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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해지. 최근에 하락장을 만든게 이게 다 트럼프 때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월가를 비롯해서 기업까지 모든 CEO들이 나서서 트럼프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려고 하는 이것이 엄청난 트럼프에게 압력으로 작용했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 이제 돌아서긴 했는데 문제는 일시 정지이지 옛날로 되돌아가겠다는 좀 살펴볼 필요가 있고 앞으로 제가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변수는 첫 번째로는 디멘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전격적인 태도 변화로 안도 랠리가 펼쳐졌던 하루였습니다.
밤사이모 미국 나스닥 지시는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오늘 국내 증시도 매스 사이드카가 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이렇게 반전의 분위기를 모색했다라는 거는 역시나 우리가 또 한 번의 하방 변동성을 좀 우리는 준비하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맞습니다. 오늘 사실 제가 나올 때마다 급락장에 나왔어 갖고 마음이 늘 무거웠었는데 네. 그 그 갑자기 한가위 때 표현이 생활합니다. 더도 말고 더도 말고 오늘 같이만 되라.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또 하나 생각 드는 게 결자 해지.
음. 결국은 최근에 엄청난 변동성 하락장을 만든게 이게 다 트럼프 때문이지 않습니까? 결국 트럼프가 이것을 해결했다는 것. 결국은 트럼프의 말로부터 시작해서 말로 지금까지는 끝났다는게 좀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또 최근 들어서 결국은 시장이 상당한 과매도 구간에 진입을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상승 트리거를 제공하 줬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 다행스럽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 확실히 우리 투자자분들의 투자 심리가 미국부터 시작해서 어 전 세계적으로 확세이 된 거 같습니다. 심지어는 어 125%의 관세 부과를 받은 중국 홍콩 증시마저도 오늘 한 2, 3%대의 상승세 예로 보인 거 봐서는 전 세계가 다 올랐다고 봐도 무리가 아닌 그래서 어쨌거나 좀 기분 좋은 하루였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그런데요. 이번 월요일 그러니까 지난 월요일 이번 주 월요일이었죠. 출연 당시 이대로만 간다면 미국 경제 침체 가능성이 크다고 우리 송재경 대표님이 말씀을 해 주신 바 있어요. 그런데 골드만 삭스 지금 미국 경기 침체 어 우려 취소했거든요. 경기 침체에 대한 목소리를 조금 내던 골드만 삭스도 이제 취소를 하고 어 한국 경제에 대해서도 조금 우려를 덜 수 있는 건지 아니면은 여전히 좀 지켜봐야 되는 구간인 건지 좀 궁금합니다. 어 저도 이제이 업계 거의 29년 차 뭐 이런데 네 그 유 그니까 골드만삭스나 유가 일주일도 안 돼서 자기의 예측을 이렇게 바꾸는 거 그것도 침체와 침체 아닌 것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는 처음 봤습니다.
그만큼 변동성이 어 많고 이런 표현했지만 사실은 잘 모르겠다라는 또 표현의 방증이다. 그러네요.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결국은 트럼프의 변덕은 예측 불가입니다. 사실 이렇게 갑자기 바꿀지 아무도 몰랐지 않습니까? 그렇죠. 결국은 트럼프의 기본적인 인식은 무역 적자가 재정적 적자로 이어져서 미국의 엄청난 부채 증가로 연결됐다라는 기본 인식이 있기 때문에 무역 적자를 줄이겠다는 마음가짐은 여전하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이 유회 기간 동안에 시장 훈풍이 있는데 이것을 좀 우리가 그 사이에 시장이 계속 하락하면서 못했던 우리의 포트폴리오의 다변화에 좋은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중국에게만 막대한 관세 부과를 실행을 하고 다른 국가에 대해서는 유회를 결정한 트럼프 대통령. 지금 그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시진핑은 참 위대한 인물이다라는 말까지 더해지면서 중국을 정말 이도저도 하지 못하게 밧줄로 꽁꽁 묶어 놓고 있거든요. 현 구간에서 우리가 살펴봐야 될 변수가 있다면 어떤 변수들이 하나씩 있을까요? 기본적으로는 가장 큰 이렇게 트럼프의 마음을 바꾸게 된 것들을 뭐 논의해 보겠지만 이게 지난 주말부터 그 마진콜이 미국에서 커졌다라고 제가 말씀을 월요일 날 드렸었습니다. 그니까 레버리지 투자들 50배 100배 레버리지 투자들의 마진콜이 돌아오면서 비상이 사실은 미국 금융권에 들었고요.
특히 이제 미국의 국채 베이시스 소위 트레이딩 하는 분들 그다음에 금리 수합 트레이딩 하는 분들 이런 분들이 레버리지 투자가 엄청 셉니다. 근데 이것이 마진콜에 직면하면서 상당한 압력 그래서 월가를 비롯해서 기업까지 모든 CEO들이 나서서 트럼프 지지자들이 등을 돌리려고 하는 그러한 것들 이것이 엄청난 트럼프에게 압력으로 작용했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다행스럽게 이제 돌아서긴 했는데이 근데 문제는 일시 정지이지 옛날로 되돌아가겠다는 아니잖아요. 그 좀 살펴볼 필요가 있고 앞으로 제가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변수는 첫 번째로는 염준한테 트럼프가 이제까지는 잘 참았는데 압력을 가지 않을까 걱정 좀 버셔야 될 거 같고 사실은 그렇다고 기업들이 갑자기 지금부터 투자를 확대할 거냐 그러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기업 투자가 앞으로 다시 좀 반등할 수 있겠네. 지금 축소가 본격화되기 시작했거든요. 두 번째로는 미국의 개인 소비가 지금 사실은 지금 정체 구간에 들어갔는데 이것이 반등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도 꾸준히 살펴보실 수 있고 당장 오늘 밤 내일 밤 보셔야 될 거는 CPI 발표. 연준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느냐. 두 번째로는 재무부 30년물, 10년물 국채 경매는 그나마 조금 다행스럽게 끝났지만 30년물도 지켜 보셔야 됩니다. 결국은 미국의 국채 경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국제 금리가 또 며칠 사이에 강하게 슈팅이 나왔으니깐요. 어 관련해서도 좀 우리가 지켜볼 대목이 되겠습니다. 자, 상호관세가 발효된지 한 13시간 만에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왔다 갔다 어 스탠스를 바꾸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4.5%를 우돌면서 아주 큰 폭으로 올렸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전방이 관세 전쟁을 지금 90일간 유회한 주된 원인 중 하나가 국채시장이다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에는 고통을 좀 감내야 된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트럼프 대통령 채권 시장 움직임에도 좀 영향을 줄 발언을 계속할까요?
맞습니다. 사실은 트럼프의 마음을 그나마 일시 정지를 시켰던 가장 큰 원인이 결국은 의회도 주식 시장의 하락도 아니고 결국은 금리 급등에서 우리가 찾아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마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채권 작용단이란 말을 들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게 뭐냐면 어느 나라가 자신의 능력에 넘치게 부채를 많이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금리를 급등시켜서 그 금 그니까 부채 상승하는 방향성을 꺾어 버리는 그것을 그 사실 그 상황을 의화해서 만든게 채권 작용단이거든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런 행동 시장에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듯이 부채가 과독에 급장한 것을 시장의 기능으로 막는게 일종의 금리 급등으로 나타난 채권 자경단이거든요.
결과론적으로 제가 앞으로의 국채 경매에 대해서 열심히 보셔야 된다는 이유가 채권 자경단이 다시 재발동송 재발동될 수도 있기 때문에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이것이 왜 그러냐면 사실은 최근 한 2, 3일 사이가 미국의 시스템 리스크까지 번질벌했던 거거든요. 이것이 진행됐으면 잘 가까운데 기억하시겠지만 2년 전 3월 달에 있었던 미국 실리콘 밸리 은행의 파산 미국 지역은행들의 파산이 있었잖아요. 이것이 금리가 더 급등했었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었기 때문에 트럼프를 자중시켰다 보여 주셔야 될 거 같고 앞으로도 트럼프의 그런 행동들이 이것을 어떤 식으로 만들지 대응할지가 관상한 관전 포인트고 이것이 연준에 어떤 압력으로 갈지도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 전략도 제시해 주셔야 될 거 같아요. 월요일 투자 전략과 또 다른 투자 전략일까요? 결론적으로는 큰 방향은 여전히 맞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트럼프의 이런 관세 위험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속도가 시속 200km 달렸다가 지금은 한 50km로 눈에 보이게 좀 줄은 정도라고 보셔야 될 것 같지이 상당히 진행형인 것만은 여전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채경 채권 자경단이 우리에게 줬던이 안도 랠리를 잘 활용하셔서 자산군 또는 지역 또는 업종의 그러 다변화를 하는데 꼭 좀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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