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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들. 김소장입니다. 어느덧 탄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이네요. 오늘 장 배응하시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LS일렉트릭 들고 왔습니다. 여러분, 대중의 공포가 극게 달했을 때가 역설적으로 가장 큰 기회라는 말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바로 어제 목요일이 종목이 힘없이 파란불로 무너지는 걸 보면서 다 던지고 싶으셨던 분들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 만에 판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어제 공포에 던지고 나가신 분들은 지금 속이 쓰릴 수밖에 없는 자리인 거죠. 오늘 제 영상 1초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어제의 그 공포가 사실 무엇을 위한 흔들기였는지, 오늘이 강한 반등이 왜 우연이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아직 구독과 좋아요 누르지 않으신 분들은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다 같이 LS 일렉트릭 . 자, 오늘 시장 분위기부터 짓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매수 서킷 브레이크를 넘어서면서 14%까지 폭등하는 역사의 남을 하루였습니다. 서킷 브레이크가 매수 쪽으로 걸렸다는 건 그만큼 돈이 미친 듯이 몰려들었다는 뜻이거든요. 이런 초강세장에서 LS 일렉트릭은 오늘 하루 무려 21%나 뛰며 지수보다 강하게 시장을 앞서 나갔습니다.
차트를 보시죠. 어제 목요일 시가 15만5,000원에 출발해 장중 저가 146,500원까지 밀리며 종가 152,400원 파란 음봉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금요일 165,400원에 출발해 장중 고가 186,800원까지 취소 샀고 종가 184,400원 윗굴이 거의 없이 몸통 꽉 채운 빨간 양봉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장중 매도 물량을 매수세가 전부 소화하고도 남았다는 겁니다. 여기서 위쪽을 보셔야 합니다. 지난 5월 7일이 종목은 34만7,500원까지 신고가조 취소 샀다가 차트를 보면 거기서 단기 과열로 세력이 물량을 파는 구간이었고 실제로 꺾여 내려온 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184,400원이니 34만7,500원 그 고점에서 지금 고점 대비 약 47%나 아래로 반토막 가까이 흘러내린 거죠. 올해 지쳐내려온이 자리에서 이제 바닥을 다지고 다시 저 34만7,500원을 향해 방향을 돌리려는 움직임이 시작된 겁니다. 거래량 보겠습니다. 오늘 330만 주가 넘게 실렸습니다. 오르는 자리에서 거래가 이렇게 붙었다는게 핵심입니다. 어제 저가까지 눌렀던 물량을 오늘 누군가 거래를 실어 통째로 받아올린 겁니다. 겁먹은 손의 물량이 강한 손으로 옮겨간 거죠. 매도세가 이겼다면 이런 양봉이 안 나옵니다. 이제 수급 보겠습니다.
오늘 외국인이 순 매수로 들어왔고 기관도 함께 순 매수로 받아냈습니다. 개인은 오히려이 오르는 자리에서 물량을 내놓았죠. 우리보다 정부가 한참 빠른 외국인이니 기관과 나란이 담았다는 겁니다. 시장을 흔드는 자금이 이걸 모를 리 없죠. 어제 개인이 겁먹고 던지고 오늘도 내놓는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조용히 받아가는 완벽한 손바인 구도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지금이 가격에서 주목해야 하느냐? LS 일렉트릭은 흔한 종목이 아닙니다. 한때 산업용 전기 설비 변방 취급을 받던 회사가 지금은 전 세계가 목말라하는 전력 인프라의 심장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가 폭발적으로 늘며 전기가 부족해지는 시대 전력을 다루는 기업이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여기에 정책까지 붙습니다. 전 세계가 노후 전령방을 새로 깔고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면서 전력 기기 수요가 정책적으로 커지고 있어요. 이런 거대한 흐름에 한북판에 있는 대표 기업이이 정도 밀렸다는게 오히려 이상한 상황입니다. 회사가 무너졌습니까? 본업이 흔들렸습니까? 아닙니다. 주가와 진짜 가치 사이에이 괴리는 결코 오래 가지 않습니다. LS 일렉트릭 차트에 보면 고점에서 공포를 키워 개인들의 물량을 흔들어낸 뒤 아래에서 차분하게 매물을 받아내고 있는 세력들의 의도가 너무나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계기를 통해서이 세력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상승을 만들고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큰 상승을 후에 점 몰라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시는 구독자님들께만 공유해 드릴 거고 자 일렉트릭이라고 저한테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 정확한 매수가와 최종 매도가가 어디인지 오늘 외국인과 기관이이 자리에서 다시 받쳐 올릴 테니 추격보다 정확한 타점 어느 가격에서 변동성이 커 배응 받아 가시고 위에 보이시는 제 개인 번호 있죠? 01028831264. 제 개인 번호로 일렉트릭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100% 무료고요. 연락 남겨 부터 다음 일렉트릭이 대응 받아 가서 잘 팔았는데 혼자 못 파는 경우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즉, 이런 불상를 막기 위해서 여러분들께 도움을 내가 구독과 좋아요 누르지 않았다 하시는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댓글에다가 힘이라고 한 번씩만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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