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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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장을 '미친 장', 스토리텔링 쏠림장으로 진단. 소수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 등)로 쏠림이 극단적이며 코스닥 2차전지·바이오는 약세. 7월 2분기 실적 발표 후 또는 MSCI 관찰종목 편입 시점을 조정 가능성 분기점으로 제시. 우크라이나·중동 재건 및 북극항로(K물류) 테마는 부산시장 선거 이후 움직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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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저는 살월음 걷듯이에요. 그러니까 제 논리는 3사4 S스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언제 들어가느냐? 지금 시장은 정상적인 장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 무국 선생 이승조 대표님과 지금 함께하고 있는데요. 코스피가 아, 6월 장이 시작되었고 오늘 종가 장이 마감했는데 어느새 지금 오늘 8,800 대까지 갔다가 어쨌든 뭐 8,700 후반인가고 거의 8,7800까지 왔습니다. 현재 증시 일단 어떻게 보는지부터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당연히 좀 코스피 일마 시대가 뭐 조금만 뭐 금방 내리라도 갈 것 같은 느낌인데요. 난 개인적으로는 미친장 같아요.
재정신이 아닌 장 같고 뭐 수울님이 너무 극심하고 그래 갖고 제가 40년생 이런 자 처음 보는 거 같거든요. 그래 갖고 다들 삼성자 에스카닉스 하는데 저는 옆에도 가지 말라고 그럽니다. 아 옆에도 가지 마라. 예. 그리고 그거를 대체할 수 있는게 최근에는 네이버를 19만 원, 20만 원 집중했는데 이것도 단기간에 그 젠스랑 와서 미팅한다고 그 하나 재료로 30만 원까지 갔어요. 그 5일 만에 50% 갑니다. 이게 재정신장입니까?이 이 아무래도이 젠슨을 작년에 만났던 삼성자 SK 하이닉스 현대차 주가가 지금 다 급등했다 보니까 사람들이 어 젠슨을 만나는 거는 이후에 또 뭔가 엄청난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근데 결론은 이게 스토리텔링장이거든요. 아니 젠슨 만나 갖고 LG 그룹이 당장 피지컬 AI에서 수익을 왕청내냐 아니거든요. 근데 이벤트로 가서 저 LG 전자가 상한가예요. 저는 이게 제 극단적인 솔림의 유동성 수금이 만든 갈 때까지 가보자 장으니까 오늘 LG 전자 LG CNS도 둘 다 상한가네요. 그래서 제가 미친 장이라 그런거 LG 이노택도 오늘 굉장히 많이 24%가 갔다 결국 종가 종가는 4.6% 끝났네요. 그러니까 이게 재정신장이 아니죠. 제가 어떤 느낌이 드냐면 갈 때까지 가보다가 어느 순간에 갔다 해서 자기 앵캐리 청상 같이 하루에 이제 시장이 부러지는 그런 장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는 이제 투자 전략이 어떠냐면 여러분들이 사기 싫은 것만 삽니다. 최근에는 네이버를 그런 의미로 샀거든요. 근데 이것도 그 갔다 해서 스토리텔링으로 젠슨하기 네이버 만나 갖고 저렇게 당기간에 5일 만에 50% 간다. 그리고 수급이 글로 또 몰려요. 젠슨왕상이 누구 만난다 그러면 그러면 이게 뭐제의 깜부동이라 그러는데 이러면 이게 시장이 비정상적장이에요. 작년에 깜부동할 때만 딱 삼성 자이닉스 현대차만 샀어도 엄청났는데 그죠. 근데 그때 시점에 조선주나 그때 한일 그니까 한미 정상회담해 갖고 조선 산 사람들은 망했습니다.
6개월 동안 돈 묶기고 그러면이 시가 상위 종목들에도 쏠림이 극단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200개라면 10내지 15%로 몰리는 거 같아요. 아 요즘에 대형주 시가총 상이 어디에서 올리고 있는 거죠? 지금 이제는 갖다 예를 들어서 그 AI 데이터 센터와 모인이는 마이크론과 연결된 그냥 삼성자 SK이 축하고 그다음에 LG 그룹에서도 LG 그룹 다 가는 거 아니에요. LG 전자 LG 노태 LG CNS요 세 개예요. 다른 것들은 다 박사를 내거나 LG 엔솔 같은 것 제가 한 달 기준으로 주가를 돌려 보거든요. 마이너스입니다. 그러니까이 데이터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저는 오늘 기준으로 딱 보면 20일 전을 뽑아 봐요.
한 달 단위로 돌려 보거든요. 그러면 나스닥이 요게 4월 말이에요. 그러면 이때가 24,500인데 지금 2만 거의 7천 가까 요게 10% 올랐어요. 나스닥이 10% 그 과정에서 코스피는 6,500이었어요. 4월 말이 5월 1일라 우리가 노동조 효율이고 그리고 오늘 그 8,400대가 28% 오늘 400포인트 장중에 가까이 났으니까 이거 플러스하면 거의 33 4% 오른 거예요. 그러면 나스닥도 세배 올랐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체감 지수가 나쁘다는 거는 이것 때문에 그래요. 코스닥이 4월 말에 오히려 꼭지예요. 엄청난 쏠림이라는 거죠, 지금.
그러니까 코스닥 중에서 이런 이게 이제 갈다 예를 들어서 12% 빠졌어요. 마이너스. 그 얘기는 여기에 시가상이 1 2 3이 에코프로 에코프램 알테오젠 2차전지 원투하고 바이오예요. 그러면 그쪽 2차전지나 바이오 쪽은 어떻다는 얘기입니까? 남들은 3자 SK 싸 잡고 가는데 얘는 완전히 마이너스니까. 근데 종목 개수는 또 굉장히 많아요.이 코스닥 종목이.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어떤 라인에서는 그 전체에 10% 솔림을 갖고 있는 사람들만 해피한 거예요. 삼선자, 일전자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LG CNS 삼성전기 LG노텍 뭐 몇 가지 제가 그래서 오죽하면 10대 8이라고 그랬을 거예요.
10 2대 8내지 10대 9 그러니까 200개 중에 20개 압축장이에요. 근데 그게 시가상이 지수를 건드리니까 지수는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쪽을 집중하신 분들은 수익이 시장 대비 초과지만 그렇죠. 평균으로 내보면 다 외로운 거예요. 그러면 이게 어떤 현상이 나오면 비교심리나 포머 연상이 더 심해져요. 그렇죠. 그래서 더 대형주로 또 가게 될 거고. 그러면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언제 끝날까요? 그러니까요. 궁금합니다. 이거 언제 부러지죠? 저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닦고 있습니다. MSCI 관찰 지수가 우리나라가 어 들어갔다라고 환호할 때 그러면 관찰 지수가 들어오면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에요.
아 이제 1년 후에 이제 선지국 지수에 편입된구나 기대감인데 지금 그거 목표로 지금 시장은 달려가고 있는 거 같아. 그래서 관찰 지수가 들어가거나 저는 또 하나는 7월 초면 2사분기 3자 실적이 나오거든요. 실적 나올 때 진짜 시장이 보는 것만큼 나와 주는지 거기서 뭔가 가격이 고정 가격이 같다. 예를 들어서 지금은 장기 가격은 이해서 이사분기까지는 장기 가격에 컨트롤된 수준으로 계속 우상량인데 3, 4분기는 이게 또 예의가 달라질 것 같아요. 장기 가격이라면 이제는 이건 뭐냐면 가격이 더 이상 상승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가격으로는 잠긴다고 표현하는데 여기서 뭐 중국 반도체라든지 우리가 모르는 또 상황이 나오면 가격 변동성 때 우리가 생각지도 않았던 큰 변동성이 여러분을 갖고 있는 대장 중심으로 나올까봐 그때가 한번 부러지지 않을까?
그때 이제 만싹 찍고 부러질 요새는 그래서 지수는 저는 살월음 걷듯이에요. 그러니까 제 생각은 이제 제 논리는 334 S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두 배짜리도 나왔는데 그러니까 이제 언제 들어가느냐? 어느날 갑자기 삼성전자는 한 10에서 15% 빠지거나 SK닉스는 20% 빠지면 그때나 들어갑니다. 아직 없는 분이라면 지금 사진 말. 아, 지금은 오히려 딴 거 찾아다닙니다. 우리가 제가 모방송에서 3월 중순 정도에 다들 그때도 삼상자 에스카닉스 떠들었거든요. 그때 LG CNS나 신세계 INC나 팔란티어 뭐 LG 그리고 LG 전자 LG 전자가 10만 5,원 11만 원이었어요.
그런거나 보자 그랬는데 이제 그쪽도 못 보겠습니다. 나는 LG 전자는 비상직 이거 삼성전자보다 더 심한 거 같아요. 아니 적자각자 돌아서 한 10만 5천, 11만 사 갖고 제가 자랑을 했어요. 당연에 이게이 미친 주가가 15만원, 16만 원, 17만 원 간다. 그래 갖고 당기간에 50 내지 60% 나니까 이게 웬 떡이냐고 다 팔았어요. 거기서 따블을 더 갑니다. 아니 근데 간 이유가 이것도 L전자가 백세까지 말고 로봇한데요. 그다음에 또 어 뭐 젠슨왕 연골고리 그리고 뭐 LGNS는 뭐 팔란티어 연골고리 이런 약을 파니까 그런데 수급은 글로 몰리는 거예요.
LG 그룹 관련된 ETF 해 갖고 LG 전자만 싸 갖고 당겨 버려요. 그래서 전 정상적인 장 같지 않아요. LG 전자가 삼성전자나 SK닉스는 저는 실적은 뒷받침이 되는 상승 같아요. 그렇죠. LG 전자는 그런 건 아니죠. 근데 이게 10만 원짜리가 38 이게 재정식입니까? 나는 나는 이런 것들을 다 보면 어떤 면에서는 지금 사람들이 도박판에서 눈에 코값을 씌어 갖고 다들 그냥 광불하면서 그 뭐라 그럴까 그런 현상이 있죠. 쥐가 한번 가면 이게 저 끝에서 당돌이 떨어지는데 떨어질 때까지 끝까지가 보른 거야. 그런 심리의 장가 지금 42년 차인데 저는이 장만큼 위험한 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욕을 못 때도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해요. 지금 장이 여러분들이 망가지기 가장 위험한 장이다. 그리고 몇 가지만 가는데 그 보이지 않는 속에 제가 그래서 최근에 스페이스 X가 막 6월 10일 때 저거 올라갖고 다 팔고 토막 날테니까 가지도 마라. 뭐 켄콰 에어스페이스나 뭐 이노스페이스나 뭐 몇 가지들 이런 거 있고 또 소부장 뭐 한미 반도체라든지 HPSP라든지 주성 요새는 주성 엔지니어 주상전화야라고 표현도 하는데 이게 다 그 순환 사이클의 장비주거든요. 이게 중국 반도체나 중국과 연결된 터핑 나오면 박살하는 주식이에요.
d비이텍이라든지 이게 전용료 반도체 법률 반도체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촬영을 반체 저가 반도체거든요. 그럼 이것만큼 위험한게 없어요.음 그런데 그런 것들이 지금 뭐 거의 바닥에서 배씩 올랐거든요. 이런 걸 또 불라방같이 또 달라붙어요. 저는 이런 것들을 옆에도 가지 말라 토박 나니까. 그러면 그게 토박이 언제 나냐? 삼성전자 SK닉스가 2, 30% 때 그거는 반토박납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정상적인 장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이 그림으로 좀 하나 표현하고 싶어요. 지수는 삼성자갖고 SK 갖고 갈 때까지 계속 두 개나 세 개 갖고 아니면 10% 갖고 끌고 와요.
그래서 지수는 안 빠져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굵은 선을 표시한 거는 여기서 토막하는게 막 생길 거다. 반토막 기본이고 요새 5월 달에 주도주하고 고점 잡았던 뭐 소부장 종목들이 지금 이미 반토막난 것들이 막 생깁니다. 스페이스 X도 그렇고 그러니까 지금 같은 것만큼 또 쏠림이니까 중소용주나 코스닥 종목 중에서 테마주들은 어떻게 돼요? 그냥 손절하고 이쪽으로 붙는 거예요. 그러면 거래 없이 또 그쪽은 또 빠져 갖고 저는 그래서이 패턴이 계속 나올 거다. 낙타등 패턴.이 고점 찍고 지수는 올라가는데 내 거는 이렇게 급락하는 이런 패턴이 저는 중소용주나 스토리걸로 갔던 스페이스엑스나 소부장 관련된 종목이거나 어 그다음에 유리 기판 관련된 종목이거나 실정 안 내고 나 스토리로 가는 거 있죠.
테마로 이런 것들은 다 이렇게 되지 않을까? 그래서 벌써 호르무즈 팔 때 날리쳤던 흥구석가 벌써 이런 모양 같습니다. 어이 좋은 장세. 예. 호르몬제해 갖고 11,000원짜리가 36,000원까지 갔었거든요. 제가 이때 옆에도 가지 말라 그러고 12,000원 제자 정확하게 제자 그 떠들지도 않잖아요. 또 하나 이제는이 켄커 에로스페이스 이렇게 그려봤습니다. 최근에 한 단계 올려놓고 조종했다가 최근 6월 12일 날 스페이스 X 단기간에 급등을 해요. 그래서 39,000원까지 갔습니다. 저는 이거는 만 원 대까지 빠질 것 같아요. 이게 다 적자 기업이거나 우리 기대하거든요.
스페이스 X에 우리가 무슨 뭐 부품을 조달하거나 뭐 하는데 매출단 처음에는 잘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런 종목들이 완전히 여러분들 흥부시켜 놓고 따라붙게 한 다음에 선수 집단군들의 뒷설거지에 당하시는 장인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미 급등한 종목들 중에 실적이 뒷받침 안 되는 것들은 토망난다. 지금 장이 그래서 가장 위험한 장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계속 경고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지금이 굉장한 쏠림이 있고 그리고 몇몇 대형주에 굉장히 몰려 있잖아요. 그럼 이제 대형주 중에서 여전히 좋게 보시는 거는 혹시 있나요? 이제 또 있죠.
어떤게 좀 그럼 앞으로도 괜찮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제가 그룹으로 한번 돌려봤습니다. 최근에 LG 그룹 한번 보세요. 이것도이 그니까 4월 말 기준으로만 맞습니다. 20일 전 그냥 LG 노태 174% 그러니까 지수가 30% 갈 때 몇 배 간 겁니까? 지수가 30%에 여섯 배 갔습니다. 거의. 그다음에 LG 전자 이게 160% 여기 LG CNS 여기는 안 나왔는데 LG CNS가 더블 LG 안에서도요 세 개가 주도주. 예. LG 세미콘 마이너스 LG 하우스 마이너스 엔솔 마이너스 가다에서 LG 생활 건강 마이너스 어떻습니까?
같은 그룹 내에서도 그냥 딱 세 개예요. 그다음에 오늘 두산 그룹이 난리를 쳤습니다. 뭐 로봇 관련주 이것도 젠슨왕 또 젠슨왕이 또 그 두산 베어스 어디 있고 뭐 또 시구도 아신다 그러나. 그이 사람은 마케팅의 기재 같아. 천재네요. 퍼포먼스가어 장사의 귀제 같아요. 그런데 뒤집어 놓고 보면 나는 그 귀제의 마케팅 때가 우리는 꼭지잡게 만드는 하나의 이벤트 같아요. 그러면 두산 그룹 보시면 두산 로보틱스가 상한가쳤습니다. 최근에 삼성자 S 놓치신 분한테 제가 딱 두 가지 원픽을 드린게 네이버 사라. 두산 로보틱스 10만 원대 사라.
이거 오늘 50년 70% 다 때리고 진짜 시고할 때 다 때리자. 이렇게 전략을 짜 놓고 있습니다. 이게 여기도 두 가지로 쏠림이에요. 특히 두산 로보틱스로 쏠림이에요. 근데 재밌는 거는 두산 에너빌리티 원전의 대장주가 못 갑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한정기솔 요새 조선주들이 못 가요. 방산주들이 못 가요. 그다음에 조방원이 못 가고 있군요. 네. 그거 왜 못 갈까요? 쏠려 있으니까요. 돈은 한정적이고 반도체 쪽으로 로봇으로 다가 버려서. 근데 이게 실적들이 막 뒷받침되고 나오면 가겠죠. 어, 근데 그거를 트럼프가 안 주는 거야. 스케줄에 갖다 예를 들어서 우리 대통령께서 핵잠수함 얘기를 한게 나는 그쪽 못 가게 하는 결정적인 어때요?
왜 핵잠수함을 얘기했을까? 안 주니까 한 거 아니에요. 우리 돈은 이제 대미 1호로 나갈 것 같습니다. 나가는데 준다는 잠수함이니 군함이니 이런 것들이 수주가 안 들어오는 거예요. 원전이니. 그러니까이 시차가 사람들로 알고 아이 수치가 안 꽂치네. 그러면 팔아 갖고 되는 쪽 붙어야지. 이런 논리를 더 가속화시키는 거 같아요. 그래 갖고 나는이 두산 그룹도 이제 두산 로보틱스도 15만 원 다 때려 갖고 오히려 이제는 두산 에너빌리티 10만 원, 11만 원, 두산 밥켓 이것도 어 갈리에서 재건이나 굴사기 에너지가 나올 거 같거든요. 지금은 거의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더 가속화되는 거 같고 종전은 언제 하니?
그런데 6월 15일 되면 푸틴 만나 갖고 이제 뭔가 어 거기서 어떤 빅데이터 워딩이 나오나 보러면서 이제는 재건주나 두산 바켓이나 어 원전주도 이제 군남 잠수하면 저 못 줄 거 같아요. 못 주는 이유가 지금 타당성 검사를 하고 있거든요. 2017년까지 1년 동안은 2027년까지 펜타곤이 타당성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 내가 우리 국가 비밀이 되는 그러 군함 잠수함을 내가 해외에다가 공장에서 짓게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냐 안 되냐 안보 차원에서 여러 가지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1년이나 걸려요. 그럼 결론은 뭐예요?
그 타당성에서 된다 나왔을 때 주가 아닙니까? 그러면 그거는 그래서 요새 조선주 못 가고 원조주 힘 먹고 이런 거 같아요. 그다음에 방산은 저는 이런 얘기하지만 3년 동안 안 할래요. 방산보다 들어온 줄 알래요.요 차이는 뭐냐면 지금 여러분들 나토에서 그 미군의 군사적인 재배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뭐 주한미군 잘못하면 어디로 움직인다는 얘기도 있는데 여러분들 가장 중요한 독일에서 미군 주둔이 폴랜드로 가요. 그는 그래서 현대로템하지 마. 방산주하지 마. 이게 연상 작용이 어떻게 나오냐면 아니 폴랜드는 우리나라의 K2나 자주퍼에서 수주를 중심으로 하는 중심 핵심 국가인데 미군이 폴란드로 간다는 거는 러시아 때문에 그럴 거거든요.
근데 이게 나토의 재비치인데 그러면 나는 여기에 트럼프 옹리가 작동할 것 같아. 한국산 사지 마. 아니 내가 너네들 봉하고 미국 군인까지 배치하는데 그럼 탱크는 K2 살래? 우리 거사 이런 논리 나올까 봐요. 그럼 그게 현실화 되는 거 같아서 그래서 또 방사는 안납니다. 거의 3년 동안 시작을 주도했고 그래 갖고 2만 원짜리가 거의 25만 원, 6만 원까지 갔는데 이제 그런 것들을 고려해야 되지 않나? 그럼 뭐 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우크라이나 재건 남았고 건설 건설 건설이 4월 8일 날 꼭지 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조방원이나이 주도주들이 꼭지 치고 나서 계속 빠지면서 솔림이 계속 바뀌는 거예요.
지금 남아 있는게 현대차 그룹의 피지컬 AI, LG 그룹도 지금 피지컬 AI로 가는데 요번에 젠슨왕이 그거를 피크로 만들어 줄 것 같거든요. 그래서 6월 중순 이후부터는 저는 피지컬 AI도 현대차 현대 모비스 그러니까 현대차 그룹도 보시면 20 현대 오토에버 현대 모비스 70% 주고 오히려 현대 건설 빠지고 있고요. 현대 저출 빠지고 있고 현대차는 그런데 30%밖에 안 돼요. 오히려 현대 오토에버 현대 모비스가 70% 이게 요게 차이가 큽니다. 현대차 기아는 별로 재미없고 왜 모비스하고 현대 오토 에버가 움직이나? 저는 이게 예를 들어서 피지컬 AI나 로봇이나 자동차 부품 같다니서 이쪽 섹터만 쏴집어가고 그다음에 완성차 부분은 아니란 얘기예요.
그러면 저는 이걸 거버넌스로 표현하겠습니다. 무슨 얘기냐? 저 현대차는 갈 상받거나 전문구 명예정이거나 아니면 환율 문제가 확정되거나 미국 공장 들어갔는데 아직까지 관세가 어떻게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다시 원위치를 안 해 줘요. 그러니까 실적단은 마이너스기 때문에 안 하는 거 같고 지금 갈기해서 현대 오토에버라든지 현대 모비스 중심으로 움직인 거는 갈까 해서 자동차 부품 그다음에 피지컬 AI 자율자동차 요런 섹터로 움직인 거 같고 그래서 요런 차별화가 나오는데 그러면 이제 남은게 하나 있어요. 현대 글로비스 안 올랐는데요.
마이너스예요. 저번에 3 29만 원, 30만 원 찍고 21만 원까지 당에 30% 급락했다가 이게 최근 20일 동안인데 한 달이죠. 그러면 네. 그러면 현대 글로비스 갖고 계시면은 상대적 발달감이 크다고요. 엄청나죠. 근데 정희선 회장님 개인 지분이 제일 많습니다. 20%. 그래서 저는 정희성 회장님 거버넌스 게임으로 가는게 어떻겠나? 그리고 제 코르무 제업이나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진정되면 저는 K류가 한번 나올 거 같아요. 주도주루. 그니까 K 재건이 있다면 K물류 그래서 부산을 거점으로 하는 북극로의 K류가 저는 앞으로 한 3년에서 5년 동안 지금 현대 오토에버나 삼성전자 SK닉스를 능가하는 그런 상승 에너지가 나올 거 같은데 거기에 두 종목은 판대 글로비스나 HM을 선장하거든요.
근데 그거의 가장 시절할점은 요번 부산 시장 선거가 그 현 정부의 유리한 분이 됐 다음에 발동 걸지 않을까? 그럼 그게 또 정치적인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그거 확인할 때까지는 이거는 일부러 좀 누르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어 K물류, K북극항로는 저는 선거 끝나고 나서 부산 시장의 판세가 확정된 다음에 그때 움직이지 않을까? 그래서 어 그때 그러면 건설주가 그때 움직일 것 같아요. 우리가 4월 달만 하면 지금 삼성전자 에스카니스보다 뭘 더 떠드는지 아십니까? 4월 초에 증권 방송에 자고 일어나면 대우 건설 떠들었습니다.
대우 건설 건티 현대 건설 지금 그때 4월 8일부터 지금까지 급락을 해요. 제가 10만 원대 DNC 하지 마 하지 마 했는데 지금 7만2,000원이 근데 뭐 어떤 전문가분들은 중동 재건 그다음에이 우크라이나 재건에 한국이 재건에 참여할 확률이 생각보다 굉장히 낮다. 이거 약간 거품이 끼어 있다. 한국이 실제 참여하지 못한는데 여기 할 것 같다라는 느낌 때문에 한 건데 위험하다 이렇게 얘기하신 분도 그러니까 4월 달에 그거 갖고는 그때 그분 시각들이 많 그래서 팔라는게 정답이었고 지금은 가격 대비 고점에서 3, 40% 빠졌어요. 그러니까 가격 대비는 이제 메리지 챙기기 시작한 거고 어 저도 우크라이나 재건이나 그 중동 재건은 우리가 생각보다 늦어질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미국 말 SOC는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갈때 해서 원전질 때 건설이 다시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북극은 저는 대권형으로 가독도 개발 가독도 공항 프로젝트가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거기는 현대 건설이 빠져나고 주 건설 회사가 대구 건설로 편입돼 있는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그때 움직일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는 오히려 우크라이나 재건이나 중동 재건의 속도보다 미국발 원전 들어갔을 때 SOC 그러면 그때 현대 건설 DNC가 같이 들어갈 수 있거든요. 한정 기술이나 한정 KPS 요런 것들. 그다음에 대우 건설이 그때 움직이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건설주는 요번 6월 달에 바닥 확인하고 오히려 8, 9에 오히려 움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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