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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 최근에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주가가 많이 떨어졌었고 AI 에이전트가이 회사의 플랫폼을 대체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겁을 먹고이 주식에 대한 매도가 많이 일어났었습니다. 자, 그런데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 영상들도 많이 만들었지만 페이전 서비스 멤버분들에게는 매일매일매일 포스팅을 해 드리면서이 회사의 플랫폼은 AI 에이전트가 절대로 대치할 수 없기 때문에 주가가 특정 지지선 밑으로 떨어지면 항상 매수하기 좋은 기회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이번에도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 120불 110불 100불 선에서 추가 매수를 함께 했었습니다.
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제가 유튜브를 시작하고 나서이 회사에 대한 영상을 상당히 많이 올렸었는데요. 그 당시에 팔란티어 주식을 7불, 10불, 12불, 16불, 20불 그리고 최근에 추가 매수를 해서 약 1,300% 이상의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1,300% 이상의 수익이 나면 보통 주식을 매도해서 수익을 챙기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이 주식을 단 한 주도 팔 생각이 없고 사실 팔란테어 시가 총액이 지난 주까지만 하더라도 200에서 250빌린밖에 안 됐었습니다. 자,이 시가 총액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저는이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 1,300% 이상이 수익이 났는데도 왜이 주식을 단 한 주도 팔 생각이 없는지 그리고 앞으로도이 회사가 크게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번 영상에서 나도록 하겠고요.
최근에 있던 분기시적 수치들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영상 역시 팔란티아의 주식을 올해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로서 제 개인적인 분석과 생각을 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히 틀렸을 수도 있고 객관성을 잃었을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라겠고요. 팔란트 주식을 이미 매수했거나 매수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올해처럼 변동이 심한 마켓이 물론 두려우실 수도 있지만 요런 시기에 다들 겁을 먹고 팔 때 투자기 좋은 기회인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요런 시기에 차트의 분석과 주식의 모멘텀을 보면서 매수할 기회가 왔다고 판단이 되었을 때 제 실제 매수 매도를 팩천 서비스 멤버분들과 나누고 있는데요.
지난 3년간 약 100개의 주직씩만 매수 매도했을 경우에 30만 불 이상의 수익이 나고 있는데 이런 시기에 함께 투자하고 싶에는 아래 디스크립션에 패턴 서비스 링크를 클릭하셔서 투자도 함께 하시고 준 미팅 때 얼굴 뵙고 인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팔란티어가 이번 시적 발표 이후에 크게 올랐는데 여러분 말씀드리지만 팔란티어는 AI이전트가 생겼다고 대체가 될 만한 회사가 아니에요. 뭐 다들 무슨 뭐 AI이전트가 팔란티어의 플랫폼을 만들면 되지 않냐? 말도 안 되는 얘기고 토큰도 너무 비싸고 그렇게 할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떨어졌을 때 제가 강한 지지선들을 말씀을 드렸고 이제 전 추가 매수를 한 거고 그런 이유고 그럼 이번에 반등을 크게 했는데 장기적으로 보신다면이 회사의 시가 총액은 지금 좀 올라서 이제 400 빌리언 정도 됐는데이 당시에는 시가 총액이 200 빌리언엔 정도까지 떨어졌던 거로 기억하고 있어요.
200 250 빌리언 말이 안 되는 시가 총액이에요. 제 상식으로는 만약에이 회사가 정말로 제가 생각하는 그런 소프트웨어 회사라면이 팔란티어 이번에 실적 발표인데 정말 좋아요. 정말 좋고 여기 보시면 이게 이제 매출이에요. 작년들의 매출이 93%가 늘었죠. 이사지 가등이나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또 93% 이상 매출이 늘었어요. 인프 operation이션도 마진이 47%예요. 마진이. 그리고이 adjusted 인션은 원타임 expens스 한 번에 크게 나갈 것들을 만약에 제외한다면 마진이 62%예요. 이게 얼마나 큰 수치인지 제가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뭐 프리 캐시퍼 같은 경우에도 마진이 63%고 넷컴의 마진이 55%예요. 어마어마한 수치인데 여기 보시면 아까 넷 인컴의 말이 55%라 그랬는데 이게 회사의 성장 혹은 넷인컴이 크게 오르지 않았던 회사가 아니라 계속해서 크게 오르고 있었는데 또 오른 거예요. 계속해서 수요가 많고이 회사의 소프트웨어가 계속 잘 팔리고 있는 거예요. 인컴 마진도 이게 플래했다가 갑자기 47%가 아니라 계속 성장하고 있는데 또 47% 오른 거예요. 정말 좋은 회사고 재무제표도 너무 좋은 회사예요. 지금 주식 시장에 가장 마진도 좋고 부르는게 값신 회사가 엔비디아예요.
아무래도 GP칩이다 보니까. 그래서이 회사의이 마진은 아마 역사상 가장 좋은 마진일 거예요. 그래서 비교를 해 봤어요. 팔란티아 엔비디아인데 매출은 차이가 상당히 크죠. 그럴 수밖에 없죠. 근데 캐시 from롬 operation 마진이 m비디아가 75%예요. 정말 큰 거예요. 근데 팔란티어가 63% 캐시플로 마제도 M비D가 73%인데 팔란티아가 63% 넷인컴 M비디아가 71%인데 팔란티아가 55%예요. 그리고 밑에 보시면 아까 말씀드린 adjusted that인컴이라는게 중요한데 한 방에 크게 나은 돈들 있잖아요 회사들이. 이제 그거를 이제 고려를 하지 않는다면 한 번 내고 끝낼 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거를 제외한다면 여기 보시면 콜넷 마진이 엔비디아가 55% 팔란티아 54%예요.
상당히 좋은 수치예요. 그리고 또 중요한게 뭐냐면 엔비디아는지 칩 회사기 때문에이 칩은 사이클이 있어요. 언젠가는 칩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요. 근데 팔란티어는 칩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회사예요. 인공지능 구축망이 형성이 되면 될수록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는 늘 수밖에 없어요. 근데 팔런티어가이 소프트웨어에 제 생각에는 아직은 모트가 강하고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로 앞서간 회사라면 비디아는 언젠간 사이클이 끝나면서 떨어지겠지만 팔란티어는 저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런 주식을 팔 이유가 없는 거예요. 200불이었다가 120불까지 떨어졌다고 이걸 이거 팔아요.
더 사야죠. 건 어 제 생각이고 이거 이외에도 또 뭐가 저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을 하냐면 팔란티어가 지금까지는 정부 기관과 계약이 많 많았던 회사예요. 그리고 정부와의 계약에서는 팔란티어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상당히 그 역사도 깊고 정부 기관들이 신뢰하는 플랫폼이에요. 근데 문제는 뭐였냐면 투자자들이 처음에 왜 팔란티어가 성장하지 않을 거라고 얘기를 했냐면 커셜 회사들은 팔란티어를 쓰지 않을 거다. 비싸기도 하고 굳이 정부 기관과는 말이 되지만 회사에 쓸 만한 플랫폼인가라고 생각했을 때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얘네가 AIP 아R셜스 플랫폼이라는 거를 런칭을 하면서 일반 회사들도이 회사에이 플랫폼을 쓸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이게 AIP가 간단히 말씀 뭐냐면 AI 에이전트들이 일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거예요. 회사들에. 그러면서 커머셜 매출이 계속 늘고 있어요. 이게 늘지 못할 거라고 얘기를 했는데 완전히 반대를 되고 있죠. 그래서 US 커셜 레비뉴가 1년 전보다 149% 올랐고 지난 분기보다도 28% 올랐어요. 그래서이 커머셜 부분도 여전히 크게 오르고 있고 앞으로도 크게 오를 포텐셜이 너무 많아요.이 소프트웨어를 안 쓰는 회사가 아직도 많은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이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쓸 수밖에 없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그 시가 총액이 말이 안 된다는 얘기예요.
200 빌린이 말이 안 되는 시가 총액이에요.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오르고 내릴 수 있겠죠. 지금 밸루에이션이 좀 단기적으로 높기 때문에. 근데 장기적으로 보시면 만약에 200 빌리인이 원초리만 돼도 다섯 배예요. 그런 걸 좀 생각해 보시면 저 같은 경우에는 매도가 아니라 매수를 더 하고 싶은 거죠. 지금 비록 뭐 뭐 15배, 20배 수익이 났더라도 팔 이유가 없는 거예요. 자,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게 뭐냐면이 AI 서언티라는게 지금 상당히 큰 토픽인데 인공지능이 발전을 하면서이 나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인공지능 플랫폼이 필요한 거예요.
상당히 시큐어하고 인공지능을이 나라의 국가적인 어떤 일들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한 거죠.이 이 미국의 AI 서스, 그니까 국가적인 인공지능 플랫폼을 지금 제공하고 있는 회사가 팔란티어예요. 그리고 회사를 팔로하셨으면 알겠지만 뭐 DOD 같은 경우에 디art트먼트 오브 디펜스 같은 경우에 팔란티어가 좀 계속해서 몇십조원의 어떤 계약을 계속 따고 있고 골든 도움 그 미사일 디펜스라는 거 프로젝트가 있는데 미사일이 왔을 때 그걸 이제 AI를 통해서 격주시키는 그런 프로젝트인데 그것도 팔란티어예요. 그리고 최근에이 서버티 AI를 위해서 팔란티어와 엔비디아가 파트너십을 맺었죠.
이것도 상당히 큰 일이에요.이 상당히 포텐셜이 크고이 회사가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성장 가성이 너무 높고 그래서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는 제 영상도도 예전에 많이 만들었고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팔 생각이 절대 없어요. 팔 생각이 없고 뭐 이번에도 추가 매수했지만 혹시라도 다시 제가 봤을 때 올해 안에 또 주식 시장에 풀백이 올 수 있는데 어떤 풀백이 오면 또 이때 팔아야 될 이렇게 분명히 여쭤 보실 건데 제 대담은 똑같아요. 팔 이유가 없고 추가 매수를 하기 좋은 지점들이에요. 그래서 요런 지점들을 좀 보고 있고 지금 보면 사실 이때 커버콜를 해서 수익을 낼 수도 있었는데 데일리 차트로 보시면 요런 볼렌지밴드 밖으로 벗어나고 실적 발표 이후에 이제 떨어질 때도 3일 오를 때도 3일 정도이 트렌드가 모멘텀 유지가 되는데 요런 지점에 커버콜를 하셔도 돼요.
하셔도 되고 뭐 뭐 몇 천불 벌 수 있겠죠. 만기를 길게 하면 커버콜 하나당 5천불 이상 벌 수 있었던 시기예요. 근데 위클리 차트로 저는 조금 더 만약에이 상승세가 유지되고 마켓에 반등이 일어났을 때요 보는제 밴드 위로 좀 더 많이 올라가고요 RSI가 이제 위클리 차트로 70 넘으면 이제 그런 식에 조금 커버콜를 할 생각이 있는데 굳이 팔란티어는 커버콜를 하지 않고 그냥 들고 있어도 돈을 많이 벌 것 같기 때문에 굳이 그런 옵션 투자를 이런 이런 패턴에는 굳이 할 생각은 아직 없어요. 근데 어찌 됐건 장기적으로 상당히 좋은 회사라고 여전히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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