사용하고 있는 금계 금을 말하는데요. 금계 금은 어 바다를 건너갈 때는 항공모함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약탈 때문에 그렇죠. 근데 비트코인은 어 지구 반대편으로 빛의 속도로 보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여러분들이 잘 모르세요.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은 금융 기업을 운영하거나 아니면 슈퍼리치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요 여러분이 만약에 1천억 이상의 재산 가거나 아니면 어 거대한 은행을 운영하는 은행장이라는이 이게 갖고 있는 의미를 압니다. 은행들간에 1일 물이나 단기 금융을 할 때 담보물이 없어요. 담보를 쓰기는 하는데 그것이 1순위가 아니에요. 나중에 그 거래 상대방이 부도를 낼 경우 부도가 전염될 수가 있죠. 근데 비트코인은 실제로 가기 때문에 단기 금융의 담보물이 됩니다.
이거는 인간이 만든 어떤 재화도 아직은 흉내낼 수가 없는 어 비트코인만 갖고 있는 특징인데요 이것을 JP 모건이 블랙록의 은행가들이 깨닫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그런 내용이 나오죠. 다시 말해서 비트코인은 여러분들이 커피를 사 먹거나 껌을 사 먹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회의적일 수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슈퍼 리치나 거대한 은행의 은행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비트코인이 달리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서 비트코인이 왜 위대한지를 설명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와 감사합니다. 제가 그 학교 때이 경제학 공부하면서 그 여러 그 전공 과목 듣잖아요데 그중에 제일 성적이 안 좋던게 화폐 금융론이었는데네 오늘 오태민 교수님으로부터 디지털 화폐 금융론들은 기분입니다.
아유 너무 너무 좋았고요 정말이 현재 현실 화폐와이 디지털화 를 비교해 가면서 이게 얼마나 그레이 한가를 명확히 좀 보여 주시는 거 같고 특히 금과 비교하면서 한국 모함으로 지구 반대편으로 이동시키는데 어마어마한 비용이 드는데 그죠. 근데이 코인은 소위 비치 속도로 그냥 거의 무 비용으로 그죠. 어 전송할 수 있다 가치를 저장할 수 있다 굉 인상적인 그런 표현이었던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책의 내용으로 본격적으로 들 들어갈 텐데 사실이 3분 미니특강을 요청드렸던 것 중에 이렇게 길게 해주신 분이 없습니다. 그만큼이 더 그레이 비트코인 님을 충분히 설명해 내 주시고 싶어서 많은 욕심을 갖고 계신 어 정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제 코인 전문가가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본격적으로 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책에서 일단 저도 참이이 챕터 명부터 굉장히 인상적이에요.
아 정말 작가적 감성을 많이 갖고 있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일단 비트코인은 오리너구리다 뭐 저는 책을 봤으니까 이해를 하고 있지만 왜 비트코인을 오리 너구리라고 하셨는지 이거부터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지님 오리너구리 보신 적 있죠. 사진 예 본 적은 있습니다. 엄청 귀엽죠네네 귀엽습니다. 귀여운데 걔가 독이 있어요. 아 독이 있습니다네 크기는 요만한 정도죠. 호주에 가면 인형 팝니다.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 태스메니아 나오는 동물인데요네 그 영국의 선원들이 호주 옆에 있는 테즈메니아 섬에서 그걸 발견했을 때 깜짝 놀랐어요.
얘가 분명히 그 포유류 같은데 아를라 어 그래서이 박제를 해가지고 영국에 보냈죠. 그 생물학자들이이 뱃사람들이 뻥을 친 줄 알았어요. 거짓말 한 줄 알았어요. 런데 알을 나을 수 없잖아요. 포유는 그렇죠. 그래서 알낳는 포라는 그 새로운 그 챕터를 만듭니다. 그게 한 80년 걸려요네 그래서 이게 철학에서 오리너구리는 제가 만든 개념이 아니라 철학자들이 난 를 설명하는 오린 어구리 안젤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언어의 한계를 뜻합니다. 우리 언어가 아주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데 매우 어 비율적 이죠. 그렇죠. 예를 들면 전기차는 새로운 사물일 수 있거든요.
근데 우리는 꼭 우리가 익숙한 차에다가 전기를 붙이죠네 원래 자동차라는 이름도 원래 차는 전 차였어요. 그렇죠. 서양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네 전기차가 먼저 시작했죠. 그러니까 오토모빌 오토모빌 그래가지고 말 없는 마차로 시작을 한 거예요. 지금 그 개념을 우리가 안 쓰지만 100년 전 사람들은 자동차가 말 없는 마차였다 전기로 가는 차예요. 근데 저는 과감하게 주장을 하는 거죠이 다 틀렸다 아 그리고 일로 모스크 같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예 우리만 이렇게 생각한다 아네 이메일은 일렉트로닉 메일이 아니다네 다른 것이다 아 근데 이렇게 생각하기가 어렵잖아요.
생각하기가 어렵죠. 그렇죠. 우리 그래서 우리가 학명도 그런데 오리너구리는 오하고 너구리 우리나라 말에도 합 근데 이거는 비유로 치우면 너무 나쁜 비유에 그렇네요. 오리도 아니고 너구리도 아니고 오리도 아니고 너구리도 아니고네 우리를 헷갈리게 하죠. 그리고 학자들 입장에서는 이제 포유류는 알을 낳을 수 없는데 알을 낳는 포유류가 발견됐으며 자신들이 갖고 있는 포유류는 범주를 바꾸면 되는데 그러기가 어려웠고 그런 데까지 80년이 걸렸다는 거죠. 미리 정해 놓은 범주가 있고 그 범주 안에 나머지 모든 것들을 집어넣으려는 그렇죠. 그런 움직임 예 철학에서이 논 있 그래서 우리 우리의 언어나 인식이이 우주의 보편적인 원리를 반영한다는게 이제 실제론 자들이고 우리의 언어는 그냥 언어일 뿐이고 우주는 우리 언어랑 전혀 별개로 존재한다 그게 바로 유명론 이름 뿐이다라는 논쟁입니다.
그래서이 두 개가 팽팽하게 지금도 이렇게에 씨줄과 날줄로 이렇게 엮여 있는게 철학사라는 비트코인에서 경제학자들 경제학자 앞에 구제 이런 말씀 드리 죄송합니다만 무 말 비트코인을 놓고 경제학자들이 가장 많이 빠진 오류가 오리너구리 오류에요. 아 그런 면에서 비트코인은 그냥 존재하는 거고 우리가 그거를 화폐로 부르고 화폐로 부르지 않고 그건 중요한게 아니에요. 근데 경제학자는 어떻게 접근하면 오리 업으로 접근하자 화폐라는 이래야 돼 어떻게 포리가 아를 낳지 어떻게 화폐가 가격이 안정화되지 않아 어떻게 화폐가 정부가 인정하지 않은게 가능해 이렇게 자기네들이 만든 데피니션 안에 안 들어가니까 인정을 못 했던 거예요.
그 이건 사모를 인정 못한게 아니라 사실은 언어의 문제였던 거죠음 너무 좋은 말씀이시네요. 기존에 갖고 있던 그 보수적인 관점에서 틀 안에이 새롭게 들어 놓을 수 없는 무언가가 등장하니까 이거를 뭐라고 정의 할지 부정하기도 하고 그래 왔었던 그런 생각도 저는 드네요. 너무 인상적인 말씀입니다. 아 우리 코인의 일단 기본부터 좀 다져가면서 이제이 코인 시장으로 좀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 일단 뭐이 책에서도 이야기를 하셨고 어 많이 또 말씀해 주셨지만 그래도 우리 처음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이걸 꼭 말씀해 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토시 아제 발음 마저 꼬이네요. 사토시 네네 사토시 정체가 밝혀졌 어떻게 생 안 밝혀졌죠. 근데 사람들은 사토시를 이렇게 추측하고 있고네 교수님도 이제 사토시에 대해서 뭐 스터디를 하셨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추측과 교수님의 생각이 같은지네 사람들이 추측한 그것이 잘못됐으면 잘못됐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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