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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있었던 그 반도체의 양보다 아마도 더 많은 양이 수년 내에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AI 때문에 지금 여기 난리 났거든요. AI 가지고 계신다면 진득하니 가지고 계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번 주제는 AI 있데 매크로 관점에서 AI 있는 미국에게 지금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제가 오늘 계속 말씀드리는게 미국 국채 어 부채 그리고 이제이 이것을 연준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 뭐 이런 이야기들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 사실 이게 핵심이라고 봐요 그리고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내야 되는 이자만 1조가 넘는다 어 이거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정부가 지출하는 돈을 보니까 국방비 다도 훨씬 많아요.
국방비 다 이자를 더 많이 해 말이 되나 이게 근데 아마도 매우 높은 확률로 국방기업 Pro 훨씬 더 많아질 거예요. 이런 상황이 된다는 거죠. 이러면 아까 제가 이제 비유로 말씀드렸던게 그런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될까요. 빛이 있어 그러면은 갚으라고 해야죠. 갚으라고 해야 되죠. 근데 갚을 수 있나요. 직장이 없어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돈을 더 빨리 벌어야지 그렇죠. 두 가지밖에 없어요. 첫 번째 탕감해 달라고 하거나 탕감해 달라고 한 거는이 이거는 정말 심각한 얘긴데 미국 정부가 야 나 미안하다 야네 너 어제까지 전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자산이 미국 국회라고 생각했을 텐데 미안하다 못 갚을 거 같아라는 얘긴데 아 이거는 상상하기 어렵잖아요.
그럼 두 번째 방법은 뭐냐 면은이 금리보다이 이자를 내고도 남음이 있을만큼 성장하는 거죠. 이거는 성장 안 하면 방법이 없어요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그래서 성장을 하는 것만 유일한 방법인데 그게 우리가 이제 미국에서 이야기하는 그 성장 중에서 잠재 성장률이 개념이 있습니다이 잠재 성장률이란 개념은 뭐냐면요 연준이 안 도와줘도 그냥 알아서 성장하는 정도 무슨 뭐 성장 주사를 안 맞아도 성장할 수 있는 속도 이런 거 이제 잠재 성장률이 얘기할 수 있어요. 은 미국에서 얘기하는 얘기가 논란이 좀 있는 얘기긴 한데 작년부터 잠재 성장률이 올라간 거 같다는 얘기를 합니다.
근데 이게 저는 이게 또 너무너무 무서운 말이라고 제가 설명하는데 선생님 올라가면 좋은 거 아닌가요 미국이라는 나라의 잠재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지금 현재 기준으로 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차가 많이 나 있죠데이 이때 우리가 괜찮다고 하는 이유는 뭐냐면 아이 나중에 이렇게 되겠지 요거 그든 근데 미국의 잠재 성장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계속 갈 걸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 차이가 지금 많이 벌어져 있긴 하나 에이 나중에 돌아오겠지라는 생각이 깔려 있는데 만약에 이게 아니에요. 이거 계속 가요라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나라에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미국 자산에 투자하는게 훨씬 더 유리하겠죠. 그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면 돈은 어디서 어디로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거예 우리나라가 지금 아직까지는 그래도 우리나라에 투자해도 좋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만약에 정말로 잠재 성장이 올라간 걸 확인된다라고 하면 아마도 많은 돈들이 미국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 좋은 인력도 빠져나가고 돈도 빠져나가고 되면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런데 잠재 성장률이 개념이 뭐 중립 금리라는 개념 고도 뭐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비슷한 용어로 설명을 드리면이 금리이 성장률은 1960년대 이후로 계속해서 낮아졌어요음 근데이 계속해서 낮아졌는데 딱 한 번 올라갈 때가 있었어요.
그때가 언제냐면 1990년대 말 뭐가 있었냐면 pcga 도입되면서 생산성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됐을 때 이때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미국의 GDP 올라가고 잠재 성장률도 잠깐 올라갑니다데 지금 얘기 나오는 거는 뭐냐면은 아까 제가 말했죠. 성장률이 올라가야 돼요 잠재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얘기가 있어요. 과거의 사례 봐요 답은 AI 밖에 없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AI 아는 것은 미국이라 나라의 매크로 입장에서도 너무너무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도 AI 되는 것이 너무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얼마 전에 나왔던죠.
어 미국이 구루들 소위 말하는 투자 진짜 잘하시 는 워렌 버피 포함해서 폴트 더 존스 드러커 밀러 이런 분들의 어 포트폴리오를 까보니까 깜짝 놀란게이 사람들이 최근에 주식 산건 전부 AI 밖에 없어요. 엔비디아 올인 막 이런 분위기예요. 구글 아니면 뭐 애플 막 그니까 빅테크에가 전부 올인 근데 그 컨셉은 전부 AI 있다 왜냐면 AI 될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할뿐만 아니라 AI 돼야만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AI 저는 보는 관점이 매크로 관점에서는 너무너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리고 샘 알트만이 한국에서 하고 간 이야기가 있다고요네 샘 알트만 이야기도 많이 이제 채널에서 다루셨던 거 같은데 어 샘 알트만이 그때 우리나라 왔을 때 그런 얘기가 한참 화두가 됐었죠.
섯 시간만 있다가 간 되더라 이게 이제 화두가 됐어요. 그러다가 좀 있다가 아 한 12시간이다 안 되더라 그래서 결국 하룻밤 자고 갔어요. 아마 제 생각에는 세 알트만 테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는 누구든 잠깐만 좀 역시 안 잡아서 좀만 더 얘기해주면 안 돼 AI 때문에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거야 좀만 더 얘기 지 않요 그 우리는 지금 쓰고 있는 지피 4.0을 쓰고 있잖아요. 5.0 얘기할 때 좀 더 얘기해 주면 안 돼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 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거야 좀 알려 줘 반도체 얼마나 준비해 놓을까 어 말만 하면 내가 열심히 준비해 놓을게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요.
아 좋은데 뭐 맛있는 음식도 사 주고 이러면서데 제가 이제 업계 여의도에서 이게 돌아다니는 이제 뭐 하더라는 얘기긴 하지만 얘기가 어떤 얘기가 있었냐면 어 샘 알트만이 이제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인류가 생긴 이후로 어 어 있었던 그 반도체의 양보다 아마도 더 많은 양이 수년 내에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은 AI 때문에 지금 여기다 난리 났거든요. 지금 그래서 많이 필요해요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겁니다. 근데 이제 뭐 삼성 전자든 하이닉스는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뭔 소리야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을까요. 야 지금 우리가 만들어 놓은게 이만큼인데 이것보다 더 많이 몇 년 만에 어떻게 해 이렇게 얘기했죠.
근데 스마트마이크 이렇겠죠. 이거 보실래요. 자 이거 티 인데요 이거 한번 보세요. 거이 그러니까 이제 진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추정입니다. 근데 그런 얘기가 막 돌고 있는데 며칠 있다가 월스트리트 저널의 단독 보도로 세 알트만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9,000 조원을 빌리고 다닌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9천 조원이 9천조원 9천 조원이 이게 숫자가 하도 커 가지고 이게 어느 정도 숫자인지 말씀드리면 샘 알트만이 있는 오픈 AI 어를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 시가총액 1이거나이 회사의 시가총액 이 4천 조언입니다.
4천 조원이 어마어마한 거죠. 근데 9천 조원을 빌리고 다닌다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숫자인 거예요. 그래서이 돈을 얘가 빌려 가지고 뭘 하려고 그러 거냐 그니까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생각은 좀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김작가님이 만약에 은행에서 대출을 2% 받아서 확실하게 4% 낼 수 있는 투자처가 있다고 해 볼까요. 2% 빌리는데 4% 투자할 수 있어 그럼 얼마나 빌리시면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수익률이 낮으니까 원금을 높여야 원금을 높여야 이 차이가 2% 밖에 안 나지만 이게 확실하다면 최대한 최대한 생각할 수 있는 숫자가 어느 정도 나한테 빌려줄 사람 매매 있을까 어 은행이든 뭐든 다 당길 수만 있다면 뭐 그러면 내가 진짜 이만큼 벌 수 있어 2% 더 벌 수 있어 뭐 30억 30억 근데 얘 9천 조아아이 친구가 얘기하는게이 9천 조라는 얘기를 그런 식의 관점에서 생각해 봐요 그럼이 친구는 어떤 컨빅션 가지고 이런 얘기를 했을까 이돈을 내가 빌릴 수만 있으면 조달할 수만 있으면 내가 이거 이렇게 불려 가지고 할 수 있는 수익률 할 수 있다니까 이런 얘기를 했겠죠.
그러니까 참 이게 기가 막힌 얘긴데요 이거를 이제 한편으로 해석할 때는 이건 좀 중립을 잘해서 너무 이쪽으로 가니까 중립을 잡히기 위해서는 샘 알트만의 대해서 이렇게 평가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저 사람 일런 머스크한 너무 그 밀려 가지고 허풍 떠는거다 제가 얘기하는 숫자는 아무것도 믿지 마라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감안해서 들어야 될 거 같긴 해요.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했다라는 것 정도는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귀 기어서 듣고 그리고 중동에서는 실제로 아 그럼 나도 투자를 해야 되나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을 정도라는 얘기는 무엇인가 컨빅션 있게 하려고 하는 것들이 있긴 있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AI 관련된 이제 우리나라와 글로벌 기업들은 뭘 하고 있나요. 그러니까 이제 AI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샘 알트만이 화두를 던진 것처럼 반도체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할 거라서 비디아 포함해 가지고 지금 반도체 만들려고 혈안이 돼 있죠. 그래서 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가 연합을 만들어서 우리가 여기서 우리가 해계 면이 꽉 지자 이런 분위기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건 팩트인가요 기사화도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최근에 삼성전자보다 주가가 굉장히 좋잖아요. 너무 좋아요네 그래서 hbm's 뭐 독점적인 지위를 좀 가지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게 뭐 삼성전자도 언젠간 되겠지라고 했는데 이게 안 되는 분위기로 간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이제 이게 엔비디아와 하이닉스가 연합을 만들어서이 둘이 같이 간다라는 얘기는 어떤 의미가 있냐면요 hbm hbm 3가 있고 넥스트 버전 있고 그렇잖아요. 근데 그 과정을 만들 때마다 이런 얘기가 돌아야 돼요 엔비디아가 하이닉스 테 요렇게 요렇게 만들어 줘 아니요 근데 하이닉스가 아 그거 아니고 이렇게 만드는게 맞지 않을까요. 아니야 이렇게 만들어 이렇게 협력을 하면서 만들어 간단 말이에요. 만드는 방식 자체를 특허로 한층 한 층 올라갈 때마다 빼곡하게 그 베리어를 쌓아요.
그러니까 장벽을 쌓 놓은다 얘기예요. 후발 주자가 따라가지 못하도록 그러니까 그 엔비디아와 하이닉스 손잡았다는 얘기는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그런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고객사를 잡았다는 의미가 있는 거고요 삼성전자는 아마도 이제 떨어진 걸로 이제 예상이 되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 보면 이번에 조금 어 좀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요 그런 상황이 되는데 근데 이런 상황이면 삼성전자가 아 그래 아 이번에는 하이닉스 네가 잘했으니까 그래 나는 여기서 물러 날게 AI 뭐 그래 나 포기하지 뭐 이렇게 할까요.
그럴 일는 없잖아 당연히 그럴 일는 없죠. 뭘 그럼 뭐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구글하고 지금 손을 잡는다는 얘기들이 이제 심심치않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이것도 보면은 글 입장 입장에서 이제 생각해 보면 이번에 갤럭시 폰이 나왔잖아요이 폰에 들어간 AI 구글 것이 들어갔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얘기도 생각을 해 보면 구글 입장에서는요 삼성의 갤럭시가 안 팔리면 이거 AI 써먹을 데가 없는 거야 그니까 구글 입장에서도 좋은 조건에서 삼명 삼성하고 협력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거죠. 구글은 안드로이드 폰이 발 팔려야 되는데 안드로이드 폰을 파는 그런 어 기업들 중에서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달리는게 너무 좋아 중요하기 때문에 서로 협력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인텔은 어떤가요 인텔은 최근에 인텔이 실적 발표 컨퍼런스를 했는데 여기에서 미국 상무부 장관이 왔습니다. 이게 이게 무슨 얘기냐면 미국 입장에서는 인텔 테 엄청나게 밀려 줘서라도이 인텔이라는 기업 그래서 반도체가 미국 내에서 생산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자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은 여기서 밀리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이이 회사들은 아마도 경쟁적으로 투자하려고 할 수밖에 없고 그 투자가 일어난다는 것 때문에 AI 계속 갈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도 이렇게 경쟁적으로 투자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겠죠. 첫 번째로는 너무 잘 될 거 같아서 어 AI 만들면 어 제품도 많이 팔리고 잘 될 거 같아서 두 번째로는 이거 안 하면 나 죽을 거 같아서 근데 경쟁자 테 미뤄지면 뒤쳐지면 끝장 날 거 같아서 이런 두려움도 있을 거예요. 어 대표적인 사례가 애플이 처음 아이폰을 내놨을 때 그때 당시만 해도 우리가 많이 썼던 it 기기들이 있었어요. MP3 그리고 내비게이션 PDP 이런 거 있었잖아요. 그런 거 지금 쓰나요. 그런 거 쓰던 만들던 회사는 어디 갔을까요. 그거 다 애플 때문에 다 구조 조정된 거죠.
한번 경쟁에서 뒤쳐지면 완전히 어 사라진다는 것을 노키아가 보여 줬잖아요. 그 모토로라가 보여 줬잖아요. 근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빅테크 입장에서도 지금 돈은 많고 할 수 있는 건 많은데 지금 여기서 뒤쳐지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경쟁적으로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AI 대해서 작년부터 계속 뭐 긍정적으로 말씀드리고 있긴 한데 요즘에 좀 무서운게 어 소위 말하는 이제 분모가 있는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사야 된다 그러면서 이제 무서운 속도로 주가가 오르기도 하고 막 이런 상황이라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이 경쟁 구도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면 조금 더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얼마 전에 지난 주죠.
지난주에 애플에서도 아 전기차 드랍하고 어 AI 올인한다는 얘기 나오잖아요. 그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거에 애플이 또 참전합니다. 나도 뒤지면 안 되니까 그니까 이런 상황이라고 보시면은 어 AI 주식이 굉장히 많이 올라서 가지고 계신 분들도 불편하고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더 불편하시겠지만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스테이에 스테이 그냥 있어야 된다 AI 가지고 계신다면 좀 그냥 진득하니 가지고 계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럼 AI 관련서 어떤 주식 사야 될까요. 핵심은 지금 이제 엔비디아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대장주 엔비디아가 대장주 때문에이 주식들이 중요한데요 엔비디아와 관련해서 한 가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게 연초에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JP 모건 컨퍼런스 콜에 갔어요.
여기에 이제 보면은 헬스케어 바이오와 관련된 행사에가 가지고 젠순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 나 같으면은 내가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면 나는 코딩 공부 안 하고 바이오 공부할 거야 다음 역시는 바이오에서 나올 거야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러면서 바이오에 대한 강조를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래서 어이 회사가 엔비디아가 찍어 준 회사가 있어요. 리커전이라는 회사인데 그 쉽게 뭐 RX RX고 조회하면 나옵니다이 회사도 저는 굉장히 업사이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버전으로 생각하면 향후 1 2년 그 이후를 생각했을 때 굉장히 큰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이제 엔비디아가 찍은 회사이기 때문에 좀 그런 의미가 있고요이 회사는 뭐 하는 회사냐 그은 AI 어 바이오 신약 개발하는 회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AI 관련된 키워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할 수 있어요. 부족한 부분들이 데이터 센터가 부족해 특히나 AI 데이터 센터는 열이 많이 나서 시켜야 돼 그래서 냉각 장치 뭐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데 중요한 건 AI 키워드가 핵심이라는 걸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드리고 싶 저오늘 연중 과 비트코인 AI 관련된 이야기 해주셨는데 핵심 정리 한번 해 주신다면요 딱 두 마디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 스테이 AI 하고 해지 위드 비트코인 해라이 두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어 AI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좀 계속 좀 더 가지고 끌고 가시는게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로는 어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 있잖아요.
특히나 미국 정부와 연준 간의 그런 혼란스러운 상황이 어 만약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아 혹은 생각보다 더 안 좋은 상황으로 흘러갔을 때 해제할 수 있는 자산은 비트코인 밖에 없고 아마도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아직 가지고 계시지 못하기 때문에 비트코인도 여러분의 자산 중에 일부로 편입을 해 보는 걸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에 AI 비트코인이 같이 얘기해 주셨는데 AI 시대로 가면 갈수록 비트코인 사용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부분들이 있나요. 뭐 사용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고요 서로 상호 연관성이 있다라고 보는게 맞겠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어쨌든 어 우리가 메타버스 혹은 웹 3.0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해 보면이 기술이 발전되는 속도는 빨라진다는 점에는 의미가 있죠. AI 왜 비트코인 세개나 이런 웹스 3.0 세개 의미를 주냐 men AI 활용해서 개발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어요. 개발 속도가 빨라졌다는 얘기는 우리 옛날에 강남에 아파트 질 때 아파트 짓는 속도가 빨라지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이 세개를 지어야 되는데 개발 속도가 빨라진다는 거는 그런 의미가 있다라고 볼 수도 있어서 서로 상호 어 영관 관계가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자 지난번에 이제 1월에 이제 역석 대표님이 나오셔서 이제 비트코인과 A 관련된 얘기 해주셨을 때 그때 아마 코인이 이제 etf 승인 앞두고 하루 전날 아마 승인될거다 999% 이런 얘기해 주셨는데 그때 코인 가격이 한 뭐 한 6천만 원 정도였던 거 같은데 지금 코인 가격이 지금 9천만 원 정도니까 많은 코인 뭐 특히 이제 시장에서 활동하신 전문가분들 얘기하는 코인이 1억 간다라는 말이 되게 현실화되는 모습을 보니까요. 저는 이제 2020년부터 코인을 놓친 사람으로서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드네요. 항상 자고 일어나 보니까 세상이 바뀌었다는 얘기 하잖아요.
이게 보통 혁명이라는 단어 위에는 하루 아침에라도 많이 써요 그러니까 이게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 때문에 아마 투자하시는게 상당히 좀 어려울 텐데 그래도 제가 오늘 말씀드렸던 말씀이 좀 동의가 되시면 분할로도 조금씩 조금씩 해 보시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이번 사산 폭등기에 뭔가 저는 포모 영상을 좀 안 겪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다음 번에 표님 좋은 시간 한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남에 손님은 이호석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가러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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