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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마지막 12월 코스피 코스닥 이 자리가 중요하다 !! | 이안 전문가

E트렌드 · 2025-12-03 · 유튜브 시청 11,80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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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금#삼성전자#비트코인#알테오젠#테슬라#현대차#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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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한전문가 · 한국인

요약 보기

12월 코스피·코스닥 전망과 개별 종목 차트 점검. 코스피는 시가 3,967p 기준으로 4,100~4,300 상방 또는 3,967 이탈 하방 두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판단 유보 전략. 코스닥은 월봉 양전환 후 1,000p 가능성을 언급하나 920p 이탈 시 경계. 삼성전자는 10만2,000원 시가 지지 여부를 기준으로 제시. 셀트리온(15만원 이탈 주의), SFA반도체, 레이, RFHIC, 엔젤로보틱스 등 개별 차트 코멘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in oh with char and they sure know how to comm but don't be by andancy they might just break your heart and send you on youring along their int what they with a wink and sm you your feet oh yeah but those brace deception is the tre oh no watch out for the french and never gets still your heart and leave you with regret so we don't fall for the and ry cheeks the dangeres SK 빠라빠 빠라바라 This late coffeeinds me of you.

02. Make me shaky can't take me to bed. We got 100 hours in this room but I'm wing for us. Feels like old electric light in the day a fire my t me as a teen when I said I w to get love drunk through confusion of who we are and all that talking about the bars I had noticed the cat wasing while I was buzzing like little bird Ira sleeping maybe you don't want me tum into another day and I'm still lying maybe you ow me the susp before the backup brew goes cold I refuse to rise back this inspiration became conversation this l coffee kind of like you incorporating your lips upon my cheeks siping from the cup come to my senses your gets stronger it gets longer This l coffee kind like you lips upon my cheek siing from the cup I come to myes your get stronger it get longer F الله do anything to be with her if she would only give me just a chance to show that I care.

03. So I followed her until she stopped and noticed me watching her and I decided that I had to go to her and tell her my name and see if this was something we shared. 네. 안녕하세요. 이한 전문가입니다. 자, 목소리 들리시는 분들은 1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목소리 들리시면 1번. 음. 자,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십시오. 네. 우리 들꽃 님. 어, 바로이어서 아, 코인 방송도 듣고 오셨나 봅니다.

04. 네. JS 님도 어서 오시고요. 네. 우리 닉 네. 닉남님, 네. 어서 오시고 유전 님 어서 오시고 해경 님도 반갑습니다. 늘봄 님, 네. 우리 슈가 님도 어서 오십시오. 네. 뭐예요? 제오 쭉. 네. 네. 우리 홍님도 어서 오시고. 네. 어서 오십시오. 강대표님, 무슨 일 있으신가? 요즘 방송을 안 하신다. 궁금하다. 아, 네. 대표님이 연말이라 좀 바쁘신 거 같아요. 그래서 당분간 지금 뭐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이상네 방송 스케줄이 따로 없으신 거 같습니다. 음. 네. 오늘 너무 춥죠? 그죠? 예. 오늘 상당히 영화 오늘 한 7, 8도까지 내려간 거 같고 체감은 거의 한 15도 정도 된 거 같습니다.

05. 영화 눈도 오늘인가 내일 온다 그러던데요. 어 따뜻한 네. 라면 먹어야 됐다. SNT 모티브 시간 되면 한번 봐 달라. 네, 다들 반갑습니다. 자,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네,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방송 제목이 여러분들 25년도 이제 마지막 달이 됐습니다. 아, 한해. 예,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코스피 한해를 차트를 보니 참 감해가 새롭네요. 그렇죠? 어, 그래서 올 초반 우리 막 전략할 때 뭐 다시 한번 그래도 잠깐 벗기를 해 보면 네. 예. 자, 초반에 아, 연초반이었죠. 예. 시장 우리 피부나치 비율를 긋고 자, 618 정도까지 내려왔는데요 자리가 깨지면 안 된다 막 하면서 예, 혹시라도 깨지면 어떤 차트 여기서 밑으로 빠져서 786을 긁어 버리는 차트.

06. 아, 쉽지 않았던 차트입니다. 그래서 20개월 선과 만약에 여기서 풀 역별이 됐다면 어우, 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차트였죠. 예. 나름 무조건 뭐 그래도 반등은 나올 수 있는 자리인데 어 연초반에 예 막 그런 구간이 나오냐 안 나오냐 막 했었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랬다가 시장이 오 하는데 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네 올라와서 일단요 하락에 대한 되돌림 반등이라면 또 옆으로 횡보할 수 있다. 맞죠? 그런데 시장이 미쳤습니다. 그렇죠? 그다음부터 자, 요런 에너지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상승으로 이제 레벨업을 시켜 주기 시작했습니다.

07. 음. 물론 이제 그때도 또 요기 이제이 전체 사이즈에서 봐야지. 그렇죠? 전체 사이즈에서 한 618 786에 부담. 네. 그러면 또 조금 쉬어가거나 할 수 있었죠. 네. 우리가지나 보니까 아이 그렇지 않았잖아요. 하지만 그때 위치로 막상가 보면 예, 캔들 하나만에 우리가 모든게 다 돌파될 거라고 어떻게 예측을 하겠습니까? 그렇지만네 갑자기 정부에서도 지수 5천을 계속해서 얘기하기 시작하고 7월 8월 무더운 여름날 증시가 아주 그냥 굉장히 뜨거웠던 어 시작이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눌림 이런 거 전혀 없어. 아 한대 한 달 눌렸네요. 8월 달 그렇죠.

08. 8월 달 한 달 눌려서 아 이제 조금 살짝 쉬어가나? 어 아니야.네 달에 다시 한번 장대 양봉.네 네. 그러면서 신고가를 돌파해서 이제부터는 야, 4,이 그냥 코 앞에 보인다. 예. 4천이 보이기 시작하고 또 여기서 뭐 어떤 분들은 뭐 3,800 막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그러면서 쭉 와 이거는 진짜 10월 달은네 다시 오지 않은 역대급 시장이었던 거 같습니다. 한 달 만에 나 증시 한 5% 6% 올라오는 거에 비해서 10월 달 우리나라 있다라고는 했지만 예 뭐 20% 가까운 아시아 통틀어서 가장 높은 상승을 보여준 달이 되지 않았나?

09. 예. 그렇죠. 음. 아무튼 대단했던 달이 되고 11월 달 시장이 이제는 너무 조금 피감이 있었죠. 네. 그동안에 올린 것도 너무 많이 올라왔고 그래서 살짝 11월 달은 이제 좀 조정 캔들이 하나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대형주들 네. 고점에서 비중 많이 들어가셨던 분들은 조금 쫄리기 시작합니다. 그렇죠? 아, 이거 내가 또 꼭지 잡은 거 아닌가? 어, 누군가 5천 간다. 그래서 나 지금부터 막 빚내서 샀는데. 야, 이러면 어떡하지? 네. 음. 이안이 또 음봉이 하나 나오면 그래도 한두 달 정도는 최소한 좀 조심해서 보셔라 말씀을 드리기도 했고네 만약에 고점에서부터 많이 밀리면 한 38, 8까지 내려올 수도 있다.

10. 막 이런 얘기 하니까 덜컥 겁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렇죠? 음. 그리고 나서 이제 12월 달이 다가왔습니다. 빠밤. 네. 일단 월봉의 초반은 뭐 분위기 나쁘지 않습니다. 네. 월봉의 초반은 지금 분위기 나쁘지 않고 오늘 제가 방송 제목으로 여러분들 이제 12월 코스피 코스닥이 마지막 달이 됐다. 올 한해를 이제 마무리하는 달이 됐는데 코스닥은 막판에에 뭐 완전히 또 널뛰기를 뜹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일정 부분의 증시 상승은 코스피는 좀 어리둥절인 거 같고요. 예. 코스닥이 조금 일정 부분 캐리하고 있지 않나? 네. 코스닥이.

11. 네. 코스피는 어 조금 쉬어가야 되는데. 야, 너 때문에 지금 쉬지도 못하겠고. 어, 왜냐면 신고가를 지금 코스닥이 치고 있다 보니까 예, 코스피는 아, 조금 천천히 가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까 조금 지금은 다시 조금 그래도 올라왔습니다. 오늘 4,000대를 회복해 주고 4,000한 30포인트 이상 예, 마감을 해 주고 있네요. 어, 이번 달은 어디가 중요할까? 여러분들 매달 캔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라인이 딱 하나를 뽑아라 그런다면 어, 저는 무조건 뽑는 자리가 하나 있어요. 어떤 캔들이든간에 딱 한 자리만 만약에 중요한 자리를 뽑아라.

12. 어딜 거 같아요? 시가입니다. 시가. 그죠? 캔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리가 어딜까? 시가. 왜냐면 시가가 뭘 결정할까요? 양봉으로 마감할지 음봉으로 마감할지를 결정 짓는 자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 여러분들이 시가를 한번 딱 그려 놓으면 시가가 3,967포인트 자리입니다. 3,967. 자, 저기를 선을 하나 그려 놓을게요. 자, 이번 달은 일단 여기 위에 있으면 그래도 좀 괜찮다. 네. 뭐 증시 상승을 노래하시는 분들은 네. 최소한 여기 안 깨지면 괜찮아요. 노래 부르셔도 됩니다. 알겠죠? 예.요 자리를 이탈하지 않으면 양봉 전환 한다라는 거니까.

13. 그렇죠? 뭐 위쪽으로 어디까지 갈지 뭐 그거는 각자 한번 맞춰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일단 저는 3,967을 안 깨면 또는 여기를 그래도 계속 지켜주면 예, 지켜주면 뭐 누가 막 갑자기 뭐 시장 폭락장입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한기로 듣고 한기로 흘리면 됩니다. 3,967만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 왜?이 자리가 무슨 자리니깐 이번 12월 달에 시가니까. 자, 그런데 우리가 시가가 중요한 건 알겠다 이거예요. 근데 항상 좀 어려운 구간들이 있죠. 아, 시가 중요하다 그랬는데 맨날 거기서 매매하다가 내가 많이 털렸어. 그런 구간이 어디냐?

14. 윗꼬리가 나오고 아래꼬리가 나오고 시가 부근에서 막 변동성이 주는 캔들. 차라리 시가에서부터 쭉 말아 올리거나 해서 더 이상 시가를 안 깨면서 올라가면 뭐 시가 당연히 중요하지 얘기하겠는데 항상 우리가 어려운 자리가 시가 부근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그럼 이안 네가 봤을 때 지금 확률은 어떻게 되느냐? 일단은 저는 지난 달까지는 조금은 4,000포인트 밑으로 내려와서 밑으로 빠질 확률 6, 위로 올라갈 확률 4 정도로 봤어요. 근데 코스닥을 이따가 잠깐 차트는 보겠지만 코스닥이 갑자기 금요일 날 장대 양봉으로 치고 올라오더니 월봉의 캔들을 양전환을 시켜 버렸습니다.

15. 네. 그래서 제가 이번 달 스팟 초반에 코스닥은 특정한 자리를 예시하면서이 자리가 깨지지 않는 이상은 그냥 눌림에서 일정 부분의 비중은 레버리지로 담아라. 예. 왜냐하면 증시가 어쨌든 그렇게 움직임을 보여 줬으니까. 그렇죠. 만약에 음봉 전환됐으면 코스피랑 마찬가지로 이번 달도 조금 빠지는 쪽에다 배팅했을 건데 막판에 네. 뭐 정부 안에서도 뭐 코스닥에 대한 부양 얘기도 좀 나오기도 하고 막 하면서 살짝 코스닥이 갑자기 올려치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은 코스닥이 막 지금 막 1천 포인트를 눈앞에 두게끔 만들어 줬기 때문에 일단은 코스닥으로 놓고 봤을 때 코스피도 아 이게 쉽게 안 죽겠다라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16. 이번 달 안에는 알겠죠? 쉽게 안 죽겠다. 대신에 그 라인을 우리가 하나는 갖고 가자고. 그 자리가 3,967이에요. 예. 여기 밑으로 자꾸 내려온다. 그러면 뭐예요? 윗꼬리가 나오고 다시 시가를 깨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예. 윗꼬리가 나오고 윗꼬리가 이제 얼만큼 나올지는 봐야 되겠지만 윗꼬리도 너무 많이 나오면 안 되죠. 그러면 뭐이 자리는 더 이상 밑으로 안 깨고 이번 달에 상방으로 올라간다면 여기가 보여요. 4,100, 4,300 알겠죠? 상방으로 올라간다면 예. 근데 제가 말씀드렸죠. 아직 거기까지는 지금 40에서 안 올리고 있어.

17. 왜냐면 월 초반이니까 월 초반이고 또 FMC도 남아 있고 그래서 4,100에서 4,300까지 이번 달에 올려칠 거냐? 지금 분위기는 일단 시가는 살렸어요. 네. 그래서 요번 주와 다음 주까지 저는 좀 보고 판단을 하겠습니다. 먼저 올라가면 지난 달에 말씀드렸던 뭐 오네즈 10% 여러분들 갖고 있는 거 수익 좀 더 챙기면서 보시면 되겠죠. 그렇죠? 예. 밑에 추가 매수는 못 했지만. 음. 그래서 일단 얘도 보면 지금 파동이 원투 자 쌍봉은 끝났어요. 근데 이제 오른쪽 봉어리가 좀 넓고 크죠? 예. 그러다 보니까 만약에 한 번 더 올라오면 무슨 봉으로 한번 될까요?

18. 쓰봉이 될 거 같아. 만약에 한 번 더 올라온다 하더라도. 예. 근데 만약에 못 올라오고 다시 여기 시가를 깨진다. 자, 그러면 여전히 자, 분봉 차트에서 어떤 구간이냐면 자, 오늘 제가 스팟에서 한번 그려 드린 건데요. 고점 고점. 자, 여기가 고점이 될 거냐 안 될 거냐가 이제 중요한 자리가 돼 버렸습니다. 그죠? 지금 제가 이렇게 내려가는 채널이라 그랬잖아요. 지난 달부터 내려가는 채널이면이 채널의 상단 부분에서는 비중을 많이 들어가기가 좀 애매하죠. 응. 이거를 내가 뚫을지 안 뚫을지 모르잖아. 어.이 부근에서 비중을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19. 없어요? 없어요. 알겠죠? 비중을 많이 못 들어가고 그냥 수익 나는 걸로만 좀 챙기면서 일정 부분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 물론 이제 그 이상 올라가면 어 아까 말씀드렸던 확률이 이제 5, 6 막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직정 고점 돌파에 대한 기대값이. 예. 근데 여전히 아직 요번 주나 다음 주까지 직전 고점 직전 고점이 한 여기 4,150이니까 여기 이상 못 돌파하면 그냥 아직은 올라가더라도 좀 채널에 요렇게 내려가는 채널에 저항 구간이지 않나 생각이 돼요. 기술적 분석상으로 그렇게 보입니다. 알겠죠? 어, 수급이나 이런게 갑자기 들어와서 뚫으면 모르지만 예, 못 뚫으면 올라오더라도 아직까지는 다음 주까지 좀 봐야 되고 그다음 주까지 보는 과정 일봉상위에서 제가 지금 라인 그려 드렸던 3,967포인트가 자꾸 깨지면 네.

20. 이번 달은 어디가 또 밑으로 열려 있냐면 여기까지가 최소한 열려 있습니다. 네. 그니까 이번 달에이 둘 자리 중에서 무조건 한 자리는 올 거예요. 확률은 80%. 알겠죠? 예. 자. 나는 1번이 올 거 같다. 나는 2번이 올 것 같다. 여러분들 한번 써 주세요. 그게 심리일 거니까. 어디가 올 거 권혜사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아, 네. 뭐음 나중에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1번과 2번 여러분들 어디가 올 거 같아요? 우리 에코 님은 2번. 네. 네. 봅시다. 우리 어 호그 님은 1번. 네. 도찌 님은 1번. 오, 1번이 좀 많은데요, 지금.

21. 어, 1번이 좀 많습니다. 자, 한번 써 보세요. 여러분들의 다 한번 이게 집단 지성이니까. 네. 다들 어떻게 좀 생각을 하고 있는지 현재 지금 차트상에서. 자, 우리 소양 님은 1번. 네. 동님도 1번. 네. 홍님은 2번. 오, 홍님은 2번. 어, 일단 지금 차트는 좀 1번처럼 만들어 놨죠. 그렇죠. 코스닥도 막 고점 돌파했고. 예. 사람들의 심리가 지금 1번으로 작용하게끔 어, 지금 만들어 놓은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딱 쓰는 걸 보니까 1번이 어느 정도 압도적으로 많아요. 네. 우리 수가 님도 1번. 네. 희망은 1번 갔다 2번 가면 좋겠다.

22. 아, 위로 한번 살짝 쳤다가 네. 밑으로 훅 빠졌으면 좋겠다 이걸 말씀하시는군요. 음. 오케이. 지금 비중질들이 좀 있으시면 1번으로 먼저 올라가는 쪽을 선택을 하실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어, 지금 한 700분 정도 있으신데 나머지 분들은 왜 안 쓰세요? 1번이 일단은 지금 쓰신 분들 입장에서는 좀 많이 보이네요. 네. 자, 일단은 저도 한번 보겠습니다. 예. 왜냐면 뭐 갑자기 여기서 양봉 하나만 아까 말했던 채널을 뚫어 버리면 이거 1번 가는 거야. 알겠죠? 이제 요번 주나 다음 주 안에 갑자기 장대 항봉 하나 쓴다. 그럼 1번 그냥 가는 거예요.

23. 1번 간다라고 보여야 될 거 같고 만약에 그게 안 나오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다시 음봉이 하나 퉁 빠진다. 예. 그럼 순식간의 분위기는 바뀝니다. 알겠죠? 순식간의 분위기는 다시 바뀌어요. 네. 그래서 일단 FMC도 앞으로 남아 있잖아요. 그렇죠? 어. FMC 남아 있고 하니까 뭐 분위기 한번 보자. 아직 월 초반이라 너무 성급하게 예측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1번과 2번이 온다라는 건 이한 너라면 어떻게 한다라는 거야? 1번 오면 그냥 정리할 거고요. 네. 아, 잘 먹었다. 올해. 네. 수익 더 정리하고 5% 10%도 맞아. 수익 다 챙기는 거지 뭐.

24. 알겠죠? 챙길 거고 2번 내려온다면 우리 현금 확보한 거 있잖아. 그렇죠? 예. 그때부터 이제 한번 또 우리가 전략을 세우지 않을까? 그래서 그 안에서는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저는 아무 행동도 하지 않겠습니다. 알겠죠? 여기 구간에서는 일단 판단을 유보한다. 예. 비중은 들어가 있대 비중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알겠죠? 예. 비중은 아래쪽에다가 깔 비중을 더 남겨 놓는다. 요렇게만 하고요 가운데에서는 일단 판단 유보. 네. 자, 어, 저 이게 제 스타일입니다. 예. 애매하다 그러면 일단 판단을 좀 유부하고 예. 어쨌든 비중은 조금이라도 있을 거니까 그걸로 슈팅 주면 먹는다.

25. 예. 대신에 밑으로 내려오면 기다렸다가 더 산다. 음. 요렇게 합니다. 저한테 자꾸 1번입니까, 2번입니까 맞추라고 하지 마세요. 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도 일단은 2번 쪽이 내려왔으면 좋겠는데 코스닥이 일단 아직 안 죽고 있잖아요. 네. 그래서 한 번 더 슈팅 줄 때 혹시 코스피도 올릴지 네.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던 3,967을 요번 주나 다음 주 안에 직전 고점 돌파 못 하고 한번 부어뜨릴지 알겠죠? 네. 요거에 따라서 확실하게 다시 방향성에 대한 확률이 그쪽 방향으로 확 가지 않을까? 음. 자, 렇게 해서 코스피 이번 달의 중요한 자리 꼭 기억하십시오.

26. 꼭. 예. 그래서요 포인트 부근대. 그래서 제가 그냥 러프하게는 4,000 얘기하고 있거든요. 예. 근데 뭐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실 분들은 3,967. 네.요 요 자리가 이번 달에 시가니까 여기 밑으로 내려가는 파동이라면 좀 하락이 우세해진다. 예. 그리고 이제 여기 위에 있으면 그래도 아직까지는 네. 뭐 상승에 대해서 사람들 얘기하는 거 뭐들을 수 있다. 알겠죠? 예. 뭐 아직은 야, 이제 찐 상승이다. 뭐 이렇게 뭐 강하게 얘기하더라도 그래. 그럼 3,967포인트 이탈 안 하면 오케이.네 말도 맞을 수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7. 알겠죠? 예. 조금 유연하게 렇게 보셔라. 그리고 목표치는 제가 두 자리 알려 드렸으니까이 둘 중에 하나는 이번 달에 반드시 올 거예요. 다음 주 수요일 날 또 한번 보자고요. 여기로 온지 여기로 오는지. 음. 자, 렇게 해서 코스피에 대한 전략은 네.요 요 정도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할지도 다 언급을 드렸어요. 저는 좀 판단을 유보하겠다. 비중 관리해서 일부는 갖고 가고 일부는 밑에 내려오면 사고 안 내려오면 그냥 관망하겠다. 자, 그다음에 코스닥도 오늘은 좀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연말 장세니까. 자, 코스닥이 지난 달에 예, 음봉이 되 음봉으로 마감을 하고 있었어요.

28. 그래서 아, 이것도 이제 조정 캔들 하나 나오겠구나 싶었어. 한 요렇게 캔들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럼 보통은 이제 한 다음 달 한번 눌리고 갈 가능성이 확률상 좀 높거든. 근데 갑자기 금요일 날 이거를 양전환을 시켜 버립니다. 마지막 날이었죠. 11월 마지막. 우리가 매달에 말일과 초반은 항상 변동성이 터질 수 있다라고 했는데 이게 하나가 터져 버리더라고요. 음. 그래서 이렇게 내려오는 채널을 뭐 얼주 거의 다 돌파할만큼 에너지가 들어온 거예요. 알겠죠? 예. 하락으로 이렇게 내려가는 채널이었는데 이거를 뚫어 버린 거야. 네.

29. 요런 마디값 자리에서는 뭐 반등 나올 수 있다고 했죠. 예. 그래서어야 이러면 시나리오가 예 하방으로 내려가는 시나리오보다 이거는 한 번 더 위로 올라가는 시나리오가 조금은 확률이 높겠구나. 예. 그래서 어 일단 이번 달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에는 조금 레버리지를 추천을 드렸습니다. 그게 어 레인지로 놓고 보면 지금 보면 여기 자리를 지지하는 추세예요. 그 자리가 대략 898 900. 네. 그래서 코스닥은 여기를 이탈하지 않으면 또는 뭐 살짝 눌려도 돼. 알겠죠? 예. 그러더서라도 어디까지 보이냐면 여기까지는 최소한 보입니다.요 안에.

30. 자, 그래서 제가 우리 뺨빠님이랑 방송할 때 쓰봉이 만들어질 것 같다. 그죠? 네. 쌍봉은 끝났고 쌍봉에서 우물이 좀 나왔는데이 우물이 저점을 회복을 못 하고 계속 흘러내리는 우물이 아니죠. 갑자기 순식간에 위치 에너지를 위로 올려 버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얘도 어 깜짝 놀라면서 지금 올라오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확률상 어떻게 되겠어요? 봉어리는 만들겠지. 최소한 요런 과정들을. 맞아요. 요런 과정들을 만들러 가지 않겠나? 그럼 그게 나오지 않는 이상은 아직은 에너지가 조금 더 상방의 에너지가 살아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아직 안 나왔으니까.

31. 알겠죠? 예. 우물을 만드는 동안에 이만큼 올라왔으니까 상대적으로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우물이 나올 때까지는 조금은 흔들려도 아직 에너지가 살아 있다. 알겠죠? 그러면 이야님 1,000 포인트까지 바로 가나요? 아, 그거는 조금 미질수입니다. 네. 개인적으로는 조금 어렵지 않나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일단 현재 뭐 지금 저점 대비음 1000포인트까지 예 한번 봅시다.네 네. 저는 한요 박스 정도까지는 보이는데 1000포인트까지 그냥 찍을지 네. 아니면 올라가는 척하다가 어 조금 진짜 짜증나게 하면 네. 940에서 한 980 정도까지만 만들고 야 1포인트 가나 하면서 여기서 막 들어갔던 사람들이 많으면 아까 말했던 쓰봉이 완성되면서 한 번 더 뺄지 알겠죠?

32. 네. 그래서 어 보통 이제 해외 선물하면 이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목표치가 바로 여긴데 못 가고 부러뜨려 버려. 예. 또는 여러분들 개별 종목들 매매하다 보면 그렇죠. 예. 그런 경우들이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좀 좋게 생각을 하면 일단 1포인트 갔으면 좋겠고 예. 혹시 안 주면 여기에서는 사는 자리는 절대 아니에요. 무조건 파는 자리입니다. 일단 저라면 무조건 한 번은 팔아요. 알겠죠? 예. 12월이기도 하고. 예. 그래서 일단 요렇게까지만 피드백을 코스닥도 잠깐 드리고 예. 더 디테일한 부분들은 네. 예. 추후에 우리 온라인 강의랑 만행해서 한번 언급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 그럼 이제 이번 달의 캔들 모습이 제가 이제 조금 잔인하게 생각하면 윗꼬리가 한번 달려줬다가 뭔가 얘도 어디가 한번 깨질 것 같냐면 시가 그냥 예측입니다. 예측. 예. 안 깰 수도 있으니까. 920이에요. 920. 자, 라인 하나 그려 놓으세요. 예. 그 이제 매매를 많이 하다 보면 그 기시감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렇죠? 아, 이거 조금은 세한데. 그런 느낌. 항상 그런게 조금 있을 수 있거든. 네. 물론 틀리기도 해요. 종종. 네. 그래서 일단은 920포인트 부근 때 알겠죠? 여기가 깨지면 조금 삐뽀삐뽀요. 아셨어요? 여기 올라왔는데 뭔가 슈팅 한번 주다가 쓰리봉에서 갑자기 좀 빠져.

34. 음봉이 세게. 그럼 별로야. 예. 근데 안 빠지고 그래도 다시 시가를 계속 지지해. 알겠죠? 슈가 위에서 놀아. 그러면 아직 에너지가 살아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레인지는요 940 한 945 여기에서요 안에 들어왔다 코스닥기. 예. 그러면 저라면 일단 한번 파는데 거기서도 쉽게 안 죽는다 그러면 뭐 진짜 1천000 포인트를 갈 수도 있고. 예. 근데 이제 거기까지 왔는데 다시 뭔가 음봉이 강하게 부러진다든지 하면서 쓰봉이 완성되고 920포인트를 위협하려고 한다. 예. 그러면 일단 올해는 끝나자. 왜냐면 윗꼬리가 나오는 구간이다.

35. 920이 깨지면. 그래서 조금 제가 우려하는 캔들 모습은 윗꼬리가 나왔다가 시가가 깨지면서 요런 캔들이 나올까 봐 좀 우려가 됩니다. 예. 안 오겠죠. 그렇죠? 예. 설마 저런게 나오겠나? 네. 안 나오겠지? 네. 알겠죠? 예. 안 나오길 바래요. 안 나오길 바래요. 천포인트 앞두고 요런 거 하나 나올까 봐. 네. 제 방송은 여러분들 뭐 일단 뭐 물론 우리가 뭐 전략을 맞추고 막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우리 투자하시는 분들에 대한 리스크를 좀 줄이는 차원에서 자꾸 말씀을 드려요. 예. 어, 알겠죠? 여기 구간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36. 우리가 끝까지 극점을 다 먹을 것이냐? 아니면 조금 목표치가 보이는데 아, 조금은 덜 먹고 뭐 요런 식의 제스처를 좀 취하는게 좋을 것이냐? 예. 네. 항상 제가 월말과 월초 또 연말과 연초에서는 좀 보수적인 스탠스로 간다라는 거를 여러분들 꼭 기억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덜 먹어도 예. 좀 덜 먹어도음 아 순식간에 분위기가 휙휙 진정한 주식 위 코스다.네 아무튼 대단하다. 예 그래서 일단 지금은 아직은 그래도 레버리즈 괜찮아요. 예. 제가 말씀드렸던 920이 안 깨진다든지 최소한요 900 포인트를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 그래도 지금 이만큼 올라가고 신고가 만들었는데 여기서 막 갑자기 팍 이렇게 죽지는 않을 거 아니야.

37. 최소 여기 덩어리가 나와야 돼. 알겠죠? 요런 봉어이 조금이라도 올라와야 된다고. 예. 그럼 그때까지 어쨌든 흔들면서 조금은 슈팅 나오지 않을까? 예. 그래서요 포인트 구간 안에서는 이번 달 코스닥을 조금은 정리 또는 뭐 비중을 좀 축소한다든지 요번 달 안에서 시나리오는 그렇고요. 앞으로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예. 앞으로는 1,000 포인트 당연히 가겠죠. 그렇죠. 예. 지금 이동 평균선 자체가 20개월 선이 돌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우리가 안 봐도 비디오죠. 앞으로 어떻게 될 가능성이 확률상 높을까요? 20개월 선이 40개월보다 위쪽으로 가야지.

38. 40개월 선은 20개월보다 밑에 있고. 그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건 캔들이죠. 주가가 방어를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예. 주가 방어를 하면서 예. 뭐 아예 1포인트까지 갔다가 빠지듯 알겠죠? 그럼 얘도 우리 아까 코스피 분석했던 것처럼 자 내려왔던 에너지에 대한 기술적인 반등이 올라온다. 피보나치 비율 그려야죠. 어디가 있어요? 기존에 여기 저점을 찍고 올라오면 0.5618. 자, 여기는 감사합니다. 자, 그다음에 우리가 많이 파는 자리가 어디야? 7 8 6. 자, 아까 제가 뭐라 그랬죠? 만약에 윗꼬리를 팍 치는데 장대 양봉으로 1,000포인트까지 가면 다행인데 못 가고 여러분들 꼬시고 알겠죠?

39. 꼬시고 그다음에 다시 시가 920포인트를 깨면 어떤 마감 윗꼬리가 달리고 음봉 마감 아 나오기 바라겠습니다. 네. 뭐 요렇게 되면 왜냐면 또 직점 부근이니까 또 팔려고 하는 매도 물량이 있을 수도 있고 알겠죠? 예. 그래서 위치상 조금은 요런 그림이 살짝 보이는 느낌이라 좀 우려하는 패턴을 말씀을 드렸어요. 예. 근데 뭐 물론 이제 갑자기 또 뭐 이렇게 올라가 버리면 할 말은 없습니다. 솔직히 1포인트 바로 코합인데 그렇죠. 뭐 이렇게 그냥 장대 양봉으로 마감할 수도 있는 뭐 패턴이 나온다면 어쩔 수 없는데 예 조금 살짝의 기시감은네 코스피가 이제 여기까지 오는데 직전 고점을 못 돌파해 그러면 조금씩 확률이 높아질 것 같아 코스피는 못 돌파하고 코스당 혼자 올라오면네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밀려 주는지 그러면 내년을 또 봐야 돼요.

40. 알겠죠?네 네. 직전 고점 여기 부근 여기 부근 대에서 저항 맞고 조금 또 쉬어갈 수 있으니까. 그렇지만 20개월선과 60개월선이 돌아가는 거에 대해서는 큰 영향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여기 올라왔다가 빠져도 알겠죠? 음. 요렇게 코스닥까지 어 대략적이지만 그래도 여러분들 연말 장세에서 지금 이제 올라오는 거에 너무 또 취했다가 혹시 여기서 조금 제가 우려했던 경우가 나와서 물려 계실까 봐. 예. 네. 요런 패턴에 대한 그 이해도를 좀 말씀을 드렸고 저도 틀릴 수 있으니까 각자 비중 관리는 뭐 잘 해 주세요. 다만 이하는 여기서 막 살려고 하지 않을 것 같아요.

41. 예. 파는 자리다. 요렇게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 설마 설마. 네. 순식간별에 분위기가 휙휙됐다. 진정한 주식 차트다. 아, 진짜 코스타 너무 재밌습니다. 음. 자, 그렇게 보고요. 삼성전자 한번 들어갑시다. 삼성전자. 어, 삼성전자도 일단 보겠습니다. 자, 삼성전자도 두 구간이 있어요, 여러분. 이번 달에 무조건 올자리 두 구자. 두 자리가 있어. 두 자리. 네. 여기 하나. 그다음에 여기 하나. 예. 코스피랑 똑같죠? 그렇죠? 여기 둘 중에 하나 무조건 올 거예요. 음. 제가 장담하건데. 예. 여기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 올 것이다라고 봅니다.

42. 그래서 아까 우리 코스피 상방으로 외치시는 분들은 삼성전자도 위쪽으로 간다라는 쪽에 배팅을 하는게 맞을 거 같고요. 11만 원상 12만 원 정도까지. 알겠죠? 아닌데 나는 조금 이상한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 뭘 봐야 될까요? 시가. 자, 이번 달 시가가 어디에 있어요? 10만2,000원에 있네요. 자, 10만2,000원에다가 라인을 하나 그려 놓으세요. 여기 라인을 삼성전자가 자꾸 깨려고 한다. 좋아요, 안 좋아요? 별로 좋은게 아닙니다. 알겠죠? 예. 제가 10만 원대라고 러프하긴 했지만 어쨌든 10만2,000원 자리가 뭐 조금 더 올라오든 말든 여기 자꾸 깨려고 한다.

43. 좀 별로 안 좋아요. 그런데 여기를 안 깬다. 자, 10만 지금 4,000원 자리잖아. 그렇죠? 10만 2,000원을 안 깨면 어떻게 하면 돼요? 뭐 아직 더 들고 가도 돼요. 지난번에 우리가 뭐라 그랬어? 여기 여러분들이 5%나 10% 정도 맥시멈 최소한 그래도 한 5% 정도까지는 매매하셔도 된다. 그렇죠? 예. 더 빠지면 당연히 추가 매수하지만 어이 정도 구간 안에서는 한 5% 정도나 맥시멈 10% 정도까지는 한번 담아도 되는 자리다. 그리고 한 번더 올라오면 좀 조심은 하자. 최근에 컨센이 얼마 정도까지 줬죠? 13만 원 정도까지 줬습니다.

44. 예. 13만 원이 과연 올해 올까요? 올해 13만 원. 음. 그래서 일단 저라면 저라면 네. 저라면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비중을 좀 줄여서는 할 수 있다. 예. 그렇지만 비중을 많이 들어가긴 좀 부담된다. 예. 요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얘도 윗꼬리 달리고 또 만약에 시가가 깨지면 여러분들 순식간에 분위기가 차갑게 바뀌어질 수 있어요. 알겠죠? 예. 그러면 올해 아니고 내년까지 또 봐야 돼. 어, 큰 틀은 얘도 어떻게 될까요? 20개월, 40개월 정배. 그래서 눌리는 거에 대해서 겁나지 않아. 알겠죠? 눌리는 건 전혀 겁나지 않아.

45. 다만 이제 고점에서 내가 물려서 나중에 변동성 구간이 올 때 내 평균 난가 부근에서 빠져나오는게 비중이 너무 크면 좀 우리가 별로잖아요. 여러분들 손절도 잘 안 하시고 하니까. 그래서 일단은 그 그림이 혹시 나올까 봐 비중은 좀 관리하시면서 단네 희망로는 돌린다. 알겠죠?음 요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래서 비중을 많이 들어갈 수 없고요. 제 스타일은. 네. 다만 10만2,000원 위에 있으면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고 10만 2,000원이 자꾸 무너지려고 한다 그러면 조심해라. 왜? 어디까지 열릴 수 있으니까? 여기 하단 9만 원에서 8만 원대까지 열릴 수 있습니다.

46. 끝. 됐죠? 예. 10만2,000원 못 살리면 이번 달은 무조건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됩니다. 음. 삼성전자였습니다. 네. 그래서 일단 뭐지 기존에 뭐 여기 안에서 매매하셨던 분들도 있을 거고요. 최근에 이제 막 여기 이제 뭐 신고가를 가냐 마냐 막 이렇게 또 얘기들이 나오곤 있어요. 예. 그래서 제가 그냥 딱 정해 드렸습니다. 애매하면 비중 관리해라. 그다음에 이번 달은 여기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 올 거니까 한쪽에 여러분들이 비중을 배팅을 할 수 있는데 그거에 대한 경계 라인이 10만2,000원이다. 예.요 자리 위에 있으면 그래도 아직은 상방 외치는 분들에 대한 논리가 타당하다.

47. 그렇죠. 근데 10만2,000원이 깨지는데도 계속 상방을 외치는 분들은 예. 다시 차트로 공부하셔야 된다 말씀드립니다. 여기가 자꾸 깨지는데 못 살리고 있는데 계속 상방이나 상방이다 외치면 안 된다고. 알겠죠? 예. 다시 살리면 그다음부터 외치던가. 알겠죠? 네. 요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음. 끝. 네. 이안 님. 이안트레도님 셀트리온. 네. 손절도 잘 안 한다고. 아, 셀트련 한번 보겠습니다. 손절은 라인은 드리는데 잘 안 하세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그냥 손절을 하지 못할 바야 그냥 비중으로 가자. 네. 1차 뭐 한 10에서 15% 들어가고 2차 10에서 15% 들어가면 뭐 손절 없이 30% 정도 우리가 또 매매하면 되니까.

48. 그렇죠. 예. 물론 이제 크게 먹지는 못할 수 있어. 네. 다만 꾸여 꾸역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알겠죠? 예. 끝까지 삼아남아서 또 했지도 하고. 음. 자, 셀트리온은 얘는 다음 연도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올해까지는 사실상 뭐 제가음 이제 배열을 돌리는 자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중장기적인 흐름에서 20개월선은 이제 돌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예. 아직 대신에 좀 뭐 기간이 기간 조정이라든지 살짝게 약간의 가격 조정들은 있을 순 있으나 큰 틀에 가격 변화가 있으면 안 됩니다. 왜? 20개월선, 40개월 선이 앞으로 무슨 배열이 돼야 될까요?

49. 정배열. 그렇죠? 그러면 가격 조장이라고 해봤자 20개월 선과 40개월 선을 깰 만큼의 조정이 나오면 좋을까 안 좋을까? 안 좋죠. 그렇죠? 지금 18만 원대 있으니까 여기서 뭐 해봤자 흔들어져도요 위에 있어야 되는 거야. 아셨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셀트리온을 매매하시다 보면 이게 이제 자꾸 안 가니까 사람이 조급해죠. 아 이거 손절을 해야 돼? 말아야 돼. 그렇죠? 어 내가 목표치를 어디를 두느냐에 따라서 손절 라인이 달라지겠죠? 그래서 제가 셀트리온을 본다면 저는 15만 원 깨지기 전까지는 그냥 모아가는 자리예요.

50. 예. 15만 원이 깨지지 않으면 그냥 그 위에서는 모아가는 자리입니다. 네. 컨센은 최근에 얼마 준다 그랬죠? 20만 원 돌파. 예. 목표치는 한 23만 원 정도까지 최근에 컨센이 올라왔습니다. 네. 23만 원 정도까지. 네. 그래서 일단요 안에서는 네. 셀프트리온에 대해서는 막 뭐 누가 좋은데 맞네. 뭐 또 최근에 보니까 또 뭐 관세 관련해서 예 뭐 의약품이라든지 요쪽 관련해 가지고 또 얘기들이 좀 나오기는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나와도 큰 틀 안에서 뭐 가격 조정이 조금 일부는 있을 수 있으나 기관적인 측면에서 크게 빠지지 않는다면 알겠죠?

51. 정배열을 좀 믿으셔라. 이거는 개인들이 쉽게 만들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외국인과 기관들이 한 땀 한 땀 월봉 캔들 하나하나 신경 쓰면서 이렇게 만들어 온 거예요. 어, 알겠죠? 이거 개인들이 절대 이렇게 만들 수 없어요. 그래서 기관, 외국인 또는 뭐 우리 뭐 형님들네 그다음에 뭐 우리네 누누네 이렇게 해서 한 땀 한 땀 지금 셀트리온의 차트를 이쁘게 만들고 있고 20개월 선과 40개월 선의 배열을 흐트러뜨리지 않는다면 큰 가격 조정만 내려오지 않을 때 아주 이쁜 흐름을 그래도 앞으로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알겠죠? 네.

52. 5년 조급하게 만드는 거 같다고. 아, 힘들긴 합니다. 예, 힘들긴 해요. 네. 힘들긴 하죠. 그렇죠. 네. 왜냐면 너무 네. 너무 힘들게 했어. 차트가 어, 고점 한 20년도부터 거의 5년을 질질 끌었잖아요. 그렇죠. 네. 근데 이제 요렇게 했다가 여러분들 최근에 광명 찾은 종목이 있습니다. 그게 누구죠? 누구예요? 차트를 많이 보면 네. 기억이 나는데. 자, 보세요. 네. 뭐 똑같지 않겠지만 그래도 아주 힘들게 했다가 어 올해 아주 핫했던 종목 한국 조선. 뭐 물론 이제 어, 이건 종목이랑 같이 해 버렸네. 네. 얘랑 뭐 똑같지는 않아요.

53. 예. 얘랑 똑같지 않은데. 네. 얘랑 똑같지 않은데. 이 과정이 얘도 있었다라는 거지. 여기는 더 오 야, 이런 과정도 있었는데. 좀 짜증났네요. 요때는. 그렇죠. 예. 여기이 과정 여러분들 보이세요? 여기이 과정이 있어야 된다고. 알겠죠? 예.요 혼조하는 구간들이 있어야 된다고요. 어, 살짝 우리가 한국 조선행을 보니까 그렇죠. 여기 골든 크로스 됐다가 여기서 요렇게 안 되고 어 요렇게 한번 꽂아갔다가 갔네요. 그죠?요 저점을 한번 깼어. 야 요거는 생각 못했는데 요거는 생각 못했거든요. 어 만약에 그러니까 얘도 셀트리온도 혹시나 20개월손 40개월선이 만약에 깨버린다.

54. 완전 밑으로 꺼박는다. 알겠죠? 그러면 여기 라운드 피규어 10만 원대가 있습니다. 안 내려오겠지 설마. 그죠? 어 우리 셀트리온 어 설마 또 긍정적으로 보려고 했는데 혹시 이렇게 꼬아박는 추세가 나오면 요건 좀 삐뽀삐뽀. 제가 삐뽀삐뽀라고 해 좀 많이 합니다. 그래서요 패턴 요기 우물 파는 구간 있죠? 요거 나오면 안 돼. 근데 우리가 비중만 잘 관리하면 이게 무슨 자리가 될 수 있을까? 야씨까지 내려와 봐라. 기회다. 알겠죠? 예. 기회다. 네.이 이후에 여러분들 다시 정배열이 됐습니다. 팍 치면서 올라갔잖아요. 팍 치면서. 음.

55. 그래서 사실은 셀트리온이 제가 원했던 거는 여기서 빠지기를 원했었어. 예. 그때 막 우리 비트코인 차트 갔다고 막 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빠졌어야 되는데 안 빠지더라고. 네. 그래서 일단 혹시 네. 네. 뭐 요렇게 혹시 되면이 방송을 박제를 해 놓으시고 박제를 해 놓으시고 당황하지 말고 조금 더 저점을 잡는다. 혹시 내려오면 안 내려오길 바라지만 안 내려올 거라고 보지만네 혹시 내년이나 앞으로 내려오면이 이후에 여러분들이 그다음에 뭐 패턴 보시면 아시겠지만에 그죠. 예 그죠. 예. 그래서 또다시 엄청난 랠리를 펼쳐줬다. 이러면 1번일 5년이 아니라 또 이게 몇 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야.

56.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이거는 하지 말자. 셀트리온 요렇게 이쁘게 가자. 아니 컨센으로 23만 원 준다고 했는데 그죠? 저렇게 되면 좀 반칙이지. 어 여기 아니 이건 뭐야? 한국 조선의 양이네. 그래서 컨센 아까 23만 원 준다고 했으니까 어 저렇게 가면 안 됩니다. 네. 그래서요 그림만 안 나오면 될 거 같아요. 셀트리온 매매하시는 분들은요 밑으로 내려가는 거 20개월 선과 40개월 밑으로 주가가 빠지는 거 요거는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여기서 지금 보면 16만 원, 17만 원 밑으로 자꾸 주가가 빠진다. 아, 싸다, 싸다 생각하지 말고 이상하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57. 예. 이렇게 주가 관리 못 하지. 알겠죠? 어, 됐어요. 그 정도면 됐습니다. 이것만 봐도 경우의 수가 아니잖아. 그렇죠? 예. 경호의 수가 참 우리 개인들은 어쩔 수 없어요. 예. 비중 관리해야지. 어떤 경우의수로 만들려면 그 경우 방향으로 가면 어쩔 수가 없어. 손 쓸 수가 없어. 비중이 많이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선. 그렇죠. 애매하게 손절도 못 하고 막 그러면. 예. 비중이 좀 적으면 손절도 하고 하는데 비중이 많으면 여러분들 손절이 잘 안 나가요. 예. 50% 80% 갖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그렇죠? 10% - 20%만 돼도 손절하려 그러면 어후 네.

58. 막 한숨이 쉬워지고 합니다. 근데 한 뭐 1, 20%나 2, 30%면 손설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더 내려면 추가 매수해야지 하면서 기다릴 수도 있고 알겠죠? 네. 그래서 반드시 비중 관리. 그래야 좀 크게 먹고 할 수 있다. 자, 그다음에 셀트리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좋게 보는데 혹시나 내년 시장에서 20개월선과 40개월선 만약에 다 깨 버린다 그러면 조금 우리가 삐뽀삐뽀 해야 되고 제가 그래서 손절 라인을 15만 원을 드린 겁니다. 여기 밑으로 내려가면 좀 이상해진다. 근데 그 전까지는 그래도 괜찮다. 끝.

59. 자, 그다음에 아, 네. 그다음에 어 손절하라고 해도 안 산 사람들은 손 떨려서 못 한다. 네, 맞습니다. 이안님, SFA 반도체도 한번 볼까요? SFA 반도체. 최근에 우리 온디바이스 관련해서 좀 움직임들이 그래도 괜찮게 나오더라고요. SFA 반도체도 아직 흐름은 양호한데. 자, 이제요 흐름에서는 일단 저라면 어떻게 하냐면 보통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빠졌잖아요. 그럼 요렇게 내려온 거에 대한 반등으로 먼저 보는게 맞지? 그죠? 어, 우리가 이게 고점을 바로 돌파할지 아니면 올라갔다 좀 쉬어 갔다 그다음에 돌파할지 시간을 갖고 좀 봐야 되는 차트가 되잖아.

60. 그렇죠? 예. 그러면 일단은 무조건 올라오면 반등 비율에서 한번은 끊어 주는 거야. 보통 어디서 끊어요, 우리? 자, 절반 이상 올라오면 한번 끊어 주는 거지. 여기서 한 번 더 슈팅 나와 주면 땡큐. 근데 안 나와도 어쩔 수 없죠. 요렇게 보는 겁니다. 4,500원, 4,600원 때는 슈팅이 나와주면 감사합니다 하면서 때리는 거지. 알겠죠? 예. 근데 슈팅 안 나와주면 기본적으로는 4,300원에서 4,400원 사이에서는 한 번은 정리하는 거다. 음. 물론 이제 아직 에너지가 돌아오지도 않았어. 얘가 돌아가지도 않았는데 주가 반등이 좀 생각보다는 한 저점 대비 16% 이상 올라왔으니까 얘가 만약에 바닥을 잡고 돌아갈 때는 어우.

61. 네. 훨씬 더 기대값이 있어요. 예. 그렇지만 일단은 절반 인상 올라왔으면요 하락분을 맞으셨던 분들은 한 번은 때리는 거예요. 네. 한 번은 조금 리스크 관리하면서 본다. 그래야 나중에 뭐 좀 더 바닥을 잡는다든지 할 때 좀 더 여유 있게 본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 이런 자리에 물려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아씨네 빨리 변접만 오면 빨리 나가고 싶은데 하는 마음도 있을 수도 있고 알겠죠? 예. 자,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SFA 반도체도 뭐 차트 형태상으로는 좀 그렇게 보여지고요. 다만 컨센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최근에 5,800원 정도까지 밸류를 준다고 합니다.

62. 그래서 좀 긴 호흡으로 보실 분들은 자, 20개월선과 40개월선을 제가 요즘에 많이 말씀을 드리죠. 왜냐면 증시가 풀 정배열로 바뀌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예. 코스피도 그렇고 이제 코스닥도 만약에 1,000포인트 가고 하면 정배율로 지금 계속 추세를 바꾸고 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시장 분위기가 좋아. 예. 그러면 웬만한 종목들 특히 뭐 반도체 관련된 섹터들이라든지 또 AI 관련된 섹터들이라든지 좀 테마가 있는 종목들 실적도 그리고 좀 잘 받쳐 준다라고 하면 그런 종목들이 그래도 바닥을 잡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올 한해 주도를 했다면 좀 증시가 횡보하거나 가두리를 칠 때 바닥 대비 슈팅들이 나올 수 있어요.

63. 그걸 우리가 이제 코인하시는 분들은 비트가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고 도미넌스가 빠지면서 수납매 파동이 나온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상대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계속 올리기는 부담될 거 아니에요. 외국인들이나 기관들도. 그렇죠. 그러다 보면 개별 종목들 안에서 그래도 실적이라든지 뭐 그래도 같은 테마에 있다든지 하는 종목들을 변동성을 좀 줄 수 있는 거죠. 그런 거 애들은 시총이 좀 뭐 중소이라든지 아니면 작다 보니까 조금씩만 들어와도 훅훅 올라갈 수 있단 말이야. 예. 그리고 뭐 거기에 대한 좋은 테마만 붙으면 또 변동성을 더 줄 수 있고.

64. 그래서 일단 SFA 반도체도 한 5,800원이면 개인적으로는요 20개월선을 한 번은 타지 않을까? 알겠죠? 그 안까지는 그럼 어떻게 될까? 뭐 흔들려도 돼. 예. 여기 한 3,700원, 3,800원 정도까지는 여기서 막 흔들어도 돼. 알겠죠? 그리고 이제 내년 정도 안에서는 20개월 선보다는 주가가 더 올라가 있어야 돼요. 아까 컨센 얼마라고요? 5,800원. 그럼 어디가 있어요? 5,000원 이상 자리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요렇게 여러분들이 SFA 반도체도 조금은 거시적인 관점도 긍정적으로 보는 반면 단기적으로는 아, 지금이 조금 내려온 거에 대한 반등일 수 있구나 정도로 이해를 하시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65. 예. 물론 이제 코싹이 만약에 올라갈 때 얘도 갑자기 뭐 여기서 쭉 치고 올라간다. 그럼 뭐 순식간에 가는 거고 그렇죠. 예. 근데 그렇지 못하고 올해까지는 조금 가격 조정 그리고 내년 초반 정도까지 가격 조정과 살짝의 기간 살짝의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 알겠죠?요 정도 만들면서 20개월 선 위에서만 사부작사부장 돌리면 그 이후에 한 번에도 슈팅 한 번에도 슈팅이 나올 확률이 높지 않을까? 알겠죠?요 자리가 있다. 네. 그래서 단기적인 플랫 그다음에 조금은롱 플랫 내년까지 바음 보는 플랜네요 흐름들을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컨센과 같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66. 알겠죠? 예. 좀 크게 먹으시려면 좀 크게가 길게 가져가야죠. 자, 그다음에 그다음네 한미 반조체 파마 리서치 아 최근에 많이 뽕 폭락한 파마 리서치 자 어 오 제가 이거 한 번 더 빠질 것 같다 그랬는데 이건 이번 달에 빠졌네요. 12월 달 어 11월 달에네 12월 달에 한 번 더 빠질 것 같다 했는데 진짜 내려왔네. 18% 가까이가 12월 1일 날 터져 버렸네요. 어 이제는 조금 이제 부담이 덜하죠. 예. 고점 대비 한 40% 빠졌고 그렇죠. 음봉도 하나 둘 셋 넷 양봉 그동안 올라간 거에 비하면 음봉 내려오는 개수는 뭐 더 빠져도 이상하진 않지만 어 그래도 가격 조정은 좀 내려올만큼 얼추 내려온 거 같긴 하거든요.

67. 음. 네. 보통 이제 음봉 한 세 개,네 개 정도면 그다음 캔들은 한 십자 도치나 아래꼬리가 달려도 말아올리는 캔들이 나옵니다. 보통은. 알겠죠? 예. 그래서 일단은 파마 리서치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컨센이 한 74만 원 정도 준다 그랬고요. 예. 그럼 우리 초반에 우리 25년도 초반에 배웠던 시나리오가 뭐죠? 컨센이 4 74만 원인데 70만 원 정도까지 갔고 컨센과 반대로 간다. 자, 컨센의 반토막을 내버린다. 그럼 얼마 있어요? 30. 대략 얼마 있어요, 여러분? 음, 제가 요거 얘기해 드렸던 거 같은데. 37만 원. 그렇죠? 여기 부근부터는 사도 되죠.

68. 알겠죠? 컨센의 반토막 자리 부근에서는 예. 한번 지금 분할로 들어가 봐도 되지 않을까? 요렇게까지 하겠습니다. 아직 추세 돌리는 건 아니고 그동안에이 40% 가까이 빠진 거를 어쨌든간에 조금은 저점 대비 반등을 줄 수 있다 이거죠. 그리고 컨센이 74만 원대니까 요거에 대한 반토막 라인부터는 뭐 저가 매수 구간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알겠죠? 요렇게로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 12월 달 한 번 더 내려올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 달에 진짜 많이 빠졌네요. 음. 끝. 네. 그다음 알테오젠. 아, 알테오젠은 63만 원 정도 네, 컨센을 준다라고는 하는데요.

69. 자, 얘는 매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요렇게 채널 하나 긋고 보세요. 알겠죠? 지금은 채널을 긋다 보니까 좀 어떤 느낌이세요? 아, 좀 상담 부근에서는 조금 부담될 거 같고 컨센은 물론 63만 원이니까 아직 여기 돌파에 대한 기대값이 있어. 그죠? 이게 근데 이제 주봉이니까 요렇게 바로 갈 것이냐 아니면 또 여기서 조금 비빌 것이냐 그러면 최대한 우리가이 채널을 망가뜨리지 않으면 어느 부근에부터 매수를 하는게 유리할까? 승률상 하단 부근이죠. 하단 부근. 그렇죠? 예. 그래서 그 하단 부근이 그래도 한 50만 원 부근이지 않나? 네.

70. 저기가 이제 깨지면 손절도 조금은 뭐 심플하게 할 수 있다든지 할 수 있 뭐 하니까. 그래서 일단 저라면 뭐요 안에서 한번 내려오면 조금 잡아 볼 거 같고요. 그러면서 채널을 망가뜨리지 않으면 계속 들고 가보긴 할 것 같습니다. 컨센이 살아 있으니까. 예. 여기가 망가지면 안 돼. 알겠죠? 여기가 이탈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는 또 뭐 좀 더 가져가 볼 수 있다. 예. 최소한 60만 원 이상 정도까지. 네. 요렇게까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한 타점에 단일로 잡지 마시고 아,요 레인지를 보면서 들어가셔라. 음. 그 다서 막 여기 하단까지 내려오면 별로고 자꾸 막 내려오는 척하면서 그래도 계속 지지가 나와야지.

71. 그렇죠? 이렇게 진짜 내려오면 다음 번은 깨질 수 있으니까. 예.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채널 극구 죄송합니다. 지금 왜 저항 갔는지 체크하시고 보통 대형주들이 저렇게 갑니다. 대형주들이 변동성을 이렇게 위아래 줄 때 그렇게 가요. 네. 좋습니다. KT도 한번 보겠습니다. 오 네. KT가 네. 오늘 웬 일이요? 4% 이상 올라왔네요. 자, KT도 한번 보겠습니다. 요즘에 제가 제일 또 재밌게 봤었던 드라마 중에 하나가 예, 여러분들 그거 보셨어요? 서울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긴가? 그죠? 자가 뭐 아, 제목이 너무 길어 가지고 외우기가 힘드네.

72. 아무튼 김부장 우리 김락수 부장님. 네. 어, 요즘 제일 재밌게 봤었던 드라마가 이제 태풍상사랑 그다음에요 김부장. 네. 이야긴데 아 저도 이제 마흔이 넘어가고 하다 보니까 남의 일 같지 않아요. 네. 그렇죠. 예.요 사업하시는 분들은 또 태풍상사 예. 사업에 막 이렇게 확엎 업치락 뒤차락했던 이런 부분들을 겪어 보셨을 것 같고 또 우리 아버님 세대들 네. 그렇죠. 옛날 상사맨들 네. 겪어 보셨을 것 같고 김부장 이야기 같은 경우는 그냥 뭐 바로 450대만 되셔도 피부로 와닿는 일이잖아요. 요즘에 은퇴 연령이 40대라고 합니다. 예.

73. 은퇴 조기 은퇴하고 하는 분들이 40대 명예 퇴직하고 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4, 50대 뭐 그 이상 되시는 분들은 다 겪으셨겠지만 그렇죠. 그래서 김부장 이야기랑요 두 개가 어 그냥 좀 짜네요. 거기서 명세빈 와이프가 김락수한테 너무 왜 이렇게 짠하냐고 하는데 진짜 짠난 거 같아. 그 연기를 아 너무 잘해요. 너무 잘해서 아주 재밌게 해본 드라마입니다.네 김무장 이야기.네 거기에서 나오는게 AC죠. ACT. 네. 딱 떠오르는게 KT가 떠오르더라고. 그렇죠. 예. 뭐 물론 ACT의 어 요뭐 AC는 뭐 이거 어떻게 바꿔야 돼? C에다가네 뭐 요렇게 해야 되나?네 모르겠다.네 아니에요.

74. 똑같지 않지만네 그래도 뭔가 케이트를 연상되는네 그래서 통신 부분에서 부장으로 또 일하고음 자케이트는 여러분 어떻게 보세요? 예. 우리가 뭐 물론 이제 지금 당장 뭐 차트가 어떠냐 뭐 이런 얘기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 결국은 앞으로 KT의 전망이 어떨까? 어 물론 이제 올 한해 어 SK 텔레콤부터 시작해서 KT는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이슈로 상당히 좀 뭐 조금은 빈충을 사긴 했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지만 뭐 아직 큰 하락은 솔직히 없었어요. 예. 큰 하락은 없었고 그렇다고 해서 큰 상승도 없었다.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 예.

75. 제가 최근에 주말 동안에 테슬라의 그 자율주행을 보면서 와 했습니다. 앞으로 결국은 통신 쪽 네. 맞죠. 어 아니 선 통신이 돼야 오류가 없이 잘 움직일 거 아니에요. 예. 물론 만약에 테슬라를 쓴다면 스타링크라든지 예. 이런 쪽으로 쓰게 되면 사실상 KT라든지 SK 테르콤 좀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어요 어,요 FSD 장비 쓰는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뭐 스타링크로 서로 연결을 해 주겠다. 예. 만약에 뭐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예. 근데 일단 여기는 번로 치고 우리나라 그래도 현대차랑, 기아 차량 요런 것들이 있으니까 통신이라고 했을 때는 어,이 K랑 SK 예, 이거 잘 돼야 되고요.

76. 그다음에 여기서 자동차뿐만이 아니죠. 먼 미래에서는 그래도 휴머로이드 로봇이라든지 요런 쪽도 결국은 통신이 잘 연결이 돼야 될 거 아니에요. 뭐파브지 6지 뭐 그다음에 덤덤덤 그죠. 예. 그래서 그런 차원으로 놓고 봤을 때 장기적인 플랜 나쁘지 않습니다. 예. 장기적인 플랜 나쁘지 않고 그 흐름이 지금 월봉에서도 나오는 거 같아요. 20개월 선개월 선이 지금 무슨 배열로 가고 있나요, 여러분? 응. 무슨 배열이에요, 지금? 정배열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럼 뭐 아직 뭐 쫄만한 자리 아니죠. 그죠? 20개월선 40개월선이 역배월 때야 좀 힘들었지만 이제부터는 정별로 가고 있으니까 컨센도 얼마 준대요?

77. 65,000원 여기 준대요. 음. 알겠죠? 예. 물론 이제 뭐 한 방에 가긴 좀 어렵겠죠. 예. 그렇지만 앞으로 이제 뭐 또 여기서 뭐 비빈다든지 하면서 패턴을 또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20개월선, 40개월 선을 잘 보세요. 알겠죠? 그 요런 자리 오면 사도 돼. 20개월 40개월서는 추가 매수를 해도 된다고요. 음. 물론 이제 20개월 40개월는 개월이 지나면 지날수록요 수치값이 바뀝니다. 지금이야 47,000원 4만 원이지만 지나고 난다면 좀 더 올라가든지 하겠죠. 예. 그래서 그런 흐름 가운데 중장기적인 측면에서는 6만 원 돌파를 기대해 보는 거 어 충분히 저는 가능한 시나리오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78. 예. 요게 여러분들한테 좀 좋지 뭐 지금 여기서 뭐요 올라갔다가 뭐 또 빠지고 막 이거 뭐 패턴 다 맞추려고 하는 건 별로 개인 투자자분들한테는 예 별로 그렇게 잘 못 하시더라고요. 예 그리고 또 그렇게 안 됐을 때는 대응도 잘 못 하고네 그러면 차라리 증시가 5천 가는 흐름 가운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좋은 전망들이 앞으로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예 그러면 65,000원 6만 원 이상까지는 그냥 들고 가자. 그죠? 요게 차라리 낫지. 네. 여기서 뭐 몇 % 먹고 뭐 또 팔고 막 밑으로 내려면 또 사고 막 이런 거. 예. 막 패턴 내가 다 먹어 와야 되겠다.

79. 예. 요런 것까지는 뭐 패스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잘 가져가셔라. 그리고 일봉도 일단 뭐 정배열로 조금 바뀌려고 올라오고 있어. 그렇죠? 예. 이런 역배열로 흘렀다가 그래도 최근에 한 4% 가까이 당기면서 조금 앞으로 이제 정배열에 대한 기대값이 생기지 않을까? 음. 긴갑습니다. 연기 잘하신다고. 네. 네. 코스닥에서도 B기 기법 세팅이 아, 그럼요. 여러분들 코스닥에도 동일합니다. 네. 태풍 상사도 보고 있다. 네. 아, 여러분들도 네. 저랑 비슷하게 보네요. 음. 드라마를 안 본다. 아, 드라마. 네. 뉴스만 많이 보시나 봐요.

80. 아, 저도 드라마는 이게 이제 제가 주로 보는게 이제 불꽃 야구. 아, 야구를 또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불꽃 야구. 아, 뭐 최강 야구 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예. 저는 이제 이쪽 멤버들의 그 히스토리랑 뭔가 그 뭐라 그럴까요? 서사가 있어. 그렇죠? 한 인물 한 명 한 명 한 명이 좀 서사도 있고. 아, 요번에는 임상우라고 그 젊은 신인이 있었는데 어,이 친구가 이제 드래프트가 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KT로 간다 그랬나? KT로 간다고 하면서 막 막판에 인사하고 하는데 아, 확실히 편집 기술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인물 한 명 한 명들이 서사도 있고.

81. 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인물이 이대 5. 와, 저는 이분을 보면서 진짜 프로는 이렇게 하는구나.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역대급 어, 경기 한 번에 홈론이 몇 타석에서 홈론이 터졌더라? 3타석 연속 홈론이었나? 4타석 연속 홈 이게 가능해 할 정도로 정말 대단해서 와 그냥 네. 아무튼 불꽃 야구를 정는 무조건 봅니다. 무조건 보고 스포츠를 좀 좋아하다 보니까 또 주말에는 그거 뭐죠? 뭉쳐야 찬다. 또 축구는 뭉쳐. 뭉찬 보죠. 뭉찬 요거 두 개 꼭 보고 나머지는 이제 뭐 드라마 좀 재밌는 거 있으면 한 번씩 보고. 자, 계속했습니다.

82. 계속 카카오 한번 보겠습니다. 유튜브를 본다. 아, 네. 저희 와이프는 요약본을 봅니다. 요약본. 네. 여러분들 중에서도 요약본 보시는 분들 많지 않아요? 어, 드라마라든지 영화. 아, 다 보기 귀찮고 막 시간 없으니까. 아, 그럼 이제 중간에 제가 이런 얘기 있었잖아 하면 몰라. 요약분만 보시는 분들은 네. 뭐 중간에 왜냐면 좀 필요한 내용들이 있을 수 있는데 요약하면 중간에 막 이렇게 그 방송 편집하시는 분들이 다 자를 거 아니에요. 네. 그래서 뭐 그것도 뭐 나쁘진 않은데 저는 이왕이면 재밌는 거는 다 본다. 자, 카카오 한번 보겠습니다.

83. 카카오는 이거는 제가 오늘까지 얘기하면 한 거의 한 40분 정도 얘기하시는 거 같 얘기하는 거 같아요. 자, 제가 뭐라 그랬어요? 20개월, 40개월 선이 정별이다. 그냥 천천히 매집해라. 단 지금 20개월 선이 골든 크로스가 됐어요, 안 됐어요? 이거 아직 골든 크로스도 안 났습니다. 그렇죠? 49,000원 위로 46,000원이 올라와야 돼요. 예.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렇죠? 예. 그래서 천천히 올라올 거야. 네. 올라올 거예요. 언제쯤? 내년쯤에 당연히 올라와 있겠지. 예. 올해는 못 올라온다 하더라도 내년쯤에 당연히 올라와 있을 거고.

84. 그럼 여러분들이 가격을 최대한요 20개월, 40개월 선 부근까지는 열어 놓고 매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6만 원 있는데 막 이하이 약 30만 원 저 8만 원 간데 하면서 응 막 불라만 같이 막 달려들면 여기서 좀 흔들릴 수 있단 말이에요. 알겠죠? 이거 흔들려도 돼요. 20개월선 40개월선 누르는 자리니까. 알겠어? 근데 어디는 깨면 안 될까?요 요 장대양봉 돌파했던 자리에 저점은 깨면 안 돼요. 그거 깨지면 어떻게 될까요? 20개월, 40개월 선이 가려고 하다가 꺾여요. 알겠죠? 그것만 안 나오면 돼요. 예. 그거만 안 나오면 뭐 좀 흔들려도 가져가라.

85. 알겠죠? 다만 우리가 12월 달 또는 코스피 지수의 저점일 때 우리가 웬만하면 종목들은 같이 들어가는게 좋다라고 했잖아요. 그럼 올해 우리가 원하는 저점이 안 나왔다. 그럼 내년까지 봐야지. 그렇죠? 12월 달에 나왔으면 좋은데 아직는 안 나오고 있으니까. 예. 요렇게 해서 어 뭐 그냥 들고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20개월선 타고 갈 거예요. 20개월선 돌리고 40개월선 예 여기서 꺾이고 예 그러면서 정배열 예 그리고 과정 가운데 뭐가 먼저 올라갈까? 항상 이동 평균선이 올라간다라는 건 주가가 먼저 반응을 해야 돼. 알겠죠? 이평은 좀 천천히 올라가야 되니까.

86. 그래서 이미 여기서는 돌파했기 때문에 앞으로 20개월 선과 40개월선은 자연스럽게 골든 크로스가 될 확률이 높아진 거예요. 거기다가 20개월선을 당기려면 주가가 먼저 반응만 해 주면 돼. 더. 예. 그래서 컨센을 우리가 직전 고점 돌파를 기대하는 거예요. 알겠죠? 예. 이제는 안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카카오 나중에 가면 얘기하자고. 그리고 여기 갔을 때 질문하신 분들은 네. 다 회원 가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죠? 질문하셨는데도 그냥 입싹고 한다. 예. 다음부터는 안 받아 줄 거예요. 농담입니다. 그래서 일단 요렇게 말씀드리고 나중에 가면 네.

87. 다들 수익 인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어 제이스택 서울 자가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아, 책도 재밌나요? 책은 제가 못 봤네요. 음. 어. 아, 이건 뭡니까? 제이스택은 일단요 종목은 조금 후순이죠. 지금 다른 종목들은 그래도 20개월선과 40개월선 이렇게 정배열이라도 만들려는 위치에 있는데 차라리이 위치에 있는게 훨씬 높지. 승률상. 그렇죠? 왜냐면 풀 정배열됐을 때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으니까. 근데 지금 얘는 아직 그 그림이 나오고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해봤자 여기에서 헤매야 돼. 알겠어요? 제이스텝.

88. 예. 그래서 지금 일단 배열로 놓고 봤을 때는 좀 답답하다. 예. 기술적인 반등은 준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좀 시간이 더 필요한 차트로가 버린다. 알겠죠? 예. 최소한 요런 과정들이 보 보여 줘야 됩니다. 아니면 20개월선과 40개월선 한번 돌파를 하던가 요런 식으로. 예. 그게 안 나오면 계속요 밑에서 있을 거라고.요 밑에서. 예. 그러면 해 봤자 지금 6,800원 4,800원이니까 5,000원대에서 올라와도 이런 구간들이 저항이에요. 어, 이해되셨죠? 예. 요렇게 이해하고 조금은 천천히 봐야 되는 종목이다. 뭐 종목이 나쁜 거 같진 않은데 아직까지 뭐 실적도 그렇게 썩 드라마틱하진 않고요.

89. 예. 시가 총액도 너무 작습니다. 예. 너무 작아요. 음. 그래서 다시 조금은 정배열로 바뀐다든지 하늘 때까지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다만 이님 지금 구간에선 정배열인데요. 예. 그럼요 안에서는 뭐 매매를 해 봐도 되죠. 그렇죠. 네. 그래서 사실 지난번에 내려왔을 때 여기 중심값 밑에 정별 꾹꾹이라고 하는 자리거든요.요 자리가. 예. 요런 자리에서 한번 매매해도 되고 이번 달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본다면 한 4,500원대 예. 여기를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 최대한 여기 붙는 부근에서는 매매 한번 해 봐도 된다. 알겠죠? 여기는 조금 애매하다.

90. 음.요 자리는 조금 눌려 주면요 4,500원부터는 한번 뭐 저가 매수 또 반등을 한번 노려 볼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YC. 네. Y는 제가 지난달네 단타 종목으로 한번 언급을 드렸던 종목이고요. 이름이 일단 좀 이뻤습니다. 뭔가 종목에 폐기가 느껴졌어요. 와이씨. 네. 농담. 네. 죄송합니다. 네. 그래서 일단요 종목도 20개월 선과 40개월 선을 놓고 보면 정배열이 아주 이쁩니다. 예. 그렇죠. 예. 정배열 이쁩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정배열이 좋다고 해서 이런 자리에서 살는게 아니에요. 이렇게 배열과 이격이 많이 벌어진 자리들은 좀 조심해야 되는 거야.

91.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런 구간일 수 있잖아. 그렇죠? 여러분들은 막 더 갈 거 같은데 자꾸 주가가 못 가고 횡보하거나 그다음에 기간이나 가격 조정을 줄 수 있단 말이에요. 이평을 조금 이격을 줄이는 주간까지. 물론 이제 이렇게까지 급락은 대형주다 보니까 나오면 안 되죠. 그렇죠? 이거는 개별주니까 나오는 거고. 네. 그래서 어느 정도는 가격 조정이나 살짝 기간 조정을 주고 지금 YC도 어쨌든 현재이 구간이 뭐예요? 배열은 20개월과 40개월의 정배열에서의 눌림목. 그러면 우리가 배웠던게 뭐죠? 바닥을 한번 잡고 그래도 반등이 온다면 기본적인 반등 비율은 절반 이상 또는 3파리 정도까지 최소한.

92. 그다음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무슨 자리가 돼요? 목표치가 됩니다. 또는 감사합니다 하는 자리. 그래서 15,000원, 17,000원 자리에서는 한 번쯤은 정리를 해야 되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그래서 일단 YC도 뭐 한번 지금 일단 아직까지는 뭐 거기까지 못 가긴 했지만 20개월 선과요 40개월 선이 정별되면서 유지를 한다면 시간의 문제일뿐 0.5까지로 왔으니까 다음번 트라이했으면 좋은 자리가 어딜까요? 17,000원 16,000원 이상입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이렇게 한번 기대값을 갖고 뭐 보셔라. 네. 정도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3. 여기 이상 가면 뭐 당연히 좋죠. 19,000원 이상 그러면요 자리 쉽게 깨지지 않을 가능성이 생기는 거지. 음. 됐죠? 예. 요렇게. 네. 그래서 만약에 요번 달에 조금 세게 올라와 주면 감사한데 직전 고점 한 이만큼 막 돌파할 것처럼. 예. 그러면 고점 바로 돌파는 못 할 수 있으면 조금 정리를 해도 돼요. 그렇지만 요렇게 올라오면 다시 이렇게 내려갈 가능성은 확률상 줄어들겠죠. 그죠? 그다음부터는 눌리더라도 직전 고점 돌파를 기대하면서 한번 가져가 봐도 되지 않을까? 네. 바로 돌파해 주면 어쩔 수 없고 아까 말했던 167,000원면 또 때리는 거고요.

94. 자, 개별 종목입니다. 예. 그래서 변화가 조금 무쌍할 수 있어요. 자, 농심 한번 보겠습니다. 농심도 사실 이제 보통음요 종목도 20개월간 40개월 선을 같이 보세요. 예.요 위에 있으면 괜찮아요. 알겠죠? 여기서 좀 눌려도 돼. 예. 여러분들 좀 짜증나겠지만 그냥 제가 보는 차트에서는 정배열 추세를 망가뜨리지 않는 정도 안에서의 음봉 한두 개 정도에서의 눌림은 얼마든지 허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게 올라왔다 이렇게 빠지니까 좀 섭섭하고 짜증나는 거죠. 그렇죠? 예. 그렇지만 40 39만 5,000원 여기 정도까지는 앞으로 좀 흔들려도 괜찮다.

95. 알겠죠? 추세가 망가지는게 아니다. 배열의 추세가 망가지는 차트가 아니에요. 그 정도까지는. 그리고 실질적인 컨센 얼마? 54만7,000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여기가 있네요. 그렇죠? 네. 설마 뭐 컨센 반토막까지 나겠나? 쉽지 않은 차트죠. 여기까지 가기는. 예. 그래서 일단 상식적으로 55만 뭐 25만 렇게 해 놓고 지금 대략 절반 딱 때리면 예. 한 30 뭐 한 40만 원 초반 정도가 나오는 거 같아. 네. 그래서 여기 범위까지는 좀 흔들려도 가져가는 추세가 괜찮을 거 같다. 요렇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이제 20개월이나 40개월으이 깨지는 거는 좀 문제가 생깁니다.

96. 왜냐면 우리가 배열을 정배열로 가져 가기 원하는 건데 깨지면은 어 안 되잖아. 그렇죠? 여기가 꺾이면 안 되죠. 알겠죠? 그래서 여기 위에서 놀아야 된다. 요렇게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얘는 그나도 뭐 아직까지는 뭐 괜찮은 거 같아요. 차트상 끝. 네. 그래서 혹시 뭐 아까 말했던 것처럼 20개월 40개월 뭐 조금 깨진다. 뭐 이렇게 살짝 내려와도 뭐 괜찮아. 다시 살리면 알겠죠? 밑에 어차피 20개월선과 40개월선 정배열이 가니까 예. 안 살리고 그냥 먼저 올려도 좋고. 알겠죠? 직접 여기 바닥 구간 때에 지지하면서 예.

97. 그래서 일단 개별 종목이라 좀 흔들었다 갈지 예. 아니면 뭐 그냥 바로 저점 짓고 올릴지 알겠죠. 다만 조금 아쉬운 건 파동 에너지가 여기 바닥을 잡았는데 여기서 올라갈 때 별로 못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른쪽에 뭐가 하나 보일까? 어 저점을 테스트하는 과정이 하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물을 한번 팔 수 있다 이거죠. 알겠죠? 그때까지 저점을 지켜 줄 거냐 아니면 상대적으로 위치 에너지가 좀 빠질 거냐 살짝 골을 팔 거냐. 근데 제가 월봉을 놓고 봤을 때는 어 뭐 조금 골을 파도 되는 자리긴 합니다. 여기가 20개월이 여기 있어서네 그렇죠.

98. 네. 사트. 음. 자, 그다음 네, 하이트 진로 한번 보겠습니다. 하이트 질로 진짜 인기가 없네요. 일단 그래도 내년에 여러분들 북중미 월드컵 하나 있지 않나요? 아, 북중미란다. 죄송합니다. 북미 월드컵 있지 않나? 그렇죠? 아, 요즘에 하도 미중 무역 전책 때 북미 월드컵 있지 않나요? 음. 그러면 일단 뭐 그래도 한번 기대해 보지 기대해 봐야 되지 않을까? 아, 컨센한 25,000원 정도 준대요. 알겠죠? 조금 지금 짜증은 나는데 솔직히 얘기하면 좀 짜증은 나는데 그래도 내년 월드컵 때 또 우리 여름에 맥주 한번 마시고 예, 월드컵 관람할 수도 있고 하니까 여기 15,000원 자리는 깨면 안 돼요.

99. 알겠죠? 예. 15,000원 자리는 이탈시키지 않은 범위 안에서는 뭐 조금 짜증나지만 흔들어도 괜찮아. 예. 그리고 뭔가 폭발적인 에너지가 한번 들어와 줘야 됩니다. 근데 이제 그게 월드컵발로 올라갈지 알겠죠? 어 그래서 일단 조금 진짜 짜증나네요. 그렇죠? 가이트 진로 네. 실적이라든지 이런 거는 사실 뭐 그렇게 크게 뭐 나쁘진 않은데 예 주가만 계속 그냥 꾹꾹 누르고 있는 추세인 거 같아. 예. 그게 이제 뭔가 한 방을 노리는 거 같은 느낌 아닌 느낌. 알죠? 예. 그래서 뭐 저희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지금 여기 자트의 저점이 그래도 나름 자리가 될 거다.

100. 예. 15,000원대를 훼손하지 않은 범위 안에서는 여러분들이 손절하면 나중에 만약에 이렇게 슈팅 나왔을 때 아이씨 최저점을 손절했네라는 사이즈이 될 수도 있어서 조금은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내년에 이벤트 하나를 기대하면서 뭐이 이벤트로 간다 꼭 그건 아니에요. 예. 그렇지만 그래도 뭔가 내년에에 또 좀 먼 뭐 화이트 진로 안에 뭔가 있어 주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뭔가 요런게 슈팅이 하나 나와야 돼. 컨센 한 25,000원 정도까지 준대요. 알겠죠? 네. 대표님이 대표님의 사람들이 기대가 없어도 하이트는 기대 안 할래요. 아 하이트 진로 26,000원이니까 29,000원이야.

101. 아 네. 에이직랜드 RFIC 북중미 월드컵 열리면 이제 두 나라가 안 싸울려나? 아, 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 그냥 자꾸 이렇게 관세 막 하지 말고 아, 그냥 스포츠를 좀 빨리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에는 막 탁구 아, 이런 걸로 막 풀기도 했었는데 아, 요즘에는 그죠.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네. 힘듭니다. 힘들어. 음. 그다음에 어 에이징 랜드도 어 일단은 제가 생각하고 있는 온디바이스 AI 테마 중에서 그래도 관심은 두고 있는 테마입니다. 다만 일단 얘도 직전 저점이 여기가 22,000원짜리예요. 여기가 깨지면 될까요, 안 될까요?

102. 여기가 깨지면 안 됩니다. 알겠죠? 예. 그래서요 자리를 이탈하지 않는 범위까지는 여러분들이 뭐 샀다 팔았다 또는 뭐 일정 부분에 비중을 모으는 건 오케이. 예. 근데 여기가 깨지면 그건 좀 얘기가 달라져요. 예. 다시 또 바닥을 잡는다든지 패턴을 봐야 돼. 알겠죠? 예. 그래서 22,000원 자리가 안 깨지는 범위까지는 괜찮다. 예. 근데 이제 여기가 안 깨지고 저는 그래도 내년에 한번 온디바이스 관련된 테마들 또 연초반이나 분위기를 한번 좀 잡아 줬으면 하거든요. 최근에 컨센도 한 35,000원 정도까지 준다고 하고.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생각하고 비중 관리를 하셔야 됩니다.

103. 예. 비중 관리 못 하고 그냥 아 계속 매수하다가 이거 저점 깨질 때 어씨 어떡하죠? 막 이러면 안 된다고요. 이게 깨지면 손절을 좀 비중을 관리를 해야 돼요. 제가 이렇게 얘기했지만 여러분 손절 안 하잖아. 그러면 비중이라도 줄이라고요. 알겠죠? 비중을 줄여서 보시라고. 요렇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음. 추가 매수를 나중에 할 거면 비중을 줄여야. 추가 매수를 밑에 혹시라도 빠지면 하고 비중 줄였는데 위로 올라가면 그걸로 수익 먹고 컨센은 한 35,000원 정도까지 준다고 하니까. 네. 그래서 일단 요렇게 보겠습니다. 24년부터 지금 계속 바닥 횡보 정도만 하고 있다.

104. 예. 슈팅을 한번 줄지 아니면 밑으로 한번 골파기를 했다가 올릴지 네. 보겠습니다. 북한, 중국, 러시아 같은 데서 국제 경기하면 꼭 판정시비가 나온다. 네. 심판 누가 하느냐부터 시작해서 그렇죠. 네. 그다음에 음. 바이오는 변동성이 커서 BI 기법으로 봐도 되냐? 아, BI 기법은 변동성이 크든 작든 다 쓸 수가 있고요. 예. 다만 이제 밴드 추세를 보는 입장에서는 웬만하면 상방으로 쭉 한번 추세가 나오면 그다음부터는 밴드 구간 안에서 횡보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알겠죠? 또는 하방으로 추세가 쭉 나오면 바로 밴드 돌파보다는 올라가더라도 밴드에서 저항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

105. 네. 그다음 어 몇 개만 더 보고 마치겠습니다. 10시 17분. RFH. 자, 일단요 종목은 그래도 안심 모드. 안심 모드라는게 앞으로 정별은 될 거 같다. 그죠? 예. 그러면 당장 막 이렇게 깨지 가능성보다는 눌려도 튀어 올라올 에너지가 훨씬 더 강하다라고 먼저 생각을 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월봉을 일단 합격. 네. 다만 이제 일봉에서는 타점을 어떻게 잡을까 이제 좀 고민이 됩니다. 자, 현재 차트에서 딱 보자마자 여러분들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아까 우리 누구처럼 예, 누구 있었죠? 그렇죠?요 하락에 대한 되돌림 반등으로 먼저 본다 그랬잖아요.

106. 맞죠? 자, 일단 기본적으로 38위 정도까지 왔네요. 네. 보통 제가 그래도 내려오다가 저점 브레이크를 잡으면 236과 382 정도까지는 올라와야 된다. 그러니까 내가 손절을 못 해. 아, 나 이거 저점인 거 같은데. 저점인 거 같은데. 예. 손절 못 하면 일단은 지켜보다가 반등이 어디까지는 올라올 때까지 2, 36이나 38위까지. 물론 최악의 경우는 계속 손절 못 하다가 추세가 막 망가지고 하는 경우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저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잡았다. 그래 반등을 좀 준다. 그러면 2 36과 382 정도까지 보라는 거예요. 알겠죠?요 정도까지 보고 그다음에 이제 감사하는 자리는 어딜까?

107. 더 올라왔으면 하는 자리가 바로 여기깁니다. 31 32 알겠죠? 그래서 일단 지금 뭐 RF HIC도 236 382 정도까지 기본 반등은 왔어요. 그럼 이제 여기서 이제 끝날 것이냐 이거는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요 자리에서 자꾸 밑으로 빠지려면 앞으로 중요한 자리가 29,900원이니까 대략 3만 원 라인을 선을 그으세요. 여기를 세게 돌파해 주면 최소한 타겟 목표치는 여기까지 또는 심하면 여기까지 더 기대할 수 있어. 알겠죠? 예. 여기 저점에서부터 지금 네. 근데 여기를 만약에 세게 못 돌파한다 또는 올라왔다가 좀 빠진다.

108. 3만 밑으로. 예. 그러면 여기에서는 한 번은 잘라야 되는 거예요. 올라왔을 때. 알겠죠? 예. 31,000원. 32,000원. 그래서 일단 뭐 지금 38위 정도까지 왔으니까 뭐 일단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월봉 분위기도 뭐 나쁘진 않고. 단 이님 이렇게 올라왔는데 저 꼬리에서 정리를 못 했어요. 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에 다 보면 안 돼요. 우리가 배웠던게 뭐예요? 하나 둘 이렇게 될지 그렇죠? 아니면 끝 눌리고 여기서 패턴으로 잡아 줄지 두 가지 케이스가 나올 거거든. 왜? 장기적으로는 20개월 선과 40개월 선이 어떻게 될 거니까?

109. 정배열이 될 거니까 가격 조정을 줄 거냐, 기간 조정으로 갈 거냐? 2평은 올라올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길게 보면 컨센이 38,000원 정도까지 준다고 합니다. 예. 저도 뭐 그 정도까지는 뭐 충분히 바닥만 잘 다아 주면 다음번 슈팅 때 갈 수 있을 만한 레인지일 거 같아요. 알겠죠? 지금까 지금 바로는 못 가고 예. 조금 여기서 가격 기간으로 갈 거니 가격 조정을 줄 거니. 네. 가격 조정 주면 20에서 40개월선 부근까지는 봐야 됩니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끝. RFHI였습니다. 네. 옛날에 제가 어 대학 딱 졸업하고 나서 외국계사 한번 취업 면접을 보려고 갔었던 데가 있었는데 그쪽이 이제 독일계 회사였어요.

110. 독일계 회사였는데 천안 쪽에 공장이 있고 거기서 이제 유명했던게 이거였습니다. RFHIC 태그 아시죠, 여러분들? 그렇죠? 이렇게 바꿔서 이렇게 탁탁 찍으면 거기서 정보들이 딱딱 들어오는 거. 요걸로 유명했던 회사였던 거 같아. 네. 물론 이제 영어를 좀 잘 못 해서 네. 면접에서 떨어지긴 했지만. 알겠죠? 그 바람에 아 나 회사 안 들어가 하면서네 전기 쪽은 안 한다 하면서 다른 쪽으로 갔던 기억이 있네요. 자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네 마치도록 아 하나 더 볼까요?음 음, 좋습니다. 엔젤 로보틱스. 아, 저도 뭐 파란 만장은 뭐 이렇게 길진 않지만 짧은 인생이지만 네,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111. 다양한 일들도 좀 해 본 거 같고. 네. 그냥 취업으로 한 직장만 계속 다녔으면 하지 못할 일들을 많이 해봤던 거 같습니다. 어, 엔젤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요거는 로봇 관련된 종목으로서는 제 생각은 아직은 바닥권에 있는 차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요 33,000원대가 아직까지 좀 저항으로 느껴졌는데 20개월 선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한 26,000원대 크게 훼손하지 않으면 앞으로 그래도 요거 20개월선 타면서 올라갔을 때 우리 아까 배웠던게 뭐예요? 고점과 저점을 찍으면 기본 반등이 236 382 여기 사이 정도까지가 보여요.

112. 그죠? 어, 또 나름 로봇 테마기도 하고. 그래서 25년도에 나름 AI 관련된 테마, 로봇 관련된 테마들이 좀 불었지만 상대적으로 저점 대비 많이 못 올라온 테마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예. 그렇지만 현대차가 앞으로 120조 이상 투자를 하면서 중소 로봇 관련된 섹터들에게 만약에 어떤 뭐 제조 관련된 뭐 그런 프로세스라든지 이런 거를 공급을 한다든지 협력을 해 준다든지 하면 여기에 또 잘 뭐 맞물려서 돌아갈 수 있는 기업들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고 예 그래서 26년도 대기업들이 로봇 관련된 사업 쪽에 좀 투자도 하고 일해 주면 더 좋지 않을까 나라 차원에서도 AI 쪽에 대한 테마만 계속해서 해서 부는게 아니라 결국은 아 이제이 산업이 결국은 피지컬 AI 쪽으로 가겠구나.

113. 휴머로이드 로봇 쪽으로 앞으로 가겠고이 로봇으로 가야 마지막 메인 브레인 예 AGI 브레인이 탑재되는 그 시대까지가 열리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저번에 젠슨왕형님께서 말씀하셨던 에이전트 AI 피지컬 AI이 시대가 앞으로 올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 그러면 로봇굿은 지금이 꼭지겠어요? 아니죠. 그렇죠. 다만 이제 많이 올라간 종목은 좀 부담됩니다. 밸류 이상 너무 많이 올라간 건 좀 부담되는데 아직 바닥권에 있는 거는 좀 가져가셔도 되지 않을까? 요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죠? 네. 아, 권인사님 얘기들이 많으신데요. 네.

114. 일단 뭐 제 선에서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좀 아니다 보니까 어 좀 건사님이 추후에 코멘트가 나오든지 아니면 뭐 회사 차원에서 좀 공지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을 해 봅니다.네 여러분들 걱정 많이 해 주시는데네 마치도록 하겠고요. 레이까지만 보고 오늘은 끝내도록 할게요. 자 레이도 한번 보면음 아 이건 뭡니까? 진짜 차트가 어 이씨 진짜 너무 짜증나게 만드네요. 네. 지금 뭐 일단 풀 역별이라 풀 역별이라 근데 거의 이제 하단 부근은 온 거 같아요. 예. 뭐 물론 이제 아직 여기 좀 더 찍을 수도 있어. 알겠죠? 여기 밑에 레인지가 한 뭐 3,500원 4,000원 초반일 수 있거든요.

115. 예. 근데 그래도 아마요 부근에서 좀 흔들려도 어떻게 될 가능성이 높냐면 요렇게 올라올 가능성이 높아요. 이해되셨죠? 여기서 바로 올릴지 아니면 여기서 앞으로 내년까지 좀 흔들지 예. 좀 흔들어 줄지. 자, 우리 배웠던게 뭐죠? 고점 대비 10토막 나면 일단 기본 반등 비율 30% 정도 기대해 본다. 30% 올라왔죠? 그렇죠? 예. 고점 대비 10토막. 예. 그래서 제가 아까 좀 짜증난다한 이유가 아 진짜 10분토막을 내버렸어요. 예. 그래서 일단 여기가 딱 저점이면 좋겠는데 내년까지 조금 더 흔들려도 제가 지금 그려 드린 요런 패턴으로 가야 돼요.

116. 여기서 바닥을 잡고 올라오는 패턴. 알겠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래서 최소한 A, B, C라든지 기술적인 반등으로 앞으로 가줘야 됩니다. 레이. 예. 조금 힘드신 분들은 아 조금 길 조금 더 길게 가져가셔야 되지 않을까? 실적은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예. 실적 실적 추위라든지 이런 거 봤을 때는 뭐 지금 시가 총액 대비로 놓고 봤을 땐 그렇게 나쁘진 않다. 네. 알겠죠? 요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방송은 오늘 여기까지 네, 마치도록 하겠고요. 저는 다음 주 수요일 날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한 전문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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