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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승의 아침 전월 목요일 3부 ; 잘 지내셨어요? 바쁘셨죠? 네네. 시장 분위기에 따라서 좀 그 왔다 갔다 하시나요? 아유 힘들죠. 컨디션이네뭐 어제는 좀 힘들었던 거 어제 좀 힘들었나요? 이게 보니까 코스피가 7천선 회복을 시도를 했지만 거래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다 이런 평가더라고요. 그 18일 보면 이제이 1평균 거래량 거래 대금이 연중 최저치 이게 좀 살아날까 싶은데 일단 거래 자체가 너무 죽었어요. 네. 그러니까 1평균 거래대금이 이제 한참 시장 좋을 때 5, 6월에 50조가 넘었거든요. 근데 지금 8월 들어와서 25조원대로
반토막이네요. 거의 반토막이 좀 났고 그니까 이게 이렇게 된 이제 이유는 7월 달에 개인 투자분들의 이탈이 좀 있었죠. 그때 이제이 뭐 신용 매매라든가 이렇게 좀 돈을 빌려서 투자했던 자금들이 이제 청산이 많이 됐고 [콧방귀] 그리고 변동성이 너무 크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 다시 들어오기가 좀 쉽지 않았던 거죠. 실제 8월에는 시장이 좀 살아나고 있지만 오히려 오르는 과정에서 개인 투자분들은 좀 돈을 빼고 있고 예타금도 좀 많이 예타금이 140조까지 갔었다가 저번에 [콧방귀] 100조도 한번 깨졌거든요. 예. 그니까 돈도 좀 빠져나가고 개인분들은 지수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상관없이 일단 국내 증시는 좀 관망하겠다.
그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좀 너무 출렁거리니까 좀 맞죠. 그래서 그게 이제 반영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거래대금도 절반 그 이하로 지금 계속 좀 떨어지는 상황이고 또 거래가 많이 됐던 거 중에 하나가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삼성전자이닉스 그 ETF인데 그것도 거래 대금이 10분통이 나 버렸어요. 그거는 뭐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정상화 오히려 10분의토막이 나서 정상화 됐다. 조금 불안정 그죠. 이건 정부가 원하는 대로 되긴 했는데 이제 거래를 딱 눌린 거니까. 근데 이제 그런 거래가 이게 확 죽었다는 거 그만큼 이제 개인들의 관심이 떨어졌다는 얘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시장 전반적으로 지수는 회복되고 있지만 관심은 뭐 급격하게 예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거래가 위축되면요. 그 작은 충격에도 지수가 더 흔들릴 수 있다거나 뭐 이제 이런 저희가 좀 주의해야 될게 있을까요? 그니까 만약에 지금 이런 상황에서 올해 상반기는 외국인들이 매도를 아무리 많이 해도 개인들이 받아서 올려줬거든요. 꾸준하게. 근데 이제 어제도 사실 외국인들이 주식을 좀 많이 팔았는데 이제는 받아줄 주체가 그렇게 강한 주체가 없다는 거죠. 개인들이 떠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인이 조금만 팔아도 그냥 쭉쭉 밀려 버리죠.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거래가 이렇게 적은 상태에선 오를 때는 뭐 적은 거래로도 올라갈 수도 있지만 내려갈 때 문제가 심각해지죠. 그냥이 정도 [콧방귀] 빠질 것도 아닌데 그냥 거래가 없는 상태에서 밑으로 쭉쭉 매수 주체가 없다 보니까 그런 상황들이 좀 나올 수 있어서 어쨌든 뭐 거래 대금이 늘어나는게 사실은 좋긴 한데 지금 시장은 개인의 [콧방귀] 심리 자체가 너무 위축돼 있었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오히려 지금 미국으로 좀 약간 떠난 분들도 좀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돌아올 때까지 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는 그게 좀 너무 과했던 거품이 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5, 60조가 많긴 많았죠. 이제 예전에 우리나라 거래 대금이 사실 50조였던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그만큼 과열이 됐었던 거고. 근데 이제 그런 과열 속에서 시장이 이제 빠지는 과정에서 거래 대금이 일단 단기적으로 반토이 났기 때문에 시장 이제 그 부분을 좀 우려는 하지만 이제 말씀하신 대로 옛날로 돌아간 거죠.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이 예전에 정상적인 거래 대금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한번 맛을 보고 나니까 이거는 좀 뭔가 다르군요, 느낌이. 그죠? 이제 왜냐 한번 이게 거리가 확 올랐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 체감적으로는 어 시장이 굉장히 위축된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게 또 비교 대상이 어디냐에 따라서 예, 조금 저희 경험치와 눈이 달라진 거 같은데 이번 최근에 이제 시장이 조금 위축되고 이런 부분은 사실 글로벌 시장을 같이 봐야 될 거 같은데 [콧방귀] 저는 이런 단어 처음 봤어요. 온드 텐트럼 뭐 채권 시장이 발작을 일으켰다라고 얘기를 하던데 그 미국, 일본, 프랑스 그 주요국 장기 금리가 뭐 수십년 만에 최고치다. 뭐 지금 보통 상황은 아니다라고 이제 경고가 나왔단 말이에요. 이거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니까 지금 이제 금리가 오르는 건 여러 이유들이 있죠. 경기가 좋아서 오를 수도 있고 물가가 올라서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자금 수요 이제 돈을 빌리려는 사람들이 많으면 금리가 오르잖아요.
근데 지금은 자금 수요가 너무 많아요. 그니까 이제 국가 단위로도 자금 수요가 맞고 미국은 지금 각이 미국의 국가 부채가 40조 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기사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40조 달러. 네. 그러니까 이제 미국 같은 경우 1조 달러 이렇게 하나 느는데 시간이 굉장히 좀 빨리 1조 달러씩 이제 늘어나는데 국가부채가 이게 줄 있죠. 왜냐면 미국도 쓸 돈이 지금 되게 많은 상황이고 거기다 일본도 다이치 종리가 재정을 좀 늘리겠다고 계속 얘기를 해요. 우리 돈 쓸 때 많다. 또 독일 프랑스도 자국 이제 어떤 이제 방위 산업 육성이라든가 어떻게 보면 이제 그동안 미국의 우산이 좀 있던 이런 이제 유럽도 이제 미국이 이제 방산을 빼면서 이제 자주방을 해야 된다.
근데 돈이 많이 들죠. 사실은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채권 발행이 많을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이제 국가단이고 우리도 지금 앞으로 10, 10년 동안 그 3대 메가 프로젝트 신규로 들어가는 돈만 한 1,00조 정도 들어가니까 그 돈을 뭐 어쨌든 충당을 하려면 결국엔 또 채권 발행도 해야 되거든요. 또 거기다가 기업들의 자금 수요도 너무 많죠. 미국의 구글 아마존이 이제 채권 찍어서 데이터 센터 짓겠다 이렇게 나서니까 기업들의 자금수 이거는 이제 AI 투자를 위한 자금인데 그러니까 다 목적은 있어요. 이게 뭐 나쁜 목적은 아니죠. 빚갚으려고 돈 빌리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콧방귀] 어쨌든 국가도 성장하고 기업도 성장하기 위해서 빚을내는 건데 이런게 너무 갑자기 몰리니까 금리가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다 튀었고 사실 우리나라 금리도 지금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좀 [콧방귀] 취약 계층한테 되게 이제 불편할 수밖에 없는 거죠.이 이 금리가 오음으로 인해서 사실 아마존이 여기서 금리 좀 오른다고 갑자기 뭐 투자 줄이거나 그럴 가능성 거의 없거든요. 그들은 타격이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근데 이제 좀 취약한 기업이라든가 그 미국도 K자 양극화가 너무 심하거든요. 그러니까 중저 소득 이하는 되게 힘들고 금리 자꾸만 올라가니까 [콧방귀] 이자보담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어떻게 보면이 금리 오르는 건 사실 불가피한 부분은 있어요.
자금지 때문에. 근데 이게 결국엔 좀 약한 고리를 깰 수밖에 없어서 그 점이 좀 이제 약간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아까 미국 정부 부채도 너무 이제 40조를 넘어갔고 금리는 너무 폭등을 급급등을 하고 있고 옛날처럼 글로벌 금융위기가 올 수 있는 불시가 되는게 아니냐라는 우려도 살짝하거든요. 그렇게까지 상황을 저희가 선대적으로 우려할 정도는 아닌가요? 그러니까 이제 보통 금융위기가 보통 이제 부채로다 부채가 터지면서 이제 왔죠. 그래서 2008년도 금융 위기도 이제 미국의 가게 부채죠. 사실 어떻게 보면 그때 이제 서브라임 모기지라 그래서 돈을 빌릴 수 없는 이제 저 신용도 집을 샀 거죠.
엄청나게 이제 돈을 빌려 가지고 산 건데 결국 가게 부채가 터진 건데 지금 미국은 가게 부채 많지 않아요. 미국 가게는 되게 건전해요. 아, 전반적으로. 왜냐면 자산 가격이 많이 올라서 그래서 우리가 그냥 일방적으로 어, 국가 부채 많으니까 가게 부채도 많은 거 아니냐? 우리랑 반대됩니다. 우리는 국가 부채가 상대적으로 괜찮은 수준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가게 부채가 2,000조 넘어간다니까 약간 불안하더라고요. 네. 이제 우리는 이제 가게 부채가 사실 이거는 10년 전부터도 계속 이슈는 됐는데 미국은 그때 금융이 겪고 나서 가게 부채가 그후로는 이제 오히려 줄어 버렸죠.
상대적으로. 그래서 미국은 그러면 이게 부채가 터진다면 미국에서 국가 부채가 터져야 되는데 아시겠지만 미국은 아무리 부채가 많아도 돈이 많아요. 달러를 기축 통화를 갖고 있어서. 네. 그래서 그런 좀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금융위기로 가기에는 그리고 미국의 기업들의 현금도 어마어마하잖아요. 그래서 국가부채 많다고 유럽은 한번 위기 갔었지만 미국이 국가부채 때문에 금융 위기로 갈 거라고 보는 분은 거의 없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미국도 근데 좀 부담은 되니까 자꾸 금리를 누리려고 해요. 그래서 그런 이슈들은 좀 나오고 있지만 어쨌든 국가부채를 지금 미국도 언젠가는 뭐이 이런 식으로 자꾸 올라가면 감당할 수가 없는 상황이 또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경계는 해야 되겠지만 지금 당장 미국의 [콧방귀] 국가채 때문에 금융위로 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그렇지 않다. 약간 안심이 되네요. 그렇다면 저희 그 한국 증시 상황 좀 여쭤 보겠습니다. 계속 그 어저께죠. 한국 거래소에서 발표된 코스피 상장사들의 상반기 실적 생각보다 되게 좋았다고요? 네. 그니까 지금 상반기 실적이 이게 뭐 좋은 정도가 아니라 역대 최대 예대. 근데 이제 다만 전체 이익의 63%가 뭐 여러분도 잘 아시는 삼성전자 SK닉스에서 나왔어요. 63%가 그 두 개 회사가 본 거죠. 나머지가 이제 나머지를 좀 다 차지하는데 어쨌든 상반기 매출이 28.84% 84% 영업 이익은 무려 254% 급증을 했습니다. 250예.
예. 4%가 이제 급증을 했죠.이 상반기만 [콧방귀] 이게 그냥 단순하게 좀 생각해 보시면 작년 삼성인자가 연간 40조를 벌던 회사인데 올해 상반기에만 얼마를 벌었냐면 삼성전자가 140조를 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작년 연간 이익에 그 한 세 한 세 배가 넘는 돈을 상반기 그냥 벌어 버린 거죠. 삼성자 혼자서. 예. 그만큼 좋았고 근데 이게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좀 집중된 것도 맞지만 더 내용이 또 좋을 수 있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영업 이익이 많이 늘었어요. 그 다른 업종들도 이렇게 실적이 좋아지는 상황인데 어느 쪽 다 골고로 다 좋아졌어요?맞 골고루 좀 좋아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일단 영업 이익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빼도 75%나 급증을 했거든요. 이익이 좋았는데 조로 이제 뭐 이거 물론 반도체에 속한 기업들이 많으니까 전기 전자 업종 좋았고 최근에 정유 업종이 돈을 좀 많이 벌었어요. 그 국제 예 맞아요. 오히려 그게 좀 이제 또 우크라이나 아직도 전쟁 중인데 러시아 그 정유 시설이 많이 타격을 좀 받았나 봐요. 그 공급이 상대로 줄어드니까 우리나라가 만드는 휘발유가 더 많이 팔리겠죠.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금속 뭐 최근에 금값도 오르고 막 구리값도 오르는데 금속 관련된 거 그리고 흔히 산업제라고 하는데
[콧방귀] 뭐 기계나 이런 이제 장비 뭐 조선 뭐 이런 업종들이 또 상대적으로 상반기 좋았고 그다음 저도 이제 증권사 있지만 금융 회사들 또 굉장한 돈을 봤습니다. 아 그 증시가 출렁거리는데 왜냐 거래가 나 중권에서만 돈을 엄청 뭐 900억을 벌었다 이런 얘기 뉴스를 보니까 약간 입맛이 쓰더라고요. 네. 근데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는 상황인게 왜냐면 저희는 중계를 해 드리는 거니까 뭐 부동산도 중계를 하고 없 저희 증권사의 주수익원도 중계 서비스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MTS에서 매매할 때마다 사실 보이지는 않지만 저희가 중계를 가운데서 하는 거죠.
그 사람을 매칭을 해 주는 거니까. 그래서 그걸로 수수료 이제 그 저희가 취하는 건데 거래가 많을수록 당연히 수익이 늘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최근에 거래대금이 줄어서 하반기 실적은 좀 둔화될 수밖에 없지만 아까 말씀드린 상반기에 워낙 역대근 거래가 나와서 증권사도 좋았고 그다음에 은행들도 돈을 좀 많이 벌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골고루 다 요인이 있어서 그러니까 이유가 있는 근거 있는 실적이군요.이 이 정도면 뭐 분위기는 되게 좋은데 그러면 사실 이렇게 되면 실적 좋으면 증시도 좋아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마음이 들긴 하는데 그건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실적이 크게 늘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주 환원을 확대해야 된다. 이런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이 어떻게 보세요? 이런 요구들이지. 생각보다 스케일도 크시더라고요. 요구하는 게. 아, 근데 이건 당연히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미국 스타일이죠. 이게 바로 이제 미국은 특히 애플 주주분들은 아마 이해를 하실 거예요. 애플이 돈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버는 회사 중에 하나데 근데 사실 성장이 좀 정체됐죠. 아이폰 팔아서는 뭐 이제 큰 성장 안 나오는데 [콧방귀] 그 본돈에 거의 90에서 100%를 돌려 줍니다. 항상
항상 약간 이제 일부 일부 투자한 거 빼고 그걸 심지어는 저저도 한 몇 년 전에 놀랬던게 조주들한테 돈을 빌려서까지 줬어요. 조주원이 너무 진심해. 그래서 워론버핏이 좋아하는 기업 중에 하나가 애플인게 이제 2014년부터 한번 투자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그때부터 조주원을 엄청나게 한 거예요. 그래서 성장이 멈췄는데 주가는 어마어마하게 올라서 세계 1등 시가총이 됐던 거죠. [콧방귀] 근데 이제 우리나라 이제 삼성자이닉스도 이렇게 주중주하는 요구가 원래 거세진 않았어요. 왜냐면 기업이 돈을 벌어야 뭐 줄 거 아니에요. 우리가 항상 그 힘들다 힘들다 얘기만 하잖아요.
예. 그니까 재원이 있어야 뭘 나눠 주는데이 고간에 재원이 없던 거죠. 근데 삼성인 자이닉스가 보통 2년 수익 나면 1년 적자봅니다. 반도체가 사이클이 너무 심하니까. 근데 이번에는 그런 사이클이 아니라 장기간 우상향하는 사이클로 AI 때문에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만 삼성자가 지금 예상이 380조원, 내년이 500조원 벌 걸로 예상을 해요. 이렇게 막대한 돈을 버니까 주주들은 당연히 요구를 하는 거죠. 미국처럼 우리도 주환을 해 달라. 그래서 [콧방귀] 지금 뭐 삼성자 지금 뭐 요구하는 금액이 뭐 170조원 이상이다. 하이닉스 뭐 100조원 이상이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이게 뭐 불합리한게 아니라 특히 삼성자 같은 경우는 그 [콧방귀] 1년에 버는이 영업 활동을 통해서 버는 현금흐름이 있거든요. 여기서 이제 설비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거 뺀 걸 이제 우리가 잉여 현금흐름 남는 현금이라고 하는데 거기에서 이제 50%를 원래 돌려 줘요. 3년에 한 번씩 그걸 했습니다. 늘 했었던 거고 하이닉스도 작년에 이제 발표를 했어요. 우리도 50%까지 돌려 드리겠다. 근데 어제 장 끝나고 하이닉스가 실제로 그 금액을 발표해 버렸어요. 40조원. 그러니까 요게 이제 시작을 한 거죠. 일단 먼저 40조원은 일단 발표를 했고 전체 시가 총액이 한 3.3% 정도 했고 정책을 또 바꿨습니다.
잉여 현금 흐름에 50% 범위 내에서 한다고 했는데 50% 이상 드리겠다. 어. 수치를 올려버린 거예요. 그리고 정확한 규모는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10월 말에 발표하거든요. 이제 그때 더 세세하게 공개하겠다. 그니까 일단 40조원을 발표했고 증권사가 예상하는 올해 잉형 현금 흐름이 한 150조 160조 정도 될 거예요. 그거에 절반하면 80조죠. 근데 지금 40조 줬잖아요. 앞으로 40조를 더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선 [콧방귀] 지금 좀 깜짝 놀라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 즐겁게 놀라는 거잖아요. 이거는 약간 이거는 왜냐면 우리나라는 이런게 좀 없었거든요.
새로운 스탠더드가 될 수도 있겠네요. 앞으로는. 이게 삼성 자이닉스는 우리나라 1, 2등은 기업이고 사실 최근에 국민 기업이 돼 버렸잖아요. 워낙 많이도 사셔 가지고 이런 회사들이 이렇게 주조환원에서 뭔가 모범을 보이는 거죠. 그러면 다른 기업들이 따라가거든요. 네. 그래서이 부분은 좋을 것 같고. 그 그래서 그런지 오늘 어제는 좀 하이닉스가 폭락을 했는데 오늘은 지금 이제 아침 아직 장 전이지만 시간의 거래에서 주가가 한 8% 지금벌써 급등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대만 뉴스 하나가 굉장히 눈에 띄던데요. 이게 이제 거기도 반도체 덕분에 초과 세수가 엄청 많이 들어오니까
그 라이칭드 총통이 AI 혜택을 공유하겠다라고 국민 1인당에서 보니까 뭐 1만 대만 달러 우리 돈으로 한 44만 원 작년에도 줬고 올해도 준다 뭐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오던데 우리로서는 좀 상상하기 어려운 방식이긴 하거든요. 네. 근데 구체적으로 뭐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는 저도 이제 좀 모르겠지만 사실 이게 만약에 이제 뭐 우리도 지금 반도체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잖아요. 근데 거기서 법인세 외에 따로 뭘 떼 가지고 하는 건 이거는 주주 가치가 또 훼손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거는 좀 쉽진 않을 거 같고 아니 초과 세수로 이렇게 할까?
네. 이제이 법인세가 많이 거칠 거 아니에요. 그니까 삼성자이닉스만 해도 지금 올해 버는 돈만 해도 둘이 합치면 500조가 아마 넘을 거예요. 둘이 합쳐서. 그래서 [콧방귀] 손익하면 400조 이상 될 텐데 그중에 한 20% 정도 법인세 내잖아요. 그럼 80조거든요. 그 80조에 대한 이제 초과 세수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이제 정부가 뭐 어떤 어떤 방식으로든 국민들한테 돌려 주거나 활용하는 거는 좋은 방식인데 시장이 항상 걱정했던 그거예요.이 이 초과 세수 외에 그 다른 쪽에서 그니까 기업의 이익 이익을 좀 훼손하는 뭐 부분으로 일부를 좀 빼 가지고 이익을 좀 나눠 주는 요런 [콧방귀] 방식은 주주 가치가 좀 훼손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를 상반기 그런 이슈가 좀 있긴 있었거든요.
좀 그런 걸 경계했는데 어쨌든 법인세가 많이 거치는 쪽에서 활용하는 거는 뭐 증시에도 큰 문제가 될 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아마 뭐 뭐 대만 사례가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아마 국내 정부도 그걸 좀 고민 할 거 같은데 뭐 그거는 일단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그 내년부터 코스닥 상장 폐지 기준이 강화되면서 기술 특례 상장 기업들이 대거 퇴출될 수 있다. 이런 뉴스가 있던데 요거 좀 해석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그 부실기업 신속 검정 태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이 올해 2월에 발표가 됐거든요.
예. 그래서 왜냐면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는 뭐냐면 너무 이게 그 코스닥 기업들이 너무 많다. 들어오는 기업은 많은데 나가는 기업이 적다는 거예요. 그 상장사가 [콧방귀] 1800개나 되니까이 코스닥 질이 떨어지는 거 같다. 뭐 물론 부실 기업도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근데 [콧방귀] 이제 규정은 뭐냐면 내년 1월 1일부터 이제 시가 총액을 그러니까 퇴출 기준으로 올려 버린 그니까 올리는 거죠. 코스피가 지금 300억이거든요. 최저 시총이. 요건 유지를 해야 되는데 이걸 500억으로 올리고 코스닥은 200억에서 300억으로 이제 올리는 거죠.
그 코스닥에한 그 기준이 거의 코스피 수준으로 조정이 되는 거군요. 바로 네. 네. 자, 이거를 이제 올려 주는 건데 그럼 여기 시가총에 밑에 있는 기업들은 요걸 못 거 이제 그 관리를 못 하게 되면 이제 퇴출이 되게 되고 물론 바로 퇴출되는 건 아니고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에 못 맞추면 예,요 밑에가 있으면 이제 퇴출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또 동전주 요건도 신설이 돼요. 그래서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라고 하죠. 이게 30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 종목 90일 거래일 중에 그리고 나서 90일 동안 45거래일 동안 또 1,000원 이상을 회복 못 하면 이제 상장 폐지를 좀 시키는 그런 쪽으로 가는데 한마디로 이렇게게 좀 작은 기업들이 있죠.
그 사실은 이거는 조금 [콧방귀] 요런 정책은 저는 좀 신중해야 된다고 보 본다고 생각하는게 뭐냐면 이렇게 덩치가 자꾸 주가가 낮아도 돈 버는 기업들도 있긴 있거든요. 근데 그걸 그냥 단지 가격이나 이런 걸로 인류적으로 해 버리면 또 피해 보는 기업들이 좀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약간은 이렇게 뭐 적자가 안 나고 좀 재무 구조도 단단한데 요런 조건이 안 맞는다고 해서 천편 일주적으로 하는 거보다는 예외 구정을 좀 일부 두는 건 좀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이제이 정책이 시행되니까이 사례가 만약에 적용된다면 [콧방귀] 아마 이제 많은 기업들이 좀 퇴출될 가능성이 상당히 좀 높아질 수밖에 없다.
투자자들이 유의해야 될 점들은 그럼 이렇게 되면 점점 더 동전주라든지 아니면 조금 작은 기업에 대해서 그 뭐랄까 좀 위험을 느끼고 해지하는 방식으로 갈 거 같은데 순환이에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겠죠.이 이 기업들이 이제 노력을 해서 올릴 수도 있지만 기업 가치를 올려서 근데 그게 당장 막 되기가 쉽지 않으니까 개인 투자분들은 일단요 규정이 좀 시행이 되기 때문에요 규정에 맞춰서 너무 작은 기업이나 그리고 주가 자체가 1,000원 미만에 있으면 일단은 네. 조심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심하 오늘도 유익했던 돈맛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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