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성정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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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좋아 엔비디아는 신고가 돌파 시 추가 매수가 유리하다고 주장. 현재는 AI 버블이 아니지만 향후 버블이 올 것이며, 개인 투자자의 비이성적 과열이 버블의 신호라고 설명. 빅테크의 전력 수요로 유틸리티 회사(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등)가 성장주로 전환됐고 조정 시 매수 기회라 주장. 나스닥 지수 장기 투자와 미국 유틸리티 ETF 꾸준한 매수를 권장. 데이터센터가 21세기 유정이라는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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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은 왜 버블이 아니냐 실적이 좋아지는 것만큼 주가가 올랐는데요. 버블이라는 거는 주가가 올른게 아니고 실적이 안 좋은데 막 주가가 올라요 이런 버블인 거죠. 엔비디아의 실적과 관련돼서 긍정적인 이야기들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다른 반도체 말고 AI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수요가 좋고 정말 비싸게 팔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디에 대해서는 지금부터는 또 이제 긍정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mbdi 주가가 만약에 130을 뚫 올라가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이 생각할 거야 내가 구 풀 때 힘들었는데 팔아야지 많은 사람들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 이제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AI 거품론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그게 어떤 내용인가요 AI 거품 뭐 거품 정도면 괜찮은데 이제 버블 그러 이제 이제 터지는 거니까 이제 어 버블이라는 거는 이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비눗방울이 이제 터지는 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뻥 터지는 거죠.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데 이제 거품이라는 단어는 이제 영어로 이제 주 위에 있는이 거품을 얘기합니다. 그니까 좀 다르죠. 거품이 좀 줄어들긴 하는데 뭐 이렇게 뭐 시원하게 마실 수도 있고데 이제 버블은 그 펑 터지는 거라서 좀 다른 개념이라고 보시는게 맞는데요.
지금 뭐 제가 생각할 때 버블이나 AI 버블이나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그럼 버블이 올 거냐 당연히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 얘기는 이제 얘기하면 버블이 지금은 아니고 버블이 온다라는 얘기는 앞으로 주가가 진짜 많이 오른다는 얘기네요. 그죠. 그니까 앞으로 블이 거라는 거죠. 지금은 버블이 아니다. 그럼 지금은 왜 버블이 아니냐 실적이 좋아지는 것만큼 주가가 올랐는데요음 어 버블이 그런 버블이 어디 있어요. 그냥 실적이 많이 좋아져서 주가가 올라갔어요. 근데 그게 왜 버블이라는 거죠. 버블이라는 거는 주가가 올라게 아니고 실적이 안 좋은데 막 주가가 올라요 이런 버블인 거죠.
근데 엔비디아를 포함해 가지고 많은 기업들이 실적이 좋은만큼 주가가 올랐습니다. 전혀 버블이 아니고요 앞으로 버블이 올 거 같냐 저는 버블이 올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 사실 비디아 가격이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도 많이 좋아졌지만 가격도 많이 오른 상태인데요 지금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엔비디아는 이제 그 130불 정도 갔다가 좀 조정을 한 동안 많이 받았고 8월 달에 한 90불 정도까지 조정을 받다가 최근에 다시 이제 신고가를 가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제가 이제 주가가 빠졌을 때는 엔비디아의 비중을 좀 줄여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주가가 이제 올라가서 만약에 신고가를 가잖아요.
그러면 다시 사야 됩니다. 어 그래요. 원래 떨 떨을는 어 떨어졌을 때 사고 올라갈 때 팔아야 되는 거잖아요. 아 근데 이제 엔비디아가 같은 성장주는 그런 전략보다는 반대로 하는게 더 맞다라고 생각해요. 이게 제시 리버 오버의 투자 전략이긴 한데요 이게 신고가를 쓰기 시작할 때 다시 사야 돼요 왜냐면 하락할 때 이게 90불 아지 하락할지 50불 아지 하락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이번에 뭐 엔비디아가 실적이 잘 나와 가지고 주가가 올랐는데 내년 어떻게 될지 뭐 물론 더 수많은 전문가들이 있지만 그걸 가지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근데 이번에 안 될지 어떻게 알아요.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고 있는 구간에서 더 사는게 아니고요 오히려 신고가를 돌파할 때 아쉽지만 더 사는 거예요. 그럼 이거는 잘 생각해 보시면 이제 안 좋은 점이 이런 거죠. 내 90불 때 샀으면 내가 지금 얼마를 먹 거야 근데 130불 이면은 너무 비싸게 사는 건데 비싸게 산다라는 단점이 있죠네 그러나 장점도 있습니다. 더 많이 하락할 때 생길 수 있는 리스크를 해지하는 거죠. 이렇게 엔비디아 같은 그런 성장주는 이렇게 신고가 갈 때 사도 충분히 많이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나서 조정을 받기 시작할 때 사지 않고 신고가를 돌파할 때 많이 사는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고 지금 최근의 분위기는 엔비디아의 실적과 관련돼서 어 긍정적인 이야기들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을 업데이트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최근에 다른 그 반도체 말고 AI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수요가 좋고 정말 비싸게 팔 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디에 대해서는 지금부터는 또 이제 긍정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음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지금은 버블이 아니고요 버블이 올 거 같다 어 근데 그 과정에서의 대장주가 누가 될지는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엔비디아가 유력한 후보이기 때문에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이제 주가가 올라가면 뭐 얘기 들어보면 이제 뭐 뭐야 그 올라가면 사는게 어디어 아니요 올라갈 때 사야 돼요 왜 그런지 한번 생각 조금만 부연 설명 드려볼게요 에서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짓을 해야 됩니다. 그죠. 다른 사람하고 똑같이 하면 어떻게 돈을 벌겠어요. 남들 살 때 사고 남들 팔 때 팔면 근데 어 mbdi 주가가 만약에 130을 뚫고 올라가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이 생각할 거야 아 내가 9집 풀 때 힘들었는데 팔아야지 근데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예 그렇게 해야지 어 그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것이 이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러면 디아 언제까지 좋을 거라고 보시나요. 이제 저는 이제 가격 전망 같은 거를 안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언제까지 얼마까지 올라갈 거냐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을 좀 하기 어려운데이 AI 버블이 진짜로 버블이 돼서음 꺼질 때까지는 계속 가겠죠.
그리고 이제 그 타이밍이 언제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버블은 기관 투자자가 만들지 않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을 계산하고 이게 이제 앞으로 전망을 계산하고 이렇게 계산하고 나서 부장님 님한테 사인 받고 그리고 나서 살지 말지 결정해서 사기 때문에 버블은 기관 투자자가 만들지 않는다 그럼 누가 만들까요. 개인 투자자 개인 투자자가 만들죠. 버블은 반드시 개인 투자자가 만들게 돼 있고요 버블을 만드는 개인은 비이성적인 투자자가 만듭니다. 그러니까 비이성적 과열을 버블이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개인이 비이성적으로 돼야 버블이 나오는 거예요.
다컴 버블이 이번에 이제 많이 비교를 하시는데 다컴 버블이라 지금은 어직 이제 우리 AI 버블은 아직 시작을 안 했다니요 닷컴 버블이라고 얘기할 때 당시의 상황을 말씀드리면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비 이성적이 됩니다. 그냥 닷컴 들어가면 그냥 삽니다. 그냥 아무것도 없는데 닷컴 들어가면 사요 예 왜냐면 주가 계속 오르니까 이게 이제 버블인 거죠. 그럼 AI 버블이 된다라는 얘기는 AI 붙으면 이제 다 사는 거야 근데 지금 잘 생각해 보시면 작년부터 해가지고 채지 PT 뭐 어쩌고저쩌고 뭐 얘기는 많이 나왔지만 주변에 있는 분들 중에서 채 PT 때문에 삶이 바뀌었어 이런 분이 있나요.
없어요. 별로 없습니다. 근데 AI 때문에 내 삶이 바뀌어야 돼요음 내가 눈에 보여야 돼요 뭔가가 정말 눈에 보이는 무엇인가가 있어서 와 저거구나 저거 알겠다 이럴 때인 거죠. 다컴 버블의 주가가 막 다건 법을 당시에 주가가 올라갈 때 인터넷 망이 깔리는 인프라 공사를 진행하고 있을 때는 안 그랬어요. 인프라 공사하고 있는 걸 어디 보여 일반인이 무슨 엔비디아 칩 본 적도 없고 비디아 얘기 들어봤지 비디아 뭐 안 봤잖아요. 그니까 그니까 인프라 깔릴 때는 버블이 안 온다니까요. 근데 언제 버블이 오냐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딱 켜 놨는데 인터넷에 딱 연결을 딱 했더니 와 내가 맨날 MBC 뉴스 9시에 이렇게 앉아 가지고만 봤던 거를 딱 클릭하니까 뭐 사진이 한 칸 한 칸씩 나오긴 한데 뭐가 나와요 보여 와 이게 인터넷이야 이게 보이는 거죠.
이게 되면은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야 전화도 인터넷으로 바뀌어 막 이러면서 상상력이 무궁무진하게 발전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니까 이제 개인들이 아 그러면 인터넷이다 인터넷이 미래야 그러면서 어 따라가게 되고 IPO 해도 그냥 사는 거고 그냥 뭐 되든 안 되든 그냥 막 되는 거고 막 이런 식의 이제 구조라고 보시면 어 우리가 이제이 AI 버블이 어떻게 해서 터질까 생각해 보면 눈에 보여야 되는 거죠. 그렇다면 버블이 온다라는 걸 뭐 어떤 지표나 내용으로 알 수 있을까요음 이게 비 이성적이 된다고 그랬잖아요. 버블이라는 건 비 이성적이 때문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비 이성적으로 되는지를네 게 제일 좋겠죠.
예 할머니가 주식에 아무거 관심이 없다가 갑자기 뭔가를 사야 된대 그냥 이거 사야 된대 그리고 뭐 사람들이 이제 지금 이제 애플 아이폰이 이제 새로 나왔잖아요. 근데 아직 여기 AI 기능이 안 들어와 있잖아요. AI 기능이 들어왔는데이 기능을 보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저걸 쓰고 싶어 안달이 나는 거죠. 와 나 저거 나 저거 사야 되는데 쓰고 싶은데 나 어떻게 하면 사는데 이런 상황이 된다 이러 이제 버블이 오겠죠. 인간 지표를 보라는 말씀이시네요. 그고 그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가 IPO 있데요 IPO 거는 기업 공개 아아 그러니까 이제 뭐 뭐 오픈 AI 비상장 회사고 수많은 AI 회사들이 지금 비상장에서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회사들이 이제 IPO 하겠죠. 그때 IPO 할 때 어 사람들이 IPO 할 때 더 열광을 하는 겁니다. AI 때문 AI 들어가 있는 어 회사면 그냥 IPO 시켜 주는 거예요. 그리고 주가가 많이 올라요 이게 이제 자 법을 버블 시대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현상인데 아직까지 그런 현상은 안 나타났아요. 근데 이제 잘 생각해 보시면 페이스북 그리고 구글 이런 애들도 그 당시 IPO 하는 회사들이 그리고 나서 이렇게 많이 컸잖아요. 그까 지금은 분명히 AI 관련된 회사들이 IPO 되면 그 회사들이 또 거품을 만들고 버를 만들어서 나중에 또 주가가 많이 빠지고 하겠지만 그중에 어떤 회사는 아마존 같은 회사가 되고 구글 같은 회사가 되고 그 회사가 될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어떤 회사가 되는지 알고 있으면 저한테도 좀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AI 기술이 어떤 식으로 발전하고 어떤 회사가 나와서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그렇게 될지는 저는 아직은 모르겠어요. 그러면 제일 좋은 선택이 뭐냐 그러면 나스닥 선택인 거죠. 나스닥 지수에 투자해 놓으면 그 안에서 새로운 구글이 들어가요 어 그리고 새로운 아마존이 들어오고요 새로운 페이스북이 들어옵니다. 그냥 어 구글이 구글의 시가 총액이 지금 우리나라 시가총액 넘어섰고요 뭐 메타도 마찬가지고 이런 회사들이 그냥 하나씩 생기는 거예요.
근데 그 생태계가 지금 미국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미국 나스닥에 그냥 투자해 놓고 계속 이제 AI 버블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이 저는 일반인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비디아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기업인데 AI 관련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기업들도 많이 있잖아요. 근데 지금보다 좋아질 그럴 주식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네 저 빅테크 주식들이 빅테크가 지금 최근까지 어 줄을 서서 받아가고 싶었던게 있었죠. 그게 엔비디아의 뭐 hbm 그 HB 블랙웰 뭐 이런 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반도체인 거죠. 빅테크 그이 반도체를 받으려고 줄을 선 거예요. 그래서 나 좀 빨리 주면 안 되냐 그러면 아이 거기 줄 서라니 아 나 웃돈을 줄테니까 좀 주면 안 되냐 아이 뭐 알았어 그러면 뭐 얼마나 줄 건데 그러면서 이제 웃돈을 받으면서 이제 했기 때문에 주가가 좋았다 그럼 이제 우리가 이제 한번 생각을 해 보는 거죠. 아 그럼 빅테크 회사가 지금 어디 가서 줄을서 있지이 질문을 한번 해 보는 거죠. 근데 지금은 반도체 회사도 줄이서 있어요. 그래서 과거에는 근데 한 3시간 기다리는게 요새는 한 20분 정도 기다리면 이제 받을 수 있어요.
먹을 수 있어요. 그게 좀 바뀐 거죠네 근데 빅테크가 지금 이제 줄서기 시작한 데가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투자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게 바로 유틸리티 회사인데요 이게 제가 최근에 이제 계속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유틸리티 회사 중에서 예를 들어서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라는 회사가 있어요. 어제지 주가가 6% 정도 빠졌어요. 주가가 진짜 많이 올라서 비디오보다 주가가 오래 더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이 회사는 어떤 회사냐 그은 원자력 만든 회사예요. 원전학 회사요 쓰리마일 섬이라는 곳에서 원전 사고가 나는데 그게 1979년 이었고요 그게 이제 세계 3대 원전 사고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런 원전 사고가 났던 곳인데 그 옆에서 얼마 전까지 운용하다가 멈춰 놨던 그 원전을 다시 가동시켜 주라고 마이크로소프트가가 가지고 계약을 합니다. 이거 다시 가동시켜 주면은 2029년까지 내가 군소리 안 하고 내가 쓸테니까 어 다시 가동시켜 줘라고 해 가지고 주가가 한 20% 올랐거든요. 그날 근데 이게 이제 어떤 현상인지를 이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빅테크가 왜 거기가 가지고 지금 막 문 닫았던 저기 원전을 다시 가동시키고 할 정도일까요라고 생각해 보면 너무 명확 게 전기가 부족하기 때문이요 그럼 전기가 부족한데 왜 전기가 부족할까요.
그러면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데 전기가 없거든요.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면 전기가 필요한데이 전기를 짓기가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 전기를 구하러 다닌다 그러면 전기를 파는 유틸리티 회사가 갑자기 성장 산업이 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원래 이제 유틸리티 산업은 그냥 우리나라 한전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냥 경제가 안 좋을 때는 그냥 꾸준히 들어가는 그런 좋은 회사다 뭐 그냥 그래 뭐 이런 정도 회사인데 지금 갑자기 기 회사들이 성장 주식이 된 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최근에 주가가 좀 조종을 받고 있어요. 만약 많이 올라가는 상황이었으면 제가 그랬을 텐데 최근에 조정을 받고 있는 이유는 뭐냐면 미국 경제가 좋대 경기침체 아니래 그래서 금리가 올라 그러니까 얘가 빠져요 어 그럴 수 있잖아요.
왜냐면 성장주로 가야지 아니면 뭐 경기 민감주를 가야지 그럼 여기는 경기랑 상관없는니까 너는 빠져 그때 사야죠. 왜냐면 얘는 성격이 바뀌었거든요. 그니까 그냥 단순히 유틸리티 회사가 아니고 이제는 성장주가 됐기 때문에 저는 유틸리티 회사에 투자하는게 좋 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것 또한 이게 어떤 주식을 사야 돼 모르겠다 그러면 저는 그냥 관련된 etf 있습니다. 대표 etf 있어요. 미국 유틸리티 etf 하면은 하나 나오는게 있거든요. 그거를 그냥 꾸준하게 사시는게 어 좋은 전략이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틸리티 전기가 필요한데 이유가 데이터 센터다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이 데이터 센터라는 것이 왜 이렇게 중요한 건가 어 그리고 여기에는 전기가 왜 이렇게 많이 필요한 건가라는 어 저는 데이터 센터가 이거라고 생각해요. 어 21세기 유정이음 이게 무슨 무슨 얘기냐면 원래는 이제 21세기 원유는 데이터다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은 원유가 나오는 곳을 이제 유정이라는 곳이 경제가 좋겠죠. 뭐 기름이 그냥 나오면은 돈 받고 사가는 사람 많으니까 근데 21세기의 원유는 데이터라고 그랬잖아요.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 데이터를 활용해서 새로운 부과 가치를 만든다라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데이터 센터는 21세기의 유정이라는 얼마 전에 아주 중요한 이벤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어 오픈 AI 샘 알트만 하고 엔비디아의 CEO 이렇게가 가지고 백악관에 갔어요. 백악관에 가서 얘기했던 주제가 어이 데이터 센서입니다. 왜냐하면 21세기의 유정이라는 그리고 AI 시대로 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아주 핵심적인 종목이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도 데이터 센터를 얼마나 크게 얼마나 많이 짓느냐 는 지금 백악관에서도 관심을 가질 정도로 매우매우 중요한 어 일이다라고 그래서 당시에 이제 샘 알트만이 어 백악관에 얘기했던 내용들이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데 그냥 적당하게지지 말고 아예 엄청 크게지는게 좋을 거 같다 얼마나 크게 지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한 5gw 정도의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로 한번 지어 보고 싶다 그래야 이제 우리가 오픈 a 서비스를 더 많이 개선시킬 수 있고 학습시켜 가지고 더 좋은 걸 만들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5gw 그러면은 좀 감이 안 오잖아요. 현재 존재하는 가장 큰 데이터 센터에서 어 들어가는 전기의 양이 대략 한 0.1gw 정도 돼요 그러면 50배 거죠. 50배 정도의 사이즈의 데이터 센터를 지을 건데요 정부 뭐 하고 있는 거세요. 빨리 돈 좀대 주든가 보조금도 주든가 해요. 지금 지금 큰일났어 지금 데이터 센터 안지면지 중국한테 뺏겨 빨리 해야 돼라는 얘기를 세 알트만이 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후로 지금 정책들이 하나 씩 나오고 있어요. 심지어 그리고 또 놀라운 거는이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음 펀딩을 하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 하고 어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블랙 락이 손을 잡고 뭐 50조원 규모에 펀드를 만들어서 어 내가 어디서 투자해 줄까 어 이거는 돈이 되는 거라서 그냥 투자하는 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쪽에 투자하려는 돈이 또 생겼어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보면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떤 문제를 푸는 과정을 적날하게 보여 주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미국은 어떻게 문제를 푸냐 그요 어떤 문제가 저걸 뭔가를 해결 해야 돼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돼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를 지을 수 있는 애들을 그냥 돈으로 쳐 발라 줘요 그래서 때돈을 벌게 해 줘요 그리고 그 돈 때돈을 번 애들이 스스로 내가 내가 이게 돈이 되니까 어 데이터 센터도 짓고 그리고 옆에다 전기하는 애들도 돈 벌어서 이렇게 할 수 있게 그래야 사람들이 정말 혈안이 돼 가지고 그 작업들이 가능하게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 AI 관련돼서 가장 주목해서 보셔야 되는 거는 첫째 엔비디아에 그래서 엔비디아가 다시 주가가 올라간다 그러면 반도체에 대해서 또 다시 또 새로운 랠리가 생길 수 있고 그리고 엔비디아가 이번에는 과거에는 침만 파는 회사가 아니고 다시 이제 플랫폼이 된다라는 그런 꿈도 있는 거고 계속해서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그냥 계속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시는게 좋은 거 같은데 또 한 가지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거는 지금 AI 시대로 가는데 미국에서 느끼고 있는 병목이 어디냐고 보면 데이터 센터고 그 데이터 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건 전기다이 두 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이제 최근에 매크로 때문에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랑 아무 상관없잖아요. 매크로가 뭐 미국 경제가 좋아지고 뭐 금리가 올라 이런 아무 상관없는 얘기잖아요. 근데 요거 때문에 빠진다 그럼 이거는 이제 엄청 좋은 매수 기회가 되는 거죠네네 오늘 소중한 시간 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성공의 진심인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네 이제 여러분들 투자하실 때 꼭 성공 투자 하시길 바라고요 어 실패하지 않은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것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분 자신에게 투자하시는 것이 필요한데 제가 이제 올해부터 시작을 했어요.
HS 아카데미라는 회사를 올해부터 시작했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많이 준비해 놨으니까 저희 유튜브 채널이나 네이버 컨텐츠 프리미엄이나 많이 어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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