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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쇼티지의 또 핵심 뭐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핵심으로 지적받고 있는 곳 바로 전기입니다. 네. 그래서 이제 발전도 그렇고 배전, 송전 여러 가지 전기 관련되어 있는 종목들이 오늘 불을 뿜었는데 LS 일렉트릭도 그렇고 효성 중공업도 그렇고 어 대형주들도 많이 움직였습니다. 오늘 전력 설비의 주가 흐름 어떻게 분석하시는지 여쭤 보겠습니다. 이사님부터 먼저 말씀해 주실까요? 네. 일단 뭐 실적이 워낙 뭐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그다음에 LX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 주가가 민감한 것은 오래 들어서 특히 민감해졌는데요. 여기가 미국 비중이 가장 낮았던 기업이잖아요.
근데 미국 비중이 지금 뭐 기약급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다가 여기는 이제 변합기를 넘어서 송배정과 관련된 어이 수주도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 그래서음 전반적인 밸류 체인은 어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어 H드렉트릭이 제일 넓기는 한데 근데 이제 송배전 쪽에서 의미 있는 수출을 뚫었다라는 것 자체가 좀 더 모멘텀으로 다가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오늘 이쪽보다 더 눈에 띄고 있는 것은 어저부터 아니 그저께부터 나타난 현상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이제 하다하다 못해서 선박엔진 갖다가 발전하고 있다는게 핵심이라는 거죠. 음.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발전 수요가 넘쳐나고 부족하면 어 지금 선박 엔진을 가져다가 발전할 생각을 했을까?
그래서 지금 HD대 마린 엔진이랑 HD 현대 중업의 주가 강세와 어 그다음에 지금음 목표가를 올리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서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 네. 그니까 지금은 전력을 주 수 있는 곳이면 뭐 제가 보기엔 거의 뭐 옛날 태양 전지판까지 꺼낼 정도로 지금 뭔가 불타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아, 이쪽은 기존에 많이 올랐던 뭐 산일 전기를 포함한 이런 종목권도 전선주들도 중요한데 저는 이것도 굉장히 좀 중요하게 봐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 선박 엔진 관련해서 저도 그 기사를 많이 봤는데 언뜻 잘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선박 엔진으로 발전을 한다라는게 그 물을 이렇게 그 저어서 나아가는 그 엔진을 쓴다는 건지 아니면 배 안에서의 전기를 만드는 그 엔진을 쓴다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아, 그 기본적으로 그 모든 발전이라고 하는 건 결국 회전 운동을 만들어서 그걸 이제 전자석을 돌려서 거기에서 전기를 발생시켜서 전류를 끌어내는게 이제 발전의 기본 원리잖아요. 그러니까 뭐 풍력을 돌리든지 아니면 전화 차이를 이용한 뭐 태양광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론 다 물 끓여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 네. 네. 선엔진으로 물끓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식의 발전을 통해서 할만큼 지금 어 전체적인 수요는 넘쳐나는데 이쪽을 커버할 수 있는게 없다 보니까 그니까 디젤류 갖다가 그냥 물끓려서 지금 발전을 할 정도로 그니까 왜냐면 이게 파워가 좋고 힘이 좋다 보니까 이제 이런 흐름까지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뭐 탄소 좀 나오더라도 지금은 전력 자체가 워낙 부족하고 전력을 또 끌어 올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이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가 핵심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평론가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전력 인프라고 묶어서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네. 어쨌든 뭐 전력이 AI하고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래서 뭐 반도체가 조금 풀이 죽었을 때 전력 부분도 사실은 좀 같이 가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지금 반도체가 어쨌든 계속 랠리를 보리는 상황 속에서 오늘 뭐 전력도 같이 따라간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에 세계 대장주가 어디까지 올라갈 거냐라고 했을 때 굉장히 그것도 가음하기 힘든 그런 상황이었는데 어쨌든 HD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뭐 독보적인 초과 변합기에 관련해서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AI 어 이슈가 살아 있을 때마다 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 또 전통적으로 북미에 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 AI 뭐 데이터 센터라고 했을 때 어 연관이 되고 또 요즘에는 어유 유럽 같이 연결이 되기 때문에 강세를 보는 것 같고요.
효성중공 같은 경우도 사실은이 초구 변합기 공장을 미국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 여전히 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발언을 한다 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이 또 여전히 살아 있는 거 같고 뭐 LS 같은 경우는 결국이 초과 송전보다는 건물과이 데이터 센터 내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 쪽에 또 초점이 맞춰 있다 보니까 또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거든요. 뭐 이런 점들이 이제 작용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일진 전기 같은 경우 또 변합기하고 전선 사업을 또 동시하고 있기 때문에 요런 점들이 또 이제 주가의 흐름에 또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이제 반영하셔 가지고 해르셔 가지고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보게 되겠고 어쨌든 오늘 기후 에너지 환경부도 12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을 발표했는데 여기 보니까 전망치가 또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2040년에는 한 30% 더 증가할 거다. 그래서 2년 만에 전력 수요 전망치가 40% 또 늘어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아무도 예측을 할 수 없는 전력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주가의 어떤 전고점이나 이런 것들을 예측하기가 아 그것을 넘느냐의 어떤 문제에 관련돼서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 돼 버렸다는 거죠. 그런 살아 있기 때문에 전쟁 이슈가 살아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전력에 대한 그런 어 투자 혹은 투심은 계속 갈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음. 예. 지금 그 전력주가 계속 주목을 받았던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어 그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뭐 AI 관련해서 전기가 더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프라가 필요하다라는 논리 말고도 그 미국에 보면 기존의 그 전력 인프라들의 교체 수요가 상당할 것이다라고 하는 부분도 있잖아요.이 부분은 그 규모가 얼마나 되는 겁니까? 네. 뭐 규모도 중요하지만 그 교체 수요뿐만 아니라 신규 수요도 많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요. 네. 그다음에 지금 그 이번에 테슬라 실적을 보시면 가장 눈에 띄는게 메가팩이었거든요. 음. 그 메가팩은 별개 아니고 그냥 ESS입니다. 네. 네. 이거 원래 BYD 같은 쪽에서 CATL에서 만들어주는 LFP로 하다가 올해부터 지금 삼성 SDI하고 LG엔솔 쪽에 배터리를 받아서 할 걸로 지금 보여지고 있거든요.
미국의 공급망 전환 때문에. 그럼 이런 것들이 갑자기 왜 필요하냐? 그니까 우리나라처럼 전체적으로 전력망이 잘 짜여져 있고 전력망이 그래도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국가에서는 이런 문제가 생길 일이 없는데 미국처럼 누더기처럼 깔려 있고 툭하면 문제 생기고 그다음에 노후된 망 때문에 한 30%의 전력 누수가 나타나는 곳에서는 전력이 그 일정한 주파으로 유지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음. 네. 근데 이게 끊어지면 전체 망이 붕괴될 가능성 그래서 어 작년인가요? 작년 겨울에 있었던 스페인 대정전 같은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이유가 여기서 나타나는 거죠.
그니까 이걸 중간에 커버하기 위한 분산 발전이라든지 어 송배전과 관련된 중간 망에 있어서의 전력을 담당해 주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MLCC라고 하는게 일종에 전화를 담아서 일정한 전화를 계속 보내 주는 역할을 하는게 MLCC거든요. 그러면 미국의 그 전체 송배전 망에서 이런 메가팩들을 여기저기 깔아서 하나는 뭐 비상전원 같은 UPS처럼도 쓰고 그다음에 중간에 이런 어 송배전망 중간에 ESS 메가팩을 달아서 계속 꾸준하게 일정한 주파으로 전력망이 흐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그런 형태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번에 그 테슬라가 19% 영업률을 냈는데 네 거기에 거의 두 배 정도의 수준으로 이익이 여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마진율 기준으로. 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여러 가지 지금 교체 수요 같은 것들이 지금 폭파하고 있는 거죠. 앞으로도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신규로 느는 것뿐만 아니라 어 전력망의 일정한 수준 그니까 정전이 나지 않는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투자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걸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하면 쉽게 생각하는게 뭐 태양광 보조해 주기 위해서 폭력 보여주기 위해서 생각하는데 천만의 말씀 그 정도의 수요가 지금 아니라는 거죠.
예.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제 전력 얘기를 하고 있지만 결국은 포함한 지금 뭐 송배정과 관련된 부분 전선 그다음에 뭐 해상 쪽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를 포함해서 BSS까지 연결되는 전체적인이 전력과 관련된이 인프라가 다 부족하고 다 필요하다라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죠. 음국의 교수요 중요한게 전체적으로 지금 우가 봐야 될 것들 생각보다 범위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교체 수요 관련돼서 제가 이제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은 10년간 한 9천 조원 정도 이렇게 달할 것이다라는 것이 이제 JP 모건의 최근 보고서입니다.
그래서 수십년간 방치됐기 때문에이 노후 전망 전력망을 미국에서선 국가 안보 리스크로 규정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제 AI 데이터선대 이렇게 얘기하지만 사실 그거에 공급 할 만한 그런 이제 전력 설비나 이런 시스템이 미국은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기존에 있는 것도 지금 노후화됐기 때문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굉장히 큰 문제다라는 것이고요. 그래서이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개발 속도를 이제 늦추는 요인 중에 하나가 여기에 있다는 거. 실제로 미국에서 각 지역에서 시위가 많이 일어납니다.
왜냐면 전력망은 굉장히 노후화됐는데 데이터 선택까지 들어서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변합기 시장이 굉장히 크는 겁니다. 왜냐면 갑자기 데이터를 많이 예를 들면 데이터 센터에서 잡아먹게 되면 다른 일반 곳에 이제 일종에 블랙 아웃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걸 중간에 이제 조절해 주는 변합기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건데 어쨌든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우리나라와 다른게 뭐냐면 각 주변로 또 이렇게 다 분산돼 있기 때문에 주와 도시별로 파편화돼 있기 때문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는 거죠. 그럼 결국엔 누가 그것을 이제 담당할 거냐?
특히 미국에 설치된 대형 변학기 같은 경우가 25년 어 넘어선 것이 거의 70% 가까이 이른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전망하는 것은 2030년까지 호황일 가능성이 높다.이 전력만. 그러니까 X도 중요하지만 그걸 단기간에 교체하는게 아니잖아요. 그까 결국에는 2030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아까 말씀드린 데이터 센터도 있지만 기존에 있는 전력만 교체시기가 같이 맞물려 가지고 결국 전력 부분은 계속 갈 수밖에 없는 음 그런 기업에 대한 어떤 어 관심은 커질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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