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무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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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6월 옵션만기 전후로 한 번 눌린 뒤 6월 들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며, 관세 이슈 해소·6월 3일 대선 후 정책주 수급 복귀·HBM 이슈가 상승 모멘텀이라고 주장. 다만 매물대 소화를 위해 악재성 기사로 털어낸 뒤 7만전자 부근에서 상법 개정 불안감→삼성생명법 이슈로 하락 가능성도 제시. 유료 구독자방·복리 프로젝트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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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무당입니다. 6월 11일 수요일이고, 오전 9시 장이 시작됐습니다. 혹시 어제 축구 보셨나요?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이 있었는데 4대 0 완승을 거두면서 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우리 삼성전자도 예전의 위상을 되찾고, 다시 한번 기술력으로 앞서 나가는 1등 기업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기술력으로 주가도 팍팍 올라가는 삼성전자를 기대해 보면서, 오늘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알아보겠습니다. 영상 시작 전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오늘 삼성전자는 정말 중요한 날입니다. 내일이 옵션 만기일이기 때문인데, 그동안 지루한 흐름을 보이다가 한 방 치고 올라오고, 다시 소화하고, 또 한 방 치고 올라오는 패턴이 나오면서 지금 갑자기 변동성이 생기기 시작한 타이밍이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착각하시는 게 있는데, 거래량으로 보면 올라갈 때 거래량이 그렇게 많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보다도 거래량이 더 작았어요. 계속 횡보하다가 방심했을 때 쭉 치고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동안 쌓여 있던 매물대를 많이 소화했다는 뜻입니다. 저는 오늘 솔직히 살짝 더 눌릴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빵 올라가는 척만 하고 금요일까지 기다렸다가 월요일에 빵 치고 갈 거라고 항상 예상했고, 이전 영상에서도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5월부터 영상을 찍으면서 삼성전자에 대해 같은 말을 반복해 왔는데, 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오늘도 살짝 눌릴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그저께, 어제, 오늘 모두 6만 전자를 터치하려 하고 있습니다. 6만이라는 가격 자체가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노력하는 모습인데, 저는 이 흐름이 눌리거나 시가와 종가가 같은 모습으로 끝나지 않을 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물론 틀릴 수 있습니다.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끝나 봐야 아는 거니까요. 어쨌든 삼성전자는 6월 들어 정말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 만인지 거의 두세 달 만입니다. 3월에도 이런 모습을 한번 보여줬는데, 그때도 전부터 돌파 시도는 계속 있었습니다. 여기서 6만을 한번 뚫었을 때 하필 관세 이슈가 터지면서 급락했고, 완전히 묶여 있다가 다시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저는 4월, 5월부터 6월이 시작이라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그림이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 변수였던 관세 이슈가 사실상 해결됐습니다. 6월 3일 대선이 끝나면서 정책주, 인물주에 있던 수급이 다시 몰릴 수밖에 없고, 빠져나갔던 외국인도 관세 이슈가 끝나면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변수는 HBM인데, 사실상 퀄테스트 통과라고 합니다.
다만 이것도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마지막 변수로 남겨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주식이 그냥 올라가면 안 되거든요. 삼성전자는 물려 있는 사람이 정말 많기 때문에, 매물대를 돌파할 때 아껴 두는 카드로 이 결과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확정되어 있어도 지금 당장은 안 합니다. 모멘텀은 지금까지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6월에는 이재명 대통령 공약으로 반도체, AI 시장에 100조 투자, 국내 생산 반도체에 10% 세제 혜택, 코스피 3000 공약까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엄청난 혜택이고, 딜램 가격 상승과 HBM 가격 10~20% 인상 같은 모멘텀만으로도 주가가 오르기에 충분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호재보다 악재를 깔려고 하고 있습니다. 매물을 털어내면서 가야 하는 겁니다. 아래 매물이 많이 쌓여 있어서 그냥 쭉 올라가기 힘듭니다.
오늘 기사만 봐도 "삼성, SK 기술력 넘어섰나?"라는 제목으로 마이크론이 MBA 대하에 단독 공급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제2의 HBM이라고 하는데, 이게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동시에 던져진 것입니다. 대하가 "너희 우리한테 이런 거 공급할래?" 하고 던졌을 때 그 선택을 3등인 마이크론이 받았다는 겁니다. 저전력이라는 점에서 메리트가 크다는 건데, 이게 오늘 갑자기 터진 이야기는 아닙니다. 1월에 나온 기사입니다. 심지어 삼성 갤럭시 S25에 들어가는 램도 삼성전자 것이 아니라 마이크론 램을 쓴다는 기사가 1월 2일에 나왔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었고 이미 다 반영된 내용인데도, 지금 주가를 흔들어야 하니까 이런 기사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지금 올라가면 안 됩니다. 월요일에 올라가야 하니까요. 우리가 기다리는 건 월요일인데, 지금 올라가 버리면 안 되니까 낮춰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사를 계속 내보내는 겁니다.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구독자분들은 절대 이런 기사에 흔들리면 안 됩니다. 그냥 잘 기다렸다가 월요일에 올라갈 때 받아먹으면 됩니다. 흔드는 기사와 내용은 앞으로도 한참 남아 있습니다. 오늘도 6만을 터치했습니다. 방송을 찍고 있는 와중에도 6만을 터치했는데, 이렇게 터치하고 올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시 내려가야 하고, 그때 써먹을 기사들이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린 대로, 7만 전자 가는 구간에는 매물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매물대가 항상 많이 있습니다. 개미들은 본전만 생각하면서, 본전이 오면 팔고, 본전이 오면 또 팝니다. 본전이라도 건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 누구나 그렇고, 우리 구독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관심이 있으니까 이런 영상을 보시는 거겠죠. 그래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겁니다.
수익을 내려면 여기서 털어내는 구간에서 분할 매도하고, 내려왔을 때 추가 매수하고, 또 올라갈 때 분할 매도하고 추가 매수하는 식으로 타이밍을 잡아야 합니다. 그 타이밍을 잡을 때 좋은 재료가 있습니다. 7월쯤 나올 것으로 예상하는 재료인데, 7만 전자 가는 과정에서 상법 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제 영상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상법 개정으로 경영권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감을 조성해서 주가를 한번 내릴 겁니다. 그때 추가 매수하고, 개미들이 털리고 나면 다시 더 올릴 겁니다. 그러다가 그쯤에 삼성생명법 발효 이야기를 꺼내면서 또 갑자기 내릴 겁니다. 삼성생명법이 발효되면 삼성생명이 보유한 지분을 처분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당시 주가가 1,000원이었다면 지금은 5,000원입니다. 나머지 4,000원어치 주식을 전부 내놔야 하니까 어마어마한 물량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면 모두가 주가가 떨어질 거라고 예상하고 다 빠져나갈 겁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이미 여기에 대한 준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이걸 모르는 개인 투자자들만 털려 나가고, 우리는 그 물량을 다 받아먹은 다음 올라갈 때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내용은 구독자방에 계속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핫한 종목부터 오늘의 이슈, 그 이슈에 대한 풀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중요 타점까지 항상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아직 안 들어오신 분들은 빨리 들어오세요. 01050737491로 "무당" 두 글자만 보내시면 됩니다. 무료이고, 좋아요와 구독만 눌러 주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죠?
영상으로도 설명드리고 있지만, 그날 갑자기 어떤 이슈가 터지느냐에 따라 주가는 순식간에 바뀔 수 있습니다. 그때 바로 대응하려면 구독자방에 들어와 계셔야 합니다. 저는 영상을 찍고 편집하고 올리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구독자방에서는 바로 어떻게 하라고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01050737491로 "무당" 두 글자만 보내 주세요.
저는 매일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다른 영상도 찍지만 삼성전자 영상만큼은 어떻게든 빼놓지 않고 찍으려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삼성전자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고, 항상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오를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6월이 시작이라는 말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들어오셔서 저와 같이 대응하시면 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움직일 때 항상 급등했고, 둘이 팔고 나갈 때는 항상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움직이기 전에 항상 보내는 신호들이 있는데, 저는 그 신호를 캐치하는 능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씀드립니다. 믿고 따라오세요. 01050737491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영상을 시청해 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복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진행하고 있는 '복리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시즌은 초기 금액 50으로 시작해서 500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6개월이 걸렸는데, 최소한의 리스크로 조심스럽게 투자하다 보니 그 기간이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되 3개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두 복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아래 보이는 번호로 "복리"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선착순 아홉 분을 받아서 저 포함 10명이 진행할 겁니다. 예전에는 초기 금액 100만 원, 300만 원, 500만 원으로 다 진행해 봤는데, 금액이 커지니 구독자분들의 금액과 제 돈이 합쳐져서 부담이 커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들어갈 때 못 들어가고, 나올 때 못 나오고 판단이 흐려지더라고요. 그래서 구독자분들과 제 부담을 덜기 위해 초기 금액을 50으로 낮춰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선착순 아홉 분만 받고, 구독자분들 한에서만 진행합니다. 함께 움직이실 분만 문자를 보내 주시고, 따로 하실 분들은 보내지 마세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린 건, 이 시간에 여기서 매매하고, 이 금액이 되면 여기서 매도하라는 것입니다. 10시라고 말씀드렸는데 14시에 확인하고는 저한테 따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런 분들은 제발 오지 마시고, 함께 웃고 함께 또 웃을 수 있는 분들만 와 주세요. 복리입니다. 마지막으로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복리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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