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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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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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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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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인플레·화폐 붕괴 속에서도 결국 살아남는 자산은 무엇인가 (홍춘욱 9부)

독서연구소 · 2026-04-09 · 유튜브 시청 10,65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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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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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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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화폐 남발 시 인플레이션이 가속되며 현금·금 신뢰가 무너질 수 있음을 역사(영국 둠스데이북, 조선 당백전, 바이마르 초인플레)로 설명. 금은 과거 조선처럼 접근성·거래 문제가 있어 실물 자산 중 부동산(토지)이 이동불가·공급제한·감가상각 없음 때문에 인플레이션의 장기 방어 수단이라고 주장. 아파트는 감가상각되며 토지만 가치 보존된다는 논지. 특정 자산의 1~3개월 가격 방향에 대한 예측은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현대에 돌아서 이제 인플루에 가속화될 때의 그 대부분의 문제는 전쟁입니다. 전쟁이 터지는 순간 이겨야 되니까 일단 그냥 화폐를 막 찍어내는 거죠. 현금 화폐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게 되는 날이 옵니다. 그때 금으로 가면 좋은데 아니 조선에서 금을 살 수 있었겠어요? 우리나라는 일단 금이 안 나는 나라로 알려져 있고 또 금광을 개발 안 하던 나라였습니다. 그러니까 금도 없지. 더 나가서 다른 걸 사러 갈더니 해외에서 수입을 해야 되는데 제대로 된 환율을 측정하기 어려우니 거래도 잘 안 됩니다. 남아 있는 유일하게 가치가 보존될 수 있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자산은 실물 자산밖에 없다.

02. 뭐죠? 자,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의 세 가지 특징 시작하겠습니다. 부동산 투자 아 바이블이다. 아, 최고 수준의 경제 교양서인 대한민국 분홍선의 역사 어, 특강 아홉 번째 시간이고요. 오늘도 요즘에 너무나 재밌어요. 제가 존경하는 그리고 대한민국 부동산 역사 저자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인 혼추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고작가님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그 자산 시장이나 이제 또 부동산 시장을 바라볼 때에 이런 정부가 돈을 찍어내거나 혹은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있었을 때 어떻게 될 것인가 어에 대한 좀

03. 걱정 혹은 알고 싶은 마음이 좀 있거든요. 오늘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입니다. 예. 어 사실 그 플레라는 현상은요. 어 군대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현상이고요. 지난 수천년 적어도 이제 세계에서 가장 그 물가 통계가 오래된 나라가 영국인데요. 106년 이게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헤이스팅스 전투라는게 있었던 해데요. 예. 예. 그래서 정복왕 윌리엄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이 노르망디 공국의 사생화로 태어난 그러니까 이제 엄마가의 신분이 쳐난 거죠.이 이 정보강 윌리엄이 너무너무이 전투력이 거의 뭐 소드 마스터이 어때 우리 척중경 선생님 정도 됐나 봐요.

04. [콧방귀] 비슷한시기 살았습니다. 그래서 척장군 정도 되시는 용력과 그리고이 주변을 아르는 아우르는 능력들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주변에 있는 건달들 또는 편력 기사들 그리고 용병들을 다 그느리고 영국을 침략해서 어 지배를 하게 됩니다. 근데 이제 그때 영국이 운이 없었던게 헤롤드 왕이 그때 당시에 또 덴마크 쪽에서 건너온 노름 족들하고 싸우면서 승리를 거두게 했는데 국토가 피해 피해져 있고 어 그분도 굉장히 큰 그 군사적인 손실을 입은 상황에서 새로운 척이 나타나서 어 뭐 그래서 참패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이 참패를 당했는데 문제가 그때 당시 이제 잉글랜드 인구가 200에서 300만 정도 되는데 그때 이제 건너간 노르만 그 지배자들 또는 노르만의 승자들의 인구는 합쳐봐야 만 명이 안 됐다고 합니다.

05. 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만 명이 200만 300만을 다스려야 되니까 예, 바로 둠스데이 북이라는 걸 만드는데요.이 말에서 이름에서부터 벌써 알 수 있듯이 세상이 멸망하는 책인 거죠. 이게 뭐 게임 같아. 예. 예. 그 둠스데이북에 이제 뭘 하냐면 앵글로 섹슨족들의 이제 인적 정보를 낱낱시 수집하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토지 그리고 가죽 구성 더 나가서 어 가제도구 심지어 어 가축까지 [콧방귀] 데이터들을 완비해함으로써 어 지배자가 그들을 완전히 종속시켜서 통제를 하기 위해서는 통계가 필요하다라는 걸 느끼고 그때부터이 통계를 관리하기 시작한 거죠.

06. 거기다가 그 뒤 1066년 이후에 영국이 아직 정복된 적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서류 문서들이 불타지 않고 남아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 천년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이 그 역사학계 거두들을 그렇게 많이 탄생시킨 이유가 토인비라든가 또 어 카 선생님, 카 선생님 같은 어마어마한 역사학교의 괴수들이 잉글랜드에서 나온게 진장에 데이터가 많아서 그래요. 너무 부럽죠. 우리는 당장 뭐 어 고려왕조 실록부터 다 탔잖아요. 임진란 전까지는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아까운 문서들이 다 소실된 덕분에 어 우리나라 입장에서선 고려 시대를 다룬 책이 고려사나 고려사 전료밖에 없으니까 굉장히 좀 편양적이다.

07. 또는 디테일이 부족하다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거긴 그런게 없었던 거죠. [콧방귀] 그때부터 이제 물가 통계가 나오는데 이제 사람들의 뭐 예를 들어서 쌀 그 우리는 쌀에 해당되는 밀값이 있을 거고 또 임금 통계도 나오고 구두쟁이들 이런 사람들의 통계들이 다 나오는 거죠. 쭉 조사를 해 보면 그 현대에 들어와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는데 현대에 들어와서 이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될 때의 그 대부분의 문제는 전쟁입니다. 전쟁이 터지는 순간 이겨야 되니까 일단 그냥 화폐를 막 찍어내는 거죠. 그래서 이제 화폐를 찍어내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겠죠.

08. 첫 번째는 품미가 떨어지는 금속 화학회를 막 찍어내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바람을 후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은를 만들어 놓고 야 이거 옛날이랑 똑같은 가치로 받아 이러는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이 뭐냐면 아까 잠깐 뭐 지난번 시간에 얘기했지만 대상인들한테 가서 돈 빌리는 거죠. 그것도 역시 신용이니까요. 화폐 발행입니다. 자, 이런 식으로 보통 하게 되는데이 비슷한 일이 조선왕조에도 있었습니다. 언제였냐면 바로 1866년. 야, 벌써 어, [콧방귀] 106년하고 되게 66년이 뭐가 있나? 이제 116 216년은 또 뭐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09. 아무튼 굉장히 이제 중요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그때 이제 대원군이 집권 중이었는데 제가 아 항상 이야기했죠. 인플레는 뭐랑 옛날 전통 사회에는 물가가 거의 안정돼 있었는데 유일하게 물가가 막 급등하고 하는 사례가 전재 화폐를 막 만들어내고 화폐를 만들어내는 이유가 병인 양료 심리 양료 같은 전쟁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대원군 입장에서는 경북궁도 중건해야 되고 저 강화도의 포대도 쌓야 되는데 돈이 어디어요? 농업 국가인 어 조선에 특히 얼마 전 어 1862년에 삼남 농민 전쟁을 치렀던 진주 농민 전쟁을 치렀던 나라인데 어 그 세도 정치하던 사람들한테 돈 뺏어 봐야 뭐 제대로 뺏기도 어렵고 당장 안동김 씨 중에 또 한 사람인 김병하기 어 못된 꾀를 냅니다.

10. 당백전 발행하자. 당백전이 뭐냐? 삼평통보랑 생긴 건 똑같은데 가치는 100배 이딴 짓거리를 한 거죠. 그래서 나라가 망했습니다. 그래서 생긴 건 똑같은데 액면 가치는 100배인 걸 찍으니까 어 그 화폐 유통 시장의 그리샤매 법칙이라는게 발생하는데 뭐냐면 옛날에 발행했던 동전의 품미가 높은 동전의 동해 카퍼 구리의 순도가 높은 동전들은 시장에서 싹 사라지는 거죠. 그리고 당백전만 돌아다니는 거죠. 왜? 사람들이 보기 당백전은 쓸모가 없으니까. 이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그 그렇죠. 그리고 이제 더 나가서 고종은 더 큰 실책을 더지르는데 고종 임금 입장에서 야 이거 좀 뭐 그러네 하고서 그 뒤에 어 청전 그 청나라에서 또 화폐를 수입해와 가지고 그니까 자기가 만든 화폐 시스템이 무너지니까 청나라 화폐를 가져와서 또 거래를 해 보려다가 그것도 또 잘 안 돼서 망합니다.

11. 그래서 우리나라는 계한기 때 그 경제 통계나 경제 관련된 글을 쓰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운게 화폐 가치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고요. 나중에 결국 일본의 백동화 그리고 어 멕시코 은화가 한국의 조선 계한기에 주된 통화가 됩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데이 비슷한 일들이 또 현대 사태에 있었던게 바로 1920년 바이마로 공화국대의 초인플레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1년 GDP 한 세 배 정도에 달하는 배상금을 갚아야 되니까 하이퍼인플레이션이라고 예 그렇죠 인플레이 하이퍼인플레이 그니까 뭐 도저히 어 금으로도 갚아야 됩니다. 남한테 금으로 갚아야 되니까 그때는 이제 금본이니까 금으로 그 돈을 갚아야 되는데 금이 어디겠어요?

12. 전쟁 때 다 썼지. 결국 어떤 짓을 했냐 하면 어 이제 집회를 막 뿌리기 시작한 거죠. 집회를 막 뿌려서 시중에 있는 금을 이제 집회로 사는 거죠. 사서 이제 그 배상금을 지급해 주고 국내 금은 줄어들기 시작했고 화폐만 막 늘어나는 걸 처음에 사람들이 잘 몰랐어요. 근데 점점점 알게 돼서 결국 2021년에는 사람들이 드디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죠. 아 우리가 들고 있는 종이 화폐는 금이랑 교환이 안 되는 쓰레기 불가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어 뭐 물가 상승률이 얼마였냐면 4조배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시장 이런 상황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제 벌써 느낌이 오시죠.

13. 아 인플레가 발생하면 경제가 완전히 혼란이 되고 큰일나했구나. 자, 그때 부자 [목을 가다듬음]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 조선의 양만과 독일의 자본가들이었습니다. 왜 토지를 가지고 있었거든요. 여러분, 사람들이요. 현금화폐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게 되는 날이 옵니다. 어느 날 그런 때가 올 수도 있어요. 그때 금으로 가면 좋은데 아까도 이야기잖아. 금이 희소했잖아. 아니, 조선에서 금을 살 수 있었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조선에서 금을 구하는 건 더 힘든 우리나라에 은산 금강 개발되기 전이었잖아요. 그래서 운산 금강입니다. 개발되기 전이어서 우리나라는 일단 금이 안 나는 나라로 알려져 있고 또 금광을 개발 안 하던 나라였습니다.

14. 그러니까 금도 없지. 더 나가서 다른 걸 사러 갈더니 해외에서 수입을 해야 되는데 교환 환율 이런게 엉망인데 어디 해외에 있는 사람들이 금을 들고 와서 조선에 재화를 사갈 때 제대로 된 환율을 측정하기 어려우니 거래도 잘 안 됩니다. 또 역시 바이마로 공화국대 독일 같은 경우는 아 지금 저 물가가 4조배 오르는 나라에서 금을 사겠다 그러면 소화 너 뭐야 그러겠죠. 결국 사람들이 다 알게 되는 거죠. 남아 있는 유일하게 가치가 보존될 수 있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자산은 실물 자산밖에 없다. 보죠. 자, 부동산입니다.

15. 부동산의 세 가지 특징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동이 가능해요? 안돼요. 안 돼요. 그죠? 만들어져 있는 땅을 어떻게 옮깁니까? 두 번째 만들 수 있어요. 새로 간척지 일부를 제외한 뭐 싱가포이나 네덜란드 일부를 제외하고서 새로운 땅을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여러분 잘 아시잖아요. 더 나가서 최근처럼 환경 보호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재성권에 대한 보호들이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옛날처럼 어 그린벨트 다 하어 가지고 거기다 전부 다 집 짓는 거 택지 공급을 하는게 쉽지 않다라는 걸 금방 느끼실 거고 또 그 택지 공급을 한들 솔직하게 이야기합시다.

16. 잘 [콧방귀] 되던가요? 그 가서 사람이 살던가요? 아니죠. 사람들이 모여 사는 땅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의 땅들엔 어 새로 만들어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가 뭐죠? 감가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앞에 지금 카메라를 놓고 제가 일을 하고 있는데 제가 사실 집에 어 2000년대 중반에 샀던 어 캐논의 5D 마크 2가 있어요.이 집에 얼마나 좋은 카메라인지 모르고요. 이게 풀프레임 카메라면서 동영상 촬영에 돼서 저 그걸로 처음에 유튜브 찍었어요. 자 그러나 그거 살 때 500만 원 주고 샀거든요.

17. 보세요. 얼마나죠? 그래서 중고 거래가 봤더니 그 뒤에 나온 모델이 50만 원라고 있더라고요. 왜? 어, 기술이 발달하면서 더 좋은게 나오잖아요. 그리고 옛날에는 캐논이 짱이었는데 물론 캐논 나쁘다 이야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최근에 보면 어디든 유튜브를가 보면 소니가 되세요. 왜? 그게 바로 동영상 위주의 어 촬영 시스템에 이제 빨리 적응을 했거나 또 그쪽에 강점이 있거나 아니면 값이 쌓거나 해서 아무튼 그 파괴적 혁신 사진을 착각착 찍던 세상에서 동영상이 중요한 세상으로 갈 때 순식간에 잘 바뀐 회사가 시장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든 거지.

18. 애플 아이폰 나온 다음에 어 노케아부터 시작해서 어 블랙베리 뭐 이런 거 다 없어진 거랑 똑같은 거지. 결국 감가상각이 두 가지 의미에서 발생하거든요. 물리적인 감가상각. 아, 이제 이거 고장나서 쓸 수 없어.도 있지만 사실은 사람들의 평가가 달라지면서 생기는 가각들도 노후 자산에 대한 감가 상각이 생깁니다. 근데 토지가 그런 거 있어요? 토지에 감가 상각 들어보신 적 있어요? 그런 거 없단 말이에요. 결국 담보로 가지고 있기에 더 나가서 가치를 보존하기에 토지만큼 좋은게 없는 거죠. 결국 아파트 값이 오른다 오른다 그렇게 얘기하지만 사실은 저는

19. 토지가 오르는 거다. 왜냐 집은 감가상각이 돼요. 아 난가가잖아요. 재건축 안 하면 못 살 정도로. 그걸 가장 잘 보여 주는게 뭐죠? 전세가와 집값 사이의 갭이잖아요. 어 전세가는 어떻게 보면 사용 가치를 보여 주잖아요. 그러면 여의도 시범 아파트 제가 맨날 이야기합니다만 지금 평당 1억 넘어서 40억 50억 갑니다. 자 그러나 전세 얼마예요? 10억 안 하잖아요. 5억도 안 할 걸요. 잘만 찾아보면 도배장판 아는 집들은 5억도 안 할 수도 있어. 저는 그보다 더 싸게 전세를 살았고요. 야, 여러분 뭘 뜻하죠? 물건들은 감가상각이 이루어집니다.

20. 그러나 토지는 감가상각이 이루어지지 않아요.이 세 가지 요인 때문에 토지는 부동산은 말 그대로 부동산은 어 인플레가 발생하게 될 때 우리의 자산을 장기적으로 볼 때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당장은 어 가격이 빠질 수 있죠. 뭐 금리 오르면 빠집니다. 그러나 실질 금리가 어쩌면 더 중요하지 않냐라는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어서 제가 금리와 부동산 시장에 기하인 연관 이런 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하고요. 일단 핵심 사회가 혼란에 빠지고 인플레이션 돈의 가치가 느릴 때는 우리 어 대원 대감 시절에 어 한양의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참고자를 보시고요.

21. 그리고 1920년대 바이마르 공국 때 토지를 보유하고 있었던 자본가들이 얼마나 큰 돈을 벌었는가는 역사에 다 나오니까 여러분들 이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투자를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우리가 106년부터 1866년을 갔다가 어 19 20년 20년대 발을 봉하고 갔다가 지금 현재 우리나라까지 이제 예. 토르무주 해협 봉쇄를 앞두고 이제 아오르 왜 지금 전쟁 중이니까 어 상황에서 여러 가지이 전쟁 통해 오는 금융 불완전성음 그리고 이제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의 위험게 이제 공포 이런가 것들이 이제 있었을 때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뭘 배울 수 있을까 했었을 때 오늘 말씀하신 것이지 부동산 특히 토지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것이 인플레이션의 장기적으로 그 인플레이션의 가장 강력한 방어 수단이다.

22. 다 아 이거는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대목이다라는 것들을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부분이 예 대한민국 분노선의 역사고요. 여기 뒤에 있는 대한민국 돈의 역사 어 역사도 함께 읽어 보시면 지금 박사님 말씀하신 부분 특히 인플레이션과 특히 이제 부동산과 자산 가치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대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전쟁에 빨리 동식돼야 되고 어 이런 문제들 해결돼야 되는 것도 있지만 그러면서 동시에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우리 자산의 가치에 대해서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23. 우리가 큰 돈을 모르겠어요. 그건 좀 운이 필요한 거니까. 근데 우리가 지키는 거 안에서는 우리가 역사를 알면 우리가 지킬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라는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너무 좋은 말씀, 재밌는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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