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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QQ라는 상품을 사랑하는 유튜버입니다. 뭐 시작하기 전에 솔직하게 하나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이 영상을 제촬영을 한 20번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이 유튜브가 가지는 아이덴티티, 정체성을 상징하는 TQQ라는 상품을 설명하데 있어서 아무리 말하고 녹음해도 제 마음에 드는 영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 굉장히 어렵네요. 자, 우선은 TQQ는 이름값을 잘합니다. 트리플 QQQ라고 하죠. 네스닥의 상승분을 세 배에 레버리시 걸어 버리는 아주 위험한 상품입니다. 어 그래서 제가 어지간하면이 영상에서도 또는 다른 영상들에서도 TQQQ를 그렇게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자 그런데 제가 투트랙 전략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제가 만약에 금융자선을 8억 원을 운용한다라고 가정을 한다면 전 4억을 TQQ의 거치식으로 박아 버리고 나머지 4억을 분할 정립식 매수를 진행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자, 그렇게 설명을 드리면 이제 꼬리 질문들이 나오죠. 아니, 티미 님 확신이 있으시면 왜 100% TQQQ 투자하지 않으시나요? 방향도 맞고 장기 우상향하는 차트를 봤는데 올인하시면 더 수익이 크지 않나요? 또는 곧 조정이 올 것 같은데 빼놨다가 다시 들어가면 되지 않나요? 이런 말씀들 많이 하세요.
자, 저는 TQQ를 너무 사랑하거든요. 뭐 사랑에 빠진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뭐 해술은 한 2년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그래서 절반만 넣는 거예요. 자, TQQ는요. 방향만 보셔야 되는게 아니라 속도도 같이 보셔야 되거든요. 자, 얘를 한번 들어 볼게요. 자, 여기서부터이 구간은 좀 설명이 재미 없을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자, 우리 네스택 100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qQQ라는 상품이에요. 1배수짜리죠. 자,이 지수가 + 10%면 qqq도 + 10%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 10%가 되면 얘도 -10%가 되죠.
시간이 지나서 우상향하면 qQQ는 결국 복구합니다. 그래서 q큐q나 qqm 같은 것들은 사 놓고 잊어 버리시면 돼요. 내가 고점에 샀니 저점에 샀니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미국은 아 여기까지 할게요. 자 그런데 TQQQ는 좀 달라요. 얘는 매일매일의 세배를 추중하는 거예요. 방향성뿐만 아니라 변동성과 시간의 영향을 동시에 받는다는 걸 의미합니다. 자, 예를 들어서 지수가 - 10% 왔다가 + 10%로 움직이면 겉으로 봤을 때는 원 위치로 온 것처럼 보이죠. 그런데 실제로는요. 100이었던 애가 90으로 깎였다가 다시 99가 되는 1배수짜리도 온전한 복구를 하진 못해요.
그런데 TQQ는요. 100에서 70으로 내려갔다가 91로 올라갑니다. 왜냐면 qq가 1를 때 TQQ는 3니까요. 복구가 안 돼요. 우리가 이런 걸 보고 변동성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표현을 해요. 그러니까 TQQ는 단순히 오를까 말까를 분석하는 상품이 아니라 어떻게 오를지의 상품에 가깝다라는 겁니다. 만약에 지수가 직선으로 상승한다면 최고의 무기가 될 거고요. 출렁 출렁출렁거리면 복리가 역으로 작동합니다. 거의 다 운용 수수료도 있으니까. 그 저는 TQQ는 방향을 맞추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속도의 게임이다라고도 생각을 해요. 자, 그런데 이런 상품을 내가 온전하게 이해를 했다고 한번 생각을 해 봐요.
8억을 온전하게 TQQ에 다 거치식으로 넣는다. 어때요? 아찔하죠? 1번 방향이 맞을까? 2번 그 성장 과정에서 흔들림이 없을까?이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전제로 둬야 TQQ를 거치식으로 투자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아시죠? 주식 시장은 직선이 아닙니다. 급락도 나오고요. 반등도 나오고 횡보도 하고 공포가 조성되는 그 과정들이 반복돼요. 전액 투입은요. 하락할 때 선택권이 아예 없어요. 우리가 미국 주식을 투자하면서 하락장을 맞이했을 때 개인이 대응할 수 있을까? 없어요. 대응 방법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같이 두대겨 맞는 거예요.
그때 얼마나 현생에서 돈을 잘 벌어서 추가 매수를 하느냐 이거겠지만 TQQ나 하락시 올인했다가는 선택권이 아예 없어요. 버티는 것 말고는. 저는 버티는 전략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을 만드는게 더 좋다고 생각을 했어요. 제가 늘 입에 달고 사는 말. 우리 그 구독자분들이나 팀이 멤버십 여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TQQQ를 사업하듯이 합니다. 개인 사업할 때는 세금 때문이든 뭐 때문이든 현금이 좀 있어야 돼요. 자, 그래서 저는요. 제 금융자산의 절반만 투입을 합니다. 제가 만약에 8억 원을 운용한다라고 하면 4억 원은 TQQQ의 거치식으로 박아둡니다.
그리고 4억은 남겨둬요. 왜냐면 상승장을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제가 0에서부터 8억을 나눠서 시작부터 매수했을 때 갑자기 지수가 올라버리면 제가 재미를 너무 못 보잖아요. 그렇죠? 상승장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절반의 금액은 시장에 즉시 노출시키고 참여를 시킵니다. 그런데 동시에 횡보가 왔다 그러면 제가 수량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고 하락이 왔다 평단을 낮출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는 겁니다. 저는 그런 방식으로 저만의 투자 방식을 설계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바이더딥 전략에 대해서도 뭐 이렇게 특정 지점이 왔을 때 며칠 선이 왔을 때 그걸 매수한다라는 그런 글들을 제가 종종 댓글로 보는데요.이 바이더딥이라는 건 저점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저점이라는 건 보통 후행성입니다. 결과를 보고 나서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며칠선 뭐 몇 퍼센트의 하락시 이런 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전 예측하지 않아요. 저는 그냥 남은 절반을 분할 정립식 매수를 합니다. 그 계속 사 그냥이 구조는요. 상승도 받아들이고 하락도 받아들이겠다라는 거예요. 저는 타이밍을 맞출 능력이 없다라고 잘 알고 있어요. 제 자신을. 전 그냥 시장의 리듬에 저를 맞추겠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은 4억은 어떻게 운용하시나요? 그냥 달러를 그대로 들고 있나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남은 사업 그냥 두지 않죠. 일부는 달러, 일부는 원화로도 가지고 있고요. 일부는 커버콜 ETF에 넣기도 하고 일부는 배당 성장 ETF에 투자하기도 합니다. 뭐 각각의 역할이 있어요. 뭐 환율 방어라든지 횡보장의 현금 흐름을 만들어 주는 커버트콜 ETF나 원화 같은 경우는 또 언제 갑자기 돈을 빼야 될지 모르니까. 그리고 배당 성장 ETF는 장기적으로 끌고 가겠다. 그 각자의 역할이 있어요. 최근에 제가이 게시이랑 그 팀이단 멤버십 전용 영상에서 말씀드리는 그런 포트폴리오가 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그러니까 남은 그 4억은요. 단순히 TQQ를 위해서 대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투자를 오래 지속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그런 역할을 한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게 아니에요. 전 늘 말씀드립니다. 투자의 비효율성이 갖춰지는 건 당연한 거라고 TQQ의 속도를 완충해 주는 장치를 저는 만들어 놨어요. 자, 여기서 이제 어, 저는 음, TQQ를 저만에 사랑하는 방식으로 보유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너무 불같은 사랑이에요. 어, 근데 투트랙은 오래 사랑할 수 있어요. 전액 투입은 폭락 한 번에 퇴장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제가 TQQ를 거치식으로 넣은 다음에 이걸 10년 15년 가지고 가겠다 이렇게 말씀드리지 않고요. 도구로서 내가 원하는 수익금에 도달했을 때 전량 매도해 버리겠다.
저는 그런 어 전략을 좋아합니다. 자, TQQ는요. 정말 아름다운 상품입니다. 팀이나 멤버십 영상에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어이 말이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함부로 그 공개 영상에서 말씀을 드리기 좀 어려웠는데 레버리지 ETF 상품은요. 현금 흐름이 많은 사람에게는 반드시 유리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QLD나 유프로나 쏙QQ 같은 상품은 내가 원래 현금 흐름이 좀 잘 들어오고 자산이 좀 있는 사람들 기준으로는 되게 재미있는 상품이에요. 돈이 많으면 자산을 잃지 않기 위해서 보수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 큰 걸 가지고 잼만 날려도 1천만 원, 2천만 원씩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저는 TQQ는 자산이 적을 때 키워 주는 자산이라고 보기보다 좀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이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도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봐. 제가 투자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TQQ를 분석했을 때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QLD나 SSO는 어떠냐? 누구든 자산을 확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좋은 상품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영상에서 QLD를 SSO를 추천을 많이 드리는 겁니다. 추천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런 상품도 있다라는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리는 거죠. 제 투트랙 전략 설명이 어 잘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는데 TQQ는 정말 위험한 상품입니다.
절대 함부로 함부로 투자하시면 안 돼요. 최근에 그 내화적 횡보가 한 5개월쯤 되니까 많은 분들이 아, TQQ 변동성 너무 적은데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조심하세요. 그러다가 크게 다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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