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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정확도 점수-0.7
순위148
채점 발언85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1% / 50.0% / 51.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2% / -0.9
상승 / 하락 / 중립29.6% / 37.5% / 32.9%
잘 맞는 기간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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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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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계산 방법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_문현진 전문가_종목 상담 (20221128)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2-11-28 · 유튜브 시청 57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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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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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2,000원 바닥 확인 여부가 관건이며, 비중이 50%인 만큼 추가매수는 자제하고 18,000~15,000원 급락 시 추가매수 기회로 보라는 입장. 과거 수익 여부나 과거 매매 이력은 의미가 없고, 현재 보유 상태와 앞으로의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 주가는 2017~2018년 급등에 따른 거품 조정 과정이며, 기업 실적(돈을 잘 버는 점)과 무관하게 과하게 빠지는 구간이라는 진단. 저평가 구간에서는 비중 관리와 추가매수 자제, 기다림이 중요하며 조급한 손절은 손해라는 조언. 22,000원에서 자리를 잡으면 추가매수가 유리하나, 자리를 잡지 못하면 추가 없이 보유 권고. 시장 악재 시 일시적으로 18,000원 또는 15,000원까지 밀릴 수 있으며, 특정 바닥가를 미리 정하지 말고 열어둘 것을 조언. 과거 삼성전자 상담 사례(8만원대 상담, 5만원까지 하락 가능성 언급)를 들어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라고 강조. 주식시장은 기업과 별개의 거래 시장이므로 주가 하락이 기업 펀더멘털 훼손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논리. 비중이 많은 시청자는 함부로 추가매수하지 말고, 급락이 나올 때만 분할 추가매수할 것을 권고. 급락이 없고 22,000원 위에서 버틴다면 추가 없이 보유하며 약 35,000원까지 수익 실현 가능하다고 전망. 리스크: 시장 악재 시 15,000~18,000원까지 하락 가능, 추가 하락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인정.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3만 원이에요. 일단 3만 원에 비중이 50%라면 추가로 더 사지 않으시는 게 제일 좋고요. 추가 매수 후 환불하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가격이 어찌됐든 지금 많이 올랐었거든요.

02. 과거 이야기를 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어요. 다 왕눈이처럼 잘 나갔고 수익 냈고 그런 이야기는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그때 올라왔을 때 잘 팔았는지, 수익을 챙겼는지, 그리고 팔고 난 뒤 다시 들어가지 않았는지예요. 수익을 냈든 안 냈든 지금은 안 팔았고, 다시 들어가서 추가 매수해 물려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03. 그럼 지금 상황은 거기까지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가 중요합니다. 예전에 수익이 났던 적이 있더라도 거기에 빠져 계시면 안 돼요. 아시겠죠. 수익이 난 적이 있든 없든, 팔아서 수익을 챙겼으면 그걸로 끝난 겁니다. 예전 대화가 조금 진행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여기서 제가 상담을 이어가겠습니다.

04. 지금 이 종목은 22,000원 근처에서 바닥을 잡느냐 안 잡느냐가 중요한 대목에 있어요. 어쨌든 이건 기업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업이 돈을 잘 버는 건 맞고, 실적도 잘 나오고 있는데 주가가 떨어진 건 과거 2017~2018년에 너무 급등했기 때문이에요. 그 거품이 빠지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05. 이렇게 거품이 빠지는 과정에서는, 기업이 가진 가치가 올라갔다 하더라도, 영업이익이나 매출이 실제로 성장했더라도 과하게 빠지게 되어 있어요. 그냥 과하게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떨어지는 자리를 우리는 보통 저평가 구간이라고 부릅니다. 저평가 구간에서는 가지고 가만히 기다리기만 해도 수익이 나는데, 보통은 못 가지고 가요. 비중을 엉망으로 잡거나, 추가 매수를 함부로 하거나, 기다리지 못하고 내가 물렸다는 생각에 너무 괴로워하다 보니 빨리 손절하고 싶어지고, 꼴도 보기 싫어지거든요.

06. 그래서 이런 기업은 22,000원에서 자리를 잡는다면 오히려 추가 매수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잡지 않는다면 추가하지 않는 게 좋아요. 다만 시청자님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비중이 50%까지 늘었기 때문에, 추가 매수 없이 가져가셔야 돼요.

07. 만에 하나 이 종목에 시장의 위기 상황이나 악재가 터진다면, 아마 18,000원이나 15,000원까지 일시적으로 밀릴 수 있습니다. 얘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시장이 안 좋으니까요. 그렇게까지 떨어지면 1,000원까지도 떨어질 수 있겠죠. 다만 그렇게까지라고 미리 정하지 마세요. 주가를 왜 본인이 정하세요. 아무 의미 없는 일이에요. 내가 생각하는 바닥 같은 건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빠질지 마음을 열어 놔야 돼요.

08. 예전에 삼성전자가 9만 원대일 때 상담을 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당연히 있었겠죠. 8만 원 부근에서 상담할 때도 제가 5만 원까지 빠질 수 있다고 했더니, 5만 원까지 빠지면 한국이 망하고 코스피도 망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5만 원까지 빠졌을 때 한국이 망했나요. 안 망했어요.

09. 남들은 자꾸 주가가 여기까지는 안 빠질 거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충분히 빠져도 된다고 보고, 빠져도 아무 문제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주식 시장은 결국 중고거래 시장이에요. 이 기업과 별로 상관없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널의 주가가 오늘 10% 떨어진다고 해서 회사의 형광등이 나간다거나 갑자기 건물이 무너지는 일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주가가 빠지는 건 기업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 거래하는 사람들끼리의 사정일 뿐입니다.

10. 여기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면 저는 18,000원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봅니다. 왜 저기까지 말씀드리냐면, 시청자님은 비중이 많기 때문에 이제는 함부로 추가하시면 안 되고, 일시적으로 정말 급락이 나올 때만 추가 매수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혹시라도 저기까지 내려와 준다면 무서워할 게 아니라, "아이고, 이런 기회를 주다니" 하고 추가하시는 게 맞습니다. 저기까지 안 빠진다면 추가 매수 없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본전 이상, 아마 35,000원까지는 수익을 내고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 아,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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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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