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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주가전망] 외국인 94만 주 쓸어 담았다! 세력 1차 목표가 긴급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10 · 유튜브 시청 2,75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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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프로입니다. 여러분,이 종목 지금 코스닥 시가 총액 순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십니까? 작년 말에 예순 세 번째였던 종목이 지금은네 번째입니다. 지난 목요일 종가가 263,5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4.8%입니다. 올해만 800%가 넘게 올랐어요. 근데 여러분 진짜 궁금한 건 이거 아닙니까? 이렇게 옳은 종목을 지금 어떻게 봐야 되느냐? 그리고이 주가를 누가 끌어 올렸느냐? 그 답을 오늘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이게 오늘 영상의 핵심이니까 끝까지 같이가 주세요. 그 답을 드리려면 먼저 기준이 되는 날부터 짓고 가겠습니다.

오늘은 국내장이 쉬는 토요일이죠. 그래서 마지막 거래일인 목요일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계장일은 월요일 10월 12일입니다. 주말에 시간 있으실 때 차분하게 정리해 두시면 월요일장 대비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주성 엔지니어링 . 지난 목요일에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 이익 107조원이 넘는 역대 최대 잠정 실적을 발표했어요. 근데 주가는 어땠습니까? 오히려 2.4% 넘게 빠졌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코스피는 그날 2.62% 빠지면서 6,600선까지 내려왔습니다.

기사를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합쳐서 3조원대 중반 이상을 팔았고 개인이 2조원 때 후반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대형 반도체주에서는 돈이 빠지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같은 날 코스닥은 어땠습니까? 코스닥 지수는 0.69% 69% 빠지는데 그쳤고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은 오히려 강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8.08% 08% 올랐고 원익 IPS와 리노 공업도 올랐어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한 날에 소부장이 강했다는 겁니다. 돈이 반도체 완제품에서 장비와 부품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예요.이 흐름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무거운 대형주는 부담스러우니까 상대적으로 가벼운 소부장으로 수급이 쏠린다. 다만이 상승이 이익이 개선돼서 오른 건 아니라는 지적도 있습니다.이 부분은 조심해서 봐야 됩니다. 그럼 여러분이 종목 수급은 한번 보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순수 합계로 94만 주 넘게 사드렸습니다. 기관은 16만 주 정도 순 매수해요. 반대로 개인은 107만 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개인이 판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간 구조라는 거예요. 특히 10월 6일을 보세요. 이날 주가가 28만3,000원으로 46,000원이 올랐는데 외국인이 54만 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그 물량을 받아서 더 위로 끌고 가는 겁니다. 근데 바로 다음날은 어땠습니까? 10월 7일에 주가가 27,000원 빠졌고 기관과 외국인이 같이 팔았습니다. 개인이 33만 주 넘게 받았어요. 개인들이 공포에 질릴 만한 날이었죠. 그리고 목요일 10월 8일에 다시 263,500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시가 252,500원에서 출발해서 고가 27만8,500원까지 갔다가 종가 263,500원입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9.94%에서 10.37%로 37%로 올라왔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 흔들리는 날에도 외국인 보유율이 오히려 올라갔다는 거예요.

세력이 개인을 털어내고 그 물량을 가져갔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금이 순간 수급이 어디로 쏠리는지는 분명하게 보이죠. 자, 여기서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그럼 이분이 어떻게 이런 걸 아냐고요? 제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 결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알파칩스입니다. 그날 매수가를 12,700원 이하로 잡아드렸고 목표가는 14,450원이었어요. 채택 이후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주주 가치가 올라가고 유동성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였습니다. 결과가 어땠느냐? 같은 날 12,700원에 진입한 뒤 목표가인 14,4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이 플러스 13.8%예요. 그리고 같이 볼 종목으로 네패스와 유진테크도 말씀드렸죠. 여러분,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라고요. 이게 제가 말하는 원칙이에요. 이렇게 결과가 나오는 이유를 이제 오늘 종목의 차트로이어서 보겠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주성 엔지니어링을 보는 거예요. 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이 종목의 차트 범위는 6월 초부터 10월 8일까지입니다. 7월 30일에 저점이 96,800원이었어요. 그리고 10월 7일에 장중 고점이 28만4,000원입니다. 저점에서 고점까지 거의 3배가 오른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차트에서 주목해야 될게 있어요. 6월에도 이미 한번 크게 갔습니다. 6월 12일에 고가가 28만 원이었어요. 그러고 나서 7월 말까지 9만 원대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6월에 28만 원을 찍고 한 달 반만에 1분투막이 난 거예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그런데 지금 10월에 다시 28만 원대 6월 고점과 거의 같은 자리를 건드렸어요. 사실상 같은 높이입니다. 여러분이 자리가 왜 중요한지 아십니까? 6월에는 여기서 뚫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이번에도 7일에 고점을 찍고 하루 만에 위꼬리를 달고 내려왔죠. 그리고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해석이 갈립니다. 하나는 이중 천장입니다. 다른 하나는이 자리를 한 번 더 시험하고 돌파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이 가격을 종가로 넘기느냐에 달려 있어요. 장중에 찍과 내려오는 것과 종가로 안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그리고 저점도 보셔야 됩니다. 10월 1일에 저가가 22만4,000원이었어요. 저점과 고점이 계속 올라가는 계단시 그름이에요. 9월 초 16만 원대에서 10월 초 22만 원대로 저점이 계속 높아졌습니다. 여러분, 저점이 높아진다는게 뭐냐면 밑에서 바치는 사람이 점점 높은 가격에도 사겠다는 겁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28만 원대에서는 팔려는 물량도 만만치 않다는 걸 같이 기억하셔야 돼요. 거래량도 보세요. 10월 6일에 354만 주, 8일에 383만 주가 거래됐습니다. 9월 말에는 80만에서 130만 주 수준이었으니까 거래량이 선업에 늘어난 거예요.이 정도 돈이 한 종목에 몰린다는 건 시장의 관심이 그만큼 뜨겁다는 거죠. 돈이 이렇게 몰렸다면 그 돈의 주인이 누구인지가 핵심입니다. 이건 주식의 진리예요. 그러면이 종목의 재료는 뭐냐?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 기대입니다. 증권사 연구원들은 내년 장비 시장 전망이 계속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둘째,이 회사가 만드는 장비가 원자층 증착 장비라는 정입니다. 상반기 기준으로 수주 잔액이 전분기 대비 약 세배 늘었다는 보도 있었습니다. 셋째, 실적 전망입니다. 올해 영업 이비 콘센서스가 408억 원 수준인데 내년에는 1,400억 원대로 세배 넘게 넣을 거라는 전망이 나와 있어요. 전망이 틀어지면 지금 주가가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그리고 이런 얘기도 나왔습니다. 3년 전에 주당 2만 원대 초반에 장내에서 사드인 지분이 지금은 12배 넘게 올라서 평가액이 1조원이 넘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바로 그 심리가 세력이 가장 원하는 겁니다.

자, 여기서 아까 약속드린 얘기로 돌아오겠습니다.이 주가를 누가 끌어 올렸느냐? 수급 자료가 말려 줍니다. 답은 외국인입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건이 외국인이 계속 사느냐 아니면 28만 원대에서 개인에게 넘기느냐입니다. 기억하세요. 이벤트 전에는 세력이 조용히 모으고 개인 매수세가 붙기 시작하면 물량을 넘기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지금이 종목은 이미 거래대금이 하루 1조원 가까이 몰리고 기사가 도배되고 있죠. 개인 매수세가 붙기 시작한 단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낙건만 하지 않습니다.이 구간에서는 월요일 시초 수급 푸름이 정말 중요해요.

그럼 여러분,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느냐? 제가 목표가나 방어선을 직접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하지만 원칙은 말씀드릴 수 있어요. 첫째, 이미 온라인 종목을 추격할 때는 한 번에 몰아서 사지 않는다. 둘째, 28만 원대 종가 안창 여부를 확인한 뒤에 움직인다. 셋째,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는 날은 위험 신호로 본다.이 세 가지만 지켜도 윗꼬리에 물리는 일은 크게 줄어듭니다. 원칙은 여기까지고 이제 다음 장 흐름을 어떻게 볼지가 남았습니다. 자,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월요일장 시작하고 나서 외국인 수급이 어떻게 나오는지, 28만 원대에서 거래량이 어떻게 붙는지 이런 건 영상 한 편으로 전달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방식을 하나 열어 두겠습니다. . 주말에 보내 주셔도 다음 개장일인 월. 수급과 차트를 봤으니 이걸 스스로 읽는 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종목을 본격적으로 알려 드리기 전에 여러분과 딱 스한 가지만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최소 석달 정도는 석달 오래 버틴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지수에 있습니다. 저는 지수보다 강한 종목입니다. 마침 목요일이 딱 그런 날이었죠. 코스피가 2.62% 빠지는 날 주성 엔지니어링은 8% 넘게 올랐습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놨기 때문에 이런 움직임이 나오는 겁니다. 자, .

6월에 28만 원 찍고 7월에 9만 원대까지 내려갔던이 종목 차트가 그 증거예요. 세력들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부분을 차트의 정수리라고 해 볼게요. 당연히 여러분은 정수리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정답은 무조건 어깨에서 매도하고 나오셔야 합니다. 차트책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어깨에 팔아라고 써 있어요. 그러면 어디가 어깨냐? 제가 그 어깨 매도 타점을 잡아 드릴 겁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어떻게 믿냐 하실 텐데 아까 말씀드린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알파칩스 같은 날 목표가 도달해서 플 13.8%가 8%가 나온 그 결과를 다시 한번 떠올려 주세요.

말이 아니라 시세가 증명하는 겁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끝까지 들으신 분들 진심으로 대단하십니다. 여러분들도 꼭 좋은 결과 만드실 겁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이잖아요. 앞서 본인 수급처럼 그 흐름을 먼저 찾는게 중요합.

#주성엔지니어링#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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