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편견 없는 경제 구역 경제 DMG 오신 걸 환영합니다. 딜사티TV 경제TV 계국 2주년 특집으로 우리 시장의 기둥인 반도체를 집중 분석하고 하반기 전략을 세워 보고 있는데요. 간밤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오늘 아침 걱정하셨던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도 오전에는 붙임이 좀 있어 보였는데 오후 들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1%대 상승하면서 마감했는데요. 코스피는 또 한번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기도 했습니다. 어, 최근 시장의 두드런지 특징은 반도체 쏠림이 좀 나아졌다라는 건데요. 오늘도 보면 마찬가지로 온기를 나눠 가진 섹터가 많았는데 시장 전반적으로 어, 투자 심리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집중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지동 경제 평론가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가 준비한 이슈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네. 반도체종 얘기부터 시작해서 조방원 이런 다른 주도주가 될 수 있는 부분까지 폭넓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대표님께 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뉴욕 증시에서 갑자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급락하면서 오늘 우리 증시에서도 투자자들 걱정이 많았는데이 배경을 두고 특별한 악재가 있다기보다는 그 FOMC 앞두고 그 변동성에 대비해서 미리 좀 차익 실현이 나선 건 아니냐이 정도의 분석이 나오거든요.
어, 지금 원인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뭐 이미 앵커님께서 다 설명을 해 주셔서 제가 덧 덧붙일게 없을 것 같긴 한데 일차적으로 우리나라는 지난주에 이제 네마녀의 날 목요일 날 선물 옵션 동시반기를 지났고요. 이제 이번 주 금요일 날 미국은 어 이제 세만녀의 날이 있습니다. 서 그걸 앞두고 어 미국에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미국도 이제 소위 레버리지와 쏠림 현상이 여전하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는 변동성에 따라서 출렁이는 것은 딱히 이유가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얼마든지 어 튈 때는 뭔가 이유를 붙이지만 떨어질 때는 왜 떨어졌지 하는 생각이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FMC도 있고 뭐 그런 말씀 이제 동시 옵션 만기들도 있고 요런 것들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라고 밀어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굳이 거기에 무슨 펀더멘탈스러운 이유를 찾자면 한 두 가지 정도가 지난주에 주중과 금요일 날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하나는 소위 이제 드디어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소위 그 GPU 렌탈 비용을 선물로 만든다 막 이렇게 하면서 이제 그와 관련된 지수가 한번 움직였습니다. 실리콘 데이터라는 회사에서 만들어 놓은 대표적인게 LRM 모델의 소위 그 소위 말하는 그 익스디처 인덱스라고 하는 거 결국은 토큰 익스디처 인덱스 우리를 따지면 이런 거 있죠.
토큰이란게 뭐 다른게 아니라 소위 [콧방귀] 우리가 유가하면은 배럴당 얼마 할 때 그 배럴 단위가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AI에서 뭔가 인풋 아웃풋이 나오는 그 모든 걸 토큰으로 모든 걸 계산하기 때문에 토큰 가격이 유가의 배럴당 얼마의 배럴에 해당하는거다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 가격이 3월 말을 바닥으로 쭉 죽 한 두 달 엄청 올랐다가 최근 6월 들어와서 요게 싹 빠지기 시작하거든요. 이제 그때 뭐 우버 사장도 나와서 뭐 나 1년치 예산 4개월 만에 다 썼어.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니야? 뭐 이런 얘기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같은 데서도 엔트로픽의 그 코딩 AI 관련된 거 소위 제한하고 용량 뭐 전반적으로 비용에 대한 부담들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거.
그러다 보니까이 가성비 싸움 플러스에서 이제 경쟁 들어가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 그럼 결국은 LM 모델 만드는 데들이 경쟁 그다음에 그것을 돈내고 토큰 돈 내고 사는 최종 기업들이 비용을 절약하려고 하면 이거 혹시 투자와 연결해서이 [목을 가다듬음] 결국 이제이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만드는 거 속도 늦어지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게 연결될 수 있잖아요. 다 이제 꼬리 물고 퐁당인데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일단 첫 번째로 이제 시장에서 나온 앞으로 좀 관심 있게 봐야 될 변수 중에 하나다. 결국은 토큰 가격의 방향성. 물론 이건 이제 좋게 표현하면 재번세 역설처럼 싸지면 많이 쓰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것도 있지만 거꾸로 어 그게 초기에 지금 우리가 투자하는 속도를 좀 늦추는 거 아니냐 얘기도 같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와 된 논란들이 일치하적으로 이제 조금은 이제 월가에서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주말 동안 있었던 가장 큰 이벤트는 엠트로픽의 최 첨단 모델인 어 미토스랑 페이블 5거 갑자기 전면 중단해 버렸잖아요. 100억간에서 보니까 아 저기 러스 저기 그 러트닉 상무장관이 보낸 그 내용 보니까 무시무시하던데 잘못하면 너 감옥 가목 거의이 느낌이 던대요. 보니까 어쨌든 이거 혹시 정부가 관리하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까진 보지 않긴 하지만 이게 약간 좀 감정적인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엔트로픽이 가장 그런 그 로비를 못하는 회사 중에 하나는 같습니다. 국방부 그쪽과도 좀 마찰이 있고 그랬었잖아요. 심지어는 백악관 중제관하고도 사이가 좀 안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상황 자체는 거기에서 끝나면 좋은데 이것이 또 이제 조금 더 부풀려지다가 모든 모델의 그런 역할이 되면 그거는 또 사실은 좀 이슈가 될 수 있겠죠. 고생 그래서 이런 두 가지 이슈가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예상 이유도 없는데 주가가 급락한 것에 주된 이제 이유를 굳이 찾자면 그 두 가지 정도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니까 FMC 앞두고 뭐 변동성을 대비해서 미리 차익 실현했다라는 그 줄기가 이제 하나 있는 거고 그 배경으로 보면 그런 이제 GPU 연산 비용이 워낙 급증하다 보니까 이로 인해서 빅테크에 나중에 어떤 메모리칩 수요가 감소할 수도 있다.
뭐이 정도의 시나리오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나중에 이제 엔스로픽도 말씀을 해 주셨고요. 자, 그렇다면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그래서 정말로 메모리의 수요가 줄어들 것인가?이 부분인데 평론가님께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네. [콧방귀] 일단은 어저께 미국 장세 뭐 저도 이제 대표님 분석과 일단 괴를 같이 하긴 한데요. 제가 볼 때는 뭐 하나의에 팩터를 좀 더 어 생각해 본다면 기본적으로는 FOMC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하는 뭐 그러니까 뭐 굳이 그런 이벤트를 지금 직접 맞을 필요가 있겠느냐라고 해서 하루 전에 소위 말하는 이제 리스크 했지죠.
회피 회피동으로 해서 빼는 건데 빼고 나도 갈 때가 있어야 빼는 거거든요. 근데 일단은 뺄 때 그러면 누가 먼저 빼느냐라고 하면 만약에 내일 우려하는게 뭐예요? 금리는 동결입니다. 그런데 이제 추후에 호격 뭐 대차 대조표 축소라든지 아니면 어 금리 관련해서 모종에 약간이라도 매파적인 발언이 나올까 봐 사실 그게 이제 시장에 관 어 제일 관심 있는 포인트인데 그렇게 된다고 하는게 사실은 월스트 케이스죠. 네. 그렇게 됐을 때 어디가 먼저 충격을 받느냐? 굳이 말하자면 지금까지 많이 올라와 있던 AI 반도체 섹터가 먼저 어 두드러게 돼 있다.
이렇게 보니까 그러면 먼저 빼지. 왜? 리스크를 해줘야 되니까라고 해서 사실은 그동안 AI 관련해서 이쪽의 비용, 저쪽에 비용 관련한 내용이 틀렸다기보다는 리스크를 뺀다면 가장 리스크가 많이 발생할 것 같은 섹터라고 해서 저는 그냥 먼저 빠졌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 빠진 돈이 어디로 가느냐? 마침 또 어저께 스페이스엑 관련해서 어 빼고 차익으로 다시 갈 돈이 갈 뭐랄까요? 수급처가 있었다 이렇게 보는 거죠. 예. 그래서 이제 미 이것은 다시 한번 정리하면 미국 시장 내에서 굳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금리에 관한에 걱정을 해지하고 싶을 때 사실은 도망갈 수급처가 있는 그리고 해치를 해야 된다면 먼저 빠져야 될 섹터
여기서 일단은 차익 실현이라든지 우회적으로 어 도망가는 매물이 나온 거다. 이렇게 봐지는 거죠. 그렇게 본다면 우리 시장이 오늘 대응을 본다면 그건 엄밀히 말하면 미국 내에서 얘기 수도 있어.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요. 또 도망갈 자리가 있었다는 것도 스페이스섹스 미국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일단 미국 내에서 반도체 지수가 많이 빠진 상황에서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에 다소 조금 눌린 상황에서 하루를 시작하더라도 했더라도 하루를 가만히 돌아보면 미국 내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이고 우리 입장에서 우리도 이제 미국 관련한 금리가 부담이 되면 뭐 나름대로 회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그게 아닌 입장에서 본다면 그게 아니라는이 스탠스를 가진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리까지 이걸 전의 전염되면서 장을 뺄 이유가 있어라고 하니까 제가 볼 때는 우리 시장이 오늘 스마트하게 하게 반응했다.
그래서 마이너스로 내려갔습니다만 그럴 이유까지는 없어라고 하는 측면에서 양전으로 마무리한게 어쩌면 어제 미국장과 우리는 내용이 다르다. 이걸 이제 충분히 반영한 스마트한 오늘 움직임이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제음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게 제가 볼 땐 가장 자연스러운 흐림이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내일 새벽이면 우리가 이제 FOMC의 결과를 볼 수 있을 텐데 어 정말로이 FOMC 결과가 나온 이후에 시장에 조금이라도 좀 변수가 있을 것인가 이걸 좀 전망을 해 보고 싶습니다. 이게 왜냐면 그 저도 여러 가지 뭐 사이트나 이런데 들어가서 댓글 같은 걸 보면 이미 FOMC에서 케비노 씨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할 거라고 하는 것이 아주 구체적인 예상까지 다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 알고 있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이런 얘기 있잖아요. 제가 뭐 그 내용을 잠깐 전해 보면 매파정 메시지 아 동결은 하면서 매화정 메시지가 아마 그 결정문에서 나오긴 나올 텐데 나중에 기자 회견에서 좀 수습하는듯한 모습을 보일 거다라는 식의 예상까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어 대표님께서는 내일 FOMC 이후에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 걸로 보십니까? 최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그게 이제 주식 시장한테는 가장 바라는 시나리오죠. 말하면 그게 어 뭐랄까 그거는 그니까 정말로 워시가 어떻게 말할지를 누가 알겠습니까? 그건 그렇죠.
예. 왜냐면 첫 등판이잖아요. 그러니까 전에 후보 때 또는 아주 젊었을 때 연준 이사 때는 봐 왔지만 신임 의장으로서의 첫 등판인데 이전의 행태하고 똑같을 거다. 그거는 좀 뭐랄까요?이 이 좀 나이브하고 약간은 거는 희망 좀 섞인 거 아닐까 좀 싶고요. 그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좀 말을 좀 아끼지 않을까 싶은데 아까 말씀하신 시나리오대로 갔을 때 그러면 그 시장이 아주 문제가 없느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혹시 이제 그 얘기는 기자 간담에 할 때 현재의 그 물가 상황이나 이런 것들 자체에 대해서 너무 나이브하게 음 좀 좀 저 트럼프한테 좀 굳이 표현하면 아부아 하는 스타일로 얘기를 하면 오히려 채관 시장에서는 주식 시장은 뭐 좋아할 수도 있는데
채권 시장에서는 악영향 역효과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장기금 더 튈 수도 있어요. 야 저렇게 되면은 이거 관리 안 되겠는 걸 물가 더 튈 수도 있겠는 걸 이렇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저는 이제 말을 많이 아낄거다 좀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거고요. 왜냐면 이게 첫 등판이고 한 선업번은 만나야 서로 이제 상황 파악도 되고 무슨 단어를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서로간에 이제 합도 좀 맞춰야 되고 뭐 이렇지 않겠습니까? 뭐다 모든 것이 다 내일오늘 밤에 모든 것이 다 밝혀질 것처럼해석하는 것 자체도 분명 좀 무리가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사실은 저는 그거보다는 그 앞에 오늘 밤에 이제 장 시작 전에 미국의 소매 판매가 먼저 발표될 겁니다.
이번 달래 매달 뭐 이맘때 발표되는 소매 판매라 뭘 걱정하느냐라고 볼 수 있는데 늘 잘 나왔는데 다만 요게 제 그 지역 연음별로 주특기들이 있는데 뭐 애틀란타 연느은 GDP 나우 뭐 이런 거 있어 갖고 뭐 발표하고 뭐 클리블랜드 연어는 인플레이션 나우 그래서 또 뭐 PC CPI 뭐 예측지 발표하고 이런데 시카고 연원에서는 CARS 카츠라고 해 갖고 카트죠 카트 우리라면 쇼핑하는데 그걸로 로 말을 만들어서 소매 판매를 예측을 해서 발표를 합니다. 근데 이걸 왜 제가 이게 장황에 설명을 했냐면이 지금 전월비로 해서 그니까 4월 달 3월 달에는 1.9였고요.
엄청 노았죠. 직전 달 4월 달에는 0.7인가 구였습니다. 근데 이번 5월 달에 대한 예측은 시장은 0.5 증가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카고 연의 최종 고인도 데이터를 최종은 -0.2입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1.1이고요. 그러니까 처음으로 의미 있게 소매 판매가 역성장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얘네 좀 잘 맞춥니다. 고인도 데이터 쓰는 거기 때문에 이미 지난 거고. 그래서 만일 그렇게 나왔다면 시장 예측치보다 많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지금 이게 이제 모양세로는 안 좋아요. 왜냐면 물가는 지난에 많이 올라갔고 물론 이제 뭐 종전 기대감 때문에 유가 빠져버렸지만 유가가 영원히 빠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그다음에 이제 미국은 소비로 다 먹고 사는데 소비 자체가 이제 오 빠지기 시작하네라는 걱정.요 두 가지가 두 개를 합쳐 보면 물가 상승 소비하는 소위 이제 시장 연준이 제일 싫어하는 약간 인스태그 플레이셔너리 한 그런 느낌인 거죠.
어 대냐 또 시장은 어떻게 반응하냐 거 자체가 상당히 변수일 거 같아서 그니까 시장이 예측하는 대로 다 맞아 떨어지면 베스트기를 할 텐데 지금은 여러 가지 변수들이 분명 많은게 맞고 과거에 다 신임 의장 길들이게 하면서 의장 딱 등극한 다음부터는 보통 주가 빠지고 금리 올라갔던 경험은 늘 있어 왔거든요. 다 있는 상황이라서 어쨌든 너무 아까 말씀하신 그것은 좀 더 보고 싶은 거, 듣고 싶은 것만 얘기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은 좀 분명히 좀 갖고 있습니다. 아 예. 제가 이제 너무 희망섞인 댓글들만 좀 많이 읽어봤던 것 같습니다. 근데 말씀하신 대로 FOMC뿐만 아니라 그 시카고 연느은에서 발표하는 그 소매 판매 예측치 네.이 이 부분에서 혹시나 스태그 플레이션의 그 낌새가 나타나기라도 한다면 시장이 또 크게 흔들릴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평관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내일 FOMC는 역사적 의미가 있죠. 케빈 어시대를 여는 첫 번째 회의고요. 아 그런데 오히려 어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어 속 뭐죠? 그 소문난 잔치에 거 없다고 제가 볼 때는 아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그런 FOMC로 끝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저 개인적으로는 추정해 보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예를 들어서 금리를 어 올려야 된다라고 시장이 한동안 달리고 있다가 어쨌거나 어 종전이 이제 가까워 온단 말이에요. 하루 지나면 일단은 협정을 한해 만에 하는 상황이고요. 그로 인해서 유가가 이제 앞에 7단위로 어 단위를 바꾸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난번에 나왔던 CPI 등등등에서도 이미 전망이 됐습니다만 5월 달 물가치가 잘하면요 단기간 내에서는 최고치 아니냐라는 전망이 있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육가 올라 물가 올라 그러니까 금리 올려야 돼라고 하는 로직이이 출발 전제서부터 조금 흔들릴 수 있다. 그러니까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물가가 과연 계속 갈 것인지 678월에 계속 올라갈 것인지 이게 사실은 좀 시간을 두고 봐야 하는 거고요. 고용 관련한 데이터도 나와서 좀 뜨거워서 우리가 시장을 걱정했는데 막상 어 하나 소프를 보고 하나 더 보니까 어 일시적이네.
이게 진용인지 고용인지 한번 봐야 돼요. 고용이든 물가든 연준이 금리를 결정하는 주요 지표가 나오긴 나왔는데 이거를 지금 결정하기에는 판단이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무리하게 방향을 바꾸거나 시장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 그런 서부른 행동을 하지 않을 걸로 저는 일단 추정을 해 봅니다. 그러면 금리 레벨에 관해서는 별다른 소리가 없을 거라고 보면 그럼 시장은 자연스럽게 뭘 봐야 되냐면 기본적으로 워시 의장이 장악하고 있는 또는 장악을 했을지 모르는 연준의 분위기 정도를 계속 탐색하는 기자 회견이나 멘트 여기에 일단 포커스가 맞춰질 것 같고 그런데 이제 완전히 이런 연준에 대해서 둔감하거나 예를 들어 회견이 말하는 바가 어 뭔지를 아예 모르는 그야말로 처음 대비하는 사람이면 다소 회견이나 이런 데서 실수 실수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이분은 사실은 연주인연을 해봤던 사람이에요.
예. 그리고 정치적으로도 나름 단련된 사람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회견 관련해서도 의도치 않은 실수가 나올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러면 금리 상단 하단, 뭐 금리 경로에 관한 전망, 회견 내에서의 어떤 어 의도치하는 발언이 튀어나오면서 시장에 약간 충격을 주는 것 가능성은 낮다 이렇게 보고요. 그러면 뭘 포커스를 맞추고 봐야 되냐라고 할 때 제가 볼 때는 대차대주표 부분을 우리가 포커스를 두고 봐야 되지 않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쉬이 매파냐 아니냐 이런 논란이 늘 많은데 제 개인적으로는 매파도 아닌 걸로 보고
매파여도 매파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요. 그걸 드러내면서 지금 이렇게 말할 사람이 아니라고 보고요. 그러면 평소에 이분의 소신은 뭐냐면 엄밀히 말하면 매파냐 아니냐는 우리가 모르지만 확실한 건 뭐냐? 연준 역할 축소론자예요. 아, 네. 그건 맞아요. 아니, 경제를 재무부가 하는 거고 정부가 하는 거고 기업들이 하는 건데 도대체 언제부터 연준이 나와서 감나라, 배나라 금리를 올려다 경기를 경기가 어떻다, 고용이 어떻다부터 시작해서 사실상 경제 대통령처럼 연준이 예, 그리고 자기가 경제 황제인 것처럼 이렇게 굴림해야 되느냐 이거 반대다.
이거는 지속적으로 말해왔던 사람이고요. 그 부분과 트럼프 정부가 금리를 내려라라는 부분이 제가 볼 때 교집합으로 만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 관련해서는 손을 안 대되 연준의 역할을 축소하는 의미에서 대차 대조표 축소에 관해서는 어떤 식으로는 힌트가 나오는지가 제가 볼때 오히려 더 중요하다. 음. 그건 본인의 소신도 맞고 앞으로도 맞고 지금 금리를 건드리지 않는 시장 충격도 안 주고 하는 측면에서 저는 포커스가 거기에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유동성에 대한 어떤 중대한 메시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네. 지금 그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라는 건데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