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배재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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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값(약 4,720달러/트로이온스)이 2026년 1월 고점(약 5,600달러) 이후 조정 중이며, JP모건의 연말 6,300달러 전망 등을 근거로 금·은 가격 상승이 계속될 것이라 주장. 중앙은행 금 매입 확대와 달러 신뢰 하락을 근거로 실물 금·은 보유를 권장. 실물 금은 양도소득세가 없어 유리하다고 강조하고, KRX 금 시장의 프리미엄 문제와 외국 업체 확대에 따른 우려도 언급. 발언 중 직접적 매도 권유 및 자신의 중개 거래 홍보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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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 같은 경우 6,300달러 전망을 했거든요. 지금 현재 4,750달러선에서 지금 공방을 그래가 되고 있거든요. 먼 수치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렇게 큰 기간들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중앙은행들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다. 중앙은행들의 움직임들은 굉장히 무겁고 지속적이고 굉장히 신중합니다. 큰 자금들이 움직이는 거고 그래서 이제 금값 상승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국제 금시제부터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국제 금시제가 지금 현재 보니까 4,721.6달러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트로온수당이거든요. 금에서는 트로온수를 씁니다. 31.1g당 가격이 4,721.8달러라는 얘기입니다. 국내 금값을 곱하려면 여기서 환율 오늘 1465원 이렇게 곱하면 됩니다. 자, 7번 가격은 80.47달러입니다. 475달러입니다. 80달러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동일한 계산 과정에 의해서 국내 금 국내은 가격이 산출이 되는 겁니다. 요거 이제 금 동향을 보면은 이제 이게 이제 5,628달러 5,626달러 정도를 2026년 1월 달에 불과 한 4개월 전이죠. 1월 달에 고점을 경신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4,100달러까지 급락을 한번 했었거든요.
사람들이 이제 너무너무 놀랐는데 안전 자산인데 뭐 이렇게 변동성이 심하나 이렇게 의견이 있었습니다. 근데 모든 자산들은 급등을 하고 나면 급락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동산도 그렇고 주식도 마찬가지고 모든 자산들의 이제 공통적인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이제 코인은 또 더 심하겠죠. 5,626달러 5,600달러 고점을 돌파한 금 가격이 4,10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5,400달러, 5,500달러까지 갔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로우 전쟁이 지금 터지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이제 하락 조정을 계속 하고 있는 거죠. 한 2, 3개월 정도, 2, 3, 4개월 정도 지금 조정 구간에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지금 구간이 4,720달러, 4,700달러는 넘어섰죠. 7 80달러는 넘어선 상황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같은 경우에는 이제이 궁 가격을 국제 시세를 가지고 와서 국내 금 가격에 반영을 합니다. 가지고 오면 이제 운송비도 있을 거고 보험료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제조사에서 제조하는 마진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소매점에서 판매가 되면 소매점 마진도 있고 특히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가장 큰 부담이 이제 첫 번째는 부가 가치세죠. 예. 대한민국에서는 재화 서비스 용력을 제공할 때는 10%의 부과 가세를 이제 붙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부과 가세를 포함한 가격이 지금은 이제 골드바 1kg 가격이 2억 5천만 원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입니다.
한참 많이 올라갔을 때는 얘 하나의 골드바 1kg의 가격이 3억원을 넘어선 거죠. 그럼 10년 전에 이거의 가격은 얼마였느냐? 10년 전에는 4,500만 원에서 5천만 원 정도 한 거죠. 그 지금은 10년 전에 비교해도 8, 9년 전이거든요. 8,9년 전에만 비교해도 다섯 배 정도 오은 거예요. 실버는 이제 더 한 거죠. 실버 가격 같은 경우는 지금 오늘을 1kg 가격이 부가채 포함해서 470만 원 정도가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거든요. 얘가 이제 10년 전에는 50만 원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한참 많이 올라왔을 때 실버파 1kg에서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800만 원 선을 찍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50만 원에서 800만 원이면 실제로 12배 13배가 되는 거죠. 은 가격도 11점 뭐 11달러 정도에서 지금은 이제 121달러 고점을 찍고 지금 현재는 80달러 정도 선에서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당시에 환율을 비교해 보면은 165원에서 100원 정도였거든요. 지금은 1,400 뭐 60원 70원대를 넘나들고 있는 거죠. 환율도 40% 정도 상승을 했다고 보면 됩니다. 금 가격과은 가격이 상승을 했고 여기서 환율이 같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배수가 높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금투자에 대한 열풍이 많이 불었던 거고요.
자, 이번 시기가 끝났고 조정 기간이 끝나고 나면 또다시 한번 이제 옳은 가격에서 선업의 가격 상승이 아마 있을 걸로 저는 예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준비를 하시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골드바 실버를 실물로 준비할 때는 가장 큰 위기 상황에서는 내 손에지고 있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여러분. 예. 어떤 터지면은 뭐 마트에 가서 뭐 물을 사려고 해도 뭐 예를 들어서 뭐 전기 뭐 배터리를 살려고 그래도 가스 하나 살려고 그래도 못 구하거든요. 그니까 어떤 위기가 닥쳐질 때는 내 손에 딱 있는 거 그게 가장 좋은 거거든요. 진짜 심한 사람은 창고를 통해 가지고 거기서 비상 식량을 뭐 6개월치 1년치 있잖아요.
저장해 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뭐 꼭 거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대비를 해 두는게 맞다. 대비한다고 해서 손해 볼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유일하게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희가 이제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재고가 많으면 많을수록 가장 유리한게 큰가 은입니다. 여러분들 재밌죠? 예. 진짜 실제로 그렇습니다. 자, 그리고 국내 금시장에서 이제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사고 팔고 하는 동향들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굉장히 이제 주춤한 거죠. 그럴 수밖에 없는게 코스피 예. 그래서 한국 지수가 7,500선을 지금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막 급등을 하고 있는 이런 이제 과정입니다. 근데 과연 생각을 해 봤을 때 지금 주십시오. 답을.에 에, 분명히이 영상도 10만 명 이상이 보실 건데 20만 명 중에서 내가 주식 시장이 7,선 이상이 7,500이 되어 가지고 나는 수익을 두 배 냈다, 세 배냈다 하는 분이 과연 몇 퍼센트나 있을지 음, 그거를 제가 되묻고 싶어요. 그리고 주식을 장기적으로 오래하다 보면은 개인은 수익을 내기가 굉장히 힘이 듭니다. 뭐 이런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제 실물을 사두면은 끝까지 오랫동안 엉덩이가 무겁게 가져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물건과 은이 최종적으로는 이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런 이제 경제 위기 상황이나 통화 시스템이 변화되는 이런 급변하는 세상 속에 있지 않습니까? 물가가 많이 움직이고 재정도 확장 재정이 되면서 돈들이 많이 풀리잖아요. 이거는 미국, 일본, 유럽, 뭐 영국 할 것 없이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이 줄어들지 않잖아요. 계속 확장 제재만 하거든요. 돈은 풀면 풀수록 그 물가가 올라가거든요. 물가가 올라간다는 거는이 펜 하나의 가격이 가치가 올라간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의 가치가 하락을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요 부분들을 반드시 유념하시고 머릿속에 깊이 각인을 하시고 가슴으로 받아들이시고 실물 금과을 사기를 제가 강력하게 권해 드립니다. 저 혼자만 부자되면 여러분들 억울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같이 부자됩시다. 저는 솔직하게 진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거래를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좋은 근거의 가치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자산을 정식시키고 그다음에 이거래를 하면 제가 공짜로 그래 안 하지 않습니까? 그래하고 저희 직원들이 친절하게 이제 좋은 서비스를 가치를 이제 전달해 드리고 그 수술에 조금 남는 거 가지고 직원들 급여도 하고 금융 비용도 내고 세금도 내고 애들도 키우고 맛있는 것도 먹고 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실물 금시장 내에서는 주식적으로 돈이 몰리다 보니까 자금은 한정돼 있잖아요. 우리 개개인이 모든 투자를 다 해야 됩니다. 코인도 해야 되고 주식도 해야 되고 부동산도 해야 되고 금도 해야 돼요. 종이금도 해야 되고 그죠? 실물금도 해야 되고 이런 현상이 이제 생겨 버린 거예요. 근데 주식 시장 쪽으로 급등을 하니까 자금 이쪽으로 쏠림 현상이 생기는 거죠. 개인 매수세가 뭐 8조 5천억해 가지고 지금 뭐 난리도 아닌 국면이 왔습니다. 그러면이 더딘 지금 실물금의 가치 은혜 가치해 사람들이 눈길를 안 주거든요. 그래서 실물 금시장에서는 굉장히 고요한 상태입니다.
사람들이 눈치를 보고 있는 거죠. 그리고 아까 얘기한 가장 기본적으로 정석적으로 거래하는 부가 가치를 포함한 거래외 이외에 조금 더 나는 10% 수수료 그다음에 제조하고 뭐 마진 있으면 5% 15%의 수수료가 너무 크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제 책에서도 굉장히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 드렸는데 무슨 내용이냐면은 중매 거래를 하거든요. 중매 거래라는게 있습니다. 종매 거래라는게 있는데 기존에 여러분들이 부가 가치를 다 주고 산 골드바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팔려고 그러니까 살 때는이 가격인데 팔 때는 가격이 이거밖에 안 나와요.
너무 억울하잖아요. 나는이 정도 가격은 받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여기 가격에 매도를내어 놓으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사는 사람 파는 사람 다 이익인게 이제 중매가 되는 거죠. 한번 부가 가세를 납부를 하고 물건을 구매한 거기 때문에 금 가격은 오르지 않습니까? 실버 가격도 오르고 근데 그 차익에 대해서 양도 소득세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법상. 그래서 실물금을 이제 사시자는 거고요. 실물금이 그렇게 사 가지고 제가 1억을 사 놨는데 7억이 됐단 말입니다. 6억을 벌었는데 ETF를 넣어 놓으니까 세금이 57%나 때간에 3억 5천을 세금을 가려가고 제한테 남는 실수령 실제적인 수익은 2억 5천밖에 없단 말입니다.
근데 실물금을 샀을 때는 다 남는 거예요. 6억이. 그래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고 오랫동안 보관하고 움직일 때는 이게 좋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 KRX도 물론 좋습니다. 좋고 ETF도 좋고 한데 기왕하려 그러면 종이언은이나 종이금을 하려고 그러면은 종이금을 하려면은 여러분들은 KRX를 통해서 하는게 나아요. 아직까지는 국가에서 이제 그 차액에 대해서는 비과세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있고 다만 단점이 뭐냐면은 휴대폰 속에서 여러분들이 지수를 언제든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 수익이 났네. 빨간색이네. 100만 원, 90만 원, 천만 원, 1억 손이 나갑니다.
그냥 앉아가지고 여기 고점일 거야. 이러면서 따다 해가 나갔습니다. 근데 잘 맞추는 경우도 있는데 어라 내가 팔고 나니까 또 더 올라가는 경우가 있죠. 내가 판 가격 이상에서 이제 손이 안 나갑니다. 이게 일반적인 심리거든요. 저저도 투자를 수십년 동안 해 봤는데 그거를 왜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일단 그렇게 단기적으로 순남매에 옮겨다니면서 그렇게 투자를 하는 거보다는 그냥 실물 금자산이나 은자산 같은 경우에 포트폴리오에 25% 정도 넣어 놓고 그냥 꾸준히 그냥 평생을 가져간다 생각하시고 그럼 돈 언제 쓰냐? 종이 돈이 필요할 때음 그때 이제 팔아서 쓴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때까지는 이제 계속 가져가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중매 거래를 통해서내어 놓는 사람은 싸게 팔기는 지금 싫어요. 예. 근데 매수세가 좀 부진하고 주식적으로 자금이 다 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또 매수하려는 사람들의 매수세는 좀 적은 거예요. 그럼 이거 공백이 생기겠죠. 팔려는 사람은 나는 너무 낮게는 팔기 싫다. 살려는 사람은 아직 좀 적다. 이런 분위기가 생기는 지금 분위기입니다.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졌죠. 그나마 이제 점점점 이제 아주 저렴한 단가에서는 좋은 브랜드 제품을 중매 거래로 등록하기도 하고 중매 매도 등록하기도 하고 중매 매수로 해서 사가는 사람들이 이제 생기고 있습니다.
자, 미리 급등하기 전에 미리 사 놓고 있잖아요. 건물을 탁 던져 놓고 낚시줄을 했잖아요. 딱 던지고 떡밥을 던져 놓고 미끼를 던져 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겁니다. 그게 막 고기가 움직이는 거 따라서 있잖아요. 막 따라다니면서 여러분들이 건물을 던지고 하면 그 잘 안 잡힙니다, 그거 여러분들. 음. 미리 준비를 딱 해 놔놓고 기다리고 있다가 올라가면 그때 이제 수익 실행을 하시든 아니면 있지 않습니까? 달콤한 열매를 같이 이제 따시든 요렇게 생각을 하면 좋겠다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JP 모건 같은 경우 6,300달러 전망을 했거든요.
2026년도 말 그 금값에 가격을 전망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뭐 도이츠 뱅크라든지 각각 다르긴 다릅니다. 모건 스탠이라든지 뭐 뱅크업메리카 이런 곳에서 유수한 아주 유력하고 저명하고 굉장히 큰 거대 은행들에서 이제 이렇게 예측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현재 수달러선에서 지금 공방을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예를 들어서 뭐 뭐 한 5%만 올라가면 5,000달러가 되지 않습니까? 5,000달러에서 20%만 오르면은 6,000달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큰 큰 수치가 싶고요. 이게 꼭 비단 2026년도에 연말에 꼭 간다 안 간다 이런 전망은 의미가 없는 거죠.
다만 이렇게 큰 기간들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중앙은행들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다. 예. 그런 거하고 미국을 제외한 중앙은행들에서 이제 미국 국채 채권 보유 비중이 23% 건 보유 비중이 24% 2025년 8월 달에 이미 뒤집어졌습니다. 결과가 금액 보유량은 올라가고 있고 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은혜 그 미국 국채 채권 보유량은 내려가고 있습니다. 골든 크로소가 난 거죠. 중앙은행들의 움직임들은 굉장히 무겁고 지속 지속적이고 굉장히 거고 해서 이제 금값 상승은 이제 있겠습니다. 언제든지 실현 가능한 거 한 저번에 급등할 때 봤지 않습니까?
하루에 5%씩 금이 급등하기도 합니다. 그거 해 가지고 뭐 5% 올랐죠. 그럼 올란 가격에서 또 4% 5% 몇 번만 올라 버리면 그 가격이 금방 와 버리는 거죠. 그리고 뭐 M2 통화량 대비, M0 통화량 대비 아니면 아까 제가 얘기드린 미국 국가 부채 기준으로 해서 디포 기준으로 해서 107달러를 예상을 했을 때는 오유 근 가격은 어마무시합니다. 그러니까 상상할 수 없는 근값이 진행이 될 겁니다. 실행 가능한 거거든요. 불과 돌반지 한 돈에 5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돌반지 살려면은 100만 원이에요. 누가 살까 저 비싼 거를 하는데 삽니다.
여러분 굉장히 비싼 아파트들이 지금 국내에서도 200억에 200억 원의 거래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저 큰 돈을 누가 주고 사나 하는데 그래야 됩니다. 예. 그리고 대다수에 이제 강남에 있는 좋은 아파트들 큰 평평수들은 지금 60억 70억 100억에 육박하거든요. 그래서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오히려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달라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탔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 가지고 뭐 거래를 못 하는 현상이 생기면 어떡하느냐 그거 걱정하지 마십시오. 5,년 동안 다 거래되어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사두고 오은 다음에 고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죠? 결국은 디달러라이제이션 달러에 대한 불신해서 오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특히 제일 심해진게 2008년도 서버프라임 모기지 이후에 있지 않습니까? 미국이 양적 완화라는 걸 처음 했거든요. 그 기존에 이때까지 발행했던 통화량에 버음가는만큼 그마만큼의 통화량을 수십년 동안 발행한 통화량을 그때 2008년도 2009년도 막 2010년도 이때 1세에 발행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면서 2020년도 또 코비드 때는 또 더 많은 돈을 발행을 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이 미국 달러에 대한 이제 불신이 생기는 거죠. 2차대전 이후에 프랑스의 뭐 더골 대통령이 그 프랑스의 쿠남을 끌고 가서 미국의 닉선 대통령한테 겁내 나라 뭐 하는 이런 적도 있었고요.
베사람 전쟁이 이후에 이제 벌어졌을 때 있지 않습니까? 미국 달러를 너무 많이 발행을 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들이 생기고 있죠. 지금도 그런 현상들이 생기고 있는 거죠. 유럽의 일부 국가들이 미국에 가서 실제로 금을 찾아온 국가도 있고 금을 실물 인출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 미국 CM이 코맥스 창고를 통해서 금을 팔고 런던 시작을 통해서 다시 금을 실물금을 이제 사서 보유를 해서 국가 보유고 중앙은행에 이제 보유를 하는 그런 이제 전략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거죠. 요렇게 큰 흐름들이 계속 앞으로 이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1년의 과정들이 결국은 이제 중국을 중심으로 러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이제 반미 국가들 사이에서 미국하고 대적하는 국가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이거든요. 이게 단기적으로는 없어지지 않는다라는 거고요. 예. 최근에는 2000년도에서부터 2020년 정도까지는 보통 보면 통상적으로 중앙은행에서 금을 매입하는게 200톤, 300톤, 400톤 이랬단 말입니다. 근데 WC를 통해서 공식 보고되는 양들이 이제 지금 1,000톤에 육박을 하거든요. 1,000톤이 넘어가는 거예요. 연간 검생산량이 3,200톤에서 3,500톤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근데 거기서 1분 정도를 중앙에서 가져가 버리니까 절대 다수의 물량들을 확보를 해 버리니까 나머지 물량들은 또 더 달라들 거 아닙니까? 다른 나라들도 하는 거. 그리고 비공식적으로 기록되는 것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금액이 오를 수밖에 없다. 작년하고 뭐 올해 같은 경우는 뭐 850톤 내외에서 이제 보고는 되는데 그 보고되는 수치가 특히나 중국 같은 경우는 믿지 못하잖아요 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게 엄청나게 많다. 그리고 중국하고 인도 같은 경우에는 뭐 인도 같은 경우에 세계 금소비량 2위거든요.에 은소비량은 1위고 그렇습니다.
상황이 뭐 건수도 생기는 거고 홍콩을 통해서도 움직이는 거고 런던을 통해서도 런던 엘금을 이제 주요 인출하는 HSBC도 연계가 되어 있고 그다음에 뭐 스위스에 있는 뭐 팜프라는 회사도 되어 있는 거고 그이 모든게 금 결제를 뒷받침해서 CPS를 뒷받침하고 있고 엠브리지를 뒷받침하고 있고 유닛이 가동되고이 CNI가 움직이는 상황이라니까요. 근데 이게 무너지고 움직이는 단계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대한 도시를 달러라는 도시 외 이외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한 그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있는데 이게 쉽게 멈출까요?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 계속 지속된다고 이제 보면 되는 겁니다.
이거를 견제하기 위해서 미국이 이제 얼마만큼 하느냐 하는 그런게 되는 거죠. 통화도 이제 100권도 다양화 다변화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1인 체제에서 이제 뭐 다원 체제, 2인 체제, 3인 체제 이렇게 가겠죠. 그런 현상이 이제 벌어진다. 전 세계 정세가 벌어진다라고 생각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금 보유 수준이 굉장히 낮은 거죠. 2013년도에 중앙은행에서 한국 은행에서 금 매입을 하고 104.4톤이거든요. 예. 이거를 이제 그만두고 아직까지 공식적으로는 이제 더 매입을 늘려 나간 거는 없어요. 최근에 들어 가지고 어느 정도는 이제 고민을 하고 있다.
뭘 하겠다라는 얘기는 했는데 이제 공식적인 중앙은행에서 움직이고 한국은행에서 얼마만큼 금을 샀다, 어떤 형태로 샀다. 지금은 이제 영국의 종이금 형태로 보관되어 있을 거예요. 아니면은 영국에서 실무를 사서 영국 그 지하 건고 영란은행이 있거든요. 뱅크업 잉글랜드 거기 시하에 이제 있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어쨌든 우리도 그걸 가져와야 되는 거고요. 지금 외안 보유고가 4,200달러 4,300억 달러이 정도 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그거는 변동이 거의 없습니다. 그 정도 수치가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금 가격이 올라서 올라서 지금은 대략 이제 한 3.9% 3.8%이 정도의 비중을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OECD 국가나 이제 서방 선진국들에 비하면 굉장히 적은 수치죠. 굉장히 많은 나라들은 뭐 70%, 60%, 50%이 정도로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뭐 최근에는 러시아하고 중국 같은 나라들이 그 2,300톤 가까이 WCC에 보고된 것만 그 외에 이면적으로는 10배 이상는 그런 이제 출론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음. 아무래도 사회주의 국가하고는 독재 국가다 보니까 이제 정보에 대한 그 비밀이나 보완성이 굉장히 이제 유지가 되고 있겠죠. 유지된다 아니면은 뭐 하여튼 조금 조작된다 뭐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어쨌든 그런 나라들은 이제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일본도 우리보다 훨씬 많이 가지고 있는 거고요. 전체적인 비중이 너무 낮다. 그래서 중국이 공식적으로 1%만 더 산다. 러시아가 1%가 더 산다. 아니면 OECD 국가 전체가 뭐 몇 %센트를 더 산다. 그러면 이제 금이 중앙에서 보유하는게 더 늘어나겠죠. 그러면서 이제 실제적으로 금을 더 볼 수 있는 거는 이제 더 줄어든다라고 예상을 하면 되겠습니다. 비트코인이 굉장히 상승할 수밖에 없는 거는 2,100만 개라는게 한정된 숫자가 있지 않습니까? 금도 마찬가지로 한정된 숫자가 있거든요. 지금까지 캐낸게 뭐 20.8톤 정도 켜냈다 그러고요.
남아 있는게 6만 톤 내외라고 그러거든요. 근데이 연간 아까 3,000톤에서 3,500톤 정도를 캐내면은 앞으로 지금 이제 고갈될 수 있는 자원이 17년에서 20년 안키예요. 이제 실버도 마찬가지인 경우죠.이 석유도 뭐 30년 전에 고갈된다 했다가 뭐 어쩌고 저쩌고 계속 나오잖아 하는데 물론 그 나올 수도 있겠죠. 점점 지구 깊숙히 들어가면은 될 수는 있겠죠. 근데 그런 비용들이 굉장히 많이 코스트들이 발생을 하겠죠. 에너지도 많이 소비되고 리스크가 크다 보니까 사람에 대한 이제 그런 비용들 있잖아요. 임금도 올라갈 거고 뭐 탐사하고 시초하고 하는데 굉장히 많은 이제 비용들이 들어갈 겁니다.
그러면 단가가 자연스럽게 이제 올라가겠죠. 지금 우리가 뭐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대로 있잖아요. 그렇게 쉽게 이제 되지 않는다라는 거고. 그리고 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산업용으로 쓰는게 10% 정도거든요. 근데 나머지는 이제 전부 보관을 하고 보유를 합니다. 그리고 캐넨 금들이 굉장히 소중하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보관을 하고 있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굉장히 큰 건 보유 비중이 났고 앞으로 이제 어떤 정부가 되든 어떤 성향의 정치 성향을 가진 정부가 되든 국민들의 미래의 이제 먹거리라든지 미래의 이제 경제 환경 예,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반드시 금 보유는 필요하다.
중앙은행에서 보유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강력한 저의 이제 발람을 한번 전달해 드립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도 그냥 실물금을 어느 업체를 통해서든 한국 중앙은행을 통해서든 지경해 가지고 뭘 해 가지고 실물금을 사오고요. 우리나라 기술 좋지 않습니까? 예. 만들고 그거를 우리나라에 뭐 어디에 뭐 보완스러운 비밀스러운 장소 해 가지고 지하 건구에 금을 축적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있기 때문에 지금 브릭스 국가들도 중국들도 큰 소리를 치는 거거든요. 그게 금이 바탕이 안 되면은이 CNI가 엠브리츠가 유닛이 작동을 안 합니다. 미국에 대적을 못 합니다.
미국하고 맞장을 뜨고 한 팟 붙어 보자 할 정도의 기반이 되는게 금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니까요. 예. 자꾸 이제 금 얘기를 해 드립니다. 음. 요것 때문에 최근에 문제가 되었고 이제 집회를 하기도 하고 하는 그런 뉴스들을 저도 봤습니다. 이게 무슨 내용이냐면은 한국 그래속 KRX 있죠? KRX 한국래소 주식을 상장시키고 거래를 하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이제 코스닥도 거래를 하고 합니다. 3시장까지는 KRX에서 제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KRX 한국 거래소에서 금시장 파트를 만듭니다. 그 국내 금양성화를 위해서 이제 꽤 오래 전부터 지금 거의 뭐 20년 가까이 되었죠.
저희 주식회사 골드나라도 이제 자기 매매 회원사로서 KRX의 이제 협회 회원사입니다. 겨울래 전부터 이제 같이 함께 해오고 있는데 이게 뭐냐면은 극단적으로 단적으로 이제 금값이 급등을 할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금치 프리미엄 김치 프리미엄을 넘어서서 금에다가 붙는 프리미엄 금치 프리미엄이 붙어 버렸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2025년도 2월 달 2025년도 2월 달과 2025년 10월 달 그리고 2026년도 1월 달에 있었거든요. 이때 KRX에서 거래되는 종이 금시장이죠. 금시장의 프리미엄이 국제시 대비해서 20% 23%까지 붙은 적이 있거든요.
그럼 이게 어떤 원리냐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서 벌은 돈 있잖아요. 그 은행에 있는 돈을 KRX에 이제 주식 계좌 있죠. 여러분들이 있는 주식 계좌에 넣어서 KRX를 통해서 금을 삽니다. 매수를 하지 않습니까? 돈을 가지고 금을 1,000g을 예를 들어서 매수를 했습니다. 아니면 100g을 매수를 했습니다. 그럼 이제 이거를 그냥 가지고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인출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1kg이나 100g 단위로 인출을 합니다. 그럼이 인출을 하고 납품을 하는 업체들이 이제 우리 유통 업체, 수입 업체, 생산 업체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금을 공급하는 업체들이 KRX의 금을 갖다 줍니다. 여러분들은 돈을 가지고 그을 사고 돈에 맞는 1g에 뭐 20 몇 만 원이다 그러면 뭐 10g을 샀다 그러면 20몇십만 원을 사서 인출을 하겠죠. 그죠? 만약에 1kg을 산다 그러면 2억 얼마치를 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인출하면 부가 가치세하고 소정의 수수료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골드바을 가져옵니다. 근데 이거 자체가 지금이 상태에서 프리미엄 20% 붙어 버렸어요. 이거는 종이금 시세에서 이렇게 되다 보니까 여기서 또 부가가 70%하고 소정의 비용이 발생을 합니다. 그럼 KRX를 통해서 김치 프리미엄, 금치 프리미엄이 붙어질 때 인출하는 사람은 최고 한 33%, 35%, 30% 이상의 높은 시세를 두고 사는 거거든요.
아니 우리가 일반 잘 모르지 않습니까? KRX 좋다고 해서 거래를 했는데 어 이러면서 이제 거품이 꺼지면서 조정이 조금만 옵니다. 그러면이 30%에서 10%더라 해 버리면 40% 50%가 빠져 버리는 거예요. 실물 그금 인출된 사람들은이 곤란한 경우가 생겨버리 생겨 버리거든요.이 특수한 상황에서. 근데이 금을 인출하다 보니까 자 그 실물금 사업자들 유통업차 수입업자 생산업자들은 금을 1,000g을 줍니다. 그러면 1g의 금이 금은 KRX 시장을 통해서 개인들한테 배송이 되겠죠. 배송이 되는 시스템인데 애탁업 업무를 통해 가지고 근데 이거는 좌에 넣는 순간 1,000g의 숫자가 계좌에 찍히는 겁니다.
1,000g이 찍히면은이 1,000g의 숫자를 가지고 개인들은 여기서 사는 겁니다. 누군가가 계속해가 사겠죠. 그럼 이게 1,000g 뭐 10만g 되겠죠? 그럼 계속 납품을 하는 거예요. KRX에 하는데이 개인 개인들은 전부 전국에서 해가지고 계속 금을 매수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출하는 과정이거든요. 근데이 공급을 너무 늦게 하다 보니까 국내 업체가 너무 늦게 하다 보니까이 프리미엄이 형성이 됐다. 개인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해외에서이 등록된 큰 업체들한테 KRX에서 직접적으로 납품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이게이 요번에 논란의 쟁점이거든요.
자, 그렇게 하다 보면은 이제 국내에서 어떻게 됩니까? 국내에서 큰 업체들은 어떤 큰 업체들은 1년에 3조원 정도를 여기 넣었습니다. 3조. 3조를 넣어 가지고 매출을 일으켰거든요. KRX를 통해 가지고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그럼 외국에서 수입을 해 가지고 그 수입금을 KRX에 넣습니다. 당연히 기업의 입장에서는 그냥 시중에 유통시키는 거보다는 20%가 더 수익이 나니까 거기 넣을 수밖에 없는 거죠. 이거를 욕할 거는 아니에요. 그런 과정을 이제 하는 건데 첫 번째 우선은 그렇게 되면은 외국 수입 업체가 직접 수익을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내 업체가 수익이 영업 이익이 줄어들 수 있지 않습니까? 경쟁이 심화되는 거고 또 좋게 해석을 하면 가격이 실제로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국내 이제 투자자들은 가격이 내려가고 프리미엄이 없으면은 또 안정적으로 거래를 할 수가 있는 거죠. 이제이 부분이 이제 장단점이 있는 거고 냉혹하게 제가 현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네. 말씀드리는 거고 두 번째는 이렇게 하다면 국내 정년 업체들 있잖아요. 몇 군데 안 됩니다만은 국내 정년 업체들이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떨어지잖아요. 국내에서 고금들, 중고금들을 다 가져와 가지고 멋지게 정년을 해 가지고 포라인을 만들어 가지고 자격을 갖춘 다음에 KRX 납품을 해야 되는데이 일거리가 줄어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럼 국내 산업이 위축이 되는 거예요.이 이 비당 골드밥뿐만 아니라 나중에 해외 업체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국내 금시장이 이제 생산 업체들이 가뜩기나 굉장히 어려운 경기 속에서 힘든데 위축이 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골드바뿐만이 아니라 실버바 그다음에 자연적으로 18K 14K 합금을 만드는 거 순금 제품을 만드는 공장들이 잠식을 당할 수가 있겠다. 조금은 이제 섣불은 우려일 수도 있는데 이제 그런 생각들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 또 우려가 되는 점은 뭐냐면은 외국 계사에서 들어와가 직접 납폭을 해가 수익을 내서 돈을 벌어 갈 거 아닙니까?
그러면 달러를 벌어가 가지고 국내에 있는 돈들을 또 다시 가져갈 수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국내 업체에서 수익을 어쨌든 냈으면 영업 이익을 많이 냈으면은 순 이익이 나고 영업 이익이 나고 한만큼 국내의 법인세를 낼 거 아닙니까? 그게 남아 있는 건데 또 그렇게 유실 때 가능성도 이제 우려가 있는 거죠. 우려가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기술적으로 보면은 이제 한국에 있는 업체들은 여기 보시면 뒷면에 잠상이 있습니다. 예. 저희 제품들도 잠상이 있거든요. 잠상이 뭐냐면은 위 집회 위조 변조를 방지하기 위해서 요렇게 보면 신사임당이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하는 거 있죠.
그럼 곳곳에 숨어 있거든요. 요런 까다로운 공정을 이제 넣어 놨어요. 국내 업체에서는 KRX에 들어가려고 그러면은 근데 외국 업체는 주물금 형태의 상태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그대로 넣을 수 있도록 허용을 한 거예요. 그래서 국내 업체 같은 경우는 역차배를 당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반발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고 그 과정 속에서 이제 이런저런 이제 얘기들이 나온 거죠. 예. 이게 이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조금 전에 이제 얘기드린 해외 금 공급 업체들이 확대됨에 따라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거의 다 얘기를 한 거 같아요. 자, 또 반대로 얘기하면 또 조금 더 현실적인 얘기 한번 해 드릴까요?
그러면은 이제 국내 어떤 큰 기업체에서 금을 KRS로 공급을 해서 수익을 많이 냈지 않습니까? 그거는 이제 당연히 기업이니까 그렇게 해도 되는 거고 누가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렇게 KRX에 넣으면은 수익이 20% 22%가 납니다. 근데 국내 전통적으로 오프라인을 통해서 도매 업체 소매 업체를 통해서 가면 수익이 뭐 2% 1%밖에 안 남거든요. 그럼 외국 업체가 많이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많이 못 넣지 않습니까? 수익은 뺏겼 대신에 일정량에 금은 남아 돌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공급되는 건 많겠죠. 그러면 반대로 해 가지고 이제 김치 프리미엄이 그렇게 많이 끼진 않는다.
오프라인으로.음 종료를 중심으로 해서 금시장에 이제 실물금은 유통은 더 많이 될 가능성은 있다.라는 것도 저의 이제 냉철한 판단입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이견이 있으면 댓글 한번 달아 주십시오. 예.이 이 여기까지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아무도 없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이제 기금속 협회 중앙에 한국 기금속 협회 한국 기금속 중앙회 보회장을 같이 하고 있다 보니까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제 알 수밖에 없는 거고 고민을 이제 하고 있는 거죠. 아 과연 어떻게 이제 우리 어깨에 영향을 미치고 소매는 소매점에서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우리한테는 또 어떤 대비를 해야 되는가라는 부분들을 이제 고민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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