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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20만 원, 삼성전자 7만 원이 적정가라는 반도체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어제 서킷 브레이커까지 걸리면서 두 종목이 하루에 10%대 폭락했는데요. 증권사들은 하이닉스 목표가를 400만 원, 360만 원까지 불렀습니다. 그런데 2주한 박사는 훨씬 더 떨어지는게 정상이라고 못 박았죠. 메모리 가격이 옳은 건 수요가 아니라 공급을 줄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공장 가동률은 70에서 80%에 머물고 생산량은 1년 전과 똑같다는데요. 미국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상대로 다마브 집단 소송까지 걸렸습니다. 피해에게 3벨에 물어내라는 소송인데 아직 결론은 나지 않았죠.
박사는 그 뒤에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가 있다고 봤습니다. 그리고 빠르면 올해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에 메모리 가격이 꺾인다고 내다봤는데요. 한번 떨어지기 시작하면 2025년 4월 이전 가격까지 내려간다는 계산입니다. 박사가 짚은 그때 주가가 바로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이었다는데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착시였는지 지금부터 직접 확인해 보시죠. 시사 토크쇼 장르한 여의도 10월 16일 금요일 순서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정영진이고요. 아 오늘은 저희가 다른 날보다 좀 일찍 시작을 급하게 하게 됐습니다.
그런 이유는 어제 정말 충격적인 우리 증시의 폭락이 있었죠. 서킷 브레이커도 걸리고 특히 하이닉스 삼성전자 많은 분들이 아마 갖고 계실 주식일 텐데 두 자릿수 이상 뭐 12% 10% 이렇게 하락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렇게 하락하는게 말이 안 된다. 증권사들 뭐 400만 원, 360만 원이 정도 목표가를 하이닉스 기준으로 내기도 했었고 외국계 증권사들도 굉장히 높은 가격들을 많이 냈는데 도대체 반토막도 아니고 1토막 이상 나게 되는 이런 상황이 도대체 무슨 상황이냐? 그러나 또 한편에선 아 매우 소수 의견이긴 합니다만 이보다 훨씬 더 떨어지는게 정상이다.
삼성전자는 7만 원, 하이닉스는 20만 원 정도가 적정가다라는 아, 매우 극단적인 보이는 저희가 볼 때는 보이는 추장을 또 하시는 분이 계셔서 다양한 시장의 목소리 한번 좀 들어보고 적절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좀 드리고자 오늘 급하게 생방송을 일찍 시작하게 됐습니다. 일찍 오신 분들 대단히 감사하고요. 그러면 오늘 함께 해 주실 분들 소개를 해 드리죠. 아. 아, 반도체 전문가시죠. 뭐 저희 올해 아마 방송도 같이 하셨던 걸로 기억을 하고 또이 업계에도 계셨었고 또 애널리스트로서도 열심히 활동하셨었던 이주한 박사님 모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반갑습니다. 네.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러니까요. 네. 요즘에 유튜브에서 난리 날립니다. 그렇습니까? 저 유튜브 보지 않아서. 아, 그렇습니까? 자, 그리고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주 신의 기자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웃음기가 싹졌습니다. 주주 대표로 오신 겁니까? 아, 아닙니다. 주제하러 왔습니다. 네. 와, 지금 이제 분위기가 아, 상당히 안 좋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분위기는 안 좋은 거지만 여기에다가 그래도 다른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곧 다시 이제 올라간다. 뭐 회복한다. 아,이 가격이 바닥이다.
매수 타이밍이다. 등등 여러 얘기를 많이 해 주시는데. 네. 거의 유일하게 내지는 아주 극소수 중에 한 분인 이주환 박사님은 이보다 훨씬 더 아래 가격이 적정가라고 말씀을 하셔서 그니까 조금 더 내려간다 이런 두루 몽수리한 말씀이 아니세요,이 박사님은 그냥 삼성전자의 적정가는 7만 원, 하이닉스의 적정가는 20만 원이다라고 못을 박으셨어요 이게 아 무슨 얘기입니까? 무슨 근거로 이런 말 그니까 근거없이 말씀하실 분은 아니잖아요. 저로 잘 아시잖아요. 예. 그러니까 뭐 무슨 얘기를 왜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 주가 차트를 저는 사실 주식을 분석한 사람 아니잖아요.
산업을 분석하는 거이고. 근데 뭐 주가는 부산물 같은 거죠. 일종으로 산업을 예측하다 보면 주가도 어느 정도 그냥 알게 되는 것에 불과한 건데 지금 우리나라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한 타이밍을 보시면 네. 2025년 4월부터예요. 그렇죠. 네. 말도 안 되 급등했는데 그 전에 코스피가 제격으로는 제가 주식전 30년을 했거든요. 학생 시절부터예. 정말 고인물인데 코스피가 1000 포인트 상승하는데 평균적으로 8년에서 10년이 걸렸어요. 음. 근데 2,800에서 9,300까지 가는데 1년이 안 걸 1년 딱 1년 그 자체가 일단 정상이라고 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전 좀 이해가 안 되고
그러면은 무슨 일이 그 사이에 있었기 때문에 주가를 올라왔을까를 짧아봐야 되지. 이제 산업 측면에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한게 2025년 4월이에요. 네. 그러면 당연히 뭐가 같이 올라가죠? 이익. 예. 그런데 가격이라는 건 아시겠지만 유가를 보시면 알 것 같아요. 유가는 수요가 는다고 올라가고 수요가 감소한다고 하락하지 않아요. 음. 음들이 감을 정 올라가거나 지금처 중동에 전쟁을 해서 공급이 연면 급등하는 거고 정상화되면 다시 원래 60달러로 돌아가요. 메모리 가격도 똑같습니다. 가격이 급동하는 거는 일시적으로 공급의 비정상 경상이 발생했을 때만 가격이 올라가고 호환기에도 가격은 올라가지가 않아요.
몇십년 연고를 해 보시지면 알겠는데 호환계와 불안의 차이는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게 아니라 연간 [목을 가다듬음] 가격 하락률이 20%보다 높으면 불황. 음. 20%가 안 되게 하락하면 불 호항인 거예요. 그니까 가격 오은 거라는 건 애초 비정상인 거고요. 메모리 시장에서 이거를 모르겠으면 가격 지표한 30년 살펴보시면 알 거예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지표를 쭉 살펴보면 하고 사이클하고 그려보면 가격이라는 거는 사이클이 올라갈 때 올라간 적은 없습니다. 딱 두 번 가격 올라갔어요. 2018년과 지금 2018년 상황은 저런 방송 많이 했으 아실 거잖아요.
그 거품이라는게 판명이 됐었죠. 가 거품이라는게 그때도 수퍼사이클 5년 간다고 했었지만 제가 방송에 나서이 얘기하고 6개월도 안 돼 가격 폭락하고 2년 동안 극심한 부지인 적자로 갔었던 거 같은데 지금도 그대로 똑같아. 가격이 이렇게 오르는 거는 정상적인 상황에서 오르지 않습니다. 생산에 비정상적 상항이 발생했을 때만 가격이 이렇게 오르고요. 지금도 그렇게 해서 가격 올랐는데 비정상적으로 올랐던 가격은 당연히 공급이 정상화되면 원래로 돌아갑니다. 아니 근데 저 수요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로는 최근에 이제 AI 발 이제 수요가 폭증한 거는 맞잖아요.
그건 기업의 주장이죠. 아, 기업의 주장이에요. 그렇습니다. 객관적 데이터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니까 수많은 뭐 예를 들면 우리가 빅테크라고 하는 미국의 그 기업들이 데이터 서버를 어쨌든 엄청나게 많이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당연히 NBDI의 칩이랑 거기에 들어가는 HBM이 무조건 필요하다. 이거는 그냥 상식 아닙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구분해야 되는게 데이터 센터 수요는 크게 증가했어요. 예. 근데 메모리 수요는 데이터 센터만이 아니에요. 데이터 센터만은 아니죠. 전 세계 반도체 메모리만은 정확하게 제가 수치 비중은 갖고 있는 데이터가 없는데 반도체 시장에 대한 거는 몇 년제 본게 있거든요.
예. 이제 반도체 수요 전체가 100이라고 했을 때 데이터 센터가 3, 40%가 안 넘어요. 원래. 예. 원래가. 근데 이제 최근에 넘었죠? 안 넘었을 거예요. 50이 안 넘을 것 같아요. 메모리만 넘었을 수 있지만 수요 전체로 하면 그리고 나머지 50에서 60% 이상은 데이터 센터 아닌 다른 재무예요. 네. 네스노트북스 가전 기타이 이거는 수요가 지금 다 마 10% 20%씩거든요. 그건 뭐 뭐 그럴 수 있 자 그러면 비중에 40% 제품이 30%가 수요 증가했어. 비중에 60% 제 15% 감소했어. 계산해 보면 플러스 10% 간순이 넘게 나오는데 그게 팩트고요.
실제로 비트 그로스 발표를 계속 하면 제가 그 모니터링 하거든요. AIB 본격적으로 등장한게 2024년 정도부터잖아요. 네. 그럼 그 전보다 메모리 전체 수요 증가율 특히 D램 쪽에 HBM DM이니까 변화가 있느냐 봤을 때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음 그러니까 수요 쪽에 영향을 미친 건 하나도 없다. AI 데이터 센터가 이게 하나의 팩트이고 더 중요한 거는 메모리 사이클이 지금 우리의 관심사잖아요. 진짜 수요가면 얼마 되냐보다는 결국 궁극적으로 메모리 기업들이 돈을 벌려면 사이클이 계속 호학 사이클에 있어야 되는 거가 관심사인데 네 그럼 메모리 사이클이 전제 조건이 수요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전제가 반드시 필요하죠.
음. 그렇죠. 예. 근데 그 전제 자체부터가 팩트가 수요가 그렇게 수요하고 메모리 사이클은 아예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25년 동안 데이터를 아무리 몇 번을 그려봐도 수요는 항상 우상향이었어요. 극시만 부죠. 아무리 적자여도 수요는 계속 증가합니다. 수요는 증가하죠. 황열도 증가하고 예네. 기울기만 조금씩 바뀌는 건데 기울기 점점 낮아지는 방향이다. 지금이 202년 상황에서 지금 더 낮아졌습니다. 특히 랜드 시장 비트 그로스는 AI의 출시 전에 한 30% 되는 그로스 레이트가 지금 19%가 낮아졌어요. 그니까 기울기가 좀 낮아졌다.
계속 낮아. 그럼 어쩔 수 없어요. 모수가 커지잖아요. 시장이 커지기 때문에. 뭐 그럴 수 있겠죠. 자, 그래서 결국에는 실제 총수요가 더 크게 늘지도 않았다. 그리고 메모리 사이클이 애초에 수요하고 상관이 없다. 같이 그려 보면 음 100% 메모리 사이클은 공급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래서 공급의 변화로 인해서 발생하는 거라서 수요가 늘지도 않았을 뿐더라 늘었어도 그게 메모리 사이클에 영향을 안 안 미친다라는 것이 저희 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기울기는 왔다 갔다 하는 거 왔다 갔다 하고다 추세를 그려보면 그 연도 별론 조금씩 튀겠지만 추세를 그려보면 계속 하향입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예, 우리가 이제 받아들이고 있는 뭐 팩트라고 만약에 이제 우리가 한다면 우리는 뭐 당연히 이제 수요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증가를 하다가 최근 2, 3년 사이에 AI 어 폭발이 한번 있었고 그래서 그 AI엔 뭐가 필요하냐? M비디아 칩이 필요하고 M비디아 칩은 당연히 고대역 메모리들이 엄청나게 그 고가의 메모리들이 필요하다는 것까지는 요건 맞아요. 아니면 요것도 요건 맞아요. 맞아. 그래서 엔비디아의 실적이 엔비디아도 AI 출시 전에는 그래픽 카드 회사였잖아요. 그때보다 지금 영업 이익이 한 12는 증했을 텐데. 그렇죠?
예. 물건을 12배 판 거예요. 메모리 기업들은 물건 판 거는 똑같고 가격만 올랐다라는게 문제인 거죠. 아, 메모리는 수요가 늘은게 아니고 가격만 올랐습니다. 생산량이 1년 정도 똑같습니다. 지금 국내 반도체 제조 생산 메모리 용량이라도 옛날에는 뭐 1기가짜리가 뭐 만 원이다면 지금은 1기짜리가 뭐 10만 원. 그러니까 매초가 영업은 증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어 NB디아 같은 경우도 영업 이익률이 정말 이게 회사가 맞을까 싶은 70몇% 80% 이렇게 가는 거고 비슷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80% 이렇게 간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게 이상할 일은 별로 없는 거 아니에요?
없는데 물건이 열배 많이 팔아서 이익이 증가한 기업과 물건 판 개수는 똑같은데 가격이 10열배 올라간 기업의 영업률은 지속 가능성으로 갔을 때는 완전히 달라진 얘기가 되는 거죠. 아, 그러니까 가격은 무조건 오른만큼 하락하게 돼 있어요. 근데 물량이 늘어날 거는 조금 주춤해도 10분이 [목을 가다듬음] 되지 않잖아요. 판매량이. 그 차이가 굉장히 크죠. Nv디아도 그렇게 비싸게 메모리 사고 싶지 않을 거고 수많은 빅테크 기업들도 그렇죠. 엄청난 바가지 쓰면서 그돈 내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근데 왜 그 일들을 지금 하고 있고 뭐 일정하게 공급해 왔는데 가격을 그만큼 시장에서 높게 쳐 준다는 건
그만큼의 수요가 있고 이게 비싼 값을 팔릴 수 반증인 거잖아요. 가격은 수요 공급의 밸런스의 문제거든요. 공급이 풀가동에서 100%로 하는데 수요가 더 넘치면 가격 올리죠. 수요는 똑같은데 공급이 20% 줄어들면 가격은 올라요. 그럼 지금 기업들이 공급을 줄이 공급을 많이 줄었죠. 전 세계 실코 에폰 출량 자체가 줄었어. 23년감에서 20%가 생산 자체가 확 줄어 버린 거예요. 메모리가 줄인 거예요. 줄은 거예요. 엄청 줄였다가 조금씩 늘리고 있지만 가동률로 보면 7 80%밖에 안 됩니다. 공장 가동률이요? 예. 이거는 정부에서 발표한 자료예요.
제 말이 안 그 불가피한 사정인가요? 아니면 가동률 자체를 좀 생산을 절제해서 하는 거죠. 컨트롤하는 거죠. 컨트롤하고 있. 왜냐면 풀가동하면 바로 가격 하락이거든요. 그럼 예를 들어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혹은 뭐 마이크론이든 어느 한 회사만이 이렇게 높은 가격은 사실 굉장히 드물테니까 지금 빨리 생산토 늘려서 아니면 공장 가동일 높여서 돈 벌자고 만 먹으면 엄청나게 벌 수 있잖아요. 그게 마이크론과 창신 메모리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하고 두 기업은 아직도 여전히 감사 감률이 70% 할 가격 유지를 위해서
왜냐면 두 기업의 시장이 제일 높잖아요.이 두 기업의 물량 푸는 순간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바로 공급 과잉이 되거든요. 창시 메모리가 물량 풀어봤자 시장 점유율이 10%기 때문에 큰 영향이 없어요. 마이크론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합친 거보다 훨씬 적죠. 그러니까 걔네 놓고 생산을 늘려요. 그래도 가격 하락이 안 되는데 삼성주 하이니스는 시장 점율이 높다 보니 본인들이 움직이는 순간 바로 공급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럼 그분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 이른바 담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콧방귀] 담합 여부는 법원에서 판정할 부분이고요.
그거는 제가 감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감산을 하고 있는 건 팩트죠. 그러니까 만약에 둘이 짜고 감산을 한다면 왜냐면 상생 생산량만 바로 그냥 공장만 80%에서 100%로 늘려도 이익이 훨씬 더 늘어날 텐데 아 이익이 늘어날 수 있을지는 퀘션이죠. 아, 가격이 떨어지. 물량이 30% 늘어나는데 가격이 3, 40%가 빠지면 그게 이제 영업 인율이 일단 무조건 하락이잖아요. 이게 총량이 갔더라도 그 자체가 주가는 폭락게 빌미가 되는 거죠. 만약에 근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의도적으로 둘이 야, 지금 가격적으로 네. 그니까 담 얘기는 하신 쉽게 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가 확인되지 않은 거라서. 그렇죠. 그러니까 만약 그렇게 했다면 어마어마한 과진금 내지는 뭘 때로 맞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드디어 6월 달에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서 소송이 시작되었습니다. 네. 삼성유자 하이스 마이크론 34를 대상으로 네 본인들의 메모리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특정 제품 생산을 줄여서 가격을 올려서 거기 그렇게 있다. 인위적인 공급 부족을 만들어서 담에서 가격을 올려서 우리가 엄청난 피해를 발생했으니 피에게 세 배를 보상하다라는 소송이 제기가 됐고 이게 중요한 거는 집단 소송으로 시작됐다라는 거. 소송에는 한 명만 소송에 승소하면 소송에 참여 안 했던 많은 비테크 기업들이 다 똑같은 피해부장 받을 수 있는게 집단 소송의 무서운 점이죠.
아 그래. 제가 모르겠습니다.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게 지금 진행 중이에요. 아, 그러니까 그 회사들도 야, 이거 좀 수상하다. 너는 감한 거. 생각해 보면은 소송 제기한 주체가 15명인데 개인, 중소, PC 업체. 음.이 기업들이 본인들이 승소해 봤자 얼마 못 받아요. 예. [목을 가다듬음] 변호사비가 훨씬 더 많이 나갈 거든. 그죠? 그리고이 거대 기업을 상대로 했다. 이상하지 않나요? 아, 그렇게 무모한 일을 무모한 일을 내버리겠으니까. 네. 제가 볼 때 이거는 중팔고 뒤에 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빅테크 기업들이 얘네를 허수비로 내세워서 소송을 하는 거라고 좀 판단하고 있.
만약에 혹시라도 이기면 이기면 어마어마한 네. 저봤자 이럴게 없잖아요. 본인들이 뭐 소송비 정도 대신해 주는 거밖에 없으니까. 이기게 되면 천문학적인 이득이 생기죠. 네. 그 직접 소송을 낸게 아니면 주체가 아니면 뭐 얻을 수 있는게 없잖아요. 그 집단 소송 집단 소송은 한 명만 승소해도 동일한 피해를 법원에 입증하기만 하면 같은 피해 보상을 받습니다. 그럼 이제 그제서야의 애플이 우리도 피해받습니다. 비싸게 팔아가지고 이렇게 그만 법원에 소명만 하면 돼요. 지금 빅테크들이 어마어마하게 메모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에요.
[콧방귀] 사실인데 예 그것들을 비싸게 사고 있는 거는 사실은 본인이 원했던 말은 아니신 거죠. 뭐 그래서 대놓고 불만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그렇죠 그 불만이 공개적으로 올 정도면 뒤에서 얼마나 오래 전부터 손 줘야겠다라고 준비를 하고 있었을까 생각을 해 봐야죠.음 그까 지금 이제 엄청나게 비싸게 울며 겨자고 사고는 있으나이 가격 이거 자연스러운 수요와 공급에 의한 가격이 아니고 인위적인 가격이라고들 의심을 하고 있다는 거죠. 빅테크들이. 그렇죠. 네. 이제 쉽게 말하면 공급을 줄여서 만든 반도체 호항. 가격을 높여서 맞는 호항이라는 건데
이렇게 그러면 공급량까지 조절해 가면서 가격이 유지가 되는 상황이라고 하면 기압 입장에서는 더 뭐 장비 투자, 설비 투자 할 필요 없는데 하고 있잖아요. 앞으로도 공급을 늘리겠다고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두 행보는 모순되는 거 미래의 공급이 심화될 거라는 것을 민고하고 있는 거죠. 응. 미래의 공급과행이 훨씬 심화될 거라는 걸 공급 과이 미리 예고하고 있는 거죠. 그렇게 공공격적으로 서비 투자를 한다 얘기는. 근데 안 할 수도 없어요. 돈을 벌었잖아요. 어쨌든 올해. 번도는 투자 쓰지 않으면은 방법이 없어요. 인건비 아니면 투자로 될 거라고 경고한다는게 무슨 의미예요?
경고가 아니라 지금도 공급 과인인데 억지로 공급 부조를 만들고 있다는게 저의 판단이에요. 생산 줄여서. 근데 지금 공략 계속지고 있잖아요. 네. 그 얘기는 이제 생산을 정상화할 뿐도 아니라 당연히 미래에는 공급 강의일 텐데 공장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짓잖아요. 뭐 호남 클러스터 얘기 나오고 네. 네. 그럼 미래의 공급과행 수준은 지금은 우리가 과거에 겪었던 것보다는 어마어마할 정도의 공급과행이 심화된 상태일 거다라는 거고 그거에 예고편을 보고 있는 거다. 투자라. 그럼 가격이 엄청 떨어질 텐데 그럼 그래서 적자될 거라고 얘기하시. 그럼 기업은 왜 그런 결정을 하나요?
돈이 있으니까이 투자 안 해봤자 세금으로 내야 돼요. 안 할 수 없어서. 어 무조건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 치킨 게임이라는 게 적하더라도 상대를 먼저 죽이고 내가 살아남는게 치킨 게임이잖아요. 손해 보면서 장사해서 기존에 삼성전자가 계속 일을 했다고 치킨 게임을 승차했던 게 네. 일부러 가격을 따우시켰어요. 공공 그 공급을 늘려 가지고 그 가이 적자인데 상대가 자금력이 떨어지니까 먼저 무너지면 다시 가게 올리는 거죠. 이게 찍게 본질인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제 말꼬리는 아닙니다. 말꼬리 잡는 건 아닙니다만 세금은 어차피 이래 하든 저래 하든 내게 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 근데 지금 우리나라 법이 꽤 오래됐을 텐데 유효 현금에 대한 세금이 과거에는 없었어요. 아주 옛날에는. 근데 지금은 투자나 인건비나 R&D로 들어가지 않고 보유한 현금에 대해 세금이 있어요. 따로. 그래서 그걸 굳이 갖고 있을 필요가 없는 거야. 예. 보유하고 있으면 현금을 그러니까 그걸 써야죠. 투자를 해야죠. 그걸 뭐 하러 세금만 내고 갖고 있으니까 현차를 주주한테 좀 나눠 주면 안 될까요? 그런 거는 오래 많이 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제이 주주한테 떨그고 공장지면서 떨그고 어쨌든 현금은 소진해야 돼. 데미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근데 [콧방귀] 이제 치킨 게임도 예를 들어 한 열 회사가 이렇게 막 난립하고 있으면 아 한번 치킨 게임 해 갖고 앞에 한 두 세가 그냥 싹 나머지 죽이는게 이제 치킨 게임일 텐데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인데 무슨 치킨 게임을 누구랑 또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 3사 체제가 3, 4 이내로 들어오면 치킨케 간성 현정이 낮아진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요. 과거 사례를 보니까 4 4 54가 되면 치킨 개 가능성 여전히 존재한다고 보고 있는데 여제까지 2012년도 일본에 LP가 파산했잖아요. 그러면서 네모리 44 체제가 34 체제로 지금 14년 동안 유지가 됐는데
이제는 다시 44 체제가 됐죠. 중국 시장 점유를 10% 넘었으니까 창신 창신이죠. 창신 그 랜드에서는 양지 메모리 양지는 더 높아요. 시장점 17% 얘기도 나오던데 얘는 옛날에 LP다 시장점을 이미 넘어선 거예요. 완벽한 사사 체제가 됐다. 그럼 이제 다시 옛날 치킨 게임에 있던 시절로 되돌아간 거예요. 시장 구성되는음 그래서 회사들이 치킨 게임 준비를 해야 된다는 말씀이세요? 이제 준비를 안 해도 어차피 돈이 있으면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게 숙명이고요. 그래서 메모리 사이클은 영원히 지속될 수밖에 없는게 호환기가 되면 돈이 생기면 무조건 공략져야 돼요.
음. 음. 그러면 반드시 1, 2년 뒤에는 공의될 수밖에 없어요. 네. 그 우리가 이제 막 예상을 막 몇 달 전부터 막 했었던 거는 데이터 센터들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의 그 규모 자체가 완전히 다른 예를 들면 뭐 기가 단위에 무슨 데이터 센터들 생기면 뭐 운동장 뭐 한 200개 넓이에 막 이런 데들이 막 생긴다는 거잖아요. 그 거기에 그냥 생각만 해 봐도 메모리가 진짜 뭐 천문학적으로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그런게 우리나라에만 생기는게 아니고 미국에도 여러 군데 우리나라 뭐 또 일본 하여튼 웬만한 데들은 데이터 센터들이 대규모로 AI 데이터 센터들이 엄청나게 생길 거고 또 기업들도 기업들 별로 AI 데이터 센터를 뭐 나름에 하나씩 또 갖고 가면 아무리 생각해 봐도 메모리 수요는 엄청 폭증할 것 같기는 한데 그냥
선형적으로 늘어난게 아니고 완전 점업을 할 것 같은 느낌인데 왜 이게 불가능하냐면은 단순한 산수예요. 네. 지금 생상량이 100개이면 100개가 늘어나면 두 배가 되는 거예요네. 생산량이 만 개가 되는데 100개가 늘어나면 1% 늘어나는 거예요. 지금 디련과 랜드의 현재 생산 출화량이 어느 정도 규모냐 하면 랜드 같은 경우는 180만 테러바이트거든. 아 페타바이트거든요. 페타가 1천조예요. 1천조 곱하기 180만이에요. 현재 시장이 이렇게 커져 있기 때문에 1년에 증가한 양이 천문학적이라고 해봤자 모수에서 증가율 높을 수가 없다라는 거예요.
아무리 아무리 많이 들어도 분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래서 산업 사이클이 시장이 가수로 성장 곡선이 점점 늦는 이유가 갑자기 수요가 주는게 아니라 수요는 똑같이 늘어도 시장의 모수가 커지기 때문에 증가율이 점점 낮아지다가 이제 플랫타게 가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스마트폰은 2012 16년에 이미 피크를 찍고 하향으로 갔고 자동차도 2017년에 피크를 찍고 이미 감소하고 있고 이게 어쩔 수 모든 산업이 겪어야 되는 운명인 거죠. 그니까 랜드 그냥 램, DDR 말고 저 HBM 역시도 어 아주 다른 시장은 아니에요. 그럼 비슷한 시장이
HBM은 AI만 쓰는 좀 특별한 거라 더 취약하죠. 더 취약해. LPDDR은 HBM에도 들어갈 수 있고 모바일에도 들어갈 수 있고 PC에도 들어갈 수은 오주 AI학게 쓸 데가 없어요. AI 시장이 갑자기 성장 속도가 뚝 떨어지는 순간 갈 곳이 없어지는 수요인 거죠. 성장 속도가 떨어지는 순간이 근래 예상되는 내년 정도를 전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년 내년 예상 AI 버블이 아마 내년 중에 본격적으로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I 버블이요? 법을일 수밖에 없거든요. 누가 보더라도. 아, AI가 미래에 가장 큰 어, 그니까 우리 인류의 생활 방식을 거의 바꿀 만한 그 정도의 큰 변화.
그게 틀렸다는 얘기는 아닌데. 예. 네. 그러니까 AI의 발전 방향도 맞아요. 계속 시장이 커지고 다양한 어플갱이 생기는 것도 맞아요. 예. 그런데 시장이 성장하는 속도라는게 있어요. 수요, 최종 수요 그게 훨씬 빨라요. 지금 그거보다 AI로 돈 벌겠다고 데이터다 투자하는 속도가 몇 배 빠르다라는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버블인 거예요. 그 괴리가 있었어. 그 괴리가 공국가 수요의 불일치가 버블인 거예요. 어, 지금 메모리 가리가 하락하는 것도 수요가 감소한다는 얘기를 안 했잖아요. 공급이 더 빨리 증가하기 때문에 하락하는 건데 AI도 똑같다는 상황인 거죠, 지금.
왜냐면 더 이상 그런 더 높은 속도로 AI의 수요가 증할 수 없는 이유는 음. 일단은 [목을 가다듬음] AI로 돈 버는 최종 주체가 없어요. 오픈 AI가 가장 AI로 돈을 많이 번다고 하는데 적자거든요. AI를 제한 다른게 말할 것도 아예 수익 자체가 거의 안 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지금 그걸 돈 벌겠다고 공급 측면이에요. AI 데이터 센터 공급이거든요. AI 시장에서네. 지금 수천 조원 이상이 투입됐는데 내년에도 하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를 돈 내고 쓰겠다라는 기업이 없어요, 지금. [콧방귀] 아,이 요건 기술적인 거 조금만 하나 좀 여쭤 볼게요.
그 메모리가 그동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비트 그로스가 이렇게 쭉 증가하잖아요. 근데 그게 아,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고 하여튼 반도체가 점점 초정밀화되면서 같은 크기에 많은 데이터를 집어넣는 걸로 이제 그게 직접화가 높아지는 거죠. 네. 근데 그게 이제 한 개 사실 부딪친 거잖아요. 예. 그럼 이제 어떻게 되냐면 용량은 어쨌든 더 많이 필요할 텐데이 한 칩당 넣을 수 있는 한 개가 부딪히면 개수를 늘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수요는 어쩌면 지금까지 늘어온 거보다 그니까 비트 그로스가 비슷하게 늘어나더라도 개수가 지금보다 지금 늘어난 숫자보다 훨씬 더 많이 필요할 수 있잖아요.
개수라는게 뭘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용량이 수요 거잖아요. 그렇죠. 용량이 비트예요. 별 다른게 아니라. 그 비트 그로스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라는 걸 말씀드린 거라서 개수가 늘어난게 뭐를 상상하시는지 모르겠네. 칩 하나에 옛날 같은 하나에 뭐 메모리 하나 붙이면 얘가 점점 용량 늘어나서 이제 다 오케이 해결됐는데 이제는 치판 그 그 메인 칩 하나에 GPU 하나에 메모리를 48개 막 100개 200개 때려 넣어야 되는 상황이 됐잖아요. 그걸 다 합친게 밑에 총량이죠. 뭐 그렇긴 하죠. 예. 그걸 그거가 완만해지고 있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초반에. 네. 그러니까 100m짜리가 100병 필요하다가 예, 지금까지는 한 병이 100mm가 아니라 이제 1L씩 이렇게 늘어왔는데 이제는 더 늘릴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그럼 병 자체가 늘어나야 되냐는 건 아닌 거죠. 가격을 얘기할 때 그냥 용량당 가격 가지고 생각하는게 뼈해요. 총 용량에서 변화가 있을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쪼개서 개수가 여러 개가 많게 되느냐라는 의미가 없는 거예요. 어차피 총 용량이라는게 마셔야 될 음정수의 양이 그렇게 된다면 바트를 쪼갠다고 그 총 마시는 양이 바뀌는 건 아니거든요. 네. 총 소비될 음료수 양은 성장한 속도에서 없을 것.
속는 그렇죠. 그게 비트 그로스인데 그거는 계속 증가하는 건 맞지만 말했지만 모수가 너무 커지기 때문에 비트 그로스 자체는 계속 낮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그런데 공급은 중국이라 새로운 플레이어는 미친데 찍어낼 거잖아요. 공급 증가 속도가 훨씬 빨 수밖에 없다는 거죠. 아, 중국에 대한 미국에 뭐 견제가 있건 없건 어쨌든 중국 만들어 낼 거니까. 예. 그러면 이제 중국에서 다른 데서 수입하던 것도 수입 안 하게 되면 결국 공급이 좀 늘어날 수 공급된게 좀 늘어날 수 있겠네요. 지금 그다음에 중요한게 이제 우리가 이제 많이 분들한테 듣게 된 얘기 중에 하나가 그래도 여전히 기술력이나 퀄리티는 삼성전자 하이자 좋다.
당연히 좋죠. 그래서 뭐 결국 기업들은 내수용이다. 그래서 뭐 한국 기업들과 경쟁할 일은 아직 몇 년 후다라는 말씀들 들으셨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전 세계 메모리 수요에서 중국이 차지한 비중이 몇 %일까를 따져봐야 되겠죠. 60% 정도일 거. 60 중국 시장의 글로벌 시장인 거예요. 그러니까 수요가요? 네. 수요가수요 아 전 세계 그 메모리의 수요가 60%가 중국 60 중국이고 반도체 수요 전체도 60%가 중국이에요. 그래. 아 그러니까 중국에서 경쟁하기 위해서 삼성 아이니스가 메모리를 만드는 거예요. 중국에 팔기 위해서. 근데 중국에서 만드는 거가 중국 사으로 대체되는 거가 문제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조금 계산을 잘못한 거죠.
그렇죠. 중국에 아니라는 생각일 수 있. 또 하나. 네. 그럼 중국에서는 수출은 없느냐가 또 하나 관심사잖아요. 제가 사실 최근에 한국의 반도체 수출과 중요한 반도체 수출를 비교해 봤어요. 놀라운 사실을 알았어요. 2019년부터 중국의 반도체 수출 총액이 한국을 넘어섰습니다. 수출도 한국보다 많아요. 물론 거기에는 외국 기업들이 맞는 것도 다 포함되 있기 때문에 순수 중국 기업만은 아니겠지만 구분은 안 되지만 2019년 이후에 급격히 증가했다는 것을 제가 주목했거든요. 2019년이면 트럼프 1기 트럼프 2기 바이든 행정부하면서 중국에 대한 반도체 견제가 엄청 심할 기간이라 그 기간 동안 외국 기업들은 증서를 아예 안 했어요.
음. 좋습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생산이 늘어 수출이 늘어난 건 대부분 중국 로컬 기업들의 물량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 어디로 수출을 해요? 그거는 제가 데이터를 봐야 돼. 그려 놓은게 있어요. 왜냐면 가장 이제 뭐 중국 빼고 뭐 이런 반도체를 가장 많이 쓰는 데가 미국일 텐데 미국에서는 베트남도 많이 가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공장에 있어서 음 아 그러니까 이제 그런 베트남에 있는 공장 베트남으로도 가고 대만으로도 가고 제 지금 수치를 다시 한번 보지 않은 상태라 그려 놓은 거를 궁금하면 끝나고 바로 보여 드릴 나라 몇 어쨌든 중국 수출이 지금 우리나라 넘어섰다는
총액을 넘어섰고 5년 동안 한 번도 역전을 한 거 못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곧 뭐 데이터가 있으실 테니까네 있고 이제는 역전이 불가능하도 봐야 되죠. 생산이 계속 늘고 있고 한국은 줄이고 있으니까 지금 미국이 제하는 그 와중에 보니까 그게 좀 느슨해지거나 하면 훨씬 더 많이 밖으로 나올 수도 있고요. 일단 중 내수가 차면 어쩔 걔네도 밀어내기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 당분간은 내수만 갖고도 수요가 충분하기 때문에 수출을 그렇게 신경 안 쓸 수도 있어요. 네. 자, 그러면 이제 그런 거를 이제 충분히 이제 받아들인다는 가정하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 분기별로 이익이 100조 이익이
107조였었지. 예. 107조 냈고 아마 올 한해 하면 한 300조 정도 아마 될 거 같고요. 하닉스도 뭐 하여튼 역대급 정말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이익을 내는데 그 회사들의 설령 어 앞으로 전망이 조금 어둡다 하더라도 지금 가격도 되게 싼 거라는 그니까 평가가 있잖아요. 그니까 저는 사실 주가 분석한 사람이 아니라 주가가 싸냐 비싸냐를 이야기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부산물이에요. 그거는 예예 메모리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느냐 아니면 하락할 거냐가 제가 분석하는 메모리 가격은 아직은 상승하고 있지만 빠르면 4분기 중에 늦어도 내년 1분기 중에는 하락으로 바뀔 거다라고 저
여기서 말하는 메모리 가격은 어떤 종류의 메모리를 말 모든 기랜드 가격 전부 다 HBM도 HBM은 통계가 안 나와서 제가 갖고 있는게 없어서 모르겠는데 HBM은 메모리 시장 전체에서 6%밖에 안 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아 근데 그렇다 찾지만 우리 기업한테는 HBM이 제일 중요하니까 우리 기업들도 생상에 전체 HBM 차지하는게 10%밖에 안 될 거야. 랜드 다 합치면 HBM 만드느라고 이제 DDR 좀 못 만들어서 DDR 가격도 많이 좀 오른 측면이 좀 있죠. 아니요. 그럼 기업들만이 말만 하는 거지. 그걸 입증할 만한 데이터는 아무도 보신 분이 없습니다.
저 이해하 그게 만약에 사실이면 소송을 안 걸었겠죠. 미국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확신을 하니까 소송을 건 거죠. 생산을 줄였기 때문이라는 걸 확신하고 있는 거지. 그럼 이제 메모리 가격도 올 4분 빠르면 4분기 안 늦어도 되면 1분기부터 자, 그럼 메모리 가격 하락하면 굉장히 빠르게 하락할 수밖에 없어요. 공급 과잉이 돼서 하락하는 거잖아요. 이게 가격이라는게 아까 제가 유과 말씀드렸지만 밸런스가 딱 유지되고 오래 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아, 부족 아니면은 과잉이에요. 늘 왔다 갔다 하죠. 예. 그래서 올라갈 때 가파르게 올라고 떨어질 때 가파르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떨어지기 시작하면은 그 가격은 [콧방귀]
정상적인 가격까지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2025년 4월 이전 가격이고 그때 삼성전자 하이나스 주가가 7만 원, 20만 원이어서 저는 부산물로서 그러면 당연히 주가가 그때까지 가겠네라고 말씀드리는 거죠. 네. 만에 하나 [콧방귀] 전자닉스가 그런 것 같은 혹시 했으면 저도 소송하겠습니다. 나도 지금 소송 중인 걸 우리가 예측할 수 없으니까 소송 진행 중에 다까지만 말씀 일단 드리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박사님이 보시는 메모리의 적정 가격은 대략 지난해 4월 정도 때 가격이고 그때도 조금 이미 감산을 한 1년 해서 올라간 거였어요.
그래서고 시점에 그 주가인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정도가 이렇게 역하신 거. 왜냐면 이익이 다시 그대로 돌아갈 수밖에 없으니까. 지금 이익 때문에 옳은 주가잖아요. 언제쯤요? 그거는 1년 후가 될지 1년 반 후가 될지 저는 떨어지는 속도는 제가 모르니까 메모리 가격 하락 속도에 달려 있겠죠. 근데 메모리 가격이 바닥되기 전에 주가는 먼저 바닥을 찍을테니까 조금 더 빨리 올 수 있겠니까. 그래서 그니까 정확한 시점은 지금으로서는 알 수가 없고 메모리가 이게 본격적으로 하락되면 그 기울기를 보면서 어느 정도 예측을 할 수 있겠죠.
네. 알겠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 어 눈물이 지금 예, 댓글과 네, 시장에서 우는 분들이 좀 계신 거 같은데 하여튼 뭐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 수 있고 이제 특히 우리 어, 박사님께서는 어, 보통의 시장 예상과는 굉장히 좀 다른 전망을 주셨고 분석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오늘 특별히 좀 급하게 모셔서 지금이 상황이 도대체 어떤 말로도 잘 설명이 안 돼서 혹시 이게 설명이 가능한 상황인가를 좀 여쭤보고 싶어서 급하게 좀 모셨습니다. 네. 저희도 너무 급하게 연락 주시면 아 약간 천동 지동성급에 발상의 전환이어가지고 제가 만약이 방송 직전에 상한동에 있지 않았으면 못
아 그러셨구나네 튼 저희가 급하게 연락 왜님 이제 어제 너무 많이 빠져 갖고 충격받 그래도 오늘은 조금 올라간 거 같아서 다 왜 올라야죠네 알겠습니다. 이지원 박사님 오늘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예 저희는 그러면 원래 하던 대로 또 우리 평론가분들 모셔서 정치권 뉴스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자, 박사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는 지금의 공격적인 공장 증설이 미래 공급과행의 예고편이라고 짚었는데요. 중국 업체 점유율이 10%를 넘으면서 메모리 시장이 다시 44 체제가 됐다는 분석입니다. 전 세계 메모리 수요의 60%가 중국이라 중국산이 늘면 우리 몫이 줄 수밖에 없죠.
외국 기업 물량을 합친 수치라도 2019년부터 중국의 반도체 수출 총액이 한국을 앞섰습니다. AI로 돈을 버는 곳은 아직 없는데 데이터 센터 투자만 앞서 간다는 지적인데요. 박사는 내년쯤 AI 버블이 본격적인 이슈가 될 거라고 내답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전문가는 지금이 바닥이고 곧 회복한다고 보고 있죠.이 이 박사의 전망은 시장에서 아주 소수 의견입니다. 정확한 시점은 박사 본인도 알 수 없다고 했는데요. 그래도 반도체 주식을 들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은 들어볼 만한 경고입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도 거품이 끼었다고 생각하시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메모리 가격이 꺾이는 기울기를 보면 바닥 시점이 보일 거라고 하네. 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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