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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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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 김영익 교수님 1편] 2023년 '경제 침체' 저는 이렇게 봅니다만?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3-01-06 · 유튜브 시청 10,91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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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둔화하는 자기가 아니라 자기 친구들 이런 사람들의 해고당했을 때가 경기 둔하다 경기침체라는 것은 자기가 해고를 했을 때 거라고 전망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24년 경제 상황으로서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0년 경제는 우리가 수치로 나타나는 건데요 2020년 우리경제 한 2.5% 정도 성장한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올해는 뭐 전국 목표치 1.6이고요 저는 뭐 1.2%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gdp를 구성하는 소비 별로 안 좋고 투자 감소세 지속되고 있고 특히 수출이 작년 10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1% 그 정도만 성장하더라도 올해 뭐 잘한 성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교수님 말씀하신 거랑 저도 좀 부원 설명드리면 내년 경제성장률이 어쨌든 기재부가 전망한게 1.6%니까 그걸 이제 맞다라고 일단 가정하고 말씀드려 봐도 1.6% 성장률이 의미하는게 뭐냐 우리나라 역대 경제 위기가 4번 있었는데 1980년 올쇼크 충격으로 -1.6% 역성장했죠. 그리고 두 번째 IMF 외환위기 때 마이너스 5.1% 역성장했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있었고 그리고네 번째 팬데믹 경제 위기 2020년 -0.7%이 4번을 소위 우리가 겪었던 경제 위기라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이 4번을 제외하면 23년 성장률이 가장 낮죠.

정부과 전망한 1.6%도 가장 낮은 거고 김일 교수님이 전망하신 1.2%는 더 낮은 거죠. 어쨌든이 4번을 제외하면 가장 낮아요. 경기침체를 정의할 때 그 정의가 다 모호하거든요. 저마다 기준이 달라요 근데 저는 전망의 기준을 잠재 성장률로 기준하는데 잠재 못 미친다 그러면 이제 경기침체로 저는 판단하는데 우리나라 잠재 성장률이 1.9 2.0%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훨씬 밑도는 경제 경기침체 국면이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 경제 위기로까지 판단할 수 있는데 경제 위기까지는 전망하진 않고 있습니다. 경기침체에서 앞에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 구성 항목도 중요한데 정부가 전망하기로 수출 마이너스 증가율이고요 그리고 설비투자 건설투자 기업의 투자예요.

둘 다 마이너스입니다. 유일하게 플러스인게 소비 부분인데 2.5% 정도 소비가 나름 뒷받침된다고 전망했는데 교수님 말씀대로라면이 소비마저 뒷받침되지 않으면 1.6%도 어렵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그렇게 보시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추적 관찰이 오셨는데 그 경기침체라고 하면은 이제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이러면은 숫자적으로 알기는 아니지만 일반인 분들이 좀 체감하는 그런 좀 실질적인 예 같은게 좀 있을까요. 경기침체 부분에서 제가 먼저 말씀을 먼저 드리면 일단 우리가 살아가는 우리가 체감하는 그 모든 숫자들이 안 좋다 이런 거죠.

소위 통장이라고도 표현하고 월급 빼곤 다 오른다 이게 그 체감하는 경제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기본적으로 물가는 22년에 고점을 찍었지만 상승률에 고점인 거지 물가의 고점은 아니죠. 23년에 물가는 더 올라갈 거죠. 왜냐하면 물가상승률 전망치가 대략 3.5% 수준이니까 22년에 그 가격보다 3.5% 정도 전반적으로 올라간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물가는 여전히 더 올라요 물가상승률의 정점인 것뿐입니다. 그런 면에서 결국 소득이 그대로 유지된다 하더라도 명목 소득이 유지된다 하더라도 실질소득은 줄어드는 굉장히 어려운 물가는 오르는데 실질소득은 줄어도 명목 소득도 줄어들죠.

왜냐면 기업들이 수출 침체되고 또 투자 침체되면 그것이 경기에 영향을 주고 기업들은 소극적으로 사업을 하게 돼요 그럼 당연히 실적이 둔화되죠. 이런 것들이 개인 소득이나 혹은 고용 침체로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그런 영역 결과적으로는 소득 줄고 실질소득은 더 줄고이자 부담은 더 커지고 반대로 물가는 계속 오르고 그게 바로 여러분들이 체감하시는 그 경기침체의 모습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연근의 d커넘이신학 경제주관계가 있는데요. 거기서 얼마 전에 경기 둔화하는 자기가 아니라 자기 친구들 이런 사람들의 해고당했을 때가 경기 둔하다 경기침체라는 것은 자기가 해고를 했을 때 경기침체를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그럴 때는 전화 우리 저 김 교수님처럼 경제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해고당했을 때 그런데 경기 침체라는 것은 경기가 이렇게 나빠지면 기업체들이 각종 비용을 전략 하거든요. 맞아요. 그 다음에 카드 사용법인카드 사용을 줄여라 이런 식으로 나오고요 그리고 거기다 조금 더 나가면 구조적으로 해야 된다고 그리고 가게 입장에서는 기업도 월급도 별로 안 주고 그 다음에 실질소득 들어주니까 실제적으로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는 이런 때가 아마 경기침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정확하게 말씀 주셨는데 제가 작년 재작년까지만 해도 21년까지만 해도 기업을 만나면서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하고 그러면 기업들의 고민이 우리 a사업 해볼까 b사업 신사업 근데 22년에 만난 기업들의 같은 기업을 만나도 그 고민이 삼성전자 포함입니다.

고민이 뭐냐면 우리가 a사업 b사업하고 있는데 뭐부터 접을까요. 그만큼 구조조 이게 구조조정이죠. 그런 과정에서 사실 그 사업 자체가 하나가 제외되면 그러면 그 사업을 위해 납품하던 중소 중견기업의 공급업체들은 그냥 매출 자체가 날라가죠. 그런 식으로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텐데 그것이 우리의 명목 소득 자체를 떨어뜨린다는 거죠. 실질소득의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3명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근데 두 명은 세 명이 다 소득이 있는데 두 명 중에 한 명이 소득이 0이 돼요 실직을 당해요. 그러면 3명의 평균 소득은 줄죠. 병목 소득이 주는 거예요.

명목 소득이 줄면 실질 소득은 더 주니까 이건 정말 경기침체 국면이다 그러니까 기업의 낙수유권 마저 사라지는 그런 국면이지 않을까 그래서 고용 침체가 원래 후행적이기 때문에 23년 한 저는 2분기 정도에 고용 침체의 모습을 고용지표로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교수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우리나라 실업률이 뭐 과거처럼 그렇게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낮고요 왜 그러냐면 우리 저 일할 사람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15세에서 64세 인구를 일할 수 있는 인구라고 그러는데요. 그 인구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일본이 그렇게 오랫동안 장기 불황에 빠져서 그 일할 사람이 줄어들면서 실업률은 2%대 굉장히 낮은 수준 유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경기가 침체된다고 우리가 뭐 실업률이 뭐 78%로 올라갈 가능성은 낮은데 그래도 한 2% 돼서 3 4% 때까지는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좀 높 고용이라는 면에서 이제 정부의 전망조차도 22년에 취업자 증감 폭이 80만 명이 넘었어요.

23년 취업자 증감 보기 10만 명이에요. 8분의 1이에요. 증가한 포기 그만큼 23년은 고용 침체도 본격화된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이 10만명을 언더로 찍는 것이 흔한 일이 아닙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 일이 23년에 나타나니까 어쩌면 정말 여러분들도 그런 경기침체를 체감하는 그런 국면이 시작되지 않을까 아무튼 저도 그런 생각을 작년에 고용이 한 80만 명 늘어났는데 그거는 어르신들 60대 이상 이분들이 정부에서 가벼운 일을 주시고 그래서 그분들 고용이 드러났거든요. 그런데 올해 고용이 10만 명 늘어난다는 것은 사실 그분들을 일자리는 올해도 늘어날 겁니다.

경기가 어리니까 정부가 쓸 텐데요 상대적으로 일해야 되는 3 40대 일자리는 지금까지 줄어들 수가 있다는 거죠. 실질적 고용은 더 준다는 거죠. 그래도이 주식시장은 이런 걸 선반형에서 먼저 내려왔다 뭐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증시가 여전히 안 좋을 것이고 저축을 더 많이 해야 된다 의견도 많은데 23년 증시 흐름은 좀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먼저 할까요. 증시 흐름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저점은 통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23년 1분기 주가가 그렇게 좋을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다만 22년 4분기 10월 정도가 저점 형성 구간이다 근데 23년에도 안 좋습니다.

근데 마치 박수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국면을 연출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제 판단할 때 돈의 이동을 보면 될 텐데 마치 뭐 2020년에 금리를 인하하면서 주식시장에 돈이 대거 이동했듯이 22년에는 금리를 인상하면서 은행으로 돈이 되고 이동했었던 거죠. 이런 흐름처럼 기본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돈이 계속 이탈하는 흐름이고 그러나 그 이탈이 언제까지냐 기준금리의 고점으로부터 3개월에서 6개월 전이죠. 그러면 23년 1 2분기 정도의 기준금리가 다 다르다라고 이렇게 대부분이 전제를 하고 계시잖아요. 저도 그 전제를 하고 있고요 투자자들도 그렇게 전제하고 있는 겁니다.

투자자들이 아 그러면 기준금리가 23년 1 2분기 그 사이 3 4월 그 지점에 고점을 형성하겠구나라고 판단하면서 대략 5개월 6개월 전에 먼저 움직인 거죠. 그러면서 이제 주식 시장의 돈이 다시 유입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나 주식 시장은 저점 찍고 반등하고 반등한다 하더라도 그 회복세가 매우 뚜렷하지는 않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23년에 말 그대로 경기침체 국면이니까 특히 우리가 어떤 기업의 기업 잘할 거야 하면서 기대에 투자를 하죠. 근데 분기 발표를 합니다. 할 때마다 내가 예상했던 만큼의 실적이 아닌 거야 지금 많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테크 기업 포함해서 국내에 뭐 건설사나 제조사나 서비스 기업 다 할 것 없이 설비투자 규모를 줄여요 줄인다는 얘기는 향후 매출액이 기존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거죠.

증가율이 둔화되거나 매출액 자체가 줄어든다는 걸 뜻하죠. 그러면 이것이 결국 매출액이나 영업이익의 감소로 나타나요. 그러면 결국 나름 주식시장 괜찮을 거야 하면서 기대에 투자를 했던 사람들마저도 실적발표 되거나 실적 발표 되기 전에 경고나 이런 기사를 보면서 실적도 어둡네 하면서 또 실망하고 이런 모습들이 많이 반복되지 않을까 실적 자체가 경기침체라는 얘기는 결국 실적에 대한 기대 자체가 꺾이는 모습이죠. 그래서 저점은 통과하지만 주가가 매우 뚜렷한 드라마틱한 반등 이것을 기대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뭐 비슷한 생각인데요 뭐 작년에는 우리경자 2.5% 뭐 괜찮은 성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가는 특히 코스닥 중심으로 러시아 주가 다음으로 우리가 제일 많이 떨어졌거든요. 코스피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더 많이 떨어졌어요. 작년에는 주가는 많이 떨어졌는데 실물경제는 뭐 그래도 상대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올 한해는 아마 투자자들이 경제는 이렇게 나쁜데 왜 주가가 안 떨어지지 아마 그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그만큼 우리 주가가 저평가에 들어섰다는 겁니다. 저는 거시적 측면에서 우리 저 코스피를 우리 명목 gdp의 그 다음에 일평균 수출금의 m2를 고려한 총 유동성 이런 가지고 평가하는데요. 사실 제가 2021년은 지나치게 과대평가됐어요.

3300 같은 코스피가 그러나 2150대까지 한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경계 변수에서 지나치게 미리서 저평가 들어서 버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는 실물경제 기업 수익은 안 좋은데 주가는 안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시는 것처럼 실물경제와 침체니까 여기서 추세적으로 3천 넘고 그런 장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일정한 수준에서 박스권 이런 걸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요 이런 거 박스권 장소에서는 지수보다는 굉장히 종목관 차별화 심화될 것이기 때문에 아마 올 한해는 누가 어떤 종목을 투자하느냐 거기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굉장히 클 것 같습니다.

똑같은 생각을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우리 웅달님하고도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23년은 진짜 종목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면이 경기침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내년 수출 증가율 자체가 마이너스에요. 그 이유는 사실 10월 11월부터 수출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떨어졌는데 수출이 둔화되다가 근데 그렇게 된 이유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에서 반도체가 20% 정도 차지하니까 반도체 외에도 자동차 자동차 부품 석유화학 뭐 스마트폰 가전제품 컴퓨터 이게 우리나라 주력 수출품목들이거든요. 15대 주력 수주품목 이게 다 내구재성격이잖아요. 경기침체 국면에서는 유독 내구재 수요가 줄어요.

왜냐면 기업들의 생산 설비 투자가 위축되죠. 회사 설비 투자 위축이란 얘기는 앞에 말씀드렸던 선박 수출이 준다 반도체 수요가 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계도 마찬가지 경기가 안 좋을 때 식료품 소비를 줄이질 않거든요. 다만 내구제 소비를 줄이죠. 자동차 다음에 바꾸자 가전제품 다음에 받고자 이런 것들이 맞물리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수출 구조 자체가 유독 경기침체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역인 거예요. 근데 이런 것처럼 이런 것들이 주가의 반영되기 때문에 이런 내구재를 생산하거나 산업재라고 하죠. 이런 산업재를 생산하는 이런 섹터의 경우에는 좀 경기침체에 직결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실적도 어두울뿐만 아니라 이게 뚜렷하게 반등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필수재적 소비제 그런 영역의 경우에는 오히려 좀 기회적인 요소도 있겠다 그러니까 경기침체 국면에도 굳이 이런 소비지출을 줄일 필요가 있느냐 하는 영역들 그런 영역들은 좀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올해는 현재 경제를 나타난 지표는 정말 기대보다도 더 낮게 발표될 수 있습니다. 경제성장도 그렇고 기업 수익 전문가도 그러는데요. 그런데 월을 한 해는 저는 미래를 나타내는 경제지표를 한번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선행지수라는게 있는데요. oecd에서 우리 선행지수 발표하고 통계청에서 선행기 순환 변동체라는 걸 발표하는데요. 그게 OECD 기준으로는 2021년 5월 그 다음에 우리 통계청권에 2021년 6월 정점을 치고 계속 떨어졌거든요. 뭐 그 뒤로 주가도 같이 떨어졌죠. 그런데 이런 지표들이 제가 이상 올 상반기 어느 시점에서 저점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경기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들은 계속 안 좋을 텐데 미래를 나타내는 경제지표들은 어느 정도 방향을 전환할 수가 있거든요. 사실 지금까지 말씀드렸지만 주가라는 것을 선행하기 때문에 현재의 경기보다는 미래의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들 올해는 이런 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심지어가 삼성전자 주가마저도 우리가 선행적 순환 변동체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삼성전자 주가도 2021년 6월에 뭐 9만원 넘고 10만년 제가 이야기 나올 때 그때 선행지수 꺾였거든요. 그래서 뭐 경기가 크면 대표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대표적으로 삼성전자가 생산하는게 경기 관련주로 그래서 같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주가 많이 떨어졌는데이 선행지수가 방향 전환하면 이런 것들도 많이는 못 오겠지만 어느 정도 방향 전환 시점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는 겁니다.

오히려 삼성전자 주가가 경기선행지수 역할을 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경기선행지수의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게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영위하는 그 사업군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거의 밀접하게 연결된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교수님 말씀 중에 거의 비슷한데 차이가 있는지만 좀 확인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쨌든 왜냐면 23년 1분기가 저점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뭐 교수님 의견 잘 놓치시면 되는데 저는 이제 차이가 지금 보니까 22년 10월이 오히려 저점이고 그거보다는 23년 1분기는 높아진다 다만 박스권에 갇힌다는 22년 10월부터 낮아진 뜻이지 제가 보는 거는

#금리#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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