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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3년 만에 온 부자될 기회, 지금부터 '이 주식' 사세요 (이효석 대표)

김작가 TV · 2024-10-04 · 유튜브 시청 39,00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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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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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 정부의 대규모 부양책(중앙은행 대출 확대, 자사주 매입 지원, 소비 쿠폰 등)이 과거와 달리 끝까지 가겠다는 신호라 판단하며, 중국 증시가 과열이라도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중국 자동차 과잉생산과 저축률(40%)을 근거로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을 기대. 다만 급등 후 변동성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고 자산 일부를 조정하라고 권고하며, 중국 몰빵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중국을 어제까지 안 좋다고 얘기했다가 오늘 좋다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어 가격이 또 많이 올라 버렸고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아 이거 너무 과열이라고 이건 포모 이건 금방 끝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닌 거 같다 자 그럼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중국 주식을 사야죠. 자 첫 번째 주제는 중국인데 중국에서 시작된 큰 변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있데 무슨 변화가 있는 중국에서 지난주에 어마어마한 부양책이 나왔거든요. 어마어마한 부양책 근데 어마어마한 어마어마한 어마어마한 진짜 부양책 왜 뭐 어떻게 어마어마한 어마어마 어마하게 그러니까 제가 중국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보수적으로 봤고 그리고 아마 많은 분들이 중국 아 이게 답이 없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요.

02. 이제 그런 상황을 시진핑도 모르진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언젠가는 뭔가를 반전을 만들어 내 된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은데 이번에 나온 정책은 정말 절치 부심 그리고 나 이번에는 어 배수 예진 이번에 안 되면 나는 안 된다라는 그런 생각까지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내용을 우리가 잘 아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서 오늘은 그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시장이 이제 그 워낙 주가 많이 빨리 빨리 올랐거든요. 아시는 것처럼 중국 지수가 뭐 이번 한 일주일 동안에 거의 한 20% 넘게 올랐을 거예요. 그니까 개별 종목에서는 지금 이미 상한가 가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고 지금 여기저기서 지금 우왕자왕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03. 근데 아마 애널리스트들 펀드 매니저들 이런 분들이 중국 국을 어제까지 안 좋다고 얘기했다가 오늘 좋다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 가격은 또 많이 올라 버렸고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아 이거 너무 과열이라고 이건 포모 이건 금방 끝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닌 거 같다 이번에는 좀 다른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자 어떤 정책이 나온 건데요 일단은 어 크게 보면 한 세 가지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지준율 인하 이제 뭐 흔히 말하는 미국에서 금리 인하 럼 금리 인하를 한 거죠.

04. 그런 건 뭐 좀 많이 들어본 얘기일 거예요. 뭐 그거 가지고 뭐 대단한 거다라고 볼 수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 이제 제가 인상적이었던 것은 중국의 중앙은행에 내놓은 정책이 와이 뭐 이런 분위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저도 좀 충격을 받았던게 보통은 보면은 중앙은행에서 예를 들어 볼까요. 한국은행에서 지금 오늘도 이제 코스피가 빠지고 있잖아요. 갑자기 이창용 총재가 나와서 코스피가 너무 빠져서 안 되겠다 우리가 좀 나서야 될 것 같아 그럼 어떤 느낌이 드세요. 중앙은행이 왜 나서 네가 정말 심각한가 어 아니 얼마나 심각하 근데 네가 뭔데 뭐 이런 느낌이잖아 중앙은행에 나선다는 아니거든요.

05. 근데 중국 중앙은행에서 이번에 나온 정책을 보면은 물론 중국 중앙은행에서 직접 뭔가 돈을 어 뿌리는 건 아닌데 은행 그리고 이제 중간에 있는 금융 기관들을 끼어 가지고 대출을 해 주는데이 대출을 어떤 기준으로 해 주냐는 네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 있으면 나한테 갖고 와 그러면 내가 돈 줄게 그러니까 가져오고 담보로 대출해 준 개념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혹시 이걸로 자사주를 살 거니 그럼 내가 대출해 줄게음 내가 이제 이만큼 그럼 내가 지금 대출해 줄 만 이만큼 할 건데 혹시 이거 자사주 살 거면은 대출해 줄게 근데 중국은 국유 기업들이 많잖아요.

06. 그래서 그 기업들이 아마 자사주를 많이 살 텐데 그 자사주 살 때 돈 없어 그럼 내가 대출해 줄게 이런 개념이라는 거죠. 근데 이게 저는 인상적이었던게 이런 부분이에요. 일단 한번 내가 이번에 한 5천 썼고 부족하면 5천 더 하고 또 부족하면 내가 5천 더 할게 이런 식의 내용이 포함되 있거든요. 이걸 보면은 어떤 느낌이 드냐면 이건 끝까지 간다 중국에서 이번에 그 증시가 올라가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그냥 끝까지 간다라는 제스처를 준 거예요. 근데 이렇다 보니까 이제 무슨 일이 벌어지면 지난 달까지만 하더라도 어 전 세계 해지 펀드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던 포지션이 뭐냐면은 당연히 미국의 테크를 많이 가지고 있었겠죠.

07. 두 번째가 뭔지 아세요. 두 번째가 중국 주식에 대한 숏 포지션이었다 난 거죠. 그래서이 숏 포지션이 순식간에 커버되면서 주가가 올라가고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그 숏을 커버해 되는 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왜냐면은 내가 숏을 한다는 건 올라가지 않아야 되는데 빠지면 더 사 빠지면 더 사 그것도 중국 중앙은행이 야 이거는 커버 해야지 이렇게 되면서 이제 중국 가격이 움직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제 재정 정책인데 앞으로 이것도 계속 나올 것 같아요. 이게 이제 지금 재정 정책이라는 것은 미국의 사례를 보면 알겠지만 미국의 중앙은행에서 돈을 푸는 거는 그 은행한테 돈을 주는 거니까 직접적으로 돈이 바깥으로 어 실물 경제에 나오지 않잖아요.

08. 근데 이번에 코로나 때 어 미국에서 그걸 한번 썼죠. 개인들 테 돈을 꽂아 줬습니다. 그냥 그냥 줬어요. 코로나 때 힘들다고 그래서 뭐 장사가 안 되면 주고 힘들다고 하면 주고 그래서 그 준 돈이 너무너무 많아 가지고 지금까지도 미국 경제가 좋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중국도 그 정책을 지금 쓰고 있다고 하고 어 파우치 뭐 이렇게 뭐 쿠폰 이런 걸 죽는 것을 통해서 소비를 부양시키고 정책을 썼다 이런 겁니다. 근데 이게이 이것과 관련돼서 제가 이제 사실은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이런 이야기를 듣는데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분이 신형관이라는 최근에 어 중국 유튜브를 시작하셨는데 이분이 이제 올 연초까지 미래세 상해 법인에서 20년 동안 어 중국 해지펀드 그러니까 중국 펀드를 운영하셨던 그 굉장히 베테랑이 근데 이제 이분이 오셔 가지고 좀 한 얘기를 듣고 이제 제가 어 오늘 내용 소개해 드린 내용의 상당 부분 그 부분에 도움을 받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또 하나는 어제 그 레이달리오가 한 말씀 하셨습니다.

09. 무슨 얘기를 했냐면요 딱이 표현이 중요한데요 whatever It takes 아는 표현이 있습니다. what it 혹시 들어보셨나요. 못 들어왔는데요. 이게요 그 금융 시장에서 굉장히 유명한 말이에요. 이 무슨 말이냐면 2012년에 드라기 제라고 당시 이비 총재가 있었어요데 그때는 이제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유럽에서 재정 위기가 터지니까 야 이거 유럽 다 망하겠다 야 유로와 이거 없어지겠네 이런 이야기가 나왔을 때였습니다. 그때 드라기 총재가 뭐라고 얘기냐면 what이라고 얘기했죠. 내가 무슨 짓이든 하겠다 내가 너네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만약에 유로가 망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지 그거 다 무마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정책을 쓰겠다고 얘기했거든요.

10. 레이 달 가 딱이 얘기를 한 거죠. 중국 지도부가 레버이 텍스를 한 거 같다 그러니까 중국이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쓸 수 있는 카드를 쓴 거 같고 이제부터는 물러 나는 일이 없다는 거야요 지금 한번 썼는데 안 되니까 안 해가 아니고 안 돼 그럼 더 해 안 돼 그럼 더 해로 지금 전환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대한 전환이 시작됐고 레이달리오의 표현으로는 이렇게 표현하시고 이거는 아마 어 금융용 시장 어 역사에 역사책에 반드시 기록될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다고 이야기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변화는 우리가 지금 정확하게 짓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11. 자 그럼 지금 중국 정책에 갖는 의미는 뭘까요. 이게 이제 왜이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정책을 썼는지를 보면 저 제가 생각하기에는 첫째는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할 때까지 기다린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하를 50p 하는 걸 보고 더 강력하게 어 정책을 써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한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과거에 보면은 미국이 금리를 올리잖아요. 그럼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냐 men 미국 이외의 다른 어 지역에서 뭔가 문제가 터져요 그니까 금리가 올라가지고 힘드니까 어 동아시아 지역에서 힘들다 나 못 살겠다 그래서 뭐 우리나라 IMF 위기고 그리고 남미 국가들 힘들어지고 뭐 유럽도 힘들어지고 막 이런 일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12. 그러니까 미국의 높은 금리를 버티지 못하는 나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마 내심 어 미국에서는 이런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우리가 금리를 이렇게 높게 그 5% 아아 우리나라 금리보다 더 높잖아요. 그리고 이걸 계속 오랫 동안 유지했어요. 그러면 쟤들이 누구 중에 하나는 망가져야 되는데 그게 아마 중국이었다 상황이 안 좋다는 얘기는 진짜 여러 차례 이제 많이 보셨잖아요. 막 부동산도 안 좋아 소비도 안 좋아 뭐 다 망하고 뭐 일본대 뭐 이런 얘기 나왔는데 그래도 안 망했어 어쨌든 그니까 망했다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두 손 두 발 들었던 상황은 아니었다는 거죠.

13. 그러니까 어려운 건 맞는데음 그런 상황이었고 그러면 중국 입장에서는 그동안 잘 버텼다 이런 거죠. 잘 버텼고 이제 금리 인날 시작했는데 50를 인하 해야 될 정도로 미국이 그러니까 미국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이렇게 높게 유지했을 때 미국과 중국만 놓고 이제 비교를 해 본다면 미국이 잘 버텨 중국이 잘 버텨 이렇게 생각하면 중국은 이제 골골골골 해 가지고 이제 거의 뭐 죽다 살아날 정도로 힘들어진 상황이지만 죽진 않았어 근데 미국은 여기서 삐끗 하면은 경기 침체 온다는 얘기 나오고 그럴 수 있는 거 같아라고 생각이 들어서 50를 인한 거잖아요.

14.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아 쟤네도 이제 더 이상 금리는 못 높게 하는구나 그럼 내가 부양책을 이제 써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세게 들어온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타이밍이라는 측면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에서 아주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두 번째로는 이게 뭐 뭘 얘 말씀드리고 싶은 거냐면이 정책을 통해서 중국이 하고 싶은게 뭔지를 생각해야 되는데 크게 보면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첫 번째가 돈의 흐름을 바꿔 놓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내수 부양을 하는 거예요.

15. 야 근데 이게 중국이 지금 사실 보면은 그 전까지만 해도 상황이 진짜 힘들었거든요. 상황이 진짜 힘들어 가지고 어떤 상황이었나 men 어 잘 아시는 것처럼 그럼 지금 중국 내에서 소비가 너무 안 되고 부동산 때문에 빚 갚느라고 사람들이 아무도 돈을 안 쓴다는 거 아니에요. 그 돈을 안 쓰는데 그 물건을 소비를 안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덜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아니 그 공장에 문을 좀 다든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오히려 더 돌리는 거죠. 제조업을 더 부양시키고 그래서 지금 어 나오는 숫자를 제가 한 가지만 체크를 해 드리면 중국에서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케파가 4천만 대거 4천만대 정도 케파가 있다고 해요.

16. 근데 지금 중국에서 소비할 수 있는게 2천만 대에서 2,500만대 정도 된다고 합니다. 자 그럼 두 개 빼면 얼마죠. 어 1,500만 대네요. 그럼 이론상으로는이 1500만 대가 중국 이외의 지역으로 가죠. 기어나올 수 있다는 거죠. 어떤 식으로든 근데이 1500만 대라는 숫자는 어떤 숫자면 일본하고 독일이 전 세계에 가장 강력한 어 자동차 수출국이아요이 나라들이 한 나라가 수출하는 양이 500만 대입니다. 예 근데 이게 넘어섰어요. 지금 제 600만 대가 넘어설 거 같고 이것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 같은데 이렇게 된지 얼마 안 됐어요.

17. 재작년까지만 해도 중국에 수출량 거의 없었거든요. 그니까 딱 2년 만에 지금 500만 대가 된 거예요. 그니까 지금 자동차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는데이 얘기는 결국 뭐냐 중국에서 뭔가 많이 만드는데 소비는 안 되니까 밖으로 삐져 나온다는 거고 이렇다 보니까 독일에서는 두손 빌고 있는 거죠. 그냥 그거 안안 안 내보내면 안 돼 제발좀 미국에서는 관세를 때려 가지고 100% 관세를 때려서 절대 오지 마라고 얘기를 한 거고 독일에서는 관 도 안 물려야 될 것 같은데 이래요. 왜냐면 독일 자동차를 중국에 사 주거든 그럼 중국에 안 사주면 독일도 망하니까 안 해주면 안 돼 그냥 너네들이 자체적으로 써 주면 안 돼라는 상황이 되는 거고 이렇다 보니까 어 내수 부양이 되지 않으면 중국에서 이런 자동차를 포함한 그런 제품들을 사용하지 않으면이 제품들이 전 세계로 수출되는 그것은 결국은 디플레이션을 전 세계로 수출한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러 나 죽는 다 죽는다 이런 게임인 거예요.

18. 그래서 중국이 내수 부양책을 이렇게 쓴다라는 것이 다른 모든 나라들이 오케이하고 어 환호를 할 그런 정책이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다는 거고요 그런데이 내수 부양을 굉장히 이상하리만큼 좀 뭔가 익숙하지 않은 그런 내용이긴 한데 주식으로 한다라는 거거든요음 그러니까 지금 보면 아시겠지만 중국에서는 사람들이 주식 할래 부동산 할래 그러면 다 부동산이었습니다. 왜냐면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긴 한데 주식 시장이 오르지 않아서도 있지만 어 그거 내게 아닌 거 같은데 그 마인 보니까 알리바바 사가지고 잘해 가지고 나 샀는데 그 알고 보니까 그건 공산당 거던데 이런 느낌이었던 거죠.

19. 그러니까 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니까 주식을 안 샀는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아까 말씀드렸던 중앙 은행까지 파워도 붙이고 나서 가지고 어떻게든 주식을 올리겠다는 의지를 가져오고 해외 투자도 열어 주고 이렇게 하면서 증가를 올릴 거란 말이야 이거를 통해서 부회 효과를 개인들 이걸 뿌려 주겠다는 얘기죠. 중국의 개인들의 저축률 숫자를 보면요 저도 좀 깜짝 놀라는 숫자인데 40% 그래요. 이거는 무슨 얘기냐면 미래가 걱정돼서 아무것도 돈을 못 쓰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돈은 진짜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여전히 내 돈을 어디다 저장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주식으로 갈 수 있도록 돈의 물줄기를 이렇게 바꿔 났다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거고요 그래서 부동산에다 이제 하지 말고 주식으로 너네들이 돈을 벌어라 그래서 소비도 하고 그래라라는 그런 메시지를 보낸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근데 만약에 주가가 이렇게 올랐거든요.

20. 그니까 주가 5개월 동안 빠진게 지금 한 3일 만에 다 올랐어요. 그니까 너무 많이 올랐는데 여기서 더 오를지 분은 잘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여기서 만약에 추세적으로 다시 빠지잖아요. 그러면 중국은 다시는 이게 회복이 안 되는 마지막 카드를 써 버린 거기 때문에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주가는 부양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네 자 그럼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중국 주식을 사야죠. 지금 예 이제 와서 이제 이제 제가 어쨌든 막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이 부분에 대한 공감을 하신다면은 뭐 사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MTS 열었어요.

21. 욕 욕하실 거야 아마 야 이거 지금 나한테 이런 상황일 거야 아마 지난주에 불러주 좀 다른 상황일 수 있는데 어쨌든 지금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못 사겠다 이런 상황들이 대부분일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중국 주식에 대한 비중이 조금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왜냐 아무것도 없으실테니까 그래서 만약에 내가 그래 알았어 뭐 너의 말에 동의해 그래서 10만큼 사 볼게 그러면은 내가 지금 너무 많이 올랐으니까 1에서 2라도 좀 사아 놨다가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이 반드시 올 거거든요. 법를 만들지 않으려는 정부의 의지도 있을 거기 때문에 그래서 어 좀 조정을 받을 때 조금 더 사시는 식으로 대응을 하 하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22. 근데 아마 이제 그 김 작가님도 중국 주식 열어보면 야 이걸 사라고라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분명히 근데 어 말씀드렸던 대로 중국은 배수의 준을 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게다가이 중국 정부의 정책을 다른 나라들도 너무 싫어하진 않아요. 그래서 이게 좀 더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투자를 하시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은 만약에 그 글로벌 투자자들이 돈을 투자하는데 중국에 대한 비중이 너무 없었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중국 비중이 없어서 심지어 쇼이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난 상황인데 이거를 중국을 사기 위해서 어 뭔가를 할 텐데 그게 뭐냐면은 딴 거 파는 거거든요.

23. 그동안 좋았던 거를 파는 것일 수 있어서 그니까이 과정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딴 거 판다는 거는 미국 주식이 될 수도 있고 일본 주식이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인도 주식이 될 수도 있고 또 안타깝지만 우리나라 주식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될 수 있다라는 걸 생각하시고 여러분들도 자산을 조금 일부 어 이런 식으로 좀 조정을 해 놓으시는게 대응을 하시는게 필요하지 않나 뭐 그렇다고 해서 뭐 제가 중국을 너무너무 좋게 봐서 중국 몰빵 하셔야 됩니다. 이런 얘기는 전혀 아니지만 이런 적어도 이런 변화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인지를 하고 계시는게 필요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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