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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십니까? 화면하고 소리 잘 보이고 들리세요? 어, 여러분들 오늘 시장이 미쳤어요. 어, 오늘로 따져 보면 코스닥은 서킷이 연달아 발동한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코스피는 아마 증시 역사상 처음일 거예요. 아마 이거 두 번 연속 서킷이 발동이 된게 처음일 부분들일 [목을 가다듬음] 것 같고요. 그러니까요. 국장 막 망했나 뭐 그런 좀 생각이 드는데. 아 오늘 좀 봅시다 여러분들. 아, 지금이 부분들을 좀 보면 오늘 시작을 했을 때는 괜찮았어요. 여기서 보면 여기서 보면 괜찮았는데 10시가 조금 넘어가면서부터 여기에서부터 이제 밀리기 시작했거든요.
여기에서 밀리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뭐가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정책실장님이라고 하시는 분이 정책실장이라고 하시는 분이 아, ETF 때문에 그런 거 아니다.이 시장의 변동성은 그런 식의 언급을 했어요. 그러면서 시장이 박살이 났거든요.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두 배짜리 ETF가 변동성의 요인은 아니다. 복합적이다. 뭐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여기서 그러면서 시장이 박살이나 있는 그런 상황인데 우선 보게 되면 아 이제 그 ETF가 3천만 원으로 바뀌잖아요. 바뀌다 보니까 그 3천만 원 맞추려고 지금 매도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뭘 볼 수가 있냐면 지금 이게 여러분들 잘 생각해 봐요.
냉정하게. 팬데믹보다 더 빠졌어요, 여러분들. 코로나 때보다 더 빠졌어요. 두 번째 금융위기 때 08년도 서브라임 때보다 더 빠졌어요. 세 번째 911 테러 때도 이렇게까지 안 빠졌습니다, 여러분들. 911 테러 때도 단기 단 하루에 이렇게 빠진 적이 없어요. 그러면 이게 뭐가 문제냐? 자,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두 종목이 있어요. 두 종목이 있는데 그 두 종목을 개인 투자자들이 꼭지에서 70조가 넘게 샀습니다. 여러분들 데이터 보시면 ETF 포함해서 5월 달부터 매수한게 70조가 넘어요. 그 70조는 다 외국인이 판 거예요.
근데이 고점에서부터 삼성전자를 놓고 봅시다.이 5월 하순 때부터 여기서부터 70조를 넘게 샀다고요. 여기까지. 근데 중요한 거 밀리니까 신용으로 매수하거나 했던 분들 담보 부족이 나와요. [목을 가다듬음] 외국에는 갖다 퍼붓고 있고 그러면 신용 부족이 되니까 다른 종목을 매도를 해서 신용을 메꿔야 돼. 그죠? 그 케이스가 하나가 있어요. 두 번째 예탁금 이제 3천만 원 맞 3천만 원을 맞춰야 되니까 다른 종목도 다 때려. 그러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커버를 시키는 거예요. 요게 하나예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자, 우리나라의 ETF가 얼마나 많아요?
1천000개가 있다고. 1천개가 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두 배짜리 레버리지가 떡하고 버티고 있어. 떡하고 버티고 있는 와중에 얘네가 본주가 주가가 밀립니다. 주가가 밀려요. 그러면이 본주가 밀리니까 여기에서 편입되어 있는 ETF가 밀리겠죠. 그럼이 삼성과 하이닉스에 되어 포진이 되어 있는 ETF는 어떻게 돼요? 얘네들은 얘네들은 같이 밀리겠죠? 같이 밀린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밀리면 끝인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여기에이 ETF에 포함이 되어 있는이 포진이 되어 있는 종목들까지 같이 빠지는 거예요.
이렇게 같이 빠지는 상황이 되니 소부장 애들 다 박살 난 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박살 난 거예요. 거기에다가 얘네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찔끔만 빠지면 되는데 2, 3%씩 빠지고 모아가게 되면 크게 문제가 안 돼요. 근데 얘네가 5%, 10% 이렇게 빠져 버리니 시장 전체가 출렁거릴 거고 그럼 시장 전체가 출렁거리니까 매도세가 막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종목군들에 있어서는 좀 버티고 싶은데 ETF가 ETF가 종목군들이 빠지니까 종목이 빠지니까 ETF도 비중 조절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ETF 같이 때린단 말이에요. 그럼 거기에 포진이 되어 있는 종목군들까지 다 같이 빠지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종목군들 빠지는 거고 그 종목이 빠지다 보니 또 아 이거 뭔 일 난 거 아니야? 아, 그니까 우수 다 이게 지금 도미노처럼 싹 다 무너진 거예요. 지금 이게 빠지는 게. 여러분들 그러면 자,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자고요. 지금 공장이 안 돌아가요. 공장 겁나게 잘 돌아가요. 그죠? 첫 번째. 두 번째 뭐 전쟁 났어. 우리나라 전쟁 났어요. 그것도 아니야. 이런 부분들은 전혀 아니에요, 여러분들. 그러면 PER이 삼성전자 내년도 PER이 세배입니다. SK 하이닉스 세 배예요. 미친 거 아니에요? 미친 거. 근데 중요한 건 중요한 건 삼성전자 이렇게 어저께 14% 오늘 13% 시가총액이 1이죠.
시가 총액 2위 SK 하이닉스 얘는 어저께 16% 오늘 18% 이렇게 밀려 버렸단 말이에요. 시가총에 1위와 2위가 이렇게 아작을 내놨어요. 그러니까 서킷이 연속적으로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냉정하게 생각을 해 봅시다. 냉정하게. 물려 있고 뭐하고 하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 물려 있고 뭐하고 하는 거 알아. 아는데 물려 있고 아니고를 떠나서 지금 우리나라 시장을 사야 되는가 말아야 되는가 이걸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한번 보자고요. 자, 의문점. 의문점을 한번 봅시다. 이건 뭐야?
의문점을 한번 봅시다. 여러분들 지금 의문점을 보면 이거 가만히 있어 봐. 글 크게 어떻게 하는 거야? 이거 편집. 자, 지금의 현재의 상황을 한번 보자고요. [목을 가다듬음] 현재의 상황을 보는 게요. 여러분들 현재의 상황을 보면 자 반도체 AI 끝났나요? 여러분들 이거 보면요. 이거 보면 냉정하게 얘기하면요. 기사잖아요. 전망이고 그죠? 기사고 전망이에요. 기사하고 전망. 기사하고 전망인데 전망인데 이걸 마치 실제로 그렇게 되어 있는 줄 알아요. 이건 아니에요. 뭐가 그러냐면 지금 보면 TSM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하이닉스 삼성 지금이 기업들이 반도체 쪽을 보게 된다면 얘네들은 계속 증서를 해야 되고 반도체에 대한 부족이 맞다라고 얘기를 하고 이러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기사는 우려예요. 우려. 그죠? 그냥 우려 된다 이거예요. 어떤 우려? [기침] 돈을 겁나게 갖다 써야 된다. 빚내서 투자해야 된다. 이런 우려감이란 말이에요. 이런 우려감. 자금 부족 그러면 대출을 받아야 되고 자금 조달을 해야 되고 그렇게 되면 회사의 현금성 자산이 많이 축소가 되니 그러면 축소를 이게 반 그 반도체에 대한 또는 AI AI에 대한 부분들 투자를 줄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예요, 여러분들. 그죠? 거기에다가 어제 오늘 또 밀린 거 어제 중국의 그 반도체 뭐여 그거 창신 매물리 이거 창신 메모리가 뭐 어쩌고 저쩌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끝도 안 되는 새끼가 와 갖고서 어 얘 5후장에 급등 나오더만요.이 이 급도 안 되는 새끼가 올라가고 있는데 그러면 저기 삼성과 하이닉스 지금 쟤네들 같은 경우는 죽어나고 있는데 시장 점유율 4위 끝도 안 되는 새끼가 저렇게 올라가는게 말이 되냐고요.
여러분들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이거는 그냥 우려감이에요. 거기에다가 계속 좋은 얘기는 나오고 있지만 반응이 안 나오고 있어요. 그죠? 그러면 문제가 뭐냐? 문제가 문제는 개인 투자자들이 저 꼭지에서 일단 많이 들어간 거 문제는 저 꼭지에서 많이 산 거 두 번째 두 배짜리 ETF가 나오게 된 이게 되면서 자금을 확 빨아 당겼다고요. 근데 여기에서 그냥 산게 아니에요. 신용, 미수, 스탁론 빚내서 투자를 했단 말이에요. 빚내서 몇 개월 전부터 여러분들한테 신용 쓰지 말라고 미수 신용 스탁론 쓰지 마시라고 했어요. 오늘 오전장 청 오전장에 아 개인들 신용 털리는구나.
이거 투매 나오는구나. 요거 느꼈거든요. 오늘 오전장에. 그래서 아마 카톡방 소통하는 공간 보시게 되면 요거 개인들 투매다요 글을 올려 드렸을 거예요. 글을 올려 드렸고 이게 지금 신용이랑 미수랑 스탁론 이게 지금 나가는 거란 말이에요. 또 하나는 여기에 또 있는 부분들은 CFD 계좌, 전문 투자자 이거는 집계가 좀 쉽지 않아요. CFD 계좌는 레버리지를 크게 당길 수가 있거든요. 이것도 아마 오늘 털린 쪽 많을 거 같아요. 그럼 결론은 뭐냐? 결론은요. 종목이 죽고 뭐하고 하는 걸 떠나서 밸류를 보자고요. 여러분들 밸류를 여러분들 비싼가요, 여러분들 비싼가요?
절대 비싼게 아니에요. 지금 금융이기 때보다 밸류가 싸고요. 코로나 때 그 공장이 멈춰서고 아무런 것도 하지 마라고 했던 때보다도 월등이 쌉니다. 여러분들 이건 여러분들을 뭐 꼬시려고 하고 뭘 하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여러분들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한번 보세요.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자니까 여러분들이 직접 생각해 보시라고요. 이거 매도하는게 맞냐? 아니면 사는게 맞냐? 이걸 여러분들이 냉정하게 한번 판단을 해 보세요. 그러면 답은 나오겠죠? 지금이라도 다 정리하고 미국장 가야 되나? 이건 아니라고. 이건 아니라는 전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들.
즉 지금은 저 두 배짜리 ETF와 시가총액 상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 두 개와 두 배짜리 ETF에 의해서 다른 종목군들이 다 도미노처럼 물어 무너진 현상이에요. 거기에 음모론 쪽으로 여러분들 음모론 쪽으로 반도체 기업들은 TSMC가 그렇고 엔비디아도 그렇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렇고 하이닉스 그렇고 삼성 전자도 그렇고요. 반도체가 부족하다라는 것들을 얘기를 하고 증서를 공격적으로 해야 되고 아직까지 부족하고 28년도 때까지는 적어도 공급 부족이 계속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이 반도체를 생산하는 애들이. 그러면 냉정하게 우리 같은 사람이 그런 것들을 잘할까요?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더 잘할까요? 그건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더 잘한다고요. 경영하는 사람들이. 그죠? 그런 사람들은 다 하나같이 부족하고 증서를 해야 되고 막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 별 이상한 것들이 방송 그 뉴스에 나와 갖고서 AI가 잘못될 수도 있고 뭐 자금이 부족할 수도 있고뭐 이런 얘기 부정적인 얘기를 쓴다고요. 그러면 음모론 외국계가 됐든 뭐가 됐든 털고 가려고 하는게 아닌가? 그냥 제 합리적인 그냥 제 생각이에요. 여러분들 이거는 개인들 죽이고서 가려고 하는게 아닌가? 저 신용, 미수, 스탁론 저 쓴 사람들을 다 털어 버리고 그리고 나서 움직이려고 하는게 아닌가?
전이 들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어저께도 말씀드렸다 싶었지만 말씀을 드렸나?이 주식 바닥이요. 지금 여러분들 액면상에 봤을 때는 참 깨끗해 보이고 뭐하고 하죠?이 이 물 밑에로 들어가게 되면 정말 지저분한 시장이이 바닥이에요. 여러분들 돈으로 엮겨져 있는 부근이기 때문에 더럽고 추잡스럽습니다.이 바닥이 서로 뒤통수치고 난리도 아니에요.이 바닥이.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요. 참는게 맞고요. 사는게 맞아요. 사는게 맞다고요. 여러분들 매도하는게 아니라고요. 매수를 해야 되고 받아야 되는 거예요. 저는 그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분명히 분명히 정부에서 뭔가 나올 거예요.
이거 이렇게 놔두면 아마 개인 투자자들 다 죽일 거고요. 정치하는 사람들까지 다 똑같이 될 수도 있어요. 지수 3, 올려 놓겠다더니 600을 600을 보내지 않나? 이거 난리 난리 날 거예요. 아마 이거 그 사람들이 하라고 했던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가만히 있잖아요. 가만히. 그리고 오늘 뭐 정책 실장이라는 사람이 얘기한 거 뭐 증시 안정 안정화는 없다고요? 증시 안정화대 책은 없다고 얘기를 하대요. 보니까 그럼 3월 달에 시불에 왜 얘기했는데? 3월 달에는 3월 달에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분명히 정부에서도 뭔가 나와야 될 거예요.
이거 안 나오면 문제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 쪽에서도 뭔가 가만히 있지는 않을 거예요. 뭔가 대책을 마련하게 될 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요. 여러분들 긍정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러면 어 물려 있는 사람 버텨야죠. 물려 있는 사람은 버텨야 되고 돈 있는 사람 사야죠. 주식 사야죠. 그리고 돈이 없어. 대출을 받든 뭐라든 사야지. 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돈을 구해서 사든 아니면 쇠빠지게 일을 해서 돈을 벌어서 주식을 사든 전 그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구간에선. 왜? 아, 자, 이거 어저께 있나? 어저께 거 자료가 있나?
자, 요거 한번 보자고요, 여러분들. 어, 여기 좀 보면은요. 자, 이것만 하나 보자고요. 제가 그래도 여전히 여전히 실적에 여전히 변하지 않는 거는요. 실적이 나오는 애들은 배신을 안 해요. 그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실적이 서프라이즈하게 좋으니까 급등을 하니까 그래서 올라간 거잖아요. 그죠? 그런 것처럼 실적이 나오는 기업들이 있어서 배신을 안 해요. 다만 다만 너무 올랐기 때문에 너무 올랐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라고요. 신용으로 다 들이댔으니까 개인 투자자분들 실적이 늘어나고 있다고요. 늘어나고 있고 밸류를 따져 봐도 지금네 배예요.
네배. 삼성전자가 내년에 세 배예요. 세 배. 말이 안 돼요. 말이 이건 말이 안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매수가 정답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변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변한 거. 변한 거 하나도 없는데 여기에서 좀 보게 되면 어 자요 7월 12일까지 한번 봐 봐요. 192조 매도했어요. 192조 그죠? 192조를 매수 매도를 했고 개인은 144조를 매수를 했어요. 코스닥은 개인만 매도를 했습니다. 오래 들어서 이거 왜 그러요? 항상 연 연 연마다 집계를 하게 되면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닥을 매수를 해 줬어요. 근데 이거 왜 매도했냐?
ETF로 다 들어갔다고요. 올해 9조 8,억 저 7월 달 집개인데요. 9조 8,억 사고서 팔고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도 14조원을 때려 박았다고요. 14조원을 겁이 없는 거예요. 겁이 이거 계좌 다 녹아.이 계좌 돈 다 녹아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다음에 보자고요. 여기에서 또 뭐가 있냐면 어 자 26년도 26년도 3재 주체 26월 26일자로 기준으로 보게 되면 188조 매도했어요. 188조 개인이 145조를 매수를 했어요. 올해에. 근데 매도한 거를 한번 봐 봐요.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고 매수를 한 부분들이 있는데 매도를 한 걸 보면 하이닉스가 71조.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92조. 그러면 이것만 따져도 163조예요. 163조에 현대차 12조. 그럼 175조. SK스퀘어 10조. 185조예요. 그러면이 외국인이 매도한 거는 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SK 스퀘어 요거 요거 이쪽으로 다 포진이 돼 있다고요. 그러면 먼저 보자고요. 반도체 쪽 다 매도했어. 두 [목을 가다듬음] 배짜리 ETF 출시 이후의 수급을 봐 봐요. 5월 28일부터 보면 외국인들이 여기서 73조 매도했어요. 그거를 개인이 다 받았어요. 68조를. 그러면 요것만 해도 68조죠. 자, 그러면 개인짜리 두 배짜리 ETF 출시를 하고 나니 외국인 매도를 봐 봐요.
삼성전자 32조, 하이닉스 30조예요. SK 스퀘어 7조. 그럼 이게 70조입니다. 거의 다 반도체에 들어가 있다고요. 근데 여기에서 보면 개인 투자자들이 매수한 종목군들을 한번 봐 봐요. 매수한 거 그러면 삼성 SK 하이닉스 30 요거요 두 종목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에서 대충한 어 62조 5천억 레버리지 이거 따지면 62조 5천억에서 4조 4천억 67조 요거 71조 이거 73조 8천 이거 76조 조천 요거 78조 요것만 78조예요, 여러분들 요것만. 즉 5월 ETF 출시가 되고 난 다음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매수하기 시작했다 얘기예요.
이게 70조가 넘는다고요. 이게 그게 여기서부터라고요.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매수를 했으니까 지금은 다 털린 거고 여기에서 평균 단가만 따져 보자고요. 대충 중간값 하게 되면 한 240 정도 되죠. SK 하이닉스 기준으로 240이야. 그럼 여기에서 밀림폭이 몇 %예요? 여기에서 오늘 밀림폭이 보면 40%가 넘습니다. 다 신용 반대 매매예요. 이거 신용 다 털리는 거라고요. 거기에다 CFD 계좌까지 포함하게 되면 더 크겠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예요. 삼성전자도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신용이 크게 늘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음무론이 얘기 생각이 나는 거죠.
아, 개인들 신용으로 많이 들어왔으니까 요거 털고 가야겠구나. 그래서 이런 식으로 끌어내린게 아닌가?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들 그러면 결론입니다. 여러분들 이거를 제가 여러분들을 설득을 시키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봤을 때 이거는 너무해요. 시장이 비정상적이에요. 시장이 비정상적이라고 [목을 가다듬음]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저는 매수를 해야 된다라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그래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시장에 참여를 해야 된다. 저는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여러분들 그러하니 그러하니 지금이 구간에서는 여러분들이 판단을 여러분들이 알아서 좀 하세요.
거기에다가 한 가지 또 문제를 보면 지금 이렇게까지 밀려 버리게 되면 연기금이 9원 투수 역할을 많이 해 줬잖아요. 근데 연기금이 매도 타이밍을 놓쳤잖아요. 그죠? 매도 타이밍을 놓쳤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방어를 못 해 준 그런 부분들도 있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또 하나는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의 종목들이 너무 시가 총액 비중 상위의 종목군들이 들어가 있다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해도 50%잖아요. 그죠? 그렇죠. 코스닥은 이미 신형 털릴만큼 털렸어요. 이미. 근데 거래소는 아직 남아 있잖아요. 거래소는 그러면 저는 매수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이 공장이 멈춰선게 아니잖아요, 여러분들. 지금을 그냥 표현을 하자면 신용 위기라고 해야 될까요? 신용 위기. 개인 투자자들이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위기 즉 B2 이게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증시 주변 자금의 추위를 봐도 신용 장고가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다고요. 이제 이제 떨어지기 시작을 한 거거든요. 신용 장고가.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고객이 탁금이 늘어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와 줘야 돼요. 아마 지수 올라가게 되면 어 고갱이 타금 다시 늘어날 겁니다.이 신용을 털어 버린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러면 자,요 봅시다. 어, 7월 28일 오히려 이거 봐봐요. 신용이 더 늘었잖아요. 4,500억이 늘어났습니다. 신용 신용이 이거 이거 털어야 돼요.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오히려 30 이게 이제 28일 기준이잖아요. 어제 기준 그죠? 어제 기준이란 말이에요. 예탁금은 줄어들고 있어요. 예탁금은. 근데 신용으로 이렇게 털었단 말이에요. 이렇게 들어왔단 말이에요. 4,500억이. 이게 지금 정상적인 시장이 맞냐 이거죠. 그러면 신용은 줄어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려면 신용을 쓰지 마세요. 일단 당분간이 변동성이이 변동성이 되게 큰게 문제예요.
자, 오늘 투매가 [기침] 아, 오늘 좀 투매 나온 거 같다. 거래량이 좀 늘기는 했네요. 그죠?이 이 거래량이 좀 늘기는 했어요. 보통 시장에서 투매가 나오잖아요. 보통 거래량이 투매가 시장에서 투매가 나오면 이렇게 거래량이 증가를 합니다. 이렇게 그러면서 이제 거래량이 증가가 되면서 쳐 올리거든요. 거래량이 증가가 좀 되긴 했지만 증가가 되는 거는 긍정적인데 오늘 투매로 판단이 되고 그리고 많이 빠졌고 그러하니 어 단기적으로는 이제 나머지 이제 잔파동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고 어 지금은 버티는게 맞다.
그리고 돈이 있으면 사는게 맞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어 여기서 이제 변수 이제 FOMC 하나 나오죠. FOMC 그다음에 찝찝한 거. 저는 사실 얘가 찝찝해요. 얘가 뒤져야 되거든요. 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아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최합발인데 얘는 버티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만 빠지는게 말이 되냐고요. 얘 죽을 거예요, 이거. 얘 이거 죽는다고 이거 700불 한번 깨야 될걸요, 이거. 얘 아직 얘가 안 빠진 거. 얘가 인텔도 요거 빠지긴 했는데 뭐 요것도 뭐 브로드컴도 좀 제법 빠졌네.
그러면 그러면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뒤진다. 만약에 여기서 그냥 한꺼번에 확 뒤져 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오늘 우리 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미 선반영 된 거잖아요. 그럼 편안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그 이렇게 빠진다고 해도 미국 시장 안 빠져요. 크게. 왜 시가총 상이 뭐 엔비디아든 애플이 됐든 얘네들이 커버를 쳐주니까 얘네들 반도체들 죽어 버려도 걔네 몇몇 개가 커버가 충분히 가능하다고요. 그러면 얘 밀어버리면 그냥 끝나지 않을까? 그러면 나스닥 시장 같은 경우 보면 요거 요거 깨고 내려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러프하게 보면 2만 23,000대요 자리 때까지 보이기는 해요.
여기요 여기 24,000 여기요 24,000에서 23천 그럼 얘는 얼굴 빠질 것도 얼마 없어. 없단 말이에요. 그죠? 얘는 얘는 얼마나 빠질게 없어요. 그럼 나서 다 괜찮죠. 그리고 또 하나 미국 시장도요. 지금 수납매가 나와요. 순환매가 헬스케어 신고가 내수 섹터들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 그러면 미국 시장도 수납매가 나오는데 왜 우리나라 시장 안 나오냐 이거지. 그러면 결국은 신용 털리를 하려고 도미노 현상처럼 무너진 거다. 요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여러분들 많이 힘들어요. 안 드시 안 힘든 분 없어요.
안 힘든 분은 없는데 지금 버티셔야 돼요. 여러분들 버티셔야 되고 어제 TV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매수관적으로 보는게 맞다. 그 말씀드렸어요. 그 말씀드린 건 맞고 매수를 만약에 했다면 지금은 매도하는게 아니다. 그 부분들 꼭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지금 소통하는 공간이 있잖아요, 여러분들. 그죠? 저기 지금 채팅에 어 링크 올려 드렸잖아요. 링크 올려 주셨잖아요. 그러면요 링크 눌러 누르면 참여를 하실 수가 있어요. 요쪽으로 좀 들어오셔도 되고 아니면 QR코드나 요쪽 이걸 찍고서 들어오셔도 괜찮습니다.
어 이런저런 조언들 많이 해 드려요. 오늘도 8시에 공개 방송 해 드렸고 그렇게 하면서 어저께 뭐 그 로봇 종목이나 뭐 로봇 섹터나 이런 것들 좀 잘 보시라고 말씀을 좀 드렸었고 뭐 시작하기 전에 이런저런 종목군들 여러분들께 말씀을 좀 드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많이들 참여해 주시고요. 소통하는 공간에 그리고 저녁 9시에 그 공부방 연단 말이에요. 그러면 제 주식 잔소리 검색을 해 보시면 주식 잔소리 유튜브에 검색하시면 그 유튜브 채널이 나와요. 그럼 그거 그쪽에서 공부방 메일 하니까 그쪽으로 좀 참여해 주셔도 감사드릴 것 같고요.
그리고 저기 지금 본방송에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 뿐입니다. 해당 주식의 가치 그리고 수익률 요런 것들은 보장하지 않는다. 뭐요 분도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은 시불의 돈내서 돈구에서 사야 되는 자리라고 저는 봐요. 여러분들 아시겠죠? 그걸 꼭들 기억하시고 힘들 내시고 털리지 마시고 아시겠죠? 그렇다고 해서 지수가 지수가 이것도 그 높아심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높아심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갔으면 좋겠거든요.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갔으면 좋겠는데 이거 일단 꿈 깨자.이 이렇게 완만하게 가는 걸 생각하자.
그러면 여기에서 지지고 복고 할 거예요. 여기에서 어떤 거냐면 코로나 때 한번 봐 봐요. 20년도에 여기서 보면 이렇게 지지구 복고 지지구 복고 이렇게 할 거라고요. 요런 데서 지지구 복고 그죠? 그니까 요런 과정이 좀 더 남아 있다. 요렇게 요걸 꼭 기억들 하시고 시장에서 잘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소통하는 공간 있으니까 많이들 참여하시고요. 그리고 오늘도 성공 투자하시고 뭐야 이거? 성공 투자하시고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방송은 여기서 [콧방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공 투자하세요. 마칩니다. 예.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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