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소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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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이 코스피 서킷브레이크 상황에서 하루 21% 급등했다고 주장. 전일 저가 대비 반등, 거래량 330만주 이상, 외국인·기관 순매수를 근거로 제시.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수요를 상승 배경으로 들며, 과거 고점(34만7,500원) 대비 약 47% 하락한 지금이 바닥이라 주장. 또한 2개월 내 큰 상승 후 물량 정리를 예고하고, 개인 번호로 연락하면 매수·매도 타점을 무료로 준다며 유료 리딩 유도 정황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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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김소장입니다. 어느덧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이네요. 오늘 장 마감하시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LS일렉트릭을 가지고 왔습니다. 대중의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가 역설적으로 가장 큰 기회라는 말,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바로 어제 목요일, 이 종목이 힘없이 파란 불로 무너지는 걸 보면서 다 던지고 싶으셨던 분들도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 만에 판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어제 공포에 던지고 나가신 분들은 지금 속이 쓰릴 수밖에 없는 자리인 거죠. 오늘 제 영상 1초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어제의 그 공포가 사실 무엇을 위한 흔들기였는지, 오늘의 강한 반등이 왜 우연이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빠짐없이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신 분들은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다 같이 LS일렉트릭 가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 분위기부터 짚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매수 서킷브레이크를 넘어서면서 14%까지 폭등하는 역사에 남을 하루였습니다. 서킷브레이크가 매수 쪽으로 걸렸다는 건 그만큼 돈이 미친 듯이 몰려들었다는 뜻이거든요. 이런 초강세장에서 LS일렉트릭은 오늘 하루에만 무려 21%나 뛰며 지수보다 강하게 시장을 앞서 나갔습니다.
차트를 보시죠. 어제 목요일 시가 15만 5,000원에 출발해 장중 저가 14만 6,500원까지 밀리며 종가 15만 2,400원, 파란 음봉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금요일은 16만 5,400원에 출발해 장중 고가 18만 6,800원까지 치고 올라갔고, 종가 18만 4,400원, 윗꼬리가 거의 없이 몸통을 꽉 채운 빨간 양봉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장중 매도 물량을 매수세가 전부 소화하고도 남았다는 겁니다.
여기서 위쪽을 보셔야 합니다. 지난 5월 7일 이 종목은 34만 7,500원까지 신고가를 찍었다가, 차트에서 보듯 거기서 단기 과열 구간에 세력이 물량을 파는 흐름이 나왔고 실제로 꺾여 내려온 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18만 4,400원이니, 34만 7,500원 그 고점 대비 약 47%나 아래로, 반토막 가까이 흘러내린 거죠. 올해 지쳐 내려온 이 자리에서 이제 바닥을 다지고, 다시 저 34만 7,500원을 향해 방향을 돌리려는 움직임이 시작된 겁니다.
거래량을 보겠습니다. 오늘 330만 주가 넘게 실렸습니다. 오르는 자리에서 거래가 이렇게 붙었다는 게 핵심입니다. 어제 저가까지 눌렀던 물량을 오늘 누군가 거래를 실어 통째로 받아 올린 겁니다. 겁먹은 손의 물량이 강한 손으로 옮겨간 거죠. 매도세가 이겼다면 이런 양봉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제 수급을 보겠습니다. 오늘 외국인이 순매수로 들어왔고, 기관도 함께 순매수로 받아냈습니다. 개인은 오히려 이 오르는 자리에서 물량을 내놓았죠. 시장을 먼저 읽는 외국인이 기관과 나란히 담았다는 건, 이 흐름을 모를 리 없다는 뜻입니다. 어제 개인이 겁먹고 던졌고 오늘도 내놓는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조용히 받아가는, 완벽한 손바뀜 구도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지금 이 가격에서 주목해야 할까요? LS일렉트릭은 흔한 종목이 아닙니다. 한때 산업용 전기 설비의 변방 취급을 받던 회사가, 지금은 전 세계가 목말라하는 전력 인프라의 심장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전기가 부족해지는 시대, 전력을 다루는 기업이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정책까지 붙습니다. 전 세계가 노후 전력망을 새로 깔고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면서 전력 기기 수요가 정책적으로 커지고 있어요. 이런 거대한 흐름의 한복판에 있는 대표 기업이 이 정도 밀렸다는 게 오히려 이상한 상황입니다.
회사가 무너졌습니까? 본업이 흔들렸습니까? 아닙니다. 주가와 진짜 가치 사이의 괴리는 결코 오래가지 않습니다.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공포를 키워 개인들의 물량을 흔들어 낸 뒤 아래에서 차분하게 매물을 받아내고 있는 세력들의 의도가 너무나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 계기를 통해 이 세력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상승을 만들고 빠져나갈 거라고 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큰 상승이 나온 뒤에 놓쳤다고 후회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시는 구독자님들께만 공유해 드릴 겁니다.
LS일렉트릭에 관심 있다고 저한테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는, 정확한 매수가와 최종 매도가가 어디인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 외국인과 기관이 이 자리에서 다시 받쳐 올릴 테니, 추격보다는 정확한 타점,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 배당을 받아 가시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위에 보이시는 제 개인 번호 있죠? 01028831264. 이 번호로 "LS일렉트릭"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100% 무료고요. 연락 주시면 다음 LS일렉트릭 대응 방법을 받아 가실 수 있습니다. 잘 팔았는데 혼자 못 파는 경우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여러분께 도움을 드리는 겁니다.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셨다면 지금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그리고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만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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