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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시그널부터 잡아보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연준 시그널 연준의 시그널 중요하다 그동안이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요. 연말 장소에 미국에서는 이번 주 마저도 산타가 오지 않는다면 1월 장 그리고 1분기장을 좀 각오해야 될 것이다 이런 얘기들이 좀 흘러 나오더라고요 시장이 보내고 있는 시그널 어떤 쪽으로 잡아 보실까요. 일단 미국 증시부터 보게 된다면 물론 이제 뭐 크리스마스 때문에 휴장이긴 했습니다만 방향성을 모색하는 그러한 주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산타랠리와 1월 효과이 용어에 대한 구분을 정확히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타랠리부는 과거 역사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신빙성이 높은 그러한 단어는 아닙니다. 단지운지 우리가 이제 크리스마스라는 어떤 상징적인 것 여기에 따라서 연말 분위기를 좀 느끼기 위해서 몇세가 좀 들어와 줬으면 하지 않는가 하는 희망적인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라면 1월 효과는 나름대로 신빙성이 있습니다. 미국 증시도 그렇고 우리나라 증시도 역사적으로 보면 1월 달에 올라갈 확률이 70%가 넘습니다. 따라서 1월 효과와 산타에 있는 좀 구분하자 특히 산타랠리에 대한 것들은 요즘 뭐 유튜브라든지 수많은 언론들이 생기면서 많이 이제 거론이 되다 보니까 마치 하나에 정형화된 틀처럼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그 부분은 좀 우리가 명확한 정리가 필요하다 우리가 이제 산타랠리라는 것들을 이제 보게 된다라면 이렇게 조회수는 많은데 과거 10월 11월 12월 달에 올랐었던 상황들을 본다면 오히려 11월 달에 오르는 폭이 더 컸었고 12월이 올라도 11월 보다는 그런 모습들이죠.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금 이제 우리가 산타랠리라든지이 돌 효과를 기대하게 된다면 2013년도가 좋아진다라는 기대감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2013년이 좋아져야 미리 선반영에서 주식 시장이 올라갈 수 있겠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2013년은 지금 나빠질 상황들이 더 눈에 보이는 상황이죠. 미국 경제성장률이 0.5 우리나라 1.7 우리나라 1.7 경제성장한다는 것은 자 1960년대 이후 처음입니다. 천국유 1970년 이후에 태어나신 분들은 경험해 보지 못한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겠죠. 지금 어 최소한 50대 이하분들은 처음 겪는 일입니다.
1.7% 그런 정도 상황에서 주식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다 녹록치 않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여기에 이제 배당 매력까지 상실할 수 있다는 거죠. 배당이라는 것은 연말에 배당을 받고 배당받는 거 플러스 시세가 좀 움직여 줘야 되지 않습니까 기껏 배당을 받았는데 시세가 떨어진다라면 뭐 저희 속된 말로 말짱 도루묵이 된다는 거죠. 최소한 시세가 급격하게 꺾일 가능성이 없어야 매장 매력이 증가할 수 있는데 대장 매력도도 그렇게 높지 않고 왜냐하면 올해 이제 기업들에 따라서 실적이 늘어난 기업도 있고 실적이 줄어든 기업도 있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봤을 있는데 그렇게 기대감이 없는 상태에서 자칫 잘못하면 시세 하락까지 우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미국도 그렇고 국내도 그렇고 공통 상황이다라는 거죠.
일단 내년도 미국 경제 성적률 0.5%입니다. 0.5% 성장한다는게 과연 성장하는 걸까요. 먹이에 한번 생각을 해 보시죠.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지금 현재 미국 증시 같은 경우 방향성을 잡기 어렵다라고 보여질 것으로 보여지고요 이런 것들이 현재 지금 미국 증시에 있어서 뚜렷한 재료도 부지하고 거래량도 구제한 그런 상황들이 연출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일단 당분간 관망세가 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어 뭐 내년도 1월 효과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목요일 아침에 여러분들 찾아뵙고 좀 상황으로 말씀드리긴 하겠습니다만 어 이런 효과가 조금 기대되긴 합니다.
보통 이제 이런 효과라는 것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그 해에 전망이 좋은 업종이라든지 종목에 대해서 미리 선반영하는 거죠. 왜 선반형 하게 된다냐면 1월 말에 펀드레이저들이 이제 교체되는 경우가 있죠. 지금 뭐 여의도 같은 경우도 인사철로 인해서 거의 기관들이 개점 휴업 상태고 미국도 이제 마찬가지죠. 보통 이제 연말에 인사이동이 많죠. 그럼 이제 연초에 그 떠나신 분들은 안타깝지만 새로 오신 분들 같은 경우 과거의 전임자가 했던 것들을 이제 물려받아서 운용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성향에 맞추도록 펀드를 이제 어 리밸런싱이라든지 교체 유명하게 되죠.
여기서 자기가 보는 관점에서 예를 들어서 특정 종목이라는 특정 업종을 좋게 본다라고 한다면 그것을 현재 대거 편집시키게 되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에 대한 이럴 효과는 우리가 조금 어 기대해 보긴 하겠습니다만 그 상황도 현재로서는 단언하긴 어렵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1월 효과에 대해서 기대를 낮추는게 좋다는 말씀이실까요. 저는 근데 업종과 세트에 따라서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목요일 날 준비 자료를 준비 중에 있는데 내년도 유망업종 섹터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좀 있을 것 같을까 이럴 효과가 조금 차별화돼서 나타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지수가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럽겠죠. 그런데 뭐 반도체라든지 자동차 이런 거 같은 경우 솔직히 이런 효과가 나타난다고 보기 어렵죠. 메카우드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우리가 뭐 내년도에 설비 투자가 맞다 일어나는 분야라든지 아니면 뭐 여행이라든지 소비 관련해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1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경제성장률을 놓고 봤을 때 미국은 내년도에 0.5% 성장이 예상되고 있고 우리나라는 유례 없는 1%대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경제 위기가 왔을 때만 우리가 1% 정도의 저성장이 있었는데 특별한 어떤 위기라고 한다면 뭐 전쟁 등의 위기가 오래 있 했었죠.
이런 가운데 내년도에 경지 성장이 굉장히 저조하게 나타나는 저성장 구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면 또 중국 쪽의 성장률이 좋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5% 정도로 예상이 내년도에 나오고 있는데요이 가운데서 내년에 대한 기대 요인이 적지만 그래도 유망한 업종이 나오면서 1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해주셨는데요. 목요일 예고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차용주 소장이 과연 어떤 섹터를 언급할 거라고 예상하실까요. 저는 감히 한 로봇 정도 일단 한번 넣어 보면서 목요일 어떤 말씀해 주실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장에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켓 시그널 체크하면서 오늘 장 채비를 해볼까요.
앞서 그 앵커에서 말씀하셨다시피 오늘이 이제 그 양도세 회피 물량과 배당 물량이 이제 부딪힐 수 있는 날입니다. 저희가 이제 금요일 날은 휴장을 합니다. 금요일 날은 여러분 장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주식 명부가 마감되는게 목요일이죠. 목요일이기 때문에 우리나 3일 수도 결제입니다. 3일 전에 매수를 해야 그 권리가 생긴다라는 거죠.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따라서 날짜 계산을 하게 된다면 오늘 사야 내 주식이 이제 목요일 날 주주명부에 들어가기 때문에 배당을 받으시려고 한다면 오늘 꼭 사셔야 됩니다. 내일 사셔서는 배당 못 받으십니다.
어 근데 오늘 팔고 오늘 사서 내일 판다 그래도 배당은 받으십니다. 오늘 사서 내일 팔아도 배당을 받는다 대신 내일은 이제 배당락이 생기게 된다는 거죠. 어찌됐던 대상을 받으시려고 하는 물량들이 들어오고 반대로 주주명부에서 빠져야 되기 때문에 양도세 차이 양도세에 대한 부가에 대한 부담을 하려면 주주명부에서 빠져야 되면 오늘까지 팔아야 되는 거죠. 우리가 이제 주주명부이 얘기가 나온게 이제 10억에 대한 양도차익에 대한 나온게 이제 목요일 날 장 끝나고 나왔기 때문에 금요일 날 굉장히 코스닥 중심으로 장이 혼란스러웠었죠. 아무래도 코스피 보다는 코스닥 쪽에 대중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그게 이제 금요일 어제 오늘까지 이제 출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떻게 보면 두 이벤트가 부딪히게 되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뭐 아무래도 그 대지진 물량 같은 경우 특정 업종의 특정 종목에 이제 치우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 10억 이상 갖고 계신 분들 계산을 해보니까 어느 분 얘기가 0.000086%인가요 뭐 그렇기 때문에 뭐이 정도 가지고는 삼성전자가 뭐 특별히 그러니까 이제 뭐 지금 좋진 않지만 특별히 더 빠질 만한 요소는 안 된다라고 보는 거죠. 어 아무래도 코스닥 쪽에 이런 것들이 있죠. 어 근데 이제 이게 어떤 효과가 나타나냐면 자 개별 종목에 대해서 어 대리점 물량이 많다라고 한다면 자 여러분들이 매수자라고 생각을 해 봅시다 대시지 물량이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건 뭐 우리가 체크가 불가능하죠. 하지만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면 선뜻 매수를 할 수 있을까요. 상대방이 물건을 팔 거다라고 예상을 되는 상태에서 내가 굳이 그 물건을 오늘 사야 될까요. 따라서 그러한 종목들은 내일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자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a라는 종목이 대주주가 물건을 팔 것처럼 보이면 그 물량에 대한 매수세는 오늘 사라지죠. 내일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내일부터 코스닥이 조금은 움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자 이제 배당 같은 경우도 올해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이제 금융 조절 배당수익률이 7에서 8% 정도 얘기가 나오곤 합니다만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시세차익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배당 매력이 그렇게 높지가 않죠.
작년 것도 다른 점은 작년 같은 경우는 대장이 78%만 해도 굉장히 매력적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4억 프로 눈을 살짝 돌리면 각종 은행에서 사업소짜리 예금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 예금이라는게 1년짜리이고 배당은 하루만 갖고 있어도 주긴 합니다만 원금이 보장된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거액재산가들 입장에서 보면 주식을 사가지고 내가 사업으로 수익을 내려다가 주가가 4억으로 빠져 가지고 1년 내내 맘고생하느니 그냥 나는 주식보다는 오히려 이쪽에 들어갈 거야라는 유익이 더 큽니다. 제가 이제 증권회사를 오래 다니면서 현장에서 느끼게 된다면 거액재산가일수록 단기간에 큰 시세를 보기보다는 안정적으로 내 재산이 유지되기를 바란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대적인 금리가 높은 예금들이 있다 보니까 거의 대상자들의 배당 매력이 상대적으로 지금 맞아 있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래서 대장에 의한 수요가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죠. 자 일단 전반적으로 거래량이라든지 거래 대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상당히 많이 지금 약해져 있습니다. 여의도 분위기를 보면 많은 분들이 휴가를 지금 떠났고요 더군다나 이제 해외 휴가가 가능하다 보니까 지금 해외로 휴가 가신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관이라든지 특히 뭐 애널리스트 분들도 현재 지금 리포트를 거의 안 내놓고 있어요.
기관들이나 움직이려면 애널리스트를 리포트들이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리포트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거의 뭐 여의도는 개점 휴업 분위기예요. 어 뭐 주식시장 이런데 너네들은 놀러 가느냐 반문하실 수 있습니다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적극적인 매매하긴 어렵다 제가 지지난주부터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flc 회의 이유부터 말씀드렸던 그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좀 유지가 되고 있죠. 아무래도 그걸 좀 지나고 나면 1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우리를 좀 기대는 해봄 직캠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2300선에서 답답하기도 해보이고 나름대로 2300선이 유지가 된다면 1월 달에는 좀 희망을 가진 직한 보이긴 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제한적인 움직임이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요 며칠 안 남았기 때문에 오늘 이제 화 수 목 3일 동안에 제한적인 움직임이 좀 나타나 준다면 내년도에는 방향성을 모색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 방향성은 추세적으로 우사양하지는 못 하더라도 단기적으로나마 1월 달에 조금 우상향하는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1월에는 어쨌든 종목별로도 또 지수 자체도 상승에 대한 시도가 있을 것으로 전망을 해 주셨습니다. 다만 올해 증시에 배당 매력 자체가 크지 않다는 점 강조해 주셨는데요. 자 그러면 배당락 일이 바로 내일입니다.
그리고 또 1월에 첫 거래일이 이제 도래하게 될 텐데 배당락이라는게 이제 뭐 배당 때문에 그런 그 지수가 하락하는 배당을 노렸던 그런 매수세와 배당에 대한 자금이 빠지면서 지수가 하락하는 그런 현상이거든요. 내 일장에 매수를 고려해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1월 그 첫날 1월 첫 주에 매수를 새롭게 고려하는게 좋을까요.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오히려 배당을 받으신다라고 보는 사셔야 되지만 난 배당과 상관없다 그리고 내 종목이 배당과 상관없다라면 오히려 내일 정도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 소위 말해서 윈도우 드레싱이라 그래서 목요일 날 이제 기관들 매수가 좀 들어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짧게 매매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오늘보다는 내일 사서 어 뭐 목요일 날 판다라든지 아니면 1월 2일 날 판다라든지 이런 매매도 좀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오히려 그 배당과 상관없는 종목들 같은 경우 윈도우들의 신효과와 이런 효과를 조금 노려보는 것도 어 뭐 정보에 따라서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진짜 마지막 질문입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그 미국 쪽에서 같이 투자의 대가 하워드 막스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2%에서 4% 수준의 고금리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주식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올리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라는 발언을 했는데요.
차용조 소장님도 동의를 하실까요. 단지 하워드 막스는 투자자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하워드 막스는 투자자라기보다는 평론가입니다. 주식 시장에 있어서 우리 집 나라에서 굉장히 유명해지신 분인데 이제 그 언론에 기고를 하는 분위기 때문에 투자 직접적으로 보니 오랫동안 투자 협력이 높지는 않다라는 거 그 부분은 일단 염두해 주실 필요가 있고 자 그러면 깎아내리는게 아니라 왜냐하면 평론가가 느끼는 감정과 투자자가 느끼는 감정이 다르죠. 자 수영 코치가 밖에서 야 저렇게 수용해야 하는 거야 물속에서 물살을 것으로 올라가는 숫자는 입장이 다르다라는 거죠.
어찌됐던 피봇 우리가 쉽게 얘기하는 금리인화는 최소한 2014년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의 포커스를 맞춰 투자하는 것은 늘 쉽지 않다 이렇게 결론을 내려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도 높은 수준의 금리에서 버텨야 하는 환경 1월 효과 그래도 조금은 기대해봅니다. 오늘 분석 여기까지고요 목요일에 또 유망섹터 기대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차용주 소장의 마켓 시그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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