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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파지도 문농철의 다른 시각 시작하겠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문홍철입니다. 아, 케빈오시 연준회장이 추임 100일 연설을 했는데 네. 매파적이다라는 언론 보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벌써 100일이나 됐구만요. 언론 보도 그렇게 나온 거를 증명이나 하듯이 예, 9월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35%에서 57%로 뛰었습니다. 아니에요. 말 한마디로 그렇게 확률을 왔다 갔다 할 거면 경제 지표 분석을 왜 합니까? 그러니까 제 얘기는 거꾸로 얘기해서 경제 지표를 볼 필요가 없다 얘기죠. 아, 그렇게 되네요.
예. 아니, 뭐 중앙은행장이 이렇게 얘기하면은 우르르 저렇게 얘기하면 저로 갈 건데 굳이 경제지표 뭐 고용 물가 왜 봐요? 음. 볼 필요가 없잖아요. 그럼 전반적으로 원래 금통이도 잘 안 보시고 여러 발표 잘 안 보시지만 예. 워시의 발언에 대해서 뭐 보도나 이런 걸로 접하셨을 텐데 총평을 하신다면 그냥 뭐 예전이랑 똑같은 얘기 했다. 매파적이다라는 거에 동의. 아니, 원래 매파였습니다. 아. 그니까 전보다 더 맵화였으면은 뭐 혹은 덜 맵화였으면은 어 비둘기 뭐 이렇게 얘기했겠는데 전이랑 하던 얘기가 똑같아서 저는 뭐 그다지 새로운 것 같다.
이제 새로운 건 뭐가 있었냐면은 시장이 그 전에 물가 지표랑 고용 지표가 완전히 망해 버려서 아 이제 9월 달에 인상 안 행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내심 워시 의장에게 기대를 했겠죠. 예. 지표가 이렇게 바뀌었으니까 어 좀 비둘기적인 혹은 9월 인상은 뭐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치를 하고 있다가 뭐 시장이라는게 결국 스스로 생각을 잘 안 하고 뭐 중앙은행장이 말하면은 혹은 정반대로 중앙은행은 지표를 안 보는 걸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얘기하니까 이제 우르르 다시 프라이싱을 한 걸로 봐야 되겠죠. 그래서 하나하나 제가 좀 정리를 했는데
네, 발언 중에 몇 개 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그 워씨가 얘기한 것 중에 낡같거나 부정확한 지표와 단일 관측에 의존의 선재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는 안 되며 개별치고 네. 잠깐만 선재적이란 말이 나왔네요. 예. 선재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는 안 [콧방귀] 되며 어 이거 조금 좀 그런데 왜냐면 이번에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두 번 한게 손재적으로 인상한 거지 않습니까? 아 그러네. 가래로 막을 걸 코미로 막겠다고 죠. 예. 네. 지금 원시 의장이 감히 한국은행의 정책을 이런 식으로 디스하는네. 디스를. 어 그런데 저는 이거 워시가 좀 너무
어 오만하다. 무슨 뜻이에요? 지금 워시가 이렇게 말하. 아 제가 그거를 설명해 드린 건 이제 워시의 입장에서 제 생각 아니에요. 아 이거 오해하지 마세요. 네네 워시 입장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네. 자막 넣을게요. 이것은 문철 팀장님의 입장이 아니고 워시의 입장입니다. 워시 입장으로 말씀을 드리면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저 황훈역야 난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이게 이제 무슨 말이냐? 네. 모든 건 사우적으로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음. 사우적으로. 그러니까 올빼미가 지혜롭지만 나중에 난다는 얘기예요. 늦게 온다는 얘기잖아요.
그 모든 거 터져 나고 나서야 알 수 있다 얘기예요. 지혜로 온 것은. 그리고 이제 이미 다 일 다 끝났는데 그때 가서 지혜를 발표해 봐야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게 바로 지금 나오는 대부분의 미국 지표들이 그렇습니다. 어, 지표가 여러분들은 뭐 이번 달 지표가 나와서 뭐 고용이 잘 나왔어요, 못 나왔어요. 뭐 GDP가 잘 나왔어요, 못 나왔어요. 하고 있죠. 그 아무 의미 없습니다. 왜냐면 장님의 코끼리를 지금 막 만지고 있는 거예요. 아, 이거 막 통나무다. 아니야. 코끼리는이 꼬리 만질까? 이거 뱀이야. 이거 뱀. 코끼리는 어유 코 꼬을 만져 보니까 이게 굉장히 두꺼운 뱀이야.
귀를 만져 보니까 이거 뭐 가울이 같은데 뭐이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지표는 어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는 거가 거의 똑같아요. 물론 한 5년 지나면 이제 전체 코끼리가 나와요. 음. 예. 근데 뭐 우리가 5년 지나서 집표 보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물론 이제 가격 반영이 되지만. 어, 케빈 씨의 말이 정확히 그것을 꿰뚫고 있는 거고요. 우리가 데이터 디펜던트라는 말을 [콧방귀] 굉장히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하시는데 이거 굉장히 위험한 말입니다. 데이터 디펜던트. 데이터를 디펜던트 한다. 아니, 그 데이터가 말이 안 되는 데이터인데 왜 그걸 가지고 디펜던트?
아니, 그나마 데이터 디펜던트면 다행이야. 이번에 고용이랑 물가 안 별로 낮게 나왔잖아요. 경제 안 좋게 디플레쪽으로. 근데 중앙은행이 지금 케빈너시 의장도 사실 이번 얘기는 케빈의 의장에 얘기를 하기보다는 이제 연준의 중론이에요. 연준의 중론도 지표를 전혀 반영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막 중론이 안 방이 지표는 엉터리지. 그 엉터리 지표도 뭐 잘 얘기들은 얘네들은 보지도 않지. 그럼 얘네들은 뭐에 의해서 통화 정책를 하냐? 주로 이제 정치적으로 통화 정책 합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 가지고서 통화 정책을 하니까 어 이거는 적절치 않다.
아 따라서 어 이제 케빈 씨의 얘기는 지표를 좀 더 지켜봐야 되는데 왜냐면 미국의 고용 지표를 100만 건씩 하향 수정하잖아요. 그렇죠? 그걸 왜 봐요? 그렇다고 100만 건 수정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통화정 체크를 하지도 않아요. 예. 처음에는 지표 좋다 하고서 이제 그거에 좋게 막 금리 올리고 이러잖아요. 근데 나중에 보면 틀렸잖아요. 그럼 틀렸다고 해서 금을 내리냐? 그렇지도 않아. 그니까 그냥 엉망이라는 거야. 그냥 만지 처음부터 그게 다 모든게 다 엉망이라는 건데. 예. 이제 케빈씨는 이런 엉망 진창의 현실에서 자기는 그래도 어 실수를 좀 줄여 보겠다.
그럼 줄이는 방법은 뭐냐? 지표를 볼 때 너무 지금 지표를 절대적으로 보지 않고 어 두 번째는 보완 지표들이 좀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고용이라고 칠게요. 이제 미국 같은데 이제 인디드 뭐 챌린저 혹은 뭐 자 포스팅 뭐 이런 이제 기업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한테 가서 그 기업들도 자기네들이 통계를 만들어요. 음. 그런 통계가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런 통계를 좀 이제 같이 보면 어 서로 이제 어긋날 때가 있지 않습니까? 혹은 합치될 때가 있고 이런 걸 보고서 좀 종합적으로 통화 정책을 해자 하는게 이제 현재 에러 오시 의장의 이제 의견이다.
다만 이건 주류 의견은 아닙니다. 아 주료는 여전히 주료는 뭐 지금 다들 얘기했잖아요. 사람들을 뭐 한국은행 선재적 뭐 지표를 봐야 데이터 디펜더 이게 줄이지 K비너시는 절대 줄류가 아니다. 그리고 이런 대목도 있었어요. 양대 책무 달성을 위한 주된 정책 수단은 단기 금리이며 비전통적 통화 정책은 진정한 위기에서만 사용하고 그 외에는 사용을 가급적 제한해야 된다. 네. 양적 완화를 얘기하는 거겠죠. 다만 이거에 대해서 이제 오해가 좀 있으신게 어 연주는 지금까지 뭐 양자 완화를 한다, 뭐 유동성 공급한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는데 실제로 그거는 이미 끝난지가 한참이었습니다.
실제로 양쪽을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음. 그래서 이제 케빈어씨 의장도 좀 이런 면에서 오해가 있는지는 뭐 모르겠는데 케빈어씨는 장기체 금리를 연준이 직접 사거나 파는 행위를 하지 마라. 이게 이제 핵심이고 단기체 매매에 대서는이 사람도 아무런 의견이 없습니다. 왜냐면은 중앙은행은 단기체를 매매해서 기준 금리에 마켓 금리를 맞추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걸 가지고서 이건 전통적인 통화 정책이기 때문에 이제 많은 분들이 좀 오해하시는게 이제 케빈너 씨가 어 Q를 싫어한다. 근데 아 뭐 싫어하는 거 맞아요. 근데 지금 연준은 큐를 안 한지가 한참했어요.
요즘 갑자기 뭐 연준이 단기체를 매입한다고 생각을 이제 하시는데 뭐 지금 그건 사실이긴 한데 그건 QE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예. 전혀 그래서 케빈 씨가 그것을 비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제 GDP 대비해서의 연준의 밸런스 시을 이제 보시면은 전부 어 코로나 전 수준으로 거의 이제 돌아가 버렸기 때문에 케빈 씨가 이런 얘기 하면 이제 사람들은 막 큐티하고 이제 장기 채권의 악재고 금리 올라야 되고 이런 얘기는 뭐 하고 뭐 저 이해돼요. 뭐 그겁 먹는 건 제가 이해되는데 K비너 씨가 실제 의도하는 건 그것과는 좀 다르다. 다만 앞으로 위기가 올 수 있지 않습니까?
혹은 경제가 좀 안 좋아질 수 있죠. 내 이제 경제가 안 주어진다고 해서 장기체 사지 마라 이건 맞죠. 개변 씨의 말이 맞고. 근데 이제 위기가 오면 어떡하냐? 그럼 장기차 사야죠. 방금 거기 말해도 있잖아요.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 진정한 위기 진정한 위기가 아니라면 저 진정한 위기 그걸 누가 판단합니까? 가장 많이 했던 말 중에 연주는 발언을 줄이고 목적이 분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며 전망가 설명의 양이 아니라 물가 안전과 완전 고용이라는 실제 정책 결과에 책임을 평가받아야 된다. 네. 요거는 뭐 늘 해왔던 가이드스 제시 안 한다.
뭐 이런 가이던스를 제시를 안 한다. 뭐 옛날 했던 얘기랑 똑같죠. 뭐 지금 얘기했던게 다 과거가 똑같은 얘긴데 근본적으로 이제 이거에 대해서 시각이 좀 저는 사람들의 평가랑 좀 다릅니다. 사람들은 어 중앙은행이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해야 되고 시그널링을 투명하게 명확하게 줘야 된다. 이렇게 잘못 생각해요. 음 너무나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가 보는 모든 정보는 제한돼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정치적인 또 압력들이 있기 때문에이 통화 정책이 그렇게 잘 이루어지지가 않아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투명하게 하면 문제가 증후돼 버려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중앙은행은 반드시 버퍼를 둬야 돼요. 미래에 내가 행동할 수 있는 운신의 폭을 좀 광범위하게 둬야 되고 이거를 두는 아주 좋은 방법은 커뮤니케이션을 동문서라는 거. 음. 이걸 가장 이제 명확하게 썼던 사람이에 지난 금융기 이전에에 연준 의장이었던 이제 그린스폰 의장이었죠. 그린스 의장 같은 경우에는 대중적으로 나와서 인터뷰도 많이 안 했지만 가끔 의회에 나가서 증언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한번 들어 보세요. 유튜브에 관련된 증언들이 좀 있을 건데이 사람 말을 들어보면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몰라요. 그 사람이 멍청해서 그렇게 얘기하는게 절대 아니에요.
어, 시장이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그리고 시장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중에 정책에 대한 좀 유연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안타깝게도 금융익이라는 현상이 벌어졌죠. 그리고 시장이 완전히 망가졌죠. 이럴 때는 중앙은행이 어쩔 수 없이 예, 좀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우리가 모든 걸 맡겠다. 음. 어, 경제가 망하기 우리는 무엇이든지 하겠다. 이런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 잠깐 필요해요. 아, 근데 이걸 잠깐 쓰고 말아야지. 이걸 지금까지 하고 있단 말이야. 그니까 이게 잘못된 거예요. 절대 그러면 안 돼요.
절대. 예. 그런데 문제는 어린아이가 사탕을 막 쪽쪽 빨아먹고 있는데 가서 뺏어 울겠죠. 네. 사탕 내놓으라고 막 난리치겠죠. 지금 시장이 다 그런 거. 그동안 중앙은행이 그냥 사탕을 막 매겨 주면서 지표도 우리가 해석해 주고 우리가 다 먹겨주고 우리 금리 미래에 어떻게 찍을 건지 다 알려줬는데 갑자기 안 알려 준대. 그러면은 시장은 아 왜 좋답해서요? 짜증나. 알려줘. 우리 더 발짝할 거야. 우리 더 변동성 높일 거야. 그렇게 이제 뉴스에 맨날 나오는 거예요. 뭐 월세 저널이나 파이낸셜 타임에 맨날 어 뭐 워시에 대해서 지면을 펴보면 나오는 얘기가 워시의 이러한 불투명한 의사 소통은 시장에 도움이 안 되며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죠. 네. 우리 가끔 보면은 시험 전에 선생님한테 아 범위 좀 빨리 알려 주세요. 그래서 몇 시부터 몇까지 우리 뭐 96페이지부터 134페이지까지야. 거기만 공부하죠. 그렇죠. 더 봐보되죠. 그 외 보지도 않죠. 어 그래서이 학생들이나 아이들이나 시장이 막 그냥 떼쓴다고 그걸 떼쓰는게 마치 맞는 것이냐고 생각하시면 큰일합니다. 뭐 워시가 얘기한 일곱 가지 정도를 정리해 왔는데 이걸 역시 팀장님 말씀대로 이걸 듣고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9월에는 예 금리가 어떻게 될 것 같습니다. 9월에는 지금 워시 의장이 대략적으로 연 그니까 워시가 올리고 싶어서 올리는 거 아니에요.
워시는 개인적으로는 비둘기라고 봐야죠. 근데 왜 몇적 얘기하나요? 이거를 이제 또 직장 생활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자꾸 이제 하시는데 아 여러분이 뭐 사장이 여러분이랑 친분이 있어서 팀에 꽂았어. 근데 팀에 있는 사람들 다 예전 사장 사람들이에요. 그럼 팀에 10열명이 다 예전사장 사장이 다 꽂아 놓은 사람들이어서 지들끼리 콩장 모여 가지고 야 우리 지금 현임 사냥 마음에 안 들어. 트럼프 연매이자. 이렇게 다 돼 있는데 그것다 대고서 제가 트럼프가 뽑았다고 해서 가가지고 너들 다 아웃 이럴 수가 없어요.이 대세에 따를 수밖에 없고 어 반드시 하나 기억해 두십 중앙은행장은 소수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아 이건 원칙이에요. 그 어느 나라든지 원칙입니다. 예 안목적인 원칙이에요. 근데이 얘기를 다들 잘 모르시고 마치 의장이 금리를 결정하는 듯 잘못 오해를 하시는 분이 너무 많고. 어 중앙은행정이 뭐 파워가 엄청나게 센 줄 아 물론 중앙은행정은 캐스팅 버터는 할 수 있어요. 그럴 땐 세죠. 그냥 지금 연준의 인사들은 전부 다 반트럼프에서 있는데 걷다 대고서 오시가가 가지고 [콧방귀] 야 난 금리 뭐 내릴 건데 지금 경제 안 좋다고 보는데 얘기할 수가 없는게 여러분들 직장 생활 보면 다 알게 됩니다. 다 그런 거네요. 그러면 어 연전 의장이 뭐 금리 인상이 결정이 됐어.
근데 그 가운데 연준 의장이 있는 걸 보고 아 의장이 나머지를 설득해서 다수 의견을 만들었구나.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다수 의견의 의장이 들어가 있는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 예를 들어서 케빈어 씨가 금리를 동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모든 연준 인사들이 있음을 인상한다고 쳐요. 그러면 KB 씨가 소수해야 되잖아요. 그런 일은 절대로 있지 않아요. 전 세계 그 어떤 중앙은행도 중앙 은행장이 소수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가끔 연준 의장 이제 FMC 끝나고 혹나라 금통이 끝나고 뭐 이번에 소수견이 누구했었고 누가 누구가 반대했다 뜨죠.
거기 연준의 연준 위장이 절대 뜰 수가 없어요. 한국은행장이 거기 뜰 수 없어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장은 캐스팅 모터 역할을 하고 참 반이 좀 팽팽할 때 의견을 조율하는 쪽이지. 이게 한쪽에 다 쏠려 있는데 걷어대고서 나는 요쪽 이렇게 할 수가 없는 이건 그리스폰도 그렇게 못 해요. 네. 그러니까 어 예. 시청자 여러분들 이런 거 절대 오해하지 마시고 아니 트럼프가 뭐 앉혀 놨으니까 제 비둘기 아니야. 아 비둘기예요. 비둘기인데 그렇다고 이제 말을 비둘기로 할 수 있는 입장이 이제는 것을 꼭 이제 기약을 하셔야 됩니다. 그럼 어느 쪽에서는 그래서 말만 외파적으로 하고 실제로 안 올릴 거다.
전망하시는 분이 있다. 아니죠. 아니죠. 아니죠. 점을 찍고 의사 결정을 하는 사람들이 다 반트럼프 인사들이잖아요. 자, 연준 이사가 일곱 명인데 일곱명 중에 한 명일 뿐이에요. 연준 의장도. 그리고 이제 나머지 연준 지역 연준 의사에서 또 한 다섯 명 정도 나와 가지고 이제 하는 건데 [목을 가다듬음] 얘네가 다 반트럼픈데서이 케빈너씨가 그러니까 너무 케빈너씨를 연준이랑 동일시아에서 이게 생기는 문제점이라는 거예요. 그럼이 마이 많지 연준 그 인사들 그러니까 매파 뭐 더 정확하게 얘기면 반트럼프죠. 매파도 아니야. 사실 반트럼프예요.
왜 제가 매파가 아니라고 생각하냐? 어 옛날에 지원보다 물가 훨씬 높을 때는 바이든 때 금리 막 50회씩 내렸잖아요. 그 생각 안 나세요? 생각나죠. 아 그럼 그때는 왜 50피씩 내렸어? 파이든이니까. 물론 제가 이런 얘기 하면은 그 사람들이 싫어하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논리는 이미 마음속에 정해져 있고 논리는 그냥 갖다 붙이는 거예요. 지금은 예수 사람들은 뭐 지표가 웬만 지표가 웬만큼 망하면 바꾸겠죠. 갑자기 지금 지표가 뭐 확 망해하면 바꾸겠지만 현재 지표가 되게 아리까리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어 고용 나쁘긴 해요.
에코 정신 나빠졌고 물가도 별로 안 오르고 있어요. 물론 유가 때문에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유가를 강조하죠. 예. 유가 그러면은 이제 금상이 될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사람들은 AI 뭐 혁명 뭐 AI를 빅테크들이 저렇게 투자 많은 이제 또 반감들이 있잖아요. 왜냐면 지금 해치펀드들이 미국 빅테크나 AI 혁명에 또 숏을 많이 걸어 놨단 말이에요. 그럼이 사람들도 입찬 금일 빨리 올려야 돼. 그래야 자기가 돈을 벌어. 그러니까 계속 언론이나 어 뭐 칼럼을 쓰든지 블로그를 올리든지 해서 이제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할는 쪽으로 이제 물고 가고 있죠.
이렇게 되면 9월에 인상할 확률이 오히려 높죠. 그럼 지금 미국 국가 부채가 상당한데 금리 올리면 국가 부채 문제도 그렇고 일단 미국 주식 시장 금리 올리면 예 안 좋잖아요. 일단 부채가 금리를 결정해야 되고요. 그렇죠. 두 번째는 금리가 빅테크 주가를 결정해야 되죠. 네.이 가격이 너무 많이 들어가 예. 과정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자, 그러면은 빅테크 주의 금리과 영향을 지금 주고 있는 건 사실인데 왜 왜 주냐는 거죠? 많이 빌렸으니까. 투자를 케스 투자하느라고 자기 잉여 현금 흐름까지 다 넣는데도 부족해서 금융권에서 새로운 금융 기법들을 써 가면서 계속 돈을 투자하고 있는데 네
뭐 빌려서 사업하니까 금리 올라가면 아 이거 위험한 거 아니야? 0.25 0.25 25 올라가서 위험하다. 아이 지금 빅테크들은 3호로 빌릴 경우에는 막 10% 이상도 빌려요. 근데 기존 금 이거 이거 한두 번 뭐 지금 많이 벌리면 막 50pp 60 70pp어 그러면 이제 빅테크 오 10%를 빌리고 있는데요. 지금 빅테크들의 조달 코스트들은 어 일반적인 본드 채권이라면 회사체면 이제 A나 트리플 A 빅테크 기준으로는 그니까 오라클 같은데 좀 신용도가 낮으니까 어 높은 신용도의 빅테크들은 국채 금리 대비해서 대략 플러스 80b 그거는 이제 투자 등급 회사 시장에서 그렇다는 거고 현재 빅테크들이 사무에서도 많이 빌려요.
네. 사무 쪽은 금리가 막 공개되지 않지만 대략적으로 어 아까 회사 말씀드린 거 있죠. 국채 대비에서 80bppb. 네. 근데 거기에 또 대략 150비b 이상을 더 주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거기에 과연 미국체 혹은 뭐 기준 금리 25bp 올리는게 아니, 돈 많이 벌 거면서요. 그게 자신이 없어서 그러면 자, 방금 중요한 얘기하셨죠? 자신이 없어서. 그럼 자신이 없으면 금리 얘기를 하는 건 핑계라는 거죠. 음. 근데 좋아하시는 역사적으로 보면 네 법을 뭐 때도 그렇고 딱 당기는 트리거는 금리였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는 금리 인상을 하면서 뭔가 주식 시장도 무너지고 기업들이네
줄줄이 이게 선우 관계가 좀 어렵습니다. 왜냐면 이미이 사람들이 안 좋게 보고 있는데 금리가 올랐어. 그래서 주가를 떨어뜨려서 금리가 트리거가 된 것처럼 보이는 건지. 음. 그래서이 선우 관계는 어 우연히 맞아떨어질 수 있어요. 갑자기까 까마이가 날아서 배가 떨어져. 그럼 까기 때문에 그거 생각할 수 있잖아요. 중앙은행이 통화 정책을 뭐 잘못해서 됐을 수도 있고 그래서 인거 관계를 따지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떨어지는 건 이미 그니까 과거에 이미 결정이 됐었고 그 핑계로 연준의 금리 인상을 댔을 가능성이 저는 배시할 수 없다.
어 근데 겨우 25b로 빅테크들의 조달 코스트에 문제가 될 거였으면 그런 투자를 하면 안 돼요. 그렇지 않아요? 그죠? 아니 25p가 뭐야? 100b를 올려도 100BP 올리는 걸로 빅테크들 투자의 수익성이 훼손된다. 그런 투자는 원래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도 이게 좀 AI 산업은 지금 시작 단계고 예. 그게 생산성이 나오려면 상당히 오랜 기간이 걸린다라는 전제가 있고 그거가 늦어진다고 해서 지금 투자를 안 할 수도 없고 요런 딜레가 있잖아요. 근데 확실하게 수익과 생산성이 나온다면 그러면 금리 올리는게 별로 문제가 안 되잖아요.
그렇긴 하죠. 그렇잖아요. 아 뭐 지금 예를 들어서 빅테크들의 ROE가 어 보통 뭐 안 좋으면 막 그니까 이번 요즘 말고 옛날에 돈 잘 벌 때 빅테크의 ROE가 낮을 때 30% 높을 땐 60 뭐 40% 50%도 가요. 어 근데 금리 뭐 이거 4% 5% 된다고 해서 아 그 ROI가 훼손을 그렇게 받으려고 한다면 이거 뭔가 투자부터 잘못된 거 아닙니까? 어 그래서 저는 이거 고민해 봐야 된다.이 사람들이 빅테크나 AI 투자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에서 금리를 핑계로 삼은 건지 아니면 진짜 금리 상승이이 사람들한테 훼손을 주는 건지이 투자의 훼손을 주는 건지 이게 선 관계를 좀 저는 몇밀히 어 깊이 따져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 그래서 뭐 제가 요즘 보는 것 중에 하나도 그런 거 있어요. 단순한 건데 세상을 좀 단순하게 보자고요. 단순하게. 자, 빅테크들이 투자를 많이 해요. 그러면 아, 뭐 그게 나중에 막 생산성 그걸 떠나서 빅테크들이 투자를 많이 하면은 설비 투자가 늘어날 거 아니에요. 네. 설비 투자가 늘어나면이 설비 투자는 GDP의 항목에 바로 들어가 있어요. 설비 투자가 늘면 GDP가 바로 늘어요. 글로벌 아B들이 올해 내년에 미국에 성장과 물가를 상향 조정하냐 그만 보면 돼요. 그러면 금리가 올라가는게 맞아. 맞아요. 근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설비 투자를 많이 한다는데 올해와 내년에 미국의 성장과 물가의 아이비들 전망은 그냥 돈이거나 오히려 낮아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안 좋아지었어요. 이게 정말 미래의 생각성이 있을 거라고 해서 하면 지금 투자를 많이 하니까 미국 경제 좋아야 되고 미국 경제 좋으니까 금리가 올라야 돼. 근데 왜 GDP랑 물가에 대한 전망치는 그대로 유지를 하냐는 거지. 모순이 모순. 모순. 그래서 어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 아 얘네들이 이렇게 모순을 하는 거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라는 건 그냥 미운 거야.이 금리가 금리가 미워. 혹은 빅테크에 대해서 안 좋은 뉴스를 퍼트려야 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그래야 뭐 자기가 슛을 쳐 놨든 돈을 벌 거 아니에요.
어 그러한 뭐 음모론인데 저는 그러한게 있지 않나? 그런게 그렇다면은 과연 [콧방귀] 금리를 인상하는게 뭐 인상은 하겠지만 어 상승하는게 과연 원인이 돼서 빅테크들이 안 좋은 건지 주가가 혹은 이미 주가 안 좋은 쪽으로는 이미 배팅을 해 놨고 음 그 논리를 찾는 과정에서 자꾸 기준 금리와 장기물 금리를 얘기를 하는 건지를 우리가 봐야 됩니다. 또 장기물 금리가 부채 정부 부채 때문에 안 좋대요. 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청부체가 안 좋다는 근거가 뭔지? 너무 많으니까. 뭐 40조. 예, 많아요. 근데 미국의 명목 GDP가 32조 달러예요.
그러면 이게 맞냐는 거예요. 두 번째. 아, 뭐 그래도 부채의 증가 속도가 빠르면 뭐 이해를 할 수 있어. 자, 부채의 증가 속도를 보는 지표은 뭐가 있죠? 그냥 막연히 부처의 증거 속도가 빨라요. 앞으로 뭐 빠른데요. 트럼프가 돈 쓴대요. 아니면 그럼 세상에 돈 안 쓰는데 돈이 어디습니까? 아뭐 국회의원들이 요즘 오래 쓴대요. 그럼 세상에 [목을 가다듬음] 돈을 쓰지 말자는 국회의원이 생각하고 있어. 그런 얘기는 뻔한 얘기니까. 그니까 우리는 이제 돈을 걸고 있기 때문에 이제 뻔한 얘기는 제외하다는 거죠. 그러면은 부 정부체가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를 하려면 명확한 숫자로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그게 뭐냐? 되게 쉬워요. GDP 대비해서 매년 적자가 얼마나 나고 있냐? 정부 적자가. 근데 그 그래프를 지금 아무도 안 보여 주고 있어. 왠지 아세요? 왜요? 그 그래프를 보여주면 적자가 줄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아, 부채는 규모는 커졌는데. 네. 제가 그 그림을 잠깐 보여 드리면요 그림 잠갑실까요? 네. 한국은 없어요. 네. 한국은 위험하니까. 한국 외의 선진국들의 연간 GDP 대비 재정적자 이게 0이에요. 0. 이게 0이란 얘기는 0. 지금 이제요 선이 0이에요. 0은 균형 제정이에요. 균형 예정. 자, 지금 전 세계에서 제일 부채가 문제가 되는 나라 일본 미국이죠.
네. 녹색 일본입니다. 거의 0인데 거의 아, 그리고 지금만 0인게 아니라 코로나 이후에 계속 좋아졌잖아요. 코로나 전보다 더 좋아졌어. 일본은 뭐 이러다 재정 흑자 나겠어요? 이렇게 되면 부채가 더 늘어나지는 않는게 되는 거죠. 예. 적자면 늘어는 나는데 속도가 주는 거고 플러스면 적자 줄 아예 적자가 줄죠. 아 적사가 아니라 이제 총 부채 총부채 줄 얘는 이제 속도예요. 부채가 늘어나는 속도. 어 근데 정부는 늘 적자기 때문에 적자의 폭만 줄어도 어 재정은 좋아지는 겁니다. 사실. 왜냐면 웬만 뭐 약간의 마이너스는 그냥 다들 그려니 하기 하기 때문에 보세요.
그러면 아니 근데 뉴스만 틀면 일본이 적자 때문에 N이 약하고 일본 금리가 오른데 아닌데요. 미국 볼까요? 하늘색 지금 하늘색이 적자가 확대되는 걸로 보이세요. 축소되는 걸로 보이세요. 그래프가 우상향하고 있네요. 출렁 최근만 보면은 추세가 확 적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 재정액이 개선되고 있잖아요. 하늘색이. 근데 이런 그림을 이제 아무도 안 보죠. 그러면서 이제 미국에 뭐 저재정이 이제 총적자가 뭐 지금 부채가 40조 달러로는 등 뭐이자 비용이 얼마라는 동 아니까 그런 그 그런 얘기 좋은데 GDP 자체가 커졌다니까요. 그럼 GDP 대비해서 아이 GDP 대비가 뭐가 중요해?
절대 이게 중요하지. 돈이 많이 어빌 뭐 그렇게 얘기하면 제 할 말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달에 100만 원 버는 가정에 부채 500만 원하고 한 달에 1천만 원 버는 가정에 부채 500만 원이 똑같이 부채 500만이라 얘기하면 저 할 말이 없어요. 예. 그럼 당시 오르십니다. 근데 아니 그동안이 GDP 자체가 커졌기 때문에 뭐 저는 그러니까 이것도 똑같은 얘기야. 장기물 금리가 어 오른다거나 뭐 일본이든 미국이든 N이 약해져야 된다거나 뭐 이런 얘기가 우리가 가려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 근데 실제로 장기물금가 계속 올라가고 여러 사람들이 우려를 하고 100센트까지 나서서 이걸 누르려는 행동들을 하는 걸로 읽히는 말과 행동을 하잖아요.
그럼 너무 올라간다라는 위협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는 거죠. 이유가 없는데 왜 그러게 무서운 거예요? 이유가 없이 움직이는게 무서울 겁니다. 그 주식 트레이더들 중에 이런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주식이 주가가 내 어떤 종목을 보고 있는데 아무 이유 없이 오른다. 무조건 사야 돼. 나 무조건 사야 된다. 무조건 사야 된다. 이유 없이 오르는 건 무조건 사야 돼요. 왜? 이유가 없으니까 더 강한 모멘텀에 만들어져. 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유는 나중에 갖다 붙여면 돼요. 금리도 사람들이 한번 미워하기 시작하면 이유 없이 그냥 금리가 오르고
이유 없이 엔화가 약해지는 거고 아무런 이유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그러니까 그럴 땐 더 조심해야 돼. 아 물론 금융시장이라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제가 말하는 장기라 건 되게 길어요. 여러분들은 장기 생각 안 해도 돼. 왜냐면 여러분들의 투자 시계에서 장기는 없어. 여러분들의 투자 시기는 무조건 단기예요. 단기로는 이게 잘 안 돌아와요. 장기로는 돌아와. 근데 돌아올 때 변동성이 엄청 커요. 그냥 확 막 미친 듯이 움직여. 어느 순간 막 홍수가 나듯이 그냥 확 움직이기 때문에 그럴 때를 조심해야 되지. 일단 추세는 그냥 인정하고 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달러원 환율 보면은 7년 동안 올라가기만 했거든요. 하단을 받쳐 주던 저 하얀색 선 있지 않습니까? 요 밑에이 하얀색 선이 얘가 7년 동안 한 번도 안 깨졌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밑으로 깨졌습니다. 기술적으로 이런게 벌어지면 트레이더들은 굉장히 세함을 느껴요. 저도 세합니다. 금은 차트상으로도 딱 오를 때가 됐습니다. 제가 아까 이유 없이 오르면 무조건 사야 된다 그러죠. 금도 저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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