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AI 버블 논쟁은 진행형이며 엔비디아 실적 발표(목요일)가 단기 심리를 좌우할 핵심 이벤트로 본다. 엔비디아 실적이 좋더라도 발표 후 추격 매수보다는 금요일 등 전 포지션 조정 시점이 유리하다고 본다. 실적 기준으로 매출·EPS 전년比 약 55~60% 성장 이상, 가이던스 및 오픈AI·오라클 관련 코멘트가 중요하다고 진단한다. 회사채 발행 증가는 AI 투자 자금 조달 경쟁으로 기존 주식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잠재 리스크로 지적한다. 단기 AI 버블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긴 어렵지만 내년 초까지는 주식 보유 관점을 유지하자는 입장이다.
다듬은 글
한국경제TV 생생한 실전 투자 정보 와우 월 5,000원 커피값으로 투자 정보가 내 손 안에 배달됩니다. 와우킥 N에서 만나요. 네. 자, 이번 주 뉴욕 증시를 긴장감을 갖고 지켜보실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AI 품을 등에 없고 그동안 심없이 달려왔던 랠리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냐 아니면 견조한 상승세에 다시 불을 붙일 것이냐 그 기로에서 있는 것 같죠? 자, 일스트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의 생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 되게 긴장되네요. 아, 그렇어요? 예. 운드 끝났는데 끝나니까 좀 더 긴장
되는 것 같아요. 일단은 AI 버블론에 대해서 논쟁이 어느 정도 1달락됐다고 보시는 건지 아니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보시는 건지 진행형이죠. 예. 계속될 겁니다. 이제 돈을 많이 벌거나 누군가 그 오픈 AI가 펀딩에 문제가 없다는게 확인되거나 돈을 실제 벌거나 그거 하기 전까지는 계속 될 거고요. 다만 이제 긴장되신다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당연합니다. 엔비디아가 오픈 AI하고 그 이제 오라클하고 그다음 소프트웨어뱅 소프트 어 소프트뱅크이 핵심 축이잖아요. 돈을 돈 있는 회사가 어디예요? 엔비디아밖에 없거든요. 마진이 65%니까 엔비디아가이 모든 것을 일시적으로 아마 잠재울 수 있는 코멘트가 나온다면 그게 목요일 날 아침에 실정 넘버보다도 더 중요한 코멘트의 성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거죠.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 어떤 논란이 완전히 가신다라고 저는 그렇게까지 보고 보이진 않고요. 어쨌든이 그 애매한 시점에 그걸 좀 잘 짚고 넘어가면은 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참 좋은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에서는 조금 투심이 그래도 나이 오르면서 소폭이나마 오르면서 아 그래도 네 뭐라 최계 국면은 지났나네 뭐 이런 생각은 들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셧다운이 해제가 됐으니까 이번 주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있지만 사실 이제 고용 지표도 그렇죠. 나온단 말이죠. 새로운 판단 근거들이 이제 나오는 시점인 거잖아요. 네. 고용 지표가 나오는 거하고 그 AI가 논란이 되는 거하고 관계 없죠.
그거는 이제 어느 주식으로 살 거냐? 리스크 온이 될 것이라는 주식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파지티브한 거. 그러니까 제약 바이오냐 아니면 뭐 또 더 어 성장성 있는 주식 가느냐 러셀 2천이냐 물론 IT도 영향 받습니다만 제가 앵커님의 질문에 대해서 핵심이내는 AI 버블 자체는 어이 고용 데이터 다 나오는 거하고 특별히 추가적으로 좋다고 얘기할 수 없으니까 요거는 별도로 아까 논란은 계속된다. 제가이 말씀드리는 건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와요. 그럼 이제 주가가 가지 않겠습니까? 그때 올라타시는 거는 의미가 별로 없다. 오늘 어저께 어 지난주 금요일 날 내일 좀 덜어 오를 때 그때 포지션을 잔다면 의미가 있을 수 있는 거죠.
배팅 영향입니다. 근데 그 지난주 금요일 날 올랐다고 하지만은 지난주 금요일 날 오른게 뭐 있어요? 사실은 별거 없어요. 그냥 그 마이크론하고 샌드스크 올랐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난주 만났서 얘기했을 때 국기했죠. 그 할아버지가 제 얘기를 안 하는지 구글 사셨더라고요. 어 그러게요. 네. 그래서 그런데 솔직히 AI끼리 논란이 버리잖아요. 돈을 번다 안 번다. 그런데 그거 관계없이 그 논란이 해결될 때까지 6개월이고 9개월 가면 어떻게 하죠? 데이라 센터 투자는 계속해야 되거든요. 그건 쇼티지인 반도체는 부족한 거예요. 반도체가 그만 만들어지지 않으니까.
그래서 반도체는 사실상음 뭐 괜찮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거를 금요일 날 삼성전자의 반도체 가격 인상과 함께 마이크론 오르고 다시 오르 한국이 오르고 다시 또 미국이 오르고 이런 식으로 가는 거니까 반도체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더 위험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매 자 그럼 알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에만 좀 집중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네 엔비디아 실적에 뭘 봐야 됩니까? 마진을 보는게 이번에는 중요합니까? 매출 성장을 보는게 중요합니까? 아니면 가이던스에서 두 개 조합을 보는게 중요합니까? 아니면 재순항에 입을 주목하는게 중요합.
다 중요합니다. 다 중요합니까? 엔비디아 주가가 200불을 앞두고 갔다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네만자들의 그 기준점이 높아졌어요. 200불 230불 가려면은 숫자가 이걸 기억합니다. 매출하고 EPS 둘 다 55% 이상을 나눠야 됩니다. 55% 작년 동기 대비했을 때 55% 성장 이상이 나와야 돼요. 아마도 항상 지난 9분기 동안 1년 2년 넘게 9분기 동안 컨센서스를 대비했을 때 평균 8% 이상 상회했어요. 그러니까 56%가 아니고 1.08을 08를 곱한 거니까 아마도 한 60% 가까이 정도의 성장률이 나와야지 사람들은 좋아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이던스. 가이던스는 이번 풍기 지금 낸드는 풍기에 대한 거고 어 여기 뭐 EPS 다 포함되죠. 맨 마지막으로 이게 다 좋더라도 아마도 오라클과 오픈 A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해서 좀 많이 좋은 얘기를 해 준다면 좋을 텐데 이게 부족하면은 전강 후약이 될 수 있어요. 전강후약. 예. 그 저는 이제 진짜 동전 게임입니다. 우리 저기 그 금리나 하느냐 안 하느냐 5대 5 뭐 거의 이렇지 않습니까? 동전 뒤집기처럼 이렇게 되는데 이것도 거의 비슷해요. 제순환은 무슨 얘기를 할까? 아마이 질문이 나올 거라고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네네. 도차 엔비디아 칩은 몇 년 동안 쓸 수 있는 거냐? 아 그러니까 그거 마찬가지. 예.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서 이게 어느 정도 쓰느냐에 따라서 빅테크들은 계속 교체 수요 교체 주기가 달라지잖아요. 그러니까 마이클 버리가 수익 계산 다시 해야 된다.맞. 그래서 쇼친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거기서 직접적으로 이해할지 모르지만 자기네 취비에 대해서 얘기하겠죠. 최심치 블랙웰 블랙의 울트라 내년에 나온 루빈 이런 것들은 성능이 좋고 그렇죠. 그러니까 저 좀 더 오래 쓴다고 얘기를 할 겁니다만은 동시에 그러면 웃긴 거죠. 그러면 한 제품을 사는 그럼 M비D 입장에서 안 좋은 거
안 좋은 거잖아요. 그 그걸 어떻게 얘기할지가 헷갈리는 거고 그래서 사실은 마이클 버리 얘기할 때 그분이 완전히 틀렸다고 저는 보지 않아요. 30% 이상은 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그 저기 뭐죠? 그 그 감을 3년에서 4년 또 4년에서 6년 바꾼게 있잖아요. 회사마 다릅니다. 여러분,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요. 22년 23년에 미리 바꿨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칩들이 나오기 전에 미리 바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이 사태 아 쉽지 않겠다는 걸 알았을 수도 있어요. 마이크로소하고 구글은 미리 22년 23 이상이 바꿨고요. 오히려 아마존은요.
25년까지 6년 하다가 24년까지 올해 들어서 5년은 낮췄습니다. 그니까 회사마다 달리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일편적으로 하나로 얘기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그 젠슨왕은 자기네 일반적인 GPU를 파는 거잖아요. 근데 아까 말한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업체들은 자기네직이 있잖아요. 그 그것도 달리 볼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그 목요일날 나오면서 그런 얘기 하더라도 이게 모든 사람을 다 행복하게 해 줄 거라고 저는 그렇게 믿고 싶은데 그럴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어요. 미디아가 그래도 60% 늘 고마진 남기면서 돈을 많이 벌어지죠.
한 몇 년 동안. 어, 그렇죠. 요즘에 회사 발행이 좀 많이 늘었다 그러대요. 이거는 왜 왜 그런 거예요? 엔비디아보다도 회사는 거는 구글하고 어 다른 업체가 이제 많이 들었어요. 어 메타 구글 그리고 AI 기업들이 지금 회사체 발행을 해서 자금 조달을 하고 있다는 건데 그 자기는 돈이 있는데 ROIC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왜 왜 그런 거죠? 일부러 돈을 투자할 사람이 대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200, 2505억불, 250억불 대신적으로 메타라든지 구글이 오래 들어와서 회사차를 발행했거든요. 근데 그 부킹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들어오는지 아세요?
네배 그 1천억 달러 이상의 사람들이 돈을 내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난리가 났습니다. 금리는 떨어지겠군요. 예. 예. 그렇게 되는데 그게 자기 돈을 많이 들릴 필요 없죠. 어차피 헷갈리니까.이 이 상황을 AI 수요에 대해서 배팅하는 사람이 많구나라고 볼 수도 있고 또 하나는 아이 계속 이렇게 되면 조금 신경 쓰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이 되는 겁니다. 그럼 무조건 베드 뉴스라고 볼 수는 없겠네요. 이거를 그렇죠. 단기적으로 베드니스 아니죠. 오버부킹도 왜 베드뉴스예요? 그런데 이것이 이게 결국은 돈을 못 벌면은 돌아서 돌아서 문제가 된다는 거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문제가 될 소지가 없지 않은데 단기적으로 이게 확 틀어질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문제 있죠. 지금 데이라 센터 같은게 있잖아요. 미국에서는요. 데이라 센터 때문에 그 뭐죠? 정기료가 올라서 어진과 어느 거기서는 민주당 공화당 할 거 없이 전기료 때문에 이거를 부과를 해야 된다. 네센터 업체들한테 추가 질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지금 법안 얘기가 나오고 있는게 오 우리 누진세처럼 전기 너네 많이 쓰니까 너네 때문에 옆에 있는 레지던스가 그 주택 주민들이 힘드니까 너네 그 세금을 따로 내야 된다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판이거든요.
이게 다 노이즈예요. 근데 이런 문제가 터지는 건 또 다른 문제예요. 그까 그런 걸 안고 가는 겁니다. 그렇죠? 음. 데이 센터가 부족한 거 맞아요. 그러니까 데이 센터 짓기 어렵죠. 그러니까 쇼테지가 되고 변악기 좋고 다 좋은데 그러기 때문에 이런 반발도 나오는 거는 안고 가야 된다. 과거 그래서 경험해 본 거죠. 이런게 문제가 있고 나서 근데 문제가 생기 생기더라도 터지는 거는 1년 2년 3년간 정도 있으니까 지금 25년도 11월 달에 너무 많이 걱정해서 이것 때문에 주식에서 도망가는 건 그렇지 않느냐. 요게 지금 맞서고 있는 것뿐이지 문제가 없는게 아니고 이런 노이즈가 완전히 없어진다.
그렇게 보는 것도 지나친 낙간이라고 봅니다. 중요한 건 투자자들이 궁금한 건 이거 아니겠어요? 그동안 이제 시장을 이끌어 왔던 AI라는 거대한 네. 거대한 모멘텀이 어쨌든 계속 상처가 나고 이런 과정이 이번에 좀 크게 상처가 난 것 같다는 말이죠. 네. 그럼 이제 엔비디아가 상처를 보듬어줄지 상처를 더 곱게 만들지 이제 그걸 봐야 되는데 엔비디아 실적 후가 궁금한 거죠. 어느 쪽에 배팅을 할까도 고민이시겠지만 AI 모멘텀이라는게 꺼질까 봐 그거 자체가 걱정인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네. 네. 네. 아,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엔비디아는 좋은 얘기를 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뭐 무슨 굉장히 이상한 뉴스가 나올 거라고 보진 않아요. 다만 이게 AI 그 버블의 노이즈가 이걸로 완전히 없어진다. 이렇게 지나치게 낚아하지 말자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AI 투자할 때 소프트뱅크가 어떻게 했죠? 저럼 지난번에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주식을 팔았죠. T모도 팔았죠. 네서 다음 달에 오픈 간다는 거 아니에요. 오네. 그러면 아까 그 오버부킹 많이 했다 그랬잖아요. 회사체 발한다고. 데일이라 센터 수많체들이 내년에도 회사체 발행할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투자하는 기관 투자가들이 있죠.
그게 어떤 그 서머 펀드건 아니면 우리가 은행을 통해서 들어가고 그 돈이 하면은 그 기관 투자가 할 때 기관 투자하는 그 자금을 어디서 구하죠? 기존에 갖고 있는 다른 주식을 어딘가 팔아서 그걸 가지고 데일라 회사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 무슨 얘기냐? 주식 시장에서의 유동성이 좋다고 볼 수 없는 주식 시장의 유동성 기존에 상장되는 것은 주식을 빼서 그 돈 가지고 어 데일 센터 짓는 어 수많은 회사들 회사나 이런데 부킹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그게 이번에 회사체 발행에 대한 앞으로의 걱정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데이라 센터가 시장이 널어지는데 기존 주식상된 주식이하고의 그 수수 수수급에서의 경쟁이 있을 수 있어요.
이걸 없애는게 뭔지 아십니까? 뭡니까? 금리를 낮추면 돼요. 음. 그래서 금리 낮춰서 모든 사람이 돈도 많고 굳이 많이 돈 벌고 주식을 팔지도 않아 되고 이런 식으로 가면 되는데 금리가 만약에 내려간다 안 내려간다 헷갈리기 시작하면은 아까 회사에 발행하는 그 회사 대화센터에 투자하는 거하고 기존의 주식을 계속 투자하는 거하고 양립을 할 수 없거나 어딘가 선택을 해야 되거든요. 금리가 이슈가 되면 그중에 문제가 되면은 그게 나중에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지금 그 패드에서 지금 뭐 파월이 바뀔 때 내년 6월 5월 달까지는 이게 계속 이렇게 데고 받고 하고 헷갈리기 시작하면은 그거 노이즈도 계속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아이러니는 금리 인하로 확실히 하려면 고용 데이터가 나빠야 되는데 고용 데이터가 안 나오 안 나오니까 이게 컨이 되는 거죠. 요거는 AI하고는 사실은 분리돼 있는데 어 간접적으로 결국은 다시 와서 AI 회사체 발행하는 주식하고 기존 주식하고의 경합의 이슈가 붙기 때문에 이것도 복잡해지는 이슈가 됩니다. 당장에 터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하셔야 되는 거죠.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하나만 더 네. 내년 걱정을 미리 좀 해 볼게요. 네. 지금 우리 걱정 안 하던게 이제 걱정들을 막 하기 시작하잖아요. 금리도 걱정하기 시작했고.
지금 AI도 예전만큼 수익가 안 나는 거 같은 이런 걱정들을 막 하기 시작하면 내년에는 올해만큼 증시 전체가 예를 SP 500 기준으로 올해만큼의 퍼포먼스를 내년에는 보기 힘들겠다. 요렇게 생각해도 돼. 현재 시점에서는 낙관할 수만은 없습니다. 낙관만 할 수 없습니다. 자꾸 동전 던지기차는 얘기해서 죄송한데요. 어, 내년도 이익기에 대한 전망이 올해보다 상당히 좋기 때문에 한 20% 성장하니까 PER 개념으로 따지면 연장하면 지금 7, 이하가 7, 초반까지 가는 거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제가 없어야 되는데 중간에 금리 인화가 딸리 안 되거나 아까 인플레가 자극되거나 거꾸로 인플레가 아니고 디디스플레이 디스인플레이션으로 간다든지 이런 변화의 소지가 내년도 2분기 3분기 있으시기 때문에 앵커님 질문에 대해서 지금 11월 현재 내년도 도 하반기까지 예측하는 거 자체가 비자비태가 그렇게 용이하진 않다.
근데 지금 관성이 있기 때문에 금리나 가기 때문에 내년 초까지는 그래도 붙들어로 있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원용 김장열 투자 몰약 본부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