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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아침에 고생 많이 하고 오신 우리 김중형 위원님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네 몇 호선 5호선이시겠죠. 보통 5호선 9호선 4호선으로 이렇게 많이 하신 거 같은데 아침에 또 굉장히 마마 많이 급하셨을 텐데 지금 뭐 6만 명 이상이 있죠. 기다리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아니 죄송하시니까 아닌데 자 그러면 우리 준비해 주신 내용 얼른 좀 듣고요 미국 증시는 아시다시피 오른 종목을 찾기 힘들 정도로 좋지 않은 모습이었는데요. 다우나 s&p가 2%대회 나스닥은 2.4% 하락하는 모습이었고 지금 메타가 감원으로 인해서 상승한 걸 정도로 제외한다면 대형주 쪽에서는 뭐 오를만한 이주가 별로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애플과 테슬라는 또 개별 이슈 때문에 급락하는 양상이었구요 그 다음에 오늘 저녁에 또 소비자 물가가 발표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에 35억 달러 팔면서 총 150억 달러 그래서 지금 20조원 정도 매도를 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일론 머스크의 문제는 다 좋은데 뭐 기술력도 있고 회사도 잘 끌고 가고 있는 거 같은데 뭔가 조금 발언의 가벼움이 그래서 안 판다 더 이상 안 팔거다라고 했는데 또 물량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이제 시작은 부담을 느낀 것 같고요 자 유가가 하락한 것에 비해서 미국 70년물은 소폭도 조정을 받았고요 달러 인덱스는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물가 발표에 따라서 단계적인 변동성을 좀 살아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어제 이제 국내에서 살펴보시면 이거 하나로 다 정리가 된다고 판단하는데 환율 자체가 일단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라고 어저께 그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율과 더불어서 외국인 매수와 기간 매수가 폭발하는 모습이죠. 그런데 오늘 일정상 옵션 만기가 있기 때문에 최근에 급하게 늘어난 금융투자의 매수가 옵션과 연계된 단기 물량일지 아닐지가 좀 중요한 그런 단계 상황이 아닙니다. 보여집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매수가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최근에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가 꽤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한 1조 정도 들어왔다가 이번 주에 조금 청산되는 모습 보이다가 다시 또 들어오고 있는 양상이어서 오늘의 옵션 만기에서 어떻게 물량 소화를 하는지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오늘 이제 옵션 만기일인데 오늘 보면 아시안 정상회의 같은 것도 있는 거 같고요 또 실적 발표 같은 것도 계속해서 뭐 코스피에서는 LG 삼성화재 sk텔레콤 등등 코스닥에서도 뭐 휴젤 서울반도체 네오위즈 등등 또 경제지표 발표도 뭐 10월 자동차 판매가 중국에서 아마 있는 거 같고 미국에서 또 10월 소비자물가 같은 것들이 받을 경우가 있는 거 같은데 그런 곳들도 우리가 좀 유의해서 살펴보면서 오늘 주식시장을 좀 읽어주고 역시 자기는 최고의 진행자야 너무 섹시해서 제가 참을 수가 없어서 그래요.
잠깐 뭐 그 다 말씀해 주셨으니까 잠깐만 언급해 드리면 실적 측면에서는 일단 말씀해 주셨던 주요 종목군들 더불어서 뭐 sk텔레콤 같은 그런 통신주들이 움직임 그다음에 크래프톤 최근에 좋은 뉴스가 전혀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이 최근에 저가 악재를 조금 노출시키는 종목군들이 저가에선 반등이 많이 나왔었기 때문에 네 그런 흐름이 나오는 정도가 판단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주 일정상에서는 그 이창형 산업부 장관과 그다음에 사우디 투자부정관의 면담이 있는데 여전히 내용 시티 테마주들이 강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고 17일날 응달하는 것이 알려져 있고 그래서 지금 왕세자가 어디 묵는다 이런 것들까지 뉴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이런 거 정도는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뭐 호텔신라에 뭐가 주길 바라겠지만 통산 하얏트로 가더라고 아 그래요.
통상 아 왜 하여튼 뷰가 좋아서 남산 위에서 이렇게 쭉 내려다보는 뷰가서 뭐 할래 신라호텔 가야죠. 그리고요 오늘 주요 이제 이슈들을 몇 가지 살펴보면 앞서 잠깐 언급이 된 거 같습니다만 바이낸스 ftx 인수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인수한다고 했다가 안 한다고 했다가 또 하루 만에 처리하면서 암 앞에가 지금 뭐 시간외에서 10% 이상 급락하는 그런 양상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나스닥 시장의 변동성에 이런 부분들도 영향을 줬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인터넷뱅크 3사가 중저신용대출이 6조원에 달했다 6개월에서 2.3조나 늘었는데 중요한 건 이게 끝이 아니고 더 늘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 붙일채권도 최근에 같이 늘고 있어서 뭐 대출이 증가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라고 보진 않지만 일단 중저신용대출이 늘고 있다라는 점 그 다음에 부실채권이 같이 고개를 들고 있는 양상이어서 지금 카카오뱅크를 포함한 종목군들은 nim의 상승만 보는게 아니라 이런 부실채권의 증가 여부도 꼭 함께 더불어서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오히려 금융지주 4사보다도 카카오뱅크의 nim 개선이 더 빠른 속도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도 좋지만 분명히 높은 금리의 중저어 신용대출을 늘리고 그 다음에 이제 부동산 제출을 늘리기 시작하면서 순위 잡아주는 개선 보고 있는 건 사실인데 부칠여신이 아직까진 관리 가능한 수준이지만 이게 이제 급격히 증가하는지는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금융에서 자금 시장에 추가정대책을 내놓는다고 했고 그 다음에 대형증권사 9개가 500억씩 각출해서 4,500억을 추가적인 채권 안정 펀드로 투입한다 그래서 중소 증권사들의 abcp를 추가 매입한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들은 최근에 안정되고 있는 증권사들의 움직임에 좀 더 긍정적인 흐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산업 쪽에 중요한 뉴스들은요 아까 말씀드렸던 테슬라 머스크의 주식 대량 매각 이것으로 인해서 하락이 이어지고 있고 애플은 또 아이폰 가격을 아마존과 조작했다라는 이슈가 나오면서 뭐 이것 때문에도 가격 아이패드 아이폰 가격을 그 아마존과 좀 약간 협의를 했다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오늘 뭐 하락했는데 그것 때문에 꼭 주가가 빠진 건 아니겠습니다만 어쨌든 별로 뉴스였고요 그 다음에 롯데건설은 롯데정밀화학에서 또 3천억을 수혈해서 지난번에 금전 대여도 하고 유상증자도 했는데 자금이 정말 모자란 것인지 그래서 건설사의 그 추가 신용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체크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동아에스티가 미국의 나스닥에 있는 유로보 지분의 65%를 편입하는 것을 어제 이제 공시로 내놨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제 뉴욕의 상장되어 있는 바이오 회사의 지분 대주주로 올라선 것인데요 그럼 이걸 통해서 이제 뭐 앞으로 유통이라든지 그 다음에 개발과 관련된 일종의 허브로 삼을 수가 있어서 이런 부분들도 주가의 변화를 나타낼 수 있는 요소인지 원래 알려져 있던 뉴스였지만 확정 홍시가 나온 것이니까요. 집은 65%를 편입했다는 거 정도는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 다음에 이제 증권 시장 요소 중에서는 msgi 반기 리뷰가 오늘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미포는 지금 편입 시즌과 sk케미칼 메리츠금융지주 CJ 대한통운 아모레g 녹십자는 편출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이게 이제 오늘 결정이 되고 실제로 매매는 30일 날 이루어지는 거죠. 종가에 그래서 12월 1일 날 적용이 되는데 문제가 지금 지적되고 있는게 뭐냐면 이들의 평균 거래대금을 넘는 정도의 편출입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들의 평균 거래대금 규모의 많게는 10배 뭐 적게는 한 3배 정도의 금액이 유출입될 수 있어서 편추리 예상되는 종목과 편의비 예상되는 종목의 전반적인 단기 변동성의 수급성 확대될 수 있다라는 것 또 이런 이슈를 이용해서 누군가는 트레이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주의가 필요해 보이고요 에이전은 이제 솔루션은 유동시가총액이 증가하면서 비중이 더 늘어날거다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생각해 봐야 될 것은 뭐 2차전지 다 좋고 관련된 종목 지금 가게 오르고 있는데 LG 에너지 솔루션에 유입되고 있는 수입 중에 일부는 이런 패시브 수급과 연관된 부분이 아닐까 그러면 패시브 수급이 끊겼을 때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전체 시총 대비 유통되는 물량이 조금 늘어나는 모양이군요. 그렇죠. 지난번에 이제 그 물량이 조금 풀리면서 전체적인 유동 비율이 늘었기 때문에 결국은 이제 그 편입하는 패시브 펀드에서 지분을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최근에 기간 외국인 매수가 시장에 좋으니까 우리나라 이제 셀 종목이 워낙 좋으니까 샀을 수도 있는데 이런 수급도 만약에 있다면 그런 수급들이 제외됐을 때도 강한 시대를 유지할 수 있을지 왜 최근에 이렇게 독보적인 상세를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각도의 분석이 필요하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 때문에 올랐다는게 아니고 여러 가지 이유로 올랐지만 이런 매수 일부가 빠졌을 때도 강하게 버틸 수 있는지를 점검해 보자라는 말씀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반도체 장비 tfe가 17일 상장하고 에듀테크 기업이 18일 유비오니 18일 상장 있는데이 두 개가 수요 예측되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관들이 뭐 700대 1 몇 백 대일 정도가 나왔는데 막상 이제 실제로 청약을 하니까 청약에서는 엄청난 실패를 보여줬죠. 아마 밀리의 소재 효과라고 볼 수가 있을 거니까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이 종목군들이 기관들은 괜찮은 종목이다라고 봐서 나름 이제 배팅을 했는데 실제로 이제 시장에 나와서 일반인들에게 청약을 받았더니 굉장히 낮은 청약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런 시장 분위기는 우리가 또 한번 참고해 볼 필요가 있다 예전처럼 IPO 대박은 뭐 기대하기 힘들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저 심정은 아직 내 게스트도 뭐 좀 해봤으니까 불광역적인 상황에 있을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에 잘 정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뭐 장시장 때문에 오늘 여기서 마감을 하는데 다음 출연 때는 좀 1.5배 정도 좀 해주세요. 저희가 차를 보내 드려야 돼요 제가 먼저 와서 여기서 원고를 작성하겠습니다. 또 모셔야 되잖아요. 어차피 김정효 위원님은 오늘은 여기서 보내드리고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저희 3프로 던 영상 하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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