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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뉴욕과 서울에서 증시가 연일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주도 굵직한 일정들이 줄줄이 예정도 있죠.이란 전쟁이 끝날 수 있을 것인가의 시선을 고정한 채 미중 정상 회담과 또 중요한 인플레이션 지표까지 나오는데요. 이거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LS 증권 염승환 이사 나오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예. 아, 뭐 일단 SMP 500스닥 계속 사상 최고치 기록 깨고 있는데 일단 뉴욕 증시부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미국 증시도 지금 사실 분위기 좋죠. 뭐 계속 지금 신고가 내고 있고
근데 이제 한국이나 이제 미국이나 보면 특징이 결국엔 그 AI 인프라 관련주들만 좀 급등하는 거 같아요. 네. 뭐 엔비디아도 그렇고 최근에 이제 반도체 기업들 또 미국의 뭐 전력 기기데 우리도 좀 비슷하죠. 우리도 지금 신고가인데 사실 AI 이제 뭐 빅테크들이 투자할 때 수받는 기업들 위주로만 좀 상승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그 부분이 미국에도 좀 비슷하게 좀 움직이고 있고 근데 그런 기업들의 또 미국의 또 시총들이 좀 크다 보니까 시장은 이제 그런 쪽에서 좀 어떤 상승이 나오는데 사실 미국 내에서도 뭐 소비제 기업들은 또 주가가 별로 안 좋거든요.
그래서 좀 양극하는 여전히 좀 심한 상황이다. 그래도 어쨌든 지금 아직 전쟁이 끝난 것도 아닌 상황인데 여전히 뭐 호르무지도 아직도 좀 막혀 있잖아요. 이런 상황 속에서. AI가 결국 이제 그 계속해서 빅테크들이 투자하는게 GDP에도 도움이 되고 기술들 실적에도 좀 긍정적인 영향을 좀 주면서이지 어떻게 보면 매크로 이슈를 좀 눌러 버린 거죠. 예. 그래서 지금 미국 정신은 AI 수혜주 위주로 계속해서 좀 긍정적인 흐름이 좀 나오고 있고 또 최근에 가장 특징적인 기업은 좀 사실 작년만 해도 이거 진짜 회사 망하는 거 아니냐 했던 인텔의 좀 부활 같아요.
예. 사실 이게 보면 삼성전자도 작년 연초에 정말 좀 힘들었죠. 이거 진짜 삼성 전자가 망하게 하겠습니까만는 그땐 정말 망하는 거 아니냐 하는 얘기도 좀 나올 정도로 정말 힘들었는데 부활했고 예 인텔도 좀 비슷한 거 같아. C뿐만 아니라 또 지난주말에 이제 올랐던 이유 중에 또 하나도 애플칩을 또 만드는 거 아니냐 이런 이제 얘기까지 나오는 거 보면 확실히 미국에서 지금 좀 안 좋았던이 반도체 주들마저도 그러니까 엔비디아 빼고 이렇게 인텔은 상당히 좀 부진했는데 이런 쪽에서도 마저도 지금 굉장한 랠리가 나오고 있어서 미국 기술주 흐름은 뭐 어느 때보다 좀 좋은 상황인 거 같습니다.
마이클 버리가 한 얘기는 좀 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급 다 컨버 직전 갔다라고 하면서 반도체주 적 저격에 나섰는데 어떻게 보세요? 네. 근데 이제 마이클 보리가 거의 맞춘 적이 없는 거 같아서 저는 그렇게 별로 크게 신경은 안 쓰고 있고요. 근데 그렇게 뭔가 좀 버블이라고 이렇게 주장하는 뭐 그런 것들이 저는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네. 모두가 다 정말 모든 비관론자마저도 정말 이제 시장 정말 좋다 이러면 사실 이제 역방향이 또 나올 수도 있는 거니까 사실은 그런 이제 그게 이제 근거만 좀 명확하고 그렇다면은 뭐 우리가 그거 자체로 뭐 사실 비난할 필요는 없고요.
어쨌든 또 그분의 생각이니까. 근데 이제 그게 그동안 보면 마이클 보리가 했던 얘기들이 좀 어떻게 보면 시장이 그렇게 잘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실뢰도 자체가 좀 높진 않은 상황이지만 어쨌든 그런 뭐 좀 조심해라는 그런 의견들이 나오는 건 저는 그렇게 나쁘게 별 좀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고 다만 이게 지금 버블이라고 좀 보기에는 좀 너무 빠른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지금 어쨌든 AI가 나온지가 지금 22년 그 가을로 기억하는데 그때 당시에 채치G 나오고 나서 AI가 나오는데 지금 이제 딱 3년 정도 좀 지났거든요.
근데 IT 버블 터질 때도 인터넷이 95년에 나오고 2000년에 버블이 꺼져 버렸어요. 그걸 본다면 아직도 좀 시간이 좀 짧고 거기다가 그이 무너졌던 이유가 좀 두 가지죠. 금리가 너무 올랐었고 당시에 이제 경기가 좀 과열되면서 그 부분이 있었고 그리고 실제 돈 못 보는 기업들이 막 상장하고 막 이러면서 법을 생겼는데 지금은 그런 경우는 아니거든요. 아직도 미국은 금리 인상 사이클은 아니에요. 네. 뭐이나 아니면 동결 쪽이고 그다음 지금 미국에서 AI 이끄는 기업들이 여전히 돈을 좀 버는 기업들이잖아요. 예. 뭐 엔비디아도 마찬가지고.
그거든에 비슷한 상이 나오면 이제 그때는 또 우리가 버리가 했던 얘기를 또 꺼내들 가능성도 있지만 지금 다버블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건 좀 너무 좀 과한 좀 생각 아닌가라고 좀 저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 금리 말씀 방금 해 주셨는데 사실 금리 인상 기조 쪽으로 좀 돌아가는듯한 분위기도 있잖아요. 올해 어쨌든 인플레이션 계속 이렇게 오른다면 뭐 인상 쪽을 생각 안 해할 수가 없는데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그니까 금리 인상을 원래 이제 3월에 한번 주식 시장이 한번 난리가 났죠. 뭐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당시에 이제 그 급락했던 이유가 뭐 전쟁이 났어도 금리 인상은 없겠지라고 기대를하고 있었는데 이제 금리 인사 확률이 갑자기 올라가기 시작을 했거든요.
전쟁이 좀 잠겨야 될 거 우려 때문에 그런데 이제 그 3월 말이었나 4월 초에 그 파일 연주장이 선을 그어 버렸죠. 당시에 금리 인상은 없다. 그리고 이번에 얼마 전에 있었던 FMC 마지막 FMC였죠. 파율 이장에 거기서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금리 인하 쪽으로 가는 좀 편양을 좀 없애야 된다라고 몇몇 위원들이 좀 얘기를 했했기 때문에 좀 매파적으로 받아들였죠. 어 이제 금리나 이제 안 하는 건가? 그랬는데 연준장이 또 뭐라고 했냐면 인상은 절대 없다고 얘기를 또 해 버렸어요. 그래서 또 시장이 또 랠리를 이어갔죠. 그렇죠.
그래서 결국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니다. 지금 아직 전쟁이 안 끝났고 휘발값이 여전히 높고요. 그래서 또 한번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혹시 시장이 좀 배팅이 또 예상이 되면 흔들릴 순 있어요. 그것 때문에. 근데 아직까지 연준 입장은 금리 인상은 여전히 그 벽을 좀 세워 놓고 있기 때문에 그게 연준에서 명확하게 뭔가 금리인상 시그널을 주지 않는 이상은 저는 금리 인상까지는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이제 그 신임 이제 뭐 연준 의장이 이번에 예 케빈호 씨가 이제 새롭게 또 FMC를 또 이끌 텐데 이제 어떤 식으로 이끌지 지금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것까진 한번 봐야 우리가 확인이 가능하지. 그냥 지금 시중 지금 금리도 미국에서는 그냥 옆으로 횡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보다는 인은 좀 어려운 거 같고요. 현재로서는 그냥 동결을 하다가 네. 좀 이제 물가가 어떻게 좀 움직이는지를 좀 보고 연준의 입장이 나온 나오면 그때 우리가 좀 한번 인상이냐 동결이냐를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군요. 이런 전쟁이 결국 큰 변수인데 밤 사이에 뭐 상황이 뭐 급박하게 바뀌어서 사실 이란이 답을 하면 어느 정도는 그래도 좀 합의점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특히 이제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그렇게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건 아니다. 안 받아들이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이 상황을 또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뭐 진전이 없는 거 같아요. 뭔가 진전될 거 같으면 다시 또 예, 엎어지고. 근데 뭐 이란에 이제 요구하는 그 내용들을 보니까 사실은 또 미국이 받아들이기 또 쉽지 않은 내용들도 좀 있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호르무 제업을 이제 이란이 완전히 통제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어쨌든 이제 뭐 전쟁 배상금 얘기도 좀 나오는 거 같고. 근데 이제 미국이 원하는 건 어쨌든 핵을 좀 포기해라요 부분이니까 여기서 뭔가 지금 더 이상 진전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좀 예전 같으면 빨리 끝내려고 했을 것 같은데 지금 의외로 일란이 좀 이렇게 좀 적극적인 거 같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꾸 물련하려는 좀 움직임을 보이거든요. 협상이도 좀 약간 미혼적인 거 같고 그런 거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이런 걸 좀 생각하는 거 같아요. 뭐 생각보다 경제 충격이 아직까지 없어요. 굉장히 뭐 휘발유값 오르고 이래서 지지율도 막 폭락할 수도 있고 막 주식 시장도 폭락할 수도 있는데 정반대 상황이 지금 펼쳐지고 있잖아요. 그게 좀 자신감이 생긴 거 같고 또 거기다가 이제 그 지금 미중 정상회담을 좀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어쨌든 이런 문제를 너무 그냥 자기가 원하지 않더라도이 중국과의 문제에 집중하려고 이거를 그냥 너무 빨리 마무리해 버리면 그니까 자기가 얻는 거 없이 버리면 오히려 이제 중국한테 좀 약간 뭔가 약점을 좀 보이는 거 아닌가? 어 우리 때문에 저렇게 빨리 끝내나? 네. 그럼 중국장이 나올 수도 있런 또 수 있군요. 네. 그래서 보통은 저도 어 이번 주에 하니까 뭐 협상하겠지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저도. 근데 지금 보니까 이거 이번 주에도 좀 쉽지 않아 보여요. 그 얘기는 트럼프가 좀 자신감이 생긴 거 같아요. 그리고 이란이 지금 이렇게 해협이 오히려 봉쇄되니까이 시간이 갈수록 불리한 건 사실 이란이거든요.이란
경제는 사실 저기 원유 수출을 많이 해서 돈을 버는데 그게 결국 끊어져 버리거든요. 호르무즈 해야 뭐 그 통행류 받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어어 이제 좀 시간은 오히려 미국 편인 거 같다. 요렇게 좀 생각을 하고 좀 버티는 거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렇 분위기가 그렇게 또 덜 달라질 수도 있겠군요. 오히려 이번에 중국 만나서 중국의 역할을 더 강요를 하면서 뭔가 중국을 개입시키려는 의도도 좀 있어 보이는데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중국과 뭐 일하는 어쨌든 이제 굉장히 좀 친한 국가니까 그래서 중국 입장에서도 이런 문제 뭐 개입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 중국 입장에서 여기서 이안에 개입한다고 해서 뭔가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지금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어차피 지금 더 중요한 거는 미국과의 어쨌든 무역 협상이거든요. 어쨌든 중국은 여기에 좀 집중을 해서 무역 지금 휴전 상태죠. 못해 보면 이걸 연장하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중국도 그냥이 상태 자체를 그렇게 뭐 불편하게 받아들일 것 같진 않아요.이 상태가 그냥 유지되고. 근데 다만 미국의 요구는 하겠죠. 이런 문제 이제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저기 이런 뭐 수출이라든가 이런 거를 좀 어느 시점에 좀 허용해 주면 어떠겠냐 이런 좀 그 의견을 좀 전달할 가능성은 있는데 어쨌든 지금 당장은 그 더 관심사는 관세를 이렇게 좀 염장하는 거죠.
지금 휴전 상태를 거기에 좀 초점을 맞추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러면이 상황이 계속 지지부실하게 간다. 그러면 유가는 더 이상 안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얘기잖아요. 뭐 지난주에 많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100달러선 근반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고 상황이 악화되면 또 오를 거고 그럼 증시에는이 국제 유가 변수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좀 대비를 해야 되겠습니까? 결국 이제 언젠간 영향을 주겠죠. 이게 안 끝나게 되면 결국엔 영향을 안 줄 순 없어. 왜냐 이제 물가가 오르면서 금리 인상이가 또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닌데 이게 5월 넘어가고 만약에 6월 중순 7월이 다가오는데도 이게 끝날 기미가 안 보이면 어느 시점에서는 뭔가 이제 이게 주식 시장이 빌미로 작용하겠죠. 지금은 어쨌든 주익 시장이 AI 때문에 이걸 누르고 있지만 사실 모든 분들이 생각하시고 좀 찝찝하긴 하거든요. 이게 좀 해결이 돼야 되는데 그래서 아마이 시간이 어쨌든 지원되면 지원될수록 나중에 좀 한 번에 좀 충격판 좀 나올 수 있어서 그건 좀 걱정은 되는데 어쨌든 또 트럼프 대통령 스타일이 이런 상황에서 어쨌든 또 우리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또 갑자기 끝을내는 경우들도 있었기 때문에 어쨌든 좀 상황을 조금 더 우리가 좀 지켜볼 필요는 거 같고 그리고 국제과 관련해서는 일단은 지금 90달러, 100달러 왔다 갔다 하잖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이 정도의 높은 그 유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뭐 너무 심각하게 좀 받아들이진 않는 거 같아요. 만약에 그랬다면 정말 빨리 끝내 버렸겠죠. 그전에 근데요 정도 유가 근데 만약에 유가 뭐 110달러 120달러 넘어가고 그럼 제일 무서운게 사실 채권 금리거든요. 그럼 채권 금리가 튀겠죠.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되게 좀 빨리 나올 수도 있어요. 근데 아마이 정도 상황이 만약에 유지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은 계속 유지하려고 할 거 같아요.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협상을. 예. 그래서 저는 결국엔 가장 중요한 건 그 채권 금리가 되지 않겠냐.
이번에도 채권 금리가 30년 무이 한 5% 넘은 적 있었잖아요. 근데 어쨌든 다시 한번 채권 금리가 위로 튀는 모습이 나오면 저는 그때쯤에 좀 행동이 들어갈 수 있다. 예. 근데 지금처럼 행복하면은 그냥 좀 지켜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키는 어쨌든 30년물이 됐건 뭐 10년물이 됐건 채권 금리를 지켜봐야 되는 거군요. 거 작년에도 기억하시겠지만 관세 전쟁 한참일 때 엄청 세게 나갔잖아요. 갑자기 채권금 튀어 버리니까 일단 좀 물러서 버리더라고요. 뒤로. 예. 맞아요. 그래서 금리가 일단 변수가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우리 증시 얘기 좀 해보죠.
이제 뭐 7,500선 종가 기준으로도 이제 2 포인트 딱 남은 상황이고 금요일도 조정 받는 듯 했는데 장중에 조정이 끝나고 오히려 상승 반전하면서 끝났잖아요.이 흐름은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이거 완전 강세라고 봐야 되겠죠? 어, 완전 강세장이고요. 뭐 수급도 좋고 사실 근데 외국인이 파는 수급을 우리가 좋다고 얘기한 적은 없는데 지금 주도권은 외국인이 아니에요. 한마디로 금융 투자 이제 개인 투자자인데 금융 투자가 사는 것도 대부분이 ETF다 보니까 사실 개인의 ETF 자금, 개인의 직접 순매수 자금요 두 가지가 이끌고 있고 지금 어쨌든 밀리면 사겠다라는게 좀 되게 강한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 금요일도 좀 밀리는 흐름에서 저가 매수가 들어와서 결국에 이제 올리는 모습이 나왔고 그리고 이게 지금 반도체만 좋은게 아니라 반도체를 좀 또 이렇게 밑에서 받쳐 주는 흔히 AI 인프라 기업들이 우리나라도 많잖아요. 변악기도 있고 에너지 기업들 이런 기업들도 시총이 상당히 크거든요. 근데 이들의 실적도 워낙 좋다 보니까 또 거기다가 조금 소회받았다가 지난 금요일 날 현대차 그룹이 또 한번 급등을 했죠. 그래서 현대차 가는 것도 AI잖아요. 피지컬 AI. 예. 그러니까 AI에 관련된 섹터가 우리나라 워낙 좀 시총이 큽니다.
그니까 이들이 서로 순환하면서 반도체 좀 쉬면 또 이쪽이 움직여 주고 그래서 상당히 선순한 구조가 좀 이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여전히 지금 코스피를 보면 지금 PR이 이제 7.5배밖에 5배밖에 안 되거든요. 이렇게 올랐는데도 이익 추정치가 매주 올라가요. 그래서네. 지난주에 삼성전자가 제가 봤을 때는 그 그 전주에 그 올해 영업이 추정치가 320조였는데 지난주에 또 올라갔습니다. 340조로. 그러니까 일주일이 한 번씩 계속 올라가요. 그렇군요. 이익이 오르는데 주가가 걸 못 따라가면 P은 낮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7.5배면
네. 어쨌든 우리나라 30년 평균 PR이 9,8배인데 여전히 낮은 위치에 있죠. 그래서 그런 어떤 밸류를 생각하면 지금 이제 이걸 좀 인지한 투자자들은 오 밀리면 계속 사야 되겠다. 이런 좀 생각들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쉽게 무너지지 않고 저가 매수가 꾸준히 전 들어오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님 코스피 지수 상단 어디까지 열어 놓고 보고 계어요? 그 저는 이제 저는 거기까지는 보고 있어요. 30년 평균 PR 항상 이제 체크하는데 매주 올라갑니다. 왜냐면 이익이 올라가니까 그래서 코스피 주당 순익은 매주 오를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걸 98로 개 곱해 보면 제가 그래서 어제도 한번 곱해 봤거든요. 지난주가 9천이었어요. 아 9천이요? 근데 이번 주는 이제 9,500까지 올라갔습니다. 만 되겠네요. 그러니까 저도 이게 진짜 이게 되는 건가? 근데 자꾸만 이익이 올라가니까 JP 모건도 만까지 또 보고서 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뭐 가냐 안 가냐는 사실 모르죠. 근데 근거는 명확하잖아요. 그렇게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해 보면 그러니까 9천만이 이제 불가능한 숫자까진 아니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뭐 체감은 안 되지만 일단 기대감은 높은 거 같습니다.
그니까 그렇다면 지금 현재 상황에서 전략 그니까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아직도 반도체 주인가요? 어디에 좀 집중하? 저는 이제 그런 질문을 뭐 한 달 전부터도 계속 봤지만 뭐 늘 똑같아요. 삼성 자이닉스 여전히 제일 싼 거 같아요. 아직까지도 둘이 지금 여섯 배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아마 오늘 오전에 또 급등 출발하겠죠. 뭐 미국에서 또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렇지만 여전히 우선순위는 저는 반도체 소부장보다도 그냥 반도체이 대표 두 개 여기를 안 가지고 계시면이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소회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전 여전히 이쪽에 좀 집중해야 된다.
다만 이렇게 아침부터 막 또 때 쫓아가진 마시고 한 번씩 흔들거든요. 그렇게 마이너스 날 때 이렇게 비중을 늘려가시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어쨌든 조선 업정도 좀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예. 실적도 괜찮고 지금 미국과 지금 조선 또 M 맺었다는 뉴스도 좀 나오더라고요. 거기다가 군함 이슈도 좀 있으니까 거기에 좀 하나 포트폴드리면 이제 내수 쪽에서 백화점주들 지금 워낙 백화점이 지금 매출이 잘 나온다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로 좀 포트보를 잘 꾸리셔서 어쨌든 지금은 너무 시장 뜨겁다고 이제 또 사람들 이제 심리가이 좀 팔아볼까 이런 또 생각하는데 강세장은 어디까지 갈지 몰라요.
그니까 저는 적어도 좀 주식 비중은 내가 뭐 안 사더라도 비중은 좀 유지는 계속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LS 증권 염승환 이상 함께 증시 전략 세워봤습니다. 이사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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