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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제가 그 3개월 이동 평균을 그렸는데요. 이미 그 장단기 금리차는 2월을 정점으로 3월 떨어졌고 어제까지 올평균 차료인데 계속 하라오고 있거든요. 저게 국내 국고체 금으로 예. 국내 국체예. 10년하고 1년 차이입니다. 그래서 이게 꺾인다는 거는 앞으로 수출 증가율이 꺾일 수가 있다는 거죠. 이거로 보면은 수출 증가율이 이제 거의 정점 무렵에 있다. 앞으로 이게 꺾일 수 있다. 우리 수출이 꺾인다는 것은 우리 반도체 수출이 증가율이 4월을 정점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 김영익 내일망 경제 연구소 소장님을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소장님,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코스피가 4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6,400 고지를 밟았는데요. 이렇게 강한 이유는 혹시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 먼저 여쭤 볼게요. 그래서 전항이 아니라 업항이다. 이런 단어들이 언론에 많이 나오던데요. 아, 전쟁 상황보다는 이제 업항이면은 단체 좋다. 예. 예. 그거는 매크로 측면에서 보면은 수출이 정말 잘되고요.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잘되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이익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주가 상승의 동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보면은 어제 그 20일까지 수출입량이 발표가 됐거든요.
네. 예. 그런데 수출리가 49.4%나 4%나 아주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요. 특히 반도체 수출은 183%나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이게 제 기억으로는 뭐 1월부터 반도체 수출은 그냥 증감률로 100% 계속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더 높아졌어요. 네. 와 너무 잘 나오네요 이게. 예. 그리고 우리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 거의 35%예요. 네. 예. 그런데 4월 보니까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수출이 이거 정말 잘되고 있죠. 예. 그러다 보니까 여기다 지금 한율도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기업들이
엄청나게 이익을 내고 있고요. 예. 그게 주가 상승의 동인이었지 않은가?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렇지만은 다른 측면에서 조금 불안한 조정도 나타나고 있어요. 저번에 코스피가 6,300 늘어났을 때는 네네. 뭐 저는 기술적 지표는 잘 안 봅니다만은네. 예. 그때는 거래량도 극하게 증가하면서 코스피 삼성전자가 같이 상승했거든요. 그렇습니다. 예. 그런데 이번에 코스피 상승국면에서 보니까 뭐 삼성전자나 코스피 거래량은 줄어들면서 주가만 오르거든요. 예. 그래서 그 의미를 한번 생각해 볼 때 그래서 앞으로 좋게 보기 때문에 사람들이
삼성전자 주식도 안 팔고 가지고 있다. 뭐 그렇게 볼 수도 있죠. 그러고 있겠다. 예전처럼 쉽게 뭐 사오고 팔고 하지 말고 그러고 있겠다 이렇게 해석해 보도 있겠고요. 예. 그러나 다른 측면에서는 이제 심리가 변하면은 네네. 거래량이 적으니까 가지고 있는 사람이 팔면은 또 주가가 급락갈 수도 있다. 네네. 굉장히 그거 중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전고점을 돌파해서 6,400까지 왔는데 여기서 그 코스피의 방향성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위쪽으로 보고 계십니까? 아니면은 박스권 혹은 좀 다른 방향을 보고 계십니까?
이쪽으로 조금 여지는 남아 있는 것 같은데요. 예. 조만간 저는 저정 국면에 들어서고 하반기는 상당폭 하락하지 않을까? 음. 예. 제가 앞서 뭐 수출 때문에 네네. 우리 경제 성장률도 올라가고 특히 반도체 수출이 잘 돼 가지고 예 기업도 증가했다 그러는데에 저는 모든 경제 지표를 볼 때 장단기 금리차를 보거든요. 음 그래서 저희 학생들한테도 금리만 공부하면 경제 공부 다 했다. 네네. 예. 장단기 금리차가 미래를 거의 다 예상을 해 주거든요. 그렇죠. 예. 제가 여기서 장단기 금리차라는 거는 정의학에 따라 다른데 10년하고 1년 예 국고체 수익률 차이예요.
이게 우리 그 수출이 올로 변동학성이 심하기 때문에에 제가 그 3개월 이동 평균을 그렸는데요. 이미 그 장단기 금리차는 2월을 정점으로 3월 떨어졌고 어제까지 올평균 차료인데 계속 하라오고 있거든요. 저게 국내 국고체 금리로 예. 이게 10년하고 1년 차이입니다. 예. 그런데 이게 수출에 한 2개월 정도 선행이에요. 성강기수때 0.6로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게 꺾인다는 거는 앞으로 수출 증가율이 꺾일 수가 있다는 거죠. 아, 이거로 보면은 수출 증가율이 이제 거의 정점 무렵에 있다. 음. 앞으로 이게 꺾일 수 있다. 예.
그러면은 우리 수출이 꺾인다는 것은 우리 반도체 수출이 증가율이 아마 4월을 정점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 예.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예. 그리고 늘 제가 우리 저 코스피를 볼 때 통계청 국가 데이터에서 발표하는 선행주수 순환 변동체를 보는데요. 예. 저는 선행수 순환 변동체가 올라갈 때는 무조건 주식 투자하셔야 됩니다. 네. 예. 그리고 이때는 반도체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뭐 개별 종목도 해도 좋지만은 그냥 반도체 ETF를 사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예. 그런데이 장단기 금리자가 또 선행 지수에도 1개월 선행해요.
네네. 근데 선행 지수가 꺾였다는 거는 아 장단기 금리차가 꺾였다는 거는 선행 지수도 조만간 꺾일 수가 있다는 거죠. 근데 이게 좀 늦게 발표예요. 2월까지 발표됐고 3월 거는 4월에 발표되거든요. 음. 이달 말에 발표되는데 아마 3월까지는 올라갈 수도 있는데요. 이게 4월 이후로 꺾일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 일단 저희는 그 좀 빨리 보려면 수출 데이터로 같이 비교해서 봐야겠네요. 예. 수출 데이터가 좀 더 빨리 발표하니까요. 음. 예. 그리고 이제 최근에 제가 뭐가 오를까 좀 고민에 빠졌습니다. 네. 이게 저 장단기 금미차하고 코스피하고 방향을 갔거든요.
음. 예. 그런데 2월까지 둘 다 올랐다가 3월에 코스피 떨어지고 장단기 금리차 떨어졌어요. 근데 4월 들어서 장단기 금리차는 떨어지는데이 코스피 많이 올랐죠. 음. 예. 그러면은 과연 채권 시장이 옳은가? 주식 시장이 옳은가? 음. 둘 중 하나는 지금 잘못 보고 있는 거죠. 예. 그렇죠. 이제 한두 달 지나면 누가 잘못됐는지 예. 결과가 나올 텐데요. 제가 보기에는 채권 시장이 늘 오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하고이란 전쟁이 잘 해결될 것이다. 유가 떨어지고 금리 떨어지고 다시 경제 좋아질 것이다. 주식 시장은 그걸 많이 반영한 것 같아요.
미리 반영을 했다는 거죠. 예예. 예. 그런데 채권 시장에서이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됐다는 거는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둘 따 지금 정점을 치고 하락하고 있지만은 장기 금리가 더 하락하고 있거든요. 근데 장기 금리에는 미래의 경제 성장, 미래 물가 상승률이 들어 있어요. 근데 채권 시장은 앞으로 경제 성장률이 많이 둔화될 것이다. 이걸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월 들어서 주식 시장하고 채권 시장하고 방향이 전혀 다른데요. 둘 중에 하나는 틀렸을 거라는 겁니다. 음. 근데 역사적으로 봤을 때 채권 시장이 옳았던 적이 많다.
제가 보기에는 말씀하시는 거죠. 예. 그래서 우리가 시장이 크게 애안 시장, 뭐 채권 시장, 주식 시장이 세 가지 시장이 있는데요. 뭐 제가 그 오랫동안 금융 시장을 관찰하면서 뭐 느낀 거는 예안 시장이 옳았고 그다음에 채권 시장이 옳았고 그다음에 주식 시장이 올랐음 주식 시장보다는 채권 시장이 조금 더 경제 사항을 덜 반영했다. 저는 지금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볼 때 주가가 여기서 조금 더 오를 수는 있는데요. 현재 상황을 반영해 가지고 조만간 채권 시장이 가르키는 경기 둔화를 주식시장도 조만간 반영할 것이다.
이러놓으면서 뭐 여기서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오를 여력은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러 경제 지표 가운데 금리를 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친 트럼프 인사인이 케빈오시 자기 연준 의장의 행보가 좀 궁금한데요. 소장님은 청문의 발언들로 밀어볼 때 앞으로 금리 방향성이 어떻게 될거다 이렇게 보십니까? 예. 제가 청문의 내용을 자세히 좀 분석을 한번 해 봤었어요. 예. 그랬더니 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한테 금리 많이 내려라 계속 요구하고 하울한테도 요구하고 뭐 해임한다. 그런 이야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네. 예. 그래서 통화정책의 독립성이 굉장히 중요한데 예. 케비이 통화정책의 독립성 유지하겠다. 예. 그리고 두 번째는 정책 체계를 좀 변화시키겠다. 연준 이거 3월, 6월, 9월, 12월에는 점도 편한 걸 발표하고 경제 전망을 발표하거든요. 네. 네. 네. 그리고 기자 간담회를 하죠. 그죠? 예.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더 문제가 있다. 음. 그런 거를 줄이겠다. 그 통화정책도 1년에 여덟 번 하는데 네. 여덟 번 할 필요가 있느냐? 아. 예. 그것도 줄이겠다. 예. 그리고 물가도 뭐 근호 물가 PC 근호 물가를 연준히 많이 사용했지 않습니까?
근데 입으는 거 트림드 인플레이션이라고 그래가지고요. 예. 그 식의 특정 품목은 많이 오르고 또 특정품은 많이 하락해서 그게 물가가 높고 낮게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나치게 많이 오른 종목, 지나치게 많이 내린 품목 그걸 제거해 버리고요. 음. 음물가를 지수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따라 통화 정책을 펼치겠다. 예. 그거고요. 예. 그리고 저 AI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예. 단기적으로이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증가시킬 것이다. 그다음에 아 암호화폐도 우호적이다. 이런 발언을 했는데요. 예. 그런데 이번 거 케 케빈노시거 청문에서 가장 중요한게 이거거든요.
2010년 코로나 같죠. 그래서 미연준이 양정환을 해 가지고 엄청나게 돈을 풀어 버렸거든요. 이것 때문에 물가가 올랐다. 그 앞으로 돈은 이렇게 안 풀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예. 그래서 통화량보다는 금리 중심으로 통화 정책을 펼치겠다. 근데 사실 얼마나 많은 돈을 풀었냐면요.이여 영 영 영선이 제가 추정하는 미국의 적정 통화 증가율이거든요. 네네. 근데 흔히들 그 통화 정책을 샤워실에 바보라고 그러는데요. 우리가 샤워할 때 물이 차다하고 조금 수도꼭지를 다른 쪽으로 돌리면은 굉장히 따뜻한 물이 나오죠. 따뜻한 물이 나온다고 또 반대로 돌면 굉장히 천물이 나와 버리거든요.
근데 2020년 2021년 적정 통화보다 거의 27% 포인트 정도 연준이 더 공급해 버린 거예요. 물가가 안 오를 수가 없었던 환경이었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물가가 올랐죠. 음. 물가 오르니까 연준이 가감히 긴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케빈씨 이때 통화 정책이 잘못됐다. 음. 너무나 양정안을 했다. 자기는 양자 안 하겠다. 그런데 사실 그 양쪽 축소 단 해 가지고 통화량이 줄어들다고요. 작년 또 12월부터 양쪽 축소를 중단했어요. 네. 맞죠. 그 이후로 다시 통화량이 예. 연준의 자산이 좀 증가하고 있거든요. 케빈 없이는 이거를 늘리지는 않겠다.
음. 이거는 저 자산 시장이 그렇게 좋은 건 아닐 것 같다. 유동성이 예전보다 좀 덜 들어온다라는 얘기 보. 그렇죠. 그러니까 경제가 어려울 때 금리만 가지고 조정을 할 수 없으니까 결국 양적 하나라는 통화량 가지고 예. 경기를 그 부양했고 자산 가격을 부양했거든요. 그거는 안 하겠다는 겁니다. 이게 저는 앞으로 자산 가격에는 상당히 좀 부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저게 금리랑은 좀 직접적으로 그렇게 큰 영향은 별로 없는 걸까요? 아니면은 영향을 좀 더 많이 받 영향을 받기는 받죠. 금리를 내린다는 거는 돈을 더 푼다는 겁니다.
네. 네. 예. 금리를 내리면 통화량 자체는 그 증가할 거예요. 예. 그런데 시장에서 통화량을 증가시키면 만들지 인위적으로 그냥 연준이 시장에 있는 채권을 사 가지고 돈을 풀지는 않겠다. 은행을 통해 가지고 대출 같은 건 늘리겠다. 예. 그런 의미지. 연준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시장에서 채권 사고 팔거 이런 거는 덜하겠다.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럼 확실히 예전보다는 금리 정책에게 더 주한점을 두는 거 같은데 오늘 뭐 청문회에서도 트럼프 관세나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영향이 적다면은 금리를 뭐 내릴 것이다라는 식의 좀 시사점을 남긴 거 같아요.
만약에 내린다고 하면은 6월부터 이제 새롭게 취임을 해서 연주는 운영해 갈 텐데 어느 정도까지 금리 인하를 저희가 폭을 열어 두고 가야 될까요? 예, 지금 현재 기준 금리 범위가 3.5에서 3.75%죠. 보통 상한선 3.75% 이야기하는데요. 예. 저는 뭐 연말에 3%까지 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3%면은 지금 한 세 번 정도. 세 번 정도. 예. 물가는 오르지만은 저는 하반기 들어 가지고 미국 경제 성장률이 많이 낮아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경제 성장 낮아지고 고형도 많이 둔화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준이 참 고민이 많을 텐데요. 연준회가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최대 고형 두 가지거든요. 네. 물가를 보면은 금리 못 내리죠. 예. 그런데 소비 증가세 많이 둔화되고 고용이 이축되니까 금리를 인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소위가 이론적으로 테일러 준책에서 적정 금리 추정해 보는 건데요. 많이 낮아지거든요. 예. 그래서 뭐 저보다 유명한 IB들이 더 잘 알죠. 그래서 아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장 그 최근 통계예요. 근데 7월까지는 대부분 유지하고요. UBS만 7월에 제일 먼저 내린다고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평균을 보면은 두 올 하반기에 두 차례 정도 내린다는 겁니다. 어 이게 그 저도 오랜만에 봤는데 그 패드워치에서는 여전히 한 번 정도 인하를 풀 그 반영을 하고 있는데 아비들의 생각은 좀 다르네요. 예. 좀 다르습니다. 우리가 보통 보는 거는 최도체 시장에서 보는 건데요. 아비드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예. 그런데 여기서 특이한게 CT 전망이에요. 음. 12월에 소위 0.5% 포인트 비컷을 한다는 겁니다. 제 전망이 이거하고 비슷합니다. 예. 그만큼 4분기에가 가지고는 미국 소비 이되고 고용이 많이 감소할 거라는 겁니다. 그
저렇게 그 25bp가 아니라 한 번에 50bp 비커 하면 하는 거는 그만큼 뭐 상황이 별로 안 좋으니까 좀 더 공격적으로 인하를 해야 된다. 예. 이런 식이면 주식한테도 좋지는 않겠네요, 이게. 예. 그렇죠. 그러니까 연준에이 기준 금리하고 SMP 500 상관 기술을 보면 플러스가 나와요. 그니까 금리를 이렇게 내리면 주가하고 올라가야 되는데 주가라는 건 금리뿐만 아니라 경제성 기업 이익이 결정하거든요. 이렇게 금리를 내르는만큼 기업 이익은 더 안 좋을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시티 전망이 오를 지켜봐야 되는데요. 제 모델하고 거의 비슷한 수치가 나와서 참고로 소개해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소장님, 지금 미국과 일하는 2차 협상이 안개 속에 들어와 있는데 협상이 안 되고 전쟁이 지속된다는 것 자체가 이제 물가 상승 압력이 될 수 있다는 건데 소장님의 의견은 하반기 갈수록 미국 경제가 더 안 좋아질 것이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어, 지정학적인 우려는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트럼프 보면 매일 변하니까요. 도대체 이분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예. 그런데 요새 보면은 트럼프가 굉장히 다급해진 것 같아요. 어, 그런 느낌이. 예. 그러니까 지난 저 1960년대 미국하고 베트남 전쟁을 했죠. 예. 그다음에 2000년에 이라크 전쟁을 했고요.
그 이후에 또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오래했어요. 근데 미국이 목표를 달성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음. 그때마다 미국의 재정적자 늘어나고 물가는 올랐었죠. 네. 아마 트럼프가 그런 역사를 잘 알 거예요. 뭐 당장 11월에 중간 선거 같지 않습니까? 오늘 미국과 한 여론 조사 보니까 트럼프 지지율이 33%까지 떨어졌다는 겁니다. 물론 트럼프 일기가 32%까지도 떨어진 적이 있대요. 네. 예. 그런데 이런 걸 보면은 트럼프가 빨리 협상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알고 이란이 계속 좀 뒷짐을 주고 있죠. 약간 이란이 갑인 느낌이 있죠.
예. 요새의 협상 보면 그런 느낌이에요. 네. 그래서 트럼프가 이란이 마음에 안 들고 협상장이 안 나타나면은 네. 그냥 스스로 미국이 전쟁에 승리했다. 그리고 끝내 버릴 가능성도 있어요. 아마 시장에서 그런 걸 반영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유가가 떨어지고 금리가 안정되고 주가가 오른다. 네. 이런 기대가 지금 주식 시장에 미국이나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다 반영돼 버린 것 같아요. 음. 예.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많은 거 온유 인프라가 파괴됐거든요. 이거 복구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예요. 유가가 당분간 전쟁 끝나더라도 좀 높은 수준 유지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높은 수준이라고 하면은 전쟁 이전의 유가보다는 높은 위치에서 머물러 있겠다. 이 네. 전쟁 이전에 한 배럴당 60달러 70달러 그 사이였지 않습니까? 뭐 80달러 90달러 뭐이 정도는 그 유지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되면은 인플레 문제가 대낼 수밖에 없죠. 사실 오늘 우리가 한군에서 생산자 물가를 발표했는데요. 네. 전년 동월 대비 4.1%. 음. 근데 내용을 보니까 뭐 석탄 석유가 무려 32% 올랐더라고요. 국제 유가가 오르기 때문이죠. 네. 근데 생산자 물가가 오르면은 그다음 달 또 소비자 물가가 올라요. 음. 그러니까 한군이 참 고민을 많을 것 같은데요.에 결국 이렇게 되면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리기가 힘들거든요.
그래서 아까 미국은 저 4분기에가 가지고 뭐 경제가 굉장히 나빠지니까 금리를인할 수 있다 그랬습니다만은 우리는 그렇게 경제가 급하게 나빠지진 않을 거예요. 나빠지니까 예. 그러면은 이게 금리가 오르면은 아마 주가도 그만큼 좀 할인이 돼야 되거든요. 네. 예.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뭐 주식 시장은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아까 채권 장단기 금리차는 축소되면서 미래가 불안하다. 뭐 경제성이 둔화될 것이다. 기업이 줄어들 것이다. 그걸 봤는데 주식 시장은 지나치게 지금 낙간적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아직 전쟁 리스크가 주식 그 끝난게 아니라 시장에서는 일단 반영을 아직 이젠 안 하고 있는 거죠.
덜 하고 있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음. 선반영이 아니라 과신 상태라는 거 저희가 되게 조심을 해야 되는 상황이 네. 제가 그런 편을 여기다 써 놨습니다만 예. 좀 지나칠 수도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예. 이렇습니다. 네. 반 네. 반도체 수출이 국내 증시 상승을 이렇게 이끌었는데 4월에 정점을 찍을 거다. 수출 증가율 자체가 꺾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소장님. 어, 그런 반도체에 대한 기대보다는 우려를 더 무게 중심을 두고 계신 거죠? 반도체는 뭐 담당 애널리스트들이 제일 잘 알겠죠. 예. 그래서 저도 그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들 들어 가지고
뭐 강의도 듣고 음 계속 그 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이 이번에는 다르다. 어, 뭐 그죠. 예. 반도체는 예전처럼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구조적인 성장 산업이다. 뭐 이렇게 해석들을 하시죠. 예. 그렇게 해석하고 내년까지 굉장히 좋다. 네. 예. 사실 요새 하이닉스는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은 삼성전자 보면은 1분기 영업 이익이 57조 2천억 연간 이익이 300조가 넘는다고 그러는데요. 이렇게 되면 주가가 지금 많이 올라야 하거든요. 음. 음. 근데 생각보다 지금 못 오르고 있어요. 반영을 했다라고 보세요. 예.
저는 예. 반도체 업종 주가는 음 뭐 영업이익 6개월 한 12개월 후까지 미리서 반영을 하더라고요. 근데 삼성전자 주를 보면서 내년 이익이 과연 증가할 것인가? 음. 시장이 많은 의심을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제가 반도체 남대장 에너지들이 내년 이익을 어떻게 존마하는가 계속 최근 자료가 나오면 나올 때마다 보고 있거든요. 근데 대부분 내년까지도 이익이 많이 늘어난다고 보 그리고 내년에는 이제 영업 이익 기준으로 400조 전망도 나오지 않나요? 예. 그런데 제가 뭐 반도체 사이클을 보면요. 저는 반도체 사이클이 반드시 있다고 보고 있고요.
예. 그 사이클 수출 증가율로 보면 모멘텀이 뭐 사월 무렵이 정점이 아닌가이 달리에 앞으로 그 주식시장 모멘텀을 많이 반영하거든요. 예. 그래서 5월 그 수출입 통계가 굉장히 그 특히 반도체 수출 통계가 굉장히 중요하리라 보고 있고요. 음. 근데 제가 더 우려하는 거는 예. 미국에서 좀 요새 저 AI 커프 문제가 얼마 전까지 나오다가 해서 조금 사그아들었는데요. 예. 사실 제가 이거에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아, 미국이 부분은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약간 법을 우려 쪽으로 보고 계시는 겁니까? 예. 저는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가지고요.
내년 상반기에는 현실화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법붕괴가요. 예. 예. 제가 뭐 최근에 그 책도 한번 내고 그랬었는데 제가 미국의 과거 거품의 역사를 한번 분석해 봤어요. 1929년에 뭐 자동차 전기가 있었죠. 이런 것들이 경제 사회에 정말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 전기가 우리를 24시간 일하게끔 만들었고요. 자동차 거리를 정말 단촉시켰죠. 경제에 정말 중요한 영향을 미쳤어요. 예. 그런데 이런 거 낙간적인 기대 때문에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돈이 들어옵니다. 네. 예. 그때는 또 개인들이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더라고요.
자기돈 10%면 주식 100%를 살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돈들이 출시장으로 많이 들다가 출시장의 거품이 발생했다가 다우 지수가 90% 떨어집니다. 예. 그리고 미국이 대공항을 겪게 되죠. 네. 예. 그다음에 2000년에 소위 IT 네 뭐 정말 중요한 기술이죠. 인터넷 지금도 우리 생활에 정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기대로 많은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돌왔는데 결국 거품이 발생했고 붕괴됐습니다. 이때 나스닥 지수가 80% 떨어지거든요. 그다음에 2008년에 집값이 올랐다가 떨어지니까 미국이 신용 문제가 드러나면서 금융기를 겪었고요.
네. 근데 과연 AI가 거품인가? 이거는 뭐 지나고 봐야지 거품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거든요. 예. 그런데 저는 AI 관련 주식에 상당한 거품이 발생했고요. 음. 예. 그다음에 여기서 그 사모신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만은 2000년하고 2008년 두 가지 문제가 결합된 것 같아요. 2000년처럼 주식시장에 상당한 거품이 발생했고 그다음 2008년 신용 문제가 드러나면서 대형거 금융 회사들이 파산했는데요. 예. 두 가지 문제가 드러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예. 빠르면 뭐 하반기에 부분적으로 나타나고요. 내년 상반기가 이런 것들이 그 현실화될 시기가 아닌가?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AI 쪽에서 거품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사람들마다 이제 판단 기준은 다르겠지만 그 소장님께서 보시는 거품 구별하는 척도 같은게 따로 있으신가요? 예. 저는 저 미국 주가를 볼 때 우선 버피치수를 먹어요. 그래서 법비 지수가 의미 없다. 예.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어 법비 지수가 역사는 최고치죠. 음. 네. 예. 법비 추소라는 건 잘 아시겠지만은 주시장 시가 총액을 명목 GDP로 나눈 건데요. 저는 버크샤시가 지금 현금성 자산을 3,700억 달러 역사상 최고치 보유하고 있다. 그 의미를 그 지수보고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미국 통화량 M2가 증가해서 뭐 주가 지수가 많이 올랐다. 근데 시가 총액을 M2로 나눈 것도 역사상 최고칩니다. 예. 예. 그리고 미국과 S&P 500 배당 수익률이 장기적으로 4%가 약간 넘거든요. 네. 그런데 지금 1.4% 안파입니다. 예. 그리고 PR 뭐 토빙 Q 네. 이런 것으로 보더라도 지나치게 좀 가대 평가 영역이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AI 관련 주식들이요. 네. 예. 그리고 이번에 미국과 AI 기업들이 은행에서 돈을 별로 못 빌렸어요. 주로 그 사모 신용, 사모 펀드를 통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했거든요.
예. 그런데 상당한 AI 기업들이 투자는 많이 했는데 이익이 안 날 것이다. 이런 기대가 뭐 지금 나오기 시작하죠. 그래서 사무 펀드에다 돈을 맡긴 사람들이 돈을 찾으려고 그러는데 그 사무 펀드는 AI 기업에 투자한 돈을 해수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 자산 지금 팔 수가 없죠. 그래서 블로하울 뭐 이런 데서 지금 상업 펀드 판매를 중단해 버렸죠. 네. 맞습니다. 신용 금융 회사에 신용이 지금 떨어져 가고 있는 과정인 것 같아요. 그 아마도 저 내용들을 보니까 과거에 이제 금융익기나 버블 사례에 대해서 관련된 책을 쓰신 거 같은데 네.
과거 역사적으로 봤을 때 그 법을 붕괴의 트리거 그럼 뭐 그 징후가 결정적인 징후는 어떤 것들로 저희가 좀 압축해 볼 수가 있을까? 이번에 만약에 AI 버블이 터진다고 했을 때 결론은 그 하우드막스가 정확하게 지적했는데 이런 기술들은 인류 사회를 정말 많이 변화시켜요. 근데 마지막에 들어간 자업은 대규모 파괴가 된다. 그런 건데요. 예. 그런데네 가지 신호들이 주로 나타납니다. 첫 번째는 실질 금리가 상승하는 거. 금리가 상승하면은에 자산 가격의 미래 가치가 떨어지는 거죠. 예. 그다음에 신용 스프레드. 음. 근데이 신용 스프레드는 우리가 일별로 관찰할 수가 있어요.
네네. 여러분이 저 세인토리스 연방은행 같은데 들어가면요. 일별로 예. 하일드 스프레드라고 그래 가지고 하일드 수익률하고 뭐 국제 수익률하고 그 차이를 일별로 발표하거든요. 지금 과거 평균보다 낮은데 제가 보기에는 저점을 치고 올라가는 거 같아요. 예. 그리고 이제 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은 연준이 금리를 올릴 수가 있죠. 네. 예. 그리고에 레티브의 뭐 서사 변화라고 그러는데요. 늘 이런 거 기술 변화가 있을 때 사람들이 이번에는 다르다 그랬었어요. 아까 그 반도체하시면서 이제 이번엔 다르다라는게 나왔으니까 예예. 예. 그런데 이제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좀 기업 이익이 좀 줄어지기 시작하면은 생각들이 바
이거든요. 네네. 이번에는 다르지 않다. 이렇게 의심하기 시작할 때 예. 급락합니다. 네. 음. 예. 그래서 해밍의 모멘텀이라는 단어도 많이 나오는데요. 해밍이가 그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그 소설인가요? 거기서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파산이라는 것은 서서히 진행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음. 그러니까 그런 거네 가지 요인들이 서서히 진행되다가 어느날 갑자기 일어나면서 이런 자산가의 거품이 붕괴된다는 겁니다. 지금은 그 서서히 단계 있는 걸로 예. 지금 서서히 단계 조금 더 오를 수가 있다는 것이죠. 네네. 그런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많은 거 투자자들이
마지막 부분에서 그때 투자를 못 하면은 수익이 굉장히 낫지 않느냐. 음. 뭐 틀린 말은 아니죠. 아니. 그렇죠. 틀린 말은 아닌데요. 그런데 그 정점을 누가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2001년에 그 버크 해시아의 그거 백서를 보면요. 네. 무도의 장식기에는 초침이 없다.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음. 그 우리가 어떻게 초침까지 알 수가 있냐는 것이죠. 예. 그래서 제가 이런 경고를 하는 거는 예. 주식을 정말 잘하는 사람들은 무릎에서 살 주식을 사고이 어깨에서 판다고 예. 제가 생각하기에는 왼쪽 어깨인 거 같아요. 더 상승력은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예. 그래서 이제 정점 치고 오른쪽 어깨에서 파는게 정답일 수가 있죠. 예. 예. 그런데 또 많은 투자자들이 머리까지 올라온 것 보고 오른쪽 어까지 떨어졌는데 머리를 생각하거든요. 이때 팔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또 바닥까지 가는 경우가 있죠. 이런 의미에서 제가 조금 미리서 네. 늘 제가 좀 앞서갔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AI 거품이 싹트기 이전에 저희가 대비를 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이 반도체 빅사이클 후반부에는 어떤 투자 전략이 옳겠습니까? 소장님. 그러니까 저는 뭐 아까 장단기 금리차를 보고 투자하시고 선행 지수를 보고 투자하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예. 장단기금 학대도 선행 주수가 올라갈 때는 그냥 반도체 주식 그냥 사셔 놓으면 된다는 겁니다. 아 예. 그러나 이게 장단금자 축소되고 시차를 두고 선행 주사가 꺾이면요. 네. 모든 업정 주가 지수가 다 떨어져요. 아 그 그럴 때는 그냥 주식을 최대한 많이 비어 놓고 가는게 맞나요? 예. 현금성 자산을 많이 그 보유하시는게 예. 좋죠. 그래서 늘 저는 그 돈을 일을 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사실 작년에는 제가 코스피가 접한가 됐기 때문에 코스피하고 금에다 일을 시켜야 된다. 네. 그런데 제가 평가해 보면은 코스피도 가대 평가형이 들었었고요.
지금 금도 전쟁일하면 오른다 그랬는데 오히려 떨어졌지 않습니까? 네. 금이 또 코스피 이상으로 가대 평가됐어요. 음. 예. 그래서 작년에 제가 코스피 금에다 일을 시켜야 된다 그랬는데 올해는 거 두 개가 가대 평가됐기 때문에 네. 좀 쉬는 것도 투자다. 음. 예. 그 쉬는 데가 저는 만기가 짧은 국채라고 보고 있어요. 단기 국채요. 예. 단기 국채. 예. 그리고 뭐 주식 투자 일부는 하셔야 되죠. 네. 뭐 상대적으로 덜 떨어진 뭐 배당 수익률이 높은 것, 뭐 통신 서비스 같은 거, 그다음에 필수 소비자 같은 거 이런 거는 상대적으로 좀 나을 거예요.
음. 덜 떨어질 겁니다. 네. 음. 그러면 지금 주식만 놓고 보면 이제 좀 전체적으로 시장이 고평가 국면에 들어간 거 같은데 그 주식 그러면 고평가된 업종들 말고 혹시 아까 제 통신 이야기하신 것처럼 저평가나 추가적으로 저희가 주식 내에서 볼 만한 섹터들 업종이 있을까요? 예. 뭐 저는 통신 서비스하고 필수 소비자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 네. 뭐 2차전지 이것들이 최근에 좀 많이 올랐거든요. 그렇죠. 예. 그런데 지금 PR 너무 높기는 높습니다. 다시 높아졌어요. 네. 예. 그런데 얘들이 다시 성장을 할 것 같아요. 아, 그래서 전기차 이쪽은 뭐 수요가 과거처럼 늘어나지는 않겠지만은
그 ESS 네. 그다음에 뭐 여러 가지 로봇에도 전기가 들어가고 또 여러 모빌리어티에도 2차전지가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2차전지는 그래도 반도체보다는 저는 2차전지가 또 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산 배분 전략 측면에서 접근을 해 본다면 주식과 채권과 현금 비중은 어느 정도를 챙겨 가면 되는 거예요, 소장님. 저 주식 비중은 작년에 한 60%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네. 올해는 뭐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신 분들은 한 20% 정도.
음. 음. 그리고 채권을 40% 아, 그다음에 뭐 대체 자산 한 10% 네. 뭐 나머지는 현금성 자산. 음. 뭐 은행금도 저는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예.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앞으로는 약간 좀 지키는 전략으로 저희가 가야 되는 거네요. 그동안에는 이제 많이 버는 전략. 예위 대한 수익률 많는 기본적인 전인데 앞으로는 위험자산보다는 이제 좀 안정적인 현금으로 제공하는 이런 전략으로 선해를 해야 된다.이 말씀이시죠네.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늘 그 수익성 안정성네 개 좋아하라고 그렇지 않습니까? 네. 예. 작년에는 수익성이었다면은 올해는 안정성이 더 강조되는 뭐 지금까지는 뭐 수익성이었습니다만 저는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에는 좀 안정성을 조금 더 강조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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